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제도는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필요했던것.

맞아. 흑인놈들은 너무도 미개하고 추해. 유럽의 미인을 그린 초상화나 아시아의 미인도를 봐도 깜디예술은 어. .음. . .

>>2 깜디들은 환경이 안따라준거지 뭐...

>>2 굉장히 Racist네 >>3 너도 그렇고. 밖에 나가서 깜디에 대응대는 영어 단어의 n자도 말 못할 새끼들이 이런데서 이렇게 입을 털지. 문화는 우열이 아니라 다름이다 이 썩어빠진 씹치 인종차별주의자들아

미개하다 추하다 감히 피부색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그렇게 차별하는 것 진짜 역겨워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더 나아가 개인이 속한 국가 또는 영토가 독립국, 신탁통치지역, 비자치지역이거나 또는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느냐에 관계없이, 그 국가 또는 영토의 정치적, 법적 또는 국제적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세계 인권 선언 제 2조

와 진짜 무식하다 미개하고 추하다니

스레주는 토론을 원했던 것 같은데 대체다

현대사회도 자본 논리에 따라 노동자들은 노예지 ㅋㅋ 자본가는 주인이고

천박한 사상을 지니고 있구나

나 판단 좀 해주라 인종차별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렇다고 흑인을 막 좋아하는건 아니야 하지만 인종차별은 정말 안되는걸알고 왤까 맨날 교육 받을때 사람들이 흑인을 혐오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인종차별하지말라는 교육때문일까?

그런 생각 자체를 안 가지는 게 교육의 목적이긴 하지만 그런 생각이 고쳐기지 않으면 티라도 내면 안 되는 거라고 봐 물론 그런 생각을 안 갖는 게 최선이지만 그게 안 되면 상처를 주지 않는 게 먼저지... 네가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건 교육도 교육이지만 알게 모르게 봐온 여러 가지 차별 행동들 때문에 물든 거 아닐까 싶어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나라에 노예제도가 생겨난다고 했을때, 과연 성과를 볼 수 있을까?

>>1 노예제도 싫어하는데 맞는말 같음

노예 제도는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한 제도였던게 아니라 공권력의 확립과 국정 및 안보상의 이유와 사회적 이유로 신분계층을 견고히 하기 위하여 노예제도라는 처벌적 방법이 생겨났던것일뿐임. 처벌적 방법이 생겼다고 해서 이게 문명을 발전시키기위해서 불가피하게 필요했다는것이라는 것하고 같은것은 아니고.. 쉽게 말해서 현재의 법에 의한 처벌로써 작용했던것이 노예 제도라는것이라 하나의 사회적 안전망으로 작용했다는 소리임. 근데 이게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존재했다고 한다니... 이미 고대 시대때부터 경제는 발전해와서 노예의 노동력만으로는 국가를 운영하기는 힘들었는데...

>>2 왜이리 사고가 구시대적이냐 19세기에서 오셨어요? 요즘 패션이나 음악을 주도하는것도 흑인들인데 으휴 찐따새끼

>>1은 토론해볼만한 가치가 있어뵈는데..현대사회에는 절대 적용 안 되는 원리겠지만 >>2는 그냥 사상이 미개하고 천박한듯

>>1 노예제도가 역사발전에 기여한건 납득됨 ㅇㅇ 물론 없었으면 문명이 정체됬을거라곤 생각안함 역사에는 가정이 없으니까 다만 내가 말하고 싶은거는 발전을 위해서 악한 제도도 일시적으로 존속될 필요가 있다 라고 볼 수는 없다는거 발전의 방향은 다양하지만 본질적으로 인류의 행복에 기여해야하는건데 누군가의 불행을 원동력으로 하는 발전을 과연 진보로 볼수 있을지

노예제도 이전에 상명하복의 문화와 신분제도 자체가 문명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었던 일종의 과도기였음은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에 민중을 휘어잡으려면 정신세계를 정복하는 게 편했으니까. '이유는 없어! 넌 그냥 그렇게 태어나서 윗분들의 말을 들어야 해!' 라고 하면 계몽되지 않은 당시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따랐으니 다루기 편했겠지. 종교도 그렇고. 근데 >>2 얘는 그냥 덜 문명화된 인간임. 현대적 문명을 제대로 교육받았다면 인종 따위로 사람을 구분짓진 못하겠지. 천박하다 얘. >>3너도 어휘 좀 올바르게 쓰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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