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손잡고 가다가 손을 놓친거야 그래서 다시손잡을려고 손을 딱 뻗었는데.. 아빠의 그부분을 ..ㅋㅋㅋㅋ 참고로 난 여자★

초딩 4~5학년 때 할아버지 산소 가던 길에 차 안에서 알파벳 외치면서 놀다가 식스!!라고 해야 할 걸 모르고 존나 개크게 섹스!! 이랬어... 친척 다 타고 있었는데... 갑분싸되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헛기침하시더니 식스야 식스... 이러셨어

엄...꽤나 한 초등학교 저학년때에 내가 남동생하고 단둘이 잘려고 누워있었는데 동생 발기(? 암튼 그런거 되있더라 그래서 그게 뭔지 싶어서 너 ㄱㅊ 섰다! 하면서 한번은 아니고 두세번 만졌어. 만진것도 아니고 거의 손가락으로 톡? 정도 기분 이상했어...근데 알고보니깐 거기 스는게... 아마 걔도 그런 기분이라 선건 아닐거야...아마.. 저녁이라 그런거겠지..내 동생 그런거에 멍청하니깐..응.....예전엔 그거 너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막 그랬는데 왜 이잰 내가 부끄럽지...

나 초딩 때 인터넷으로 인기 만화책?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19금이라서 엄마한테 혼난 적 있음ㅠㅠ 초딩 때 19금 보는 거 다 들킴...

여잔데 초딩때 교실에서 젊은 여교사랑 아이컨택해면서 딸침ㅅ뷰ㅠㅠㅠㅠㅠ심지어 쌤이 충격먹은 표정 짓길래 웃어줌

딸치고 지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어머니가 등짝스매싱을....초5때 일

콘돔 자위하고 쓰레기통에 콘돔 버렸는데 며칠 뒤에 엄마가 그거 보고 너 콘돔썼캬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콘돔 썼다고 뭐라하진 않더라 ㅋㅋㅋ 안 혼내셔서 감사함니다 어머님...ㅋㅋ

중딩때 쪽지로 영단어 시험 쳤었는데 6을 sex라고 적었음.....뒤에서 종이 걷던 애가 내꺼 유심히 안봤었기를..^^

>>210 흑역사 대단해! 난 학원에서 단어시험보는데 거기서 vibration이라는 단어보고 움찔했어..어떤 장난감 떠오르더라..

수학 과외할 때 쓰던 공부하는 커뮤니티 같은거 있었는데 거기서 아는 사람 본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어서 채팅으로 너 남자지? 하고 보냈는데 자지에 빨간 밑줄 그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 어쩌구 떠서 친척들 다 있을 때 "엄마 근데 자지가 뭐야 자지가 뭔데 욕이야?" "어떤 사람한테 너 남자지? 하고 물었는데 밑줄 생겼어 자지가 뭔데" 이러면서 한 일주일동안 저럼 하 수치플

어렦을 때 아빠랑 같이 잤는데 아빠가 상의를 벗고 자고든 근데 아빠 젇ㄱ곡ㅈ보고 버튼이라고 계속 누름

놀다가 남자애 고추 스쳤는데 서로 소리지르고 존나 지랄함 ....

나는 중학교때 부모님이랑 차타고 있었는데 차창에서 나오는 워셔액보고 "쿠퍼액 나온다 "고 소리침 갑분싸됨

나는 유치원생 때 베리베리뮤우 보고 야한생각함 그 까만애가 분홍색여자애 납치해서 이상한짓 하는 상상함 꿈에서도 나오고 그냥 자기 전에 누워서도 그랬음 그리고 사촌동생이랑 손가락으로 사람모양 만들어서 성폭행하는 놀이했음 ; 막 납치해서 화장실이나 사우나 안에서 하는 거 였는데 동생이 나보고 그만하자고 함 참고로 둘다 여자고 초딩 때 였음 .. 그리고 아빠 폴더폰에 야동 있었는데 그거 맨날 봄 ㅋㅋㅋㅋㅋㅋ 이불이 여자 캐릭터 였는데 예쁘게 펼쳐서 만지고 뽀뽀하고 그랬음 그래서 그 여자 입술 맨날 젖어있었음 .. 비데로 ㅈㅇ하고 그때는 그게 ㅈㅇ인 줄 몰랐음 .. 테런에는 야한놀이 하는 데 들어가서 채팅으로 야한놀이 하는데 동생한테 들켜셔 엄마한테 일름 ; 테런에서 내가 남자인 척 하고 어떤 여자애랑 야한얘기 했는데 비데로 ㅈㅇ 하는 법 알려주니까 나 강퇴했다 ㅁㅊ 왜 그랬을까 .. 참고로 이거 다 초딩 때 중딩 땐 어마어마 했음 어떻게 하다 자위하는 법을 알았고 시도때도 없이 함 친구가 옆에 자고 있어도 하고 엄마가 옆에 누워있어도 하고 엄마친구가 티비보고 있어도 함 ㅋㅋㅋ 이불안에서ㅋㅋ 들킨 적 한번도 없다 .. 진짜 많이 함.. 그리고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일찍 깨서 할 거 없다가 쇼콜라 수위소설 ㅋㅋ 여고생 ㅋㅋㅋ 그거 보면서 베란다 창문 앞에 의자 갖다놓고 산 보면서 소설보면서 ㅈㅇ함 ... 어떤 여자애가 나보고 성폭행놀이 하자해서 성폭행 놀이도 했었음 중딩 때 ;..ㅋㅋㅋ 고딩 땐 남녀공학이여서 진짜 문란했음 왜 그랬지 남자친구가 입원했었는데 계단에서 ㄸ쳐주고 룸카페에서 손으로 해줬음 그리고 옷입은 상태로 ㅅㅅ 하는 거 처럼 했었 ㅋㅋㅋ 돌아가고싶다 ;ㅋㅋ...

뭣도 모르고 어릴때 친한 동생이랑 둘이 자위함..^^..

내 흑역사는 아닌데 남산타워에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중에 엄마랑 동생년이랑 끝말잇기 하는데 내가 일복이라고 하니까 걔가 복상사라고...사람 많은데...죽여버리고 싶었음

내 흑역사는 아닌데 알꺼 다알때 사촌동생이랑 같이 작은엄마 갤러리 보다가 작은아빠 go추 사진봤어 ㅎㅎ... 사촌동생은 웃으면서 우와 !!!엄마 우리 아빠 go추다 go추 !!!!! 이러고 작은엄마는 당황하셔서 아 아니야 이건 푸들이야 푸들~.... 하지만 난 봤어 작은엄마의 그 당황한 눈빛과 휴대폰을 바로 뺏는모습을....

>>216 아니 어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살, 초6때까지 남자와 여자가 키스해서 아기 생기는줄 알았던거... 결혼식 때 맨날 반지 끼워주고 키스하잖아? 그래서 키스하고 애기 생기는 줄 알았어

6살때 사람 많은 곳에서 조각상보고 Go추다!! go추!! 이랬다가 사람들이 존나 웃었엌ㄹㄹㅋㄹㅋㄹㅋ

유딩때 내 동생두명이랑 나랑 사촌동생 남자애 있었는데 우리 넷이서 방에서 모여가지고 화장대 위에 올라가가지고 패션쇼 하다가 어쩌다 보니 자기 거기 보여주는걸로 얘기가 났어 그래서 나랑 동생들은 그 남자동생한테 소중이랑 가슴보여주고 그 남자동생은 지 거 보여주고 ㅠㅠㅠ 그러고 그 남자동생이 엉덩이도 보여주자 했는데 그건 좀 이상해서 싫다고 했어 ㅠㅠ 근데 나 그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가서 엄마!나 ㅇㅇ이 고추봤다! 이랬는데 엄마가 혼내셨너 ㅠㅠㅠ그 남자동생은 기억이나 할까 ㅠㅠ유딩때인데 ㅠㅠㅠ수치플이였다 ㅋㅋ ㅠㅠ

지금 중3인데 초5때 있었던 일이야 근데 내가 종례할 때마다 화장실이 급해서 거기를 의자에 막 대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남자애들 몇명이 나보고 막 실실 웃는가? 그래서 그땐 왜저러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지위하는 줄 알았을 수도 있겠다 싶더랔ㅋㅋㅋㅋ

>>225 이건 남자애들이 변태같은데...

초딩 5학년때 친한 남자애들 2이서 자X! 자X!( 남자 거기..) 하고있는거야.. 순수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나는 애들한테 다가가서 " 얘드라 자X가 모야?? " 했어...근데 그순간 애들이 당황하면서 갑분싸 되더니 " 그... 음... 거기...남자...거기... " 하고 작게 말해줌.. 듣자마자 내적 비명을 지르면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침착한척 아... 그렇구나..?..! 하고 하루종일 엎드려서 그 애들이랑 말 안함 .... .. ..

고딩 때 너무 꼴려서 한적한 동네공원가서 야동보면서 바지위로 문지르고 있었는데 옆학교 여고딩들이 그 공원 아래에서 놀고있다가 나 자위하는거 눈치챘는지 놓고간 가방도 없으면서 야..너 가방 저기둔거아냐?가봐 하면서 슬슬 내옆으로 모였어. 그래서 난 가방으로 내 중요부위 가린채로 계속 문지르고있고 그 여자애들은 나 자위하는 거 눈치채고있으면서 일부러 앞에서 딴얘기함 ...근데 나 손흔드는 속도에 맞춰서 손바닥으로 박수치고있었음ㅍㅋㅋㅋㅋ

사각팬티를 통해서 ( 사각팬티 널널함+ 친오빠 누워있었음+ 내 시선) 오빠의 쌍계란 봤어. 약간...당황했어.그런데 우리가족이 엄마가 좀 섹드립치고 그런거 말하는게 조금 자유로워서 말해줌.

나 어렸을 때 아는 남자애 나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 있었는데 유치원 다닐 때였어. 유치원에서 밥 먹고 낮잠자는데 선생님들이 이불만 덮어주고 불 끄고 나가신단 말이야. 그 때 내 바로 옆에 그 동생 있고 다른 쪽 옆에는 애들 다 자고있었는데 나랑 걔만 깨어있었음. 그때 맨날 그 남자애가 내 팬튀 안으로 손 넣어서 막 문지르고 구멍에 손 좀 넣고 했는데 걔가 신음 비슷하게 소리 내라고 함 예를 들어 아프다고 말하라고 하면 내가 막 아무것도 모르고 아프다고 얘기 하고 살살해달하고 말하라고 하면 내가 뭣도 모르고 살살해달라고 함....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230 존나빠르네..애기들이라고 같이두면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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