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15세 이상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때때로 잔인한 묘사, 성적으로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장이 포함되는 스레입니다. ★ 스레주는 학생 신분입니다. 그렇기에 스토리 진행은 주로 주말에 진행되며 주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가 정규 진행 시간입니다. ★ 본 스레는 2015년 스레딕에 있었던 크라노미온 연대기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약 3년만에 리부트를 진행하는 만큼 이전 설정들과는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 본 스레는 분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지향합니다. 가능한 한 싸우지 말고 완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재가 필요한 경우 스레주가 직접 상황을 중지시킨 뒤 분쟁에 대해 판단하고 중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레주는 무조건적인 중립을 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스레의 진행은 행동이 필요한 대사에 >>을 써 주시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없는 경우 진행이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ex: >>상점 주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 완결까지 즐겁게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86419 ★크라노미온 연대기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20%ED%81%AC%EB%9D%BC%EB%85%B8%EB%AF%B8%EC%98%A8%20%EC%97%B0%EB%8C%80%EA%B8%B0?action=show

그렇읍니다. 두번째 잔은 조용히 각자 까는 걸로 합시다 전 이미 깠읍니다

>>899 잡담이 스레를 잠식하기도 하듯이 랜선 술자리가 스레를 잠식하기도 하지요. 괜찮습니다! 더 화력을 높여서 이 스레를 갈아버리자구요!

음 본질이 흐려지면 안되는것을...(홀짝

도올리일 스아아 르아앙ㅁ

>>907 전 이미 삿포로(500ml)를 깠읍니다 새디

146분 이내로 스레를 갈아야 하는 저희의 숙명을 잊지 마십세오 여러분들!!

>>909 홧??? 홧?????? 저는 첫 번 째 잔만 마실거에요 더 마시면 취함. 죽음 안 됨

>>910 로지온주다! 우오아아아아!!!

허허허 다들 즐거워보이시네요... :) 보기 좋네요!

벤트주도 물 한잔 드시고 참여하시면 어떻습니까

스레는 문제 없이 갈아질 것 같네요어

오늘 저녁은 소란스럽네요. 역시 불토!

문제없이 갈릴 스레 태평성대다

>>915 지금 마셨다간 레스가 지금보다 더 꼬부랑거릴 것 같아서 저는 패스하겠습니다! 허헣 :)

필라이트 우웨에에...

유론주 어서오십시오 저는 새디주라고 합니다.(여기서 말하는 주 라 함은 주인 주 자를 씁니다. 새디주는 새디의 주인이라는 뜻이지요. 즉 새디라는 pc를 rp하는 pl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본가였다면 복분자에다 소주 타서 한잔 깠을텐데 너무 아쉽읍니다 😂 >>910 아니 실제로 술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오세요 로지온주😁😁❗❗❗❗❗❗ >>912 도전심을 가지십시오 자그만 Sady. 사람은 이정도로 취하지 않습니다 >>917 그렇읍니다 불토입니다. 불 토 조 아 >>919 >>920 (말을 잇지 못하는 콘)

(술판에 침묵을 지키는 자) (이들이 흑역사를 쌓을 때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919 네엥! >>920 필라이트... 필라이트.... 그런데 저는 막입이라 그런지 필라이트랑 카스랑 하이트가 그렇게 안좋은 술인지 모르겠어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나는 왜 이러고 있는가 사막의 모래에 파묻혀서 가만히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꼬맹이들이랑 놀아준거 까진 좋았는데 이 놈들이 밥 먹으러 가야한다고 날 방치하고 갔다. 바람 불때 마다 눈 코입에 모레가 들어오는 것도 증말 괴롭다. "에잇 퉤퉤퉤" 모레 극혐이다 진짜

>>923 노오오오.... 사실 마지막 잔이였구요, 이 추운날에 밖으로 나가라니 그런 말은 말아주십시오

플린츠주는 잠깐 씻고 오겠슴다아

>>925 필라이트와 카스, 하이트는 그 종류부터가 달라서요... 사실 다른 술이라고 봐도...

사막을 한참 걸어 지평선에 미를리네 성벽이 걸릴 때 쯤에야 새디는 암흑투기를 이용한 수련을 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들켜서 언데드로 오해받고 허무하게 죽거나 죽이는 일은 사정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걸음 두 걸음 모래언덕을 밟아나가는 사이에 아주 익숙한 얼굴이 다시 또 기행을 펼치고 있었기에 그 머리 옆에 가 앉아서는 말을 걸었다. "안녕 카를로스. 오늘도 수련이야?"

>>928 다녀오세요! >>929 그렇군요.... 블랑 맥주가 맛있는건 압니다 :9

소냐주 일상 가능하십니까? :)

흑맥주는 기네스가 짱입니다 아시겠어요??????

>>930 그건 인정입니다

>>933 맛있죠 기네스도

그리고 이쥬인 호쿠토는 잘 생겼습니다 호쿠호쿠 귀여워

>>932 지금 제 정신이 과연 말짱할지 의문이 갑니다 •••

>>938 소냐주는 강합니다!

"안녕하세요." 몸이 파묻힌 상태서 고개를 꾸벅이며 인사를 한다. 이건 무슨 수련이라고 해야하나 "땅의 정기를 몸으로 느껴보는 훈련.... " 새디에게 말하다가 이러다가 안꺼내주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실대로 말하기로 한다. "사실 애들하고 놀아주다가 애들이 저 방치하고 밥먹으러 갔습니다."

>>927 😂😂 ••• 어쩔수 없군요. 그럼 두번째 잔은 혼자 까겠습니다 sady >>933 ㅇㅈ 또 ㅇㅈ 합니다 ㅇㅈ 하다못해 공중제비 돌면서 제기차기하고 아리랑고개를 백스핀하면서 오조오억번 넘는 각입니다. 인정하십니까 지켜보는 자님❓❓ (지켜보는 자 : ㅇㅈ하노라.) 지켜보는 자께서 ㅇㅈ하셨읍니다 흑맥주는 기네스가 킹 오브 갓 입니다.

"그으...렇구나." 언제나 카를로스의 훈련을 보지만 항상 그게 실효가 있을까 싶은 수련을 잔뜩 하고있다. 노력은 성취가 따르는 법이니 어떤 식으로든 발전이 있겠지만 음... 좀 더 제대로된 방법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같이 드는것이다. "아 그래? 걔들은 언제온대?" 여기까지 오는길에 다가오는 꼬맹이는 못 봤으니 한참이나 걸릴 것이다. 어쩌면 까먹을수도 있고

근데 목요일에 소주로 밤에 간을 적시고 40시간을 버텼는데 제 간은...

>>940 제가 지금 삿포로를 1/4정도 마셨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헛소리를 하는 걸 보니 아닌 것 같읍니다

>>942 음메 합니다 소냐. (음메 = 소 소리 = so sorry = 사과임 엌ㅋㅋㅋㅋㅋㅋㅋ)

>>944 헛개나무 차를 많이 드십시오 키리엘주.... 간이 나중에 복수해요.....

흡! 하고 힘을 주자 주변의 모래가 움찔거리는게 보인다. 하지만 역부족인지 빠져나갈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근데 모래 안은 이런 느낌이구나 "안오지 않을까요." 우리집 애들만 봐도 밥먹으러 오면 그대로 씻고 잠을 잔다.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는한데... "실례가 아니라면 꺼내주실 수 있나요"

흠흠 그러면 어쩔 수 없군요 :) ( 소냐 술 마신걸로 놀리려고 했...

렞주는 이 혼돈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실지..

"안오겠지." 새디는 허리를 쭉 펴고 지평선 너머를 봤다. 아무도 이쪽을 향해 오고있지 않다. 이대로 새디가 쭉 가버렸다가는 카를로스는 얼어죽을 지경이다. "흠..... 그럴까?" 새디는 얼굴에 장난기 띈 미소를 띄며 카를로스의 이마 위에 모래를 한 알 씩 올려놓기 시작했다.

제가 새디주의 >>946 에 웃기 시작한 걸 보니 확실히 맛이 가긴 간 것 같읍니다. 오늘 답레 복구하긴 글렀네

벤트는 플린츠의 대답을 기다렸다. 단순히 기다린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기다렸다는 행위와는 달랐다. 그 대답에 미약한 기대를 품은 기다림. 이런 작은 행위에 마음을 품게 된 것은 얼마만일까. 아니, 처음일지도 모른다. 플린츠의 대답은 생각하는 기색 없이 통통거리듯 튀어나왔다. 그냥, 이라고. 벤트는 그 말을 듣고 고개를 갸웃했다. '그냥 바람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고? 왜지?' 그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행위였다. 적어도 그는 멀리서 아는 사람이 보였던, 그 바람에게서 무언가를 보았던, 어찌됐든 필시 자신은 생각할 수 없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했다. 허나 플린츠의 바람을 향해 손을 흔드는 행위는, 별 의미 없었단다. 이해를 거듭하려는 그를 앞질러 플린츠는 말을 이었다. 그냥 하고 싶어서 그랬다며. 이유 없다며. 그리고 조금 뒤 그는 뭘 하는데 이유가 있어야 할 필요는 없지 않냐며 순수하게 말했다. 벤트는 그 대답에 플린츠가 어리다고 생각하거나, 실망을 품거나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그 죽어가는 눈을 빛내며 플린츠를 또렷히 바라보았다.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듯한 아이의 눈. 그런 눈으로 벤트는 플린츠를 내려다 보았다. "그냥." 그는 멍하니 플린츠의 이유를 되뇌었다. 그리고 한참을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다가, 바람이 한 번 더 불어오자, 거기에 맞춰 바람이 불어오는 쪽을 향해 나긋히 손을 흔들어 보았다. 그저 그를 따라한 행위에 불과했지만, 그는 그 이유 없는 행동에 기묘한 두근거림을 느꼈다. 그 두근거림의 근원지도 알지 못한채, 그는 불어오는 바람이 잦아들 때까지 계속 그 쪽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으어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ㅇ<-<

사실 저희 스레는 언제나 혼돈이어서

>>953. 취함의 기준이 ㅋㅋㅋㅋ

>>953 그냥 제가 아제개그를 잘 치는겁니다 걱정 말고 즐기십시오!

플린츠주는 씻으러 가셨군! 다행이다...

?! 계셨다! 죄송합니다! 으어어 ㅇ<-<...

>>959 그리고 오자마자 답레를 받았다.

ㅋㅋㅋㅋ타이밍잌ㅋ

벤트라는 캐릭터가 마음을 열게 되는 계기를 꽤나 빨리 만났네요! 음음...

>>956 >>957 아닙니다 아재개그를 보고 웃기 시작했다는건 제가 취했단 증거입니다 >>955 맞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스레는 언제나 저세상 스레입니다. 😂

"다음에 만나면 꿀밤을..." 다시 만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땐 복수한줄거다. 잡아서 빙글빙글 돌린다음에 하늘로 던져서 받아주마 후후후후 ...그런데 뭔가 불안하다. "하하...장난이시죠?" 새디를 올려다보며 말한다. 장난으로 겁주시는거 같으신데 설마....에이.... "꺼내주실거죠?" 모레 안에 있던 몸에서 땀이 조금 흘러나왔다.

긁적 흠냐링ε=(。_ _)。

>>944 간 건강을 소중히 해주십시오 ㅠ

>>967 졸업여행이였어서 ㅋㅋ ㅠㅠ

"글쎄 어떨까." 새디는 카를로스의 이마 위에 한 줌의 모래를 얹어주고는 싱글싱글 웃었다. 이대로 두고가면 느리고 고통스럽게 죽을텐데 모래로 덮어주는게 더 빠른 죽음을 인도하는 아름다운 방법 아닐까. "내가 왜 널 꺼내줄까?" 여전히 얼굴은 짖궃고 장난기 가득했다.

슬슬 새 스레가 필요하군요!

아 맞아요 키리엘주 시트에 가나안 트루아의 청동패 넣어드릴게요 여태 안넣고 있었넹

벤트 씨의 눈은, 이런 말 하면 실례일지 모르지만 마치 죽은 듯했다. 생기를 잃은 채 흐려진 눈은 웃고 있음에도 그 웃음 속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텅 비어서, 공허한 것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눈이 지금 반짝였다. 나는 그것이 신기하고, 또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죽지 않은 것이 기뻐 방긋 웃음지었다. 상투적인 말이 있었다. 눈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 하는 말, 지금, 그는 조금이나마 빛나는 것일까 하는 시인같은 감성도 툭 튀어나왔다. 나는 그와 눈을 마주치며 다시 한 번 말했다. 그냥이에요 그냥. 그는 제가 말했던 것을 되내이고, 곧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뻗어 흔들었다. 톡 흐드러지며 불어오는 바람이 멎을 떄까지 그는 손을 흔들었다. 나는 바람이 잦아들고, 그의 손길이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실실 웃는 얼굴로 장난치듯 물었다. "벤트 씨는 왜 손을 흔들었어요?" 대답은, 듣지 않아도 대충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래서 좋은 것이었다. 그렇잖아요. 내가 남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건, 기쁜 일이야. 그게 긍정적이라면 백 배로 말이죠. //>>963 첫 진행 하기도 전에...

"......." 이 사람 이런 이미지였나하는 생각과 동시에 망했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엔 꺼내주긴 할테지만 이 상태로 계속 있는게 썩 좋은 느낌은 아니다. 부자연스럽게 웃으며 새디를 올려다본다. "하하 설마 같은 기사단인데...하하하?" 에이...꺼내주겠지 "장난이시죠?"

>>971. 감사합니당 >>972. 플린츠 대단해...

혹시나 싶어서 미리 올리는 임시스레 주소입니다. 키리엘주의 위키 페이지에 가니안 트루파의 청동 신분패 아이템 추가하였습니다. 유론의 위키 페이지에서 청동 신분패 제거하였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47474

"그럼 장난이지." 새디는 카를로스의 얼굴 위에 붙은 모래를 털어주고는 모래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물고기 잡아체듯 그대로 모래 속에서 끄집어냈다. "안에 있던 기분은 어때?"

모두들 쫀밤입니다.. 오늘도 핫식스 5개를 사왔습니다...번역일은 사람을 매우빡치게하는 제주가 있습니다...

>>977 앗아..... 전 핫식스 먹어도 이젠 무용지물...

ㅇㅈ 또 ㅇㅈ합니다. 세상에서 번역하는데 제일 짜증나고 또 짜증납니다 😂 ••• 힘내십쇼 티일리아주 •••

"어예~" 새디가 꺼내주자 작건 외친다. 순간 진짜일까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같은 말만 반복했다. 암, 역시 같은 기사단 동료가 버리고 가지 않겠지 "시원하면서 따뜻한...미묘한 느낌? 하지만 속옷까지 모레가 들어다니 추천하지는 않아요." 벌써 모래가 가득하다. 새디에게서 좀 떨어져서 제자리에서 뛰며 모레를 털어보지만 물로 씻는게 답인 모영이다.

>>978 앗아......... 카페인에 적응 해버리셨군요..흐흫,... 전 아직 카페인이 필요로 합니다...

>>981 티일리아랑도 티일리아주가 안 바쁠때 한번 일상 돌려보고 싶네요!

>>979 망할놈에 출판사녀석들을꼭 갈아 버릴것입니다..(매우 짲응.. 이래놓고 한장당 1만원.. 실홥니까 시급짜다구요,...

>>982 일상일상! 돌리시죠..저는 멀티 케스팅이 가능한쨔람 입니다.....(그리고 분명 오늘도 밤을 새우겠지...

"그건 정말 기분나쁠것 같은데..." 옷 안으러 파고들지만 않았어도 자기도 한 번 해볼테니 묻어달라고 할 의사가 있었지만 카를로스의 말을 듣고나니 그러고 싶은 기분이 훅 날아갔다. "이제 애들 꿀밤 먹이러 가게?"

>>982 곧 스레가 터질것 같아서 ㅋㅋㅋ

>>986 그러고보니 언제 987스레까지 왔죠! 짝짝짝 여기화력은 언제나 감탄 스럽습니다

펑펑! 터져가는 스레!

>>986 임시스레가 있습니다 여러분!!

후 이렇게까지 불태우다니 정말 코냑은 대단해

>>987. 그럼 선레 주실수 잇나요? 제가 맞춰드리려구요!

콘스프는 훌륭한 안주 입니다 😁

"역시 모레보다는 흙이죠." 같은 땅이지만 클라스가 다르다 클라스가 어찌 모레 따위가 만물의 어머니 대지에게 까분다 이 말이냐 너의 주제를 알거라! 대충 상체와 겉옷에 묻은 모레를 전부 털어낸다. "아무래도 그래야겠죠?" 가드를 올리고 레프트 라이트 훅을 날리고 손가락으로 딱밤 연습을 한다. "은혜는 1/100으로 원수는 500배로 갚는게 원칙임다."

카를로스 원칙 한마디에 올려도 될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1 사실 선레 처음 해봅니다 예슷... 키리엘주가 먼저 해주실수 없으실까요 열씸히 맞춰가보겠습니다.(아물론 번역일도 하느라 조금 늦어요..

정답이다 카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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