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뒤통수에 느껴지는 고통과 함께, 당신은 단말마의 비명을 내지르며 눈을 뜹니다. 익숙치 않은 낯선환경에 당신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작은 침대 하나, 뭔가가 올려진 서랍 하나가 달린 책상 하나가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희들! 스레주가 딥키스 전개로 이어가지 않아져서 도망갔잖아! 책임져! .. 어디있어 스레주..

여러분 지이이인짜 오랜만입니다 ㅠㅠㅠㅠ 일단 너무 늦어서 죄송하고 그동안 지켜주신 스레더분들 진심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사실 스레주는.. 이번년도에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이랍니다 허허헣 제가 고3이라니.. 사실 공부에 별 관심이 없던터라 딱히 생각도 없었는데 어떠한 계기가 생겨서 진심으로 제대로 공부라는건ㅅ 해보려 합니다 기다려주신 스레더분들에겐 넘나 죄송하지만 아마 찾아올일이 뜸해질 듯 합니다 ㅠㅠㅠ 여러분 수능때까지 기다릴수 있죠..? 물론 그 사이 아예 안온다는것은 아니고, 가끔씩 여유가 생기면 들르겠습니다. 스레더분들 고마워요!

와 아니야요! 고3인데 힘내요!! 기다릴거니까요! 한달에 한번 갱신할게요!

" 어.. 왜그러시죠? " 당신은 갑작스레 당신에게 말을 건네는 여성을 경계하며 대답합니다. 그런 당신을 보며 피식 웃고는, 말을 이어가는 여성. " 긴장 풀어요. 잡아먹기라도 하겠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혹시 동맹하실생각 없으세요? " 갑작스런 동맹제안에 당황한 당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12

팝핀을 추며 수락한다

추억의 팝핀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레더나 처음 들어와서 내용을 모르는 레더들을 위해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해 봤어. [첫째날] 우리의 주인공인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은 방 안에서 깨어난 뒤 방안을 샅샅이 수색한다. 그 결과 쪽지를 발견하고, 침대 밑에서는 칼 한자루를 발견한다. 이준영은 그 칼로 침대를 찢어보고, 침대의 매트리스 안에서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를 꺼낸 다음 굳이 그 상자의 맛을 본 뒤 상자를 열어 상자 안에도 들어 있는 쪽지를 본다. <쪽지 내용> 이 쪽지는 사람마다 다른 위치에 숨겨져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생존자' 씨. 상자에 같이 든 것은 총입니다. 단 한발밖에 들어있지 않으니 주의해서 사용하십시오. 이준영은 쪽지를 읽은 뒤 칼은 자신의 품에 숨기고 총은 방에다 놓는다. 그리고 문으로 다가가 문을 두드려 보고 살짝 열어 본다. 문 밖에는 다른 방들도 있는데, 갑자기 앞쪽에 있는 두 개의 문이 열려 이준영은 숨을 죽이고 문을 닫는다. 밖은 소란스럽고, 사람들이 아직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을 깨우는 듯하다. 이준영은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기 전 재빨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밖에는 사람들이 있다. 이준영은 자신을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라고 소개한다. 그 직후 건물 내에 방송이 울려퍼진다. <방송 내용 요약> 방송을 하는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는 사회자. 게임 참가자들은 이 공간에서 일주일간 살아야 한다. 일상 생활용 시설은 모두 구비되어 있다. 게임의 룰은 다음과 같다. 참가자는 방에 놓여져 있던 쪽지에 적혀 있는 직업에 따라 일주일간 행동한다. 행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목에 걸려 있는 폭탄이 폭발. 최종 목표는 생존이다. 일주일 후에 생존해 있는 참가자들에게 300억의 상금을 n분의 1로 분배한다. 방 구조: >>270. 1층 구조의 건물이다. 이준영은 칼을 숨겨야겠다고 생각한다. 참가자들은 배가 고파 모두 부엌으로 간다. 부엌에는 꽤 큰 냉장고와 식탁, 의자, 조리기구, 그리고 충분한 양의 음식이 있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먹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다음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 정보이다. <참가자 목록> 이준영(당신, 28세) : 이 스레의 주인공. 게임 직업 <생존자> 강윤덕(중년, 46세) : 회사원. 아재 개그를 종종 침. 게임 직업 미상. 강제풍(사내, 37세) : 헬스트레이너. 불같은 성격. 얼굴에 흉터. 부산 사투리를 씀. 게임 직업 미상. 주혁(청년, 26세) : 교회에 다님. 안경을 씀. 침착한 성격. 게임 직업 미상. 김해랑(여인, 26세) : 괜찮은 외모. 지식도 상당. 게임 직업 미상. 장은지(여학생, 19세) : 먹을 걸 먹으니 긴장이 풀어지는 모습을 보임. 게임 직업 미상. 이고삼(남학생, 19세) : 마지막 기억은 밤 늦게 학원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라고 함. 게임 직업 미상.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늦어졌고, 강윤덕이 해산을 제안하자 사람들은 하나 둘 자신들의 방으로 돌아간다. 이준영도 방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김해랑이 이준영에게 조심히 주무시라고 한다. 이준영은 적당히 받아치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을 하다, 이준영은 잠에 든다. [둘째날]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깬 이준영은 방 밖으로 나간다. 밖에는 참가자들이 전원 모여 있다. 참가자들은 방송에 따라 모두 방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 이준영은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화장실로 향한다. 볼일을 본 뒤 거울을 보던 이준영은 자아도취에 빠지지만, 이때 방송이 나온다. <방송 내용 요약> 참가자들은 직업에 따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재차 강조. 그리고 지금부터 미션(어쩌면 제한) 부여. 그것은 바로 '금지어'. 다음은 금지어 미션의 규칙이다. 우선 한 사람이 자신의 방에서 대기를 하는 동안 남은 여섯명이 휴식 공간에 설치된 카메라에 해당 사람의 금지어를 적어서 보여준다. 여섯명이 모두 똑같은 금지어를 제시하면 그 금지어로 확정, 한 명이라도 일치하지 않으면 그 중 하나를 무작위로 추첨. 방에서 대기하는 순서는 방의 위치를 기준으로 이고삼부터 시계 방향으로. 즉, 이고삼 - 김해랑 - 강제풍 - 주혁 - 이준영 - 강윤덕 - 장은지 순으로 돌아감. 참가자가 자신의 금지어를 말하면 사망. 그럼 이제부터 이고삼의 금지어를 정함. 이준영은 후다닥 화장실에서 나온다. 참가자들은 당황해 웅성거리고, 이고삼은 방으로 들어간다. 이준영은 당황한 참가자들을 보다 방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사회자에 의해 제지당한다. 이준영은 다시 돌아가고, 사람들은 5분 안에 금지어를 정해야 한다. 사람들은 최대한 말하지 않을 법한 말로 하자고 하고, '아 급똥!'으로 금지어를 정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기적. 합의된 금지어를 적은 사람은 단 두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네', '아니요' 등 다른 금지어를 적었다. 결국 이고삼의 금지어는 '괜찮아요' 로 낙찰. 사회자는 방송을 통해 너무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단어를 적지 말고, 만약 적으면 확 다 죽여버릴 거라고 협박한다. 그 이후로 참가자들은 각각 김해랑(그런데요), 강제풍(문닫어), 주혁(살려줘), 강윤덕(잘해봅시다), 장은지(어쩌라고요) 로 금지어를 배정받았다. 물론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 사이의 의견 조율은 번번히 실패했다. 그리고 당연히 이준영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금지어가 뭔지 모른다. 강제풍은 밥이나 먹자며 부엌으로 걸어가고, 다른 사람들도 그를 따라 부엌으로 간다.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지만, 여전히 말을 아끼는 분위기이다. 이준영은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때 김해랑이 이준영을 부르며 쳐다본다. 이준영은 왜 그러냐고 묻는다. 김해랑은 갑작스럽게 혹시 자신과 동맹을 맺을 생각이 없냐고 물어본다.

헐 대박 나 기억 안나서 헤매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 땡큐!!

당신은 잠시 고민하다, 여성의 앞에서 현란하게 발을 놀리며 팝핀을 추고는 허락합니다. 갑작스런 당신의 열정적인 팝핀에 여성이 당황했는지 한 발짝 물러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입니다. 현란한 탭댄스로 받아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이런. 어쨌거나.. 당신과 여성은 사람들 몰래, 계속해서 대화를 나눕니다. " 어.. 동맹이면 제가 뭘..하면 되죠? " " 동맹이잖아요? 일단 서로 금지어를 알려주는걸로 하죠. " 금지어를 알려주자는 제안에 잠시 생각에 잠기는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20 /// >>415 고마워요! 잘 요약해주셨네요

극악의 확률일지는 몰라도 당신과 나의 금지어가 같을수도 있는데 섣불리 말하는건 무모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물론 경계의 팝핀을 추면서 묻는거지

경계의 팝핀ㅋㅋㅋㅋㅋㅋㅋ은 대체 뭐야

경계의 팝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핀 빌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의 갑작스런 제안에 당신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한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아, 물론 하체는 경계의 팝-핀을 현란하게 추면서요. " 어, 근데 만에 하나 저희 금지어가 같으면.. 둘다 죽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당신의 기묘한 합체 팝핀에 여성이 본능적으로 미친놈이란걸 인식했는지 약간 주춤합니다. "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제가 먼저 금지어를 말해드릴까요? " 제안을 건네는 여성.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30 /// 즐설!

팝핀 추다가 들키면... 상대방에게 팝핀을 가르쳐주고 있었다고 하자 지금 분위기에 대놓고 팝핀 추면 좀 무섭기도 하고 해서 따로 만나서 팝핀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자기가 너무 현란하게 췄는지 제대로 못 따라왔다고도 하고

한글자는 금지어, 한글자는 의미없는 단어를 섞어서 교대로 말하게 하자, 예를 들어 금지어가 팝핀댄스라면 팝오핀규댄소스 식으로 금지어가 겹친다고 해도 죽지 않도록. 그리고 그렇게 변형한 금지어를 여성과 주인공이 한글자씩 번갈아가며 말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 스레주 새해복 많이받아!!

" 저기, 그럼 이렇게하죠." 당신은 한글자는 금지어, 한글자는 의미없는 단어를 교대로 말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여성이 좋은 생각이라는 듯 손뼉을 칩니다. " 그거 좋네요! 그럼 누가 먼저 말할까요? " 1. 당신이 먼저 2. 여성이 먼저 >>434

당연히 제안한 여자 먼저

스레주도 즐거운 설연휴 보내길 바라! 새해복도 많이 받고!

당신은 물끄러미 여성을 바라봅니다. 피식 웃더니 입을 여는 여성. " 하, 아직까지 저에 대한 믿음이 없으시구나.. 뭐, 그럴 수 있죠. 당신의 금지어는 '하'스'지'레'마'딕'요' 입니다. 뭔지 알겠죠..? " 여성이 당신을 쳐다봅니다. 어서 말하라는 눈빛.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39 /// >>430 >>435 다들 설날 잘보내고 새해복 많이 받아요~~ 스레더들도!

스레주 즐거운 설날 보내!

신뢰의 팝핀을 추며 여성의 금지어 말한다

ㅋㅋㅋㅋ신뢰의 팝핀은 또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뢰의 팝핀... 아름다워...!

당신은 신.뢰의 팝-핀을 추며 여성의 금지어를 말합니다. " '그'팝!'런'핀!'데'팝!'요'핀! 입니다. " " 아..네.. " 당신의 기행(?)에 여성의 신뢰가 한층 더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뭔가 말하려는 듯 입을 여는 여성. " 저기, 혹시 직업도 서로 알려줄까요? " 갑작스런 직업 공유 제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45

팝핀을 추며 말해야지..

“ 음..저 직업이 없는데요. “ “ ...네? “ 당신을 굉장히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여성. 이에 당신은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합니다. “ 백수라니까요 백수 “ 그러자 여성은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0

취업..해야죠 라고 하면서 머쓱의 팝핀춘다

당신은 머쓱의 팝-핀을 추며 당신이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 취업..해야죠 ” 여성은 당신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눈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업을 말해줍니다. “ 전 알바생이에요. 그쪽이 해야 하는 일을 애매하게 알려줬으니 저도 그렇게 알려드리죠. “ “ 아 네.. “ “ 알바 해야죠 “ 당신은 여성의 대답에 기가 막혔으나 당신 역시 애매하게 대답한 터라 뭐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과 여성은 태연하게 주방으로 가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합류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있었으나 주혁은 조금 의심스러웠는지 당신과 여성에게 묻습니다. “ 이준영씨, 김해랑씨 두분 어딜 다녀오신겁니까? “ “ 아.. 그게 “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4 /// >>449 안녕 오랜만!

아니 근데 인코가 좀 이상한데? 원래 인코는 ◆ 이렇게 큰(검은색) 마름모여야 하는데 지금 등장한 사람은 ♦ 이렇게 작은(빨간색) 마름모인데...? 일단 앵커는 >>455 넘길 건데... 흠

어 그러네? 빈 마름모로 가짜 인코 실험해봤던 거 생각난다 그러므로 나도 넘김>>456

슬픈 얼굴로 자신이 금사빠라 해랑씨에게 고백했다가 차여서 친구로 지내자고 약속하고 왔다고 말하며 주혁씨를 아픈 상처를 건드린 나쁜사람으로 몰고가자

마름모가 다름을 느끼며 사칭이냐고 의심의 팝핀을추며 묻는다

>>458 스레주!! 레주다!

>>458 아니 그러면 이어가든가!!!

>>458 너 2주동안 뭐했냐!!

>>462 여기서 인코실험 하시면 안 됩니다... 그나저나 너 id 뭔가 간지난다 8i8i8

>>442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 아, 제 직업은 백.. " " 거기, 둘이서 뭐하나? " 당신이 여인에게 직업은 백수다, 라 하려는 그때, 남성이 당신에게로 다가옵니다. 뭔가 의심스런 눈초리군요. " 허, 뭐야? 둘이? " " 저 그게 아니라.. " " 이런상황에서도 로맨스는 싹튼다 이건가? 하여튼 새파란놈들이 힘만 남아돌아서.. " 능글맞은 웃음을 짓고는 방으로 들어가는 남성. 그의 눈빛이 유난히 매서웠던 것은 기분탓일까요. 이윽고 다른 사람들도 방으로 들어가려는 듯 다가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67

나 또한 얌전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

당신도 방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열에 합류합니다. 당신에게 '내일 봐요' 라 말하는 여인을 뒤로 한 채,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은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불편하게나마) 눕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2

휴! 정상파 레스더들이 앵커를 먹어서 다행이야 ^0^

아침의 긴장과 피로가 쌓였는 듯, 당신은 어느새 잠에 들고 맙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문득 잠에서 깬 당신. 방 밖에서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6

누구의 목소린지, 무슨 내용인지 잘 들어 본다

당신은 숨을 죽이곤, 방문 앞으로 다가가 귀를 대봅니다. 의외로 문의 방음이 잘 되는 것인지, 말소리가 정확히 들리진 않습니다. 당신이 구별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남성과 여성의 대화라는 것 뿐. 그때 방 밖에서 실랑이가 벌어진 듯 말소리가 높아집니다. 밖으로 나가시겠습니까? 안에서 대기하시겠습니까? >>480

문을 조금만 열어서 듣고있다가 들키만 부엌이나 화장실을 가려 했던것이라고 말한다.

갱신하고 턴을 종료한다!

당신은 마른침을 삼키곤 문으로 다가섭니다. 여전히 밖에서 들려오는 언쟁. 당신은 잠긴 문고리를 잡고, 서서히 돌립니다.. 1. 소리가 크게 난다. 2. 소리가 작게 난다. >>488 이 다이스를 굴린다!

당신은 소리가 나지 않길 바라며 문고리를 돌렸지만-애석하게도, 당신의 바람과 다르게 철컥, 하는 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집니다. 열린 문 사이론 당황한 듯 당신을 바라보는 청년과 여인이 보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92

어색하게 아... 안녕하세요? 난 빨리 이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싶어... 뒷내용이 궁금한데 스레주도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거 같아서 무섭단 말이야

"..어.. 안녕하세요..? " 당신은 엉거주춤 선 채로 그들에게 인사를 건냅니다. 당황한듯 잠시 눈을 굴리던 여인이 인사를 받습니다. " 아, 네. 저희 목소리가 컸나보네요. 잠시 이야기하고 들어가려했는데.. " " 뭐 제대로 들렸습니까? " 상당히 매서운 눈빛으로 당신에게 묻는 청년.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95

"들었으면 뭐 어쩌려구요, 시끄럽게 하지 마세요." 결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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