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주변에는 전통시장이 있어 거기에 빵집이 하나있는데 그 빵집에 있는 진짜 맛있는 초코쿠키가 가끔씩 나온단말이야 나는 주변애들이 맛있다고하는것만들었는데 저번에 시장지나가다가 초코쿠키가 있어서 한봉지에 3개든걸 3봉지 사왔어(제일 커보이고 상태도 멀쩡한걸로 사왔어..) 집에와서 한봉지 까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거야... 그래서 그 한봉지안에서 두개를 먹고 한개는 남기고 잤어(포장을 까둔채로 뒀고!)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학교가는길에 먹으려 남겨둔 쿠키를 가져가려고했는데 다른 포장도 안까둔 쿠키가 어린아이 두입 먹은크기로 먹혀져? 있는거야 처음에는 가족들이 먹은건줄알았어 가족들이 전부 직장인인데 나만 학생이여서 제일 늦게일어났거든.... 가족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다 본인은 안먹었다고했어 그런데 별 상관 없어서 냅뒀어 맛있는건 나눠먹어야하니까..... 맛이 궁금해서 먹어봤을수도 있지 그리고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그림그리고있는데 쿠키에서 눈떼고있다가 다시 쿠키를 먹으려고 하면 내가 먹지도않은쿠키가 자꾸 그 크기로 먹혀있어 집에는 나 혼자있고.. 내가 먹은것도 아니야 반려동물도 없고 쿠키가 부숴진것도 아니야 혹시 아는사람....
  • 집 안에 어린 귀신이 있는거 아냐? 해치거나 나쁜 의도는 없어보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귀엽다 쿠키 먹는 귀신이라니...
  • 쥐다!!!!
  • >>2 내가 이번주동안 먹을걸먹을때마다 배탈()이나서 먹을거에대한 두려움?같은게 없었단말이야... 그래서 그 귀신?이먹은 쿠키를 내가먹어버렸는데 괜찮은거야? 한두번도아니고 여러번먹었어
  • >>4 우리집에는 쥐도없고 바선생(...)도 없어.... 바선생은 내가 태어나서 본적이 한번도없고... 아무튼 쥐가먹은것보다는 커
  • 요정아닐까?ㅋㅋ
  • 귀엽다ㅋㅋㅋ 근데 귀신이 먹은건 양 안줄어들던데? 그쪽에 사는 애랑 종류가 다른가
  • 귀신이 그렇게 물리적으로 없앨순없서!! ㅋㅣㅣㅣㅣ너무 웃기다 초코쿠키 먹는 귀신이라니
  • 미안해 나 스레주인데 그 불난데 근처에 살아서 와파고데이터고 하나도안됐어ㅠㅜ 아 진짜 그동안무슨일이있었냐면 내가 다먹고 쿠키하나남았는데 애 먹으라구 일부러 놓고 친구만나러 다녀왔는데 하나도 안먹었어ㅠㅜ 마지막이라구 양보해주는걸까?
  • >>8 >>9 그러면 누가먹은걸까? 옆에 울트라맨하고 캡틴아메리카,아이언맨 피규어?(아빠꺼야 내꺼아니야!!!!)가있는데 걔네들이 먹은걸까?
  • 불난곳 근처면 불이 나서 죽은 애기가 혼령되서 떠돌다 먹은 것 아냐?
  • >>12 아니 몇시간전에 KT불난거..... 그리고 불나기전부터 먹고있었어...
  • 뭔가 마지막 쿠키는 안건드리는 걸로 봐서....귀여워.... 마지막 쿠키 먹으면 혼날까봐 못먹고 있는거 아니야? ㅠㅠ 가능하면 몇개 더 사다놔줘 ㅠㅅㅠ
  • 아니 뭐야 귀엽다고 생각하고 레스 쭉 읽었는데 >>14 읽으니까 더 귀여워..ㅠㅠㅋㅋㅋㅋ
  • >>14 내가 가족들한테 쿠키먹었냐고 물어보는거보고 겁먹었던걸까? 나 무서운사람아닌데ㅠ.ㅜ 낼 약속있는데 가는길에 시장들러보고 있음 사놔야겠어.....
  • 쪽지에 쿠키 먹어도되 먹고가 라고 적어놓고 냅두고가는건 어떨까 원래 집에는 귀신이 다있데
  • 단팥빵 먹고싶어한다는 귀신은 들어봤는데.. 초코쿠키라....
  • 진짜 귀신이라 해도 이건 넘넘 귀엽다
  • >>17 이미 내가 다 먹어버렸어ㅠ.ㅜ 조금 미안하다... 그런데 귀신이 먹은걸 내가 먹어도 괜찮은거야? 나한테 무슨 이상생기는건아니지...? 먹은지는 좀 됐는데 가위눌리거나 악몽을꾸진않았어.....
  • 만약 초코쿠키를 먹은게 귀신이라면 몸에 안좋아. 귀신이 먹던걸 먹으면 스레주 몸에 안좋은 것들이 차곡 차곡 쌓여서 당장은 무슨일이 없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위험하다고
  • 그냥 귀신이 먹던건 귀신이 다 먹게 하는게 좋아.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귀신은 물리적으로 뭔갈 할 수 없잖아. 근데 쿠키를 먹었다면 꽤 힘이 있다는 건데 그렇다면 악령일 확률이 높아. 근데 하는짓을 보면 악령은 아닌 거 같고. 귀신이 아닌 다른 게 한 거 아닐까? 요정이라든가 정령? 말이 안되긴 하지만 귀신은 아닌듯 해
  • >>21 >>22 흠... 애가 그 두입만먹고 더는 안먹는것같은데..... 다음에는 더 먹나 지켜볼게... 아직까지 가위에눌리거나 악몽을꾼적은없어 내 방(내가 자는곳!)만 다른아파트에 해가 가려져서 빛이 안들어오기는하는데 악몽을꾸거나 가위눌리면 꼭 말할게!!>.< 그 쿠키를 귀신한테 뺏긴이후로있었던일은 음.... 자고나도 계속졸렸던거같아 이번주는 딱히 한 일도 없었고 잠도 일찍자서 졸릴일이 없었을텐데('-' 컨디션문제인가? 티엠아이 방출해서 미안ㅠ.ㅜ
  • 나 어릴때 콘푸레이크? 그거 증정용으로 나눠주는거 있었거든? 큰거말고 작은봉지로 우유랑 같이먹을려고 식탁위에 냅두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누가 봉지를뜯고 먹어버렸어 그런데 진짜 가루하나 안남기도 다먹어서 엄마아빠는 내가 자다가 먹은거 아니냐고하고 억울했지 그때나는 한번자면10시간은자는아이였거든
  • 레스들 보니까 식사하고나서 음식남긴채로 안치우고 그대로냅두면 주변에 있는 귀신들이 먹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 가족도 안먹고 아무도 손안댔다면 그럴가능성있을듯 귀신이 먹은거 먹었다고 탈은 안날거야. 제사음식도 그런데
  • 예전에 나는 귀신이 나 와우껌 가져감
  • 맨날 잠들라하면 주위에서 얼쩡거려서 무서웠는데 와우껌 가져가고는 안나타나더라
  • 뭐야 이 스레ㅋㅋ 귀엽다ㅋㅋ
  • 쿠키몬스터가 먹은거야 내가볼땐
  • 앗 학교끝나고 빵집 들르려고했는데깜빡했다ㅠㅜ!! 내일 꼭 빵집들러볼게!
  • >>30 앗... 응 스레주! 기다릴게!
  • 학교끝나고 바로 시장갔더니 쿠키 있었어 럭키>.<!! 빵집가는데 항상 나한테 장난치는애가 쫓아와서 어디가냐고했는데 신경쓰지 말라하고 쿠키샀어 지갑에 만 사천원밖에 없어서 조금 고민하다가 사천원내고 두개샀는데 애가 좋아해줬음 해ㅠㅜ
  • 너무 귀엽다 ㅜㅜ
  • >>32 헉 맛있게 먹어주고 스레주한테 좋은 기운좀 줬으면 ^-^
  • 시장 어디야?나도 ㅇ현동사는데 그 초코쿠키 먹고싶어... ㅎㅎㅎ
  • 아현도옹?
  • 인코 달아보고싶어서 나도 인코달아볼래! 귀신이쿠키먹는 하찮고도 귀여운이야기일뿐이지만...>.< >>35 그 가구단지있는 쪽이지? 나랑 가까운곳에사네(*uu* 말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ㅇㅎ보다는 ㅊㅈㄹ쪽에 가까운? ㅇㅊ시장이야 그 빵집은 안이 좁아서 그런지 안에서는 빵만굽고 앞에 쟁반?에 있는 빵만 팔아 아쉽게도 쿠키가 없으면 롤케잌이나 크림빵이라도 먹어봐 카스테라도 맛있어>0<
  • >>37 ㅇ천시장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ㅎ 사먹으러가야지~~~♡
  • 어... 내가 알기론 귀신은 쵸콜렛이나 양파 같은 거 먹으면 죽는다고 들은 것 같은데 잘못 안건가??
  • >>39 그건 강아지 고양이 아니니?
  • 귀신이 강아지 고양이하고 식성이 똑같나...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랑 귀신을 혼동했엌ㅋㅋㅋㅋㅋ
  • 쥐가 먹은걸수도 있어 (소곤)
  • 뭐야 이 귀염뽀짝한건 ㅋㅋㅋㅋㅋ 힐링타임이다
  • 그거 귀신이 네이버웹툰볼라구 가져간거야 !
  • 요즘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학교에서 편집부를 담당하고있기때문에  넘넘바빠서 못왔어.... <<진짜 맞는데 안온거에는 또다른 이유가 하나 더있어 저번에 쿠키를 더 사왔을때 애가 안먹었거든... 오늘도 안먹었기는 한데 뭔가 이상해서 적으러왔어... 요즘 이상한 꿈을 꿔 꿈속에서 내가 완전 어두운 밤이나 꼭두새벽?쯤 가족들에게 그냥 친구들 만나러간다, 산책로 쪽으로 운동나간다 같은 거짓말을 한 뒤, 나혼자 친구도 안만나고 나 혼자 어디론가 놀러가 그리고 놀러가는 과정에서 히잡? 그 몸가리고눈만보이는 그런옷있잖아 그런옷을 입은사람들을 만나 그 옷은 흰색아님검은색 두종류였어 사람수는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진짜많이!) 그 꿈을 처음꿨을때는 내가 10시쯤 산책로쪽으로 운동을 나간다(꿈속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롯데월드같은 놀이공원에 가려했어)고 하고  컴퓨터 옆에있는 핸드폰(늘 나가기 직전에 핸드폰을 집어들거든)을 들고 나가려는 순간 언니가 나를 따라 같이 운동을 간다고 했어 나는 싫다고 나혼자간다고했는데 자꾸 따라오더라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 나가는데 (1인칭으로 보였어!) 엘리베이터에 나랑 언니랑 둘이 같이 타고(이때부터 3인칭으로 보임) 내려가다가 중간층에 멈춘거야 그리고 문이열리고 그사람들이 잔뜩탔어 그리고 깼지 나는 잠귀가 밝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 어렸을적부터 잠도 많이 없어 유치원다녔을적엔 아침부터 유치원에가자고 부모님을 깨웠고 지금도 언니가 내방에 있는 양말을 뺏어신으러 조용히 오려다 바닥에 있던 비닐봉지를 밟는 순간에 난 일어났거든 그런데 그날은 이상했어 내가 늦잠을 잔거지.... 그날 늦게자지도 않았고 딱히 피곤하지도않았는데 늦잠이라니... 그래도 그때 진짜빠르게준비하고 나가서(학교랑 집이랑 가깝기도 하고!) 지각은 하지 않았어 반에서지정한 시간에는 늦어 지각비를 내긴 했지만.... 아무튼 계속 그 꿈을 꿔 어제는 헝거게임에서 주인공이 헝거게임에 들어가기전에? 지하철같은걸 타잖아 거기에서 그 술마시는 단발머리아저씨를만나고(정주행한지는 좀 돼서 잘 기억안나 미안)아무튼 그 지하철?이였어 나는 그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했고(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내부는 우리나라하고는 다르게 의자 2개가 붙어있는게 마주보고있고 그 사이에 테이블있는? 그게 쭈우욱 있었어 바깥에 있는건 갈대밭같았고 그 기차인지 지하철인지는 갈대밭을 끝없이 달리고있었지.... 나는 그 내부를 둘러보다 꼭 여기 앉아야겠다! 싶은 자리를 봤고 그자리에 앉았어 그리고 창밖을 보고 주변을 둘러보니(이때부터 3인칭) 그 옷을입은? 검은하얀사람들이 내가 앉은 4자리(내가 한자리차지했으니 3자리남았지!)를 포함해 모든 자리에 앉아있었지 그리고 그걸 보자마자 깼어 나는 모든꿈에서 집에서입는 잠옷?츄리닝같은걸 입고있었어 좀더 짧게 정리를하면 꿈속에서 1인칭으로 보다가 3인칭으로 보이는순간 눈빼고다보이는그 옷을(그 옷은 검은색 아님 하얀색밖에 없고) 입은 사람들을 잔뜩보고 꿈에서 깨
  • 그 꿈을 처음꾸고난 뒤에 오른쪽 발목?쪽을 보니까 상처가있었어 그은것도 긁힌것도아니라 둥글고 두꺼운 바늘?송곳? 같은걸로 그냥찌른 그런 상처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걸으려 할때마다 양쪽 발목이 아파 누가 발목 근육?을 꽉잡는거같이 안움직이는걸 내가 억지로 움직이려하는것같아 우리집에 진짜 신기하고 이상하고 쓸데없는거 좀 많거든 그중에 붙이면 효과 개쩌는 파스가있어 내가 올해초쯤부터 허리가 아팠는데 그 파스를붙이고나니까 완전 괜찮아졌거든 그 이후로 아픈것도 그렇게 아프지 않게됐고 말이야... 진짜 신기해 아무튼 그 파스를 붙여도 아파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갈까했는데 부모님이 좀 엄하셔서? 조퇴할거면 차라리 기절해 구급차에 실려가라하시거든....병원도 잘 안보내주시고 그래서 조퇴도 못하고 병원도 못가고 파스만붙이고있어(의미는 없지만)
  • 아니 꿈얘기가되버렸네 아무튼 오늘 아침에 먹지않고 깔끔하게 포장된 쿠키를 내 방 책상 위에 올려뒀어 그리고 그냥 학교에 갔지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쿠키를 먹지는 않았지만 빵끈만 푼채로 그대로 있었어 빵끈은 사라졌고 이건 나도 잘 모르겠다 뭔가 더 알면 여기에 쓸게
  • >>48 아 뭐야 ㅠㅠ 완전 귀여운 쿠키를 탐하는 꼬마귀신이야기였는데 갑자기 스레주 걱정되게 ㅜㅜㅜㅜ 아프지말구 얼른 좀 잘 아는 레스주들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ㅜㅜ
  • >>49 학원끝나고 집와서 겜 조금하다가 지금 확인해... 아픈거는 어느정도? 괜찮고 응응... 아무튼 누가 나를 걱정?해주면 뭐라고해야하지 걱정 고마워...?
  • 사실 요정님같은거 아님?
  • 그 효과 좋다는 파스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나도 요즘 허리가 안좋아서..
  • 일본거라서 나도 잘은 모르겠어(아빠가 일본으로 출장가셔서 사오신거야!) 청해는 어느정도할수있지만 읽을수는없어서..... 흰색에다가 초록색 줄무늬(그냥 가로로 쭈우욱 선이그어졌다?생각해) 상자였어 그안에는 똑같이 흰색에 초록색줄무늬봉지가있고 다음에 사진찍어서 올릴게
  • 어제는 그꿈을 안꿨어 쿠키도 포장지 열린 그상태를 유지 나는 방금 막 일어났어>.< 정확히는 일어난지는 좀 됐는데 밍기적댄거지... 히잡?뒤집어쓴사람들도 주말에는 쉬는건가?
  • 이상한 꿈을꿔. 내가 다치거나 죽는꿈, 남을 죽이거나 다치게하는꿈, 위에말한 그 사람들이 나오거나 날 쫓아오는 꿈 종류도 다양해 이것들이 합쳐진경우가 많지만 이제는 집안에 이상한것도보여 검은(가끔씩은 빨간색이야 그림자? 형체?같은건데 그게 돌아다녀 돌아다니면서 의자에 걸리면 그 의자에 걸리는?끌리는?소리도 들리고(우리집은 그 포장마차에서쓰는? 그런 플라스틱 원형의자를 쓰거든..) 그런데 그걸 나만보고 듣는거라 더 힘든거같아 이제는 잘 모르겠어
  • 일 있고 난 뒤에 스레주에게 뭔가 영향이 있는 걸 봐서는 악령같아. 악령이 아니면 힘이 쎈 귀신 같은데 쿠키 먹고 스레주가 마음에 들어서 들러붙었다던가
  • >>56 쿠키는 그대로야 제발 저 쿠키 다 먹어도 상관없으니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일요일 아침에는 거울을보니까 >>47 에서 말했던 상처가 얼굴, 정확히는 T라인이라고 하지? 보는사람기준으로 왼쪽눈썹라인 바로 오른쪽? 그쪽에있었어 깊은상처는아닌데 어느정도 파인건가?싶을정도의 느낌은 없었어 그건 47의 상처도 마찬가지. 눈치도 없고 몸이 아픈건 일상이라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상처가 난걸 우연히 본거지.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이상해 이번상처는 내 앞머리가 길어(애들이 자르라고는 해 나도 자르고싶은데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시간이없다ㅠ.ㅜ) 눈치를 못챘을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바로전날 피부 샅샅이 살펴봤었거든 피부관리, 화장도 전혀 관심없고 하는방법도 모르며, 해본적도 없지만 가끔씩 내가 괜찮아보이면 10분정도 계속 집중해서 거울을 보는 습관?버릇?이 있어 그때가 바로 그 전날. 이젠 나도 잘 모르겠어 쿠키를 사서 집에 올라가면서 조금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거일수도있고...
  • 교복에 흰색 뭔가가 묻었어 한두군데도 아니고 여러군데에 많이 내 의자에 묻었던걸까 하고 봤는데 의자를 내 검은색 패딩으로 둘러둬서? 눈에띄어야 할 흰색이 보이지 않았어 여학교니 서로 엉덩이도 툭툭치고 가슴도 치는 장난을 치곤 하는데 오늘은 안했단말야 이상해 이것도 좀 더 자세히 알게된다면 그때 쓸게
  • 집 지키는 신들에게 공물 주면서 비는게 어때?
  • 어... 일단 스레주! 거울 보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아 ㅜㅜ 거울에 관련된 괴담이 많잖아? 그리고 어떤 곳에는 또 다른 차원의 나라고 해서 몸이 뒤바뀔 수 있다고 하고... 가능하면 오래보지 않는 걸 추천해. 그리고 귀신이 쿠키가 맛있어서 스레주한테 들러붙은 거 아니냐하고 말한 건 새로 쿠키사서 놨을 때 말고 최초로 쿠키가 줄어들었을 때 말한 거였어!
  • >>59 그런거는 나도 잘 모르고 집안에 그런..쪽?이랑 관련된 사람도 없거니와 가족들이 그런거를 믿지도않고 오히려 싫어한다고해야하나?아무튼 그래 >>60 집중해서보는거는 진짜 가끔씩보는거야 한달에 한번볼까말까해 나도 내얼굴 그렇게좋아하지는않아서 지나가면서 얼굴에 뭐 묻었나 확인하는정도? 어제 교복에 흰색뭔가가 묻었다고 했잖아 그거 치마에묻은거거든... 그게 묻은뒤로 허벅지 바깥쪽? 에 뭐가 잔뜩났어 생긴거는 모기물린것 비스무리하게생겼는데 모기가물기에는 내가 학교의자에서 일어나있는시간이 많이 없엇고 크기도 제각각이였어 모기물린것보다 훨씬작거나 훨씬큰거였지 이것도 잘 모르겠어 내가 알러지가 있는것도, 피부질병?이 있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다음날(오늘아침)에 사라졌어
  • ㅂㄱㅇㅇ
  • 관련없는 얘기긴 한데 스레주가 쓰는 파스 일본 샤론 파스같네! 조아조아
  • >>63 어 그거맞아!!!
  • 요즘은 이상한 일이 없어 이상한일이 있는데 내가 눈치를 못채는건지 진짜없는건지 자꾸생각하게돼 초코쿠키도 그때그상태 내일저녁부터 조금씩먹어볼게
  • 스레주 무당이나 절 한번 찾아 가보는게 어때...? 지금 불안해보여ㅜㅠ
  • >>66 그건 불가능해 내가 그쪽에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것도 있는데 가족들은 그런쪽...을 포함해서 영적인것,외계인,미스테리같은걸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아. 그리고 내가 무당을찾아가겠다고하면 나 맞을걸? 그런데에 왜 돈(복채?같은거)을버리냐부터 시작해서 거기에서 무슨일이 생길줄 누가 아냐같은 얘기도 들을거같고... (집안사람들은 다 성인..정확히는 직장인인데 나만 학생이야)다 내가 어린데다 인터넷만 보니 이런거에 빠졌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면 나 여기 못들어올수도 있어 가끔씩 피씨방(여기도 못가게해서 가족들 몰래 두번가봤어)같은데 들러서 sns나 확인하는정도?로 1년에 많음 2번정도 올지도 몰라
  • >>67 아니 말이 좀 그러네 아무튼 이래서 안돼
  • 최근에 나온 ㄷㅇㄹ처럼 집에 누가 있는거아냐?
  • 오늘 학원가기 전 낮에 집에서 티비를보고있는데 위쪽에서 뭐가 떨어졌어 그런데 사람 머리같이 생김(정확히는 사람머리만하고 검은색(머리카락으로추정)이 휘날리는거?)베란다 창밖으로떨어진거라 잘 모르겠는데 그걸 또 나만봤단말이야.,.,그래서 그냥 넘기려했는데 똑같이한번 더 떨어지더라 베란다 밖을 확인해보려했지만 무섭기도하고 추워서 패스하고난 학원감 어제는 쿠키안먹었고 그일(이상한꿈이나 환청같은)일어난 이후로 초코쿠키는 입에도안댔는데 오늘 친구가준걸먹었어(다른쿠키였지만) 지금 조금 기분이묘해 컨디션이 안좋은것같기도하고 조금씩 신경쓰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어 이따가 수업 끝나면 집가서 초코쿠키 먹을게
  • 스레주 괜찮아?
  • >>71 초코쿠키 다 먹었어 먹을 생각은 그렇게 없는데 먹긴먹어야하니까 막 입에꾸역꾸역넣어먹고있었는데 그중 하나를 언니가 먹었어 별일 없겠지. 나는 평소에 강령술에는 관심이 있지만 내가 귀신의 희생양?재물?같은게 되기 싫어 강령술을 내가 하진 않았거든(내가 쫄보인것두 있어!) 한동안 인기끌었던 아가야 이리온도 안한사람이 바로 나! 그런데 이렇게 바로 큰일이 생길줄은 몰랐네 그사람들은 아직도 가끔씩 꿈에 >>>자연스럽게<<<등장해 요즘은 우리 담임 선생님에 대한 꿈을 자주꾸거든 그 쌤이 나한테 꼽주고 막 개이상하게다뤄 말하는것두 꼰대같고 이상해(좀 늙었어) 내 짝이 아파서(정신적으로도 힘들대) 주번일안하고 청소안하고 출석상태도 개판인데 그걸 왜 나한테말해진자 아니 이게아닌데
  • 아무튼 그쌤이 나한테 막 이상하게대하고 내 짝은 출석이 개판이라고했잖아 그런데 요즘 꾸는 꿈속에선 이상해 너네 얀○레 시뮬○이○ 이라는 게임 아니? 잔인한 학원물?게임 그게임에학교 배경있잖아 그런배경의 학교의 학생중 하난 나고 반친구들은 다 그 천뒤집어쓴 사람들이야 나를 보거나 말을거는등, 나한테 관심은 안가져 앞만보고있고(난 거기서 맨뒤라 그사람들 뒷모습만봐) 내 짝, 그러니까 옆자리는 비워져있어(출석개판이라했잖아) 그리고 조금뒤에 선생님이 와서 너무 친절하게 송은(짝 가명)이는오늘도 결석했다고 해 그리고 밝게 힘내자면서 자판기에서 간식을 뽑아 나눠줘 그리고 간식을 받아(젤리빈같은거)그걸 하나하나 맛있게 집어먹음 수업이 끝나있고 나는 종례시간에 선생님이 상담을 하자고 해 그리고 선생님이 늘 같이 상담을하는데 그쌤이 자꾸 ㅇㅇ(내이름)아, 학교생활 잘 되가니? 송은이도 안오는데 걱정되서. 너 창가쪽 맨 뒷자리(실제로도 내 자리야)인데 송은이도 없고. 그럼 너 혼자잖아. 주변애들도 자기옆짝하고 얘기하느라 네얘기는 안듣고~하면서 막 평소에는 하지도않는 걱정들을 해. 그럼 나는 창밖의 파스텔톤느낌의 노랑,보라,분홍이 섞인 하늘을 보다 꿈에서 깨(그 얘기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 진짜 짧게 요약하면 초코쿠키다먹었고 언니하나줬어 그리고 꿈에 그사람들 아직도 나와. 오늘 새벽에 잠 별루 못잤어 내가 잠을 자려고 하면 잠에 들었다가 바로 꿈속에서 튕겨나오듯이 깼거든 그거 반복함. 졸려 이따가 숙제하고 잘래..
  • 오 동접이네 힘내ㅜㅠㅠ 무당 만나기 힘들면 근처 절이라도 가봐
  • 허류ㅠㅠㅠㅠ뭐지뭐지뭐지 진짜 첨부터 신경을 안썼어야 했던건가.....귀여운줄알았는데 아녔네....
  • 쿠키가 포장 되있어서 꼬마귀신이 못먹은거 아닐까? 그래서 빵끈까지는 어떻게 풀었는데 안되니까 화내는 걸 수도....
  • >>75 >>67 에 안돼는 이유 적어뒀어 미안ㅠㅜ 우리집안도 좀 이상해 내가 가족들에 비해 너무 어려서그런가봐... >>77 빵끈 풀면 끝. 그냥 쿠키야 나는 그 봉지를 활짝열어둔채로 며칠동안 지켜봤는데 안먹어서 내가 언니랑 먹은거고. 숙제하고 공부하고 이것저것했어>.< 이제 진짜 잘거야 잘자(uu
  • 스레주 어떻게 됬어?ㅜㅜ
  • >>79 나도 적으러왔어. 여태까지 그런꿈도안꾸고 이상한일도없었어 그냥 평소 하던것처럼 친구들하고 별도보고, 시험공부도하고 그림도그리면서 지냈어. 초코쿠키를안먹고 너무 평범하게 잘살고있어 여기에 다신 안 오기로했는데 왼쪽다리 접는부분? 어 그러니까 무릎쪽... 그쪽에 바늘같은거로 콕콕콕 하면 푝푝푝하고 그 작게상처생기는? 그런거 있잖아 그게 좀 나있어 이게 >>47 이렇게하는게 맞을까? 스레딕 초보자?라서 잘은 모르겠네. 아무튼 끝부분?쪽에 적힌거랑동일한?비슷한?상처가 다닥다닥나있더라 그렇게많이난건 아니고 7~8개정도? 나있어 나는 (전)체육맨이지만 지금은 좀비같이살고있어서 넘어지고다칠일도없단말이야 특히 다리는 꽁꽁꽁꽁싸매고있어서 다치기더어렵고 다음에 더 자세히 알게되면 더 말해볼게
  • 처음엔 귀여워서 보고있었는데 점점 소름돋는다ㅜㅜ스레주 괜찮아? 나였으면 일상생활 불가능ㅠㅜ
  • >>81 솔직히 첨에는 무서웠는데 내가 물리적?으로 피해?같은걸 입는게 그 콕콕콕한 상처밖에 없으니 이젠 그렇게 무섭지는 않아 내가 그 귀신이 내다리를 콕콕콕 하고있는걸 본다면 아직까지도 개무서웠겠지만 상처가 나있던걸 보는건 지금은 그냥 그래
  • 상처는 자기두 모르는 새에 나기도 하니까 말이야!! 나두 어디 박은 기억이 없는데 다 까져있구 그래ㅋㅋㅋㅋ너무 신경안쓰는 편이 좋지않을까? 귀신두 긔엽구 스레주두 긔여워서 하...너무 긔여워함서 보고잇엇는데 싀익...무슨 일잇음안대ㅠ0ㅠ
  • >>83 나도 그런거같았는데 다른상처 더 발견.,.,. 이거는 진짜 그 뭐지 콕 한 상처 꾸우우우우우욱 눌러서 피 엄청고인? 그런거야 이것두 자연스레생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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