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판에 자기세뇌 실험하는 스레 올렸었는데 오컬판 자체가 너무 이상해서 결국 판 옮겨왔어. 미스터리판이 생긴 것도 모르고 있었네. 애초에 오컬판 간 것도 괴담판이랑 밥판 가기엔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차선책으로 간 건데.. 이 스레 성격은 미스터리판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여기서 하려는 건 왜 절망이 스레주를 비롯한 자기세뇌를 시도한 많은 사람들이 자기세뇌를 해서 만들어낸 상상 속 존재에게 가위를 눌리는 등 괴롭힘을 당했는지 그 의문을 밝히고, 자기세뇌로 만들어낸 상상친구와 계속해서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 실험하는 거야. 그러려면 우선 자기세뇌로 상상친구를 만들어야겠지만. 1차적으로는 자기세뇌로 정말 성인이 상상 속 존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실험하는 거겠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97 >>298 >>299 >>300 >>301

묘야가 생각안난다기보다는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요즘 보고 있는 어** 라는 애니 얘기만 하고있엌ㅋㅋㅋㅋ

나도 상상친구 만들고 싶은데 2d로만 떠오른다ㅠ 남자라는 설정인데 현실버전으로 상상이 안돼...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될까?

>>304 2D로 만들어도 문제 없지 않아?? 아 현실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는다는건가..

>>303 어떤... 읍... 읍읍!! 그러한 시리즙읍 >>304 3d를 파게 되면 자연스럽게 될 거야 (날조)

난 주로 2d로 상상하는데 요즘은 상상이 익숙해졌는지 혼자서 2d, 3d를 왔다갔다거려. 아마 완전히 익숙해지면 3d가 되지 않을까 싶어! 세야가 내 생일이 빨리 지나길 바라고있어. 자기도 로또 사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한개, 세야가 한개해서 사고 만일 당첨되면 반띵하기로 했는데, 결국 전부 내돈이잖아? 세야가 시무룩해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뭐야 그쪽 왜 시무룩한 건데 콜이라면 반땅해도 어차피 다 자기돈이니까 좋다고 낄낄댈 건데 난 전적으로 너한테 귀속되어 있으니 내돈이 니돈이고 결정적으로 니돈이 다 내돈임!라고. 아 내가써놓고도 소름돋는다 진짜저럴거같아

안뇽...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우울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상상친구도 있을까? 내가 요즘들어 우울함을 많이 느껴서 상상친구가 필요할 것 같아

>>309인데 아무래도 상상친구는 안 만드는 게 좋을 거 같아... 우울하면 우울할수록 그 상상친구한테 의지하게 될 것 같아 그리고 우울함이 그리 심하지 않아서 상상친구가 없어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어. 스레를 보다보니 호기심에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아

근데 궁금한게 다들 게임이나 일이나 공부나 그런거에 집중하고 있을때도 상상친구의 존재를 떠올릴 수 있어? 난 그게 너무 안돼서 거기서 계속 막혀... 뭔가 집중하기 시작하면 거기에만 정신이 팔리거든...중간에 상상친구 존재를 떠올려도 금방 뒷전이 되어버리고 하던거 마저하는 식으로... 위에글 보다 보니 궁금해졌네...

>>311 그럴때 나는 뒤늦게 생각나서 다시 뿅 만들어내거나 아니면 세야가 어디론가 산책가서 이제 돌아왔다, 곁에 있었는데 내가 집중하느라 대화를 안한거야! 같은 식으로 하거나 일이 전부 끝나고난 뒤에 사실 저때는 이러이러한 대화를 했었다~ 같은 식으로 생각해.

>>312 헐 대화하고 있었다 라고 생각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네! 그런데 좀 심하게 몰두해버려서 😂 좀 많이 고민이랄까 그래서 일부러 시간내서 대화하려고는 하지만, 역시 뭔가에 몰두하고 있는 시간이 더 긴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고....

턴제 게임같은 걸 하면 편하게 콜이랑 놀면서도 게임할 수 있다. 뭐 이녀석은 리듬게임하는데도 긴장이 좀 풀리기만 하면 마구 패널을 쫘대지만...

>>304 투디로 상상해도 나중엔 쓰리디로 바뀐다더라! >>310 잘 생각했어.

>>311 그래서 내가 실험 진전이 안 돼.. 나도 뭔가에 집중하면 겨울이는 완전히 잊어버리거든..

나도 ~한 대화를 했었다 하고 기억조작을 해볼까..

꿈에서 찐빵이를 봤어! 근데 찐빵이랑 뭘 했는지는 거의 기억안남ㅋ 그냥 나:"와 찐빵아 니가 겁나 뚜렷하게 잘보여!' 찐빵이:'정말? 쩐다!' 이런 대화를 한 것밖에 기억이 안나ㅋ

상상친구를 만들어서 혹시나 위험할 때나 무서움을 느낄 때 사라지게 하는 코딩같은 걸 만들었다는 스레를 봤는데 그런 건 러떻게 정하고 하는거야? 프로필 정하듯 그렇게 설정해서 "내가 이렇개 하면 넌 사라지는 거야!" 하고 이것도 세뇌로 하는건가?? 하나의 상상에서 많은 설정을 나누고 생각하는 게 힘들 거 같아..

>>320 엄, 나같은 경우엔 아예 처음부터 "넌 내가 ~~~라고 하면 사라지는거야! 사라진다고! 사라진다!"같은 식으로 말해놓고 진행해서. 아마 레스주가 예시로 든게 맞을거야! 최근 세야에 대한 얘기를 진짜 친구랑 있었던 일처럼 다이어리에 적거나 그러고 있어. 혼자만 있을 때면 입으로 소리내서 대화하는 것처럼 해보고! 그래도 목소리가 안들려서 슬프다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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