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보다 힘든 애들 많겠지 그치만 익명의 힘이라도 빌려서 말하면 왠지 조금 괜찮아질거같아서 듣는친구들없어도 한번 적어볼께

그치 나도 그래 진짜 친구 사귀는게 제일 어려워 난 진짜 놀랍게도 대학 입학한 그 1학년때부터 지금 4학년 2학기 다니는 현재까지ㅋㅋㅋ매 학기 다니는 친구들이 항상 달라

>>102 한편으론 대단하다 매학기 다른 친구들이랑 다닐만큼 그냥 친화력이 좋구나 싶어

난 낯을 안가리고 동기나 선후배들끼리 금방 친해지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아예 생판 모르는 사이에서 금방 친해지는건 쉬운데, 문제는 내 성격이 이렇다보니까 내 인간관계는 얕고 넓은 관계더라고ㅠ

대학와서 느낀건 정말 대학친구는 걍 비즈니스 같아ㅋㅋ 그래서 더욱 더 얕고 넓은 관계만 만들어나간거같아

깊고 좁은 관계인 친구가 진짜 친구인데 말야

그래도 스레주 곁에 그 밝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인 것 같오

>>108 밝은 친구인지 그냥 나처럼 아픈걸 밝은걸로 감싸는 친구인지 모르겠어,,

그 친구도 만약 밝은 척 하는거라면 그 친구만의 말하고싶지않은? 그런 사연이 있을 수도 있겠지

현재는 스레주 옆에 같이 다니는 친구니까 일단은 서로 믿구 지내봐!!

고등학교는 어떻게 할 생각이야? 동네 고등학교 진학해?

그 친구랑 잘 지내서 고등학교도 같이 가면 좋겠네

>>112 나는 예고 생각하고있어 될진 모르겠고,,

나도 예고입시했었는데ㅋㅋㅋ떨어졌지만ㅠㅠ

>>115 예고 입시 많이 어려워,,?̊̈ 애니메이션 생각하고있는데

나는 현재 미대다니구잇구 디자인전공이야 아까도 스레주가 미술 관심있다해서 뭔가 반가웠엉ㅋㅋㅋ 혹시 나중에 미대입시나 그런거 궁금하면 여기에 물어봐! 보면 답해줄게 예고입시도 그렇고!

난 애니는 아니였구 예고입시때 순수미술이었어 그때 미술학원다니면서 소묘랑 수채화했었지

스레주 평소에 그림 많이 그려?? 애니는 평소에 인체 많이 그리는 애들이 엄청 잘하더라고

평소에 만화나 그런 그림 많이 그리는 애들보면 인체 구조에 대해 잘 파악을 하고있어서 입시그림도 곧잘해내더라고! 내가 2,3학년때 미술학원 보조선생님으로 알바도 했었거든! 물어보고싶은거 잇으면 물어바!ㅎㅎㅎ

>>119 실력 이정도,,?̊̈ 될라나 ㅜㅜ

연필잡은진 2달 안됬엉

이건 내 제일 첫작품?

오 아무 도움 안받고 혼자 그린거야?! 괜찮은데?? 내가 알바했었을때 중등반(중1~3)이랑 고2반 가르쳤었거든 중등반 가르쳤을때 저 정도도 못그리는애들 많아~

잘그리네!!! 소질이 있어보여 미술학원은 다녀? 예고입시 하고싶으면 미술학원 다녀야 해ㅠ

>>126 학원은 다녀 !̤̻ 다 혼자 그린거고 연필 잡은진 2달채안됬엉

오오 학원다니구있구나 좋네 열심히 꾸준히 그려서 원하는 곳 들어갔으면 좋겠다ㅠㅠㅠ!!!!!

내가 가르친 학생 보는 것 같아서ㅠㅠ뭔가 정이 간달까ㅠㅠㅠ 스레주 진짜 항상 응원할겡ㅠㅠㅠ
레스 작성
119레스 주말마다 오는 위탁아 어떻게 근절하지 2018.12.08 482 Hit
고민상담 2018/11/11 16:11:51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화장 잘하는 법 없나 2018.12.08 309 Hit
고민상담 2018/12/02 12:15:36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특목고 준비하는 중2가 폰 사면 안좋을까? 2018.12.08 53 Hit
고민상담 2018/12/08 13:11:4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사람을 찾게 되면 2018.12.08 41 Hit
고민상담 2018/12/03 03:02:5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고민 상담 해줄게 2018.12.08 37 Hit
고민상담 2018/12/08 00:05:5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어 2018.12.08 57 Hit
고민상담 2018/12/08 00:01:5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 고민이 엄청 많아 2018.12.08 26 Hit
고민상담 2018/12/08 05:04: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2018.12.08 44 Hit
고민상담 2018/12/08 07:00:5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요즘들어 자존감 떨어지는게 느껴진다.. 2018.12.08 46 Hit
고민상담 2018/12/07 21:53:5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곧 군대갈 남자친구 2018.12.08 86 Hit
고민상담 2018/12/06 11:26:41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힘들어 2018.12.08 99 Hit
고민상담 2018/12/06 00:27:01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보여 너무 우울해 2018.12.08 82 Hit
고민상담 2018/12/08 01:22:5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방금 몰카당한 거 같은데 어떻게해야해 2018.12.08 95 Hit
고민상담 2018/12/08 00:13:4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폭력적인 엄마 2018.12.08 59 Hit
고민상담 2018/12/07 18:46:5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우울 2018.12.08 36 Hit
고민상담 2018/12/07 16:56:3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