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 8 25, 내가 태어난 날이자 엄마가 세상을 떠난 날 (>>2가 이어줘!)
  • 내가 태어남과 동시에 세상을 떠난 엄마 그리고 그 일을 모두 내 탓으로 돌리는 아빠까지 제대로 기대고 의지할 곳 따윈 없는 이런 생활 지긋지긋하다. 어미 잡아먹고 태어난 괴물이란 소리 들으면서 까지 이런 집구석에서 있어야 한다니 끔찍하다. 마음 같아선 혼자 살고 싶다.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는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다.
  •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옥상에서 나는 내몸을 날렸다. 달빛조차 피해가는 나의 유서는 바람에 날려 어딘가로 떨어지고있다. 지금 내몸은 9.8
레스 작성
3레스 글 연습 2018.11.14 44 Hit
창작소설 2018/11/14 21:59:13 이름 : ◆GsnO09wE1bi
2레스 그저 끄적일 뿐인 릴레이 소설 2018.11.14 44 Hit
창작소설 2018/11/13 20:20:3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죽기 전 그 소녀가 쓴 글은. (RF) 2018.11.13 79 Hit
창작소설 2018/11/10 11:47:42 이름 : 단풍잎.
55레스 우리의 파도는 소설이 된다 2018.11.11 551 Hit
창작소설 2018/09/28 00:41:1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사랑한다고 말하려니까 2018.11.10 67 Hit
창작소설 2018/11/10 18:13:2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18.11.08 41 Hit
창작소설 2018/11/08 01:07:37 이름 : 창작 소설 아니구 시
2레스 닿아라! 8,848m의 진심 2018.11.06 89 Hit
창작소설 2018/11/06 22:26:5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하루 한 줄씩이라도 적자. 2018.11.05 63 Hit
창작소설 2018/11/05 21:47:3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매우 당황스럽다;; 2018.11.04 135 Hit
창작소설 2018/11/03 13:06: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2018.11.03 89 Hit
창작소설 2018/10/29 20:24:1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심심할 때 쓰는 작은 조각글 2018.11.01 61 Hit
창작소설 2018/11/01 18:17:29 이름 : ◆yNy5fff89ta
190레스 네온빛 도화지를 향해 동경색 붓을 들었습니다. 2018.10.31 1320 Hit
창작소설 2018/08/12 16:33:00 이름 : 호랑나무
3레스 한번만 읽어봐주라! 2018.10.29 82 Hit
창작소설 2018/10/29 00:12:50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내가 창작중인건데 한번봐죠 2018.10.29 104 Hit
창작소설 2018/10/28 14:45:1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글 평가 부탁해!! 2018.10.29 37 Hit
창작소설 2018/10/28 23:44:3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