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엄마가 화나면 손부터날라가는데 문제있는거야? 매번 맞아서 이제 문제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겠어.저번에 자꾸 이모랑 얘기하고있는데 엄마가 자꾸 내말에 꼬리물면서 자꾸 뭐라고하는거야 내말틀리다고 내가그래서 내말맞다고 한거밖에없는데 이모도 맞다고 얘기했거든? 그러고 갑자기 몇분뒤에 엄마혼자 화나서 나보고 왜자꾸 말댂ㅜ 하냐면서 뭐라고 엄청하는거야 그래서내가 내말맞다고 말한거 ㅈ밖에 없는데 왜 그러냐고 나도 엄청 뭐라했다?갑자기 화나서 뺨때리고 그상태로 머리도 엄청 아프게 손으로 내리치고 막다가 팔도 막고 예전에는 때릴때 옆에 강아지도 있었는데 맞을까봐 강아지도 안고 맞은 것도있고 발로 밟힌적도있고 이런분들 많을지도 모르지만 난 너무 힘들어 아까도 사소한걸로 싸웠는데 밥먹다가 갑자기 젓가락을 던지는거야 그래서 나도 왜그러냐고 소리지르고 나보고 이년,저년 거리고 왜낳아서 고생하는지도 모르겠다고하고 다애들이랑 비교도 엄청하고 내가 너무 속상해서 아직도 18살인데 때리냐고 그러니까 무시하면서 나한테 몇살이냐고 소리지르고 말도 못하겠어 소리지르고 때릴려고하고 혼자살고싶다 진짜. 참고로 혼날때마다 얇나무막대기로 종아리고 팔이고 등이고 맞고 밟히고 그냥 막때리고 여기저기 멍들게 이제는 뺨쪽에도 그냥 때리고 머리를 진짜 많이때려. 울면서 쓰고있는데 나 어떻게 해야해? 진짜 싸울때마다 때리는거 반항도못하고 진짜 개처럼 맞고 나 때리고싶으면 막때리고 그러는데 진짜 엄마랑 진지하게 말할려고해도 말을 안들어. 진짜 어떻게해야해..
  • 청소년 쉼터에 가는게 나을것같아.비록 내가 도움은 못주지만 1388에 전화해서 주변에 청소년 쉼터가 있냐고 물어보고 상담도 받아봐.내가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해..
  • 아 진짜 어떡해.... 난 중학생때까진 맞고살았는데 고등학교 와서는 안때리셨는데.. 때리려고 위협은 하는데 실제로 때리는건 전보다 덜한.. 어떡하냐 진짜... 진짜 서럽겠다.. 내가 해결해줄 수 없어서 더 마음아프다
  • >>2 고마워 말이라도 그렇게해줘서ㅎㅎ..근데 전화는 못하겠다. 우리엄마가 원인모르는 병에 걸리셨는데 쇼크나 이런거 심하게 받으면 진짜 큰일날수도 있어서 그냥 내가 참기로 했어.옛날엔 맞고나면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적응해서 덜 힘들다고 야야하나..아무튼고마워ㅎ.. >>3 ㅎㅎ..진짜 서러운거 알아줘서 고마워.. 우리엄마는 말해도 끝이없어. 내가 30살때라도 때리실거같아. 그냥 나이에대한 개념없이 때리는거같아..고마워ㅜㅜ
레스 작성
3레스 왜 이렇게 무능하지 2018.12.08 27 Hit
고민상담 2018/12/08 15:39:40 이름 : 이름없음
119레스 주말마다 오는 위탁아 어떻게 근절하지 2018.12.08 460 Hit
고민상담 2018/11/11 16:11:51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화장 잘하는 법 없나 2018.12.08 260 Hit
고민상담 2018/12/02 12:15:36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특목고 준비하는 중2가 폰 사면 안좋을까? 2018.12.08 44 Hit
고민상담 2018/12/08 13:11:4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사람을 찾게 되면 2018.12.08 38 Hit
고민상담 2018/12/03 03:02:5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고민 상담 해줄게 2018.12.08 36 Hit
고민상담 2018/12/08 00:05:5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어 2018.12.08 50 Hit
고민상담 2018/12/08 00:01:5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 고민이 엄청 많아 2018.12.08 21 Hit
고민상담 2018/12/08 05:04: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18.12.08 13 Hit
고민상담 2018/12/08 07:00:5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요즘들어 자존감 떨어지는게 느껴진다.. 2018.12.08 32 Hit
고민상담 2018/12/07 21:53:5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곧 군대갈 남자친구 2018.12.08 66 Hit
고민상담 2018/12/06 11:26:41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힘들어 2018.12.08 87 Hit
고민상담 2018/12/06 00:27:01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보여 너무 우울해 2018.12.08 41 Hit
고민상담 2018/12/08 01:22:5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방금 몰카당한 거 같은데 어떻게해야해 2018.12.08 75 Hit
고민상담 2018/12/08 00:13:4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 폭력적인 엄마 2018.12.08 40 Hit
고민상담 2018/12/07 18:46:5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