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다 진실이야?

글쎄..역사가 정말 뼈때리는 팩트라고는 말 못하겠네. 역자는 항상 승자가 기록해왔으니까..?

요즘 일제강점기 부분을 배우면서 느끼는게 정말 일본이 잘못한건 맞긴하지만 너무 강조하는 것 같아서.. 우리가 당한것만 가르치고 베트남전쟁 때 한국군이 햇던 짓들은 안가르치잖아...

아무래도 좀 그렇지 원래는 몰랐는데 강의 들으면서 알았어 우리나라가 침략했던 게 생각보다 많더라 .. 역사는 민족사관에 따라 다르고, 정치적 입장(우익. 좌익)에 따라 보는 입장이 다르고 ,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 정권에 따라 평가도 달라지는 것 같아. 내 생각은 역사는 아직 미지의 세계야 알려진 것도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게 더 많은 것 같애 ..

>>3 맞아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당한 거 똑같이 동남아 국가 필리핀, 배트남 등에 하고 있음 그러면서 맨날 일본만 잘못했다 ㅋㅋ 일본이 악마다 ㅋㅋ그러기 전에 우리가 한짓도 생각하기를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고 인구가 엄청 늘었어 그리고 한국은 베트남을 침공한적 없고 남베트남의 치안을 유지하러 갔지

베트남에서 한국군이 한짓을 언급해봐라.. 날조나 선동이 아니라 정말 다국적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진 사실만 말해봐라.. 그리고 일제강점기는 너무 한쪽 시각에 편중되어있고 일제초의 개발이나 조선말보다 확연히 민중의 삶이 나아졌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했으나 그런건 다 빼놓고 헌병통치니 뭐니 산미증식계획 그런것만 부정적으로 가르치고있지.. 답이없다..

베트남 전쟁때 한국군이 저지른 사건이 뭐가 있지? 사실 확인된 전범은 비둘기 부대 김소위 학살사건밖에 없는 것 같은데? 애초에 주월한국군사령관 채명신이 "100명의 베트콩을 잡는 것보다 1명의 양민을 구한다." 라고 말했다. 그만큼 베트공보다 민심얻는 게 우선시되었다. 우라나라가 베트남가서 첫빠따로 한 것도 베트콩 잡는 게 아닌 양민들 농사 도와주는거였다. 중대화력기지 전술을 만든 이유도 대대 단위를 중대 단위로 쪼개면 양민들이 더 쉽게 다가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베트남 양민들 피해 안받게 하려고 오만가지 방법을 사용한게 우리나라인데 우리가 나쁜짓을 많이 했다? ㅈ도 안되는 소리다. 애초에 저지른 일이 없는데 뭘 깔게 있냐? 다국적 연구진이 조사한게 뭐 있는지 말해봐라? 그리고 일제강점기때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민중의 삶이 나아졌다? 개지랄을 한다. 애초에 일본 쪽빠리들이 우리나라 더 쉽게 먹어 치울라고 도로깔고 전화 개통하고, 건물 세운거다. 화폐정리사업, 회사령, 토지조사사업도 일본인들 배 채울려고 한건데 뭔 개소리냐. 그리고 헌병통치? 위의 니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냐? 경찰이 아닌 군인이 치안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잘못인데 뭔 개쌩뚱맞는 소리를 지꺼리냐? 그리고 산미증식계획은 일본 쌀소동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쌀 가져간거다. 뭔 역사를 니 좆구멍으로 배웠냐?

더 좋은 달걀을 얻기 위해 양계장 닭에게 더 편한 닭장을 제공한다고 그게 닭을 위한 것일까..

>>8 말 참 예쁘게 하네... 너야말로 역사 좀 제대로 배우고 와라, 회사령과 토지조사사업, 화폐정리사업 등은 기본적인 근대국가의 틀을 갖춘 나라라면 반드시 해야하는 국책사업이었다. 부연설명 생략하고 한줄로 정리하면 서울에서는 원화쓰고, 강릉에서는 상평통보 쓰고, 광주에서는 당백전쓰고 부산에서는 달러쓰는 나라가 정상이냐? 그마저도 각 지역마다 비율이 다른데? 서울에서는 쌀 3되에 1원으로 바꿔준다면 광주에서는 쌀 1되에 1원으로 바꿔두고, 부산에서는 쌀 5되에 1원, 강릉에서는 쌀 10되에 1원 이렇게 바꿔주는 조선 상황이 제대로된 나라였고 경제였기나 하냐? 일단 회사령과 화폐정리사업, 토지조사사업등은 근대적 국가라면 반드시 해야하는 사업이었고 이는 본국이냐, 식민지냐(즉 지배국이냐 피지배국이냐)에 따라 달라질것도 없었고 모든 국가가 본국이든 아니든 다 시행했던 정책이다.

>>8 그리고 일제강점기는 너무 한쪽 시각에 편중되어있고 일제초의 개발이나 조선말보다 확연히 민중의 삶이 나아졌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했으나 그런건 다 빼놓고 헌병통치니 뭐니 산미증식계획 그런것만 부정적으로 가르치고있지.. 답이없다.. 라고만 했는데 뭔 경찰이 아닌 군인이 치안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부터 시작해서 남의 얘기 제대로 안듣고 역사를 니 좃구멍으로 쳐배웠냐고 욕하고 앉아있네. 역사 운운하기전에 니는 니 눈깔이나 제대로 후벼파고 쳐말해라

>>8 베트남에서 한국군이 한짓을 언급해봐라.. 날조나 선동이 아니라 정말 다국적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진 사실만 말해봐라.. 라는게 뭔말인지 모르냐 ㅋㅋ? 스레주 주장대로 한국군이 뭔 강간이나 학살사건이 벌어졌으면 '선동이나 날조가 아니라 다국적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진 팩트를 가져와라' 는 거지 내참... 닌 국어를 니 똥꾸멍으로 쳐 배웠냐?

뭐가됐든 역사는 기록하는자의 기록이며 보통 남는 기록은 당사자의 기록들이지. 그래서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기 힘든점이 있어. 일제강점기의 역사는 우리로써는 민족문화가 사라지고, 많은 민중들이 불평등적인 대우를 받은것도 사실이고, 일제가 우리에게 철도를 놓거나, 화폐를 통일하거나, 근대적인 시스템들을 구축한것도 사실이야. 물론 나나, 다른 레스주나,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게 역사니까 말이야. 하지만 나는 일제강점기는 이렇게 생각해. 우리 민족이 우리만의 민족 문화를 유지하면서 자주적으로 근대화를 하는것도 가능했지만, 일본제국에 의하여 그 기회가 박탈당해졌다고 생각당해. 근대화의 속도나, 근대화의 방법과 별개로써 말이야. (물론 우리가 자주적으로 근대화를 실행했다면 느리긴 했을테지만 말이야.) 그리고 베트남 전쟁은 우리들이 잘못한것도 많아. 그냥 한국전쟁에 중공군, 소련의 지원이 들어온거랑 비슷한 이야기니까. 전쟁범죄는 전쟁이란 혼란속에서 기록된게 적지만, 일어난건 확실한 사항이야. 한국군 위안부도 실제 있었던 사실이고 말야. 본론으로 넘어가서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이런이유는 일단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다른이유도 잇지만,-- 보통 국가에 대한 자긍심이나 이해, 그리고 애국심과 위리의 국가와 적대 혹은 친선중인 국가를 정당화 하기위해 배우는거니까. 자국의 나쁜걸 줄이고, 자국에 이득이된느건 늘리는게 당연한거야. 지극히 평범한 제국주의 시대 평범한 식민지의 독립역사를(뭐 임시정부가 많이 특이하긴 해) 위대한 독립투쟁의 역사로 꾸미고(물론 사실에 기반해서 말이야) 직그히 평범한 명분없는 이념으로 발생한 전쟁을 전쟁보단 파병의 느낌으로 축소해야(물론 너무 축소는 안하고 가리지만) 국가를 위대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말이야. 그런점에서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국가가 원하는 역사라고 볼 수 있어. 스레주가 궁굼한점은 당연한거야. 우리는 국가가 원하는 역사를 배우고 있으니까. 그래도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사실에 기반하고 있어. 하지만 가려지거나, 배우지 않거나, 과대포장된 역사도 많다는 사실을 알아둬!

>>13 나 왜이리 길게적었지.

우리학교 한국사선생님이 우리나라도 역사왜곡 만만치않게 한다드라

>>13 베트남 전쟁 참전은 한국과 한국전쟁의 중공,소련군과 명백히 다른게 우리는 남베트남의 동맹국인 미국의 파병 요청을 받고 다국적군으로 참전한것이고, 한국전쟁의 중공군의 경우 참전 하겠다는 공식 표명과 그에 따른 국제법적 절차없이 (즉 선전포고 없이) 국경을 남하하여 전쟁에 참가하였음.

제대로 된 역사는 존재하지 않음 모든지 승자나 강자의 시선에서 기록되는지라 자신들이 정복했던 나라는 깔보는 경향이 있음 근대사로 따지자면 조선은 발전이 안된것 뿐이지 국력이나 지식인으로 따졌을때 일본에 뭐하나 뒤쳐지는 것 없는나라였는데 일본이 신식군대로 조선을 점령하고 조선이 미개하다나 뭐라나 개소리하면서 식민화를 정당화함 베트남 전쟁은 물론 이기진 못했지만 현재 우리나라가 베트남보다 훨씬 잘살고 강국이라 베트남에 알게모르게 압박을 넣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을거임 더 예를 들면 제국주의가 성행하던 18세기부터 20세기 초중반 까지 영국은 인도의 옛제국인 무굴제국을 아주 약하게 까진 아니지만 약한나라로 서술해왔어 하지만 무굴제국은 아주 강대한 부국이였지 다만 이 나라도 산업혁명에 발을 늦게 맞추어서 영국에게 지배당하는 일이 생기게 된거지 사실 무굴제국(인도)모든 지역이 지배당한게 아니라 벵골(현 방글라데시)지역과 인도의 일부지역만 지배를 당한거지 하지만 영국은 완전히 인도를 휘어잡았던 것처럼 말하고 있어 이런걸 보면 역사왜곡은 승자나 강자에 의해 기록된다는게 더욱 확실해지지

>>8한국군 개인이 무슨짓을 했냐보다는 파병의 정당성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8 어쨌든 미국의 침략전쟁이었고 한국군은 그 침략전쟁을 도운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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