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손목을 검으로 아예 잘라버리고 정신이 희미해지는꿈 제물같은게 돼서 총에 맞고 죽었는데 그 고통이 꿈에서 깨도 생각나는꿈 (뭐 실제 총이랑은 다르겠지..?) 고문당하는꿈인데 혀를 망가뜨려서 발음이 안됐고 얼굴 여기저기를 뜨거운걸로 지지고 목을 칼로 몇번 그음 뭐 이건 글케 잔인하지는 않은데.. 아픈건가? 그런 꿈 공유좀 그냥 알고싶어

꿈에서 총맞았는데 실제로 맞은것처럼 너무아프고 어지러웠었다

꿈 속에서 박물관같은곳을 갔는데 시체를 얇게 저미는 기계를 봤어. 그 기계는 작동중이였고 꿈 속에서의 나는 별 생각 없었는데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징그럽네

좁고 온통 하얀 방 안에서 왠지 모를 사무라이들하고 다대일 전투 하다가 한 사람의 칼이 내 허리 쪽으로 파고들어 온 꿈.거의 반 정도 몸이 잘렸었다. 깨고도 한참 허리가 시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소름돋았었다 다른 하나는 해골이 내 허리 파먹는 꿈. 이것도 생생해서 그날 잠 더 못 잠.

숲에서 뭔가에 쫓기다가 늑대에게 허벅지를 뜯겼는데 입 자국대로 너덜너덜하게 떨어져나가서 뼈가 다 보였을 때..! 하고 이건 주제에서 좀 벗어난 걸수도 있는데 꿈에서 강 급류에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느낌 리얼하게 익사당해서 벌떡 일어나니까 비염이 너무 심해서 코가 양쪽 다 막혀있었던 거. 심지어 교정기 끼고 있어서 입으로도 숨을 못쉬고 있었어ㅋㅋㅋㅋㅠㅜ

누나를 칼로 죽이고 후회하고 깨는꿈

나 엄청 많이 꿧었어 ㄷㄷㄷㄷㄷ 목에 칼이찔려죽으면 날붙이 들어오는 느낌까지 생생하다가 숨이 안쉬어질때쯤 깨곤했는데 그럴때마다 머리 뒤가 쎄--하게 싸늘해젔달까 ㅜㅜㅜㅜ

내가 어떤 공장?? 같은데 있었는데 그 공항가면 캐리어 들어갈때 에스컬레이드 같은곳에 캐리어 놔두면 천천히 가다가 검은색 천? 같은거뒤로 들어가자나 내가 그 에스컬레이드에 있었고 무슨 검은색 천을 지났는데 기계들이 잔뜩있는데 다 칼을 들고 있었어 무서워 하먄서 천천히 그 기계들한테 다가가니깐 그 기계들이 칼로 내 몸을 난도질했어 막 손으로 막다가 팔꿈치를 잘렸는데 너무너무 아픈거야 아픈 팔꿈치를 잡고 가는데 또 손가락을 잘렸어 그 순간 꿈에서 깼는데 팔꿈치랑 손가락이 찌릿찌릿 거린다해야되나 아렸어

난 꿈에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그사람이랑 길가다가 난폰운전자 칼에 찔린거..진짜 아팠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잔인하게 죽여서 일어나서 울었어..

얘들아 고마워. 잔인한거 좋아하는데 너네 때문에 설렌다.

알수없는 무서운게 미친듯이 쫒아와서 도망쳤는데 순식간에 물속이 되버려 숨막히는 느킴이 들다가 목도 졸리고 환경바뀌어서 총맞고ㅋㅋㅋㅋㅋㅋ... 진짜 등 아팠고 다리는 한동안 움직일 수 없었지

방금 꿨는데 엄마가(진짜 엄마아님) 나를 심하게 학대하는 꿈.. 화분 7개 넘는걸 5초안에 자기 앞에 다 갖다 놓으라는데 못하니까 그 화분으로 내머리 깸 흙쏟아지고 화분 조각 긁히는 느낌도 나고 ㄷ 나중에는 엄마가 나 깔고앉아서 다른 사람한테 메시지(?) 보낸다고 화분조각 들어서 내 등에다 글자 새겼어 느낌 생생해서 아파죽을뻔.. 꿈속에서 엄마가 과학자고 내가 무슨 실험체같은건데 그중에서 제일 잘 참는애여서 그랬던 것 가틈... 그전에도 병원같은데서 몸에 상처내고 그랬는데 내가 복수할 생각으로 참았음

방금 꾼 꿈. 진짜 그로테스크+고어한 꿈이었어.. 내가 짝녀 애증하다가 죽여서 손가락하고 눈알을 잘라내서 상자 속에 넣고 나머지는 침대 밑에 감췄는데 엄마아빠가 보고는 놀란 기색도 없이 다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서 버릴 거라고 하길래 내가 주스를 먹어버렸다. 그런데 갑자기 부모님이 날 죽일듯이 노려보시면서 칼이나 톱 같은 걸 꺼내길래 도망치다가 부모님이 서로 찔러서 돌아가셨어.. 혼자 남겨진 나는 미친과학자가 되어서 나를 보살펴 줄 부모님과 집사와 여동생과 메이드를 안드로이드로 만들어냈고 짝녀도 기억이 없는 채로 되살려냈는데 한쪽 눈과 왼손 검지가 없었다. 난 처음에는 엄청 행복하게 지냈는데 짝녀가 내 방에 오래된 상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판도라의 상자마냥 내가 만지면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짝녀가 열어버렸고 거기엔 내가 첫번째 짝녀를 죽이고 넣은 손가락과 눈알이 들어있었다.

>>13 이어서 짝녀가 이거 뭐냐고 묻길래 사실대로 말하고 있자 집안의 안드로이드들이 '말해서는 안 되는 비밀을 발설했다. 죽여라'라면서 각자 무기를 들고 나를 공격하는데 엄마는 톱, 아빠는 식칼, 집사는 단도를 들고 여동생은 보이지 않았어. 짝녀가 너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죗값을 치러야 하겠지만 지금은 저것들을 처리한 다음으로 하고 어쨌든 사실을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했다. 나는 짝녀는 방 안에 남겨두고 집사의 단도를 빼앗아 부모님을 죽이고 톱을 빼앗아 뭐가 있을지 모르는 베란다로 들어갔어. 거기에는 여동생이 앉아 뭔가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나와 짝녀와 앞서 내가 만들고 죽인 사람들과 같은 모양의 인형의 배를 찢고 하얗고 동그란 알같은 뭔가를 넣고 있었다. 내가 뭐하는 건지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여동생은 뭔가에 홀린 표정으로 나쁜 짓을 한 오빠는 죽어야 해. 라면서 스위치를 누르는데 인형 속에 있는 알이 빨간색으로 점멸하면서 동시에 내 심장도 터질 것 같은 거야. 일종의 폭탄인 걸 알게 된 나는 톱으로 여동생의 허리를 두동강내고 스위치를 중지시켰다. 사건도 일단락되었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방문을 열고 짝녀는 나를 웃는지 굳었는지 모를 얼굴로 맞이했어. 부엌이나 거실은 시체들로 난장판인 와중에 나는 짝녀에게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같이 알아보자면서 의논하고 있었다. 그런데 초인종이 울리면서 제발 열어달라는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서 짝녀가 문을 열러 갔는데 거기 서 있는 건 죽었었던 짝녀와 나였다. 짝녀1이 웃으면서 짝녀2를 찔러 죽이고 난 문 저편의 나에게 죽었다.

고문당하는 꿈 꾼적있어...

누군가한테 밀쳐져서 절벽 아래? 로 떨어졌는데 손목이랑 발목에 못 박히고 그래서 아팠던 꿈 꾼 적 있다... 그런데 누가 와서 꺼내주고 치료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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