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지도 못할 스레 왜 만드는 걸까...

어째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냐 허구한 날 싸움질이여

내가 타로로 그동안 엄청 미련있던 것들 정리하고 직접 주문제작해서 만들수도 없는 굿즈들 팔기도 뭐하고 남주자니 가질 사람도 없을텐데 물건을 버릴까?라는 질문을 했는데 마이너 카드 칼 6이 나왔단거는 버리는게 좋단 의미겠지?

갱신겸 한탄 모국어가 영어였으면 좋겠다 자료 번역하는거 너무 귀찮아ㅜ

오컬트에 손대보고 싶단 생각은 하는데 여건이 안되니까 타로만 깨작거리고 있는거 같다...ㅠㅠ

오컬판 왜이리 죽었냐

갱신해도 되겠지...? 흑경 사고 싶은데 어디서 파는지 아는 사람?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혹시 여기 위칸이 아닌 페이건?페간?도 있니?

>>413 여기서 찾는 것보다 카페나 블로그 또는 sns에서 찾는 게 더 빠를 것 같아.....

>>413 여기 스레들 중 위칸 아닌 사람 있지 않나...?

옛날에 사촌언니가 마트나 문방구에서 산 것 같은 타로카드로 점 쳐준 것이 떠올나서 써보는데 당시에 언니가 점 치는 중에는 점 쳐주는 본인 이외에는 아무도 어떠한 말 하면 안 된다 했고 결과 나온 후 딱 한번 말 할 기회를 줬거든. 이유는 그 때 물어보지 않았는데 혹시 이유 아는 사람?

>>417 와 타로하고서 처음들은 소리다 진짜..그럴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음

솔직히 나도 타로관련 스레를 세우긴 했지만 이거 오컬트판 어느샌가 거의 카드점판 됐네... 이거 슬슬 판 독립해야하는 거 아니냐?; 점술판 뭐 이런거로

나는 그냥 지금 갠적으로 자기 전에 여신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에너지 보내드리는 식으로 섬긴다 (는 내게 좀 과분하고..) 좋아하고 있는데 나는 위칸 해야하려나?? 근데 가금 보면 마법(주술)도 배워보고 싶고 위치크래프트도 흥미롭고 타로도 많이 흥미로워 어칼까 고민중 아스트랄이랑 명상 차크라 제 삼의눈 등등등 너무 많아 배울게 배우고시픈게 으어어ㅓ

>>420 근데 판 독립하면 오컬트 갱신 진짜 극악일 듯...

>>422 거의 죽은 판이 되겠지 응... >>423 그래도 예전엔 마법오일이라던가 원석같은 스레라도 좀 활성화돼있지 않았었나 싶어서... 상대적 화력이 너무 큰데다 다들 개인 스레를 세우니까 이건 좀 미묘한 느낌이 들어.

스크라잉 도구를 사고싶은데 흑경이 좋을까 수정구가 좋을까?

>>412 알리 익스프레스 싸던데

우왕 비밀의 게시판이다.

부산에 타로카드 파는곳있어?

펜듈럼으로 찾던 물건 찾았다! 사실 거기에 없으면 이상한 거긴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거기 없겠지 다른데 뒀나? 생각하면서 잡았는데 거기로만 크게 움직여서 다시 찾아보니까 있네 내 무의식에 마냥 휘둘리는건 아닌가보다

나 타로 시작해볼려고 하는데 책은 어떤걸로 사는게 좋을까? 둘 중 하나 추천해주라~ 아님 더 좋은거 있으면 그거 추천해줘!

>>433 아무도 없닝..... ㅠㅠ

>>434 덱 정말 그걸로 하게? 마음에 드는 덱 해설서로 시작해도 되는데 책은 잘 모르켔다 리뷰검색해봐

>>435 내 눈에는 유니버셜 웨이트덱이 가장 괜찮아서 그냥 하려고 하는데 더 찾아볼까? 책은 리뷰 검색해볼께 ㅠㅠ

얘들아 정보 공유 잡탕 이라는 제목이었나 그런 스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워졌어? 검색해도 안보이네

>>437 세상에, 진짜 없어졌네. 스레주가 스레 세운 거에 대해 현타를 느끼긴 했지만 아예 사라졌나... 1000 채우고 터진 건 아니겠지? 으으윽 안 돼 해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정보 백업해놓을 걸

>>438 안돼ㅠㅠㅠㅠ 800번대까지 밖에 못 읽었는데ㅠㅠㅠ

잡담판 갱신! 어제 달 근처에 금성있던거 본 레더 있어? 진짜 밝더라구

ㅠㅠㅠ 사주 도화살 이런거 봐준 스레 없어졌나 혹시? 안 보이네ㅠ

어 그거 사라졌네 왜 사라졌나??

>>437 난 없어진거 백퍼 이해함.. 그 스레주가 얻을거라곤 하나도 없었고 쫌만 찾아보면 답나오는 질문, 어이없는 질문만 계속 반복됐으니까.. 중간 중간 스레주 현타온 거 같더만.. 그 스레주야 아쉬울게 없었으니 뻘질문만 올라오는 스레 살려둘 의미도 없지 않았을까 싶음

헐... 나도 정보공유잡탕 그 스레 보려고 오래간만에 스레딕 복귀했는데 너무 아쉽다...

>>412 국내 모 오컬트 상점에서 팔긴 하는데 지금 남아있는건 옵시디언으로 만들어지고 크기도 큰지라 꽤 비쌈;; 구글링해보면 인테리어용 4천원 짜리가 나오긴 한데 상품 사진을 제대로 안보여주는게 미묘하더라

얘들아 안녕 타로 리더임 지금은 유니버셜 웨이트 덱 하나만 사용 중인데, 보조 덱을 사고 싶어 이왕이면 오라클 카드로. 그래서 웨이트 덱으로 점을 쳐보고, 오라클로 추가 조언을 얻는 식으로.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오라클이 예쁜 카드가 정말 많더라고. 그래서 욕심나더라 아 그리고, 강아지나 고양이 도안으로 만든 카드들이 있던데 이런 건 펫 타로 전용일까? 동물을 좋아해서 펫 도안 덱도 구매하고 싶은데, 난 이미 무무도그 덱이 있어서 다른 펫카드는 안 필요하거든...

>>446 당연히 리더 마음이지.

잡담판 갱신 영차영차

영어 되면 외국 사이트 보는게 정보면에선 훨씬 낫지만 사회 문화적 배경 공유하는 한국인들 체험 들어보고 싶어서 오컬트판 가끔 오는데 올때마다 허탕만 치고 감 ㅎㅎ... 근데 나부터도 수련 내용이든 오컬트 얘기든 여기다 적고 싶진 않더라 분위기 진짜 할많하않임 외국 사이트에서 특이한거 보고 여기도 알려주려고 왔다가 분위기 보고 현타와서 관둔게 한두번이 아냐 >>443 나도 그 스레주 마음 백번 천번 이해돼..

>>413 단순 타로리더라면 위칸뿐 아니라 페건도 아니긴 할거야 물론 페건 공부하거나 실천하는 분 찾는거면 익명인 스레딕보다는 네이버나 sns가 나을거고

나 이런쪽 잘 모르고 그냥 신비한 분위기?가 멋있어서 가끔 오컬판 구경만 하는 사람인데 질문 하나만.. 내가 약간 나쁜일도 안일어나고 좋은일도 안일어나고 인생이 밋밋하고 존재감도 없는사람인데, 비유하자면 내 주변에 돔이 둘러쳐져 있어서 모든 좋은일 나쁜일 등 다이내믹한 사건사고를 다 막고 있는 느낌이거든? 혹시 이런현상에 대한 설명이나 해결방법이 있니? 궁금해

>>452 걍 기분탓 ㄹㅇ 그냥 모든걸 의미부여하지마셈

>>453 그건알아 과몰입 할려고 물어본건 아님 근데 여기는 오컬판이잖아.... 신기한 얘기 들을수있을까해서 물어본건데.. 글케 냉소적으로 말할거면 애초에 오컬트 자체가 걍 기분탓이고 비과학적인거 하는거잖아 ㅋㅋ;;

최애캐 안사람에 대한 영 좋지않은 찌라시와 그걸 기정사실처럼 믿고 있는 같은 팬덤 몇명에 열불터진 나머지 갤타로를 켰다 결과는 좋게 나왔고 해석해준 사람도 지금까지 잘 맞추던 분이라 마음이 안정되긴 했는데 어차피 시간지나면 밝혀질 일에 나도 참 ㅋㅋㅋㅋㅋ;;

혹시 지금도 활발하게 사람들이 하고있는 오컬트중에 수비학이랑 관련된 분야도 있니?? 왜 그 숫자에 의미부여하는 신비주의 사상말이야 피타고라스 학파같은거 아니면 기하학을 가지고 하는 주술이라든지.... 갑자기 궁금해졌어 그런거 있으면 한번 공부해보고싶어

나 그 시간을 대가로 받아가는 소원 주술있잖아 한동안 종이 어떻게 접는지로 논란되었던 주술 그거 해봤는데 시간만 빨리가지 효과 1도 없음 반정도만 태워서 그런가 솔직히 5분1만 남았긴 했는데 아니 시간은 원래 빨리가니까..하.

나 그 시간을 대가로 받아가는 소원 주술있잖아 한동안 종이 어떻게 접는지로 논란되었던 주술 그거 해봤는데 시간만 빨리가지 효과 1도 없음 반정도만 태워서 그런가 솔직히 5분1만 남았긴 했는데 아니 시간은 원래 빨리가니까..하.

갱신겸 간단한 캔들매직 한 후기 적고갈게 요새 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불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ㅌㅂㄹ에서 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캔들 매직을 했어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살이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살면서 처음으로 운동에 재미가 붙었어 옛날에는 러닝머신 20분도 힘들어 했는데 요새는 홈트를 1~1시간 반 씩 하고 운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성공한거면 좋겠다ㅋㅋ

그냥 신기해서 적어봐 친목이라면 말해줘..!)) 그냥 신기해서 적어본거야...! 내가 몸이 잘 아픈 편이 아닌데 예전에 어떤 오컬트 레주한테 닌텐도 스위치를 언제쯤 받을까 하고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병원같은 곳에 입원해서 병문안 선물 같은 걸로 받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난 몸이 진짜 튼튼한 편이라 (웬만한 독감도 안아파) 입원도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지금 급성요폐와서 병원가야될것같아ㅋㅋㅋㅋ 때가 된걸까..?

>>455 죽지도 않고 돌아온 레주다 결국 저 점이 맞아서 반쯤 만세 부르는 중이야 불륜 증거랍시고 찍힌 사진 속 차는 업무용이고 거기에 남자 동료가 타고 있어서 단 둘이 있는 줄 알았던 3명의 사진이었음 심지어 본인이 이혼했다고 말한 날 맞춰서 기사 올라온 시점에서 기레기가 기레기했다 봐도 무방하니...... 근데 반쯤 만세인 이유는 그 남자 동료 빼고는 당사자들이 아무 말을 안함;; 억울하면 억울하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무슨 생각인 걸까

포션만드는데 푸드매직과 연금술이 쓰인다길래 국내 책 중에서 찾아보려 했는데 연금술 책은 최근에 나왔건만 푸드매직 책이...... 매물이 없는건 아닌데 원가의 3배 가까이 받아먹는데다 중고 서점마다 같은 가격 매물들 있는거 보면 한놈만 걸리라는 심보가 딱 보여서 사기 싫음 그 돈이면 차라리 가챠를 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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