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손잡고 가다가 손을 놓친거야 그래서 다시손잡을려고 손을 딱 뻗었는데.. 아빠의 그부분을 ..ㅋㅋㅋㅋ 참고로 난 여자★
  • 난 어렸을때 아빠배 위에서 놀다가 아빠의 그부분을 잡고 어? 아빠 이건 모야 왜 나는 없어? 이래서 엄마가 놀라고 어버버하고 내려오라고 한 기억이 있어 참고로 난 저때 5살쯤이었을거야
  • 아마 초등학교도 입학 안했을 엄청 어렸던 나이에 옷장 속에서 옷들 사이에 숨어서 야동 찾아보고 있었다 ㅋ.... 난 여자구
  • 나 여잔데 초등학교 1,2학년땐가 네이버에 가슴 검색해서 야한사진 보는거 좋아했어 그리고 그거 엄마한테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티비에서 야동 틀어주는 것도 가끔 몰래 봤다 엄마한테 혼난 이후로는 안봤음ㅋㅋㅋ
  • 나 초딩때 와이 성 책 보고 아빠는 포경수술 해써? 이렇게 물어봄 ㅋㅋㅋㅋㅋ
  • 나 초등학교때까지 할머니할아버지도 같이 살았는데 급해서 화장실 들어갔다가 할아버지 볼 일 보는 거 본 적 있다 ㅋㅋㅋㅋ 이런 것도 포함되나 참고로 나 여자
  • 이건 흑역사까지는 아닌데 어렸을때 성인용품이 뭐냐고 부모님께 물어봤더니 당황하면서 어른들이 쓰는 물건이야 했던 기억이 ㅋㅋㅋ
  • 어릴때 엄빠 그거 하는소리듣고 아침밥 먹으면서 줜나 크게 엄마랑아빠랑 왜 배를 부딪히는데 엄마가 싫어해? 이럼ㅋㅋㅋㅋ 가관은 아빠가 혼내니까 억울하지만 궁금해서 동네방네 유치원가서도 물어봄
  • 나 초등 저학년때 만화에 빠져서 가슴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있었슴...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엄마 난 가슴 언제커져??'ㅇㅈㄹ하고다님ㅋ...문제는 택시탔을때도 그랬다는거. 그때 엄마가 다른사람앞에서 그런얘기 하는거 아니라고 해서 멈추긴 했는데 속으로 왜그러지?이랬거든....그때는 이해 못했는데 모든걸 알아버린 지금 생각하면 내인생 흑역사중 하나..으아ㅏ아어아
  • 초딩 때 자위라는 말 몰라서 엄마한테 "엄마 자위가 뭐야?"라고 물어봤던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렸을때 여사친이랑 계곡?같은곳 다리(사람다리말고) 밑에 물흐르는곳에서 팬티 다 벗고 빨래 놀이 한거 아직까지 기억난다
  • 난 도저히 어떻게 정자하고 난자하고 만나는지 이해가 안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한테 집요하게 물어봤었음... 아빠가 말을 못하시더라고 하하 애는 부모님이 사랑하면 생긴다고 알고 있어서 난 왜 아빠하고 사랑하는데 애가 안 생기지 이런 위험한 생각도 했었다
  • >>12 앜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ㅌㅌ 난 어릴 때 남자랑 여자가 가까이서 자면 정자가 남자 생식기에서 꼬물꼬물 나와 여자 생식기로 들어간다고 생각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ㅌ 더 심각한 건 내가 그걸 중학생 때까지 믿고 있었다는 거...
  • 나 도서실에서 사춘기와 성 와이책 빌려서 몰래 읽다가 걸리고 야동도 몇번 봤는데 걸리고 개혼남ㅋㅋㅋㅌㅋㅋㅋ 어릴 때 뭣도 모르고 사촌 동생하고 키스도 몇번 해봄;;;;;;;;;;; 그때 생각하면 왜 그랬지 진짜 걔한테도 미안하고 과거의 나를 팰 수 잇다면 반은 죽여놓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ㅠㅠㅠ
  • 아는누나랑 실내에서 누나하의 다벗기고 서로 신기하다고 보다가 구멍에 손꾸락까지 넣어보고 그랬던거? 아마 이때가 8살~9살 쯤이었을듯
  • 아빠핸드폰에 여자 옷벗기기 게임 깔아서 놀고있다가 아빠가 핸드폰 뺏음
  • 그렇게 야한거?인지는 모르겠는뎈ㅋㅋ 엄마하고 내 남사친엄마하고 어렸을때부터 친해가지고 우리엄마랑 남사친엄마 일하시는 어린이집 한 방에 나하고 남사친하고 둘이 앉아있었어. 그때 애기들 보는 책같은거 보고잏었어. 근데 남사친이 나 확 덮치고 키스한거ㅠㅠㅋㅋㅋㅋㄱ 어린이집 전체가 엄청 조용한데다가 문 열려있었는데 인기척 느껴져서 다시 책읽는척하고...ㅋㅋㅋ 좀 있다가 조용해지니까 다시 키스함ㅋㅋㄱ... 그게 초1땐가 그랬는데 걔 지금 나랑 같은반이고 지금은 나 완전 경멸하듯이 싫어해ㅠㅠㅠㅜ (참고로 나랑 남사친 동갑이고 나는 04년생 여자야!)
  • 초등학생때 사촌누나랑 같이 씻는데 (사촌누나 중학생) 서로 소중이 입으로 해주고 뽀뽀하고 몸에 쉬싸고 별짓 다함;; 그 누나 안 보고 산지 10년 넘었어
  • 초3땨 친구네 집애서 맨날 유튜브로 같이 야동보고 소설씀 참고로 나 여자
  • 들장미 소녀 캔디보는데ㅋㅋㅋㅋ이게 만화는 만화니까 쉬하는거 똥싸는거 안나와서 그게 안해서 안나오는줄 알았지 그게 신기해서 이 남주테리우스는 꼬추도 없어서 안보여주나 생각하고 엄마한테 다짜고짜 엄마. 테리우스는 왜 꼬추 안보여줘? 테리우스 꼬추 보고싶다 그랬어ㅋㄲㄱㅋ이때 4살
  • >>16 미친 ㅋㅋㅋㅋㅋ 나도 ㅋㅋㅋㅋ 가위바우ㅏ보 옷 벗기기 아빠 폰에 깔아서 하는 거 좋아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사라져있었음 ㅎ 나한테 말은 안 했지만 들킨 듯
  • 성교육안받고도 초2 3?까지 아빠가 엄마보고 계속 하자하자라고 말하고 나한테는 얘기할거라며 문 잠그는게 이해안됬는데 4 5맞나..이때 이해다됨 솔까 문잠그고 얘기안하는 거 다 알고 있었긴함.. 구체적으로모르는거지 ㅅㅂ 문열고 방 들어가면 이상한냄새나고그랬음.. 들가면 가끔 엄마밑에 벗겨져서는 내가 보는 앞에서 장실로후딱ㅈ가고그랬던기억이ㅎㅎ 컴터하는데 아빠 야동보는 거 봤는데 ㅅㅂ 개 무서웠음.. 걍 평범한 야동인데 나한텐 귀신보다무서웠음 비위높아서 호러물 안무서워하는 편인데 영상보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나오고 손 떨리더라 솔까 나 말고도 야동첨볼때 무서웠던 애들 꼭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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