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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꿈 해석, 해몽해달라는 스레가 많아서 세워봤어.. 해몽해달라는 스레 중에서 스레주 레스 제외하면 다른 레스가 아예 안달린게 많던데 혹시라도 누가 여기에 꿈 올리고 다른 사람이 해석해주고 가면 나중에 해몽 원하는 사람이 와서 비슷한 사례? 찾아서 가면 좋을것 같아.. ::꿈 관련 질문도 받고 해몽해주는 통합 스레:: 웬만하면 답 못 받고 넘겨지는 사람이 없도록 하자..

요즘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드는 꿈을 꿈.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 며칠째 계속 그런 꿈을 꾸니까 신경 쓰임. 상세한 부분은 다 다르고 약간 수위 있는 꿈 꿀 때도 있어

>>2 너무 큰 범위라서 해몽 불가.

나포함 5명이랑 사막에 묻혀있는 보물을 찾으러 모래사막에 배를 타고갔어 큰 배는 아니였고 미끄럼틀이 있는 하얀배 그중 남자 두명이 있는데 한명 은 붉은용 한명은 푸른용을 상징해 둘이 상극인 능력을 가지고있어 둘이 싸우다 한명이 땅속에서 보물을 잡는 순간 깼어

1. 물위에 건물이 있어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였는데 상가 같은 거 말고 아파트 느낌의 건물이였고, 물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옆에는 폭포 바위 무서울 정도로 깊어보이는 물이였어. 꿈에서 같은 반 남자1 여자 1 다른반 남자1이 나왔고 선생님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나왔어. 베란다 같은 곳에 다들 모여서 얘기하고 있었던 느낌이였는데 내가 앞으로 조금 걸어갔을 때 바닥이 차갑다라는 걸 느꼈고 순간적으로 너무 무서운?느낌이 들었어. 이어지는 꿈에서는 놀이터였고 친구들이랑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쟤(같은 반 남자1)한테 멈추라고 해야할 꺼 같은 생각이 확 들었고 순간 깼어 2. 어딘지 모르겠지만 편의점에서 여러 음식을 샀고 집 같은 건물 앞에서 평소에 자주 보던 남자애를 만났고 방안으로 들어갔어. 내 성별은 여자인데 꿈에서는 남자였고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자위를 했어.기분은 좋았던 걸로 기억해. 바로 이어지는 꿈은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아노..!"라고 외쳤고 꿈에서 꺴어

왜 그 도시안에 있는 하수도같은 천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을 잘모르겠는데 거기에 똑같이 생긴 얼굴없는 여자 수십명이 죽은채로 둥둥 떠있는 꿈을 꿨는데 이건 도데체 무슨꿈일까?

그 날 본 가장 충격적인 것이 꿈에 나오는데 매일 내 친구가 같이나와

누구한테 스토킹당하거나 집착당하는 꿈을 꿈 첫번째는 학교에서 모르는 남자한테(현실에서도 꿈에서도) 내가 그 남자의 바람난 여친이라면서 스토킹당하고 내 부모님을 속여서 집까지 기어들어옴 근데 학교 배경이 우리학교가 아니고 배경은 웬 호그와트 마크투고 교복은 옆 고등학교 교복이었음. 두번째는 키우는 개(꿈속에서)가 말하면서;;;;나한테 집착함 앞의 남자는 그냥 극혐했지만 뒤의 개는 나름 귀여워했었음 집착당하기 전까진 근데 갑자기 방학까지 다니던 학원에 보내지더니 웬 남자랑 정략결혼당함 맥락 존나없네 암튼 이 남잔 그렇게 싫진 않았음. 근데 교재가 없어서 수업들으면서 난감해하다가 깼음 해몽좀 너무 생생하고 잘 잊히지도 않아

스토킹 당하는 꿈을 3일 연속으로 꿨어. 총 5번. 각자 다른 종류의 스토킹 1.편지 스토킹 2.문자 스토킹 3. 뒤 밟는 스토킹 4,5번째는 기억이 안 난다... 맨날 꾸고 기억하는게 꿈이라 신경 안 쓰고 싶은데, 연속적으로 꾸니까 좀 싱숭생숭해서

>>12 나를 부르는 꿈 근데 내가 꿈 속 상황이였을 때 그거 듣고 현실서 네에에! 이럼.. 이런 꿈 한 3~4번 꿔본것 같아 친구가 꿈 속서 ~해야 돼 알았지? ㄴ했는데 현실서 웅 알겠어 !! 이랞ㄷ오 그리고 소문난 꿈 나랑 어떤애가 싸우기보단 걔가 날 ㅅ화나게 했음.. 내 수학책 필기 보고 더럽다고 그래서 걔가 내 몸 스치기만 해도 더럽다~! 이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걔가 스윽 지나갔는데 아 더러워 ~! 이랬더니 걔가 애들한테 누가 나 더럽대 ㅜ 야 내가 더러웡? 이랫거든?근데 내 존재는 모르고 목소리만 들었는지 걍 누가 나 더럽대 이랬어

꿈에서 나랑 친구 A랑 걷고 있었어 처음에 뱀이 하나 나왔는데 그 뱀은 붉은 색이였던것같아 근데 별거 아니여서 그냥 친구랑 나랑 뭐야 그냥 뱀이네 이랬더니 그 뱀이 그냥 스르륵 지나갔다. 근데 갑자기 하늘에서 노란색이랑 검정색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얼굴무늬 ? 를 가진 머리가 윗부분은 네모고 밑부분은 세모인 그런 뱀이 떨어져서 나랑 친구 A랑 엄청 놀랐어. 근데 내가 든 생각은 이걸 받았어야했는데 라고 생각하고 갑자기 사촌언니가 생각나더라. 참고로 사촌언니는 남자친구랑 오래 사귀시긴했는데 두분이서 아직 결혼은 안하셨어. 해석 좀 해줄 수 있을까 ? ㅠㅠ

친구가 날 죽이는 꿈은 뭐야? 나랑 현실에서 엄청 친한 친군데 갑자기 나랑 사이가 나빠지더니 나한테 다시 잘해주다가 날 죽였어.

>>11 너무 생생해서 계속 신경쓰이고 무서웠는데 별거 아니라니 다행이다

학교 지각하는 꿈은 무슨 꿈일까

나 남사친이랑 썸타는 꿈 꿨어 분위기 엄청 좋았고 서로 손 만지작거리면서 손잡고 걸었음 다들 오~ 뭐야뭐야 했는데 꿋꿋하게 손잡고 걷는데 깨서도 설레고 행복할 정도였어ㅋㅋ 평소 사이는 그냥 다들 엮지도 않는 사이? 우리 사겨.하면 구라치지 말라고 아무도 안 믿어줄정도의 누가봐도 그냥 친한 쌩친구야 내 추측(남자애 마음은 확실히 모르니까)에 옛날에는 서로 약하게 호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볼꼴 못 볼 꼴 다 보고 아예 쌩친구거든 . 왜보통 이런류 꿈을 꾸면 의식한다고 하잖아 딱히 불편할 것 같진 않은데.. 개꿈일까?

>>17 정해진 시간까지 등교해야한다는 규칙을 어기는 꿈을 꾼 거잖음? 꿈에서 지각을 했을 때 기분이 어땠음? 불안했으면 무의식적으로 네가 일상에서 어떤 규칙을 어기게 될까봐 걱정스러운 것 같고, 기분이 나쁘지 않았으면 어떤 규칙을 따르는 것에 대한 반항..?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 어느 쪽이건 스스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좋을 것 같다.

다른 스레에도 올린거긴 한데 주인공 리코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저택에 가는걸로 시작된다. 다 같이 놀고있던 도중 친구 중 한 명인 마리나가 금기마법(황금빛 지푸라기뭉치)을 쓰며 학교사람들과 친구들을 죽여들려고한다. 리코는 그 사실을 모른채 자신의 빗자루인 렌을 타고 저택의 위쪽으로 날고 있었다. 마리나는 티키를 기절시키고 저택 뒤쪽으로 도망가는 도중 온몸이 회색빛이고 얼굴이 없는 아이를 스쳐지나가는데 마리나는 보지 못하고 그대로 도망간다. 위쪽에서는 리코가 창문을 여는데 저택 안쪽에서 쿵쿵소리가 나서 무서워진 리코는 그대로 창문을 닫을려고 하지만 않 닫혀서 걸쳐놓고 가려는 순간 복도에서 소파가 움직이는걸 리코가 봄. 리코는 그걸보고 겁먹어서 아래쪽으로 도망가다가 회색아이와 만남. 회색아이는 리코를 계속보고있었고 리코도 내려오면서 회색아이를 계속 보고있었다. 리코의 발이 땅에 닿자 회색아이에게 인사하고는 이름이 뭐냐고 물어봄 회색아이는 이름이 뭐냐는 뜻으로 고개를 옆으로 살짝 눕였다. 리코는 깜짝 놀라며 자신이 이름을 지어주겠다며 땅에 이름후보를 적음 결과적으로 회색아이의 이름은 리카가 됨. 리카와 리코는 같이 시간이 가는줄 모르며 놀고 학교에서는 마리나가 쓴 금기마법을 모르고 위험하다며 곧 돌아간다고 통신구로 학생들에게 전함. 리카와 리코는 해어지기 싫어서 리코가 리카를 데리고 학교로 데리고 가려고하자 선생님들이 리카를 보고 기겁하며 리코를 마법으로 자신들 쪽으로 끌고옴. 알고보니 리카는 금기마법을 쓴 사람들을 벌주는 마법생물이고 선한사람들에게 가끔씩 몸을 보여준다고 함. 마지막으로는 근처에있으면 죽는다는 말이 있음(아님). 마리나를 본 리카는 마리나에게서 금지마법을 빼앗고 마법을 평생 못쓰게 만드는 저주를 내리고 리코에게 재빠르게 다가가서 목걸이를 주고 사라짐. 마리나는 절망하며 구속구가 채워진채 학교사람들에게 끌려가고 리코는 손에있는 푸른색 목걸이를 보자 무엇이지 알게됨. 바로 전설속에 나오는 파틴 라오스석이라는 마력석을 가공해서 만든 목걸이였음. 파틴 라오스석은 1g의 소량도 부르는게 갚이였는데 리코가 받은것은 손가락 2개의 두마디 정도 하는거고 목걸이 옆에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파틴 라오스석들이 우수수 걸려있었음. 리코는 소중하게 목걸이를 품에 안고 저택에 큰 소리로 고맙다고 함. 리코와 학교친구들은 학교로 돌아가고 남겨진 저택안에서 리카가 입이 생기고 사납게 소리없이 웃는모습과 주변의 사물들이 움직이면서 이야기가 끝남. 라는 꿈

꿈 관련 질문인데, 어디서 잘 때 한 번에 꿈 여러 개를 연달아 꾼다는 글을 봤어. 그런데 어디서 본 건지 기억이 안 나. 혹시 어디서 나온 말인지 알 수 있을까?

>>19 너무 신나더라 지각해서 자습실 짤려서 곤란하긴 했는데 학교 맘대로 시간을 정해서 간다는게 너무 좋았어

>>18 나도 그런꿈 꿔봄 호냐 불호냐 따지면 불호인 애랑 연애하거나 절친먹거나 그 뒤로 정말 별일 없었고 그냥 네가 사람이 고프거나 걔랑 더 원만한 사이가 되고 싶은게 반영된거 아닐까

>>10 최근 뭔가에 쫓기듯 살지 않았어? 심적으로 계속 신경 쓰이는 일이 있다든지 여유가 없다든지.. 다섯 번 씩이나 정도가 심해지는 식으로 꾼 거면 현생 좀 많이 힘들고 부담이 클 것 같은데ㅠㅠ

>>21 어디서 나온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쓸데없이 알고 지내는 건데, 사람은 원래 잘 때 꿈을 여러 개 꾼다고 해. 그런데 깨어났는데 꿈이 기억이 안 나면 한두 개 정도의 적은 꿈만 꿔서 기억이 안 나는 거라고 해. 그러니까 우리가 적어도 3개 이상의 꿈을 꿔야 꿈이 그 중 단 하나라도 기억이 난다고 하더라.

갱신 내가 덜컥 임신하는 꿈을 꿨어(정확히는 임신 판정을 받는 꿈) 근데 꿈 속의 내가 아이 낳는 걸 상상하고(초기라 배가 부르진 않음) 그 통증이 너무 싫어서 자연스럽게 유산됐으면 좋겠다, 유산 시킬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했어 임신하는 꿈은 길몽으로 흔히 불리잖아, 근데 너무 꺼림칙한 꿈이어서 이게 과연 길몽일까 싶음

이건 한번씩 내가 자주 꾸는 꿈인데 꿈에서도 현실이랑 꼭같이 내가 자는 방에서 일어나 그럼 방이 엄청 깜깜해 내가 깜깜한거 무서워해서 스텐드등 같은거 키고 자거든 그러고방에서 나오면 온 집안이 깜깜해 항상 밖도 어둡고 그러면 내가 불키려고 스위치를 찾아 근데 불이 안켜져 다른방도 그렇고 계속 안켜져. 어쩔땐 켜질 때도 있는데 진짜 미세한 불 있잖아 그리고 다시 꺼지고 ... 이렇게 내가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불키려고 노력하는 꿈을 너무 자주 꿔 생생하고 이젠 지겹다 이거 뭘까 그리고 이빨리 부러질때 까지 앙 물어서 으스러지는 꿈도 진짜 자주 꿔

꿈꾸면 요즘은 거의 쫒기는꿈밖에 안꾸는거같아 제일최근은 살인마? 우리가족 죽일려고 하는사람한테서 다같이 도망가는꿈이었어ㅜ

첫번째는 어떤 할머니와 얘기중이었는데 벼룩인가 이같은게 나한테 옮겨온 꿈 두번째는 내방에 엄청 많은 색깔별 애벌레들이 기어다니고 있었어 진짜 징그러워서 으악 거리면서 침대로 점프하는데 애벌레를 밟았구.. 해몽해줄사람ㅠ

나는 오늘 할머니댁에서 이상한 꿈?을 꿨어 내가 누워서 잠에 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몸이 굳어지면서 못움직이겠는거야 '오 이게 가위인가?' 생각이 들면서 귀신이 보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어딘가에서 본대로 엄지손가락에 힘을줬어 그런데 몸이 풀리는게 느껴지면서 힘이 축 빠지고 하늘색만 보이는거야,, 갑자기 든 생각이 '이대로 잠에들면 자각몽에 빠지는건가?' 하면서 무서워졌어 평소에는 자각몽에 관심이 많았지만 막상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 무섭더라고 그래서 얼른 정신을 차린 뒤 같은 현상을 두어 번 반복하고 평소와 같이 잠에 들었어 이 현상은 꿈에서 꿈을꾼걸까 아니면 진짜인걸까..? 해몽같은건 없겠지?

예전에 초등학교때 학원에서 워터파크를 갔었는데 그때 묵었던 호텔? 유스호스텔? 거기서 새까만 벌레에게 둘러쌓여서 뜯어먹히는 꿈. 학교 울타리라고 해야하나 철창이라고 해야하나 거기 위를 걷다가 떨어져서 낙사하는 꿈. 아무것도 안보이는 바다 위 배 한 척에 내가 있었는데 그 배가 침몰해서 익사하는 꿈. 요즘은 온몸을 동여매는 꿈? 지금까지는 그래도 풍경은 보였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 이런 꿈 하나를 몇 주에 한번씩 몇 년을 꾸다가, 그 다음 꿈으로 똑같이 몇 주에 한번씩 몇년을 꾸는 식으로 꾸는데, 그렇게 꿈 꾸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더라. 혹시 이유 아는 사람 있을까

큰 방공호 가장 안쪽 방 같은 데에 내가 처리해야 되는 사람 하나가 있어서 친구인지 동료인지랑 잡으러 갔어. 근데 그 사람이 폭탄 카운트다운을 시작해서 나랑 같이 간 사람은 입구쪽으로 엄청 뛰었어. 두세 번 꺽이는 길 지나서 동그란 문으로 빠져나온 다음에 문을 잠그었어. 터지면 우리까지 피해가 생길까 싶어서. 몇 초 뒤에 폭탄이 터지고 큰 문 중앙 왼쪽에 산소구멍인지 중간 사이즈의 구멍이 있었는데 첫 번째랑 두 번째로 나온 건 기억이 안 나고 그 잡으려던 사람 머리가 퐁하고 세 번째로 튀어나왔어. 밖에 있던 다른 사람들은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더라. 생각해보면 튀어나온 머리는 잔인하다면 잔인한 모양이었어. 그냥 아무 의미 없는 꿈일까?

친구들이랑 다 손절치고 난 혼자야 그런데 오늘 꿈에서 나랑 같은 무리였던 애들이 다시 자기랑 친구하자고 미안했다고 날 다같이 안아줬어 당황스럽고 놀라고 기뻐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거 꿈 아니지? 하자마자 바로 깼다.. 뭔 뜻일까 그냥 해석을 떠나서 앞으로 이렇게 될거라는건지 아님 그냥 내가 계속 이렇게 생각했다는건지 모르겠어 난 참고로 걔네랑 다시 친구할 생각 안하면서 그냥 잊으려고 애쓰면서 지냈어

건장하신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미라처럼 말라 비틀어져 죽는 꿈. 그러고 몇주 후에 엄마가 자살하는 꿈을 꿨어.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아님 개꿈일까

꿈 해몽 부탁해. 자주 꾸면서 비슷한 내용들의 꿈인데 뭘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어. 무의식을 반영하는 걸까? 짧게 말하면 쫒기다가 숨다가 뛰어내리(거나 뛰어내리려)는 그런 내용이야. 장소는 대게 아파트나 큰 건물에서 시작해서 어느 순간부터 쫒기고 있고, 비상계단으로 도망쳐서 숨다가, 모르는 사람 집이나 우리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는.. 그런 꿈이야. 8할은 뛰어내리길 망설이다 꿈에서 깨는 편이고 2할은 뛰어내리고 꿈에서 깨는 편인 거 같아.

>>37 심리적 요인 아닐까? 쫒기는건 무언가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or 근심 거리) 이라서 그런거고 뛰어 내리길 망설이거나 뛰어 내리는건 포기 할까 말까 고민 하는 심리적 요인 꿈 같아 보여. 끔은 내가 잘 아는 장소 배경으로 잘 나와서 크게 걱정 안 해도 될거 같아.

>>36 누군가가 죽거나 자살하는 꿈은 좋은 꿈이라고 들었어. 크게 걱정 안 해도 될거 같아

꿈에서 서빙하는 중인데 접시를 한가득 쌓아두고 걷고있었단말야? 근데 갑자기 실수로 작은 커피잔 떨어뜨려서 깨지더니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말로 내가 접시를 깨뜨렸다는 거야 그래서 뒤돌아봤는데 나는 모르는데 접시가 7개 정도인가 깨져있고 근데 깨끗한 접시였어 무슨꿈일까..?

어떤 건장한 남자애랑 꿈속에서 되게 친했는데 그 남자야랑 웬 갱단? 같은 애들한테 쫒겨다니는 꿈. 막 미술학원같이 생긴 뚫린 하얀 화실에서 갱단 몇 명이랑 나랑 남자애랑 일반인들이랑 등등등 있었고 나는 화장실 간다하면서 화장실 들렀다가 남자애랑 도망쳤음 막 육교같이 생긴, 강 가로지르는 다리 건너서 갱단이랑 추격전 하고 막 중간에 그 남자애가 잡혀서 존나 뚜드려 맞고 갱단이 옆에 지나가던 사람들 막 아무나 걍 죽이고 이랬어 나는 옷가게? 1층에 있는 유리벽같은 거 없는 뚫려있는 옷가게 행거에 옷들 사이에 숨어서 긴장하면서 두근두근두근두근 하면서 남자애 맞는 거랑 사람들 죽는 거 지켜보는데 깼어 근데 나 이 꿈 한 몇 달 전에 한 번 같은 내용으로 꾼 적 있어 아마 5월달.? 스토리가 거의 같았고 배경? (옷가게라던지 다리 모양)만 약간 다르고 내용이랑 상황은 그대로였어 나 한 일년에 서너번? 정도밖에 꿈 잘 안꾸고 그것도 깨면 기억 잘 안나는데 요 스토리만 유난히 기억나......., 무슨 의미가 있는 꿈이야.?.?.?

오늘 꿈에서 지네를 봤어 한두마리는 그냥 죽였는데 마지믁 한마리가 너무 크고 징그러워서 의자 위로 도망쳤어..ㅋㅋㅋ 또 음식을 먹는데 그게 지네..였어.. 어떤 색인지는 기억 잘 안나는데 아마 까만 지네였던거같아 어떤 꿈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 꿈에서 마지막 지네는 굉장히 징그러웠지만 내가 죽인 두마리의 지네는 그냥.. 그랬던거같아 아무 느낌도 안들었어 먹은 지네는 점점 역겨워지는 느낌이었고.. 일어났을땐 중간에 다른 꿈도 꿨어서 아무느낌 안들었어

요즘 꿈을 자주 꾸는데 진짜 생생하고 기억에 남는 꿈 2개가 있어...! 1.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이랑 나랑 꿈에서 사막?같은곳을 같이 걷고 있는데 동굴이 하나 나왔어. 거기 안ㅇ에서 사자 한 마리가 나와서 쌤이랑 나랑 도망치는 꿈이었어 2. 어제였나 이틀전에 꾼 꿈이야. 내가 중3때까지 엄청 친했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따로 다니기로 한 친구가 있어. 그친구가 꿈에 나왔는데 우리집에서 같이 노는 꿈이었어. 이 꿈들이 의미하는게 뭘까??

나 꿈ㅇ서 엄마한테 난 노란색이 무섭고 싫다고 엉엉울면서 소리쳤거든 해석되나?

내 친구 꿈인데 지옥에서 환생하는 꿈인데 실패해서 빨간 하늘에 허허벌판에 주저앉아서 와사하메만 깨기 직준까지 15분 외쳤다는 꿈이래 이거 해석 됨??

전에 꿨던 꿈인데 아직까지 안 잊혀지는 게 있어서.. 왜 안잊혀지는지도 궁금하고.. 일단 기억이 나는 꿈 시작은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초콜렛 케이크를 열심히 데코하고 있었고 그걸 포장해서 어디로 갔는데 거기가 내가 사는 아파트 복도더라. (엘레베터가 두개라 마주보고 있는 복도식 아파트야) 거기에 친구가 나 포함 6명 정도가 큰 상에 앉아있었어. 그 친구 생일이었던 것 같아. 그리고 그 친구가 엄청 언짢은 얼굴로 나한테 뭐라 했는데 내가 그냥 웃으면서 넘긴 것 같아. 그리고 복도 쪽으로 나와서 쭉 걸어간 것 같애. 그리고 중간 부분이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어떤 남자애랑 둘이사 다정하게 거울사진을 찍고 있었어. 그리고나서 베란다? 테라스? 그 쪽으로 나갔는데 배경이 정말 예쁘더라. 그 내가 있는 이 건물이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무튼 산위로 보랏빛 꽃? 풀들이 넓게 퍼져있었고 노을이 지고 선선한 날씨라는게 느껴졌어. 입고 있던 옷은 아마 둘 다 내가 다니는 학교의 하복이었을거야. 그리고 내가 체육복으로 갈아 입겠다고 하고 거기를 나와서 기숙사실? 로 갔는데 거기에 흑인들이 엄청 많았어. 다 남자였고, 엄청 오래되어 보이는 할머니네 가면 있을법한 그 검은색에 나전칠기처럼 되었는 장롱 알지? 그 앞에 내 가방이 있었고 가방을 뒤적였는데 체육복이 없어서 엄청 당황했었던 꿈이야. 개 꿈 같은데 안 잊혀지니까.. 답답해서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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