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꾼 자각몽인데 꽃다발에 파란색 벌새들이 날아와서 꿀을먹고있었고 그 옆에는 엄마가 있었는데 나는 끔에서 내 몸이 둔하게 움직이는걸 알기때문에 엄마한테 벌새한마리만 잡아보자구 했어.그래서 울엄마가 벌새를 손으로 잡았거든? 근데 갑자기 벌새 깃털을 뽑는거야... 나는 ????? 이상태로 가만히있다가 정신차리고 깃털뽑지말라고 그만뽑으라고 애원했는데 등뒤에 뭐가있는거같애서 뒤돌아봤다가 아무것도없어서 엄마쪽을 다시 봣눈데 엄마가 벌새 깃털을 다 뽑아서 벌새 죽고 손에는 파란색이 물들어있고 엄마는 어느새 검정머리 살색몸에다가 흰자가 많고 눈동자가 작은모습의 귀신으로 바뀌어있었어 그 귀신새끼가 우리엄마모습으로 그딴짓을 한것도 소름끼치고 내가 그새끼랑 대화하고 같은공간에있고 모든것이 무섭고 이상해서 꿈에서깰라고 눈을 꾹 감았다떴어..걔는 꿈에서 내가 못나가게 하려는듯이 계속 눈을 오랫동안 감고있지 못하게 하더라 미친련이... 그래도 나는 꿈에서 딱 깼는데 깨자마자 존나 졸린거임 ㅅㅂ..ㅠㅠㅠㅠ 자면안돼는걸 아는데 꿈에서깨자마자 다시자면 비슷한꿈을 꾸게된단말이야 나는 계속 안잘려고 나름대로 눈을뜨려했는데 졸려서 걍자버림 이 바보년..

나는 엘베에서 계속 떨어졌어 1층에서 평범하게 가다가 점점 속도가붙어서 순식간에 30층 40층60 층 이런식으로110층 넘게 올라가더니 떨어지고 내몸이 아작나면 끝 다시 1층부터 시작 그걸 꿈에서 계속 반복했어

잤는데 아니나다를까 아까 본 그 살색몸의 귀신이 나를 반기고있더라 들어가자마자 있어서 놀랫음 ㅠㅠ 계속 깰라고 눈감고 버티는데 그년은 자꾸 못생긴얼굴을 들이밀면서 못깨게할려고 들러붙음;;우웩 걔 이름도 우왝이였음 편지쓰고 마쳐야지 To.우왝이 시발년아 내꿈에 나오지좀 말라고 오늘 나 밤샐거니까 잠들게하지마 닭껍질같이 생겨가지구 한번만 더 나오면 아주그냥 똥꾸멍 벌려가지구 내가 니 안에 들어가버릴거니까

아 동접 방해해서 미안해 >>3

아냥 ㅋㅋㅋㅋㅋㅋ 쓰라고있는판인데 써줘서 고마울따름이징

>>5 ㅎㅎ 고마웡 나도 귀신나오고 쫒기는 꿈은 좀꿨는데 난 엘베가 제일무서웠어 엘베에서 혼자서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부모님 돌아가시는 꿈. 어지간한 귀신 나오는 꿈보다 훨신 무섭고 슬펐음

꿈에서 깬 뒤에도 너무 슬프고 안심되서 계속 울었다

나는 예전에 꿈에서 어디에 갇힌 파트너를구하고 같이 다니는 꿈을꿨는데 그게 띄엄띄엄하게 꿨단말야? 근데 마지막으로 그꿈을 꿨는데.. 내가너무 익숙해서 파트너한테 저번에도 내가 너 구해주지않았어? 했는데 꿈속사람들이 무표정하게 변했어 그다음에 꿈에서 깼는데 그이후로 그꿈을 꾼적이없다.. ㅎ.ㅎ..

나는 엘베 꿈 몇 번 꿔봤는데 진짜 공포스러워. 우리집 가려고 해도 층수 누르는 버튼이 없거나 눌러도 계속 1000층 넘게 올라가고..매번 집에 제대로 가는 경우가 없었어.

나는 우리 동네 그냥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두 줄 지어서 어디로 가고 있는거야 그래서 '뭐지?' 봤더니 줄 지어 가는 사람들 중에 내가 아는 지인 분들 있어서 어디로 가시냐고는 못 물어보고 내가 줄의 맨 앞으로 가봤는데 누가 봐도 저승사자같이 생긴 사람이 사람들 데리고 가는거야 근데 그 저승사자가 날 보고 진짜 입 찢어지게 웃는 모습 보고 진짜 소름 끼쳐서 꿈에서 깼어....깨고 나서 걱정되니까 부모님한테 말하고 지인분들 안부전화 드렸는데 다행히 건강하시다고 하더라...단순히 꿈이었지만 너무 소름끼쳤어...

글을 잘 못 써서 어지러울 수도 있어..ㅎ 꿈 속의 나는 1인칭 시점이였고 어린 소년이였고 하얀 기모노를 입고있었어. (잠옷 같은거!)일본식 다다미방에서 이불을 깔고 자고 있었는데(총 세 명 내가 가운데) 내가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어. 근데 옆을 보니까 내 옆에서 자고 있던 흑발 단발의 어린 소녀(빨간색 기모노 입고 있었어.)가 화장실에 갔는지 물을 마시러 갔는지 모르겠지만 이부자리에 없길래 ?어디 갔지.. 하고 그 소녀를 찾으러 갔어. 내가 자고 있던 방은 (내시점으로) 기역자 구간에 있었는데 그 기역자 구간을 꺾어서 가면 방이 한 개 더 있어. 원래 문이 닫혀 있는데 열려 있길래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렸지. 고개를 돌리자 보이는건 그 어린소녀였어. 어린소녀는 천장에 목이 매달아져 있었고 머리까락 때문에 얼굴이 보이지 않았어. 그걸 본 나는 공포에 질려 몸이 떨리고 꿈이 끝나. 이거 진짜 무서웠어....

친구가 꿈에 나와서 안내장 엄마한테 싸인받아오라고 계속말함 하루 텀 두고 두번 꿨는데 개무서웟어

지금 생각하면 왜 무서운지 모르겠는데 7살 때 일어났는데 드라큘라가 나와서 택시를 타고 유치원에 갔음 ※참고 그 택시 종이로 만들어짐 유치원샘이 감염되서 이리와 너도 드라큘라되 이런식으로 그샘 성격이 ㅈ갔긴 했음 실제로 그레서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는데 내 친구 드라큘라 한테 들키고 깸

머리가 잘린 여자가 딱붙는 빨간 원피스? 랑 빨간 구두를 신고 날 찾아다니고 있었어 나는 그 여자를 피해 숨어다니고 그 여자가 날 찾으면 미친듯이 도망가고를 반복하다가 깸

꿈보다는 환청 비슷한건데 곧 깰거같은 비몽사몽한데 굳이 말하면 잠자는쪽에 더 가까운느낌 아무튼 그때 꾸던 꿈 계속 상상하면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귀에 대고 왁!하고 크게 소리지르던 소리가 나서 깜짝놀라 깼어...근데 오른쪽은 창문이고 나 혼자잤단말이야 그리고 1층도 아니고 5층...가족이 장난친건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그때 다 자고있었고 생각해보니 아무리 사람이 빨라도 벽쪽에서 소리지르고 침대로 내려가려면 침대를 밟고 그러거나 뛰는소리가 나야하잖아...그런소리 전혀 안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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