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손잡고 가다가 손을 놓친거야 그래서 다시손잡을려고 손을 딱 뻗었는데.. 아빠의 그부분을 ..ㅋㅋㅋㅋ 참고로 난 여자★

>>101 아 초딩때 겜에서 랜선연애 하는데 그 오빠한테 19금 상황극 하자고 한적도 있음 진짜 미쳤다

나 초딩때 랜채에서 만난남자랑 캠으로 서로 소중이 보여줌 그거엄마한테걸림 ㅅㅂ 나가 죽고싶다 지금도

>>104 ㅋㅋㅋㄱㅋㅋㅋㅋ 너도 남자야?

왜 내가 대리로 창피한거냐

방에 컴퓨터가 2개엿는데 그 엔젤 게임 ?? 에 야한게임 잇엇는데 엄마 잇는데 언니랑 누가 더 신음소리 거칠게 내나 게임 시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존나 혼남

>>108 뭔데 이렇게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무슨 생각하다가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섹드립이 튀어나왔는데 사람들 많이 있는 장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랑 어렸을때 느낌신기하다고 가끔 혀끼리 대봄 ㅋㅋㅋㅋㅋ 난여자고

엄마한테 누나꺼 미니스커트랑 스타킹 들킨것만큼 흑역사 따로있나?

계단에 누워서 지나가는 여자선배들 팬티보다가 지나가는 쌤이보고 부모님 소환한거

나 여자인데 어릴때 아빠 화장실 가면 그때마다 따라가서 아빠 소중이 볼려고 진짜 발악을 썼다... 그때는 그냥 호기심 뿐이였지... 그리고 그때 휴대폰도 없어서 엄마 휴대폰으로 여자 옷벗기기 게임 깔아서 햇다가 몰래 지움...ㅜ 그리고 초5때 아다가 아디다스 줄인 말 인줄 알고 아다아다 거림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다 그때의 나...

나뭇잎뒷면에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뱉는기관이 기공이였나 그랫을건데 나뭇잎하나 가져와서 그거 상상하면서 자위한거 근데 이런게 내가이싱한건가

처음섹스할 때 거의 넣자마자 쌈

>>114 와 과학적..이네ㅋㅋ

물 빼러 간다는 말이 쉬싸고 온다는 거 돌려말하는 건 줄 알고 5학년때 엄마 친구들 모인 자리에서 당당히 말한거... 엄마 아직도 그걸로 놀린다ㅠㅠ

>>117 그거 아니야..????? 갑자기 혼란스럽네.. 난 그렇게 알고있었거든....

>>114 진짜 이과 변태아니얔ㅋㅋㄱㄱ

>>117 헐 그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ㅂ짘ㅋㅋㅋㅋ

초등학교 때 계단 내려오던 여자애가 실수로 치고감 어디인지는 알지? 그래서 책임지라고 소리지름 ㅋㅋㅋ

아 잠만 .....나 지금 많이 혼란스러워 >>117너 그거 진짜야? 나나 내 친구들은 다 술 마시다가 화장실 갈 때 그런 말 쓰는데?

>>117 두 개 다 통용되지 않나?

>>117 ?? 그게 아니면 뭔 뜻이야?? 나도 그뜻인줄 알았는데ㅠ

난 여잔데 옛날에 한 여자가수를 좋아했어. 아마 초딩 4학년이었을거야. 유튜브로 그 가수 동영상을 보는데ㅋㅋㅋㅋ그..섹시를 컨셉으로 잡은 애매하게 유명한 여돌그룹들이 연속재생으로 뜬거야ㅋㅋㅋ나는 그때 진짜 순수했는데 그 여돌 안무가 하이라이트에 치마벗는 안무였어..물론 안에 바지는 입었지 핫팬츠..어.. 근데 이쯤말하면 그룹 눈치채는 사람도 있을거야 쨌든 난 원래부터ㅋㅋㅋㅋ좀 성욕이많았나봐 좀 충격먹고 있다가 어느날부터 가족공용컴터로 다른 섹시아이돌 노출사진이나 이런거 봄...근데 그거 다 여돌인데 이상한데서 흥분느낌..나 이성애잔데.. 다른여돌 안무중에 치마 끌어올리는 안무 있는그룹 있었는데 그룹명 아직도 기억난다ㅋㅋ 쨌든 그러다가 내가 ㄱㅅ이나 ㅅㄱ나 이런용어를 알게됐는데 무심코 초록창에 쳤다가 ㅅㄱ꼭질이란 19 책이 나왔어ㅋㅋㅋ지금 치면 그린인터넷 어쩌구 때문에 안뜨는데 성인아이디로 하면 뜨더라..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임. 아마 내가 네이버로그인 안했을텐데 이상하게 그땐 그 책 사진이랑 소개 ㅈㄴ 적나라하게 드러남ㅋㅋ난 또 호기심을 갖고 책소개를 봤는데 ㅅㅂ 개야한거임..근데 어렸을때라서 또 거기에 충격먹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메시지보냄 ? 내가 야한걸 본다 나도 내가 무섭다 보기싫다 이런 얘기 했을걸ㅋㅋ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땐 자제가 안되는 내자신이 무서웠음 그래서 엄마오고 다들킴..하...아니 내가 자수한거니까 들킨것도 아닌가ㅅㅂ 과거의나새끼 아오..그래서 그후에 엄마가 밖에서(교회였음ㅋㅋ)내가 메시지 보낸거 보여주면서 지금은 어떠냐고 물어봄 ㅅㅂㅅㅂㅅㅂ 죽고싶다 난 그때 후회하고 있었어서 웃으면서 얼버무림ㅅㅂ 나레기

난 컴퓨터로 게임으로 야한말 하고 나왔는데 안끄고 나온줄 몰랐는데 오빠가 그거 보고 나한테 떠봐서 소리 꾁꾁 지름 ㅋㅋㅋ

중딩때 친구랑 일본여행 갔는데 좋아하는 애니 성우가 팬미팅 같은 데서 "밍나~ 세크로스!!"했는데 그게 뭔 뜻인지 몰랐으나 중독성이 있어서 가는 곳마다 입버릇처럼 하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쳐다봐도 왜 쳐다 보는지도 몰랐음. 나는 사람 많은 관광지에서 계속 "여러분~섹ㅡ스!"라고 외치고 다녔던 것임. 쪽팔려 죽겠당 ㅎ.ㅎㅎ..ㅎㅎㅎ

>>128 세ㅋㅋㅋ크ㅋㅋㅋㅋㅋ로ㅋㅋㅋ스ㅋㅋㅋㅋㅋㅋㅋ

>>112 이건 성폭력 범죄자 새끼네

중1때였나 언니가 동방신기 좋아했었는데 언니 mp3구경하다가 동방신기BL 팬픽소설 발견해서 호기심에 보다가 빠져서 몰래 끝까지 다 읽었던거ㅋㅋㅋ 심지어 언니한테 들켰었음ㅋㅋ

사촌 여동생이랑 서로 소중이 만져주기 하다가 고모한테 이상한짓 서로 하지 말라고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여잔뎈ㄲㅋㅋㅋ 여동생도 기억하고 있을텐데 그 뒤로 단 한번도 서로 이야기 해 본적 업쎀ㅋㅋㅋ

어릴때 수산시장에서 개불보고 아빠거기같다고 동생이랑 깔깔거린거......그것도 완전시끄럽게...

초3때 태국 야시장 가서 딜도 만지면서 이거 뭐냐고 물었을때..

야한진 모르겠는데 아빠가 윗옷 벗고 있으면 맨날 옆에 붙어서 젖꼭지 만짐ㅋㅋㅋㅋ 내가 고집부리니까 아빠가 젖꼭지 못만지게 할거라고 혼낸거 아직도 기억남

얼마전에 친구랑 목욕탕 갔다가 옷갈아 입을때 비둘기가 윗옷 물고감;; 그래서 목욕탕 아저씨한테 양해구해서 사우나옷? 그거입고 집가서 다음날 돌려줌... 내 나이키 반팔티

내가 초딩~중1이였을때쯤이고 동생이 초딩 저학년에서 고학년 사이였을 때 말로만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성추행하는 상황극하며 놀았는데 지금은 떠오를때마다 이불킥

아니 이거 또 누가 신고했냐... 별걸 다 신고함;;;

난 기억도 안날만큼 어릴때인데 엄마가 굳이 말해줌.. 우리 아빠가 당시 30대 초반밖에 안되었을거야 내가 4살일때쯤이랬거든..? 아빠가 샤워한담에 화장실에 습기찬 느낌을 싫어해서 문을 열고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있었는데 내가 착착 걸어와서 아빠 소중이를 움켜잡고 ㅇㅅㅇ?이런 표정으로 쳐다봤대... 아빠가 식겁해서 알몸상태로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가 내 고추 잡아써....하고 영혼나간 표정하면서 얘기했다고.. 그래서인가 아빠는 샤워후엔 항상 가운을 입고 화장실문을 열었어... 그게 나때문일줄 몰라찌... 아빠미안

난 초6때 교회에서 알던 여자애들(동생임)하고 워터파크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한창 성에 호기심이 있던 때였던지..음.. 생식기를 만지면서 장난을 쳤던 적이 있다. 그게 성추행에 해당한다는 걸 안건 중2 이후.. 언젠가 미투당할거같다

>>137 거의 만화같은 일이 현실로 벌어졌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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