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15세 이상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때때로 잔인한 묘사, 성적으로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장이 포함되는 스레입니다. ★ 스레주는 학생 신분입니다. 그렇기에 스토리 진행은 주로 주말에 진행되며 주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가 정규 진행 시간입니다. ★ 본 스레는 2015년 스레딕에 있었던 크라노미온 연대기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약 3년만에 리부트를 진행하는 만큼 이전 설정들과는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 본 스레는 분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지향합니다. 가능한 한 싸우지 말고 완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재가 필요한 경우 스레주가 직접 상황을 중지시킨 뒤 분쟁에 대해 판단하고 중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레주는 무조건적인 중립을 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스레의 진행은 행동이 필요한 대사에 >>을 써 주시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없는 경우 진행이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ex: >>상점 주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 완결까지 즐겁게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86419 ★크라노미온 연대기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20%ED%81%AC%EB%9D%BC%EB%85%B8%EB%AF%B8%EC%98%A8%20%EC%97%B0%EB%8C%80%EA%B8%B0?action=show

입찰 하실 분. 손 좀 들어보세요.

>>901 마법적성(花) 같은 꽃속성 마법사가 아니라면 개화도 못하는 그 적성.

입찰 ㅋㅋㅋ 뭐 일단 저도 손이나 들어보죠

빙이나 수 전電쪽 속성이라면 받을텐데 화속성이라 •••

사타리타기면 손 들래요(?)

물론 무녀 직업의 강신술을 통해 골렘에 영혼을 박아넣을 수야 있지만...유지가 힘든데다 격이 있는 영혼이면 오히려 이쪽이 제압당할 수 있습니다.

>>905 하루의 오러속성은 앵화입니다.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907 마법은 쓰기 나름입니다 입찰하세욧!

도끼를 휘두른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욱더 낯선 일이었다. 손에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너클과는 달리 손에 쥐고 휘둘러야 하는 도끼. 사용 방식이 다른 무기를 손에 쥔 로지온은 그저 새롭게 모든 것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것을 통감했다. 들고 있는 도끼의 무게를 느끼자 로지온은 자신의 부족함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에 무심코 베로니아를 향해 발을 옮긴다. 타인이 원하는 일이 아니었기에 압박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본인이 말한 대로 기사단에 쓸모가 있는 존재가 되길 바라며 조바심에 묶여있었다. “...베로니아 교관님. 좋은... 것은, 아니라고...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저, 에게는... 여기에서...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무덤덤한 목소리로 읊으며 로지온은 고개를 숙였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제가 사용권을... 지닌... 이 무기,라도... 똑바로 다룰... 줄, 알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 합니다.” >> 기술단련 : 베로니아에게 부술에 대해 배우고자 합니다 ㅇㅅㅇ)9

마법엔 영 관심이 없어서

좋아 간만의 수련레스다(뿌듯)

키리엘 발터 로지온 이렇게 있나요?? 그럼 저까지 넷. 이렇게 해서 렞의 사다리 or 다이스로 결정하죠.

>>910 마법과 오러는 꽤 다를 거 같은데... 아 그리고 사다리타기면 저 참가해볼래요. 그리고 저 걸리면 다시 사람 모아서 사다리타기 돌려야지(?)

로지온주가 입찰을 한다...? 이것은 저도 입찰응 하는 각이란 소리입니다 (왜냐면 퀘템일곳 같아서 걍 입찰해보고 싶음

전 물 써서 미리 포기할개요 ㅇㅅㅇ

모두가 입찰을 하려고 해...!

그리고 렞 신입은 누구부터 누구까지 몇n빵 해서 지급하면 좋을까요

아 근데 개인전직 렙제가 35라는 말을 듣고 잠시 현타가 왔다가 이제는 '마술사 좋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라기보다 마술사가 좋을 거 같아요.. 울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울지 마." 하고 꽃 피워주는 거 멋지잖...

바람직한 참여도 인 것입니다

물과 불의 궁극마법 메드로아!

붉은 눈의 친절... 선물용으로 쓰셔도 되는 템임. 붉은 눈의 친절 감히 누가 이것의 질을 의심할 수 있겠습니까? 붉은 드래곤의 비늘을 갈고 가장 좋은 광석이라는 아란텔타를 가공하여 만들어진 이 단검은 차마 무기라는 이름으로도 부를 수 없는 가치품입니다. 화산의 패왕, 레티블란츠. 그는 인간으로서의 유희를 즐기는 자. 그는 자신의 비늘을 떼어내어 자신이 마음에 드는 용사에게 물건을 만들어주곤 했습니다. 때때로 마왕과 싸우러 가는 자에게 어떤 마법이라도 막아낼 갑옷을. 베어낼 수 없는 마룡을 베러 가는 용사에게는 무엇이라도 벨 수 있는 검을 주었습니다. 그런 그가 만들어낸 새로운 물품이 다시 세상에 나왔습니다. 레티블란츠의 변덕일지 아니면 이것이 다른 의미가 담겼는지는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검에 각인된 음영은 마치 드래곤의 비늘과 같으며 손에 잡고 있으면 뜨거운 불의 기운에 타버리지 않을까 걱정마저 들기도 합니다. 날은 무엇보다 날카로워 닿는 모든 것을 베어버릴 수 있을 만큼 날카롭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만은 확실할 것입니다. 이 단검이 잡은 자를 태워버리지 않은 이상, 당신은 드래곤에게 친절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레드 드래곤 레티블란츠가 단검에 축복합니다. 이 단검은 절대로 파괴되지 않습니다. ▶ 레드 드래곤 레티블란츠가 단검에 축복합니다. 레드 드래곤들은 절대로 단검의 소지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 레드 드래곤 레티블란츠가 단검에 축복합니다. 사용할 자격이 있는 자에게 단검은 자신의 힘을 빌려줄 것입니다. ▶ 레드 드래곤의 마력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실력으론 단검에 있는 마력을 온전히 받아낼 수 없습니다. ▶ 역사적인 아티펙트. 소지자가 물건의 소유권을 밝힌다면 대륙에 명성을 드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와의 호감이 최고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 드래곤의 봉인. 자격이 없는 자는 이 물건의 진가를 알아볼 수도,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 착용 제한 : 레벨 55 이상, 레드 드래곤의 심장을 먹은 자, 영웅 퀘스트 화룡의 심판 클리어.

>>917 오러로도 마법을 사용할 순 있다고 하셨었어요 레주께서. 연관성이 아예 없는건 아닌거 같고...

키리엘 발터 로지온 새디 플린츠 유론

>>919 원래 루치아주도 물속성이셨슴다. 저거 들고 몇개월 있다 보니까 불속성 적성까지 생기셨던가.

꽃의 마술사....멀린...윽 머리가

멀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쏘냐주 물과 불이 합쳐지면 전기 속성입니다

새 스레가 눈 앞이다 후욱후욱

>>926 으음, 하지만 지금은 에헤에헤 하면서 놀고 싶네요. 156짜리 36살과 155짜리 24살이 귀엽게 노는 거 좋잖아요! >>929 아발론...버스터... 으극...

아. 궁금한게 있는데 저거 쥐고있으면 발터도 마법 적성 생길 수 있나요... (안됨)

>>933. 그 모습을 165의 키리엘이 흐뭇하게 보고 있다

>>933 (203짜리 36살..)

>>935 놀랍게도 키리엘이 가장 연하다. 그나저나 지금 상황이라면 플린츠로 '연하인줄 알고 봤는데 사실 연상'이라는 시츄에이션이 가능하겠네여! >>936 같은 36세인데 차이의 상태가.

여러분 다 입찰하십쇼! 욕망에 솔직한건 좋은검다!

오늘의 도트는 뭘까-요. 아이템쪽이나 한번 건드려볼까요?

아이템... 음... 아이템 도트... 찍어볼까...

>>941 모처럼 이야기가 나온 저 붉은 눈의 친절을 도트화 하신다든가.

>>937. 흠... 그럴 수 잇겠군요!

아니 새디주는 왜요 정령사 마나쓴다고 하셔서 탐났어여...

>>942 아. 그럼 붉은 눈의 친절 도트 해볼까요?

영혼을 갈갈해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포토샵킴

>>944 마나주니까 어케 암흑투기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해서오 .... ..(긍정회로

결국 다 참여하시는군요 ㅋㅋㅋ

>>944 사실 저 시츄에이션 노리고 시트 짠건데 연상이 많고 연하가 없었어요..(슬픔) >>945 발터주 선택이죠! 저는 제안을 했을 뿐입니다!()

모두 참여하는군요! 발터는 못먹는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팝콘)

드래곤의 마력이 흡수되면 속성이 생길 가능성....있죠?

>>952 ...어..? 어어.... 그렇습니까...?

치열해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속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야 최우선 입찰 하고싶긴 한데, 일단 도트찍고 봅시다.

새디거 암흑속성이니 단검 먹으면 흑염 속성이 되서 중2력이 증가할 수 있단 말입니다

하하 치열하군요(평온)

드래곤의 마력은 암흑투기랑은 극상성ㅋㅋㅋㅋㄱㅋㅋㅋ

>>957 크큭... 내 몸의 암흑투기가 차.오.른.다

입찰 포기합니다 선물템으로 쓰라니 절 죽여라

키리엘 발터 로지온 플린츠 유론 없는사람?

흑흑흑 흑염룡 언데드 드레곤 라이더 나이트의 유규한 꿈이 사라졋다

아이템 도트의 틀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찍힐 예정.

절 동정하지 마십시오!!! 그럴 바에야 돈을 달라!!!!

속성.. 생기고 싶다...!

>>974 1골드 징수하러 왔습니다.

>>976 공평하게 렞이 다이스를 굴려주실 수 있을까요? 키리엘 발터 로지온 플린츠 유론 이렇게 5명입니다

징수하러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976 아니 제가 지금까지 스레에 보인 헌신을 보시고도 저에게서 어찌 더 많은것을 엇어가십니가????????? 이미 많은걸 잃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신입 누구부터 누구까지입니까 15기 전원 신입처리하면 됩니까

1골드 징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1 거기서 새디 제외하고 전원 아닐까요오

징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정은 돈으로 주십시오 하.......

내 네게 배푼 것이 많은데 또 가지려 하느뇨 네가 진실로 과함을 모르느냐 하뫼

>>987 다음에 술 한잔 사는걸로...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내밀라고 하셨죠

그럼 1골드 더 징수 되는건가요

유론주도 입찰을 포기합니다. 이제 4명인가요?

다음집으로 이사갈 준비를 합니다

아이야, 네 검은 무엇을 위해 있는 검이냐? 제 검은 죽이기 위해 있는 검이옵니다. 그러면 아이야, 그 검은 무엇을 죽이기 위한 것이냐? 명령받은 자를 죽이기 위한 검이옵니다. 아가야, 다시. 적을 말살하고 아군을 지키기 위한 검이옵니다. 그렇지. 네가 있고 싶다면 그런 답을 내야 하지 않겠느냐. ••• 기억하라. 이 검은 죽이기 위한 검이나 수호하기 위한 검이기도 하다. 소냐 블라디로브나는 검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베로니아 교관께서 말씀하시길 트리미아르 이검술은 부드러운검이라 하였다. 체력의 안배가 중요하고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정과 역이 바뀔 수 있는 ••• 상황에 따른 행동대처가 굉장히 중요한 검이란 얘기다. 기술적 숙련은 어느정도 되었을지 모르나 제일 중요한 점이 빠져있으니 그건 바로 실전이다. 실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론을 알아봤자 소용이 없다. 그러나 훨씬 중요한 것이 있으니 검의 방향이었다. 무엇을 위한 검인가. 무엇을 위한? 지금은 국가를 위해 있는 검이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할 검이고.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죽이냐, 아니면 지키느냐 ••• 방향을 잘 잡아야만 했다. 목적 없는 성장은 의미가 없다. 일단은 부딪혀보며 알아보고자 했다. 이검을 뽑으며 조심스레 인사하였다. "잘 부탁 드립니다. 레나드 부단장님. " >> 경험훈련 : 레나드 부단장과 대련합니다.

늦었지만 수련 레스를 살며시

소냐주 죄송합니다 저의 일상력이 바닥난 관계로 조금.... 근시일 내에 답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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