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고1 1학년 지금까지 내신 평균6.7 개차반임 공부 안함 이번기말 정신차리고 했는데 완전 노베여서 이해못하고 효율떨어지고 처음하는거라서 진짜 진도 거의못나가서 성적 별로 안다를듯 그래서 6.7-7.0으로 1학년 마무리 할 듯. 결방학에 선행 다 때려치고 중학교 그리고 고1과정 최대한 복습해서 베이스 깔고 이과반가서 성적 올려서 나중에 성대 가는거 가능하다고 생각함ㅋㅋㅋ? (가정사라 말하긴 그런데 결론만 따지면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과외나 학원은 안되고 사설인강과 독서실 정도가 최대임..한마디로 독학 잼^!^...) 수시든 정시든. 성대화공에 중앙대 약대편입 목표인데 현실적으로 불가해서 인서울 거의 포기상태긴함... 개천에서 용나는것도 옛말이라서 어떨거같음? 솔직히 인서울은 개뿔 인경기도 포기한 상태인데 나에게 기적이란 없겠지?ㅋ
  • 그냉 나는 늦지안ㅍ았아..! 충분히 가능해..!라는 헛된 희망을 심어주는 말을 바라는듯 ㅋㅋㅋㅋ현실좀 알려줘~
  • 근데 솔직히 열심히 하면 되긴 할듯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 썰 들으면 난 그거의 반도 해본 적이 없더라고
  • 우리집도 조금 못 사는 편에다가 한부모가정이라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어. 근데 내가 남들이 말하는 독기는 있는 편이었거든. 그래서 인강이라도 듣고 독서실가서 문 닫을 때까지 공부했어. 그렇게 상위권은 아니었지만 나름 중상위였고.. 그리고 집안 사정이 어렵다면 기회균등전형이라고 과마다 1~2명 정도뿐이 안 뽑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유리하게 대학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어. 어떤 대학에서는 1학년 성적은 안 보기도 하고. 네가 열심히 해서 성적만 꾸준히 올린다면 자소서 쓸 때 오히려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 솔직히 내가 학원을 아예 안 다닌 것도 아니고, 보면 나보다 어려운 애들도 있어서 학원 안 다녀도 할 수 있다곤 장담 못 해. 게다가 고액과외 받으면서 공부하는 애들도 있잖아. 어려울 거야. 힘들어. 인서울? 인서울 전문대가면 다행이라고 생각도 했어. 나는 멘탈 나간 적 한두번 아니었거든. 그 때 내가 통학할때 주변에 시장이 있었는데, 7시 30분에, 남들 나갈 준비하고 있을 때 손 빨개지면서 열심히 장사 준비하시는 분들 보니까 좀 더 독기 생기더라.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끼면서 마음 다 잡았어. 호랑이 굴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거든. 안 될 것 같아도 길은 있어. 정말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할 수 있어!
  • 그야 모르지...해봐야 알지 죽어라 해도 안되는 애 있고 죽어라 하는게 안되는 애 있고 시험만 못치는 애 있고 짧게 미친듯이 해서 되는 애 있고 길게 미친듯이 해도 안되는 애 있고 이렇게 많은데 니가 어느 유형일지 우리가 어케암
  • >>6 알겠어 니말이 맞다
  • 가능하지 않을까? 내가 2학년 때 특성화 다니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인문계로 전학왔거든. 우리 학교 취업 좋은 데로 짱짱 잘 뽑아주는 데라 성적은 그냥저냥 30퍼 언저리 정도였고. 그래서 처음 인문계 왔을 때 모고 성적이 5~6등급 대였는데 어째저째 하니까 수능 때 1점대 후반 나오고 내신은 2등급? 정도까지 올랐더라. 난 예체능이어서 그닥 공부 빡세게 잡고 있던 건 아니니까 공부만 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참고로 나도 과외 학원 없이 EBS(+수특, 수완)로만 공부했어.
  • >>8 와우 굉장하다
  • >>8 고마워 나랑은 먼 이야기일지라도 너때문에 자신감 막 생기고 자존감도 회복되고 그러나보다 잘 살어
  • >>10 스스로를 믿어!! 노베에서 노력해서 그만큼 올렸으면 뭘 해도 될거야 거기다 예체능 전공인데 공부까지 잘했는데 왜 내 말에 휘둘려! 너도 꽃길만 걷고 수능 점수처럼 노력한 만큼 대가 왕왕 받았음 좋겠다ㅎㅎ
  • 아 음.. 나는 너랑 상황이 비슷하면서도 좀 달랐음 금수저이런건 절대아니고 어려운 집도 아니고 그냥 지극히 평범한 가정환경인데 나는 중학교때까지 공부를 좀 많이 했거든 특목고 준비했는데 고1때부터 사춘기 와서 학교 째고 사고치고 인문계로 전학 가서도 엄청 놀았어 학교도 간신히 출석 일수 맞춰 졸업한거같아 수능 날도 자느라 안갔는데 수능 끝나고 이맘때쯤?갑자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어 지금까지 억압당하고 내 의지랑 무관하게 특목고 준비 하던게 억울해서 반항심으로 막나갔는데 이제 정말 나를 위해 공부해보고 싶더라고
  • 나는 원래 잠깐 공부를 했던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도 3년간 아예 글자 자첼 안 읽다시피 하니까(시험볼땐 문제도 안보고 다 찍고 자고 문제집 교과서 이외의 책같은것도 하나도 안 읽었음)점수는 고사하고 그냥 문제 자체를 못 읽겠더라. 뭐 이리 지문이 긴지 문제도 풀기 전에 토할거같더라고.
  • 재수도 당연히 안 시켜준다 했지 집에선 내가 지금까지 막장짓거리 한게 있잖아ㅋㅋㅋ 근데 진짜 무릎꿇고 빌었어 제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진짜 정신차려서 해보겠다고 머 간단히 말하는데 실제론 울고불고 빌기도 하고 편지도 쓰고 힘들게 한거임 물론 집에선 날 완전히 믿는게 아니니까 재종이니 기숙이니 그런거 못 가고 진짜 독학만 했어
  • 난 그래서 2월 말부터 재수를 함 다행히 수능 끝나고 뷔페같은데서 알바해서 돈 모아놓은거 상하차 몇번 뛰어서 돈 모아놓은거 있어서 그걸로 인강 패스 끊고 난 집에서 지원을 안 해줘서 독서실도 못 다니고 도서관에서 공부했어ㅋㅋ
  • 아 여기서 목표를 어디로 두고 했는지 알려줌ㅋㅋㅋ나 연고대 상경계열 목표였음. 정확한 과도 있지만 먼가 쓰기 그래 하도 떠벌리고 다녀서 누가 알아볼까봐ㅠ 머 처음엔 앉아있는거 자체가 힘들고 문제 읽고 그런것도 너무 힘들고 돌겠더라
  • 근데 그래도 악으로 깡으로 했어 재수 하거나 재수 실패한 다른 사람들이 패배자라는건 아니지만 나는 여기서 실패하면 진짜 패배자가 된다 이런 생각이였거든 정말 죽어도 공부하기 싫을땐 도서관 근처 공원에서 턱걸이 좀 하고 오거나 앉아서 공부랑 상관없는 그냥 도서관 책들 읽었어 물론 그것도 하루에 한시간 한정으로
  • 처음엔 진짜 이렇게 앉아있는거 자체가 고역이였는데 점점 익숙해 지더라 그렇게 익숙해지면서 공부 방법도 터득하게 되고 재미도 좀 붙이고 9월 모의고사때 처음으로 수학 1등급 뜨면서 그때부터 막판 스퍼트 잔뜩 낸거같아 결과는...내가 원하는 학교는 못 갔지만 그보다 아주 조금 입결 낮은 학교의 상경 계열 다니고 있어. 내가 원했던 학교는 결국 예비 안 빠지더라^^.. 아무튼 나는 누구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3년동안 글자란건 길거리 간판들 담배갑에 있는 글자들만 읽은 사람도 목표치까진 못 갔지만 아무튼 나름 성공했으니까.
  • >>18 고마워 덕분에 자신감 회복한다 혹시 그런거 알려나.. 해야겠다 해야겠다 의지는 있는데 실행에 잘 못옮기고(결국 의지가 많이 없어소 그런거겠지만..) 그런거 알아? 막상 하려면 힘든데 뭐라해여되지 새로운 사실을 배운다는거에 흥미있어하는 취미인? 그런 사람.. 내가 딱 그거거든 이제 맘 잡고 해야겠다.. 고등학교 3년내내 그런거면 아무리 특목 준비여서 중학교때 빡세게 했더라도 3년동안 까먹은갓도 있고 제대로 안됫을텐데 1년동안 진짜 대댄한다 입결 조금 낮은거면 서성한이 그쯤 라인인거 같은데 추측은 여기서 그만할께 자신감 줘서 고마워 늘 잘되길 응원할께 고마워
  • >>19 맞아ㅋㅋ너가 생각하는 그 대학들중 하나 나야 진짜 9개월남짓한 시간밖에 없어서 처음부터 빡세게 했지만 아직 고1이면 일단 남은 고1 학기동안 앉아있는 버릇부터 들여봐 공부 정 하기 싫을땐 그냥 교과서에 있는 문학작품이라도 읽고. 수능때 아는 작품 나오면 지문 읽는 시간 확 줄어서 좋더라. 내 생각이지만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듯. 정말 싫은 과목이 있어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고! 스레주를 진심으로 응원할게 잘 되던 못 되던 그렇게 목표를 위해 미친듯 노력했단 사실 자체가 나중에 큰 힘이 될거야
  • 훈훈한 레스에 찬물 끼얹는 것 같아서 미안한데 현실을 보자.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당장 책을 펼쳐서 아는 것도 없으면 당연히 공부에 흥미가 생길리 없어. 악으로 공부 15시간? 나 그거 해봤다. 솔직히 나 상위권이고 못해도 2등급인 사람이야. 그런데 악으로 버티는 건 딱 일주일이다. 네 체력과 의지에 따라 달라지기야 하겠지. 하루에 앉아서 울다 공부하는 것만 반복해도 언제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는 게 시험이야. 근데 거기다 대고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맘 잡고 하면 될까? 같은 생각으로 도전한다고? 너같은 소리하다 사라진 애들 너무 많아서 위로해주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하는 말 당연히 거지같이 들리겠지. 스루해도 별 상관은 없는데 상상 그 이상으로 힘든 건 알아두라고. 심지어 이과반 간다며? 지역과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이과반 간다는 건 내신 버리고 정시 파겠다는 소리랑 똑같이 들리는데. 내가 아는 이과 상위권은 전부 중학생 때 과탐 수학 전과정 세 번씩 돌리고 들어와서 죽어라고 공부하더라. 나 강남8학군 사는 것도 아니야. 이게 현실인데 그런 애들 전부 죽이고 올라가서 성대 라인 들어갈 정도로 노력할 수 있어?
  • >>20 맞아 나도 어디 강의 같은거 떠도는거 들어보면 모두 일타강사들도 하나같이 꾸준히 하래더라. 정말 고마워 위에서 말했었지만 비록 원하는 결과가 못나오더라도 나는 과정 자체에서 내가 노력을 했기때문에 최소한의 후회는 없을것같아서 해보려고 고마워
  • >>21 일단 하나 확실히 말하고 싶은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맘 잡고 하면 될까?라는 마인드로 도전한다고 한적은 없어. 물론 내가 위에서 했던 저런 질문들이 상위권학생한테 혹은 3자한테는 그런 의도로 말한것처럼 들릴수도 있으려나..? 아니 내가 이렇게 책을 펴기도 전에 이런 글을 올린다는거 자체가 웃기려나.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맘 잡고 하려면 되려나 싶은 마인드로 도전한다는 의도보다는 현실적으로 나도 불가능이란것이 가깝다는 결과를 뻔하게 알고있기때문에 그거를 일말의 희망이라도 걸고 될지 안될지 라는 표현을 쓴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과정이 있고 그 과정을 스스로 만족한다면 결과가 최악으로 개차반으로 나와도 후회는 없을 것같아. 라는 의도로 그런 표현들을 사용한 것이였어. 혹시라도 오해를 하는 단어를 사용했다거나 그랬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할께 . 맞아. 우리같은 애 사라지는 친구들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 위로해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어. 너는 내가 열심히 하면 될거야!라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원해서 이런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겠지만 안타깝게도 맞아. 솔직히 그 말 듣고 조금이라도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싶었던 걸까. 주변에서 "니가 성대를?ㅋㅋ 웃기는 년이네"이런 비웃음 조롱 무시, 현실적인 말 맞지만 내 자존감 다 바닥치는거 이상으로 파고 들어가는 말 들이였어. 나도 현실 아는데 그냥 응원해주기를 바보같이 바랬나봐. 내가 너무 큰 것을 원했나보다. 그래도 주제의 본질에 맞춰서 현실적으로 나한테 쓴소리해주는거 너한테 감사하게 생각해. 너 덕분에 내 마인드가 한층 성장하는 것 같아. 위로해주고 싶지도 않게 생각해주고 그래서 위로해 주지 않은거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맞아. 그러고 보니 너 말 다 맞네.ㅋㅋ 뭔가 웃기면서도 묘하게 슬프다. 그 친구들은 그렇게 복습하고 선행하고 다 했겠지. 나는 고작 가늠하기조차 역겨운 이런 바닥에 있지만 출발선이 다르더라도 도전은 해보려고 너가 보기엔 무모한 도전에 그지없어 보이겠고 공부시간들어보면 하는 축에도 안끼겠지만 나는 지금 나름대로 스스로 목숨걸고 모든 걸 다 걸었어. 나 하루에 고작 순 집중시간으로는 6-8시간밖에 안해. 그것도 기말 준비하고 끝나면 중학교 과정 복습이 아니라 기초 쌓아야하는 수준이고... 너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나 한번만 해볼께. 바보같은 소리로 들리겠지만 자신감도 살면서 가장 많이 올라왔고(물론 애들은 내가 제대로 공부 시작안했으니까 그딴 맘편한 소리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내가 생각해도 맞는것 같아.) 결과까지는 보장 못하더라도 나 정말 노력하나만큼은 자신있어. 내가 너네한테 가장 부러운게 뭔줄 알아? 공부잘하는 머리? 뛰어난 사고력? 맞아 다 부럽지 근데 나는 너네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게 악바리 근성이야. 나도 너네처럼 간절함이랑 악바리 근성 그거 하나가지고 한번 해볼까 해. 지금까지 내가 말하는거 들으면 알겠어? 되게 내가 자기 스스로 엄청 깔보고 스스로 자존감 되게 낮아보이지 않아? 이런 나 현실직시하게 도와주고 저런 너가 한 말들 나한테는 다시 한번 읽어보니까 다 위로되는 말들이네. 저런말들 나한테는 또 다시 읽어보니까 자존감 회복시켜주는 말 같기도 하고 여러생각이 든다. 나는 진심으로 너가 잘되었으면 좋겠어. 너같은 상위권 애들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거 알지만 그래도 한마디만 감히 덧붙이면 한순간에 무너져서 나처럼 바닥치지말고 컨트롤 잘해서 좋은 결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힘내길 바랄께. 일교차 심하던데 감기 조심해.
  • 노베이면 무조건 지금 당장 시작하셈 지금이 골든타임임 남들보다 3달 앞서...아니 2월 말부터 시작하니까 한 4달 앞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부터 다시 할 시간 충분히 돼
  • 불가능. 바닥인애들이 개과천선하는경우는 거의없음.
  • 현역은 아니고 재수생인데 성적 바닥 찍었다가 재수해서 수학 가형 1등급 받은 사람 알아 다른 과목도 잘은 기억 안 나지만 잘 봤었고 물론 대치동 유명 학원 다니기는 했는데... 어쨌든 완전 불가능은 아닌 듯
레스 작성
1레스 예비 고3한테 조언 좀!! 2018.12.08 24 Hit
공부 2018/12/08 14:29:1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공부판에는 편집공부하는사람 없어..? ㅠ 2018.12.08 56 Hit
공부 2018/12/07 00:09: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대학교 편입 준비한 사람들 있어? 2018.12.08 21 Hit
공부 2018/12/08 00:56:3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투스 vs 메가스터디 2018.12.07 95 Hit
공부 2018/12/04 23:55:08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수능 망했는데 대학 어쩌지 2018.12.07 116 Hit
공부 2018/12/06 10:49:07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D-266/ 고3 2018.12.06 279 Hit
공부 2018/02/22 06:01:54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 가능 불가능? 너네들은 뭐를 더 믿냐 2018.12.05 234 Hit
공부 2018/11/28 17:50:1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고3 레더들아 질문 있음 2018.12.05 68 Hit
공부 2018/12/03 09:25:2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02년생 선택과목 말인데 2018.12.05 115 Hit
공부 2018/12/02 20:13:4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음..고민이생겨따 2018.12.05 49 Hit
공부 2018/12/03 20:06:2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친구들아 나 좀도와줘 2018.12.05 64 Hit
공부 2018/12/03 01:07:4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2019학년도 불시예상 2018.12.04 109 Hit
공부 2018/12/04 02:12:58 이름 : 이름없음
251레스 공부판 잡담스레 2018.12.03 2245 Hit
공부 2018/01/03 15:19:0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자신의 암기방법과 공부 자극되는 말들!!!!! 2018.12.03 54 Hit
공부 2018/12/03 23:39:4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중3인데 국어 문제집 추천해줘! 2018.12.03 30 Hit
공부 2018/12/03 22:43:3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