전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5663 괴담판 분위기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옮겨왔어 스레주는 잘도 어릴 때 상상친구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유치한 사람. 일기처럼 잡담할 거야. 난입 환영해! 질문도 환영! 이 스레는 알게 모르게 자기세뇌와 관련되어 있어. 다만 이 스레를 보고 자기세뇌를 하는 일은 없도록 해. 나는 특이한 경우일 뿐이고 자기세뇌에 대해서는 잘 몰라.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까, 괜한 환상에 빠져서 힘든 선택을 하지 말아줘. 목표: 콜과의 일상 및 잡담으로 1000레스 채우기 미스터리판에서 가장 병맛넘치는 스레 되기 스레주 간단 프로필 17세 이과계 여고생 (자칭), 7살부터 아버지에게 게임 조기교육, 겜덕후, 특히 리듬게임 고인물, 일단 그림 독학, 븅신. 상상친구의 간단 프로필 이름은 콜. 성별 모름. 검은 뭉텅이. 석유액체괴물같은 질감. 주로 까마귀 혹은 부엉이. 째지는 목소리. 개드리퍼. 븅신.

>>503 ㄹㅇ 내가 로어 보기싫어서 로어레스 막을려고 미리 점찍음 ㅋㅅㅋ

개똥밟고 개오줌밟고 이제 토한것만 밟으면 액땜 삼관왕!

죠죠서기 재밌다 잠 안올땐 어쩌지. 평소에도 누구때문에 정신이 많이 산만하지만 오늘만큼은 아닌것같아

스레주 소원: 자각몽에서 콜을 만나서 잽잽훅 먹여주기.

오랜만에 왔는데 평소 하던짓이 공부 잠 뿐이라 풀 썰이 없네 미안. 아무리 콜이 정도를 지키는 또라이라도 이만큼 잠잠하면 내가 불안할 정도야 설마 수능끝나고 한번에...??

➖ 삭제된 레스입니다

관종한텐 관심을 주지 말랬다. 신고를 박자.

개인적으로 나랑 콜은 굉장히 적정선을 지키고 있다 생각한다. 집중할 때는 사라져주고 서로 너무 깊게 관여하지 않고. 콜이 없어도 될 것 같다는 게 좀 무섭기도 해. 나도 내년이면 일단 어른이니까. 정말로 내가 성숙해진다면 콜이 사라져버리진 않을까 싶기도 하고.

웬 지식인 알림이 뜨나 했더니 나레기... 초3때부터 공략러의 조짐이 보였구나... 겁나 자세해...

이틀뒤 화이트데이 전국에 설탕이 넘쳐흐르는 날이닷

스레주도 이틀뒤 설탕의 바다에 빠져라아아

>>517 왠지 발렌타인도 화이트도 내가 일방적으로 주는 입장이지만 아 몰라 상관없어

테라리아 조작감 구려;;; 콜이 평가하길, 디오가 이틀동안 안 씻으면 저런 조작감이 나올거라고.

솔직히 난 내 자신이 정상인 축엔 못 든다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나보다 미친 사람은 더 많구나... 내 자신이 선을 지키는 미친놈이라는 데 감사해야겠어!

콜이 앞으로 나 대신 소리질러준댄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한국에서 빌드 흥해라라고 시켜봤다 빌드는 떠야 된다 진짜 전쟁의 아픔을 뼈저리게 묘사하면서 비교적 어린 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

콜과 함께 행복해라!

>>522 아쉽게도 요즘은 열공중이다!

짚신벌레가 섬모돌리는 묘사만 듣고 상상해봤다. 콜이 파닥파닥하니 귀엽다. 근데 현실은 시궁창. 짚신벌레의 섬모는 겁나 빠르게 움직인다. 글쎄. 0.25배속 하면 좀 귀엽던데

게임은 역시 룩덕질 마법사에게 모닝스타는 진리

화장실인데... 휴지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인정하는데 왜 콜이 웃는건 짜증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엔 콜이 유난히 시끄러웠다 잠을 설쳤더니 바로 감기걸려 버렸어

간혹 내가 처음 콜한테 이름을 붙였을 때를 생각하면 굉장히 두근거려 왜 그냥 별거 아닌 걸로 해 버릴 수도 있는데, 이름을 붙여줘서 혼자놀기의 정점 상상친구가 된거잖아

그래서 왜 머리에 안테나를 달고 싶다는 거지

졸업사진 찍는답시고 엄마한테 강제 스타일링 당했다 콜 왈. 화장은 온 몸을 깨끗하게 씻을 시간을 전부 얼굴에다 때려붓는 거라고.

>>531 콜이 이럴때는 똑똑해보이네...

모의고사인데 휴대폰 안냈다 (미침) >>532 의외로 콜 지능파라니까 그러네 나도 그렇겠지만. 몸이 나빠서 머리가 고생하는 타입이라...

>>533 원래 모의고사 때는 폰 안내고 가방에 쑤셔넣어놔야지 좋아 쉬는 시간에 슬쩍 폰 할 수 있거든

놀러왔다! 콜에게 애교를 부려봤다. 처음으로 상상친구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였다고.

그렇게 끔찍했나. 그래도 나같은 븅신을 담당할 수 있는 건 자기같은 그랜드 븅신 뿐이라며 겁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스레주랑 콜 사는 거 보면 너무 유쾌해서 즐겨보고 있어! 콜에게 인사라도 전해줘!!

인사를 전했다. 중2스런 느낌으로 크큭 이몸의 가치를 알아보다니 같은 대답을 해줬어. >>537 일단 삶은 재밌어야 하니까, 8비트 선글라스를 질렀어. 개힙해

안경위에 선글라스를 쓰니 콜이 칭찬해줬다. 딱 너의 병신력이 그정도라고.

그래서 종이로 석가면을 만들어볼 예정인데. 슬슬 공부하러 탈줏

간만에 놀러왔다. 진지하게 일기판으로 옮겨야할까 고민중이야. 거칠게 말하면 정신병 좋게 말하면 혼돈의 카오스한 일상뿐인걸.

뭐 그런거 있잖아. 머리 위에 올라타서 머리를 쓰다듬으려 펄쩍펄쩍 뛰는 거. 좀 웃겼어. 지금은 머리를 나름 썼는지 그냥 팔...아니 날개가 몸을 통과해버리네. 자기가 상상인 걸 그렇게 남용할 줄은.

공부하기 싫다. 카아악 퉤 삐빅 정상입니다

>>541 2판은 일기로 옮겨도 될것 같은데? 어차피 너와 콜의 즐거운? 일상이야기니 미스터리랄만한 요소도 없는것 같고.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이 스레를 보니 좋네

>>544 콜 왈. 혼돈한 일상이야기라고. 덤으로 미스테리한건 내 머릿속 꽃밭이랜다. 똥싸면서 가면라이더 오프닝 열창하는게 나 아니 우리뿐이라는 것을 깨달으니 새삼스레 둘 다 허무해지는게 기분탓인가

시험 끝났다아아아아아아 콜놈 팩트: 수능은 안끝남 슈밥.

피규어 가챠. 폭사했다. 그것도 스마나이로. 꺄아어ㅏㅏㅏㅏㅏㅏ

오 콜은 피규어 보고 뭐래?

>>549 스ㅋㅋㅋㅋㅋㅋㅋ마ㅋㅋㅋㅋㅋㅋ나ㅋㅋㅋㅋㅋㅋ이ㅋㅋㅋㅋㅋ 하고 겁나 웃었지. 거기다 내 손이 얼마나 똥손인지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해주더라. 이새ㄲ... 아니 이 새는 설명을 잘하니까 알밉기도 해.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하자면 스마나이는 FGO의 지크프리트를 말하며, 일종의 망한 가챠의 상징 정도.

흔한 콜놈의 수면 방해법 - 머리 위에 올라타서 ■이바(일렉트로닉 식스) 부르기.

잠... 좀... 자자... 그놈의 지식욕... ■이바 가시ㅡ머리에 때려넣지 말고오오,.

고3교실 소음 실화인가 이어폰 꼽고 노래를 틀어도 아무것도 안들리길래 순간 내가 하드코어 테크노가 아니라 공부할때 들으려 모아뒀던 잔잔한 클래식을 튼줄 알았네

오랜만에 찾아온 콜놈논리 나는 븅신이고 이런 나를 만든 너는 그랜드 븅신이다.

콜ㅋㅋㅋㅋㅋㅋ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나이 쥬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 저게 위에서 말한 피규어야? 콜에게 안부 전해줘!

>>557 오- 마이- 스마나이. 퉷.

>>558 위에서 말한 피규어가 칼이 꽂혀서 쓰러진 쪽 콜 왈, 안부를 적어놔야 읽든지 말든지 한댄다.

악몽을 꿨다. 랜덤피규어 까는대로 다 스마나이인 악몽.......

어제 밤 내내 콜과 빽빽거린 여파인지 머리가 다 아프네 오늘은 딱 오늘 분량까지만 해야지...

아 쒸바 토했... 콜이 잔병치례가 지겹다고 코를 판ㅅ 정도면 말다함

이런 누추한 스레에 귀한 레스더가! 6모때 성적향상 이후 더 구르고 있지!

갱신! 오랜만에 놀러와봤어. 여전히 유쾌하네! 스레주 안부도, 콜 안부도 묻고 갈게....!

나도 놀러왔다! 공부하기 싫어서! 요즘 콜은 내 머리 두드리는 데 맛들렸어. 속이 비어서 소리가 잘 난다네

잠깐 저거 욕 아니야? 나보고 골빈놈이라고 하는거지?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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