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 8 25, 내가 태어난 날이자 엄마가 세상을 떠난 날 (>>2가 이어줘!)

내가 태어남과 동시에 세상을 떠난 엄마 그리고 그 일을 모두 내 탓으로 돌리는 아빠까지 제대로 기대고 의지할 곳 따윈 없는 이런 생활 지긋지긋하다. 어미 잡아먹고 태어난 괴물이란 소리 들으면서 까지 이런 집구석에서 있어야 한다니 끔찍하다. 마음 같아선 혼자 살고 싶다.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는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다.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옥상에서 나는 내몸을 날렸다. 달빛조차 피해가는 나의 유서는 바람에 날려 어딘가로 떨어지고있다. 지금 내몸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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