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15세 이상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때때로 잔인한 묘사, 성적으로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장이 포함되는 스레입니다. ★ 스레주는 학생 신분입니다. 그렇기에 스토리 진행은 주로 주말에 진행되며 주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가 정규 진행 시간입니다. ★ 본 스레는 2015년 스레딕에 있었던 크라노미온 연대기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약 3년만에 리부트를 진행하는 만큼 이전 설정들과는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 본 스레는 분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지향합니다. 가능한 한 싸우지 말고 완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재가 필요한 경우 스레주가 직접 상황을 중지시킨 뒤 분쟁에 대해 판단하고 중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레주는 무조건적인 중립을 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스레의 진행은 행동이 필요한 대사에 >>을 써 주시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없는 경우 진행이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ex: >>상점 주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 완결까지 즐겁게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86419 ★ 캐릭터 정리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EIo4hOLyVPxxmyjjQhb2dV_APnQmNGS3ZtRpKAxo2k/edit?usp=sharing ★크라노미온 연대기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20%ED%81%AC%EB%9D%BC%EB%85%B8%EB%AF%B8%EC%98%A8%20%EC%97%B0%EB%8C%80%EA%B8%B0?action=show

레주는 항상 질문을 받으시는 쪽이시지만...

>>899 마약은 몸에 안좋아요 그러니까 저 주세요

>>880 "이러니저러니해도 다리죠." "없으면 달리지도 못하잖아요? 달리는 거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내 장점이기도 하고!" >>882 "고향에 아는 여자애들은 좀 있는데요?" "음식이라면 과일이나 샐러드 종류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고기가 싫다는 것도 아니고. 육식 만세?" >>883 "꽃은 다 좋아하지만.. 역시 벚꽃을 가장 좋아해요." "소중한 추억이 있는 꽃이거든요. 하하하. 제가 기사가 된 것도 다 벚꽃 덕이니까." >>884 "에, 별로요? 솔직히 이성 쪽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대충 3 아니려나? 평균치요 평균치."

>>901 새디 : 가장 먼저 애인이 생길 것 같은 인물은? 새디 : 가장 먼저 죽을 것 같은 인물은?

>>901 에.. 그러니까 이번 이벤트 레이드 npc들로 진실게임을 받아보신다던가??? 아니면 스무고개 처럼 ??? 로 시작해서 질문을 하나씩 받아서 어떤 npc인지 저희들이 맞춰본다던가!

이번에는 세계관 속 레주. 그러니까 지켜보는 자에게 하는 질문입니다.

>>901 칼랑카 교관님들 중에서 썸타시는 분들이 있나요? (주식 투자

>>886 "지금 가장... 제 길을 만드는 거요." "어쩌다보니 목표를 이렇게 잡았거든요. 나만의 길을 만든다. 멋지지 않아요?" >>890 "스승님이 돌아가시는 거요." "....막을 수 있다면, 돌아가서라도 막겠죠. 무슨 일이 있어도."

(신에게 연애사항에 대해 물어본 바보)

>>905 레주 :(세계관속 누구의 이름이다. (세계관속 누구의 이름이다. >>908 레주: (베로니아와 유스하.

지켜보는 자 ::(ㅇ0ㅇ)::

>>907 앗. >>901 "저는 도박하면 망하는 스타일인가요." (대체)

>>901 유론 " ...왜 발로틴을 막지 못했지?... 아 미안 푸념이야. 무시해줘." 유론 " 베나티아 백작님은 편하게 가셨을까?

뭐!!! 포근포근 선생님이 베로니아랑 썸탄다고!!!!!!!!!

>>901 좀 더 진지하게 질문할게요! "스승님은 좋은 곳에 가셨어요?" "뭐 성격이 막돼먹은 사람이라 못 갔을 것도 같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라구요. 나쁜 사람은...."

베로니아랑 유스하의 썸이라... 뭔가 굉장?

신이시여, 그 아이는 살아 있나요? 그 빌어먹을 놈도 살아 있나요?

>>913 레주 : (도박에는 재주가 없다는 듯 (그냥 돈 꾸준히 벌라는 얘기 >>914 레주: (편하다의 기준은 누구에게나 다르다는 듯. (그러므로 그것은 오직 베나티아만이 결정할 수 있다는 듯

그으럼 플린츠는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모두 굿나잇이에요!

>>901 로지온 : ...음, 샤린에게... 노래를 알려준, 스승이... 있었나요...?

플린츠주 안녕히 주무세요~

>>901 "혹시 제 가족들은 살아있나요...?" "라간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나요?" "그때... 왜 절 도와주셨나요?"

루치아가 반 씨와 다시 만날 가능성이 많이 낮을까요?

>>917 레주 : (좋은 곳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후회하는 삶은 아니라는 듯. (후회하는 자는 마지막에 웃으며 보내주지 않는다는 듯. >>919 레주 : (오묘한 빛의 울림이 들린다. >>923 레주 : (있다는 듯

플린츠주 안녕히 주무세요

레주도 슬슬 끝났으니...그럼 다음은 >>940

>>928 레주 : (가족들은 살아 있다는 듯 (오묘한 빛의 울림이 들린다. (오묘한 빛의 울림이 들린다. >>929 레주 : (그렇다는 듯

앞으로 유스하 교관님과 베로니아 님을 볼 때마다 흐뭇하게 쳐다보고 갈 길 가겠습니다.

샤린의 스승... 만날 수 있으면 좋겠군여...

으앙 슬프다. 반 씨랑 친구하고 싶었는데.

루치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성공할 주식이야!!! 전부 투자한다!!!

그건 좀 수상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는 흐뭇한 표정...

로지온 : ...(질문 있냐는 표정)

유론 " 아저씨... 로니샤 누나가 아저씨랑 놀지 말라는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유론 " 아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 뭐야?"

루치아 : 이름이 로지온 씨였죠. 루치아 : 좋아하는 악기는 뭔가요? 연주할 수 없는 악기도 포함해서요.

레주 : 가장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오묘한 빛의 울림은 뭐야... 질문인가요? 좋아하는 동물은?

>>945 로지온 : 그건... 아마... 내 플루트가 지금도... 유론을 때리, 라고... 이야기 해서... 농담이야. 당사자한테, 물어보는게... 가장 좋은 질문인것... 같은데. 로지온 : 고구마, 감자, 옥수수. 구워먹으면... 맛있어... >>946 로지온 : 역시, 만돌린이... 아닐까 싶어요.

>>943 새디 : "스스로의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점."

만돌린 멋있는 악기!

세계관에 깊게 연관되면 답을 안해드립니다

>>950 유론 " ...???" 유론 " (그보다 이 사람 구황작물을 맛으로 먹는다고....????)" [10년전 금수저의 혼란]

>>947 로지온 : 어릴적, 악단이랑... 돌아다니면서... 만난, 친절했던 사람들... 모두. 악단의 모두도... 그리워요. >>949 로지온 : 강아지... 개... 복슬복슬하고... 귀여워요... >>951 로지온 : 얼굴...? >>954 로지온 : 엘프라면... 정령이랑, 소통이 가능하니... 나에게 있는 정령이... 문제일지도...

저와 같이 밤을 샐 인물을 구합니다

>>956 잘 자다 깼는데 아침이 아니라 11시가 넘었던 절 부르셨나요

>>956 저는 무리... 밤샘은 무리. 이 시간까지 버틴 것도 용한 루치아주니까요.

>>959 루치아주는 주무셔야 해요!

일부러 걸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나타난 기록이 없나요?

루치아 : 제 차례인가요? 부담없이 질문해주세요. (싱긋)

유론 " ..마법 배우기 힘들지 않나? 배우자고 생각한 계기라던가 있어? " 유론 " ..아 그리고. 혹시 일 하나 하지 않을레? 마수 토벌이고 간단한 일이야 "

253골드라는 거금을 손에 쥔 감흥은? 장래의 목표는? 커서 무엇이 되고싶나요?

로지온 : 200골드가... 넘는... 돈... 어디에다가 쓸지, 생각해 보신적은... 있나요?

본인이 미소녀라 생각하십니까.

카간주의 미소녀에 대한 집착...

레주 : 배워보면 좋겠다 하는 마법은?

저 집착이 카강에게도 보이면 재밌을 텐데...

노코멘트라니! 있을 수 없다!!

사실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는 인간이니까요. (엄격)(근엄)(진지)

>>980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1 루치아 :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투쟁해야 하지만 저는 검이나 창을 잡기는 신체적 조건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그게 마법이었어요. 루치아 : 정말 간단한 마수인가요? 전 정직한 사람이 좋아요. 사실대로 말하셨다면 '위험한' 마수 토벌이라도 전 참여했을거예요. >>972 루치아 : 글쎄요. 조금 놀랍다? 이만큼의 돈을 보는 건 오랜만이라서요. 루치아 : 피츠로이 가의 부활. 루치아 : 전 이미 컸는걸요. 어른이라고요. ...일단은 피츠로이 가의 가주요. >>973 루치아 : 가능하다면 좋은 일에 쓰고 싶어요. 예를 들어 제국이나 마수에게 피해를 입은 마을을 위해서 쓰는 것도 좋겠죠. >>974 루치아 : 아, 네. 예쁘다는 말은 어릴적부터 들어왔으니까요. 보기 나쁜 얼굴은 아니라 생각해요. >>976 루치아 : 뭐든지 다 좋지만, 역시 치유 마법이겠죠.

전 곰손일 뿐입니다.

도망치는 겁쟁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근엄

>>982 유론 " ... 어... 그럼 난 싫어하겠네." 유론 " ...아무튼 썩 나쁘지 않은 제안일꺼야. 위험한 마수긴 하지만" >>990 당신이 다음 이다!

>>984 당당히 맞서는 그대에게 경의를—!

미소녀... 미소녀가 좋아... 사실 오토코노코나 근육녀도 좋고... 누님도 좋고... 사실 그냥 뭐... 귀여우면 대부분 좋아...그래서 플린츠도 좋아... (?????)

>>989 여자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더 좋았겠지만!!! 좋아!!! (미X놈)

핫 이번엔 이몸이 빛날 시간이군!

>>985 루치아 : 정직한 사람이 좋다는 거지. 영약한 사람이 싫다는 건 아니랍니다. 루치아 : 그럼 준비하고 있을게요. >>987 (당당 >>988 히익

하지만 레주는 하셨으므로!! 카강!

카강이다! 소녀를 찾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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