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A는 점점 말라가는데 스레주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까마득히 잊고 있었지만 다음달에 꽤나 중요한 약속이 있었다 다이어트가 필요해!

이 게임은 절대로 엔딩을 못볼거야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 요즘 먹는 양으로는 6kg 정도는 쪘을거다 예상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4kg 빠져 있고 배고프고... 근데 왜 이렇게 쪄보이지ㅋㅋㅋㅋ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나 보기 시작했어 주인공은 A 이 드라마에 대해 쓰게 되면 A 는 그대로 A 가 되겠네ㅋㅋㅋㅋ

손톱 길러보고 싶어서 안자르는 중인데 생각보다 불편해 기르기 시작할때 다듬어둬서 모양은 맘에 드는데 이렇게 불편할 줄이야ㅋㅋㅋ

화면에 손톱이 먼저 마중나가는 이 느낌이 싫어 오랜만에 파밍하니까 엄청 귀찮다 워낙 운이 나쁘니 걸려오는 템도 없고 이건 뭐..ㅋㅋㅋㅋ

반지 사고 싶다 각인도 해준다는데 뭐가 좋을까

배고프다.. 난생 처음 보는 사람과 싸울 뻔 했지만 스레주는 어른이다 라며 참았으나 스레주의 정신은 어른이 아니다 라는 걸 깨닫고 짜증만 얻었다 그 사람도 스레주 마냥 나이를 겉으로만 먹었으니 그 모양이겠지라고 눈물겨운 동지애를 형성하며 넘어가려고도 했으나 더 많은 짜증을 얻었다

무슨 날짜가 이렇게 쓱쓱 넘어가? 그만가ㅋㅋㅋ 개강 싫다 개강 싫어요 좋아요 말고 싫어요 버튼 있으면 개강 다가오는 기념으로 하나 눌러두고 싶네ㅋㅋㅋㅋㅋㅋ

짜장도 성공 이제 탕수육만 성공하면 중화요리 3종세트 완성!ㅋㅋㅋㅋ 반지엔 뭘 적어야 좋을까 너무 짧은것도 싫고 길어도 싫으니까 적당한 길이를 원해 그 조건에 맞는게 하나 있는데 어딘가 애매해

템 하나만 떨구고 가라 좀.. 랭킹 넣으려고 만든거까지 중간에 정체성을 잃고 파밍 돌리는데 희망고문도 이런 희망고문이 어디있어...

하루종일 기분은 좋았는데 너무 심심하다.. 할일은 있었지 하지만 하기 싫어! 하기 싫다고요! 게으름의 끝판왕으로 가는 지름길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느낌

그러고 보니까 저런 비슷한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누구더라 그 사람인가 아니면 내가 그랬나ㅋㅋㅋㅋ

전혀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고 끝났어ㅋㅋㅋㅋㅋㅋ 전과생이라 그런지 아니면 원래 알아듣지 못하는게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원래 알아듣지 못하는게 정상인걸로 일단은 생각하기로 했다ㅋㅋ

요즘은 잠잘 환경이 전혀 만들어지질 않아 덕분에 자는 시간이 확 줄어버리니까 머리가 계속 멍하다 덩달아 폭주하던 식욕도 식어가는 중

세상에.. 과자보다 더 연약한 멘탈이라니.. 여러분 스레주 멘탈 갈린 것 좀 보세요ㅋㅋㅋㅋㅋ 분명 초반엔 나름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와..ㅋㅋㅋㅋㅋㅋㅋ

>>291 난 최선을 다했어 다음은 미래의 스레주에게 넘긴다!

아니 이런식이면 마무리는 어디쯤의 스레주가 하는거야? 사실 날짜차면 저절로 마무리가 되긴하겠지만 심히 걱정되네ㅋㅋㅋ

졸리고 춥고 배고파 돈까스 먹고 싶다

이게 마지막이라고 너무 간절하다고 정말 절실하게 말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다시 만날 기회가 생기면 물어보고 싶다 지금도 변하지 않았냐고 나도 당시엔 그 사람 만큼은 아니었어도 그게 내 전부라고 생각했었거든 지금은 전혀 아니지만

내일이면 금주 한달 째

춥다 아직 전기장판을 보내줄때가 아니야 할일은 있지만 따뜻해서 일어나기 싫다

오랜만에 잘자고 일어났다ㅋㅋㅋ 그나저나 저 사진 봐 누가 찍었는지 진짜 컨셉도 좋고 사진도 좋고 A도 좋고 너무 다 좋다

귀걸이 살까 반지 살까 목걸이 살까 그냥 다 살까 Dice(1,4) value : 1

그래 좋아 귀걸이는 빼고 반지 살까 목걸이 살까 그냥 다 살까?! Dice(1,3) value : 1

진짜 그냥 다 사버릴까 목걸이고 귀걸이고 다 잃어버리고 다녀서 이제 아무것도 없다고.. 근데 향수도 사고 싶으니까 하나만 사세요...

졸려 어제는 도너츠를 20개 얻었다 과제도 얻었다 여전히 제대로 알아 들을 수 있는 강의는 없었다ㅋㅋㅋㅋㅋ

밤새려니까 약속이 잡혀버리네 밤 늦게 만나니까 낮잠자고 가면 괜찮으려나?

졸린다 하던거 어느정도 끝내고 해뜨면 자고 일어나서 나가야지 라고 나름 계획을 세웠는데 3시쯤 갑자기 5시에 일어나야 한다는게 떠올라서 2시간쯤 자고 일어났더니 얼굴 붓기가 장난 아니더라 곧 빠지겠지 했지만 아직도..ㅋㅋ 저녁에 나가야 하는데ㅋㅋㅋㅋ

귀가 완료! 생각보다 시간이 빨라서 당황했다 중간에 시계 볼 생각 안했으면 아직도 거기 있었을거야ㅋㅋㅋ

공부했어야 하는데 너무 놀고 있었어.. 알아듣지도 못하고 있는 판국에 리포트 어떻게 쓰려고

사실 넋 놓고 게임하다가 만랩 축하 메세지 보고나서야 생각난거 보면 딱히 공부할 마음은 없었던걸까 노래방 가고 싶다

춥다 왜 점점 참아야 하는게 늘어만 가는지 모르겠어

이 스타일로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 라고 하기엔 너무 내 욕심이지만 맘에 들어ㅋㅋ

오늘은 일찍 자야지 저 사진 A만 따로 찍어서 합성한 사진인가? 여럿이 같이 서 있는 사진에 다른 사람들은 다들 실내의 적절한 빛과 함께 찍혔는데 왜 혼자만 쨍쨍한 햇빛 등지고 서있는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무기를 굳이 사야하는 게임은 아닌데 무기 외의 다른 곳에 돈이 많이 필요해서 아무리 모아도 금방 거지로 돌아가 버린다ㅋㅋㅋㅋㅋ

아무리 들어도 알듯말듯한 이상한 상황에 처해있어 그만하고 잘까 게임 잠깐 하다가 조금 더 하고 잘까 Dice(1,2) value : 1

좋은 생각이야 내일도 아침에 일어나야 하니까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겠지? 모르겠다 그냥 게임 몇판만하다 자야지ㅋㅋ

드라마에 나올법한 이야기를 또 들어버렸네 별 재미도 없고 느껴지는 것도 없고 지겨워 살다보니까 별일이 다 있어 그러니까 이제 좀 그만 살고싶다

시간 체크 겸 레스 쓰러 왔더니 기분이 바닥을 기다 못해 굴러다니고 있다

어떻게하면 이렇게 짜증나는 일만 많아질 수 있는걸까 즐거운 얘기를 해보자! 라고 해봤자 없어 없다고.. 즐거운 일이 생기면 좋겠다 이 스레에 즐거운 일을 적어주고 싶어

드디어 끝냈다! 한주기간 잡고 천천히 하려고 했던 것들을 몰아서 이틀만에 끝내버렸네ㅋㅋㅋ 졸려 항상 그랬듯 잠들기는 싫다

아침에 눈뜨면 이번주에 하려고 했던 일들을 다 할거야 주말에 시간이 없거든 아침은 간단하게 먹어야지 나갈 일이 있으니까 노래방도 다녀올까

졸려 요즘 계속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니까 피곤한건지 붓기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저녁 건너뛰려다 햄버거 먹었는데 과식했다 먹을때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먹고 한참이 지나서야 알았어.. 자칫 잘못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 게워내는 ㄱ...

작은 것 하나도 마음대로 되는 게 없구나 정말 다 부질없네

다음 생이라는게 존재한다면 다음엔 가수가 되고 싶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어쨌든 노래하는 게 좋거든 그러니까 노래를 엄청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이제야 알았지만 나는 잘하는 걸 할때가 제일 즐겁게 느껴져서 내가 좋아하는 일보단 잘하는 일을 찾는게 나을 거 같아 여기서 문제는 그게 없다는 거? 전에 그 일은 잘하기도 즐겁기도 했지만 몸이 망가지는거 까지는 괜찮았는데 사람에 지치더라고

다른 곳에서 시작했다면 괜찮았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아쉽긴하지만 그것도 내 운이지 다시 돌아갈 일은 없을거야

목 아파도 노래방 다녀올걸 이 노래 아까부터 너무 불러보고 싶다 감기는 아닌데 목이 아픈 이유가 뭘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다 낮에 돌아오면서 마시긴 했지만 원래 맛있는건 계속 먹고 싶은 법이지ㅋㅋㅋ

분명 오늘은 일찍 자려고 평소보다 빨리 누웠는데 왜 아직도 깨어 있을까ㅋㅋㅋㅋ 다이어트 해야지

>>358 그럼 칼로리 소모도 할 겸 잠을 찾아갑시다. 똑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면 잠이 "누구야?"라고 할테고 그럼 스레주는 "나야!"라고 하겠지. 그럼 잠은 "잠깐만!"이라고 말하더니 잠시 후 문을 잠그고 잠수할거고 스레주는 잠이 오길 바라면서 잠자리를 찾아다니다 잠에 들.......려나? 아니 뭐 8796년 안에는 잠들 수 있겠죠 뭘. ㅋㅋㅋㅋㅋ

>>359 잠이 오기 바라는 것보다는 문 쾅쾅쾅 두드리면서 열어달라고 하다가 지쳐서 잠들지도? 그래 8796년이나 남았으니까 괜찮겠지 뭐ㅋㅋㅋ

오늘도 졸린 스레주 등장!ㅋㅋㅋㅋ 레스를 쓰지 않았던 저 짧은 기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기록은 하지 않는다! 귀찮아! 잊기전에 적으면 좋고 적기전에 잊으면 어쩔 수 없고ㅋㅋ

그게 뭐가 되었던간에 토너먼트로 정리가 된다! 라는 말을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있어서 모아둔 A 사진으로 토너먼트를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지울 수 있었던 건 필터까지도 똑같은 중복된 사진 몇장 정도? 오히려 사진이 늘었는데?ㅋㅋㅋㅋㅋ

어쩌다 보니까 마이크를 선물 받았다 궁금해서 몇 곡 불렀는데 칭찬도 들었다ㅋㅋㅋ 볼때마다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소리도 깔끔하게 나오고 좋은 거 같아

지금 가도 무언가 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아 지금은 아니어도 그땐 어떻게든 되겠지 이제 이 생각은 끝낸다!

글자 숫자 빼고는 다 엑박으로 뜨는건가 카레우동 먹고 싶어서 먹었더니 또 먹고 싶다 나 카레 좋아하나봐ㅋㅋㅋㅋ

같은 후회를 몇년째 반복하고 있는 걸 보면 답 없다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진 말이 아닐까 싶어진다 심지어 이럴 때는 그 사람이 했던 말이 목소리까지 그대로 생각나서 더 별로야
레스 작성
180레스 열여섯 미국 유학생의 시끄러운 일기 6 시간 전 update 423 Hit
일기 2018/11/24 13:27:01 이름 : ◆k2tze2K7AmF
88레스 웃는 사람 6 시간 전 update 356 Hit
일기 2019/02/09 12:57:05 이름 : 이름없음
221레스 타버린 들판 6 시간 전 update 307 Hit
일기 2018/07/27 20:16:33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뉴비인데 여기가 스레딕 맞나여^^; 8 시간 전 update 148 Hit
일기 2019/03/18 14:57:26 이름 : 이름없음
733레스 🐣 아무말 🐣 💎 뻐꾸기 둥지 💎 8 시간 전 update 813 Hit
일기 2019/01/29 06:09:27 이름 : 이름없음
366레스 » 파르팔레 8 시간 전 update 748 Hit
일기 2018/12/09 18:54:29 이름 : ◆xDtikr9hdQn
20레스 감정 찌꺼기 8 시간 전 new 14 Hit
일기 2019/03/20 23:20:07 이름 : ◆fTPa09xVff9
257레스 무삭제판 9 시간 전 update 827 Hit
일기 2018/10/27 22:32:4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현과 연 사이 9 시간 전 new 13 Hit
일기 2019/03/21 00:19:34 이름 : 이름없음
123레스 그냥 이것저것 9 시간 전 update 190 Hit
일기 2019/03/12 11:58:30 이름 : ◆ctwJWi7ar82
367레스 💀🔫 (개입=❤💘💞💗) 9 시간 전 update 565 Hit
일기 2018/12/28 22:54:56 이름 : 이름없음
276레스 심해 2 10 시간 전 update 350 Hit
일기 2019/01/13 16:55:36 이름 : ◆8kmsrze7vDA
273레스 [여기에 제목 입력] 10 시간 전 update 401 Hit
일기 2019/03/03 09:41:23 이름 : 이름없음
705레스 하루종일 너란 수영장 속을 항해하는 나는 10 시간 전 update 467 Hit
일기 2018/12/28 12:06:13 이름 : ◆LhzfalfO1cq
58레스 [난☆입☆대☆환☆영] 11반 관찰일기 11 시간 전 update 44 Hit
일기 2019/03/14 17:28:14 이름 : ◆s9wINAmK43T 관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