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지난 얘기다 내가 한 일주일 정도 같은 꿈을 계속 꾼 적이 있다 그 뒤로 우리집이 골목길인데 계속 누가 따라오는 거 같고 물체가 사람으로 보이고 저녁에 불면증같은 가위때문에 미칠 거 같다 꿈이나 정신병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레스 남겨주길 바란다
  • 무섭..
  • 내가 이런 일에 엮이게 된 것이 너무 싫고 어머니가 아픈 것에만 신경쓰는 것도 힘든데 이런 일이 생기고 이때까지 너무 무서웠는데 이런 허무맹랑한 이유때문이라고 들으니 눈물이 쏟아졌던 거 같다 꿈을 깨고 나서도 제대로 머릿속 정리가 필요했던 이유가 이 때문이였다 울며 내가 겪었던 일을 말하자 아마 조상이 조치를 해둔 거 덕분에 나는 계속 과도기에만 머물러 있었고 난 그걸 가위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 여왕은 계속 나를 불러들이려 나에게 힘을 쏟았는데 그 힘이 과도기에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다 보니 물건들이 이상하게 보이고 누군가 따라오는 것 같은 거 일수도 있다고 했다
  • 여왕은 성이 무너진 이후로 구슬을 찾고 있는 거 같다면서 나를 불러들인건 구슬을 돌려달라는 이유라고 구슬을 절대 여왕에게 돌려주지 말라고했다 근데 거기서 느꼈던 이상한 점은 위에 말했듯 나는 구슬이 놓여있던 자리에서 구슬을 뺀 것 뿐이지 내가 가지고 오진않았는데 나한테 구슬을 돌려주지 말라는 점이 이상해서 난 구슬을 가지고 있지않다고 했더니 그 여성은 창백해지더니 어떻게 된건지 물어봤고 나는 답했다
  • 여성은 그 구슬을 여왕이 다시 가지게 되면 여왕은 힘을 다시 찾게 될 거라면서 구슬로 성을 유지시키고 그 성을 통해 구슬의 힘을 받고있었는데 성이 무너졌으니 여왕은 힘을 받을 동력원이 없고 힘을 받기 위해 구슬을 찾는 거라고 했다 그래서 구슬을 가지고 있던 나를 불러들인 거라고 생각 했는데 내가 구슬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여왕은 그걸 모를 리없을텐데 왜 나를 불러들인 거냐며 동료들에서 소리치고 있었고 나보고는 빨리 다시 왔던 문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그렇게 일단 그 세계에서 나왔고 왜 나를 불러들인 건지는 아직 모르겠다 나와서는 너무 무서워 한참을 울었고 내 주변 지인을을 탈탈 털어 이런 부분을 잘 아는 사람이 없냐고 물어보았지만 한 명도 없었고 위에 루시드 드림에 나보고 들어가라고 했던 사람 읽으면 제발 레스 남겨주길 바란다
  • 루시드 드림 과도기가 맞았고 누군가 나를 불러드리는 것도 맞았다 레스주가 말 했던 두 가지가 다 맞았으니 혹시 이 뒤에 상황이 짐작이라도 가거나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되는 지 제발 알고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무당한테 갔을때도 무당이 대충 말해주고 상대하려고 하지 않았던 이유가 여왕의 원한이 너무 커서인 것 같다
  • 문을 남겨두고 온 상태라 여왕이 구슬을 찾아 나오게 될까 매우 무섭다 혹시 루시드 드림으로 다른 세계라고 느껴지는 곳에 가본 사람이 있다면 레스 남겨주길 바란다 그 곳에는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고 했다
  • 혹시 과거에 죄지은거 있니?
  • >>108 진짜 평범한 삶을 살았다 친구들끼리 싸운 것도 몇 번 없었다
  • >>108 아 굳이 따지자면 고등학교 올라와서 부모님에겐 비밀로하고 친구들끼리 술을 한 번 마신적은 있었다 하지만 이게 꿈에 관련 된 것일까??
  • 어제는 어땠어? 어제도 그 꿈을 꿧어?
  • >>111 어제 꿈 꾼 내용이 위에 쓴 거다 어제 처음으로 내가 루시드 드림을 통해 그 세계에 들어갔다
  • 내 생각엔 그 여왕이 누구인가를 봐야할 것 같다,, 아닐수도 있지만
  • >>113 여왕의 얼굴은 보진 못했지만 비명지르는 목소리를 들었을때 아는 목소린 아니였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만약 오늘 루시드 드림이 꿔진다면 난 또 그곳에 들어가야 하는 걸까 난 당장 오늘 저녁이 너무 걱정이다
  • 위에 인증샷 올리려고 했던 게 안 올라가지는 게 찜찜해서 좀 더 작은 파일을 등록하니까 성공했다 혹시 사진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아는 사람 있을까
  • 어???? 갑자기 사진이 등록됐다 티가 분명 안났는데 여하튼 저게 과도기 초반에 정신과 가서 받았던 불면증 약이고
  • 이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게 무당한테가서 받은 부적이다
  • 또 사진이 안 올라가진다 미안하다 다시해보겠다
  • 사진등록이 안되는 거 같다
  • ㅂㄱㅇㅇ!
  • >>120 보고있어줘서 고맙다 일단 지금상황까지 겪었던 건 모두 써서 난 더이상 적을 건 없다 혹시 궁금한게 있나????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뭔가 조금이라도 아는 레스주있으면 레스 적어주길 바란다 난 이 쪽방면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 부적사진은 언젠가 될 때 꼭 올리겠다
  • 헉 또 올라갔다 아마도 늦게 올라가는 것 같다 여하튼 저게 부적사진이다
  • 나 전에 스레딕에 올라왔었던 스레 중에서 자기 꿈 속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는 스레를 읽은 적 있는거 같은데 혹시 공통된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까 한 번 읽어보는게 좋을거같다
  • >>124 ???? 진짜인가 혹시 그 스레 제목이 뭔지 기억하나?
  • 혹시 거기서 무슨 명칭으로 불렸어...? 그리고 다른사람은 어떤 명칭으로 불렀어? 사람들 옷차림이랑
  • >>126 미안 나 꿈관련 스레 레전드 부터 대충 다 찾아보느라 늦었다 거기서 난 네가 니가 뭐 이런식으로 그냥 명칭은 없었고 옷차림은 두꺼운 옷이였다 패딩같은 여자는 파란색 옷을 입고있었다
  • 그나저나 스레를 읽다가 뭔가 겹치는 부분이 있던 걸 찾았다 3년 동안 꿈에 갖혔던 스레주보고 읽어달라는 제목이였는데 혹시 언급이 기분 나쁘다면 미안하다 거기서도 시간이 거꾸로 흘렀고 아마 그 스레주는 거기서 신과 같은 존재인 거 같다 그 쪽도 세계관 같은 내용이 있었고 말이다 내 꿈속에서도 시간이 거꾸로 흘렀다 분명 시간이 지났는데 숫자로선 앞당겨 져있고 그 예전에 내 조상이 왔다고 했지않나 그 부분도 내 시간보다 앞에 왔었다 하지만 내 입장에선 과거였고 신과 같은 존재가 있단 얘기도 했가
  • 아마 그 스레주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니라면 거기가 여기서 말하는 큰 세계가 아닐까 싶은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그런 부분 말고는 같은 것이 없었기에 뭐라 말은 확실히 못하겠지만 오늘 만약 루시드 드림을 꾸게 된다면 밤님과 새벽님에 대해 물어보고 오겠다
  • 그래 나도 그 3년스레 생각했어.. 일단 더 두고 봐야겠네
  • >>130 처음부터 지금까지 들어주고 레스 남겨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혹시나해서 그 스레에 댓글 남겨두고 왔다 만약 진짜 관련된 거든 아니든 내가 당장 큰 세계로 갈 일은 없응 거 같으니 최대한 빨리 해결하려고 노력해야할 것같다 가눙하면 최대한 루시드 드림을 꿔볼려고 하겠다
  • 스레에 올라 온 글 읽고 찾아와봤어. 음. 밤과 새벽에대해서는 물어봤어? 정확하게는 말을 못 하겠는데 내가 영소와 대치 할 때 영소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녀를 왕이라 불렀어. 밤이었던 나와 새벽은 신같은 존재라고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로 인해 그 곳이 살아갈 수 있는 건 맞아. 그래서 영소가 나와 새벽을 잡아놓고있으려고 했던거고. 매는 영소의 편도 아니고 내편도 아닌 그냥 중간의.다른 세력이었고 스레의 꿈과 내 꿈의 공통점을 무엇일까 시간이 거꾸러가는 것? 그것부터 알아야 할 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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