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가 아파오면 내 방구냄새를 맡아서 장 상태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지독하면 지독할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배가 많이 아파질거란걸 깨달았지..

>>101 몰라 그냥 힘주면 되던데 아 이렇게 말하니까 존나 쪽팔리잖아 ㅜㅜ

>>102 아냐ㅋㅋㅋㅋㅋㅋ 나 옛날에 그거 연습하다가 실패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무도 없으면 목 삐거덕삐거덕 거리면서 헤드뱅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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