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익명이래서.. 저랑 제 여자친구가 나이가 엄청 어린데..그냥 지식인에 보이는 그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이 나이에 임신이 되나 싶을 정도로 어린데.. 저랑 개도 알고 그런건 아니고..그냥 어쩌다 보니 된건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뭔가 임신 같아보여서요... 제가 성같은거 안것도 얼마 안되고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요...혹시아 해서요..만약에 임신이면 어떻해요.. 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요..?;;

접는다 스레주가 단 레스 >>426 >>428 >>463 >>468 >>486 요약 >>499 참고

대단하네..아이구... 그러니까 왜..에웅..

>>496 미안한데 내가 계산해본 결과로는 스레주 여친이 너보다 나이 많은데 뒤지라고 하거나 여자애, 여자애 낙태, 유산 뭐라하는거 좀 보기 껄끄럽다야...

>>504 엥 왜 >>496한테 그래ㅠㅠㅠ 난 레스주의 나이가 어려도 충분히 발언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익명사이트 스레딕의 장점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이상) 소신발언 할 수 있는거 아니였어?

여튼 스레주 일단 일 잘 마무리 되면 간간히 와서 근황이라도 써줘!

>>505 아 그런가..ㅠ 미안해.. 다음엔 더 잘 알아보고 말할게!!

>>507 아냐아냐 너레더 좋은밤 보내길 바랄게!

15살짜리가 말하는게 왜케 덜떨어지고 찐따갔냐 존나 주작스멜 진동을 하네

글고 지금 여기서 낙태불법 웅앵웅 거린다고 실제로 병원 찾기 어려울것 같애?각 지역마다 낙태해주는 병원 찾으려면 존나 쉽게 찾아

다시 읽어보니까 468에서 주작 확실 존나 지식인에서 주워 들은걸로 글썼니?

아 진짜 여자애 존나 불쌍하다... 이지랄 났어도 넌 또 하고싶겠지.. 성인되서 하라그래도 말 지지리 쳐 안들을거야..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야 왜 그러고 사냐 대체

아니 이제 그만 좀 해. 이미 벌어진 일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데 언제까지 "그때 이랬어야지"타령들이야. 그리고 저 아이가 우리 잔소리 들으려 이거 썼을까. 어떻게든 해결책을 같이 모색해 보자라고 썼겠지. 거의 300여개가 다 같은 말 반복이네. 의료계 종사하고 있어서 아는 거 말해주는데. 낙태가 제일 여자 몸에 안 좋겠지. 그런데 노산이 다들 안 좋다고 하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애를 낳는 것도 안 좋아. 후에 병걸려(질환이야기 하면 겁먹을 테니까, 그냥 산후 잘해줘라). 그리고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안하고 이미 성관계 맺은 거 같은데, 정말 위험하다. 특히 예방접종도 안 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성관계할수록 걸릴 위험 크다. 결국 낙태를 하든, 입양을 하든 여자애 몸에는 큰 충격으로 다가올거고 그게 정서적이든 신체적이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라우마로 남을 수 있어. 분명 여자애에겐 주변에서 낙태하라, 왜이리 몸을 굴리고 다녔냐 하는 심한 말들을 들을텐데, 그럴때마다 같이 위축되어 있다거나 여자애 나무라지말고 지지해주고 격려해줘. 너는 그 아이를 포기하고 싶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종결내고 싶겠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제일 지옥이고 자기 편이 필요한 사람은 여자애야. 그 여자애가 아기를 지키고 싶다고 하면 그 뜻을 존중해줘. "바보같이 어린 나이에 뭘 모르고 애를 낳으려 하냐"라고 하겠지만, 10개월 동안 애를 품는 다는 건 어른도 감당못해. 그걸 여자애가 포기하지 않고 감당하겠다는 것은 칭찬할 일이야. 너는 여자애 옆에서 어느 상황에서도 배신하지 않을 한 편이 되어줘. 그게 너가 치뤄야할 댓가야. 도망가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너와 여자애가 벌인 일을 여자애가 어떻게 버티는지 똑똑히 봐. 지금 힘들어도, 이게 너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거라 생각해. 남들과 달리 스펙타클한 인생일지 모르지만, 누구보다 먼저 무언가 깨우칠 교훈이 될 수도 있을거야. 말이 길어졌네. 언제 와서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여자애 곁을 떠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지켜줘, 그 여자애를.

나 낙태했는데 정말 상처다 진짜 정말 슬펐어 난 남자애가 소문까지냈지만 넌 그러지말기를바래

>>513 와 멋잇다 레스주..

>>512 니가 뭔데 마음대로 단정짓고 판단해서 욕을 지껄여?

>>516 뭐야 갑자기 왜이리 예민해 하도 많은 욕 중에 저걸 고른 이유가 있어? 시비거는 건 아니고 궁금해서

>>516 ?? 여기 레스 전부 다 욕인데 왜 쟤만 잡아서 그래 레더야;

말좀 둥글게 하자 스레주도 아직 생각 다 안자란 애긴데

지금은 본인 일이 아니지 언젠가 자기도 처할 수 있는데, 너무 뭐라하지 말자. 누구든 당연한 걸 하면 안됐었는데 실수한 적 많자나

>>520말이 맞아 레주가 부모님께 얘기해서 그쪽 부모님들이 상의하고 있다고 하니까 우린 스레주 힘내라고 응원이나 해주자 스레주가 잘못한거 맞고 뉘우치는 중일테니까 말야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언은 여기까지면 돼

>>520 >>521 왜 응원을 해줘 아무리 우리가 어릴 때 실수를 했다고 해도 남의 인생을 망치는 실수는 안 한다고 제대로 현실을 보고 행동하게 똑바로 잡아줘야지 무슨 스레주가 이제 잘 알아서 하겠지 하고서 응원을 해 아직도 난 여자애의 인생이 망해버린게 너무 마음 아프고 스레주한테 너무 화가 나는데 어리다고 이해해주려고 좀 하지마 이해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522 ㅇㅈㅠㅠㅠ 콘돔 그거 편의점에서 미성년자도 살수있는건데 그거 하나만 끼고해도 여자애가 이렇게 학교 그만두고 애 낳을 준비할 상황까진 안왔을거야 여자애는 적어도 1년에서 많으면 평생 그 충격을 안고살게되겠지 너무 마음아프다

솔직히 여자 인생 망쳤지 남자 인생 망쳤냐 ㅋㅋㅋㅋㅋㅋ 남자는 그냥 앙 돈줄테니 지워! 이러면 끝인데 여자는 낙태 안되면 출산 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산 할려면 10개월 동안 품고 있어야 하는데 ㅋㅋㅋ 남자는 솔직히 찍 싸면 그만아님? 스레주는 욕 더 먹어야함.

>>522 매우 찬성 반성한다고 이 일이 없던일이 되는것도 아니고 어리다고 오냐오냐해줘야함?

>>524 인정ㅋㅋㅋㅋ쿠ㅜㅜㅜㅜ

>>522 >>523 >>524 >>525 >>526 참나 ㅋㅋㅋㅋㅋ 여자 인생 망친 것도 맞고, 어려도 책임 못질 일을 만든건 잘못이야. 인정해. 그런데 저게 남의 인생을 망친거냐. 관계를 맺을 때 서로 동의하에 했었고, 둘 다 피임에 대해 필요성을 모르고 저질렀잖아. 여자애도 자기 실수에대해 책임을 져야해. 오로지 남자아이의 탓도 아니고, 두 명 다 잘못이 있는 일이야. 그렇다고 남자애가 난 몰라하고 도망치고 있냐, 결국 부모님에게 말했고 직면하고 있잖아. 충분히 주변사람들에게 욕먹고 있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남의 인생 망쳣네, 인간도 아니네 하고 떠들 필요는 없잖아. 여자애도 자기 책임감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 느껴서 애를 못지우겠다고 하고 있잖아. 둘 다 노력하고 자기 선에서 버티고 있는데 왜이리 욕을 하냐. 실수 한 번 안하고 완벽한 인생 사는 거처럼 보이네. 한번쯤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얼마나 막막할지. 자기 입장 아니라고 되게 뭐라하네. 진짜.

>>527 진짜 인정. 윗 레스 보니까 자긴 남의인생망치는 실수는 안했다는데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지가 잘못한건 아주 잘못한축에도 안낀다는거네? 개웃겨 진짜ㅋㅋㅋ 여자애 인생이 망해버렸니 뭐니 뚫린입이라고 진짜 익명이라고 막말을한다 아주ㅜㅋㅋ

>>527 와 진짜 내말이ㅋㅋㅋㅋㅋㅋㅋ

>>527 참나 콘돔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뻔히 알면서 지들 발정난거에 급급해가지고 싸지른 애기는 뭔 죈데? 니도 그런일이 있을수 있어라고 그러니까 함부로 까지마로 무마될 일이 아님 이건. 그럼 성교육이 왜 필요한건데? 결국 낙태란것도 태아의 생명을 강제로 포기하게 하는거고 청소년이 사람 죽이는걸 가지고 비난하는 사람보고 니도 언젠가 죽일수 있는거잖아? 라고 말할거냐? 논리 참 웃기네 어리니까 봐주자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잖아라는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때문에 대한민국 소년법 꼬라지 나는거야 그리고 애초에 청소년이고 성인이고 떠나서 아기 가질 생각 없는데 제대로 된 피임 안하는 새끼들이 세상 무책임하고 세상 병신같은걸 왜 몰라? 감쌀걸 감싸야지 ㅉㅉ

>>531 중간 읽다 창문에서 뛰어내렸냐. 저게 어리니까 봐주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라는 말이냐. 낙태에 대해 '생명존엄성 박탈', 이거 한 포인트만 집중 잡고 말하지 말고 상황이나 파악하고 말해. 딱 보니, 낙태에 대해 저것만 알고 있으니 구구절절하게 말한 거 같지만. 낙태보다 출산 가능성이 크다고 스레주한테 말이 들려왔고, 그래도 낙태하는 사람들보다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너도 꼭 입장 바꿔서 생각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도 아직 세상 병신 같은 걸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말이야. 너 같은 사람들이 너에게 이렇게 싸질러줬으면 좋겠네.

>>531 읽어주고 오냐오냐 해줄 가치도 없어보여서 뛰어내렸다 왜? 쟤네 심정이 이해는 가도 행동은 존나 용납이 안되는걸 어쩌라고? 그리고 포인트 거기에 잡은거 아니고 애 생기니까 걱정되서 저기다 찡찡댈거 왜 피임 안했냐 그소리지 쟤네야 애 키우는쪽으로 생각한다고는 했지만 결국 지들 불리해지면 지울지도 모르는거잖음? 그리고 입장? 몰상식한 행동을 한 사람한테 입장이 필요하냐? 지들이 피임 제대로 했으면 저따위 고민 안할걸 이런데다 찡찡거리는 꼬라지도 참 지겹다

이건 "괜찮아 다음엔 안 그러면 되는걸 뭐!" 하고 응원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야;;;;;;;; 임신이라고 임신. 한 생명을 품는다는게 대체 어떤 책임을 동반하는지는 알고나 하는 말이야??? 그리고 그 여자애 인생은 이제 어쩔건데. 하 진짜 하고 싶은 말 개많은데 길어봤자 안 읽을거 아니까 짧게 함. 이건 어린날의 실수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야. 죽기 직전에 돌아보더라도 "그때 그랬지"가 되면 안되는 문제라고.아무리 레스더들이 뭐라고 말하고 욕을 해도 중반까지 못 알아처먹더만 욕 이미 많이 먹엇다고 그만 욕 하는건 말도 안돼고. 넌 그냥 개쓰레기라는것만 알아두고 그 여자애 떠나지 말고 다시는 이딴 일 벌이지 마 진짜 개병신새끼야.

야 니들끼리 싸워봤자 이미 벌어진 일에 바뀌는거 하나 없음...그럴 시간에 쟤네를 위해 줄 수 있는 정보나 더 찾아주자. 3개월 정도면 생명보다는 거의 세포 수준이라 수술까지도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4개월 됐다니까 참...어떻게든 잘 풀리길 빈다. 그리고 여전히 난 이 스레가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진짜로. 중2가 어떻게 애를 낳아 길러...생명존중이니 뭐니 그렇다 치고 경제적인 부분을 지원받을 만 한 여건은 되는거임? 여자애는 학교 그만 둘 수 밖에 없는거고? 임신이나 출산에서는 여자애 의견을 무조건 존중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ㄹㅇ말리고싶어 만약 진짜 낳게 된다면 스레주가 끝까지 잘 챙겨줘라 제발. 남자가 나몰라라 하고 여자 인생 ㅈ되는 경우 실제로 많이 봐서 여자애가 너무 안타깝다

정보를 여기서 또 왜 찾아줘 이미 의사랑 얘기 끝나고 지들끼리 상의하고 있는데 여기 좀 과몰입하는 애들 많다 걍 갱신 그만하자..

>>533 이미 임신이야 한건데 계속 피임을 잘하지 그랬어 ~하지, ~했었어야지 라는건 이제 의미 없지않냐. 위에서 계속 레스들이 말했고. 그리고 어찌되었든 이제 이일은 글쓴이랑 그 여친 가족들이 해결할 문제야 필요이상으로 왈가왈부 그만해 너도

연초부터 이게 무슨 스레지 정신 멍해진다

그래서 스레주 여친 어케됨??

분통 레전드 스레임?

읽다가 답답해서 내림.... 대한민국 성교육 다 갈아엎어야한다 정부는 이 글을 모범삼아 성교육 좀 개편해라 아오 답답해 15살짜리가 무슨 말을 저리 답답하게 해?? 책도 안 읽냐?

>>543 피임의 중요성도 모르는데 임신 후 처치법을 알고 능숙하게 말하겠냐

근데 이미 일벌어진거 윽박질러서 뭐하게 ? 내가 2부터 쭉 내려왔는데 욕이 아주그냥 난무하더라 스레주가 초반에 어버버하고 있을때는 솔직히 나도 답답했어 근데 결국 어른들한테말했다 그러잖아 다른 레스주가 말한것처럼 스레주가 버리고 튄것도아니고 지금 상황에서 욕하고 윽박질러봤자 변하는건없어 스레주가 레스주들의 꾸중과 욕을들으면서 생각바뀐게있긴할거야 근데 지금상황이 심각하잖아 스레주도 되게 놀라고 무서웠을텐데 충분히 이상황만으로도 정신차렸을거라본다 그니까 우리는 더이상 욕할필요도 없어

갱신하지마ㅠㅠ 스탑달고써라 좀

스탑걸고 달게 아 진짜 너무 짜증나 시발 무조건 노콘노섹이라고 그리고 남자한테만 책임을 전가하냐는 말하는 애 중간에 있는데 ㅋㄷ 안꼈으니까 남자탓 맞지 그럼 여자가 ㅋㄷ끼리? 개웃기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 진짜 어린나이에 왜 이래 진짜? 아 혼자 너무 풀발했넹 미안

스탑걸고 얘기할게 스레주 너 진짜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야돼 엄청 큰잘못 한거야 제대로 알기 전에는 하지도 말았어야지!!ㅜㅠ 여자애가 얼마나 힘들어할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스레주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는거야. 칭찬 아니다 >>그나마<< 나은거야 그나마!! 책임 안지고 도망치는 남자도 많으니까. 아무튼 스레주 평생 기억해 노콘노섹 알겠지? 진짜 경각심 가지고 조심해 앞으로.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나라 성교육이 정말 글러먹은걸 느낀다 차라리 다른나라처럼 확실하게 가르치던가 이게뭐야ㅠㅠ

아 존나 ㄲㅋㅋㅋ조금 읽엇는데 개답답데스네~! 혹시 좀 모자라냐 ㅋㅋ진짜;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

여자애도 동의 하고 피임법 제대로 몰라서 둘이서 이렇게 된건데 왜스레주만 욕 먹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안그래도 마음 착잡할텐데 익명이라고 이렇게 나대니 참;;

ㅋㅋㅋㅋ잘못은 둘 다 했지만 실질적인 피해는 여자쪽이 더 많으니까 그렇지 낙태든 입양이든 여자애한테 훨씬 더 타격이 크잖아 둘다 몸에 타격도 크고 자퇴할수도있는거고 소문이라도 돌면 평생 꼬리표일텐데 레주도 앞으로 연애할때마다 나 사실 피임 제대로 안하고 여자 한명 임신시켜서 애 낙태/입양시킨적잇어라고 말하면서 연애할것도 아니잖어? 그것도 소름끼치고 역겨움;

이거 왜 갱신시켰어..읽는 내내 혈압 올라서 읽기도 싫다;;;스탑

잡담 스렌줄 알았네 화력 보소;;

스탑걸고 쓰긴하는데 스레주 진짜 15살맞냐 내동생이 13인데 13살보다 글을 더못쓰네 존나 답답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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