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 왕의 딸 or 아들인 주인공이 밑도 끝도 없이 토벌 파티를 결성해서 마왕을 잡으러가는 이야기?소설?을 써보려고 해. 아-----주 대략적인 이야기 골조는 있지만.. 틀어질 가능성, 바뀔 가능성 99%. 거의 즉흥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야 진지한 앵커 개그 앵커 드립 앵커 모두 환영이야~ ~~주의사항~~ *스레주가 스레딕 초보자임을 주의! *필력이 좋지 않음을 주의!
  • 왕의 딸/아들인 주인공! 주인공의 프로필을 정해보자! 주인공은 왕자님일까 공주님일까? >>4 이름 >>5 나이 >>6 외관상 특징 >>7 간단한 성격 >>8 그 외 특기할만한 점(자유롭게) >>9-11 그리고 주인공네 왕국의 이름 >>12
  • 자체발판
  • 공주!
  • 스 레기
  • 60
  • 수인족 나라(왕국 이름은 >>12의 몫)의 공주답게 짐승의 귀와 꼬리, 날카로운 이빨, 손톱 그리고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은색 머리와 형형하게 빛나는 선연한 푸른빛 눈이 인상적.
  • 젠장 늦었군... 이름에 걸맞는 성격을 지녔다 가끔은 친절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 격한 운동을 싫어한다
  • 쇼타콘
  • 냄새를 잘 맡는다
  • 김칫국
  • * 스 레기 * (60세) - 김칫국 왕국의 공주 - 수인족 나라의 공주 귀와 꼬리, 날카로운 이빨을 지님. - 은색머리와 형형하게 빛나는 푸른 빛 눈이 인상적 - 이름에 걸맞는 스레기다운 성격. (가끔 친절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 격한 운동을 싫어함 - 쇼타콘 - 냄새를 잘 맡음 ------ 나이가 사알짝 많은 수인 스레기 공주님이구나!! 얼른 써올게~~~
  • 나는 수인 족 왕국 김칫국의 공주 스레기 갑작스럽지만, 정말 너무 갑작스러워서 나도 방금 알게 되었지만 나는 마왕을 잡으러 가야한다. 60년의 세월 동안 갖은 풍파를 다 겪었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일은 나도 처음이다.
  • 분명 방금 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호출로 불려간 곳은 집무실. 우리 왕궁의 심장부에 있는, 나도 몇 번 들어가 보지 못한 엄중한 곳이다. 그곳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차기 왕 후보로 거론되는 >>16(여동생, 남동생, 오빠, 언니 중 택1)이 모여 있었다. 만찬 시간 외에는 이렇게 온가족이 모이기 힘든데.. 대체 무슨 일일까? “잘 듣거라 레기. 너는 마왕을 잡아야 한다.” 마왕이라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말씀에 모든 생각이 멈췄다. 황당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17”라고 아버지께 답했다.
  • 언니
  • 착수금 4000만원입니다:) 환불은 안되고 마왕 못잡아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 분명 방금 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호출로 불려간 곳은 집무실. 우리 왕궁의 심장부에 있는, 나도 몇 번 들어가 보지 못한 엄중한 곳이다. 그곳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차기 왕 후보로 거론되는 언니가 모여 있었다. 만찬 시간 외에는 이렇게 온가족이 모이기 힘든데.. 대체 무슨 일일까? “잘 듣거라 스 레기. 너는 마왕을 잡아야 한다.” 마왕이라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말씀에 모든 생각이 멈췄다. “착수금 4000만원입니다:) 환불은 안 되고 마왕 못 잡아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황당한 마음을 정리하고 나는 미소를 자아내어 말했다.
  • 내 나이 60살. 공주라는 직함만으론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다. 우리 수인족의 평균 수명은 >>22이니 슬슬 노후대비를 해야한다. 게다가 나는 돈을 잔뜩 모아서 >>23한다는 소망이 있지. 마왕을 잡는데 겨우 사천 만의 착수금이라니. 이정도도 가족 디스카운트를 한 결과이다. 토벌에 성공하면 적어도 >>24정도는 뜯어내야겠군.
  • “마왕 토벌대에 그 정도 지원금은 배당하리라 이미 마음이 있었단다.” “착각하지 마시죠, 아버지. 토벌 지원금과 제 개인 착수금은 엄연히 다릅니다만?” 이때 가만히 상황을 살피던 언니..가 외쳤다. “>>26!” ----- 여기서 잠깐! 스레기와 이름 없는 언니와의 친밀도는 얼마일까? 주사위 0~10으로 >>25가 굴려줘! 0 : 지옥의 원수 1-3 : 할 말만 하는 사이 4-6 : 그냥 평범한 자매 7-9 : 친근한 자매 10 : 서로에게 서로 뿐 친밀도에 어울리는 말로 >>26에게 부탁해~!~
  • ㅂㅍ
  • 61
  • 어린 남자 아이들과 하렘
  • 9천만
  • 두근두근 Dice(1,10) value : 5 평균 수명이 61세라는 건 그보다 오래 살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거지? 오래 살아줬음 좋겠네, 공주님.
  • 사딸라
  • “마왕 토벌대에 그 정도 지원금은 배당하리라 이미 마음이 있었단다.” “착각하지 마시죠, 아버지. 토벌 지원금과 제 개인 착수금은 엄연히 다릅니다만?” 이때 가만히 상황을 살피던 언니..가 외쳤다. “사딸라!” ? “사딸라로 하지.” 언니의 말은 가볍게 무시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장난기가 넘친다니까. 보기 좋은 일이지만 가벼운 언니의 모습이 차기 국왕으로서 방해가 되진 않을지 걱정이 된다.
  • 부모님으로부터 토벌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주로 금전적으로)을 약속받은 후 방으로 돌아온 나는 생각에 잠겼다. 마왕 토벌을 위해 준비할 게 많다. 필요한 물품도 미리 챙겨야 할 것이고, 토벌 방법이나 루트도 계획해 두는 것이 좋겠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굴릴... 아니. 토벌을 함께할 동료이다. 토벌 원정을 함께 떠날 동료를 어떤 방식으로 찾는 게 좋을까? 1 부모님으로부터 검증된 인력을 소개받는다. 2 왕국 최고 핫플 광장으로 나가 찾는다. 3 모험은 낭만. 혼자 떠난 후 모험 중 만난 동료를 받아들인다. 4 자유기재 >>29
  • 4. 핫플광장으로 가서, 마음에 드는 모험가들을 유혹해서 합류시킨다.
  • 부모님으로부터의 소개? 서류로 그 상대에 대해 모두 파악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아니! 강한 동료는 마음으로 알 수 있다고! 그래, 감! 수인족에게는 대단한 짐승의 직감이 있지! 그것으로 상대를 파악하여 유혹한 뒤 파티원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라고는 했지만 괜찮은 인력을 정말 얻었으면 좋겠네
  • 필요한 물품도 미리 챙겨야 할 것이고, 토벌 방법이나 루트도 계획해 두는 것이 좋겠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굴릴... 아니. 토벌을 함께할 동료이다. 당연히 앞으로의 모험을 함께할 동료라면 직접 눈으로 보고 골라야지. 수인족의 감이라는 것도 있고. 최고의 동료를 유혹하기 위해 소수의 시중인을 데리고 광장으로 나섰다. 언제나 활기를 띠는 광장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상인도, 행인도, 모험가도 많은 광장. 그중에 가장 먼저 내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1 광장 외곽에서 열리는 서커스를 홍보하는 여자 2 마법사 로브를 걸친 청년 마법사 3 무기점의 검을 구경하는 기사 4 불안한 눈으로 주변을 살피는 행색이 추레한 소년 5 자유기재 >>32 --- 고령의 주인공을 잘 표현하고 싶은데 어렵구나..! 평균 수명 61세... 우리 감각으로 레기 공주님은 80대 정도인걸까... 앞으로 노력해볼게~~~
  • 4번
  • 최고의 동료를 유혹하기 위해 시중인 몇몇을 데리고 광장으로 나섰다. 언제나 활기를 띠는 광장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상인도, 행인도, 모험가도 많은 광장. 내 시선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고양잇과의 수인 소년이었다. 길을 잃은 건지 불안한 눈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안쓰럽다. 어린 소년을 좋아하는 나였기에 바로 소년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소년에게로 가까이 다가갈수록 묘한 냄새가 주위를 감쌌다. 비릿한 피 냄새. 불안해하는 소년. 날카로운 수인의 감이 냄새의 발원지가 소년의 뒤편, 골목 어딘가라고 말해주고 있다. 가벼운 출혈이라기엔 그 농도가 짙었다.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1 소년이 연관된 냄새일 확률이 높다. 소년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눈다. 2 귀찮은 일은 싫다. 그대로 뒤로 돌아 모르는 척한다. 3 어쩌면 위급한 생명이 있을 수도 있다. 뒷골목 쪽으로 달려 냄새의 발원지를 찾는다. 4 자유기재
  • 아 앵커는 >>35!
  • 1!
  • 소년을 달래주든, 캐묻든 소년과 대화하는 것이 우선일 듯하다. 멀리서부터 자신에게 다가가는 나를 경계하던 소년은 눈에 띄게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명백히 수상하게 소년이 골목 쪽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뒤를 따르던 호위기사에게 소년을 쫓으라 명했다. “놔! 이거 놓으라고!” 어린 체구의 소년은 건장한 기사를 따돌리지 못했다. 소년을 잡은 기사가 강한 어조로 꾸짖었다. “이 분은 김칫국왕국의 스 레기 공주님이시다. 예를 갖추어라!” “됐다.” 이미 불안해하는 어린 아이(특히 귀여운 소년)를 겁주고 싶지 않았기에 기사를 말렸다. ‘공주’라는 말에 아이는 이미 잔뜩 위축된 듯했다.
  • “꼬마야. 너에게서 짙은 피 냄새가 나는구나. 왕가의 사람으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갈 길 가세요, 그냥!” “그건 내가 판단하는 일이란다. 지금 넌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어. 무슨 일인 것이냐? 도울 수 있는 대로 돕겠다.” 평소라면 이런 호의,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았겠지만 소년은 내 마음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내 직감이 이 일을 그냥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 “정말로.. 정말로 날 도와줄 수 있어요?” “스 레기의 이름으로 약속하지. 너를 잡고 있는 기사가 증인이 될 것이다.” “누나가, 우리 누나가 위험해요..!” 피 냄새와 관련된 일이겠지. 소년은 나를 뒷골목으로 이끌었다. 기사가 소년을 따라가려는 나를 말리며 우려를 표했지만 여기서 발을 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일행 중 전투인원이 아닌 시종을 시켜 치안대를 부르라 명한 뒤 소년을 따라 달렸다.
  • “얼마 전부터 누나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거나, 밥 먹기를 거부한다거나, 마을 여기저기를 배회하거나..” 골목을 달리며 아이는 사정을 설명했다. “그런데 오늘... 저는 평소와같이 마을 어른들 심부름을 하고 푼돈을 벌고 있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누나가.. 쓰러져있었어요. 온집안은 피범벅이었고...” “왜 바로 치안대나 주변인에게 알리지 않았지?” “그게, 피는 누나의 피가 아니었어요. 저는 누나가 혹시라도 위험한 일에 몰릴까봐 걱정했고.. 그래서...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건 아니었는데, 그래서, 저도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광장으로 나왔는데...” 아이는 가벼운 패닉에 빠진듯했다. 더 이상 아이를 추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현장을 봐야한다. 두려워하는 아이를 달래 아이의 집으로 이동했다.
  • ※약한 유혈묘사있음주의※ 아이는 가벼운 패닉에 빠진듯했다. 더 이상 아이를 추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현장을 봐야한다. 두려워하는 아이를 달래 아이의 집으로 이동했다. 방 두 칸이나 될까싶은 허름한 집. 아이는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열었다. 먼저 집 안으로 들어간 기사가 숨을 집어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뻣뻣하게 굳은 기사를 치우고 내 눈으로 확인한 현장은... 식탁과 의자가 나뒹굴고 생긴 공간, 바닥에는 피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붉은 액체로 기하학적인 도형이 그려져 있다. 원과 육망성. 고대문자. 마치 마법진과도 같은 그림의 중앙엔 염소의 시체가 늘어져있다. 소년의 누이로 추정되는 어린 아이는 그림의 바깥쪽에 쓰러져있다. 옷에 붉은 액체가 묻어있으나 외상은 없다.
  • “마치... 악마소환술의 현장같군... 이건.” “공주님. 이건 예삿일이 아닙니다. 악마소환의식은 반역에 중하는 중죄입니다!” 기사의 매서운 호통을 들은 아이는 곧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두려움에 도망치려는 소년을 다시 기사가 잡아챘다. “그래... 내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로구나.” “악마 소환이라니 그렇지 않아요..! 누나는, 물론 요 근래 조금 이상해지긴 했지만 그냥 아픈 것뿐이었습니다! 악마라니, 아니에요. 누명이에요! 누나는 절대 마녀가 아니에요..!” 뒤편으로 시종이 부른 치안대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 “더, 말할 것이 더 있습니다! 우리 누나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사실, 요즘 이상한 소문이 거리에 돌고 있어요. 요즘.. 어린 아이들이 하나 둘 누나와같이 미쳐간다고... 그래, 악마..! 악마의 소행이라고. 누나는 잘못이 없어요... 정말, 정말입니다 공주님!” 아이의 말은 그냥 넘어갈만한 것이 아니었다. 어린 아이들. 악마. 거리의 소문... 그리고 갑작스럽게,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결정된 마왕 토벌. 그저, 아버지의 뜻없는 기행이 아니었나?
  • 소년을 치안대에서 보호하도록 하고 또한 거리의 소문에 대해 단단히 조사해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내가 개입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다. 일단은, 분명 토벌의 동료를 찾기 위한 광장 행이었는데 말이지. 일이 틀어졌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하니 왕궁으로 들어가서 쉬는 것도 좋겠군. 하지만 아버지와 만나 마왕토벌에 대해 캐물을 필요도 있겠어. 조금 무리를 하자면 모처럼 나온 김에 동료를 다시 찾아볼 수도 있겠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1 왕궁으로 돌아가 쉰다 2 왕궁으로 돌아가 왕을 캐묻는다 3 다시 동료를 찾아 떠난다 4 자유기재 >>44
  • 2
  • 그래. 돈에 혹해 일단 마왕 토벌을 수락하긴 했지만 처음부터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 원정이었다. 아무래도 다시 궁으로 돌아가 아버지와 토벌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야겠지. 더불어 이번 사건이 관계있는지도.. 피곤한 정신을 이끌고 아버지께 알현을 청했다. 다시 집무실. 아버지는 무게를 잔뜩 잡은 목소리로 나를 맞이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아버지. 오전에는 가볍게 여겨 넘어갔지만. 이번 마왕 원정은 이상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너무 갑작스러워요. 토벌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지요.”
  • “방금 네가 목격했다는 일에 대해서는 이미 들었다.” 과연 김칫국 왕국의 전역에 아버지의 귀가 있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바로 방금 일어났던 일인데 벌써 아버지의 귀에 들어갔다니. “알고 있었다면 뜸 들이지 말고 알려줄 걸 알려주십시오.”
  • “너는 이게 궁금했겠지? 거리에 도는 소문. 소문이 아닌 사실이다. 거리의 아이들이 삿된 힘에 이끌려 악마를 소환하는 의식을 행하고 있어. 그 의식은 하나같이 악마종족 중 >>48족(종족 이름)을 소환하는 의식이었다.” >>48족. 들어본 적 있는 이름이다. 분명 >>49이 특징인 악마들이었지. 그 치명적인 약점은 >>50이고. “과연. 제가 왜 토벌의 선봉으로 뽑혔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그래. 알다시피 너는 >>51하는 능력을 지녔으니 말이다. >>48족의 배후에는 마왕이 있을 것으로 우선 추측하고 있다. 아닐 수도 있지만. 마왕 토벌대라는 이름으로 너는 떠나겠지만 최우선 목적은 >>48족이 더 이상 백성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그 원인을 알아내어 제거하는 것이다.” --- 나는 이제 내일 올게~~~ 답변 달아준 레스더들 많이사랑...! 처음이라 좀 어색한 부분이 많겠지만 관심 가져주면 더 많이 사랑...!~~
  • 볼링
  • 눈이 세 개, 팔이 네 개로 시야가 넓고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몸에서 장작이 타는 냄새를 풍기는 것
  • (약하든 강하든 상관없이)정강이를 차버리는 것
  • 정강이 브레이크
  • 정강이 브레이크 멋지다
  • 아 스레기같고 당당한 공주넴 멋있다 .....더 장수하셨으면 좋겠네...
  • “너는 이게 궁금했겠지? 거리에 도는 소문. 소문이 아닌 사실이다. 거리의 아이들이 삿된 힘에 이끌려 악마를 소환하는 의식을 행하고 있어. 그 의식은 하나같이 악마종족 중 볼링족을 소환하는 의식이었다.” 볼링족. 들어본 적 있는 이름이다. 분명 눈이 세 개, 팔이 네 개로 시야가 넓고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몸에서 장작이 타는 냄새를 풍기는 것이 특징인 악마들이었지. 그 치명적인 약점은 (약하든 강하든 상관없이)정강이를 차버리는 것이고.
  • “과연. 제가 왜 토벌의 선봉으로 뽑혔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그래. 너는 정강이 브레이크의 능력을 타고났으니 말이다. 볼링족의 배후에는 마왕이 있을 것으로 우선 추측하고 있다. 아닐 수도 있지만. 마왕 토벌대라는 이름으로 너는 떠나겠지만 최우선 목적은 볼링족이 더 이상 백성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그 원인을 알아내어 제거하는 것이다.” 볼링족은 현란한 팔놀림 위주로 진화를 한 종족이기 때문에 정강이가 치명적인 약점이다. 그리고 나는 모두가 알다시피 왕국 최고의 정강이 브레이커. 정강이의 전설이다. “너에게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다, 레기. 네 실력엔 못 미치지만 그 역시 탁월한 정강이 브레이커지. 이번 토벌 원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 스레기의 첫 번째 동료, 탁월한 정강이 브레이커의 프로필 이름 >>57 성별 >>58 나이 >>59 직업 >>60 외관상 특징 >>61 간단한 성격 >>62 그 외 특기할만한 사항 (자유롭게 1 탁월한 능력의 정강이 브레이커 2 >>63 3 >>64 ---- >>53 고마워~~~ 멋있는 스레기 공주님이 장수+소망(하렘)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응원하자..!!
  • 쓰래키
  • 10살
  • 탭댄스 그랑프리 챔피언
  • 매우 귀엽다. 그냥 귀엽다. 두번 귀엽다 백금발, 곱슬머리, 눈에 띄는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 화려한 이명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순진무구하고 내성적인 성격 그러나 탭댄스를 출 때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한다
  • 반려균으로 애완 누룩곰팡이를 데리고다닌다
  • 탭댄스로 정강이를 뿌시는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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