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뭐임?" "????? 4교시 물리 수행이라고??? ㄹㅇ참트루???" "문학 숙제 한 사라아암~!!!~!!" "그래서 방학 언제라고?!!" "좀 조용히 해라!! 선생님 온 건 알고 있냐?!!" "김 선생님, 힘내세요. 저희 반은 포기했습니다." "이놈짜슥들아~!! 복도에서 뛰지 말랬지~!!~~!!" 학생들이 만들어내는 소음이 멈추지 않는 이 곳은 가나고등학교. 교문에 서서 바라보면, 중앙에 운동장이 있고 앞으로 본관, 좌측으로 기숙사(다라사), 우측으로 체육관(마바관)이 위치한다. 운동장은 무려 잔디구장이다. 본관과 기숙사는 각각 2층과 4층이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기숙사 입사 및 퇴사는 학기 단위로 자유롭게 가능하다. 문과반은 1반부터 6반, 이과반은 7반부터 9반. 동아리가 많다. 축구부, 농구부, 배구부, 밴드부, 댄스부, 연극부, 천체관측부, 제과제빵부, 무슨 부, 무슨 부. 부원 5명에 담당 선생님만 있으면 자유롭게 개설 가능. 선생님을 꼬셔보자! * 본관 * 4층 : 음악실 |1학년 교실들 | 미술실 | 제 2 과학실 3층 : 제 1 과학실 | 2학년 교실들 | 독서실 | 도서관 2층 : 매점 | 교무실 | 3학년 교실들 | 상담실 1층 : 보건실 | 행정실 | 교장실 | 급식실 * 기숙사 : 다라사 * 4~5층 : 여자 샤워실 | 여학생 기숙실 | 여자 샤워실 | 자습실 2~3층 : 남자 샤워실 | 남학생 기숙실 | 남자 샤워실 | 자습실 1층 : 사감실 | 독서실 | 휴게실 #학교 관련 인물이라면 누구나 난입 가능! 영양사, 경비원, 선생님, 학생! 환영합니다! #이름칸은 이름/성별/학반 OR 직업 OR 과목 및 담임반 으로 부탁드립니다! #Ex) 000/남/203 000/여/경비원 000/여/국어,104 000/남/체육 #질문은 자유롭게 받습니다~!

>>96 마옹-(아침사냥 갔다왔다고 말한다)(하지만 고양이는 말을 못한다)(자신의 업적을 얘기해봤자 못알아들을 것 같으니 그냥 입을 다문다)

>>100 (표정으로 극혐하더니)(냥펀치를 몇 번 날린다) #학원때문에 이따 오겠습니다!

>>101 (찡) (슬쩍 올려다보기) 그럼 쌤한테 제가 오빠보다 더 믿음직한 애제자인 거죠? 저만 빼구 반 애들한테 뭐 쏘는 거 아니죠? (힝) (찡)

>>100 (내밀어진 손에 상황파악을 못하고 눈을 깜빡거리다 이내 고개를 끄덕거리곤 다시 글을 적었다.) [반가워. 맞아. 2학년이야. 반은 1반이라고 들었어.] (활기찬 해에 적응을 못한듯 가만히 바라보다 예쁘다는 말에 천천히 고개를 젓는다.) [나보다 네가 예뻐.] >>101 (선생님으로 보이는 은성을 보고 화색 한다. 고개를 끄덕이고 쓱쓱 글을 적는다.) [네, 오늘 전학 왔습니다. 담임선생님이 교무실에 들렸다가 반으로 가라고 해서 그런데 2학년 교무실이 어디에 있나요?]

>>104 너 갑자기 순한양이 됐다..? >>105 (글을 보고) 아 그랬구나.. 마침 잘됐네 나도 교무실 가야하니 같이 가자

>>105 아. 손 잡으면 이거 못 적겠구나. (끙) 팔짱낄래?!! (그래도 불편할 것이다.) 1반, 완전 끝반이랑 끝반이네. (낑) 내가 예쁘다구? 친구야, 거울 갖다줄까? 글씨체도 너가 훨배 예쁘구만!

>>106 까딱 잘못하면 애제자 타이틀도 뺏기고 먹을 것도 못 먹게 생겼는데 당연합, (입틀막) 아뇨, 저는 원래 순한 양이였답니다? (히읗히읗)

앗, (걸어가다가 실수로 종이(들)를 떨어트린다.) (촤라라-, 바닥에 흩뿌려지는 종이들) .. (묵묵히 종이를 줍는다.) # 하하하 나는 할것이다 재난입을-✩ (두둥-)

>>102 그래그래 그랬구나 나중에 보자 아치야 (머리를 한번 쓰다듬는다.) >>108 어련하시겠어요~ 제자 모해양? (코웃음)

>>106 [네, 감사합니다.]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하곤 은성의 옆에 붙어서 은성이 움직이길 기다렸다.) >>107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펜을 움직인다.) [미안, 팔짱을 끼우면 글을 적기가 불편해서.] (글을 보여주고 해의 눈치를 보다 다시 노트를 보여준다.) [대신 옆에서 꼭 붙어서 갈게.] (이어진 해의 말에 옅게 웃는다.) [나는 진심으로 네가 더 예쁘다고 생각해.] [어쨌든 2학년 교무실로 안내해줄 수 있니?] >>109 (루다가 떨어트린 종이를 보고 망설이다 쭈그려앉아 종이를 줍고 루다에게 다시 내밀었다.)

>>111 ..? 아, 고마워......, (당신에게 종이를 받고는 순서대로 한장한장 정리하다가.., 너무 많고 어려워서 걍 포기한다! 사스가 인쓰!)

>>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지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행복!) (그래도 같이 주워주기는 한다.) >>110 그쵸? 저같이 어, 말 잘듣고! 착하고! 예쁘고! 귀엽고! 다재다능하고! 똑똑하고! 그런 학생이 또 어딨습니까~

>>111 (힝) 어쩔 수 없지. (슬픔) 나는 모 해야, 모 해. (명찰 가리키기) 친구는? (반짝초롱) 내가 예언컨대 친구는 이름도 예쁠거야. (안내해줄 수 있냐고 적은 것을 보고는) 아, 맞다. 안내해주려고 그랬어찌! 가쟈! (쫑쫑 발걸음을 뗀다.)

>>112 (얼굴에 물음표를 가득 띄우더니 급하게 펜과 노트를 꺼낸다.) [종이의 분류가 엉망이 된 거 같아요.]

>>111 (교무실로 걸어가면서) (전학생을 보며) 뭐 물어봐도 괜찮니? >>112 모루다 너도 따라와

>>113 (쌍엿) (심기불편하게 종이를 마저, 주우며) >>115 (말을 못하는 건가?) 아아-, 괜찮아, 1학년 6반 쌤한테 가져다 드리는 거니깐. (자신과 관련이 거의 없는 반이기 때문.) >>116 예...? 저같이 가련한 남고생한테 무슨 볼일이라도..? (가련이 아니라, 걍 말라깽이) (썩은 표정을 짓고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순순히 따라간다.)

>>114 [이름이 특이하구나.] [덕분에 외우기 쉬워.] (반짝이는 해의 눈빛에 부담을 느낀 듯 어쩔 줄 몰라하다 마냥 웃는다.) [나는 나비운.] (안내해주겠다는 해를 보고 배시시 웃으며 고마움을 표현하곤 말했던 것처럼 해의 옆에 꼭 붙어서 걸어간다.) >>116 (질문이란 말에 눈동자를 굴리다 고개를 끄덕인다.) >>117 [괜찮은 거 맞나요?[ (분류를 안하면 안 될 거 같은 프린트였는데. 불안한 표정을 지으며 루다를 바라본다.)

>>117 ? 띠요옹??? 띠요오오오오옹????? 지금 무려 종이 주워주기까지 하고있는 여동생님한테 엿날리는거야???????????????? 허????? 루다찡☆, 그러면 안 돼!! 떽!!! 못 써!!!

>>118 말을 안하는 이유라도 있니? >>119 아니 그거 하지말라니까..

>>118 맞아! 좀 특이하지? 모 씨 자체도 별로 없을걸! (뿌듯) 나비운? 나비 구름 이라는 뜻이야? 나비, 나비. 역시 예쁘다, 잘 어울려! (빵긋) (교무실로 총총) 1반이면 문과반이네, 조아, 나비한테 문학 좀 배워야게따! 난 이과! 9반! 수학이든 과학이든 다 알려줄게!

>>120 (은성의 말에 움찔하고는 고개를 숙인다. 다시 고개를 들고 노트에 글을 적는다.) [저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못'을 강조한 글이지만 사실이 아닌 거 같았다. 표정을 굳힌 채로 그저 걷기만 한다.) >>121 [그런 뜻은 아니야.]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 방금 같이 웃는 얼굴이지만 묘하게 느낌이 다르다. 이어진 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과구나.] [의외야. 같은 문과인줄 알았어.] #루다주 다녀오세요!

>>123 (머쓱) 아.. 미안해 고의는 아니였는데.. 맞다 내 소개를 안했네 난 최은성이라고 하고 2학년과 3학년 이과 수학을 담당하고 있단다.

>>123 에, 어째서?! 나 완전 이과 이과하지 않아? 아 맞아, 나비라고 불러도 돼? 아니면 운이! 삘이 왔어! 내 이름도 마음대로 불러! 해야도 괜찮구 모해도 괜찮아! (빵긋) 아, (교무실 도착!) 다 왔다!

>>124 (은성의 반응에 표정을 풀고 고개를 젓는다.) [아뇨. 제가 예민하게 반응했는걸요.] [죄송합니다.] (약간 풀이 죽어서는 축 쳐졌다. 그러다 은성의 소개를 듣고 고개를 끄덕인다.) [저는 나비운이에요. 1반입니다. >>125 [명랑해보여서. 이과보단 문과가 활기차다는 이미지가 있잖아.]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해의 눈치를 보다 글을 적는다.)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 (해의 웃는 얼굴을 보고 살포시 웃는다. 교무실에 도착하자 감사의 뜻으로 고개를 꾸벅 숙이고 주머니에서 막대사탕을 꺼내 내민다.)

>>126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 그렇구나 나비운.. 이름 예쁘네 (교무실 문을 열며) 1반이라.. 1반 담임 선생님이 누구이셨더라.. >>125 내 생각엔 넌 문과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잠시 자리 비우겠습니다.

(전학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뭘 잃어버렸는지 불안한 얼굴로 복도를 돌아다니고 있다.)

#제가 왔습니다!! 저녁에 만나요!!!

# 어제는 미안! 저녁에 다시봐!

( 기타를 만지작 거리면서 추억에 잠긴듯 퉁 튕겨본다. ) #나닙!

>>134 (선생님으로 보이는 윤아를 보고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윤아가 들고 있는 기타가 신기한지 뚫어져라 쳐다본다.)

>>135 (당신을 발견했는지 미소를 흘리면서 당신을 응시한다. 맑은 웃음소리와 함께 이내 비운의 시선이 기타에 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서는 잠시 바라보다가 기타를 건네본다. )

>>136 (윤아가 기타를 내밀자 놀란 표정을 짓더니 고개를 저었다. 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 글을 적어보여준다.) [저는 기타를 못 쳐요.]

(비운이는 말을 못하는걸까? 잠시 고민하는 표정으로 노트를 빤히 바라보다가 이내 자신도 노트 에다가 적어서 보여준다. 당신을 위한 작은 배려 이리라. 부디 당신이 이 행동에 기분 나빠하지 않았음 좋겠다. 노트에는 유려한 필기체로 이리 적혀 있었다. [ 선생님이 알려줄까? ] )

>>138 (노트에 적힌 글을 읽고 고민하다 또 고개를 젓는다.) [아니요. 선생님을 귀찮게 할 수는 없어요.] [그리고 저는 악기에 재능이 없는 편이라 가르쳐주셔도 못 할거예요.] (어색하게 웃어보인다.)

>>140 (잠시 놀란듯 눈이 커진다. 아무래도 감정이 풍부한듯 싶다. 그러다가 이내 눈을 살포시 감고서는 고민하는듯 몇번 기타 줄을 튕겨보다가 나른히 웃어보이면서 상관 없다는 듯이 당신에게 한손을 내민다. 허투로 끌어당기지도 억지로 기타를 쥐어주지도 않았다. 그저 한번 이라도 감 잡는 대로 쳐보지 않겠냐는 눈빛으로 바라볼뿐)

>>141 (상냥한 윤아의 행동에도 쉽사리 기타에 손을 가져다대지 못했다. 기타를 바라보기만 하다 펜을 잡고 글을 적다 쓱쓱 지우고 다시 글을 적었다.) [저에게 기타를 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됐어요.] (윤아의 눈치를 보며 노트를 들고 있다.)

>>142 (아깝다는 표정으로 응시하다가. 기타를 가져가고서는 몇번 통통 튕겼다.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기타인지 맑고 깔끔한 소리와 함께 정적을 뚫고 경쾌하게 울렸고 이내 생각을 바로잡은건지 노트를 들어 듣고싶은 악기가 있냐고 적어서 내밀었다)

>>144 (윤아의 글을 읽고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거렸다.) [선생님의 기타 소리가 듣고 싶어요.] (계속해서 노트에 글을 적어보여주는 윤아가 불편한지 않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저 소리 들을 수 있으니까 말로 하셔도 돼요.]

>>145 (그 글을 보다가 기타를 매만지며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빗방울 소리가 나는 카페의 분위기 마냥 잔잔함을 물씬 풍기는 톡톡 튀는 음색의 기타소리는 공중을 맴돌며 따스히 공기중으로 스며들어간다. 곡을 마치자. 당신이 쓴 노트를 바라보다가 느릿하게 고개를 저어내렸다. 힘들지 않다. 오히려 당신과 함께 글로 나누는 대화가 즐겁다)

귀찮게 굴지 좀 말고 가라, 가. 인간 손 타면 니들만 불행해져. (경비모자를 삐뚜름하게 쓴 회색 머리의 경비원이 길고양이들을 향해 매몰차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표정은 사뭇 아쉬운 듯) #난입!

>>149 (길고양이를 내쫓는 모습을 세상 아쉬운 얼굴ㄹ‥ 바라보고 있다. 이유는 알 거 같으니 차마 말라진 못하고 그저 바라본다.)

>>150 뭐냐. 수업시간 아냐? (너를 불량학생으로 아는지, 까칠하게 가시 선 말투.)

>>151 (까칠한 말투에 놀라 눈동자를 굴리다 노트에 글을 적어 보여준다.) [수업시간 아니에요.] [수업 시간이었으면 이렇게 당당히 돌아다니진 않았겠죠.]

>>152 (인상을 찌푸린 채 너가 내민 노트에 적힌 글을 읽곤, 눈동자만 굴려 너를 똑바로 바라본다.) 수업시간이어도 당당히 돌아다니는 놈들이 문제지. 저녀석들 보러온거냐? (아직도 멀찍이 있는 풀숲에서 지켜보고 있는 고양이 가족들을 가리킨다.)

>>153 [아뇨. 고양이를 보려고 온 건 아니에요.] (잠시 생각하다 다시 글을 적고) [제가 전학온지 얼마 안되어서 학교 구조를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구조를 익힐 겸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154 (다시 글을 읽고) 아, 그래. 본 적 없는 얼굴 같았어. 산책이든 뭐든 좋지만, 저녀석들에게 밥을 주거나 쓰다듬으려고 하진 마라. 책임질 거 아니면 사람 손 타게 만들지 말란 뜻이야. (팔짱을 끼고 고양이를 쳐다보는 눈길이 사뭇 따듯하다. 입가에 미소가 감도는 얼굴로) 난 여기 경비. 곤란한 일 있으면 말해도되지만, 귀찮게하진 마라.

(커피 한잔 뽑아먹고 이씀) #난입해도 되려나!

>>156 [알겠습니다.] (노트를 집어넣고 고양이 가족을 바라본다. 따듯한 눈길을 한참을 그렇게 쳐다보다 고개를 돌려 무헌을 보더니 다시 노트를 꺼냈다.) [저 고양이 가족은 언제부터 학교에 있었어요?] >>157 (지나가다 정화를 보고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157 안녕하쇼. (경비원 모자를 삐뚜름하게 쓴 채로 나타났다.) >>158 글쎄, 모르겠다. 워낙 자기 입맛에 맞춰 사는 녀석들이라서 금새 나타났다 또 어디로 사라질지도. (담배를 입에 물고선 불은 붙이지 않는다. 말할 때마다 담배가 위아래로 까닥까닥) 목이 불편한거냐?

>>159 [아쉽네요. 그래도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에요.] (무헌이 담배를 물자 빤히 바라본다. 학교는 금연구역 아니던가. 걱정이 들었지만 아직 불을 붙이지 않았으니 굳이 언급하진 않았다. 그러다 무언에 질문에 눈을 내리깔다 고개만 끄덕거린다.)

(본관 근처를 유유히 배회하고 있다. 아마도 저녁사냥을 할 생각인 듯 하다.)

>>161 (멀리서 귀엽다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160 그래, 학교에 갇혀 사는 애들보다야 저 고양이들이 더 행복할 수 있겠지. (피식 웃으며 훠이훠이, 내쫓는 듯 손짓을 하자 풀숲에서 저멀리 달아나버린다.) 그건 특이하다거나 이상한게 아니야. 누구에게나 다른 점이 있는거지. 사람들이 주목해야하는 점은 다른 점이 아닌, 같은 점을 찾는거란걸 모른단말야. 둘 다 고양이를 좋아한다, 같은 거. >>161 휘휘. 또 뭘 찾으러 왔나. (손을 설 내저었다.)

이곳은 뭐하는 곳이에요?

>>162 (주변을 둘러보며 새나 쥐가 있는지 둘러본다.)(아쉽게도 한 마리도 발견 못했다...)(대신 비운을 발견했다!)(그쪽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 운다)애옹-

>>163 (사냥을 할 생각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중 방해가 들어왔다.)마옹-(방해하지 말란 뜻으로 한 번 울고서 좀 더 으슥한 곳으로 들어간다.)

>>163 (무언의 말을 듣고 괜스레 노트를 만지작거리다 빙그레 웃어보인다.) [예쁜 말을 하시네요.] [맞는 말이에요. 주목해야할 점은 다른 점이 아니라 같은 점이죠.] (웃는 얼굴이 한층 밝아졌다.) # >>164 상라로 시트 없이 단문으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설정에 맞추어 캐릭터를 만들고 자유롭게 난입하시면 돼요. 아직 잘 모르시겠다면 이 스레를 읽어보세요.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82743 >>165 (아치가 다가오자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무언의 말을 떠올리며 뒤로 물러난다.)

>>167 (저가 다가가자 뒤로 물러서는 걸 보고 멈춘다.)(가끔 재채기를 하며 코를 훌쩍이면서도 저를 만지는 사람이 떠올랐다.)(자신은 매너있는 신세대(?)의 고양이므로 이해한다.)(적정 거리를 유지한다.)

이때다 폭풍의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166 젠장, 귀엽기는. (울음소리에 혹했다! 네가 가는 길을 보고있다가 앗, 소리를 낸다.) 저기 길이 험한데... (입에 물고있던 담배를 다시 담뱃갑에 넣고 초조한 얼굴로 따라간다.) >>167 당연한 말이지. (예쁜 말이라는 너의 감상에 머쓱한지 큼, 헛기침을 한다.) 그걸 모르는 녀석들이 많아. 아직 철없는 놈들 말야. 혹여 그런 놈들이 네게 뭐라 하거든 내게 귓뜸이라도 해봐. 다신 그런 말 못하게 해줄테니. (웃는 얼굴을 보다 픽 웃어)

>>170 (뒤에서 따라오는 것이 느껴지지만 개의치 않고 새나 쥐가 나올 법 한 곳에 도착했다.)(주위를 두리번거리다 까치 한마리가 있는걸 발견했다!)(즉시 몸을 낮추고 까치를 빤히 응시하며 기회를 노린다.)

난입이다!! 이얍! (주위를 둘러보며)이 곳이 내가 전학올 학교인가? (학생들을 보며)근데 키가 많이크네....뭐지....

>>168 (다가오는 걸 멈추는 아치를 보며 내심 아쉽다는 표정을 짓지만 어쩔 수 없다. 쭈그려앉아 귀엽다는듯 쳐다본다.) >>170 [감사합니다.] [아직까진 좋은 아이들밖에 만나지 않았으니 걱정은 마세요.] (방긋 웃으며 무언을 쳐다본다.) [언제부터 학교에서 일하셨어요?] >>172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노트에 글을 써서 보여준다.) [누구세요?]

>>173 어..키가 크시네.....여기 초등학교 아니에요? 저는 정시혈이라고 하는데.....

자살할까.. (창문을 바라보며) # 오랜만에 루다찡이 왔어!

>>174 [고등학교예요.] [학교를 잘못 찾아온 거 같네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다 주변에 있는 초등학교를 가리킨다.) [저기 아닌가요?] >>175 (흠칫) [무슨 일 있으세요?]

>>176 아 그렇구나! 감사함댜! (초등학교로 뛰어간다)

>>177 (얼굴에 물음표를 가득 띄우더니 시혈이 뛰어가는 모습을 보며 얼떨떨하게 손을 흔들었다.)

>>176 수능......... (뒷목을 잡으며)

>>179 (납득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정시로 가시나요?] [아님 최저?]

>>180 정시.. (주머니 뒤적) 먹을래? 이거. (사탕 몇개가 나온다.) (애가 맛이 가서 착한 짓 하는 중)

>>181 [제가 드려야하는 거 아니에요?] [감사합니다.] (사탕을 받고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꺼내 내민다.) [지금 가지고 있는 건 이게 다네요. 드세요.]

(매점에서 초콜릿 싹쓸이 중) #오랜만이에요!

>>183 (고개를 갸웃거린다.) [안녕, 해야.] [초콜릿을 왜 이렇게 많이 사?]

>>182 하하..,사탕이랑 초콜릿 교환..., 어릴때 시장놀이 같네.. (맛 갔음.) (초콜릿을 받으며) .....너 몇학년이랬지? >>183 (초콜릿을 당신이 계산 하자마자, 당신이 싹쓸이한 초콜릿을 갖고 튄다.) #오빠란_이런존재

>>184 내일 수능! 오빠 친구들 드리게! 운이도 하나 줄까? >>185 야!@@!!!!!!!!!!!!!!!!!!!!!!~!!~!~~!~!~!~!!!! (사자후) 니꺼 아니야!!!!!!!!!!!~!~!!~!~!!! (개뛰어서 쫓아간다)

>>185 (이쯤되면 조금 무섭다.) [2학년이에요.]

>>186 [오빠 분이 고3이셔?] [힘드시겠다. 수능 잘 보시라고 전해줘.] (곰곰이 생각하다 표정이 어두워진다.) [내일부턴 우리가 고3이네.]

>>188 우리오빠 하나도 안 힘들어보이던데? 지가 알아서 하겠지 모~ (현실여동생) 우리가 고3, 조아써. 문과탑 운이! 이과탑은 나! 우리 둘이 쓸어버리자!

>>173 (그녀의 얼굴을 한 번 바라본다.)(자세히 보니 처음보는 얼굴인 듯 하다.)(고개를 갸웃거리며 한 번 운다.)아옹-

>>189 (픽 웃는다) [응, 우리 둘 다 힘내자.] [열심히 하면 원하는 대학으로 갈 수 있을거야. 그러고보니 해는 꿈이 뭐야?] >>190 (귀여워. 만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그저 바라보다 휴대폰을 꺼내들어 아치의 사진을 찍는다. 귀여워서 죽을 거 같다.)

>>191 (자신을 향한 핸드폰 카메라를 바라본다.)(종종 자신을 찍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익숙한 듯 하다.)(선심쓰듯 누워서 포즈를 취한다.)

>>191 내 꿈? 으으으으으으으으음.., 글쎄! 뭐가 어울릴 것 같아? 운이는, 운이는... 움, 소설가?! 사진작가?! 동화삽화가?!!!

>>192 (꺄아악. 내적 비명을 지르며 연사하다. 고양이는 최고야. 마냥 밝게 웃으며 아치를 흐뭇하게 본다.) >>193 [기자도 어울리고 MC도 어울려.] [아니면 연구원? 해는 뭘하든 잘 할 거 같아.] (해의 말을 듣고 웃더니 짧게 고개를 끄덕인다.) [소설가랑 동화삽화가는 글이랑 그림을 못 그려서 못하겠지만.] [사진 찍는 거랑 보는 거 좋아하니까 사진작가를 해도 좋겠다.]

>>194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기를 즐긴다.)(그러다 자신이 원래 사냥가려고 했다는 걸 깨달았다!)(다시 저녁사냥을 위해 풀숲쪽으로 들어간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망할 수능....

참나, 바닥에 껌딱지들 하고는. (불퉁한 얼굴로 바닥에 붙은 껌을 떼는중) #수능 힘내세요!

>>197 수고많으십니다. 선생님 (고개를 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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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09/12 20:47:44 이름 : ◆haq6klii5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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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13 00:47:58 이름 : ◆SJO9vxxzWqj
24레스 [반상L/대립] 탈놀음은 오늘도 : 시트/선관 스레 2018.11.15 118 Hit
상황극 2018/11/04 15:05:31 이름 : ◆1ctulg447xQ
198레스 » [상L/일상/개그] 학교 안 무너졌냐? 2018.11.15 379 Hit
상황극 2018/11/10 19:15:36 이름 : ◆1bg41vbjzcK
306레스 [All/육성/모험가]당신들은 모험가인듯 합니다 -7장- 부제:행운의 가호가 가득하기를 2018.11.14 419 Hit
상황극 2018/10/26 21:59:13 이름 : ◆5Xtdvjtbi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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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8/11/12 21:55:47 이름 : ◆q7s4JPdwq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