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 쪽지를 주웠다. 거기엔 이런 내용이 써있었다, -----------------------♡♡♡♡♡♡ 난 지금처럼 살고 있었다는데 믿지 않는다. 단지 불평한다고만 생각한다. 저기요! 참여자가 좀더 늘어난거예요. 전 예전부터 소수의 민족에 의해 포캣몬으로 살고 있었어여... 규모가 커진거야 단지. ------------------------------- 라고 누군가 쪽지를 남기고갔다 무슨말인지는 잘 알 수 없었지만. 그사람은 여자인듯 싶었다. 원래 포캣몬을 타고난 운명인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야" 답이없는 말이잖아ㅋㅋㅋㅋㅋ 라고 말하고 쪽지를 찢었다. 그녀는 불평하는건 아닌 것 같았다. ㅋㅋㅋ 사회를 향한 불만도 아닌 정말 그녀의 일상을 얘기하는 거였다.

전형적인 조현병자의 글이 이런식이다.

그렇군ㅋㅋㅋㅋ그럼 이제 쿤일난네?ㅋㅋ아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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