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엄청 영력있는 분이시라 다른 세계얘기 많이 알고있어. 참고로 나도 영은 받았는데 센 건 아니고 수호신? 보호막 역할만 하는 거라 악귀랑 싸우는 건 못 해

>>401 열등감...ㅋㅋ얼굴도 모르는사람한테 괴담판에서 뇌피셜 지껄이는게 도데체 누군지 모르겠다..ㅋㅋ뒷담을 왜까 ㅋㅋ뒷담은 말그대로 뒤에서 깔때 가는거고 기독교 예수쟁이들이 여기까지와서 하느님믿으라는데 뒷담판을 가냐? 여긴 괴담썰푸는데야. 특정 종교를 전파하라고 있는공간이 아니라고.

401 뭐라고 썼었기에 저런디야 지금은 . 하나만 보이는데

>>403 대충 기억나는대로는 무슨 열등감이 있길래 욕을하나, 스레주가 피해라도 줬냐, 이럴거면 차라리 뒷담판에 스레를 파라, 너네들 뇌피셜 지껄이지마라, 등등 이런얘기였음. 앵커를 396, 397 이렇게 달았던거같은데 잘은 기억안남.

익명이라고 아무말 쩌네 이단 주제에ㅋㅋㅋ 이딴 소리 함부로 하고 다니지 마라 벌 받기 싫으면 혹은 주작질이라고 해도 이런소리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지 마라 천벌받는다 함부로 그딴 소리 하고 다니면 지옥에 가는건 너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막말도 많고 참... 믿기 힘든 얘기인거 아니까 모르는 세계라고 쓴 거였어. 이단이라고들 하는데 믿든 아니든 그건 너희 자유야, 그건 상관없어. 그렇다고 인신공격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 내가 우리 교회에 오라고 한 것도 아니고 안 믿으면 저주내린다고 한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3 혹시 침례회야? 그런 느낌이 좀 들어서

침례회 아니면 순복음쪽인가?

개신교에서 연옥다루면 이단이지뭐 잘못된 천주교 교리야

갑자기 궁금해진게 음란은 대죄라고 했잖아 그럼 업ㅅㄴ 음 ㅊㄴ들은 다 지옥가는거야?

왜 우울증이 악귀가 스며든 병이야 ? ㅋㅋ

스레주야 갠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내가 신앙이 깊지도 않고 초중딩까지 교회 다니다가 안 나가거든 이유는 난 동성애자고 근데 교회에서 왜 성경에 나왔단 이유로? 왜 죄악이라는지 모르겠어.. 그거 때문에 속상해서 걍 기독교 싫어하고 그랬거든 .. 나도 그동안 잘못한 것도 있고 회개하며 다시 교회 다니고 싶은데 동성애자인걸 욕먹으면서 교회 다니긴 싫거든 그렇다고 이미 이게 내 성 정체성인데 이걸 바꾸란건 말이 안되거든 이성애자 남자보고 이제부터 남자 좋아해 라고 해서 그렇 수 없듯이 동성애자도 똑같아 자연스럽게 동성을 좋아하게 태어났는데 내가 원한다고 이성을 좋아할 수도 없는 상황이야.. 내가 어떻에 살아가야할 지 모르겠어 스레주 아니어도 되니 조언좀 해줘. 동성애자란 이유로 욕먹으면서 교회를 다니긴 힘든데 하나님은 믿고 싶거든. 근데 내가 그러다간 정신병에 걸릴거같아..

>>413 원래 남들하고 다르면 욕먹지...사실 동성애라는게 생식본능?에 완전 위배되는 거니까 그것 때문에 뭐라 욕먹는거 같음 그래도 요샌 존중해주는 분위기니까 난 이성애 동성애 뭐든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괜찮다 생각해

여기 스레주 아직 답해주나? 영 받는거에대한 이야기인데 받은 영이 사라지기도 하나? 나 어렸을 땐 진짜 그 누구보다 신실하게 믿었거든 지금도 안믿는다는건 아닌데 그때는 내 영이 맑은게 느껴진다는 목사님들도 꽤 있고 방언도 할 줄알았고 레주가 말해준 영 받았을때 느낌도 느끼고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교회를 옮기고 나서 그런게 많이 사라졌어 영이 타락했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음...뭐랄까.. 내가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은 믿지만 의지하고있지 않는 상태인거같아 요즘 기도도 안해서 내가 아직도 방언을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고.. 걷어가신걸까 기다리고계시는걸까?

>>415 영이 타락한 것보다는 흐려졌다고 봐야겠지. 기도도 하지않고 너 스스로도 점점 의지하지 않았다고 느낄 정도면 하나님과 멀어진게 맞아. 그래도 너가 다시 꾸준히 기도도 드리고 계속 하나님을 마음에 두며 지내면 오래는 걸리겠지만 언젠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어

아 그냥 알아서 생각해, 믿든말든 니네 선택이고 내가 아무리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건데 뭐하러 굳이 반박해야할지 필요성도 안 느껴지니까. 안 믿긴다, 어쩐다 하는 애들은 이제 웬만하면 그냥 지나가주라.

스레주 다니는 교회 좀 신기하다.. 레스 보다보니까 신실한 기독교인도 많은데 영이없어서 계속 천국 못간다고하던데.. 우리 교회에서는 영받아야한다 이런얘기 전혀 없고 여기 레스에 있는 기독교 레스주들 다 천국갈것같은데..ㅋㅋ

저번에 물어보고싶은거 있었는데 까먹었다 생각나서 지금 물어보려고했는데 이제 여기 스레주 안오니..?

미안한데 연옥이랑 지옥 차이가 머야..?

근데 좀 약육강식이다..아무리 착하고 어떤 신을 얼마나 마음껏 모시느냐보다 최고신의 말을 실행하고 영을 받아야만 천국가고 다른 사람은 다 평생동안 떠돈다는 거잖아...실례지만 요즘처럼 자유가 주를 이루는 시대에는 마치 은근 강압적인 부모 같아..

영을 받아야만 천국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독교 20년짼데 첨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성경에는 약속이랑 예언이 나와있다면서? 그 약속들 알면서도 안지키거나 모르면 저주받아? 진짜 그런 저주 라는게 있어??

>>422 지옥은 영을 받았는데 하나님을 배신하거나 사이비같이 하나님을 모독한 사람이 가는 곳. 연옥은 불교상의 구천, 대부분이 연옥에가. >>425 약속이나 예언은 신약위주로 보는게 맞아. 구약도 틀린건 아니지만 신약이 가장 최근의 것이니까. 안 지킨다고 저주를 받거나하지는 않아, 지키면 좋지.

헐 스레주 있구나!!!! 뭔가 물어보고싶어서왔어ㅎㅎㅎ 미안 내가 궁금한게 좀 많은데 다 조금 길게 쓸거같은데.. 너무많고 좀 에바다 싶으면.. 그냥 무시해도돼...ㅠㅠㅠ 앞쪽은 그냥 내 사정설명? 그런거고 마지막줄쯤이 물어보고싶은거 써있을거야 아마..ㅠㅠ 횡설수설한다 미안..... 1. 일단 나는 지금까지는 무교였어. 무교라고는 하지만 특정한 종교를 깊게 파지 않는다 정도였지 하나님도, 부처님도 그리고 조금 독특하다 싶을 지도 모르겠지만 그리스나 이집트, 북유럽 신들도 전부 야트막하게 믿고는 있거든. 마음이 하나님께 온전히 쏠려야만 하나님께 내 마음을 전하고 기도를 드릴 수 있고 하나님만 믿어야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셔? 2. 사실 나도 교회도 한번쯤 가고싶었는데 어머니가 종교 관련된 곳을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기도 하고, 우리동네에 ㅅㅊㅈ나 ㅇㅎㅇㅇ ㅈㅇ같은 사이비도 좀 있어서 나도 종교관련 건물에 섣불리 가기 무서워. 절은 외할머니가 불교시라서 가서 특별히 뭔가를 하지는 않았지만 가보기는 했어. 이렇게 다른 종교 건물같은곳에 가면 하나님이 기도를 안 들어주시니? 그리고 교회 안 가고 혼자 기도드려도 되는거야? 3. 기도를 드리는 데 방법이 있니? 내가 옛날애니를 보고 살아서 앤 보면 초 켜두고 기도하던데ㅋㅋㅋㅋㅋ 지금은 꼭 그럴 필요까지는 없는거지? 기도는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내야 좋을까..? 주변에 종교 믿는 분이 거의 안계셔서 혼자시작하기에는 좀 막막해서 이렇게 물어봐... 미안ㅠㅠㅠ 4. 내가 오컬틱한 건 막 강령술 이런건 안해보고 그냥 타로랑 차크라(명상)정도 연습하고 있거든.. 근데 이러면 안될까? 이것도 사탄이라고 불리니?

>>427 1. 신은 동시에 여러 신을 섬기는 건 좋지않아, 신 입장에서도 역시 그렇고. 하나님을 믿을거라면 온전히 그 분만 믿는게 옳다고 봐. 기도도 그렇고 2. 교회에 가지않아도 돼, 교회는 기도의 공간같은 것 뿐이지 교회에 안 간다고 하나님이 없지는 않아. 아직 두렵다면 혼자서 기도드려도 되고, 하나님도 네가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실거야. 3. 기도는 방법같은 게 없어, 자유로이 하면 돼.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감사기도부터 드려봐. 하루의 고민같은 걸 털어놔도 좋고. 다만 처음부터 너무 물질적인 걸 바라는 기도는 자제하는 게 좋겠지? 4. 절대 하지 마. 강령술은 악귀를 불러들이는 행위라 사탄이 꼬이기 쉽고, 집안이나 너한테 해를 끼칠 수 있어.

>>428 스레주 나 >>427 이야 길었을텐데 대답해줘서 고마워. 나는 겁이 많아서 강령술은 절대 안 하고, 차크라라고 하는 명상? 비슷한거랑 타로를 보고있는데 이런거도 안좋아?

>>429 너무 미신에 빠지지만 않으면 괜찮아, 나도 타로는 재미로도 가끔 보거든.

스레주야 나 궁금한거 있는데 하나님을 믿긴하지만 교회는 안다니고 있어 많이 죄스럽긴 하지만.. 전에는 기도를 안했는데 요즘 뭐 시험보는게 있어서 계속 기도 드리고 있는데 너무 이기적이어서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안받아주시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ㅠㅠ

안녕 레주!! 전에 정독 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내가하려는 질문의 내용이 또 있었는지 모르겠어ㅠ 비슷하거나 같은 질문이라면 미안하지만 엄청 고민하다가 물어봐 이건 좀 그럴 수도 있는데 예전부터 궁금했던거거든 성경에는 간음이나 음란하지 말라고하잖아 근데 결혼을 약속한 남녀라도 결혼전에 관계를 가지고 그행위를 좋아하게되면 그것도 간음이나 음란으로 죄가 되는거야?

난 진짜 평범하게살고있구나....환상도 본적없고 귀신도 본적없구 성당이나 교회는 코 찔찔일때 간식얻어먹으러간거밖에...

엥.... .. 교회가 귀신을 믿어???? 안믿는거아냐? 제사도 안지내잖아;;띠용;;; 어떤 스레에선 지가 귀신본담서 귀신이 교회싫어하니 무서우면 교회다니라더니 여기선 영 받는다하네...입 맞추고 주작해라 마ㅋㅋㅋㅋ

모르는 스님들이 가끔 길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내 볼에있는 점 보고 절대 빼지말라하는데 진짜 빼면 안되는거야?

>>434 와 너 진짜 어이없다ㅋㅋㅋ 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말하넼ㅋㅋㅋ 성경책에 예수님이 악귀에 홀린 사람 치료해줬다는 구절있거든? 뭐 못 믿겠으면 찍어서라도 보여주리? 존나어이없네ㅋㅋㄱ 아무것도 모르고 말하지맙시다^^

?갑자기 종교 싸움된 거야? 뭐지? 읽어보려니 많아서 끝으로 바로 왔는데.

>>434 교회니까 귀신을 믿지 성경에선 귀신 또는 마귀라 적혀있어. 제사 안 지내는 이유는 성경에 유일신 외에는 누구도 섬겨서는 안된다고 적혀있기 때문이야. 제사는 조상을 모시는거잖아. 그와 비슷한 걸로 어떤 심볼을 믿어서도 안 되고. 스레주 타로 본다고 했는데 그것도 성경에 어긋나는거 아냐?

내가 아는 거랑 완전 다르네 비슷한 것도 있지만 달라

첨 봤을때부터 교회가 아니라 교회로 가장한 사이비에 다니는 건 아닌가 했다... 나 모태신앙이고 교회 성당 둘 다 다녀봤는데 이런 얘기는 아예 첨 들어보는걸 ㅋㅋ

휴 다시쓸께 날라갔어 ... 안녕 스레주 나더 오늘 첨 스레 보고 이글 보고 적어봐 우리집도 기독교인데 나는 어렸을때 이후로 안가고있어 내가 한 7~8살때로 기억하는데 여름성경학교 갔을때였어 한참 놀다가 저녁먹고 기도하는 시간같았는데 단상 이라거 해야하나 그앞쪽 벽에 커튼있는곳 거기게 엄첨 크고 갈색? 인 예수님 얼굴이 보였어 그 근처는 엄청 밝고 환했어 그리고 나는 몸이 뜨거운걸 느꼈구 그사실을 그때 당시 같이 계셨던 전도사 ? 분께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빠르고 길고 긴 기도를 3~4분이서 내머리에 손을 얻고 기도해주셨던게 기억나 꼭 이거때문이라고는 할수없지만 그후로 귀신을 본다 무당집이나 내가 친분있는 무당분들도 나는 신당에 오지말라고해 너는 우리들이랑 다르게 트인케이스라고 하더라고 20대 초반까진 발에 치일정도로 많이 보다가 지금은 덜해 나는 왜 그런걸까 ㅠ 너도 다 알순없겠지만 나도 털어놓을대가 앖어서 적어봤어 ^^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저기... 스레주 아직도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물어봐 일반인이랑 평범한 사람들은 연옥에 간다고 했잖아 그럼 불교같이 다른 종교인 사람들이랑 무교인 사람들은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하느님을 안 믿었으면 연옥에 가는거야?

그리고 아무리 자기의 능력과 노력으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서 혹은 먼 옛날에 자기 의지나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 자살한 사람들도 혹은 누군가 죽으라고 압박해서 어쩔 수 없이 자살해버린 사람들도 일단 물리적으로 스스로 죽었기 때문에 무조건 지옥에 가는거야? 우울증이 귀신 때문에 걸리는 병이면 약 먹어서 나아지는건 약이 귀신을 쫒는거야....? 도장깨기 하듯이 시비거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고 스레주도 모르는거 있을수도 있으니까 불편하면 대답 안해줘도 돼 안 믿기는게 아니라 그냥 알고싶어서..

만약에 연옥에 가게되면 어떻게돼??

읽으면 읽을수록 사이비냄새가 나는듯 마치 하느님한테 오지게 치근덕대야 천국가고 하느님에게 치근덕대지 않고 일생을 착하게 산사람은 연옥에 간다? ㅋㅋㅋㅋㅋ 이건 뭐 예수쟁이들만 천국보내주는거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까지 무신론자였는데 지금이라도 교회 다니고 하면 천국 갈 수 있을까...?

>>447 나 스레주 아닌데 스레 정독한 사람이라 대신답변 해줄게! 연옥에 가면 육체시절 있던 일 다 기억에서 사라지고 아무것도 없는곳에 아무것도 모르는 그니까 뭣도없는(?) 혼만 떠돌아다니는거래!

레주야 나도 궁금한게 있는데 우상숭배 하지 말라했는데 그럼 아이돌도 좋아하면 안돼? 아이돌은 우상이잖아.. 우리교회에선 아이돌=우상 이라 우상숭배 하는거라하고 아이돌노래도 좋아하면 안된대 또 일루미나티랑 연관해서 비욘ㅅ랑 빅ㅂ이 일루미나티를 숭배하는 거라 하던데 증거로 피라미드모양이나 한쪽눈모양 귀걸이.. 한쪽눈가리는 제스쳐나..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노래가사같은 .. 일루미나티가 기독교를 싫어하고 시탄을 숭배하는 집단이잖아. 지금 논란인 페미나 남혐 여혐도 사람들 분리시키고 서로 미워하기 위해 만든거래. 나도 내가 뭘 알고있는지 모르겠어.. 내가 아미인데 ㅂㅌ도 일루미나티래서 걱정이야 ㅠ

또 우리교회는 연옥의 대해 들어본적은 없고 불순종이나 거짓말도 죄라 지옥에 가는데 그런것들 하나하나 기억하고 회개하기 힘드니까 방언은사를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거래. 방언은사는 성령님이 전에 지었던 자잘자잘한 죄들 다 기억하시고 대신 회개해주는거래서. 근데 안하면 지옥에도 거짓말지옥 불순종지옥 등등 형벌방법도 다르고 뭐 지옥이 그렇다던데.. 그리고 밥먹을때 기도하고 먹어야하는데 그거 안하면 죄인가??

솔직히 난 부모님따라 교회 다녔고 지금은 부모님따메 잠깐 들낙거리기만 하고있어 내 스스로도 뭐가뭔지 모르겠고 근데 지옥가긴 두려워서 차라리 연옥이 있다면 연옥이라도 가고싶네ㅠ 뭐가 진짜인지 비엘마니아인데(본인여자) 그럼 죄잖아 이대로 가면 지옥행인데 두렵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되돌릴수 없을거같아 나도 뭐가뭔지 모르겠고 아무것도 믿기지않고 믿어도 가짜면 지옥갈까봐 무서워

개독들특징 자살하면 지옥간다 ㅋㅋ ㅋㅋ ㅋ

우리 친할머니 기독교 신자셨는데 되게 열심히 성당도가시고 봉사활동도 많이하셨는데 치매걸리신건,,,악귀때문인거야?

방언같은 거 없는데. 스레주 진지하게 사이비 다니는 거 아닌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방언은 없어..

스레주어디교회 다니는데??

처음에는 좀 믿겼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럼 다른 종교가진사람들은 천국못간다는 소리잖아 기독교인이고 영을 받은 사람만 갈수있다니 종교강요 하는것처럼 보이기도해

스레주 아직도 대답해주는건가?? 혹시 개인마다 수호신 같은게 있어? 아니면 수호신까진 아니더라도 지켜주는 기운같은게 있을까?

적당히들 믿고 넘어가 예수가 태어나기 전의 사람들은 그럼 다 지옥에 있는거니? 그냥 종교는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얻는데 주 목적이 있는거고 더 나아가 사후를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 있는거야 능력보여주는곳들? 사이비야 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굳이 그걸 자랑하거나 내세우진 않아 그거로 먹고 살아야하는게 아닌 한 말이지 스레주가 이정도로 열심히 상상하고 머리굴려서 쓴거만해도 대단해 자꾸 묻지마 어차피 스레주도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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