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 2012년쯤부터 열심히하다가 슬슬 망해버리는것같길래 굉장히 아쉬웠는데 갑자기 무슨일이야? 변해서 돌아왔네! 반가운 김에 타로 봐주려고 하는데..! 일단 내 밑으로 5명만 받을게 복채는 반드시 피드백해주기(안맞는것같다 정확한것같다 고맙다 등등)
  • >>892 응.알았어. 앵커 걸고 얼른 신청해. 나 2판 안세울거야 나중에 일하는데는 데이터가 잘 안잡혀서 ㅠㅠ
  • 안녕 스레주! 1. 내가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하는데..고등학교 생활 중에 여자친구가 생길 수 있을까? 2. 생긴다면 그 여자의 외모와 성격이 궁금해 3. 안생긴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있을까? 4. 안생긴다면 나에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안생기는걸까?
  • >>893 1.응.가능해.계속 이어질것 같은 인연이네. 2.떨어질 것 같아. 3.차라리 편지 말고 문자 보내.
  • >>894 괜찮아 1.사이가 갈수록 더 멀어진다. 차라리 안 보는게 더 나을지도. 2.눈엣가시 같은 느낌. 레스주를 형편없는 사람 취급하고 있네. 3.지금으로선 딱히 해결책은 없어보이고 주술 같은걸로 기분을 좀 풀어줘야 하는데 그쪽으로는 나도 잘 모르겠으니 다른 스레에 가서 물어봐.
  • >>895 들어줄게 1.프로젝트는 너무 큰거라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니까 대비를 철저히 하면 될거야 2.많이 덜렁대고 철없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
  • >>896 레스주 화이팅... 1.그 정도면 가능할것 같아. 10등안에는 들거야. 2.레스주나 그 사람이나 헷갈리는건 마찬가지라고 나오네. 올해랑 내년운은 이대로 쭉 같을거야. 3.국제고로 가는게 나아. 거기로 가면 한번에 붙을거야. 4.교환학생이랑 원하는 회사 모두 힘들것 같다. 5.한 60% 정도는 될 것 같다. 처음에 열심히 하다 나중에 방심해서 아차하는 정도. 6.잘 지내고 아마 레스주 위주로 풀릴 듯. 복채도 잘 받을게
  • >>897 얼른 고백해! 다른 사람한테 뺏길지도 몰라!
  • >>898 1.이미 지금시점에서는 되돌리기 너무 늦은것 같아. 사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 전부터 레스주가 영 못마땅했던 모양이야. 2.응. 잘될거야.
  • >>901 그렇구나... 1.오래기다리면 얼마나 기다려야 해? 2.그 여자애가 싫어지면 나에게 오려나... 3.내가 고백해야 한다면 언제쯤이 좋을까?
  • >>903 다른 레스 보느라 이제 쓴다 미안. 1.아마 안 생길것 같아 2.만약에 생기면 레주의 취향하고 전혀 다른 사람일거야. 3.친구로서는 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 4.자신감이 너무 부족해.
  • >>910 1.아마 1~2년은 기다려야 해. 2.응.근데 왠만한 문제가 아니라면 지금은 힘들겠다. 3.5개월 뒤에.
  • 이제 다음 질문은 내일 받을게.
  • 오늘은 끝이야 안녕.
  • >>909 답해줘서 고마워 스레주ㅠㅠㅠㅠ 나도 우리 사이를 다시 전처럼 되돌리고싶은 욕심은 없고 단지 나를 그렇게 미워하지만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덕분에 공무원 시험도 열심히 해볼게!!! 복채는 태연의 Time Lapse 라는 노래야ㅎㅎ
  • 스레주 벌써 900대도 깨졌네 이 판 이후로는 못본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그렇다ㅠㅠ 판 끝나기 전에 다시 들를게 900대까지 수고했어!!
  • >>906 헐.. 진짜 심장이 쿵 가라앉는 느낌이다..ㅜㅜㅋㅋ 프로젝트도 꼭 성공하고 싶었고, 사수님도 내가 인간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분인데.. 나름 피드백을 하자면 사수님이 나에게 실망하신 거 맞는 것 같아. 사실 최근에 내 업무 관련해서 잘못된 게 있다고 생각해서 문의 드린 게 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까 이런저런 사람들이 다 꼬인? 복잡한 상황이라 난감해진 적이 있었거든. 아니면 내가 감사한 마음에 한 행동들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신건가.. 별 생각이 다 드네ㅜㅜ 혹시 틀어지게 된 이유도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사수님과 관계 개선이 가능할지, 그리고 향후에 사수님이랑 지속적으로 일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만날 수 있을지 더 물어봐도 될까? 사실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이제 적어도 일적으로는 거의 만날 일이 없거든.. 그리고 이번 달 내에 업무 관련해서 면담을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괜찮을까?
  • 스레주 안녕! 내가 요즘 관심이 가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 친구랑은 관계 진전이 어려울까?
  • 쓰레주 안녕! 고생이 많구나~ 내가 궁금한게 요즘 마음가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사귀....는 거 까지는 안 바라고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까지 될 수 있을까?
  • >>907 아후 ㅠㅠ 고마워 ㅠㅠ ㄴ역시나는 인생에서 연애라는것도 없구나૮(꒦ິཅ꒦ິ)ა고마워!! 그리고 교환학생이 안된다니.. 충격적이야...흑흑
  • >>911 스레주야 타로 봐주어서 고마워ㅠㅠ 안생긴다니 흑흑..그렇구나..슬프네
  • 안녕 스레주 솔탈 못한지 2년 되가는중이라 너무 외로워 이번 크리스마스는 남자랑 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썸이라두,,?생길까 궁금해
  • 안녕 스레주 나는 모쏠이야,, 1.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게 될까? 2.나를 좋아하거나 나에게 호감있는 사람이 있어? 3.언제쯤 모쏠탈 가능할까..? 4.기말고사때 상위권에 들 수 있울까? 고마워 스레주!♡
  • 스레주 고생이많다ㅠㅠ 내가 지금 수험생이라 마음이 안좋아서ㅠㅠ레스 남겨ㅠㅠ 1. 이번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2. 내년에 나만을 사랑해주는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3. 내년 3월까지 내가 원하는 몸매로 바꿀 수 있을까 4. 이번 수능에서 내가 잘 할 슈 있을까,,?
  • 스레주안녕! 나 수능끝나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고싶은데 어떤게좋을까? 지금은 장발에 맨날 묶고다녀.. 참고로 여자고 모자쓰는거 좋아해 아 복채는 트리피레드-it takes time, lil Uzi vert-XO tour lif3 추천할게
  • 안녕 스레주! 요즘에 연애에 관심이 너무 많이 생겨서 레스 남겨봐 혹시 안된다면 그냥 스루해줘도 괜찮아! 1. 이번년도 안에 남친을 사귈 수 있을까? 2. 내 주변에 나를 좋아하거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3. 운명이나 인연같은 거 믿는데 만약 있다면 중.고등학교 졸업전에는 만날까??
  • 안녕 스레주, >>581 이야. 일단 그 재회하고싶은 남자하고는 아직 진전은 없어. 계속 기다리는 중이야ㅎ 만나면 인사도 하고 장난도 치지만 연락은 따로 하지 않아. 내가 가끔씩 간단한 안부를 묻는 연락을 하긴 하는데 대화가 길게 이어가지 못하고 걔도 답이 느려서 나도 짜증나고 자존심 상한다고 더 안 해서 연락은 하지 못하는 거 같아. 미안하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몇개 더 질문할게. 1. 미래는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까 지금 시점에서 재질문할게. 그 남자애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 그 남자애에게 직설적으로 "너 왜 일부러 내 연락 무시해?"같은 식으로 물어보면 사이가 .. 어떻게 될까 ? 3. 재회하는데 도움 될 조언을 알려줘 부탁할게..!
  • 스레주 지금 12시 넘겨서 써도 되겠거니 하고 쓰는데 괜찮을까.. 안되면 스루해줘! 1. 외고 합격할 수 있을까? 나는 중3이고 외고 준비하고 있어. 올해 경쟁률 오를 것 같은데 불안해ㅠㅜ 2. 지망하는 고등학교 바꿔야 하나? 3. (뜬금없긴 하지만) 학교 동아리에 연구대상이 하나 있단 말야.. 걔는 날 어떻게 보고 있을까? 4. 졸업식날에 걔에게 이메일 한통 해도 괜찮을까? (여태껏 걔 보면서 하고 싶었는데 못한 말 다 할려고 하는데, 걔가 기분 나빠하진 않을지.. 근디 애가 또 특이해서, 그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싶고..ㅠㅠㅠ) 5. 날 좋아하는 애가 있을까? 있다면 어떤 타입의 애일지..
  • 스레주 안되면 스루해줘 ....! 내가 지금 2달간 연락하고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짝사랑 중이야 근데 이 애는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어 ㅠㅠㅠ 헷갈린당 1.내가 이 애랑 만날 수 있을까? 2.이 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
  • >>904>>894인데 질문 번복안되면 스루해줘ㅠㅠ 3번에서 그애한테 연락하고 사과를 한다면 받아줄까..?
  • 스레주우... 나 중 2야. 오늘 학교를 갔다 왔는데... 그 애 태도는 여전히 똑같아. 나 쳐다보고... 장난치고... 내가 먼저 말 걸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도... 접으려 하는데도 계속 흔들려. 1. 그 애...이제 완전히 나에 대한 마음을 접은거야? 2. 내가 관심을 끈다면 이 관계도 끝나려나.. 완전히. 3. 지금처럼 잘 대해주기만 하면 희망이 있을까 고마워 스레주. 복채는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 하고 보카로이드 카아이? 유키의 이카나이데야. 잘 들어줘
  • 스레주 바쁘면 내 거 스루해줘도 돼 나를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걔랑 이제 연락도 뜸해 내가 하도 매정하게 여러 번 거절해서 그런지... 무튼 내가 궁금한 건 1. 그 애가 날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지 2. 그 애가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3.학교를 졸업해서 사회에 나간 이후에도 걔랑 오랜 친구로 지낼 수 있을 지 4. 전남친이랑 훗날 재회하는지가 궁금해 전남친이랑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걱정된다 혹시나 마주치기라도 할까봐... 5.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 복채는 우디고차일드의 솜사탕이야
  • 스레주인데 정말 미안한데 오늘 늦어서 내일 올게..
  • >>933 응 괜찮아 항상 고마워 힘들텐디ㅠㅠ
  • 스레주야 오늘 아침에 왔어...
  • >>915 그래 응원할게 힘내
  • >>916 그래 사실 나도 이렇게 스레가 잘될줄 몰랐어 너무 기쁘고 금방은 아니라도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올게.
  • >>917 그냥 처음에 기대를 엄청했다가 일 꼬이는걸 보고 실망한 것 같아. 약간 태도 문제?라고 해야 하나 그 분이 생각했던것과는 너무 달라서 그런듯. 관계 개선은 앞으로도 힘들어 보이네. 몇 번 정도는 사석에서 더 만나게 될 것 같아. 면담은 지금 상황에서 안 하는게 나아.
  • >>918 그냥 어쩌다 만난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계속 만나다 보면 더 친해질 수 있어.
  • >>919 이름만 아는 정도..로 생각하고 나중에 사귀게 될 수도 있어.
  • >>920 타로라지만 이런 결과 나오면 나도 마음이 아프다 미안 ㅠㅠ
  • >>921 힘내....
  • >>922 안생긴대...
  • >>923 1.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 2.적어도 주위에는 없어. 3.올해랑 내년은 안 나오는걸로 봐선 그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어. 4.한 중위권 정도 될것 같아.
  • >>924 1.원하는 결과에 조금 못미치는 결과가 될 거야. 2.남자는 만날 수 있는데 약간 노는 오빠라고 해야 되나..그런 사람 만날듯. 3.중간에 하다가 포기할것 같대. 4.응!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 >>925 묶지 말고 풀고 염색하래. 약간 튀는 색으로.
  • >>926 내 사전에 스루란 없다(?) 가능하면 다 봐주려고 노력 중. 물론 몇개 잊어버려서 안달아준 적은 있지만... 1.올해는 힘들고 한 내년쯤 될 것 같대. 2.한두명 정도 있음. 3.그 운명의 상대는 아직 보이지 않는데 아마 한참 뒤에나 나타날것 같아.
  • >>927 이 스레 닫히기 전에는 얼마든지 물어봐도 좋아 1.만날 순 있지만 만나면 레스주가 항상 손해만 보는 상황이야. 2.이도 저도 아닌 사이가 되겠지. 3.지금 만나지 말고 며칠뒤에 문자로 할 얘기 있으니까 나오라고 한 후에 여기서 했던 얘기 해주면 돼.
  • >>928 1.떨어질 것 같은데..조금만 진정해봐. 2.아니 바꿀 필요는 없고 나중에 다시 도전하면 돼. 3.별로 안 좋게 보는듯 4.다 써 할 얘기 못할 얘기 그래도 괜찮음 5.좋아하는 애가 있긴 한데 변태임...
  • >>929 1.못 만날 가능성이 커 만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만나려 할 듯. 2.신경은 쓰이지만 딱히 티를 내려고 하지는 않네
  • >>930 그렇게 하면 받아줄것 같아.
  • >>931 1.미안하지만 그런듯. 2.아마 영영 멀어질지도. 3.계속 평소처럼 하면 언젠가는 받아줄 수도 있지. 그렇지만 애초에 그 사람은 그냥 친구처럼 지내기로 마음 먹은것 같아. 복채 잘 받을게..노래도 취향이고 (아마 카이토인듯) 근데 결과가 안 좋아서 마음이 아프다..
  • >>932 1.좋아하는게 아니라 싫어하는 듯. 2.귀찮은 애.성가신 애. 3.그때쯤이면 아예 연락이 끊길 듯. 4.같이 있긴할텐데 거의 집에만 있어서 마주칠 일은 없어. 5.응.좋은 결과일 거야.
  • >>934 아니야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힘들것까지야...
  • 이따가 보자
  • 참 혹시나 해서 쓰는건데 2판 세우지 마 내가 알바 뛰는 곳 옮기면 거긴 데이터조차 잘 안 잡혀서 그래 ㅠㅠ 시골중에 시골? 같은데라 부탁할게 급한게 있으면 미리미리 써줘 있는 스레는 다 끝내고 갈테니
  • >>947 고마워ㅠㅠ 그럼 혹시 그 한두명이 누굴까??
  • >>939 와 소름이다 이 정도로까지 맞추는 사람 못봤는데... 고마워ㅠ 우선 애인까지는 힘들겠지? 가까운 친구라도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 맞다 그리고 혹시 날 지금 좋아하고 있는 애가 있는지 알수 있을까? 자꾸 부탁해서 미안해 ㅜㅜ 어떤 애고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도...
  • >>948 고마워 스레주 ㅠㅠ 스레주한테서 도움을 많이 받아가는 거 같아. 1. 그 남자애가 보기에 나는 어떤 인상? 이미지? 인걸까? 2. 음.. 별거 아닌 질문이긴한데, 혹시 그 남자애가 내가 흡연한다는 사실을 알고있을까? 3. 만약 안다면 그거때문에 나한테 실망했을까? 모른다면 만약 알게됐을때 실망하게 될까? 4. 내가 처음으로 짝사랑했던 남자가 있는데(지금은 아니야) 그 남자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나한테 플러팅을 날리거든. 도대체 무슨 수작인걸까?
  • >>953 세상에 보고 좀 놀랐어 ㅋㅋㅋㅋ 약간 띠용이랄까 며칠 전에도 비 오면 안 데리러 가도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친한 친구로는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싫어한다니 ㅜㅜ 좀 상처긴 한데 바쁜 시간 내줘서 넘 고마워!!
  • >>940 헐 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이름만 아는 정도인데 어떻게 알았지 ;; 대박이네 고마워!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하면 적극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 >>957 나도 알려주고 싶은데 거기까지 파고 들기가...
  • >>958 애인은 힘들지..아무튼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 >>959 자세히는 못 얘기하고 아마 근처 친구들일거야.
  • >>960 1.좀 도도하다고 할까? 예민한 스타일? 2.아마 모르는것 같아. 3.실망하지는 않을것 같아. 얘는 좀 특이하네? 정도 4.간보고 있네.
  • >>961 ㅇㅇ. 그래.
  • >>962 고백? 아니면 슬쩍 떠보던가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라고 물어봐.
  • 1 나 지금 대학 6개 중에 4가 광탈하고 2개 남았는데 하나는 종합이라 1단계 통과하면 면접보러가고, 나머지 하나는 농어촌 교과인데 작년 입결이랑 내신이 똑같아 ㅠ 둘 중에 하나라도 최종합격 할 수 있을까? 어디 합격 할 것 같은지도 알 수 있으려나?? 2 전문대도 넣으려 하는데 같은 학교에 다른 학과로 두 개 원서 넣을 건데 그 중에 내가 더 가고싶은 학과 붙을 수 있을까? 내 내신보다 0.05내신등급이 높아서ㅠㅠ 다른 학과는 내 내신보다 0.5가 낮긴 한데 이것도 붙을 수 있을까?
  • 농어촌과가 합격일 것 같고 가고 싶은곳은 좀 힘들것 같아.
  • 내일 보자.
  • 오늘 끝.
  • >>970 고마웡 !!! 종합은 11월 말, 교과는 12월 초에 발표나는데 농어촌교과 꼭 붙었으면 좋겠다!!! 발표나면 이 스레 한 번 더 찾으러 올겡 !’
  • >>846 이제서야 봤네... 으아악 내일 낮 열두시에 결과발표 나는데 발표나면 피드백하러 올게... 생각보다 면접 잘 봤다고 샹각했는데 또 떨어질 거라고 들으니까 막 죽을 것처럼 심장 떨린다 ㅋㅋㅋ ㅠ
  • >>946 어....어?그래..? 튀는 염색 추천은 한번도 못받아봤는데 ㅋㅋㅋㅋ 이참에 도전? 아 근데 머릿결이 안좋아서 하지말라고 할수도 있겠다 염색말고 장발 단발 이런것도 알려줄수있어? 파마하거나 이런거 앞머리 없는데 계속 없는게 낫겠지? +운동도 만일하게된다면.. 헬스 수영 복싱 기타 중에 뭐가좋을까? 복채: 동경사변-조난, the fray-how to save a life, 포스트말론-congratulations
  • 이 판이 끝나가고 다시 돌아오려면 꽤 걸린다고 하니 마지막으로 한번 더 타로 보러 왔어! 우선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네 그동안 정말 수고했어ㅎㅎ 그 전에도 한번 남긴적이 있고 최근엔 >>662로 남겼었는데 이번엔 조금 다른게 궁금해서 왔어 내가 궁금한건 1. 그 친구가 나한테 연락을 했을때 내가 어떻게 반응하길 바랄까? 그냥 내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자연스럽게 받아주길 바랄까? (이건 좀 이상한 질문인것 같기도 하니 2번부터 답해줘도돼 설명하기가 어렵다...ㅠ) 2. 올해 오는 연락 말고도 그친구는 또 나한테 연락을 할까? 3. 최근 한달간 그 애가 좋은생각이던 아니던간에 내생각을 한적이 있을까?
  • 나에게 작은 좋은기회가 생겼는데, 난 기술직쪽으로 가려고 마음먹고 지금 취업이 된 상태인데 사무직쪽으로 오라는분이 계셔서...나 사무직해도 잘할수있을까? 복잡한일은아니고 경리같은거야
  • >>945 윽 열심히 해야겠다ㅠㅠ 피드백은 내일 모레 저녁에 다시 올게! 다른 레스주들이 복채 노래로 주던데 그럼 나두.. ♬니가 생각나는 밤-스무살 ♪스무살이 왜이리 능글맞아-오반 ♩섬으로 가요-카더가든
  • >>963 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관심가는 얘가 있는데 얘랑 나랑 이어지거나 친해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해?? 그리고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949 1,2. 마이 갓네스.. 으악 떨어지면 다른 지역 학교로 튕겨나가야 하는데..띠용.. 그래도 '안되면 되게하라!!' 정신을 가지고 도전해 볼게!! 3. 스레주 1)구체적으로 이 연구대상이(..) 나에 대해 어떤 인상을 받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2)그리고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조언 플리즈..흑흑 부정적으로 보는 건 맞는 것 같아! 3)그렇게 보게 된 원인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 4. 키야 ㅋㅋㅋㅋ 다행이다 걔한테 궁금했던 거 걱정되는 거 다 말할래! 5. 변태라니이;; 뭐 사춘기 남중생들이 다 그럴테니 그러려니 해! 책 좋아하고 성격 괜찮으면 일단 오케이 근디 짚이는 애가 없네.. 혹시 알게 되면 피드백하러 올게! 6. 도서부에서 같이 일하는 애가 있어..ㅠㅠ 살벌해 아주 그냥 따흐흑 관계개선하고 싶은데 4)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아니 그 전에 가망은 있을까?? 스레주 힘들텐데 수고하네!! 홧팅! ++) 스레주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ㅠㅠ 앞으로 또 오길 빌어! 고마워 복채로 Zedd의 Stay라는 노래를 추천할게!!
  • 나도 물어보고 싶은데 될까... 내 첫사랑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가르쳐 줄래? 궁금해서 그래...
  • 나도 물어봐도 될까?! 1. 좋아하는 사람이 더 이상 자길 찾지 말라고 했어. 그런데 나는 얘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은데, 이 사람과의 인연이 훗날 닿게 될지 궁금해. 그리고 닿게 된다면 무슨 일로 닿게 될지도 궁금해 상대방은 동성이야 2. 올해 안이나 내년에 동성을 사귈까 아니면 이성을 사귀게 될까? 3. 사귄다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한데... 복채는 노래로 남길게! 위댄스의 난 말야
  • 내일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ㅜㅜ 주의해야 할 거는 뭐가 있을까? 스레주 바쁘겠지만 부탁할겜...
  • >>973 그래! 잘 됬으면 좋겠다^^
  • .
  • >>974 진정하고 파이팅
  • >>975 베이비펌이라는데. 앞머리 베이비펌이면 기르는게 나을듯. 운동은 수영 하래.
  • 사소한 질문 하나할게!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지금 내 현재 헤어스타일은, 숱 많은 흑발 긴 생머리인데 끝에만 C컬펌이 들어가 있고 앞머리는 기장이 애매해서 약간 말아서 옆으로 넘기고 있어. 개인적으로 단발로 자르고 싶은데 후회하게 될까봐 망설이는 중이야...ㅠ ㅠ
  • >>976 나도 더 쓰고 싶지만 사정이...그 놈의 알바만 아니었어도 ㅠㅠ 1.아무렇지 않게 반응했으면 좋겠대. 2.자주 하게 될거야.양쪽 다. 3.거의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
  • >>977 괜찮을 것 같아.해.
  • >>978 조금 빨리 오는게 좋을것 같아
  • >>979 전화해.자주 연락하는 게 답이야. 이상형으로 보고 있어.
  • >>980 1.2 그래 힘내 3.내가 제대로 설명 못한걸까... 1)차가운 사람.쌀쌀맞은 사람이라고 보는 듯. 2)무시하고 있으면 관심 받고 싶어서 알아서 올듯. 3)몇 가지 알려줬는데 무시당했다고 생각했나봐. 최대한 생각나는 대로 물어봐 5.근처에 있을테니 찾아봐 6.가망이 없어...현 시점에서
  • 스레주 나 중 2야!!타로 봐줘서 고맙다는 말 전하러 왔어.내가 질문 제일 많이 한 것 같아 아마ㅋㅋㅋ 나의 짝사랑을 같이 달려와줘서 고마워. 항상 스레주가 고마웠어.아는 사람이었다면 정말 감사했을거야.꼭 동네 언니? 참.복채로 피드백을 줄게. 나는...포기는 못 하겠더라구...그래서 내 감정에 솔직하기로 했어.들이댈거야!! 스레주 앞길에 항상 꽃길만 가득하길 빌게.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하는 마지막 인사야.정말 고마웠어. 앞으로도 항상 행복해야해!!
  • >>981 가수 준비하고 있다는데
  • >982 1.만날 일이 없어..그때본게 마지막일듯. 2.이성 3.쿨한 스타일.뒤끝없고 좀 시크해. >>983 떨어질것 같고 헷갈리는 문제를 조심해.먼저 생각한게 답이야
  • >>988 아냐 단발도 괜찮대
  • >>996 헉 들어오자마자 봤다 떨어질 것 같아...? 대체적인 점수가 하락한다는 뜻이야?
  • >>994 이제 레스주들을 못 본다니 슬퍼 나도 ㅠㅠ 그래 다들 꽃길만 있길 빌게 잘 있어 모두들
  •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입니다.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습니다. 잊지 마세요~☆ 모두들 화이팅~! 571 이름 : 이름없음 2018/11/14 16:05:01 ID : imNxPcoKY8r  아놔 나 타로주인데 로어가 내 답변 가져갔어 맨 마지막에 질문한 레주 그 뜻 맞아 미안하다 내가 사정 있어서 나중에 언젠가는 다시 올게 미안 안녕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26620
5레스 타로 결과가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 2018.11.14 119 Hit
오컬트 2018/11/14 16:12:44 이름 : 이름없음
81레스 보이지 않는 사람들과 살고 있어 2018.11.14 900 Hit
오컬트 2018/11/05 14:19:25 이름 : ◆9bbjwMmLfcK
1레스 . 2018.11.14 3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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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2018/07/14 03:27:0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