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좀 자극적이게 쓴건 사과할게 나는 올해 중 2야 반말..쓸게! 나는 여자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모든 애들이 날 싫어하거든 대충 이정도만 말할게..근데 너무 힘들어서 술담배도 하고 선생님한테 대들어서 혼낚다가 엄마가 자퇴를 생각해보랫어 나는 자퇴를 할거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봐서 갈 생각이있어 여기서 질문이있어 검고는 1년에 4월 8월 2번 시험이있는데 중3과정까지 나온다 들었어 그럼 나는 중3 4월 8월에 보고 고등학교를 가야하는거야 아니면 고 1 4월 8월에 보고 고등학교를 가는거야? 내가 학교를 안다니고 집에서 혼자 공부할 생각인데 중3과정이 모두 독학은 조금 어렵다보니까..중3때 배우지도 못한 중3과정까지 다 보는건지 잘 모르겟어.. 한마디로 자퇴하고 검고봐서 고등학교를 갈건데 검고를 중3때 보나 고 1때 보나 그게 궁금한거야! 자퇴한 사람있으면 이 이외의 이야기를 들려줬음해!!

>>1 일단 검정고시 관련 질문은 스레딕에 글을 올리는 것 보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을 해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찾는 걸 추천해 스레딕 레스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일이야 그리고 술 담배는 하지마 건강에 안 좋은 건 둘째치더라도 그런 걸 한다고 근본적으로 힘든 게 사라지진 않아 쓸 데 없이 돈이랑 건강만 잃어버릴거야 술이라면 부모 동의 하에 집에서 조금씩 마시겠다면 더 말리지는 않겠지만, 담배는 진짜 하지마 성인이던 청소년이던 담배는 안 하는 게 좋아 한 번 하면 끊기가 힘드니까 괜히 금연클리닉이라던가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자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일단 난 크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 세상엔 각자의 사정이란 게 있는거니까 스레주도 막무가내로 자퇴하겠다는 게 아니라 할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하는거잖아? 자퇴했다고 안 좋은 눈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해버려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내뱉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없어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공부 열심히 해서 검정고시 합격해서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에서는 좀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길 바랄게

너무 늦었나..싶지만 일단 한 번 써볼게. 내가 검정고시인 경우는 아닌데 나도 검정고시 고민하다가 주위에서 검정고시 한 교회 언니가 알려준 이야기야. 일단 검정고시 공부는 혼자 하기가 힘들대. 그래서 검정고시 학원에 가는데 그 학원에 별별 사람 많다고 절대 꿈도 꾸지 말라더라. 막 감옥갔다와서 검정고시 치는 경우도 있고.. 하대 일 나는 경우도 많고. 일단 사람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검정고시같은 경우는 혼자 공부하는건 힘들고 학원은 좀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 과외 있으면 과외 해보는게 좋을거같아. 그리고 시기는 나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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