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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내일 또 출근이야 진짜 가기 싫다...

씻어야 되는데 귀찮다...

으 으으 내 주말 어디갔음 ㅡㅡ 왜 월요일이냐 이말이야 진짜 출근하기 싫다

스팀 치는거에 입술 데였다... 겁나 따갑다ㅠㅠㅠㅠ 아씨 진짜 서러워서 아이스크림 먹는다 집에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간다 ㅡㅡ

아 그리고 노로 끝나는 말투가 입에 붙을려고 함 그 특정 커뮤니티에서 쓰는 그런거 말고 사투리... 좀 나이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맨날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어디있노??? 이럼

역시 사투리는 글로 쓰면 잘 안 와닿는다 들어야 찰진듯 아무래도 억양이 사투리의 꽃이다 보니... 근데 난 대학교때매 좀 섞인 사투리 씀 나도 내가 뱉어놓고 억양 어색해서 뭐임???하는 느낌

시발 퀴어 관련해서 입 터는 놈들 보면 왤케 빡이 치지??? 개빡침 걍 그런놈들은 이해할 생각도 없음 ㅋㅋㅋㅋㅋ ㄹㅇ 그냥 별 좆도없는 논리나 이유 붙여서 싫어함 ㅋㅋㅋㅋㅋ 그래 바빠죽겠는데도 내 정체성은 뭔지 계속 찾아보고 고민할 필요도 없고 상대방이 내 신체적인 성별만 보고 대하는거랑 나도 그런 호칭을 쓸수밖에 없어서 드는 좆같음을 못 느껴서 참 좋겠다...ㅋㅋ

커밍아웃하고 싶어도 그 뒤에 반응이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말도 못하고 답답한 기분 안 느껴서 존나 부럽다야 ^^

공감이 안되면 얌전히 입이라도 좀 싸물고 있던가 별 같잖은 소리 해대니까 더 좆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뷁 ㄱ- 즐~~ 칼라똥파워~~~ 무지개 반사다~~~~ ㅗ

그러고보니 그거 아니 오늘 치하야 생일임 우리 최고의 보컬... 나 치하야 쓰알있음 ㅎㅎ 갑자기 기어오르는 텐션 이게바로 아이돌마스터의 힘이다!!!!!

이러다 진짜 다음판은 아무 개소리 대잔치 해야될 판 한 80퍼정도 의식의 흐름대로 적고있거든 그래서 스레를 정독하면 내 의식의 흐름이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음

치하야 너무 귀여워 나는 눈물이 다 난다... 애니보다가 진짜 시발!!!!! 카메라맨 개새끼 갑자기 또 빡치네 아니 시발 굳이 팬티나 그런쪽 찍으려고 하는걸 굳이 보여주는 건 대체 뭐냐고 미친놈들 ㅡㅡ

근데 약속은 진짜 갓이다 그 장면 볼때마다 꼴사납게 질질 짤 수 있음 길에서 스레주를 판별하려면 아이돌마스터 애니 약속부분 틀면 추하게 질질 짜는 인간있음 나임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아서 버스 튕김 7분 또 기다려야됨 ㅡㅡ 개짜증나네

다음 버스 기다리는 동안 또 사람들 와서 또 튕기면 진짜 버스에 매달린다 진짜 ㅡㅡ 지각하면 안된다고!!!!!

나 진짜 딴건 다 굼뜨고 느긋한데 책 읽는 속도랑 걸음만 빨라...

출근시간이나 약속시간이나 등교시간 다 되가는데 버스에 타는 사람 많거나 아님 너무너무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죽겠거나를 제외하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대중교통에 빨리 타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사람까지 처가면서 ㅋㅋㅋ 기분 개같지만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어여쁜 치킨이 있으니까 참는다

솔직히 앉아가면 좋고 못 앉으면 어쩔 수 없다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봄 진짜 못 앉으면 죽나 싶을정도로 막 끼어듬 그래서 양보하면 그 사람 뒤에 있는 사람이 또 탐 근데 또 내 뒤에서 타려고 밈 아주 죽을 맛

지금 어깨에 안마기 쓰고 있는데 확실히 누가 안마해주는게 더 시원할거 같다... 태국 같은데 마사지 받는게 왜 비싼지 알거 같음 근데 나는 받다가 아프다고 뛰쳐나갈듯

아 그리고 오늘 처갓집에 슈프림?? 뭔 치킨 먹었는데 괜찮더라 맛있었음 내취향

아아아아앗... 소파... 내가 앉아서 따듯해... 일어나기 싫다...

겨울에 막 추운데 햇빛 비춰서 따듯한 곳 있으면 진짜 완전 정말 너무 눕고싶어서 미치겠음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나는... 사람이다... 사람이다...하고 참아왔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눕고싶더라 나만 그랬나...

전기장판도 좋기는 좋지만 뭔가 햇빛의 따스함은 느낌이 좀 달라... 딱 적당하게 따듯한 느낌 물론 여름엔 싫다 그래도 에어컨 바람 쐬서 추울때 햇빛 쬐면 따듯해서 기분 좋긴 하더라 대신 1분뒤에 점점 몸이 익어서 피함 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하길래 보는데 저... 저 분 목소리 존나 멋있다 중저음 크으 나도 목소리 좀 멋있었으면 좋을텐데 뭔 말을 해도 진중해보이고 그런 멋진 목소리... ㅠㅠ

요즘엔 바빠서 일기만 싸지르거나 판만 좀 돌아다닌다고 동접 수를 아예 못 봤는데 아까 걍 생각없이 쭉 내려서 보게 됐거든? 근데 300이 넘네??? 예전만해도 100 넘으면 많았었는데

>>921 슈프림치킨!!!!! 맛있겠다 뻐꾹!!!

>>927 맛있었다..!! 양념쪽보단 바삭한 후라이드가 더 내 취향이긴 한데 그래도 맛있더라 동생은 그렇게까진 아니라고 하더라ㅋㅋㅋㅋ 동생은 완전 뿌링클파라... 난 10점만점에 9점 줄 수 있을정도였음!!

근데 뉴스에는 왜 이리 저질스런 광고가 많음 한두개도 하니고 뭔 내리면 내리는대로 따라오고 커지고 막 갑자기 위에서 올라오고 옆에서 튀어나오고 ㅋㅋㅋㅋ 뉴스 좀 읽자... 무슨 상대팀 자유투 넣는데 방해하는 팬들같음

진짜 간만에 나 그대로인 꿈 꾼거 같은데 집이 예전에 살던 집이였어 ㅋㅋㅋㅋㅋ 아직도 지금 집과 안 친한가

>>929 자유투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

>>932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뻐꾸기는 뉴스볼때마다 자유투가 생각날 것이다 스레주의 큰그림

크으 역시 컵라면 먹고나서 국물에 밥을 말아먹어줘야 컵라면에 대한 예의다 존맛

오늘의 킬포 : 내일 저녁까지 급하게 다시 해달라는 외주 왔는데 의뢰서에 진상환자여서요 ㅠ.ㅠㅠ.ㅠ 라고 적혀있던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환자가 진상이라고 적혀있었음

보통 급해도 배달해서 받는 시간 만드는 시간 보내는 시간 해서 적어도 이틀은 주걸랑... 게다가 거기서 내일 달라는 걸 겨우겨우 늦췄다고 하더라... 진짜 하루만에는 초인이 와도 못한다 밤새도... 낮에 보낼수 있을련지 모르겠음 그 사람 하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진짜 하루만에 나오면 기공소가 아니라 거의 치아공장이였겠지... 기계로 깎는다 쳐도 그거 나오면 다듬어야되고 구워야 되고 색도 발라야되고 들어가는지 맞춰야되고 기계로 해봤자 하는 일은 똑같이 많더라 그럴거면 왜 힘들게 번거롭게 기계를 쓰나 싶기도 함... 내가 좀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편도 있긴 하지만

진짜 내일은 일 없으면 좋겠다 내일 약속있는데 흑흑 제발제발 오늘 진짜 최고로 멘탈 오지게 갈렸음 그러니까 내일은 자비좀요;

일하기 싫다 벌써 내일 일 할 생각하니 피곤하네 오늘 두번이나 머리 핑돌아서 와씨 미쳤냐?싶었음 팔도 저리더라 20대가 20대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운동하고 싶지는 않다... 난 적당히 연금 몇년 받다가 안락사 하고 싶다 연금 60살에 받는 줄 알았는데 68세로 늘어났네 아 그렇게까지 오래 살고싶지는 않은데

깔끔하게 70세로 하기엔 내가 낸 세금이 아까울지도 깔끔하게 75세하기엔 너무 많은거 같다... 난 딱 65세정도가 좋은데... 죽을때 장례는 어릴때부터 나무심는 그거 하고 싶었음... 장래희망은 없었어도 장례희망은 있었다...

그리고 장례식 분위기 자체도 좀... 별로임 너무 무겁고 좀... 그냥 깔끔하게 전망 좋은데에 나랑 나무하나 심고 보내줘 딱히 세상에 미련도 없다 나무에 더러운 세상 나는 떠난다 칵퉤 달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지

어차피 결혼 안 할거니까 돈은 다 기부하고 가면 되겠지 그럴 돈이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데레스테나 밀리시타 할 지는 모르겠지만 한다면 계정은 추첨으로 누구한테 주면 되겠지 ㅠㅠ 내 피땀눈물이 담긴 계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성관계가 성교육이라고 생각하지...? 저거 보고 우리나라 성교육 존나 잘못된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 ㅋㅋㅋㅋㅋㅋ 포괄적인 의미에선 들어가긴 하겠지만 ㅋㅋ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전체이용가기도 하고 그런거만 푸는게 교육인가 싶다 차라리 why책이 훨씬 도움됨 그것도 썩...이긴 하지만

why 책 추억이군... 예전에 재밌어서 내 흥미분야는 대체로 다 읽었는데 호기심에 똥편도 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니 똥편도 있어?!?!? 싶어서 읽은듯

노빈손도 좋아했는데 진짜 재밌었는데... 사서 읽기도 했는데 지금 그 책 어딨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진짜 내가 오지게 많이 읽은 일상적인 물건들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나 실험 이야기 하는 책 있었는데 와씨 그거 진짜 존나 재밌었음 근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고 노란 표지만 기억남

집 가고 싶어요 집... 집.... 홈!!!!!

실장님 차 탔는데 애기가 자꾸 쳐다본다 너무 귀엽다...

눈 마주치면 피한다... 미안해 일하다 와서 몰골이야...

아니 ㅋㅋㅋㅋ 나 집근처 맥도날드 가려고 했는데 모르고 반대편으로 옴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튀를 먹기위한 여정이 너무나도 빡세다...

>>951 감튀보고 오라하셈. 여기 스레주는 빡센 거 싫어하니 니가와!!!

>>9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생각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감틔가 오면 되는데 왜 내가 굳이 가야되냐!!!!! 근데 이미 소중히 모셔버렸다... 다음엔 감튀보고 주소 알려주고 알아서 오라고 해야지 ㅋㅋㅋㅋㅋ 근데 길가다 비둘기한테 먹히는거 아니겠지

나 진짜 방향감각이 영 아닌거 같다 지하철 방향도 가끔 헷갈리고 오른쪽 왼쪽도 가끔 헷갈리고... 치아도 어디기 읜지 아랜지 헷갈려서 주문 잘못 내리고 혼나고...운전면허 땄으면 큰일닐뻔했네 막 우회전 해야되는데 자회전하고 사고나서 뉴스에 존나 크게 적힐듯

부산시 ○○구에서 한 초보자가 방향을 헷갈리는 바람에 상가를 들이받은 사고기 일어났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이렇게 뉴스뜨면 존나 개쪽팔릴거 같긴하다............... 가족들한테 겁나게 놀림 받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늘 갑자기 엄청난 일들이 있어서 기분이 영 별로였는데 역시 퇴근하니 되게 기분이 좋네 퇴근이 보약이다!!

애기를 본것도 한몫하는거 같고 ㅋㅋㅋㅋ 진짜 20개월이라던데 말도 잘하고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다 어릴땐 애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크면서 점점 머리가 커지고 시야가 넓어져서 그런지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야되나 아님 늙어서 그런가 애기 너무 귀여웟!!!!

https://youtu.be/km6mqhDyyDk 간만에 라이브 영상 보는데 진짜 노래는 좋은데 보는 내가 목이 아파.... 근데 진짜 줄리아 성우분 너무 카메라 볼때마다 웃어주고 되게 여유로워보여서 다른의미로 대단하고 ㅋㅋㅋㅋ 노래를 아무리 잘해도 그렇지 노래가 계속 고음->고음->고음이잖아 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래는 진짜 좋다 나 앨범삼

그러고보니 오늘 3일절이지 3일절 기념으로 애국가 듣고 가세요 나도 듣고 있음 https://youtu.be/_fhRBvbTXDI

마음이... 편안해지고... 호흡이... 가벼워지며...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서... 혈색이 돌고.... 사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이정도면 게르마늄 팔찌급

댓글 대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9HjZZ7lraA https://youtu.be/lCYJhTSSrL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고 싶었던거 찾았다 순간 이름이 생각 안나서 헤맴 신난다 각시탈 존나 재밌었는데...

근데 결말은 생각이 안나고 옥의 티로 천장에 달린 에어컨 나왔던 그딴거 밖에 기억이 안남

아이돌 마스따 최고다 최고

근데 시발 맞다 데레신캐 다시 생각해도 갑자기 빡치네 신캐나오자마자 성우+곡+스알일러+이벤트라니 시발 무성우 애들부터 챙겨줘 시발롬들아... 아니 이렇게 돈 되는 애들만 쓰알내고 이벤내고 인기 좀 없는 애들은 버릴거면 왜 100명 넘게 만든거임

신캐는 좋은데 있는 애들부터 좀 챙겨주던가 저번엔 거의 무성우 아이돌들 전용 이벤에 성대있는 애를 내질 않나 ㅋㅋㅋ 포지패만 투디 리치가 없질않나 갑자기 개뜬끔없이 무성우캐에 성대 붙일때부터 낌새를 쳤어야 했는데 그냥 그때는 아 점점 붙다보면 내가 미는 애도 붙겠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이런걸???

지들 맘대로 성우 붙일거면 총선에 뭔 의미가 있냐 그것도 돈 주고 넣는다던데... 그 사람들은 애정을 가지거나 아니면 성우 붙여주고 싶다하는 애한테 돈 들여서 하는건데 이렇게 하면 영 좋게보이진 않음 근데 애들때매 못 접는게 젤 빡침 ㅋㅋㅋㅋㅋ

가족끼리 스크린 볼링 침... 근데 진짜 못해먹겠다 ㅋㅋㅋㅋㅋ

배고프다 또 감자튀김 먹고 싶어 그나저나 내일 가족끼리 당일치기로 놀러감 ㅎㅎ

스레주는 해바라기 초코볼을 입에서 초코만 벗겨서 먹고 해바라기 씨는 모아놨다가 한꺼번에 씹어먹는 편 지금 볼이 가득참 한꺼번에 먹을생각 하니까 설렌다...

귤 먹고싶다 귤.. 굴...귤..........

헉 해바라기 오랜만이다...!

>>973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어!!!

어떻게 놀러가는데 미세먼지가 난리치냐... 그것도 초미세먼지야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벌써 코가 근질근질하네

자다보니 도착했더라 ㅋㅋㅋㅋㅋ 한참전이 도착하긴 했는데 근데 입 벌리고 자서 입이 건조했다

감자인줄 알았는데 고구마... 날 속였어!!!!!!

동생이랑 어우씨 달어;;; 하면서 먹고 있음

와인동굴에서 와인 먹었는데 스위트라더니 별로 안 달아... 진짜 오늘만 몇번을 속은거야~~~~

>>979에서 말한 와인... 맛보기임 사진에서 좀 크게 나왔는데 실물이 더 작음

아까 낮에는 피규어.....어..... 박물관...? 개인적으로 모은걸 관람하는...? 거기 갔다왔는데 대박이더라 구경하느라 사진 별로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ㅋ

개쩔더라 스타워즈 등장인물들이 쓰던 광선검같은 것도 있고... 진짜 완전 뭐 많고... 대박이더라 ㅋㅋㅋㅋ 나도 아이돌 마스터 물품 사서 박물관 만들고 싶다 ㅠㅠ

스레주 얼굴 보인다!

>>983 ???? 어디 보인다는거지??? 난 안 보이는데??? 으어어엉???

뭐야 ㅠㅠㅠ 뭔데 농담인가??? 놀래서 봤는데 안 보이는데???? 뭐지 숨은 내 얼굴 찾기??? ㅠㅠㅠㅠ????

혹시 타노스가 내 얼굴이라는 건가??? ㅠㅠㅠ??? 그건 개 너무했다

어디에 내 얼굴이 있는거야~~~ 진짜 타노스가지고 농담한거면 진짜 진짜다 넌 진짜라고!!!!

아무튼 카페에 가서 케이크랑 커피도 마시고 있는데 아니 내 얼굴 어딨냐고~~~

이거 진짜 내 얼굴 아니다 ㅡㅡ 내가 이렇게 피부가 보라색일리가 없잖아 난 머리숱도 풍성하다고~~~~ 내 얼굴 대체 어딨다는거야~~

진짜 내 얼굴 어딨는지 아직도 못찼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 비친거면 어쩌지...

모르겠다 웬만하면 레스 내용 자체를 바꾸기가 싫어서 삭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어차피 별로 안 남은거 빨리 묻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근데 너무 졸려

내일 월요일... 출근......... 하지만 너네도 개학이고 개강이지 하하하 나만 죽을 수 없다 하하핳핳!!!!!!

화이팅하고 싶은데 힘이 안 난다 3월달에 실장님이 없어서 진짜 개망함 안그래도 일 많이 쌓여있던데 4월달까지 어떻게 버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숫자 3 좋아하는데 이제 갑자기 싫어지려고 함

뭐야 스레주... 원래 유리나 거울 같은 거 있으면 얼굴 보인다! 하고 장난치는 게 정석인데 이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였을 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 얼굴 안 보이니까 걱정 마...

그나저나 내 친구는 어제 지 다른 친구랑 술 쳐마시면서 어깨동무하고 가다 넘어져서 이 깨졌다던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작작 마시라고 해도 말을 안 듣네 내가 이 나이에 다 큰 자식 둔 느낌을 받아야 되나 싶고 그렇네 ㅋㅋㅋㅋㅋㅋ

>>995 아니 진짜 장난이였어?!?! 그걸 왜 이제 말해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 뒤에 피규어들이랑 얼굴이랑 헷갈렸나 아님 진짜 타노스보고 나라는 줄 알았네 그럼 빨리 장난이라고 했어야지!!!! 심심할때마다 숨은 얼굴찾기 했는데... 나의... 노력이....

반티 광고 배너있길래 요즘 애들은 뭐 입나 싶어서 봤더니 시발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누가 사서 체육대회에 입냐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차라리 똥모자가 훨씬 정상적인거 같음 프레디 머큐리도 있던데 그거 나시면 존나 눈갱할거 같고 애초에 걍 나시+청바지인데 굳이 살까싶고 진짜 알수없다

그리고 똥모자 옆에 인싸템이라고 되어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인싸는 아웃사이더 반댓말로 알고 있었는데 인간의 범주를 넘어서버린 이상한 무언가로 뜻이 바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알 수가 없다 게다가 거의 코스프레옷 같은것도 많고... 나때는 말이야 반마다 색 다른 걍 면티에 도안 다른거 해놨었는데 세월이 참 빠르구나... 그거 존나 구려서 집에서 몇번입다 버렸는데... 꼭 교복안에 입고 와서 여름에 와이셔츠 벗고 반티로 다니는 놈들 한명씩은 있었지...

아무튼 출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눈물을 머금고 자러가야지 내일 퇴근하면 스레 세울려나 모르겠다 암튼 다음판에서 보자구! 빨리... 빨리 새판을 더럽히고 싶다... 깔끔한 종이를 보는건 기분이 좋지만 위에 뭘 그리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빨리 새판 만들어서 레스 싸지르고 싶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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