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오후입니다, 여러분. 폴라리스 TRPG의 구인이 수요조사 스레에서 4일만에 완료된 고로 스레를 올립니다. 아래 룰은 가볍게 훑어보되 모두가 당장은 필요한 단계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으로 합니다. 참가자들이 모두 출석했을 시 시작합니다. >>2 어디선가 퍼온 규칙(나중에 정리) >>3 세계에 대해서 >>4 우리의 적에 대해서 >>5 주인공 만들기 >>6 양식, 이름 참고자료 등 부록과 참고자료. >>23 시트 양식 (https://pastebin.com/2aAGDzRR)

폴라리스의 세계관은 밤의 어둠 속에서 별빛을 숭배하는 민족이 여명이 나타나면서 몰락하는 세계관입니다. 민족이 태양을 숭배하게 되면서 타락과 멸망의 길을 걷지만 여전히 한줄기 희망은 남아있다는 설정입니다. 플레이어들이 플레이를 할 주인공은 이 망해가는 민족을 수호하는 별빛 기사단의 기사들이며 스토리 라인은 비극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폴라리스의 핵심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며 갈등을 만들어 내는 의식 문구입니다. 의식 문구는 5개의 일반문구와 8개의 갈등 문구가 있습니다. 이 의식 문구들의 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이 이야기를 즐기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래전 세상의 끝에서 죽어가는 민족이 있더라 : 플레이를 시작할 때 말하는 문구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아직 남아있어 (주인공)의 귀에는 여전히 별들의 노래가 들리나니 : 주인공을 소개하는 문구로 세션마다 주인공이 처음 등장할 때 한 번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 한 장면을 시작할 때 하는 일반문구입니다. 그리 되었더라 : 한 장면을 끝마칠 때 하는 일반문구 입니다. 그러나 이는 오래 전의 일, 이제는 아무도 기억하는 이가 없도다 : 한 세션을 완전히 마칠 대 하는 문구입니다. 갈등문구를 설명하기 전에 주인공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이해할 수 있다.) 폴라리스에서 주인공은 길잡이, 우주, 가치, 주제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집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다른 네 가지 방식으로 주인공은 인도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 역할을 마음, 후회, 보름달, 그믐달입니다. 마음은 주인공 자신을 이끄는 것, 후회는 주인공의 적수를 이끄는 역할, 보름달과 그믐달은 마음과 후회 사이에서 중재자 혹은 심판자 역할을 합니다. 보름달은 이야기의 사회적인 측면을 이끌고 그믐달은 개인적인 측면을 이끄는 것이 두 달의 차이입니다. 주인공의 시트 중심에 있는 도표는 우주입니다. 주인공의 우주에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필요한 인물, 장소, 물건, 사건, 생각에 대한 서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표시합니다. 가치는 주인공이 이 세계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악마의 유혹에 견디는 능력, 비극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등을 나타냅니다. 가치는 1부터 5까지 나타내며 대결과 경험 판정에 사용합니다. 주인공의 주제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반복적으로 나타날 소재입니다. 모든 기사에게는 직위, 운명, 축복, 능력의 주제가 있으며 각 주제 안에는 주제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보여주는 면모가 있습니다. 플레이를 위해서는 위에서 설명한 요소들을 가지고 캐릭터를 생성해야 합니다. 폴라리스에서 캐릭터 생성은 기사의 이름을 고리고 시트에 초기 가치를 적습니다. 각 주제 밑에서는 초기 면모를 적고 면모를 2개 더 만든 다음 우주를 만듭니다. 우주에는 보름달, 그믐달, 후회, 조연, 악마 등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참가자가 길잡이 역할을 분배하는데 이것은 자리 배치에 따릅니다. 자 이제 갈등 문구로 넘어옵니다. 갈등문구는 대결에서 사용되는 문구이며 대결은 이야기를 진행하는 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결은 마음과 후회의 교섭으로 해결하고 두 달은 중재자 역할을 맡습니다. 마음이나 후회가 달의 의견과 반대하는 행동을 하면 달은 자신을 대신해서 대결하도록 다른 대결자에게 요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의미한 일이었다 : 마음 혹은 후회가 달의 행동을 취소하거나 막을 때 하는 대사.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도록 하자 : 적수가 달의 행동을 취소하거나 막는 것으로 적수가 달 대신 대결을 시작한 것으로 간주. 그러나 그러려면.... : 적수가 그 서술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이 서술까지 인정해야 한다는 조건을 다루는 문구. 즉 적의 서술을 받아들인 상태가 아니다. 그리고 또한 : 적수의 서술을 받아들이면서 그 뒤에 붙어야 하는 다른 서술이 있어야 한다는 문구.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구나 : 그리고 또한... 에 대한 답으로 뒤에 붙는 다른 서술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표현. 이 문구를 사용하면 적수는 다른 서술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것만은 허락하지 않으리라 : 적수가 한 서술을 반대하며 타협하지 않고 대결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대결의 승패는 마음이 굴린 주사위를 가지고 판정을 합니다. 이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 이 문구는 적수의 서술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이며 대결을 마무리하는 문구입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적수의 서술을 반대하면서 자신의 서술도 희생하는 것입니다. 즉 직전에 있었던 모든 서술이 취소됩니다. 갈등 문구의 판정에 대해서는 다시 세부룰이 몇개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세계에 대해서] 룰북에는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지만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민족이 있었고, 이 위대한 민족이 사는 "폴라리스" 라는 도시가 있었습니다. 모두의 칭송을 받는 왕과 그가 사랑하는 여왕의 통치 하에 도시는 오래토록 번영했습니다. 여왕의 기사단 또한 언제까지고 그에게 충성을 바칠 것을 맹세했습니다. 그러나 비극이 시작됩니다. 하늘 위로 그 누구보다도 밝게 빛나는 찬란한 빛의 구체가 떠오릅니다. 이 빛은 여명이라고 불리웁니다. 여명의 빛에 모든 민족이 중독되었고, 왕 또한 이 새로운 빛에 탐닉하여 자신의 의무를 팽개칩니다. 하지만 희망이 아직 남아 있어 민족 중에는 여명을 사랑라지 않는 자들이 있었으니, 바로 여왕과, 그의 충직한 기사 알골이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별빛기사단의 기사의 마음, 후회, 그리고 그를 둘러싼 보름달과 그믐달을 담당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우리의 적에 대해서] 악마는 위험하고 간교한 자들입니다. 크게 형체있는 자들과 없는 자들이 있고, 형체가 있다면 동물이나 인간 등 여러가지 모습으로, 형체가 없다면 질투심, 증오, 탐욕 등으로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악마중에서는 가장 두렵고 위험한 자가 둘 있는데, 바로 솔라리스 경과 얼음처녀입니다. 솔라리스 경은 악마 중 최고위 장군이며, 악마들에게 절대적 충성을 받습니다. 매우 큰 체구에 머리는 황금빛이고 손에 든 별빛의 검은 태양의 열기로 밝고 뜨겁게 빛납니다. 얼음처녀는 가녀린 몸에 은빛 머리칼을 지녔고 별빛같은 눈을 지녔습니다. 불모지의 잔해 속에서 슬프고 음울한 영혼의 노래를 부릅니다.

[주인공을 만들기] 주인공은 참가자 한 명 당 1명을 만들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는 주인공을 1~2명부터 만들고 시작하기도 합니다. 요약: 1.기사의 이름을 고릅니다. >>6의 부록을 참조합시다. 2.시트에 초기 가치를 적습니다. 얼음과 빛 옆에는 1을 적고, 열정에는 4를 적습니다. 회의는 아직 적지 않습니다. 3.각 주제 밑에 초기 면모를 적습니다. 직위 밑에는 별빛 기사단의 기사, 축복 밑에는 별빛의 검, 능력 아랴에는 악마 지식, 운명 아래에는 모든 주인공에게 공통의 운명 면모가 될 면모를 적습니다(인물이나 악마 이름을 적는게 추천됩니다). 이때, 모든 참가자가 동의해야 합니다. 4.면모를 두 개 더 만듭니다. 같은 주제여도 되고 서로 다른 주제여도 됩니다. 5.우주를 채웁니다. 보름달, 그믐달, 후회 각 칸에 조연이나 악마가 적어도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원하는 대로 적어도 좋지만 처음에는 각 칸마다 2~3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6.각자 역할을 배분합니다. 후회, 그믐달, 보름달, 마음입니다. 7.그러나 희망은 아직 남아 있어 [주인공 이름]의 귀에는 여전히 별들의 노래가 들리나니. 라는 의식 문구로 주인공을 소개합니다(첫 등장 시에만!) 8.누가 먼저 플레이를 시작할 지 정합니다. 누구든지 "그리하여.." 의식 문구와 장면 묘사로 자신이 후회나 마음을 맡은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장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트를 보면 둥근 도표가 있습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주인공의 우주에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중요한 인물, 장소, 물건, 사건, 생각, 그리고 악마에 대한 서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표시합니다. 중심의 작은 원에는 마음 참가자의 이름과 마음이 이끄는 주인공의 이름을 적습니다. 변화가 생기면 우주를 수정하여 반영합니다. (즉 메모하라는 뜻입니다) 가치는 세 가지가 있으며, 모두 1부터 5까지 시작합니다. -얼음은 기사와 사회 및 세계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사회를 지키고자 할 때, 이념이나 사람과 관련된 일일 때 유용합니다. -빛은 기사의 내적 의지와 강인함을 나타냅니다. -열정은 기사의 목적과 별에 대한 헌신, 민족을 악마로부터 지키려는 의지, 악마를 미워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모든 주인공은 열정 4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열정을 잃습니다. 열정이 있는 기사는 초심자라고 불립니다. 열정이 0으로 떨어지면 대신 회의가 생기는데, 회의는 어려운 싸움을 겪으며 생긴 절망과 좌절을 나타냅니다. 1부터 시작해 4까지 증가하며, 회의가 있는 기사는 노병이라 부릅니다. 주제는 특정 사건이나 물건, 능력, 관계 등 주인공 자신의 이야기에 반복적으로 나타날 소재입니다. 주제에는 직위, 운명, 축복, 능력 네 가지가 있습니다. -직위는 기사의 사회 내 공식적인 역할입니다. 모든 주인공은 "별빛 기사단의 기사" 직위 면모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시작합니다. * 예: 별빛 기사단의 기사, 알테어 의원의 보좌관, 극서 박물관 관장, 카우스 보레알리스 가문의 유일한 후계, 추방자 등등. -운명은 기사의 외적 요소로, 그의 이야기에 중요하게 작용할 운명을 가리킵니다. * 예: 사건: 민족을 배신하다, 사건: 불가사의한 실종, 사건: 케르하의 죽음, 이상: 최고의 기사, 관계: 중앙 홀의 처녀 리샤, 관계: 아버지 아스미디케 -축복은 기사가 악마들과 싸울 수 있도록 받은 장비, 동료 등을 가리킵니다. 모든 주인공은 축복 면모로 "별빛의 검"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 예: 대형 별빛 무기, 아버지의 검, 별의 날개, 호흡복, 부패의 군주 '네 마리 새', 충실한 준마 섀클턴, 귀환 신호 - 능력은 기사의 특징, 기술, 재능 등을 나타냅니다. 모든 주인공은 능력 면모로 '악마 지식' 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 예: 별의 지식, 황무지 지식, 기술: 그림자에서 기습하기, 기술: 진실의 노래, 특징: 세련된 태도, 특징: 큰 덩치, 음악가, 조각가 마음과 후회는 대결 시 특정 의식 문구를 사용하기 위해 주제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소진한 참가자는 그 주제를 회복할 때까지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제 소진은 4장에 나와있습니다.

http://blog.storygames.kr/wp-content/uploads/2017/10/%EC%8B%9C%ED%8A%B8-%EC%99%84%EC%84%B1%EB%B3%B8.7z 캐릭터 시트(주인공 만드는 법은 >>5에 설명) https://www.google.com/url?q=http://blog.storygames.kr/wp-content/uploads/2014/10/Pola_reference.pdf&sa=U&ved=2ahUKEwiR8q7FgI3fAhXIUrwKHVXtDakQFjACegQICBAB&usg=AOvVaw0lIVrp88WEog6hrj6f9C20 별 이름 목록. 주인공이나 조역 등의 이름을 여기에서 따오거나 참고하도록 합시다. http://blog.storygames.kr/wp-content/uploads/2017/10/Polaris_companion_final.pdf 폴라리스 컴패니언북(플레이 로그(기록), 플레이 조언등이 담겨있습니다. 룰북이 없다 해도 이것을 보면 대부분 참조할 수 있습니다)

수요조사 스레에서 티알 초보라고 했던 사람이야 :3 인코 남기고 갈게...! 앗 그럼 네 명이 각각 마음 후회 보름달 그믐달을 담당하는 건가...?

>>7 그렇읍니다. 그런데 나머지 분들은 왠지 안올 거란 생각이 드는게, 룰을 처음부터 다짜고짜 풀어버려서 텍스트가 좀 비대하긴 하네요. 으으 너무해.

>>8 그렇구나...! 일단 내가 완전 초짜라서 룰 숙지하고 내일 중으로 시트 작성을... 해보려고 해.

>>9 천천히 해도 될거같아요. 아직 두 명은 안착 안했으니까요.

>>10 앗, 그럴까. 아직 컴퓨터로 시트를 다운받지 못해서 물어보는 건데... >>2에 있는 도표와 >>6의 주인공 시트 양식은 같은 걸까.

폰으로 압축파일을 받았는데 모바일에서는 안 열려서...

>>11 그렇습니다. >>12 압축파일은 안드로이드 기준 zipper 같은 앱을 사용하면 될텐데요 ;ㅅ; 일단 알아둘건 저거밖에 없고 어차피 메모는 여기에 할거니까 저런 느낌으로 되어있다는 것만 아시면 됩니다

>>13 앗앗 고마워요! 일단 공책에다 시트 옮겨적긴 했습니다.

>>14 좋습니다 근데 일단 플레이어를 마저 더 구인한 다음에야 얘길 해야할거같네요 ;ㅅ; 한명만 더 구인하면 되긴 하는데요. 그 한 명이 그믐달과 보름달을 맡으면 되니까요.

혹시 수요조사 스레에서 관심을 보인 두 사람이 안 온다면 참여할 수 있을까?

>>16 넹 좋아여 근데 일단 양심상 하루정돈 기다려봅시당~ 오늘 자정까지 안오시면 참여로 할게요. 그럼 여기서 문젠데 3인으로 할까요 아님 정석대로 4인으로 할까요?

아구 이제야 접속했네() 늦어서 미안해...! 수요조사 스레의 1인이야😂 저 파일을 편집하기가 좀 어려워서 말인데, 시트는 그냥 텍스트로만 작성해도 될까?

공석이 계속 있다면 나도 다리 걸쳐보고 싶은데...

>>18 넴 그냥 텍스트로 올리시면 됩니다. 양식은 지금 만들게욤 >>19 지금 원래 참여의사 밝히던 분 두명과 새로 들어온분 한명으로 총 세명, 그리고 저까지 한명이예얌. 인원은 이미 초과입니다!

>>20 앗 양식까지 만들어준다니 고마워!

https://pastebin.com/2aAGDzRR 복사 시 이 링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스레 글을 복사 시 엔터없이 나옵니다) 이름: (부록 >>6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길잡이 역할: (마음, 후회, 보름달, 그믐달 중 하나. 상의 필요) 가치: - 열정: 4 - 빛: 1 - 얼음: 1 - 회의: - 주제: 주제 아래의 면모를 두 가지 더 고릅니다. 예시 중 하나를 골라도 좋고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 직위: 별빛 기사단의 기사 - 축복: 별빛의 검 - 능력: 악마 지식 - 운명: [모든 주인공에게 공통의 운명 면모가 될 면모] (상의 필요)

현재 참여 예정자 분들은 인증코드 달아주세욤

얍 인코! 마음 예약해도 될까?

소개자는 폴라리스 해본적은 없지만 타 룰은 경험이 있으니 일단 길잡이 역할에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고르기로 합니다 :p >>25 거기서부터는 적당히 상의해주세요. 마음과 후회가 주요한 역할을 맡는 감은 있지만 두 달도 나름대로 재밌을겁니다.

>>26 응! 그러면 빼고 마저 써올게!

이름: 아인 타우루스 길잡이 역할: 가치: - 열정: 4 - 빛: 1 - 얼음: 1 - 회의: - 주제: - 직위: 별빛 기사단의 기사, 타우루스 가의 셋째 딸 - 축복: 별빛의 검 - 능력: 악마 지식, 진실의 노래 - 운명: 에츨리토텍(그믐달, 친구), 리라(보름달, 오빠), 알테르프(후회) - 배경: 아인 타우루스는 타우루스 가의 셋째 딸로, 긍정적이고 살가운 성격의 소유자이며, 가족 중 유일하게 여명의 빛에 영향을 받지 않은(혹은 덜 받은) 것에 책임감을 느껴 별빛의 기사가 되었다. 그는 악마들을 모두 무찌르면 가족들이 원래대로 돌아오리라는 다소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12/10

>>28 아인 타우루스! 면모는 초기 면모를 적고 그 뒤에 모든 주제를 통틀어서 두 개만 더 적는 것입니다. 룰북의 뒷부분은 아직 완전히 읽어보지는 않았으나, 진행하면서 면모가 바뀌거나 생기기도 하는 모양이니 우선은 초반엔 가볍게 가는걸로 하지요.

>>29 아! 그러며는 초기면모에서 총 6개를 썼으니까 4개를 빼야겠네. 알려줘서 고마워!

으음... 면모를 직접 만들면 설명을 필요로 하는 걸까? 이것저것 몰라서 질문을 통해 알아보려고... :3

이름: 레오 알타이스 길잡이 역할: 가치: - 열정: 4 - 빛: 1 - 얼음: 1 - 회의: - 주제: - 직위: 별빛 기사단의 기사, 장인 우크다의 도제 - 축복: 별빛의 검 - 능력: 악마 지식, 기술: 뛰어난 손재주 - 운명: 봄의 공주 에츨리토텍 (이해자이자 호적수) 우주 후회-시툴라 보름달- 그믐달- 일단 시트!

>>31 그러네요. 면모를 새로 만드실 시에는 어떤 것인지 대강 설명을 적어주시고, 저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 더 좋은 문장이 있다면 그걸로 대체하는걸로 합니다. 면모라는건 결국 그 내용을 짧은 글로 축약해내는거니까요. 어느 주제 아래에 어떤 면모가 들어갈지, 그리고 면모로 할 수 있는 것이 어디까지인지는 주제의 설명이나 다른 예시 면모를 참고하는 것으로 하지요. 그리고 캐릭터의 배경을 3줄 정도로 간략하게 만들어봅시다. 어떤 아이인지 소개만 하는 정도죠. 단, 너무 많이 만들진 마세요. 딱 3줄 정도(10p 기준)로 생각해주세요. 어차피 앞으로 서사를 진행할것이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현재나 미래가 더 중요합니다. 성격이나 인간관계 등등입니다.

인코 쓰는법이 이게 맞던가?

>>16 번이야 일단 인증코드 달고 갈게

아인 타우루스는 타우루스 가의 셋째 딸로, 긍정적이고 살가운 성격의 소유자이며, 가족 중 유일하게 여명의 빛에 영향을 받지 않은(혹은 덜 받은) 것에 책임감을 느껴 별빛의 기사가 되었다. 그는 악마들을 모두 무찌르면 가족들이 원래대로 돌아오리라는 다소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잠시만... (끄적끄적 배경... 성격... 인간관계...

>>35 확인했습니다 >>36 네 그 정도면 좋습니다. 아인에게는 가족이 소중하군요. 그리고 저도 오늘 중으로 캐매하겠습니다.

배경: 친부모 대신 우크다에게 자식처럼 길러지며 일을 배운 소년. 성격: 과묵하나 동료를 아끼는 성격. 인간관계: 그의 부모와 형제, 몇 안 되는 친구들은 여명의 빛의 영향으로 어딘가로 떠나버렸다. 그에게 남은 것은 스승에게 배운 기술과 기사단으로서의 열정. 목표는 여정을 통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확인 고마워!

이름: 알테르프 길잡이 역할: 가치: - 열정: 4 - 빛: 1 - 얼음: 1 - 회의: - 주제: 주제 아래의 면모를 두 가지 더 고릅니다. 예시 중 하나를 골라도 좋고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 직위: 별빛 기사단의 기사, 이름 높은 영웅 - 축복: 별빛의 검 - 능력: 악마 지식, 덩치 - 운명: [모든 주인공에게 공통의 운명 면모가 될 면모] (상의 필요) - 배경: 알테르프는 동기의 기사들 중에서도 특별한 재주를 뽐내왔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순조로웠고 자신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자신의 의무감으로 인해서 가족을 버리고 나왔지만, 여동생과 같이 집을 나왔기 때문에 여동생만은 곁에 있다. 모두의 존경을 받는 그이지만, 정작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는 한정되어있다.

여러분, 각자 주인공을 만들고 난 뒤에는 우주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즉, 각 네 명의 주인공(마음)을 둘러싸고 후회, 보름달, 그믐달 역할을 맡는 인물이나 악마가 있는 것입니다. 룰북의 예시로는 약혼자(보름달), 엘 나슬(그믐달), 불의 전차(후회) 가 있더군요. 이에는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에 캐매만큼은 실시간으로 해야했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지금와서는 별 수 없군요. 후회, 그믐달, 보름달에는 서로의 캐릭터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좀더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겠죠. 물론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만.

우선 현재까지 만들어진 캐릭터에 대해 드리고 싶은 조언? 이라고 한다면.. 1.폴라리스는 비극적이고 진행이 꽤 스피디한 룰입니다. 1.0.서술을 할때도 "수하일은 그녀에게 키스한다. 그녀는 수하일을 사랑한다" 라는 식으로 항상 행동과 결과를 같이 서술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하여 게미니는 솔라리스 경의 가슴을 궤뚫어 일격에 죽인다. 그는 기침을 하며 새하얀 눈밭에 주저앉는다." 라는 서술에 대해 "그러나 그러려면 게미니는 그 자신도 솔라리스 경의 저주받은 피에 오염되어서 괴물이 되어야 한다." 같은 식으로 서로 계속해서 조건을 붙이거나 협상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꾸려가는 룰입니다. 그러니 실제로 진행해보면 꽤나 살벌하기도 하고 "막장스럽다" 라고 느낄 법도 합니다(단지 세련된 막장일 뿐이죠. 불륜이라든지, 가족살해라든지, 공개처형이라든지...) 1.1.여러분들은 아직 회의가 많지 않은 젊은 기사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들 새파랗게 어린 초짜라는 얘긴 아닙니다. 룰북의 예시를 보면 전투에서 이겨서 얻은 악마를 전투에 데리고 다닌다는 예시도 있습니다. 2.여러분들은 모두 기사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내 칼 들고 싸우기만 하는건 아닙니다. 아서왕 이야기를 보면 원탁의 기사 중에는 멀린과 같이 지능형의 기사도 있습니다. 실제로 기사 계급은 고위계급이기 때문에 문무를 겸비한 케이스가 많고, 그렇기 때문에 직위 면모 예시 중에 박물관 관장 등등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개의치 않는다면 저는 우선 공통 운명 면모에 봄의 공주 에츨리토텍을 넣고 싶습니다. 에츨리토텍은 살해한 민족의 살갗을 입고 불타는 흑요석 검을 휘두르는 위대한 악마입니다.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속이지만 사실은 끔찍한 고통에 일그러져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때로는 민족 사이에서 은밀하게 살기도 했습니다. 에츨리토텍은 주인공들의 이해자, 적수, 조언자일 수 있고, 심지어는 주인공들이 싸우는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인 타우루스의 운명 면모에는 에츨리토텍을 넣도록 할게! (생각나는 게 달리 없었다.)

이런 성까지 넣으니 같이 인코처리되네. 시트 수정했어! >>28

이름: 네카르 길잡이 역할: 가치: - 열정: 4 - 빛: 1 - 얼음: 1 - 회의: - 주제: - 직위: 별빛 기사단의 기사 - 축복: 별빛의 검, 날카로운 매 셰이 - 능력: 악마 지식, 재능: 애니멀 테이머 - 운명: 봄의 공주 에츨리토텍(적대자) - 배경: 네카르는 사냥꾼인 어머니와 기사인 아버지 아래서 태어나고 자라온 여성으로, 아버지의 영향으로 기사가 되었다. 어렸을 적 어머니로부터 동물을 조련하고 다루는 법을 배워 기사가 된 이후에도 잘 응용하여 싸우고 있다.

짜면서도 깔쌈하지 못한 시트라고 생각해서 괜찮을지 모르겠구먼;

나도 시트 수정했어! :3 우와우와 그럼 이제 역할 정하면 되는 건가?

>>48 그렇습미다 길잡이 역할을 정하고 각 주인공들의 우주를 채워넣으면 얼추 준비가 다 될겁니다

저 자신도 사실 잘못 이해하고 있었는데. 각자가, 즉 해당 주인공을 만든 이가 마음을 맡고, 그 나머지가 마음과 두 달을 맡는겁니다. 즉 이 역할은 항상 고정되어있지 않습니다. (리플레이를 보고서야 알았어요) 그러면 소개자는 알테르프의 마음을 맡는거고 나머지 분들이 다른 역할을 맡는거겠지요. 알테르프의 우주에 있는 인물이겠지만 딱히 주연급 인물(즉 다른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고요.

우선 알테르프의 우주에는 - 보름달(누군가 알테르프에게 기대를 많이 하거나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는 이. 기사단장도 괜찮고요. 그렇게 된다면 아마 모두의 상관이 될 수도 있겠죠. 우리중에 추방자나 고위계급이 없다면 말입니다) - 그믐달(여동생 게미니) - 후회(이전에 알테르프와 같은 전투에 참여했다가 알테르프의 실수로 다친 기사. 혹은 그 반대여도 좋습니다) 를 제안해보겠습니다.

>>51 그러면... 아인이 알테르프의 후회를 맡아도 괜찮을까? 아인 쪽에서도 내가 좀더 재빠르게 움직였으면... 하고 후회하는 관계로 똑같이 후회로 기록하는 걸 생각하고 있어:)

그럼 기사단장을 캐릭터 모두의 공통 상관으로 하는 것도 괜찮으려나? :3 레오에게 그믐달은 우크다, 보름달은 자신이 물건을 납품하는(했던) 귀족이려나. 후회는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 아마도 악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52 좋습니당 둘이 관계가 어떨진 모르겠지만 이쪽에서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저쪽에서는 동정해주지 않길 바라고 있고, 다소 열등감에 차있는 설정이라면 재밌겠네욤. 자기가 걸림돌이 되고있다거나, 그런 쉬운 전투에서 상처입다니 내 능력은 괜찮은건가, 라는 자기비하라거나요. >>53 기사단장 이름 뭘로 할까욤? 레오의 후회는 제가 할까요? 만약에 악마로 할거라면 생명을 되살릴 수 있는 악마를 제안합니다. 찰흙처럼 생물의 시신을 뭉쳐서 되살리는데 당연히 의식은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요. 이름은 시툴라 라고 하죠.

>>54 채택!! 좀 더 정신차리고 있거나 실력이 있었으면 피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는 점에서 자괴감 들기에 딱 좋을 것 같아. 더 땅을 파면 내가 걸림돌이 되니까 악마들이나 여명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해내는 데도 지장이 될 거라고 전전긍긍하기도 하고?:>

>>54 기사단장 이름... 은 아직 잘 모르겠어. 만약 알테르프가 후회를 맡는다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만들까?

>>56 시툴라는 아마 레오에게 중요한 사람들을 이용해서 타락시키지 않을까 싶네욤 우크다라든지 여명 속으로 사라져간 사람들 중 하나가 돌아온다든지. 친부모가 돌아온대도 괜찮겠죠. 실제로 돌아온건 아니겠죠. 자신이 만든걸테지만 레오가 약해졌을 때는 거기에라도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거예요. 이미 에츨리토텍이 이해자이자 호적수이지만 시툴라도 이해자가 될 수 있겠죠. 이해자가 하는 말이라면 따를 가능성도 높아지고요. 기사단장 이름 생각 안나시면 카스토르를 제안해봅니다.

>>46 네카르의 우주를 어떻게 꾸리실 생각인가요? 플레이어와 관계를 맺는 경우가 한 번쯤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57 앗, 그거 좋네. 본인에게 소중했던 사람들 대부분은 여명에 이미 물들었기 때문에 시툴라가 만든 생명에 의존한다라... 뭔가 비극 느낌이 뿜뿜해서 좋아! :3 이해자이지만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불편한. 카스토르... 쌍둥이자리 중 한 명이네. 나는 이견 없음- :3

>>58 폴라리스는 처음이라 아직 갈피를 못 잡겠네ㅠㅠ 룰 읽어봐도 감이 잘 안 와서 걱정이야 점심만 먹고 나서 어떻게 우주를 꾸릴지 레스 달게!

다른 플레이어와의 관계라... 상황극은 많이 뛰어봤는데 티알은 처음. 리플레이 보면서 감 좀 잡아야겠다...

>>59 좋습니당~ >>60 일단은 감이 안오는 것도 당연합니다. 우선 차근차근 스텝 바이 스텝으로 진행해봐요. >>61 리플레이 괜찮죠. 말 나온김에 리플레이는 >>6(폴라리스 컴패니언북)에 있으니 다른 분들도 한번씩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네카르의 보름달은 네카르의 아버지(혹은 기사도)가 적당할 것 같아. 기사하면 기사도가 빠질 수 없지! 네카르는 사냥꾼에 가까운 스타일이라 정석적인 기사와는 다른 느낌인데, 그런 네카르에게 아버지가 원하는 기사로써의 자세가 있을테니 말이야. 후회는 네카르의 매 셰이로 해도 괜찮을 것 같고.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체를 무기와도 같이 다루고 있다는 죄책감 같은 느낌으로. 그믐달이 고민인데... 짝사랑 같은거 말고는 생각이 안 난다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그믐달이 뭔가... PC로 넣고 싶은데 나도 생각이 안 낰ㅋㅋㅋㅋ 우크다는 여명에 의해 실종된 상태...인데...

레오주한테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레오는 부모님의 얼굴을 알고 있을까? 폴라리스니까 막드잼 하나 생각한거 있긴 한데

부모님은 알고 있긴 한데 다만 남남처럼 살아온 것뿐... 앗 일단 네카르주가 생각한 거랑 관련해서 그렇게 수정하고 맞춰볼 수도 있고.

리플레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여러명 지정해도 상관없습니다. 후회, 달이 두 명 이상이어도 돼요. >>63 좋습니다 괜찮네요. 짝사랑하지만 다가갈 수 없다면 끝없는 집착, 병든 사랑이 생각나네요. 그를 위해 무리하게 노력하다가 자신의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원망과 집착이 뒤섞여 질척질척해지는. >>64 친부모도 잃었고 양부도 잃었으니 아버지같은 존재를 갈망할거같네요. 그럼 기사단장이나 기타 권위있는 사람을 따를 법도 할테고요. 아니면 알테르프를 그믐달로 넣어도 좋습니다~

레오가 네카르의 동생인것도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ㅋㅋㅋㅋ 에츨리토텍에 의해 부모님과 남남으로 살게 되었다던가 이런식으로

>>67 그러면 여러 명 지정하는 식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고마워! :3 >>68 엇 엇 누나다!! 누나 생겼다!! (방방) 오 좋은데... 악마가 만약 레오를 나머지 가족들과 떨어뜨려 놓았다면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좋습니다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아이디어 자유롭게 내주세요!

여러명 지정해도 괜찮다니 뭔가 편해지네 네카르의 그믐달에는 짝사랑으로 공통 상관인 카스토르를 넣고 싶어. 레오가 에츨리토텍을 이해자이자 호적수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부모님이 기사가 되고자 하는 네카르의 교육에 조금 더 신경쓰는 바람에 레오가 약간의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 어떨까? 그런 레오에게 에츨리토텍이 다가와서 레오의 감정을 이해한다고, 부모님에게서 벗어나는건 어떻겠냐고 조언을 해서 갈라진거면 대충 아귀가 맞지 않을까? 레오주 마음에 들지 모르겠다ㅠㅠㅠㅠ 이렇게 하면 레오가 네카르의 후회가 되는게 자연스럽겠고...

>>73 앗, 좋은 것 같아. 네카르는 어릴 때부터 기사를 꿈꾸었다면, 처음에는 그렇게 막 기사가 되고 싶지 않았던 레오와 서로 어쩔 수 없이 반대편에 서게 되겠네. 에츨리토텍의 말에 의해 어린 둘이 서로 갈라서게 되었지만 나중에는 다시 기사단원으로서 만나게 된다는 거 괜찮네!

그럼 이제 아인의 보름달과 그믐달만 정하면 되겠군요. 어떻게 할 지 고민이라면 일단 인물 이름만 넣어놓고 진행하면서 설정을 만들어가도 됩니다. 리플레이북에서도 그렇게 하거든요.

알테르프 ◆Qq1zU45cMnR * 보름달: 카스토르(기사단장). 알테르프에게 기대하고,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한다. * 그믐달: 여동생 게미니 * 후회: 아인(예전에 알테르프와 같은 전투에 참가했다가 알테르프의 실수로 다쳤다) 아인: ◆FeIKZeMlvfU * 보름달: 리라(오빠) * 그믐달: 에츨리토텍(친구) * 후회: 알테르프(자신이 좀더 빨리 움직였더라면, 하고 자기책망, 열등감) >>54 레오(네카르의 동생) ◆ii5O67wMnWi * 보름달: 물건을 납품했던(하는) 귀족, 카스토르(상관) * 그믐달: 네카르(누나. 열등감, 동경) * 후회: 시툴라(악마) 네카르(레오의 누나) ◆anDxVdU2Lfe * 보름달: 아버지(혹은 기사도) * 그믐달: 짝사랑(카스토르) * 후회: 네카르의 매 셰이(살아있는 생명체를 무기로서 다룬다), 레오(동생)(동생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을 생각하기 바빠 신경을 써주지 못해 가족을 떠난것이 계속 마음속으로 걸림) 일단 현재까지 진척입니다. 참고로 앞으로는 [인코 #인코] 같은 식으로 이름 란을 채워주세요. 왠지 좀 헷갈리네요.

아인주야! 이것도 넣어줘! 에츨리토텍(그믐달, 친구), 리라(보름달, 오빠)

레오의 그믐달에 네카르를 넣을 수 있을까? 열등감, 동경 등의 감정을 가지는 것으로. 보름달에는 카스토르도 상관으로서 넣어주길 바라! :3

인코 #인코면 인코가 두개가 되어버렸...! 네카르 후회에 레오도 넣어주세요~ 동생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을 생각하기 바빠 신경을 써주지 못해 가족을 떠난것이 계속 마음속으로 걸리는 느낌으로?

오키 좋습니다 그럼 이제 누가 누구의 길잡이 역할을 플레이 할지만 정하면 시작 준비 다 끝나겠네요. 기본적으로는 따로 정해두지 않은 경우는 그냥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요, 혹시 원하신다면 다르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는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서입니다. 알테르프 * 그믐달: 레오주 * 보름달: 네카르주 * 후회: 아인주 아인 * 보름달: 네카르주 * 그믐달: 레오주 * 후회: 알테르프주 레오 * 보름달: 아인주 * 그믐달: 네카르주 * 후회: 알테르프주(시툴라) 네카르 * 보름달: 아인주 * 그믐달: 알테르프주 * 후회: 레오주 위와같이만 하면 좀 심심하니까, 역할을 약간 중복시킬 필요가 있어보이긴 하네요. 참고로 주인공이 길잡이 역할로 등장하게 되면 그 주인공을 맡은 사람만 플레이할 수 있고 타인에게 캐릭터를 빌려줄 수 없기 때문에 위와 같이 조금 꼬이게 되었습니다. 다르게 정할 수는 있지만 일단 그 점은 염두해두시길 바랍니다.

확인! 역할 중복이라면 어떤 걸 말하는 걸까?

음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어떤 사람은 계속 달 아니면 마음만 하게 되니까 다른 역할도 맡을 수 있게 중복시키는거죠. 그게 아니라면 중복시키지 않고서라도 조정할 수 있겠지만...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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