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ISMO 테러시도와 ISMO측의 역이용, 모두에게 큰 부상을 입히고 끝난 이 사건은 히어로측의 승리로 끝났다. '빌런 클라운의 체포' 이는 히어로와 ISMO의 명예를 드높이는 훈장이 될 것이다. -Ep4 END- #AT필드 금지 #당신의 캐릭터가 부상당하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시닙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질문도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0646 #임시스레(설정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45814 #정보공유스레(추리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432596 #이벤트 토의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89355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l4vXgtmuvuycC4OrlelwvKFvw1tGmrsEfBkpbkQVPPDhHVA/viewform?usp=sf_link #기본 배틀다이스 : Dice★(1,100) 1~30 회피 31~70 경상 71~94 중상 95~100 치명상 경상 5번 → 중상 1번 / 중상 3번 → 치명상 1번 / 치명상 2번 → 사망 #기본 속박다이스 : Dice★(1,100) 상대방이 같은 다이스를 굴러 값이 더 높게 나올 경우 속박 해제 / miss ※배틀다이스 사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양심전투도 합의하에 얼마든지!:D 커플 이반 미하일로프 구제프(곰돌씨) ♡ 리마 비비안 리(소어)
  • 앗..ㅇㅏ앗 진저 어딜가 못가(붙잡)
  • 미야주 저녁 마시케 드셨어요? 어서오세요!!
  • >>891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저리에서 안보낼거같네요..와이파이도 말썽이야....(줄줄) 없었던걸로 부탁드립니다!!!!예쁜 하이디 꽃길 걷게 해주세요!!!!(찡긋)
  • >>867 미안! 잠깐 과자가 먹고싶어서 사오느라! 월화가 위장으로 일하는 카페가 엘리네 카페인 것은 어떨까?
  • 앗 미야주 어서오세요!
  • 음청 빨리 먹구 왔으요! 완전 배부르니 이벤트 뛸 에너지 만만입니다!
  • 미야주 엘리제주 어서오세요!!
  • >>882 >>886 >>888 >>889 (주륵) 짧은 시간 즐거웠습니다!!!1(관전자 모드로 전환) 시진이 다음에 일상에서 만나서 칭구칭구해요☆
  • >>904흑흑 그렇담 어쩔수 없지...알았어~!~!~! 그럼 진행할게~! 레스르 마저 써와야 해서 조금 걸릴거야~!
  • >>902 (줄줄)그극그그그래도 나중에 먀--랑 평화롭게 만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해피엔딩?)
  • 앗 데우스주 계셨구나! 혹시 이벤트 끝나면 저번에 전투하던거 이어서 돌릴래요??
  • >>910 네!!1아쉽지만....이벤트 응원하구 있겠습니다♡
  • >>911 흑흑 아쉽다... 그럼 진저주 이번 이벤트 끝나고 저랑 일상 돌리실래요??
  • >>905 아녜요! 저는 비설 쓰고 있는 중이라서 확인하는게 아마 늦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시트 확인 했어요! 오오-, 저는 좋습니다! 월하가.., 뜨거운 걸 싫어해서 따뜻한 음료 주문 받을 때 마다 표정을 썩힐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러면.. 일자리가 일자리다 보니. 확실히 둘이 사이가 나쁘지는 않겠네요!
  • >>909 약속이에오...!! (손가락 걸기)
  • >>912 아 그 전투말인가요, 혹시 전투후 아담의 여동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다시 아담이 데리고 가는걸로 하시겠습니까?
  • >>914 미야랑요??완전 좋죠!!!1(붕방)근데 이벤트 끝나는 시간을 봐야할거같습니다..제가 내일 일이 있어서.....연습을 해야.....(눈물) 우선 미야가 하이디 멋지게 구출해주세요★
  • >>916 (손가락걸기)(지장찍기)(??) 시진이 디저트먹일것입니다!!진저가 말 잘들어주기를 바라며.....
  • >>915 뜨거운 음료 주문을 받으면 엘리가 그걸 파악해서 대신 해준다던가 해서 서로 사이가 엄청 좋은 것은 어때? 엘리가 유일하게 반말을 하는 상대라던가?
  • 그렇게 모두들 뛰어서 도착한 HB빌딩의 앞. "앗,이상하네. 여기 맨날 열었는데...왜 오늘만 안 열었지?" 으음,이상한걸~이라며 소녀가 의아해했다. 문은 잠겨있지 않은것 같은데... 일단 소녀를 먼저 보내야겠지. 시진이가 소녀를 보내준다. 빠빠이~소녀가 즐겁게 인사했다. 마침 집도 근처인지, 알아서 잘 가는 모습이었다. 잘가렴,꼬마야. 비극에 휩싸이지 않게,휘말리지 않게 멀리멀리 가거라. ... "今目覚めていますか?(일어났니?) " 아저씨가 묶여있는 하이디를 깨운다. "あなたは...(당신은...)" "それは長かった、私の娘。 あなたがいなくて寂しいです。...アンジョー. (오랜만이다. 나의 딸아. 보고싶었다...안죠.)" "その名前を私に電話しないでください.(그 이름으로 나를 부르지 마.)" 퉤. 안죠가 아버지에게 침을 뱉는다. "生意気だ.(버릇이 없어졌구나.)" "あなたはそのように話すことはできません。(당신은 그렇게 말 할 자격이 없어.)" "...私はあなたに "教える"べきだと思います...私の娘。(내 생각에, 널 다시 "교육" 해줘야 겠구나...내 딸아.)" "できる場合は、もう一度お試しください。(할수 있다면,제발 다시 해주지 그래.)" 꺄아악. 큰 비명이 건물 밖으로 울린다. 급박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파크가 문을 열어보는데...문고리에 손이 닿자마자,펄럭 하고 천이 모두를 감싼다. 깜빡. 눈을 감았다 뜨자,빌딩 내부로 보이는 공간이었다. 하얀 방,그리고 주변엔 옷장과 곰인형. 잠겨있는 문과 금고,그리고 또 다른 문과 그 앞에 앉아서 조는 아저씨. 인기척을 느낀건지 일어나서 늘어지게 하품을 한다. "誰がいるか? ..아,아니지. 음...걔를 찾으러 온 사람들인가?" 또 다시 하품. "...음,일단 얘기부터 하자. 나는 여기 고용된 사람이고. 너희들 능력자들이지? 거짓말 같은거 확인할수 있는 사람 있으면 능력 써도 상관없어~" 정말로 진실이라는듯 손을 들어보이는 아저씨였다. "일단 여길 올라가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해. 올라가고 싶지? 그리고, 비밀번호가 뭔지는 나도 몰라. 방을 잘 뒤져서 찾아보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잠겨있는곳을 열고 싶으면,열쇠로 쓸만한걸 가지고 와. 그럼 내가 열쇠로 조합해 줄테니까. 아마 세개의 부품이 필요할거야. 아,그리고 여기는 너희들 능력이 안 통할거야. 여기는 그 사람의 능력 안이거든. 그러니까..그 사람의 필드다. 뭐 그런거지. 제대로 된 조건을 만족해야 열쇠도 열리고 문도 열려. ...아,왜 알려주냐고? 난 너희 죽이라고 고용받은 사람인데,너희 인원수도 너무 많고. 이길것 같지도 않으니까. 목숨은 소중하잖아? ...나도 당장 보내주고싶지만~ 말했듯이,비밀번호를 모르는건 진짜니까. 아..그리고 여기 올라가면 마찬가지로 또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해. 그래도 여기보단 간단할거야. 위층에서 문을 열면 엘리베이터니까. 그거를 타고 가면 꼭대기층. 거기에 너희가 찾는 사람이 있을거야." 긴 설명이 끝이 났다. 아무래도, 사실인가 본데. ...그건 그렇고,이게 사실이라면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각자 나뉘어져서 정보를 교환하며,곳곳을 살펴보자. 아까처럼 각자 레스를 쓰면 내가 반응해줄게~!~!! 짧고 빠르게 갈게! 목표는 열쇠 부품 3개를 찾아서 열쇠를 만들어가지고 잠겨있는곳을 열기~!~!!! 그리고 그곳에서 나온걸 저 문에 입력하면 짜잔! 다음층! 이해됐지~?~? 정보 교환도 열심히 하자~!~!
  • >>917 네! 사실 아담의 여동생을 플레이어블로 시트 내는걸 고려중이거든요 :) 이번 전투김에 데려가는걸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번처럼 싸우다가 다이스 막 100뜨고 이러지만 않으면요ㅋㅋㅋㅋ
  • 이거 문 부셔도 되나요?(인성)
  • 진행이 루즈해질까봐 큰 흐름으로 묶어가니 노잼일까봐 걱정되고.... 짧은 호흡으로 가자니 시간이 길어져서 노잼될까봐 걱정되고...(슬프다) 흑흑 좀더 노력할게~!~!~
  • >>923 만능 C4! (도라에몽) (인성)
  • >>923 ㅋㅋㅌㅋㅋㅋㅋㅋ 안부서져... 빌딩 자체가 그 사람의 능력이라서~ 게임에서 할수 없는건 아예 안되는거랑 비슷해~!
  • >>919 ((사인까지))(도대체) 아앗 진저 당신은... 디저트 빌런...! (?) 조아요 꼭 진저랑 디저트 파티 하는걸로...!!
  • 리.. 마즈ㅜ이번턴 패스할게요 눈이아퍼.. 8ㅁ8
  • >>925 폭탄으로 만들어서 터트리면 폭탄이되었으니 문이 부셔지지! 완벼캐!
  • >>928 헉 알았어...걱정되네 흑흑 계속 아프면 좀더 쉬어도 괜찮아~~!
  • >>922 알겠습니다, 그럼 데려가는 흐름으로 진행하도록 하죠. 그리고 다이스 100건은.. 저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아담이 죽으면 안될텐데
  • >>929 헉 그런 씽크빅이...???(감탄) ㅋㅌㅋㅋㅋㅋ 하지만 안돼~!~~~~(파들파들)
  • >>926 >>932 아앗 그럼 문을 부시지는 않는걸루!
  • >>921 " 능력 한 번 참... " 시진이 느릿히 한숨을 내쉬었다. 차갑게 식어내린 한숨은 곧 공기 중으로 흐트러져 사라진다. 그녀는 느릿히 남자의 말을 듣고는, 방 안을 대충 거닐며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 곰인형이라... " 이거, 찢어봐도 됩니까? 무뚝뚝한 물음이 남자를 향했다. # 아이구 됩니까가 됩니다로...(수정)
  • 앗 리마주... 쉬세욤 88-88
  • " 마음 같아서는 깽판이라도 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다면 일이 꼬이겠지요. " 속으로 욕설을 던졌다. 이능력 무효화나 감지가 가능한 이능력을 가장 꺼렸다. 빠른 걸음으로 옷장을 뒤졌다. 뭐, 없다면 부수는 수밖에.
  • "쯧." 문을 열지말았어야 했나 라는 생각을 하며 혀를 찼다. 하지만 그때 비명소리가 들려 급하게 문을 열어버렸다. 결국 이런곳으로 끌려온 것이다. 파크는 조금만 더 신중할걸이라 자책하다가 이내 벌떡 일어났다. "어쩔수 없지. 이 빌어먹을 방 탈출하고, 여기 능력자를 반죽여놓고, 걔를 구출한다." 파크는 일어나 성큼성큼 다른 문 앞으로 갔고 그 문을 벌컥 열으려고 시도했다.
  • 앗 옷장은 형수가 했구나 그럼 문 조사할게요!
  • 리마주... 푹 쉬세요!!
  • 어이없게 이런 방에 끌려왔지만, 아이는 침착하게 머리속으로 상황 정리를 한다. "이제 내려줘요. 응... 고마워, 오빠야." 아이는 파크의 등에서 내려온다. 열쇠 부품 세개라, 금방 찾아 줘야지. 곰인형... 뜯기는 미안하니까 금고를 조사한다.
  • >>934 "찢어봐서 찢어지면 찢어지는거고,아니면 안 찢어지는거야. 다만 능력같은걸 쓸때는 조심해,이 건물만 안 망가지는거지..너희들은 다치니까." 그리고 시진이는 곰인형을 부욱,찢어봤다. ...배 안쪽에서 쪽지가 나왔다! 쪽지에는.. #1. 이라고 써진 앞면, 뒷면에는 일본어로, 눈은 마음을 나타내는 창문이다. 바깥을 보아라. 라고 적혀있다. 신기하게 이해가 되고 있었다. >>936 >>937 옷장을 열자,그 안에는 소녀풍의 옷들이 가득했다! 형수가 옷장 안을 뒤지자...툭,한 옷의 주머니에서 작은 쪽지가 떨어졌다. 그 쪽지에는 일본어로, 사랑하는 딸에게. 다섯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아빠가. 라고 써져있었다...
  • >>920 오오..!! 좋아요! 그보다, 엘리 너무 착하군요.. 그런것도 신경써주고.. (감동) 그만큼, 월하가 엘리를 신뢰해서 아주 가끔, 어쩌다 한번씩 능력을 쓰게되어서 몸을 식히기 위해 무작정 돌아다니다가도 끝내 도착하는 곳은 항상 카페라거나..? 그래서 가끔가끔 엘리한테 신세 질 때가 많은 관계도 좋겠네요! 엘리가 체온이 왜 이렇게 높냐고 물으면 대충, 고체온증이라고 거짓말을 늘어놓는 다거나요! 앗, 엘리가 유일하게 반말을 써준다면 저야 감사하죠!! (무릎꿇) 아, 그리고보니깐.. 엘리가 이중인격이던데요, 엘리의 다른 인격인 리제는 월하가 빌런 활동 한때는 신상을 숨기고 있기는 하지만.. 리제는 대충 월하와 야월오라는 빌런이 동일인물이란 걸 아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월하와 리제와의 만남이 아예 없다거나..?
  • 능력이 통하지 않는다... 거짓을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을 써 봐도 좋다... (혼돈)
  • " ... " 데우스는 눈앞에 보이는 곰인형을 향해 다가갔다. 귀여운 얼굴에 까만 두 눈과 동글동글한 몸, 그런 곰인형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며 빤히 바라본다 정확히는 내부에 들은 물건이 없는지 스캔중이다.
  • 아 데우스 레스는 무시해주세요 꼬인거같네요.
  • 로즈주 갱신하고 가볼게에~ 하루종일 피곤하네에~ 이벤트 화이팅이야아
  • >>943 능력을 쓸 수는 있지만 몸에 부담이 가는거 아닐까요??
  • >>937 다른 잠긴 문은 덜컥거리는 소리만 낼 뿐, 열리지는 않았다. ...어쩌면 들어갈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다고 그곳에 과연 진짜 아무것도 없는걸까? 다른곳도 조금 더 조사해보자. >>940 미야는 금고를 조사해보았다. 열쇠구멍이 있고, 비어있는것처럼 안에서는 뭔가가 사륵,사륵하고 탁,탁 부딛치는,아주 가벼운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 마저도 집중해서 들어야 들리는 소리였다. 으음...뭔가 조금 더 자세히 조사해보면, 열쇠의 부품으로 쓸 만한 무언가가 있을지도?
  • 비설은 오늘 쫌 끄적여서 내일 보내드려도 될까요, 시진주?
  •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조금씩 엇갈리는거 같다
  • >>943 능력이 통하지 않는건 각종 사물들! 여기서 폭탄을 터트려버리면 다같이 죽을수도 있다구..? 그런 의미에서 한 말이야~~ >>945 헉 알겠어~!~ >>946 흑흑 많이 피곤하구나(토닥토닥) 응 응원 고마어ㅜ~!~!~ 아나로즈주도 잘가~!!!
  • 아나로즈주 푹 쉬세요..!! 8-8
  • "?어라?" 금고에 귀를 대고 가만히 소리를 듣는다. 안에 뭔가 움직이는게 있나? 일단 열리나 보고, 안열리면 던져보는 수밖에. 금고의 문고리를 당겨본다.
  • >>949 네네! 괜찮아요!! 편하게 보내주세요!! 레주도 잠시 쉬신다고 하시니 비설 검수도 나중에야 받을 수 있을 거 같구...!!! (붕방) 선관에 대해서 좀 짜두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 헷갈리면 뭘 조사할지 정해두고 레스를 써도 괜찮아~~! 그리고 조금 더 자세하게 공간 설명을 하자면, 방은 하얀 방! 들어온 입구를 기준으로 정면엔 앉아있는 아저씨와 위층으로 가는 문. 그 오른쪽에는 잠겨있는 방, 아저씨 왼쪽에는 옷장. 그리고 방의 중앙을 기준으로 그 오른쪽에는 곰돌이 인형,왼쪽에는 하얀 벽. 들어온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하얀 벽, 왼쪽에는 금고가 있어! 잠겨있는 방에는 걸쇠가 걸려져서 잠겨있는 형식이야~~!
  • 조사할만한 물건이 대여섯개 정도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ㅇㅁㅇ
  • >>953 금고의 문고리를 당겨보자...세상에! 쏙,하고 빠지더니..끝 부분이 분명히 열쇠 모양으로 되어있었다. 세 가지 열쇠의 조각중 하나를 찾았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이제 다른곳도 조사해보자~!
  • 앗 이디주 그럼 방에는 창문이 없는건가요...!?
  • >>956 아직 옷장의 조사가 다 안끝났고,잠겨있는 방,그리고 아저씨,위층으로 올라가는 문도 조사해보지 않았어~! 또 곰인형에서 나온 쪽지의 뜻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 충분히 다 찾을수 있을거야!
  • 잠시 조사 파트에선 관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958 응응,완전 밀실이야! 새하얀 방.
  • " 뭐랄까요, 굉장히 불안하군요. 알면 안될 이야기를 읽어버린 느낌입니다... " 그러면 이게 ’열쇠의 부품’일까요. 아닐 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쪽지를 조금 자세히 봅니다. 다섯번째 생일... 딸, 아버지? " 꼬아놓은 겁니까? " 그는 옷장을 다시 뒤집니다. ’생일선물이 될 수 있을 법한 것’을 찾네요.
  • "열릴거라 생각은 안했긴 하지만." 파크는 맥이 풀린다는 듯이 얘기했다. 그리고 그는 뚜벅뚜벅 걸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물었다. "여태까지 찾은 단서좀 보여줘."
  • 으엇! 이벤트?!
  • (즐겁게 이벤트 관전중)
  • >>941 " ...으응? " 일본어였으나, 아무런 문제도 없이 이해가 되고 있었다. 신기해라. 조용히 중얼이며 시진이 발견한 쪽지를 주머니에 넣었다. ...혹시 모르니. 시진이 곰돌이의 눈 부분을 유심히 살펴본다.
  • >>964 으악 이름 안 바꿨다...!! (숨는다)
  • 허접하지만 이렇게 생겼어~!~
  • >>964 안녕하세요 블래주!
  • 블래주 어서오세오!
  • "찾았다~!" 그러고 보니 위층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었지. 그곳을 살펴보기로 한다. 우선 찾은 열쇠 조각은 소중히 주머니에 넣는다.
  • 모두 안녕이여요! 중도참여는 안되는것 같으니 관전...
  • >>964 블래주 안녕하세요!!
  • 블래스터주 어서오세요.
  • 곰인형 아니구 달걀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림까지 너무 귀여워ㅠㅠㅠ
  • >>962 옷장을 다시 뒤적거리지만....생일선물이 될만한것이나,그 밖에 흥미로운 물건은 없었어. 어쩌면 저 옷들이 선물이었을지도? 자,이제 다른 곳을 뒤져보자! >>966 곰돌이의 눈 부분을 유심히 살펴보자.....세상에,곰돌이 눈의 안쪽이 희미하게 비치고 있었다. 바깥을 보라,라는건 이걸로...? 단서를 찾았다~!
  • 블래주 어서와~!~~!!~ 중도난입은 이 조사가 끝나면 참여해줘~!~! >>971 위층으로 올라가는 문은 평범했지만,최신식 전자 자물쇠같은게 걸려있었다.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빛나는 구슬같은것도 달려있고,문자를 직접 입력하여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되어있었다. ....삐,뽀,삐,뽀. 하는 소리. 자체 경보음인가? 그런데,그게 들릴때마다..빨간색 저 구슬,작은 LED전구? 같은게 흔들렸다. 어쩌면 빠질지도?
  • >>975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반으로 북 찢어버려서.....(파들파들)ㅌㅋㅋㅋㅋ 고마워~~!1
  • "대충 쪽지 몇개....생일이라...." 파크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자 위층으로 올라가보기로 했다. "뭔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 "으엑, 눈부셔..." 번쩍거리는 불빛이 거슬리는지 아이는 눈을 찌푸렸다. 전구가 흔들린다니, 무언가 있는거 아닐까. 조심스레 전구를 잡아당겨본다.
  • " 이곳은 아니군요. " 헛짚은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실망감이 듭니다. 뭐 어찌하겠습니까. 그 다음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문은 끝났고, 인형도 찢어졌군요... 혹시 저 분 가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잠시 일어나 주십시오. " 아조씨가 앉은 의자를 조사합니다!
  • >>979 어이쿠. 파크는 위로 올라가려다가 잠긴 문의 존재를 깨달았다! 위층으로 올라가려면,우선 열쇠를 만들어야 할것같다... >>980 조심스레 전구를 잡아당겨보자, 쏙! 하고 전구가 빠졌다. 빠진 전구는 선명하게 붉은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어쩌면, 뭔가와 조합할수 있을지도..? 단서를 찾았다~!~! 현재까지 찾은 단서 : 곰돌이 눈알 / 열쇠조각(#3) 1/3 / 붉은 빛 전구
  • 응앜ㅋㅋㅋㅋㅋㅋ 곰돌이... 인형...(숨는다)
  • 아맞아 저 2층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쥐구멍) 아 이해력이 딸린다... 저 이부분운 관전할게요!
  • >>981 "응? 맞다,여기 뭐가 있을지도 모르지...그래,맘껏 조사해봐." 아저씨가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났다. 형수는 의자를 조사했고... 앗,잠깐. 의자의 쿠션 뒤에서 뭔가 말랑하고 기분나쁜 촉감이 느껴진다. 으,껌인가..? 계속 조사해볼까?
  • " 우선, 단서를 좀 모은 사람 있습니까? " 시진이 방 가운데서 높게 소리쳤다. 그러고는, 제 주머니에서 쪽지와 곰돌이 인형의 눈알ㅡ안타깝게도, 그냥 뽑아버렸단다ㅡ을 손에 쥐어 올린다. " 이거, 단서같은데. 안 쪽에서 뭐가 비치거든요. "
  • >>984 ㅋㅌㅋㅋㅋㅋㅋ 괜찮아!!~! 그럴수 있지!~!~ 조합 가능 품목 : 열쇠조각(#3) / 붉은빛 전구 / 곰돌이 눈알 찾아본 곳 : 아조씨의 의자 / 금고 (열쇠 찾음) / 옷장 (쪽지 찾음) / 곰돌이 (쪽지 찾음,단서 획득) 안 찾아본 곳 : 잠긴 문 / 그리고 ...? 힘내 다들~!~!! 조금만 더 뒤져보면 뭐가 나올거야~!~! 설마 이런데도 조사할수 있겠어? 싶은곳도 조사해보자~! 그리고 쪽지 내용은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다. 밖을 보라.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딸아. 다섯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아빠가. 이렇게 두개였어~!~!
  • " 지금 그만둔다 해도 이득될 게 없습니다..! " 기분나쁜 촉감을 애써 무시하려, 그러면서도 표정에 나타내지 않으며 계속 조사해 봅니다. 이거, 아무것도 안 나오면 조금 짜증날지도 모르겠군요.
  • 오, 이런. 진짜 뽑히네? 잠깐 전구를 들고 멀뚱히 서있는다. "잠깐만, 뭐가 비친다고요?" 어쩌면 저 곰인형의 눈과 전구를 어떻게든 써볼 수 있지않나 싶다.
  • >>954 네넴, 감사합니다!
  • 인형의 솜을 전부 빼보는건....
  • >>989 " 이 눈알, 그 전구랑 조합해봐야 할 거 같은데요. " 시진이 느릿히 걸음을 돌려 미야에게로 향한다. 또 어딜 찾아봐야하지? " 쪽지도 함께 있었습니다. '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다. 창 밖을 보라.' " 라며, 그녀가 곰돌이 인형의 눈알를 선뜻 내밀었다.
  • >>988 계속 인내하며 조사한 형수는..그 안쪽에,뭔가 뽈칵 튀어나온게 만져진다는것이 느껴졌다. 그걸 쭉 잡아당겼고...으엑. 껌이 묻은채인 열쇠 조각...?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찾아냈다. 와~!~! 축하..해.... 단서 획득! 열쇠조각#2 (2/3) >>989 미야가 씽크빅한 아이디어를 또 떠올려냈다! 전구에 가까이,곰인형의 눈을 가져다대자... 엥. 아무런 일도 없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곰인형의 눈을 눈가에 가까이 가져다대고, 그 앞에 붉은 빛 전구를 갖다대자...신기하게도,시야의 색이 확 달라졌다. 그렇게 주위를 둘러보자.... 곰인형 맞은편 벽에,일본어로 작게 안죠의 방. 이라고 써져있는 곳이 있었다. 와! 또 단서를 찾아냈다~!
  • >>991 죽....여줘.....
  • >>994 악 곰인형이 말한다!(확찢)
  • 흠 슬슬 다음판으로 넘어가야겠군요.
  • >>995 ㅋㅌㅋㅋㅋㅋ 잔인ㄴ해~~!~(파들파들) 앗 아까 미야주가 그림 귀엽다구 해줘서....이제 거의 다 조사 끝났어~!~~~ 지금 이런 상황! 한번 부셔보면 될것같아~~ 열쇠도 두개나 찾았구~
  • >>993 " 벽에 뭐가 있는건가? " 시진은 곧바로 무언가가 쓰여진 벽으로 다가갔다. 그러고는 벽을 더듬거리며 한 번 훑어보더니..., " 이거, 부숴봐도 됩니까? " 다시금, 남자를 보며 질문을 던지는 그녀였다.
  • "오, 쩔어... 저 벽을 부수면 된단 소리인가봐." 신기한지 여기저기 둘러본다. 안죠의 방이라, 벽 너머에 있단 소릴까? 아이는 글씨가 써진 곳으로 가서 발로 벽을 차본다.
  • >>99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진 : (죄책감) )
293레스 [상L][All/연애/일상] 여기는 타래고등학교입니다! ㅡ 일상 스레 2018.11.13 979 Hit
상황극 2018/07/29 18:56:52 이름 : 서한 ◆zVfgpgi0782
1000레스 [반상L/연애/감정 교류 중심]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 9판 2018.11.13 518 Hit
상황극 2018/11/10 20:50:36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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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0/09 16:46:41 이름 : 서한 ◆k02msqrwHA1
78레스 [ALL/동양판타지/삼파전]가로되, 이는 빛이 사라진 세계였노라. -임시스레 2018.11.13 122 Hit
상황극 2018/11/12 19:14:52 이름 : ◆gnRvhfe2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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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0/29 00:38:15 이름 : 스레주
1000레스 평범한 고등학생인 내가 어느날 이세계로 워프?!: 1. 소드마스터가 되었습니다 2018.11.12 516 Hit
상황극 2018/11/09 23:57:25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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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10 22:20:23 이름 : ◆a4GrfcHwm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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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09 12:49:34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21.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8.11.11 31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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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08 16:24:56 이름 : ◆bClxBbDth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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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02 21:19:25 이름 : 천사님의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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