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대답해 줄게 개소리 빼고
  •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 학교에서 시험칠 때 귀신이 도와준 적 있어?
  • 귀신이랑 악령이랑같아??
  • 화장실에서 볼일볼때나 샤워할때 귀신이 화장실로 들어온적있음?? 널 보거나
  • 외국인 귀신들 있어?? 영은보이는데 도깨비는 상상이니까 없겠지..? 아 그림자귀신이라는게 있어?? 그리고 독서실가는데 독서실을 완전 어둡고 불만켜져있는데 그런데는 오싹하니까 귀신들 많겠지..?
  • >>200 뭘까 정말.. 혹시 고양이가 얼룩없고 검거나 흰 고양이야? >>203 아니 그때는 나도 나름 기독교인이라 기도하고 눈 닫아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4 엥 아니야 귀신이 여집합인 샘이지 >>205 샤워할 때 장난 엄청 많이 쳐 물줄기 갑자기 약해져서 설마 싶어가지고 열어보면 귀신이 한 짓이더라 빡쳐 >>206 오싹하든 아니든 귀신은 항상 있는데 어두운 곳이 더 편하긴 하지 독서실에 사람 많으면 귀신이 적을걸 외국인 귀신은 아직 내가 외국 나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본 적도 없어
  • 가위에 관한 질문인데 가위눌릴 때 단 한번도 눈이 떠진 적이 없거든.. 다들 눈 안따지는게 오히려 귀신도 안보여서 좋은 거 아니냐고들 하는데 전혀 ㅇ아냐 .. 눈을 뜨려고 힘을 줘도 눈을 누군가 누르고 있는 것처럼 안떠져 혹시 이것도 귀신이 누르는 건가..? 또 가위눌리고 바로 풀리는 게 아니라 가위눌려서 10초 괴로워하다가 눈이 팍 떠지고 졸려서 쓰러지듯 정신잃고 다시 바로 가위눌리는 걸 한 5번 정도 반복해.. 가위를 자주 눌리는 건 아닌데 2,3달에 한번쯤 가위 눌릴 때마다 너무 괴로워서ㅜㅠㅠ
  • 186번이야 답변고마워 ! 나도 개발하면 예지력이 생길까 ?? 내가 사실 기독교이긴하지만 귀신을 한번 보고싶기도해 ㅠㅠ 호기심이 많아서ㅠㅠ
  • 나도 요즘 오컬트쪽에 공부를 하니까 영안이 서서히 트이고 있는 것 같아. 검은 연기가 사람 실루엣처럼 가끔 보이는데 이게 헛것인지 귀신인지 모르겠어.
  • 개가 귀신 본다는 거 진짜야?
  • 수호신이 있긴 있어? 나는 15년 살면서 가위에 눌린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런건 수호신이 막아주는건가 ..! 궁금행 ..
  • 레주는 어떤 귀신을 봐? 귀신도 보는 사람마다 보이는게 다르다고 했어 사람마다 주파수 비슷한게 달라서 나는 중3때까지 귀신 봤었는데 항상 말짱한 귀신들만 봤던것같아 어디 갈리고 잘리고 안그런...
  • 기가 약해서 가위에 눌리는거야?? 나요즘 가위에 다시 눌리기시작해..
  • >>217 잠만 스레주 혹시 기독교인이야? 혹시 영안 트인 게 은사(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능력?)가 아니라 어쩌다가 사고로 트인거야? (종교인이 아니라면 미안..) 1. 아니면 종교를 가지면 (은사처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런 거 아예 안 보일려나? 2. 샤워기로 장난친다고 언급했는데 그럼 귀신같은 것들이 실제로 그렘린(기계를 망가뜨리는 상상 속 요정)처럼 물건들이나 기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야? 그럼 요즘 시대에 맞춰서 컴퓨터 버그같은 것도 일으킬 수 있으려나?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 귀신? 그런 거 있을까?) 3. 내 남동생이 사실 예전에 먹을 거 잘 못 먹었고 (잘 체했음) 아직도 겁이 많아 (특히 어둠을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더라). 동생은 대학 때문에 가족이랑 떨어져서 혼자 다른 지방에서 룸메들하고 살아. 게다가 공대생이라 엄청 바쁘고 잠도 잘 못 잘 때도 있어. 다행히 대도시에 살아서 이제 먹을 건 잘 먹지만. 그리고 우리집은 사실 전부 기독교 집안이고, 동생은 몇 년 전에 세례도 받았어. 동생이 좀 유난히 예민한 성격이지만, 그래도 종교 덕분에 괜찮을까? (엄마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시고 꿈 꾸는 은사를 받으셨어. 그냥 어렸을 때부터 뭔가 영적인 게 있었던 듯) 안 좋은 영이 동생한테 꼬이진 않겠지? 그리고 얘가 유난히 어둠을 무서워하는 영적인 이유(?)가 있을까? 폭풍 질문 미안..그냥 대충 간략하게 답해줘도 돼
  • >>208 귀신이 누르는 건 아닐거야 자주 눌려서 괴롭겠다ㅜㅠ 힘내고 밤에 멀쩡하길 바랄게 >>209 원래 모태신앙이면 주님이 지켜주셔서 안 보인다고 믿던데ㅋㅋㅋㅋㅋ 예지력은 신기가 좀 있어야 생겨 개발해도 예지력은 생기기 어려울텐데 그래도 오랫동안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210 귀신인 것 같아 아직 흐릿한데 계속 파고들면 선명하게 보일 수도 있겠어 >>211>>212 진짜 있어 너는 수호령이 강해서 그런가봐 >>213 나는 죽기 직전의? 정말 잔인한 모습의 귀신만 본 것 같아 막 함몰되고 부러지고 잘려나간 그런? 그래도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귀신도 보긴 했어 >>214 맞아 기가 약하거나 수호령이 약해졌거나.. 조심해 >>215 나 기독교인이야 어쩌다 트인지는 모르겠어 1. 종교를 가져도 영에 민감하면 보여 보이고 말고의 유무가 종교나 신앙에 달려있지 않아 2. 강한 귀신은 그럴 수 있지 근데 막 프로그래머나 엔지니어처럼 컴퓨터 버그같은 건 본 적 없는 것 같아 3. 집안이 기독교라면 동생이랑 너도 영향을 받아서 지켜주실테니까 겁먹지 말고 십자가 들고 다니라고 해줘 신앙심이 약해지면 안 좋은 영이 꼬일 수도 있겠는데 걱정마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 질문 와다다 해도 괜찮아 나는 알려줄 사람이 많아지니까 기뻐
  • 나는 15년동안 가위가 안눌렸는데 친구들은 한번이라도 눌려본 친구들이 많거든?? 근데 왜 난 안눌릴까?,,,,
  • >>217 수호령이 강하거나 기가 쎈가봥 니가 독보적인가봐
  • 난 지금 해외 거주중인데 여기 오고나서 엄청 가위 눌리고 귀신꿈도 한국에 있을떄보다 거의 배로 꾸는거 같아 그런데 항상 내 대처는 아 XX적당히 하라고!!라던가 꺼져꺼져이런다던가 어느땐 가족모습하고 나와서 누구냐고 물어보면서 목조르거나 칼로 그어서 위협하거나 했거든...ㅋㅋㅋㅋ이거 잘한건가...그 이후로 안꾸는것도 아니고 바로 다른 애가 내 꿈에 나와서 나 괴롭힌다ㅠㅜㅠㅜ 오늘도 꿈에나와서 자꾸 괴롭히는데 너무 귀찮고 피곤했어.... 그저 집 터가 안좋은걸까?? 일본인데 내가 한국인이란 이유로 괴롭히는건가...내 수호령..괜찮은거겠지...??? 괜히 걱정된다ㅋㅋㅋㅋㅋ
  • >>219ㅋ ㅋㅋㅋㅋㅋㅋㅋ 잘한거야 계속 그렇게 하면 돼 터가 안좋은 것 같기도 한데 옮겨가기 그렇잖아 한국인이란 이유로 그런 건 아닐테고 보아하니 수호령 문제도 아닌 것 같아 그냥 터 문제일 것 같은데 정확한 건 아니야
  • 부적같은거 진짜 효력 있는걸까??
  • >>221 잘 모르겠는데 내 추측이지만 부적이 있으니까 심리적 안정감 덕에 기가 일시적으로 강해져서 그런 것 아닐까 싶어
  • 나는 어렸을때 받은 강아지 인형이 있어. 그냥 엄청 작지도않고 크지도 않은 일반 크기의 인형인데 그 인형만 가지고자면 유독 악몽을 꿔서 2~3시 사이에 꼭 일어나게 돼. 꿈에서 나오는건 학교같은 곳인데 복도가 있고 복도를 지나다 보면 중간중간 교실?같은곳에 들어가는 문들이 있는 구조인데 그 안은 안보여. 나는 그 건물에 2층? 쯤에 혼자만 있는데 배경이 검붉은색이라 나는 무서워하면서 두리번 거리는 와중에 뒤에서 쿵쿵 거리면서 검은색에 다리가 많고 얼굴은 없는 엄청 큰 뭔가가 다가와서 나는 복도 맨 끝에있는 계단을 통해 복도로 도망가는데 항상 옥상에 가면 옥상으로 연결되는 문은 잠겨있고 그 뭔가가 계단을 n칸쯤 남기고 다 올라오면 깨게되는데 그 꿈을 꿀띠ㅓ마다 계단에 올라오는 갯수가 하나씩 늘어서 나랑 점점 가까워져. 게다가 그 괴물같은게 날 쫓아오면 뒤에 있는 배경이 사라지게 되고. 이 꿈이 대체 뭔지도 모른채 땀을 흘리며 같은시간에 깨는것도그렇고 이 인형에 뭔가 깃들어있다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좀 무서워ㅠㅠ
  • 나 22년 동안 가위 한번도 눌린 적 없고 귀신도 본적이 없는데 이것도 기가 쎄서 그런거야? 아니면 진짜 윗댓처럼 수호령? 그걸로 인해서 그런거야? 외할머니가 무당한테 점 보러 갔었는데 내 이름 자체에서 기가 쎄다고 이름 바꿔야 한다 했는데 그 이유는 못들었거든 그건 왜 그런거야?
  • 아 되게 궁금한거 많다 ㅠㅠ 어떤 글에서 보니까 부적으로 인해서 그 방이 귀신 한테는 안보일 수 있게 할 수 있다던데 그런것도 진짜 있어? 그리고 막 무서운 글이나 이런 스레딕 글, 실화 글 등등 볼때 귀신이 붙을 수 있어?
  • 아으앜 궁금한 거 엄청 많은뎊... 여우창문이란거 진짜야? 책 펼쳐서 뛰어쓰기한 부분 계속 바라보면 자기 뒤에 붙은 귀신이 보인다는 데 진짜야? 나 뛰어쓰기 한 부분 계속 바라보니깐 눈 뻥뻥 뚫리고 콧구명도 뚫렸고 웃고 잇는데 걔 너무 귀여워서 이름 지어주고 그랬는데 환상인지 아닌지 너무 궁금해ㅜ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무당이 있어? 너무 많나ㅠ 미안ㅠ
  • 귀신을 어디에서 젤 많이봐??
  • 기가 쎈거는 어떻게 알아 ??
  • >>223 세상에 인형이 원인인 것 같은데 많이 고생하고 있구나 그냥 불태워버리는 걸 추천하는데 정확하게는 무당한테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아 >>224 기가 쎈 케이스 인 것 같은데 분명히 수호령도 관련이 있겠지 작명에 관해서는 잘 몰라서 무당한테 한 번 더 찾아가봐야 할 것 같아 >>225 그게 분명한 힘이 있다면 그럴 수 있겠지 그리고 귀신이 붙지는 않고 보거나 장난치긴 할 걸 >>226 여우창문은 내 경험상 가짜였어 책 펼쳐서 띄어쓰기는 처음 들어봐서 귀신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는데 환상인 것 같아 웬만하면 이름 붙이고 애정 주지 마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무당은 없는 걸로 알아 만약 그런 능력이 있다쳐도 쓰면 안되겠지 >>227 장례식장 병원에서 제일 많이 봤어 >>228 보면 딱 느껴져
  • 헐 소름이다 진짜.. 난 현재 내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 있는데 내 남자친구는 장난삼아 친구랑 폐가 갔다와서 상태가 좀 안좋아졌어. 안보이던 귀신도 막 보이고 (본가에서나, 야간 알바할때 자주 봄 , 폐가에 자신과 친구 이름 쓰고 나옴) 가위도 많이 눌리고 느낌상 저기가 좀 별로다라는것도 말해줄때도 많고 근데 위에서 말했다 싶이 난 기가 되게 쎄. 그래서 그런가 나랑 살고 난 이후로는 집안에서 무얼 봤다거나 그런건 없고 .. 가위도 딱 한번 눌렸는데 내가 폰 하는 소리에 바로 깼고.. 근데 우리 원룸이 중간층이 그냥 꺼림칙하데 우리집은 꼭대기층이거든 9층 옥상이랑 저층에는 뭐 안느껴지는데 중간층에 이상하게 느낌이 안좋다는데 귀신들이 계단에 막 모여있는 경우도 있어? 그거 듣고 난 이후로 옥상도 못가겠어 ㅠㅠ 그리고 지금은 그만 뒀지만 남친이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남친과 또래의 남자분이 추락사로 돌아가셨어 근데 교대 근무로 하는 시스템이라 내 느낌상 내 남친이 오전 근무였다면 진짜 그랬다면 그게 내 남친이였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직감이라는게 확 나는거야. 그래서 무료로 점사 봐주는 분 한테 물었거든 돌아오는 말이 장례식에서 그 기운을 다 가져와서 남한테 피해를 줄 수도 있다고.. 근데 그럴 수가 있는거야? 장례식도 함부러 가면 안되는거야?
  • 또 물어봐서 미안해 ㅠ 내가 사실 기가 쌔서 어렸을때도 귀신을 아예보지를 못했어 근데 2학년때 처음으로 귀신을 봤거든 ? 근데 그때 딱 한번뿐이라서 아 괜찮겠지했는데 4학년때부터 2학년때 봤던 귀신이 우리집 계단올라갈때마다 창문이나 거울보면 자꾸 보여.. ;; 수호령은 아닌듯해 왜냐면 눈이 뻥 뚤려있고 진물 질질흘리고.. 읔.. 너무 무서워 .. 혹시 기가 약하면 귀신도 많이 보여 ... ? 사실.. 내가 기독교인은 아닌데 교회를 다녀 울집안가족이 아예 기독교라서 내가 교회다니는건데 그거때문이야 .. ?
  • 레주 나 요즘 스레딕 보고 여기 있는 글 쫄아있으면 몰려온다는 글 보고 좀 쫄아있었거든?.. 나 오늘 오후 1시에 일어나기 직전에 중성의 목소리로 장난끼 오른 목소리로 야 일어나 이 소리듣고 딱 눈떴거든? 나 아빠가 장난친줄알고 아빠 엄청 불렀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나 쫄아있는거 재밌어서 귀신이 장난친걸까????...
  • >>230 계단에서 무슨 일이 있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유 없이 모여 있는 일은 절대 없으니까 안심해 장례식도 함부로 가면 안되는 곳이긴 하지 그래도 좀 애매하다 남친 분 마음 편한대로 하라고 말씀드려줘 >>231 기가 약하기 보다는 영적으로 민감하면 귀신이 많이 보여 영적으로 민감하다는 건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재능이야 교회 때문에 그런 건 아닌 것 같아 좀 더 신앙심을 키워 봐 그것 때문일 수도 있어 >>232 니가 완전 쫄아있었으면 귀신이 장난치기 딱 좋거든 그니까 웬만하면 무시하되 귀신이였다 하더라도 그게 아니고 그냥 좆밥이였다고 생각해 어디서 어그로꾼이 인간에게 대드려 하느냐 하고 생각하자고
  • >>215인데 기독교인이었구나, 대체 어쩌다가 영안이 트인 건진 모르겠지만 왠지 안타깝다. 일종의 은사 같은 걸로 받았다면 지혜롭게 쓰는 게 중요하겠지만, (정말 원하지 않는다면 영안이 닫히게 해달라고 기도해본다거나...) 악한 영향으로 트였다면 언젠가 떨쳐버릴 수 있도록 멀리서 응원할게 그리고 우리 집은 엄마가 매우 신실한 기독교 신자셔서 실제로 성령 안에서 보호받는 느낌이 좀 있긴 해 (무슨 기가 느껴지는 게 아니라, 엄마가 예지몽을 꾸는 은사를 받으셨는데 그걸 토대로 가족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그런 느낌) 내가 괜히 동생 걱정 했나보다. 저멀리 혼자서도 저렇게 스스로 잘 해내고 있는데.. 그러면 동생이 겁 많은 건 그냥 엄마 닮아서 그런가 보다;; 엄마가 베짱은 강한데 겁이 또 많으셔
  • 상성이 안맞아서 기빨린다는거 정말 있지?
  • 내가 이런 지식..? 이라고 하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귀신은 본적 없어도 귀신이 있다고 믿는지라 궁금한게 넘 많아 ..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 혹시 귀신들은 노래를 좋아한다는게 진짜야? 겁은 또 많아서 가끔 틀고 자고 싶은데 막 어떤 노래 틀었는데 귀신이 따라 흥얼흥얼 불렀다 등등 얘기가 많아서 잘 못트는 케이슨데 ㅠㅠ 귀신들이 왜 흥을 좋아하는거야? 그냥 장난치는건가 단순히..?
  • 스레주 ! 내 친구가 가위 1도 안눌러봤고 귀신본적 1도 없고 내친구 가족들사이에서도 귀신이랑 가위 경험이없대 내친구집안이 기독교야 그럼 그친구는 기가 많이 쌘거야 아니면 수호령이 지켜주는거야 ?? 진짜 궁금해
  • 몇 년전에 분신사바 했었는데 죽은 사촌언니 와달라고해서 내가 좋아하는것도 맞추고 날 부르는 별명도 맞추고 나한테 할 말 하고 그 종이 안버려도되냐 하니깐 o로가서 안버리고 집으로 가져왔었는데 버렸나?? 안버렸나..기억이 안나는데 이걸로 인해 해를 끼치는거 아니지? 그때 이후로 분신사바는 안했어
  • 나 강아지 두마리 가슴아프게 하늘나라로 보냈는데 잘살고 있는지 너무궁금해서그런데 혹시 스레주 우리강아지 잘살고있는지 알수있어?
  • 그리고 지금 강아지 한마리 더 키우고있어
  • 내가 19인데 어릴 때부타 사건이 좀 크게 많았어 평범해질 수 있는데 사건때문에 평범하게 살수없었고 지금은 나름 괜찮은데 작년 가을부터 올해 3월말까지 내가 너무 힘들었는데 더욱이 혼자 살아서 내 인생에 최악의 시기였어 그런데 내가 17살 봄쯤에 지금 사는집으로 이사왔거든 그 때 사촌언니랑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사촌언니가 결혼한다고 나갔어 우리집구조가 거실이랑 작은방이 있는데 사촌언니라 나가고 작은방을 내가 썼는데 가위를 처음눌렸어ㅠㅠ 내가 단한번도 가위안눌렸는데 작은언니 나가고 가위눌리더니 할머니 입원하시고 나선 혼자 살았는디 진짜 환장하는줄알았어ㅠㅠ 가위인진 모르겠고 꿈에서 몸을 못가누겠는데 도망가야될거같아서 현관으로 가려는데 침대에서 내려오는데 몸이 너무 무거운지 못움직이겠어서 쓰려졌는데 주위는 한명은 아닌거 같은데 비웃으면서 나를 차고 때리는데 너무 아파 꿈인데 근데 내가 안움직이는 몸글 움직여서 때리고 하는데 더 비웃는거야 이런거도 있었고 안깨는 악몽을 자주꿔 꿈인걸 알고 깨려고 하는데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귀신이 돼 기괴하게 움직일 순 있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 그 악몽을 꿀때마다 그리고 요샌 할머니랑 살아서 꿈에서 깨려고 할머니를 힘들게 치면서 부르는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했어..ㅠㅠ 요샌 악몽 안꾸는데 이건 뭐였던걸까..? 혼자 살때 5개월동안 지금도 기억에 남는 악몽을 5번정도 꿨고 세세한것도 많아 예전남친이 귀신을 봤는데 우리집 아파트가 유일하게 바다 거의 바로 뒤에 아파튼데 딱 정면으로 막고있어 그런거 때문일까..? 내 주변사람들도 우리집만 오면 괜히 으스스하고 내친구중엔 저멀리 우리 아파트가 보이는데 우리집만 어둡게 보이더래 아파트단지 사이에 우리아파트가 딱 하나거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미안해 스레주ㅠㅠ
  • >>241 계속 질문해서 미안한데 딱 두개만 더 할게ㅠㅠ 1. 내 수호령이 많이 약한걸까? 몸건강이랑 정신건강이랑 수호령에 영향을 많이 줘? 내가 저 때 정신병이 극에 달하게 심했거든 2. 방금 버스타고 집오면서까지 이거 봤을 땐 아무느낌안들었는데 아파트안에 들어와서 엘리베이터타면서 우리집 올 때 까지 갑자기 느낌이 너무 싸하고 빨리 집가야겠단 생각밖에 안나고 정주행중이였는데 못보겠더라고 집도착할 때 까지.. 진짜 이아파트에 뭐가 있는걸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 귀신들이 왜 고양이 근처로 못 가는거야?
  • 집에서 강아지가 가끔 이상한곳 보고 짖는데 그럼 진짜 집에 귀신이 있는걸까..?? 밤마다 느낌이 좀 쎄할때도있어ㅠㅠ 옆에 뭐가 있는거같은 느낌도들고 강아지가 짖던곳이 내방 책상아래였거든 근데 내가 거실에서 주로 자는데 내방 지날때마다 너무 오싹해서 문을 닫고자 .. 진짜 뭔가 있는걸까 ㅠㅠ?
  • 옛날에 엄마가 갑상선암 걸렸고 지금은 치료되었지만 옛날엔 많이 아프셨어...그러다가 엄마가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목으로 푸르게 빛나는 뭔가가 들어오고 목이 따뜻해지는 꿈?같은거 꿧는데 그 후로 목 아픈거 사라지셨데..하나님은 정말 계시는 걸까?
  • >>234 오호 고마워 나도 크면 우리 교회 총회에 들어가서 좋은 쪽으로 쓸거야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되었길 바랄게 >>235 내가 정말 그거.. 경험했지 장난 아니야 >>236 사람 목소리나 발음은 애매하게 듣던데 노래는 선명하게 잘 듣더라고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어 >>237 집안 영향이 큰 것 같아 >>238 헐 해를 끼치는 수준은 아닌데 안 좋아 찾아서 불태우는 편이 좋을거야 그게 사촌언니가 아닐 수도 있어 >>239 동물은 웬만하면 바로 하늘로 가서 확인할 수 없어 그러니까 걱정 마 >>241 바다랑은 상관 없이 그냥 터가 안 좋은 걸거야 이사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이건 무당한테 가봐 >>242 1. 그거랑 기도 약한가봐 몸 관리 좀 하고 마음도 관리좀 해야 할 것 같은데 신경써서 살고 니 몸 막 쓰지 말자 그러면 다시 돌아올 거야 너를 아껴야 해 2. 아파트를 실제로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ㅜㅠ 혹시 그 아파트에 무슨 일 있었는지 알아봐봐 그런데 니가 조금 예민한 것도 있는 것 같아 괴담이나 오컬트에 관심을 끊는 것도 방법이야 >>243 그건 잘 모르겠어 >>244 집에 약한 영이여도 귀신은 하나쯤 있을거야 집에 강아지 있으니까 너무 개의치 말고 편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해봐
  • 나는 중학교 까지는 가위 안눌리다가 고등학교 때 부터 가위가 눌리기 시작했는데 꼭 눌릴때 막 삐-하는소리랑 귀가 터질 듯이 아파오다가 귀에 피 나오는 것 같이 뭐가 흘러내리는 것 같아 뭔가 꽉 눌러서 버둥은 치는데 일어나지는 못하고 진짜 속으로 욕을 몇천번 해야 깨어날수 있어. 이건 내 기가 고등학교 때 부터 약해져서 고등학교 때부터 눌리는 걸까? 처음엔 기숙사 들어가서 그런가 했는데 졸업하고 집에서 사는 대도 혼자자면 잘 눌려ㅠ (참고로 꿈에서 가위 눌리고 현실에서도 가위가 눌려ㅠㅠ
  • 그리고 트위터 인장이나 카톡 프로필 사진을 우울한 걸로 하면 무슨 영향이 있을까?? 내가 원래 신난 병아리로 하다가 조금 우울해서 우울한 병아리로 하자마자 손가락 찢어져거 꿰매고 티켓팅도 망해버렸어ㅠㅠ(평소에 나는 거의 1열만 잡는편이야ㅠㅠ) 근데 다시 신나는 걸로 바꾸자마자 티켓팅 성공하고 자잘하게 뭐 부딪히는 것도 잘 없어. 이런거 무슨 영형이 있는 걸까?
  • 스레주 안녕 혹시 수호령은 인간 형태야? 귀신이 인간에게 장난을 칠 때나 혹은 해를 끼치려 할 때에도 수호령이 나서서 도와주기도 해?
  • >>247 뭘까 그 사이에 안 좋은 일 있었어ㅜㅠ? 딱히 프사 바꾼다고 달라지는 건 없는데 그 우울하게 바뀐 원인 때문에 수호령이 잠깐 약해지지 않았나 싶어 너는 자주 웃고 다녀야 할 것 같다
  • 스레주 안녕!!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가위에 눌릴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대체 어떻게 해야지 빨리 풀려? SNS에서 이상한 야한 생각 많이 하면 빨리 풀린다고 하던데ㅜㅜ어... 효능이 없어가지구..ㅠㅠㅠ
  • .
  • >>250 나 248인데 특별히 그런건 없었던 것 같아 우울했던 이유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우울해서 바꾸기는 했어ㅠㅠ근ㄷ데 진짜 다치기전에 이러다가 손 다치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진짜 다쳐서 놀라긴했어...단지 렌즈 뚜껑을 땄을 뿐이었는데ㅠ
  • >>251 나는 가위 눌려본 적이 없는데 일단 무념무상으로 생각을 하지 말래 그러면 빨리 풀린데 >>252 ㅋㅋㅋㅋㅋㅋ영어쌤 웃긴다 그건 확실히 귀신인 것 같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자구 >>253 대체 뭐람ㅜㅠㅠㅠㅠ 아이구
  • 또 질문해서 미안 아까 상성에 대한거 물어본 레스인데 혹시 반대로 잘맞아서 시너지 효과를 내거나 기를 나눠줄수있는게 가능해?
  • 나 꿈에서 내 바로옆에서 자살한사람이떨어졋어 근데 그게 우리 아파트앞주차장이야 이건뭘까,,?막몸이 꺽여있고 그랫어.....
  • 나는 우리집에서 나만 뭔가를 자꾸 듣고 보고 그래 특히 내방이 동생방보다 벽지도 더 밝은 색이고 창문도 바로 햇빛이 들어오는? 그런 구조인데도 불구하고 더 음침해... 느낌이 음침한 거 알아? 동생방에 있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데 내 방만 들어가면 어두운 것 같고 답답하고 그래 내 방이 동생방보다 지저분하긴 하지만 내가 과하게 반응하는 걸까? 살면서 딱 두 번 가위가 눌렸는데 그 두 번도 다 내 방에서 눌렸고 자고 있는데 누가 거실에서부터 걸어와서 침대앞에 멈춘 발걸음 소리도 내 방에서 들었어 눈은 못 떴는데 뜨면 눈이 마주치리라고 확신했거든... 자꾸 내가 내 방에 문제가 있다 이 생각을 반복해서 예민해진걸까? 아니면 내 방의 문제일까... 되게 횡설수설 했다 미안해... 그냥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되게 사소하게 무섭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이사가자고도 못하겠고 또 나만 겪어가지구... ㅠ ㅠ 집에서 내 방만 안 좋은 기가 흐를 수도 있는거야?
  •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나만 가위가 자주눌려 ㅠㅠㅠ 가위눌리면 귀신은 안보이는데 시끄러운소리가 확성기처럼 엄창 크게들려 여러명이 한꺼번에 말하는거같은데 무슨소리를 하는지는 전혀 모르겠어 이거 해결방법 알고있는거 있니???
  • 혹시 자다가 가위 눌려서 귀신 볼 때 주기도문 외우면 귀신이 주기도문 거꾸로 외운다고 하는 거 그건 뭐예요...?
  • 나 어제 저녁에 가위 비슷무리하게 눌렸거든??나 요즘 진짜 미치겠어 집에 혼자있는거 좋아했는데 요즘 집이 너무 무서워 우리 불 껐다 켜는게 터치식이여서 누르면 띡띡 기계 소리 나거든 ?근데 집에 혼자 있을때 그게 막 혼자 여러번 눌리는 거야 정말 무서워서 집에서 뛰쳐나와서 바로 옆집이 할머니집이여서 할머니네집에서 있다가 가족들 다 와서 집에갔고 , 또 하루는 화장실 물이 계속 뚝뚝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요 몇칠간 비가 많이 와서 밖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비가 그친 후 에도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 들려 딱히 물을 막 이 사람쓰면 다른 사람쓰고 이렇게 줄줄이 쓰지않았음에도 물이 계속 흘러 하루는 욕조에 욕조마개를 닫았놨더라고 ㅠㅠㅠ 근데 엄마도 아니고 나도 아닌데 아빠가 그랬을리가 없고 미치겠어 , 그리고 어제는 내가 눈 따듯하게 해주는 안대?1000원짜리 있잖아 그거 쓰고 잠이 들려고 하는데 여자 웃음소리가 내 머리 위에서 들리는거야 그래서 바로 일어났어 . 그리고 그 날 밤에 4시쯤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려고 했는데 가위?를 눌렸는데 귀신??인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소리를 엄청 질렀어 엄청 귀가 아프고 머리까지 아프게 그래서 너무 놀라서 깰라고 손발 움직여서 깼어 그리고 또 잠들때 어떤 귀신이(?이라고 하기에는 사람얼굴이였어 근데 쫌 무서웠어 암튼 그 귀신이 내 눈에서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를 반복했는데 조금 나한테 소리? 지르는거 같았어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진짜 욕하면 귀신이 나한테 못와?? ㅠㅠㅠㅠㅠ 진짜 어떡해
  • >>254 그리고 이상한게 사실은 저 우울한 인장을 두번 정도 썼거든??? 우는 사진이여도 진짜 귀엽단 말이야ㅠㅠㅠ사진도 첨부할게 근데 저걸로 할때마다 티켓팅 망하고 안좋고 그러니까 뭔가 있나 싶었어... 근데 가위 눌리는 거 갑자기 생길수도 있어??? 위에 물어봤는데 답이 없어... 일단 기숙사 옆에 오래된 폐교가 있었고 우리 학교는 1984년에 개교한 학교야. 그리고 학교 본건물 옆에 1대 이사장 묘가 있어 조경도 좋게... 기숙사는 지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괴담 같은 것도 많았어. 나도 조퇴하고 기숙사 들어와서 샤워하는데 진짜 아무도 없었는데 갑자기 안쪽에서 샤워기가 틀어졌다가 갑자기 멈추고 진짜 무서워서 머리 거품 그냥 대충 없애고 물기 못닦고 옷으로 대충 몸만 가린뒤에 방으로 뛰쳐 온적두 있어... 1학년때는 덜하다가 2학년 3학년때는 진짜 심했고 위에서 말했듯이 가위인데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발가락을 움직여도 풀리지 않아. 어떻게 풀리는지는 모르겠어 항상 버둥거리면서 엄청 욕을 하거든 풀릴때는 귀가 터질 것 같던게 멈추고 삐 소리가 없고 일어날 수 있어. 대신 귀에서 물 오래 고여 있다가 흘러내리는? 그런 느낌이야. 따듯한 물이 귀를 빠져나온것 같은 느낌. 실제로 무언가 형상을 본적은 없는것 같아 엄청 무서워해서 눈을 절대로 안뜨거든. 너무 길다 일단 내 질문은 1.가위 눌리는게 특정 기간 부터 눌리는 경우가 있나 :사실 그 전까지는 전혀 없었거든. 뭐 현관문에 붙어있는 내 4살 때 모습이 담긴 그림이 무서웠던 걸 제외하고는! 지금은 이사를 했고! 그 그림이 어디갔는지는 나도 몰라. 2. 내가 겪은게 가위가 맞나? :사실 꿈에서 눌리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가위라면 누군가 꽉 누르는 것 보다는 중력 자체가 압박하는 것 같이 온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버둥거릴 수는 있었어 손가락을 움직여도 깨지 않고. 3.가끔씩 묘한 꿈을 반복해서 꿔. :옛날 부터 그랬어. 장소는 도깨비 랜드 라고 쓰여있는 캠핑장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으로 어떤 미로를 지나가야했어. 표지판이 있었고 낡고 문 닫은 놀이공원처럼 생겼어. 미로 도중에는 미로 위로 올려다 보면 삽겹살을 굽는 아저씨들이 있었어. 소주병도 보였지. 아마 삼소를 하고 계셨던 것 같아. 시각은 아침이었고 꿈이 끝날 때 즈음은 한 오후 정도 였던 것 같아. 꿈에서 겪운 일들은 항상 같았고 내가 아는 얼굴들이 나오기도 모르는 얼굴이 나오기도 해. 사실 내가 커가면서 아는 얼굴로 되는 경우도 있어 몇년 정도 있다가 이꿈을 다시 꾼거거든 그리고 마지막은 어떤 게이트? 같은 소용돌이 문같은게 열려. 차원이동할 때 그런거! 이게 하나고 또 다른 하나는 내가 초능력자인 꿈인데 그것도 제일 마지막에 어떤 성당 같은 곳에서 누군가를 구해주는 순간 문이 열려. 그 문 너머에는 아까 도깨비 랜드 꿈의 마지막 처럼 소용돌이인데. 가루 하이라이터 알록달록한 파스텔 색? 같은 빛을 띄어 이건 좀 어렸을 때 연속으로 꾼건데 항상 같은 곳에서 시작해서 마지막 끊기는 순간은 좀 달랐어. 내가 그 문이 열린건 정말 마지막으로 꿨을때고 나는 그 문을 들어가려고 라때 잠에서 깼어. 그리고 그 뒤에는 이꿈을 꾸지 못했어. 도깨비 랜드도 마찬가지야. 보통 차원을 넘는다고 했을때 만화에서 보여주는 그림처럼 생긴 문이 나오고 내가 들어가지 않는게 그 꿈의 마지막이야. 그 뒤로는 꾼 적이 없어. 그냥 우연의 일치로 같은 개꿈을 계속 꾼걸까?
  • 261번인데 그 이게 그 우울한 병아리 사진이야
  • 외국인 귀신은 외국어로 말해??
  • >>263 스레주 고민하게 하지마 생각하는 시간은 오래걸려
  • >>255 기를 나누는 건 불가능한데 시너지 효과는 있어 >>256 원기가 있거나 무슨 일이 있나봐 평소에도 예지몽 많이 꿨었던 거 아니면 크게 개의치 말고 지내는 편이 좋아 >>257 아이구 방에 향초 같은거 하나 놔두는 게 좋겠다 니가 좋아하는 냄새로 바꾸고 너무 걱정말아 터가 안좋은 경우는 많이 없어 >>258 가위 자주 눌리는 것 같은데 그럼 네가 깨는 방법을 알지 않을까ㅜㅠㅠ 깨는 방법이 궁금하면 머릿속에 생각을 텅 비워봐 그럼 깬다고 하더라구 >>259 귀신이 장난칠 때 행동 반대로 하는데 주기도문 씹어먹을 정도면 좀 강한 귀신이거나 외우는 사람 신앙심이 부족한가봐 >>260 영적으로 좀 민감해 보이는데 귀신이 장난을 되게 많이 치는구나 또 그렇게 되면 욕을 한 바가지 해버려 걱정 말고 쫄면 귀신이 더 좋아해 >>261 와우 장황하구나 1. 있어 2. 가위가 맞아 3. 영에 민감하면 그렇더라 나도 요즘에 이거 알아보고 있는데 정확하게는 말 못해줄 것 같고 네가 좀 민감한 편인가봐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 마 꿈에 빠지면 안돼 >>262 의미를 너무 부여하지 마 알겠지 솔직히 넷상에서 프로필 사진 바꾼다고 그런 일이 일어나진 않아 네 수호령이 기복이 심한가 보니까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263 아니 어차피 귀신이라 한국어로 우리가 들을걸 영적으로 말하는 거니까 딱히 언어의 장벽이 없어
  • .
  • 난 지금까지 가위를 한번도 눌려본적이 없는데 남자친구가 가위에도 잘 눌리는편이고 푹못자 근데 나랑있을 때는 그냥 혼자 자버리거나 꿈도 안꾸고잘만큼 푹자는데 이거는 내가 기가 세서 같이있을 때 좀 나은거양 아니면 그냥 내가 편해서 그런거야??
  • >>268 너의 영향이지 싶어 네가 같이 있으니까 그런 것 같아
  • 스레주 ! 내 사촌언니 영어쌤이 6시로 알람을 맞춰났대. 근데 자다가 일어나서 한참동안 멍을때리고있는데 알람이울리더래 그래서 보니까 4시에 울린거 그래서 다시 잤는데 알람이 또 울려서 보니까 6시에 제대로 울린거야 근데 그때 전화가 오더래 막 여자가 울면서"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흑흑 ㅠㅠ" 이런 전화가 와서 남편분이랑 장례식장에 가셨대. 그런데 그때 들어보니까 할머니가 입원하셨던 병원에서 매번 새벽 4시마다 순찰이있었대 예를들어 병이 더 악화되면 안되니까 그거때문에 순찰 하신건데 그날 4시에 할머니분께서 사망하셨대 근데 생각해보면 알람이 처음에 4시에 울린거랑 할머니가 돌아가신 시간4시랑 관련이 있을까?? 뭐 예를들어 할머니돌아가셔서 그거좀 알아달라고 알람이 4시에 울렸거나
  • 귀신 얼굴은 피투성이야??
  • 스레주! 신발 끈을 아무리 꽉꽉 매도 자주 풀리는데 왼 발, 오른 잘 번갈아가면서 풀리거든..ㅜ 진짜 꽉꽉 맸어.. 근데 자꾸 풀려 이거 누가 그러는데 누가 나를 그리워해서? 라는데 스레주 어떻게 생각햄
  • >>270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알려드리려고 잠깐 찾아오셨던 게 아닐까 싶어 하지만 이건 아닐수도 있어 >>271 아니 아닌 귀신도 많아 >>272 어렵다 나도 모르겠어 처음 들어봐
  • >>273 동접이네 ㅎㅎ 나 272인데 느낌이 좀 싸해서.. 계속 묶고 풀리고 귀찮기도 해 이제는 아무렇지도않게 아 또 풀렸넴?ㅍ 하고 안 묶고 다녀,,
  • >>274 나도 처음 들어봐서 잘 모르겠는데 흠 그렇게 생각되는 다른 이유는 없어?
  • 내가 학교에서 한자리에서만 업드려 잘때 가위가 눌리는데 눈을뜨면 온세상이 빨갛고 어떤 여자 ? 머리카락을 봤는데 ㅠㅠ 이것도 귀신있어서 그러는건가? 아니면 피곤해서 그러는걸까 ㅠㅠ
  • >>276 피곤해서 그랬던 거라고 생각하자
  • 또 궁금한게 있는데 귀신이 되는거는 원한을 품거나 그래야지 귀신이 되는거야?? 아님 죽은사람 다 귀신이되는거야?
  • 내 친구 부모님께서 남해에 놀러가셨다가 돌아오는길에 네비게이션에 집을 목적지로 하고 오는데 길이 다른길로 안내를 하더래 그래서 길이 새로 생겼나해서 가봤는데 그 길을 따라가면 친구할머니가 계신 묘?라고 했나 납골당이라 했나 모르겠는데 여튼 그곳 주차장에서 네비게이션이 꺼지더래 이건 친구할머니께서 부르신거겠지 ? 친구부모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뵙고 오셨대.
  • 내가 학교 근처 원룸에 사는데 학교가 워낙 시골이고 근처에 무덤도 많아 근데 내 자취방 바로 옆에가 공동묘지가 있는 곳인데 난 딱히 신경 안 쓰긴 하지만 그냥 궁금해! 공동묘지 근처에서 살면 안 좋은 점이 있오...?
  • 나 저번에 인스타랑 페북에서 꽤 유명햇던 투신자살한 어떤 여자애 인스타같은거 엄청 많이 찾아보고 나도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몇일동안 울엇엇는데 언젠가부터 내가 우리집 아파트베란다에서 투신하는 꿈 꾸고 언제는 빌딩?같은곳에서 떨어지는거였는데 여튼 떨어지는 꿈을 엄청 자주 꿨어 너무 자주꿔서 떨어지는게 익숙해질 수준이엇다... 언제 꿨던 꿈은 그 여자애랑 , 또 그 여자애랑 관련있는 어떤 언니가 꿈에 나와서 나랑 같이 멀쩡하게 놀앗던 꿈도 꿨는데...지금은 이사와서 안 꾸거든 그때 내 방에 귀신이 있었던걸까?아니면 그냥 걔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걸까 근데 참고로 걔 생각 안하고 좀 잊고 살때도 그런 꿈 꿧엇어
  • >>275 내가 가끔 판타지같은 상상을 해. 그래서 그런지 꼭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 같은? 생각을 하게되고..미안 ㅎㅎ 사춘기라 그런가 현실보다는 다른 세계에서 낙원처럼 살고싶어하는 레더야..ㅎㅎ그녕 꿈이지 뭐 지금까지도 충분히 현실에 충실하고 있고!
  • 꼭 답변해주라.. 이걸 뭐라햐야되는지 모르겠는데 구름이라고해야되나 연기라고해야되나 사람머리나 어깨쪽에 떠있는?아우라처럼 막 보여 안보일때도 있고 나무나 동물한테도 있을때도 있어 내 이름 부르는 소리가 들릴때도 있고 중성목소리?라고해야되나 웅얼거리기도 하고 암튼 불면증도 있어서 매일 수면제 먹고자는데 문제는 내 남자친구랑 같이 잘때 내가 너무 시끄럽고(이상한소리) 짜증나서 약을 세봉지정도 먹고 잤는데 내가 자기전에 남자친구 머리위에 검은색 연기?같은게 있어서 털어주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약먹고 그걸 다 얘기했데 정은이라는 이름가진 여자애랑 대화도 하고 남자친구집에4명이 있다면서 배란다로 꺼지라고 오지말라고 내가 문도 열어주고 보냈데..남자친구 머리털어준건 기억나는데 나머진 기억이안나거든 ..
  • 질문 와다다 해도된다구 해서 ..헤헤 1.앵무새도 귀신봐 ? 2.고양이랑 강아지는 귀신본다던데 그중 고양이가 잘본다고 들었어 근데 고양이가 무슨 영적이랑 관련있는거야 ? 수호령있던가.. 3.내가 저번에 내친구랑 엄청 똑같은 애를 우리동네에서 봤는데 내친구한테 말하니까 그날 부산가있었대..(내가 사는곳은 안산이야) 도플갱어인가 ?? 환영인건가 말도 걸었었거든 나한테.. 그래서 방방도 같이가고 그랬어.. 4.나 잘때마다 피아노치는소리랑 애기울음소리 나거든.. 근데 옆집에는 자주 외출하셔.. 그리고 옆집에는 아저씨 사셔서 분명 옆집은 아니거든.. 환청인가 ?? 5.가끔 학교에서 얼굴 형태가 조금씩 보여 만약 이게 귀신이라면 웃는귀신이 제일위험하다고 들었어. 각시탈 같은 형태도 봤는데 그 각시탈 분명 웃고있었어 그때 창문밖에서 방울소리 났구 얼굴형태 내가 잘못본건가 ? 질문이 많지ㅠㅠ 미안해 ! 궁금한게 산이네
  • 나 전에 외할머니 산소에 다녀온 날, 밤새도록 방울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 식구들 중에는 나만 들었더라. 이런 건 어떤 의미일까?
  • 정말 흑인귀신은 없어:;?
  • 아주 오래전인데 친구들 3명을 태우고 밤새 운전하다 새벽 3시경 낭떨어지 길에서 졸면서 운전 했는데 갑자기 하얀 소복을 입은 꼬부랑 할머니가 차 앞을 너무도 빠르게 휙 지나가는 바람에 잠이 다 깼어. 다행이 였지. 근데 할머니가 간 곳이 낭떨어지라 내가 졸다 헛걸 본건지 내 조상이 날 살린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그렇게 조상이나 귀신이 도와주는 경우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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