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뽕 친구와 말싸움을 자주하다보니 궁금해성..ㅜㅜ

대영박물관.... 영국 고유의 문화재는 거의 없는 약탈과 노략의 박물관...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거야!! 영국만 해당사항은 아닌데 유럽애들 대체로 르네상스때 좀 이상했던거.. 그때 변기가 집안에 있는게 야만적이라고 여겨져서 대•소변 보면 밖에다 버렸었는데.. 그걸 피하려고 하이힐과 양산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어.. 그리구 가발을 점점 크고 높게 쓰려고 들면서 고정시키려고 가발에 밀가루 바르고 그랬다는데 그것 때문에 가발에 쥐가 들어갔다가 죽어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여튼 유럽애들 15~16세기에 좀 더러웠어... 또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온돌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평민들도 앵간하면 따숩게 잤는데 유럽애들은 성문화라 귀족이고 집에서 일하던 하인이고 다 끌오안고 자야지 좀 들추웠다는거.. 더군다나 우풍? 그것때문에도 엄청 추워서 사람이 지그재그(머리 발 머리 발 이렇게)로 누워서 최대한 딱 붙게끔 자고.. 벽난로도 난로 앞은 미친듯이 뜨거운데 다른데는 엄청 춥고.. 심지어 이게 돈 있는집 얘기야.. 돈없는 평민들은 벽도 반은 뚫리고 그런 집에서 추운겨울 보내야했고, 굴뚝시설이 우리나라처럼 잘 발달되어있는게 아니였어서 불도 자주났었대. 또 마녀사냥도 엄청 심했잖아.. 주로 부잣집의 과부들을 마녀로 몰았잖아... 어린편인데 남편이 일찍 죽었는데다가 부잣집이라 돈도많지~ 아니꼽게보고 쟤는 마녀라서 그런거다~~ 라면서 시작된 마녀사냥이 점점 번져서 그냥 조금만 뭐하면 마녀라 몰아가고.. 여자들 코르셋도 장난아니게 조여서 목숨 잃는 경우도 허다했고.. 그 드레스 풍성해보이려고 속에 설치하는게 있거든..? 그게 통으로 된거라 장소이동에 제한 엄청났었대.. 우리나라랑 비교하자면 한복치마가 품도 넓은데 속바지가 긴바지였잖아. 그래서 풀썩 앉고, 그네뛰기도 하고, 말도 타고다니는 등 행동이 자유로웠는데 유럽애들은 혼자서 앉지도 못했대 그리구 유럽애들 옷감짜는 기술도 좋지 않아서 중국애들이 걔네들 옷감을 별로 안좋아했다는 일화도 있었어! 오죽하면 유럽이 중국에서 옷감(+마시는 차, 도자기 등등)을 사오느라 은을 너무 많이 소비해서, 중국한테 팔게 없으니까 강제로 아편팔고 다시 은을 벌어들이는 식으로 무역했대. 그래서 아편전쟁도 일어난걸로 알고있어!! 진짜 다른건 둘째치고 유럽 르네상스시대(15~16세기) 치켜올리는거 넘 웃겨.. 물론 그때 문화산업이 엄청 발전해서 희대의 예술가들도 많았지만 그 이면이 얼마나 심각했는데.. 진짜 우리나라 15세기랑 유럽 15세기 비교하면 약간 우리나라 굉장히 평화로웠고.. >>근데 중요한건 나 역알못이라 여기저기서 주워듣고 어깨너머로 조금씩 아는것들이라서 확실치 않은것도 많아..<< 근데 나름 찾아보면서 알아뒀던거라 좀 짬뽕으로 있는것두 있을수도 있어!!! 근데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유럽애들 약탈ㄹㅎ 이미지세탁 진짜 잘했다 싶어...

>>4 그렇구나 좋은 정보 고마워~♡♡

>>4 길게 정성껏..ㅜㅜ 감사

영국은 제국주의 역사로 이미 말 다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아프리카 종단 정책으로 아프리카의 온갖 지역을 식민지배하고 2. 인도를 점령해서 식민지배 했지. 간디의 비폭력운동도 영국의 식민 통치에 저항하기 위한 독립 운동이었어. 3. 아편전쟁도 마찬가지. 청나라에게 아편을 수출시켜서 청나라 사람들을 아편 중독자로 만들어버리지. 근데 더 가관인건 청나라가 영국에게서 아편 수출을 금지시키자 전쟁을 일으켜버렸다는거.

일단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팔레스타인-중동관계의 만악의 근원은 영국이다 더구나 이 두경우 모두 핵보유국이라 여차하면 핵전쟁의 시발점이 될수있음 이거 모두 영국이 싸지른 결과

영국은 1,2차세계대전으로 자신들이 제국주의적 모습을 정당화하고 정의로운 제국인척을 했지 나치제국 만큼의 씹새끼들이라 생각해 대영제국도 사실 대영제국(영국)은 우리랑 그렇게 썩 좋지않는 역사들을 서로 가지고 있는 나라여서 영뽕이 존재하는 이유를 잘모르겠어 신사의 나라라는 이미지보단 난 해적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더 강한것 같에

영국요리가 가장 흑역사라고 하려고 했는데 위에 이미 누가 했네

영국은 사략선으로 다른 나라도 잘 털어먹었어. 사략선이라는 게 국가 인증마크 받은 해적인데 결국 해적질로 다른나라 견제하고 자기나라 부강하게 만든거거든 이게 엘리자베스 1세 시대였나 언제였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약아빠지고 교활한 전술이라고 할 수 있지 공격하려면 이런쪽으로

그리고 미국 초창기에 식민지라고 세금 왕창 뜯어먹으려다가 보스턴 차 사건 일어나고 풍비박산나고 싸우고 전쟁하고 그랬어 훔쳐오기+남의 등쳐먹기+신사인척 하기+이미지 메이킹하기가 특화된 나라라고 할까 나도 영뽕 맞은 상태긴 한데 팩트로 까면 할 말이 없어지더라

대영제국 전열보병만 오지게 믿고 전세계 식민지 거느리다 결국 하나씩 독립하기 시작하더니 2차세계대전으로 세탁오지게 하고 아르헨한테 포클랜드 공격받고 지금은 유럽에서 전범국이였던 독일 보다 아래이고 전세계에서 나치보다 대영제국의 전범이 더 많을거라고 까이는중 그나마 독일은 사과라도 했으니 유럽의 나토 선봉국이 되었으니 영국은 그냥 노답..

넌 일뽕으로 맞서 그럼 그친구가 빡칠거 아냐 그렇게 말해 영국도 다른나라 식민화하고 학살하고 분쟁일으키고 해적질하고 이렇게 섬나라 종특 말해주면 영뽕이 한심한거였구나 생각하게됨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나라들도 우리나라가 일본 싫어하는것처럼 싫어함 우리나라 사람이 인도나 아프리카 가서 대영제국 만세 하는게 외국인이 우리나라와서 대일본제국 만세 하는거랑 다를바 없음

킹스크로스역 화재.. 이건 아닌가?

영국은 사회진화론의 근간이자 제국주의의 근원지야 위 스레들이 언급했듯이 대영박물관도 거의 19세기 약탈품들이 많고 영국은 아직도 이민자 배척이 심해 또 나치 독일의 만행에 밀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당시 영국 수상이던 윈스턴 처칠도 쿠르드족 학살의 책임자였던 전적이 있지

나치 독일이 사용했던 화학무기인 VX 역시 시초는 영국. 빌어먹을 피쉬앤 칩스도 영국. 유로트럭에서 카메라와 통행 방식으로 악명높은것 역시 영국

지금도 영국은 상류, 미들, 하류층으로 나뉘어져 있는 거. 킹스맨 봐도 그런 장면들 나오지? 축구 훌리건. 그리고 제국주의는 말할것도 없고...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이라는 영화 보여줘봐. 영국인 감독이 만든 아일랜드 근현대사 영화야.

제국주의 영국놈들 맨날 고상한척 하는거 보면 토 나옴

걔네 식민지 개수를 봐라 영국 역사를 옹호하는건 제국주의 옹호와 같은말임.

영국 흑역사라면...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시조면서 미국에게 발린거?

현재진행형 흑역사 요리 친구말로는 독일갔는데 음식점들 모인 거리에 있는 모든 가게의 손님보다 근처에 있는 버거킹에 사람이 더 많았대

>>4 일단 이거 대부분 다 틀린 얘기. 르네상스때 화장실이 다 이상했다라.. 글쎄? 대소변을 밖에다 버린건 현재의 인식으로 이상했었지 오히려 당시에는 위생적인 방법이었고 사람들 생각과는 다르게 당시 대부분 화장실을 이용했음. 일단 화장실 역사부터 따져보면 BC 3.5천년경 고대 이집트에서 발굴된 석회석 변기가 유물상 최초고, 학설에 따르면 BC 4천까지 올라가고, 수세식 화장실은 BC 2200년 쯤에 사용되었다고함. 당연히 오물을 실어나르는 하수도 와 관개 기술이 있다는거지. 대표적인 나라는 이탈리아, 로마 제국인데 4세기경의 로마 제국의 공용 화장실은 대략 150개 가량으로 기억하는데 수세식의 경우 제일 고급인 곳만(예를들어 귀족, 왕족) 이었던걸로 기억함. 중국에서 종이 제작법이 전해진건 7~8세기, 이때의 종이는 양피지, 파피루스 같은거였으니 매우 비쌌고 뒷처리는 해면으로 했었음.

세느강 근처 영국이 쌓아올린 가야르성의 경우 오물 배출구를 기어오른 프랑스 군에 의해 함락되었는데(리처드 1세때) 근처에 적당한 강이 없다면 오물을 지하탱크에 모았다가 가득 모이면 퍼내기도 했음. 일단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접는 방식의 의자, 벽에 설치된 급수시설, 지붕에 나있는 환기구와 균형추를 사용한 자동문으로 화장실을 구상했었음. 17~18세기 실내 화장실은 대부분 요강이었는데 오물이 모이면 창문 밖으로 내던졌음 ㅇㅇ 이건 사실이긴함. 그래서 남자는 챙이있는 모자, 긴 망토를 여자는 하이힐을 써서 오물로 오염된 길을 지나가긴 했음. 침대 옆에 두는 탁자도 지금은 책이나 스탠드를 두는 인테리어 소품이지만 당시에는 요강을 두는 물건이었고. 왜 화장실이 오히려 퇴화했냐면 인구에 비해서 물이 부족했었고, 외적을 막기위한 성벽에 도시가 둘려쌓여서 인구과밀화 현상은 당연했었고. 그래서 건물 높이가 계속해서 올라갔던것임. 음용수가 부족하니 다량의 물을 쓰는 수세식 화장실은 부자들이나 썼던거. 산업 혁명 이후 19세기 영국에서 발명가 조지 제닝스가 현대의 화장실과 거의 동일한 사이펀 현상을 이용한 변기를 고안해 1884년도 위생 박람회에서 금메달 차지함 ㅇㅇ 19세기 말에는 상하수도망이 서서히 정비되어 갔었던 시절, 1858년에는 '오물의 악취로 인하여(당시에 템즈강 하류로 오물을 흘려보냈음) 의회가 중지되었던 적이 있음' 이 외에도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인하여 콜레라같은 전염병을 불러들였고 이는 비단 영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유럽 전체가 해당되는 문제 16세기 쯤부터는 종이로 닦는 습관이 있었던것 같으나 당시 종이는 흡수성이 떨어지고 딱딱하여 악평이었고 주로 나뭇잎이나 손을 사용했음. 시녀의 리본이나 모자, 지나가는 고양이로 닦는 사람들도 있었긴했음.

가발은 비단 영국이나 유럽의 문제가 아니었음. 당장 조선시대만 보더라도 죄다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든겄뿐이라 값이 비쌌고 영조가 금지하기 전까지만 해도 사대부 기혼 여성이면 누구나 다했던 가체도 가발이었는데 특히 후궁이나 왕비의 경우 기와집 한채와 맞먹는 가격이었음.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어느 집안의 13살된 며느리가 가체를 한 채로 앉아있다가 시아버지가 와서 인사를 하기위해 일어서다 가체의 무게 때문에 목이 부러져 즉사했다는 기록또한 있으며, 고대 이집트 시대는 더운 기후때문에 대다수 사람들이 머리를 밀고 가발을 썼고. 신관은 삭발이 불가능했으며, 신관은 머리를 밀고 가발을 쓰지 않았고. 전근대 유럽에서는 권위의 상징으로써 장교, 공무원, 귀족 등은 공식 석상에서 가발을 썼는데 쉽게 생각하면 롤빵 머리임. 가발을 희게 만드는 재료가 밀가루는 맞음. 근데 온돌은 좀 틀린게 로마 제국 이후의 중세 유럽에서도 증기를 지하실에서 끓여서 벽가로 보내서 굴뚝으로 나오게하는 시스템이 있던지라...

애초에 온돌은 한국같은 한랭성 기후에서나 있지 유럽의 기후는 서부 해안성 기후로 매우 따스한 기후임... 로마 제국때 유사한것이 있었으나 중세때 사라졌는데 벽난로, 온돌같은 시스템은 독일쪽에 가야 겨우겨우 발견되는 수준임. 목욕탕의 뜨거운 물을 아래로 흘려 바닥을 데우는 시스템이었고 로마의 하이포코스트 라는게 있는데 방 밑에 공간을 내고 뜨거운 공간을 대류시켜 난방을 하는 방식. 러시아의 페치카나 독일과 북유럽에서 쓰이는 카헬오펜이 온돌에 가까울꺼임. 또한 한국은 황토로 지은 흙집이 주류으나 서구권은 주로 목조 주택의 비중이 많았고 2층 이상의 가정 주택이 많았으니... 석조 건물도 예외는 아니여서 외부 벽체는 석조지만 내부의 층별 바닥은 주로 목조여서 오히려 온돌을 하는게 이상한거지.

마녀사냥은 애초에 생각하는것처럼 흔하지도 심하지도 않았고 세간의 인식과 다르게 19세기 쯤에 와서야 생겨난거임. 사람들이 헷갈리는거 같은데 중세시대때 벌어졌던건 마녀사냥이 아니라 '이단심문' 이었음. 당시 스페인 종교재판소만 보더라도 '마녀가 저지른다는 소행'에 매우 회의적이었고. 마녀사냥이 벌어진 주요 원인이 종교개혁으로 인하여 교파화 사회가 도래하였기 때문이었고, 물론 근세 이전에도 마녀사냥이 없던것은 아니었는데 중세만 하더라도 마녀를 처벌하는데 있어서 확실한 물증이 필요했었음. 왜냐면 중세에 접어들면서 로마법에 대한 연구가 다시 시작되면서 게르만족 풍습에 의한 살리카 법전은 점점 물러나고 성문법, 새로운 로마법에 기초한 법전 체계로 갈아탔기때문임. 또한 이단심문관은 엄밀히 말해서 이단만 심문하는것은 아니었는데, 혼인 문제 및 주민권(즉 마을 공동체에 관한 문제)또한 처리했거든. 사실상 현재의 판사가 당시 이단심문관 이었다고 보면됨. 아마 마녀사냥을 스페인, 잉글랜드 등에서의 상대종파 신자에 대한 박해를 오해하는것 같은데

까놓고 말해서 흔히 말하는 마녀사냥은 종교의 이름을 빌어 권력 찬탈 및 획득, 정적제거등 정치적 요인으로 주로 벌어졌으니 사업으로 봐야하는게 옳지. 그외에도 피지배층의 불만 돌리기, 사회통제강화, 원한이나 경쟁자 제거등을 합법적으로 하게 하는것이니 그건 마녀사업이라 봐야 옳은거 아니냐. 코르셋은 내가 잘 모르니 뭐라 말 못하고. 유럽이 동양에서 많은 물건(특히 중국제)을 수입한건 사실이긴한데 까놓고 기술력은 그리 차이 나지 않았음. 당장 기술, 미학적으로만 보면 17세기 일본의 도자기도 급격한 신장을 이루었고 서양에서 팔렸지만, 브랜드가치에서 밀려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뿐이고. 유럽 옷감 기술(직물 관련)이 그리 발전하지 못했다는건 아닌게 정말로 발전하지 못했으면 프랑스의 고블랭 직물이나 코르덴이 어떻게 나왔을가. 외에도 프란넬, 트위드, 타프타, 조젯, 모슬린, 공단, 네덜란드 편사, 펠트 등의 다양한 직물도 있는데

영국은 존재 자체가 흑역산데? 영국이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이렇게 4개로 나뉘잖아? 이거 자체부터 이미 영국이 다른 나라/부족이었던 곳 점령해서 만들어진 국가고 걔넨 덕분에 자기네 말도 다 잃어버리고 지금 영어 쓰는거 제국주의로 나온 대영제국이 이미 존재부터 흑역사 아닌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자랑하던 시절이 최고지 그게 자랑이냐? 대영박물관이라고 하는 것도 완전 극혐임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도 대영 어쩌고냐 그냥 영국 박물관이지 그레이트 브리티쉬 뮤지엄이라고 하는 이름부터 이미 제국시대의 유물임 남의 나라 문화재 도둑질하고 깡패짓 해서 빼앗아서 모은게 영국 박물관이지 도둑질 해놓은거 자랑해놓은 곳이 영국 박물관임 이집트 미술 공부하려면 이집트 말고 영국 가야하는데 왜일까?

간단히 말해서 지금 전세계에 일어나는 분쟁의 90프로는 영국이 어느정도 영향을 끼침. 팔레스타인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등. . 영국 프랑스가 제국주의 시대에 전세계에 똥 싸질러 놓음

지금 노딜브렉시트 하자는 목소리가 높은데 그렇게하면 자해행위로 흑역사가 될것같아

>>30 ㅋㅋㅋㅋㄱ 중동쪽 애들 일이랑 영국프랑스랑은 뭔상관이래요? 24시간 스레딕 풀가동 방구석 씹덕후 좆문가님? ㅋㅋㅋ ㄲ 근거를 대보십쇼 isis나 탈레반 애새끼들이랑 애초에 사상이 다르구만 ㅋㄱ 애초에 사상드립도 안나온다 ㅋㅋ

물론 내주관이지만 영국의 흑역사까지는 아니지만 쇠퇴기?인거 같아. 세계패권 미국에 내줬고 유럽 EU내에서도 독일에 밀리는 추세고. 브렉시트 또한 저러한 자존심?적 이유가 많이 작용했다고 봐.

>>33 이스라엘이 세워진것이영국이 원인이니까 그럼 난 영국 좋아하긴하지만 팔레스타인일에는 관련이있지

ㅇ아편전쟁..? 그 쪽 나라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33 거기 20세기 초에 영국 프랑스가 다 지들 좆되로 독립시킨게 그 원인인데 존나 멍청하면 가만히 있던가 30이랑 같은 사람인데 개빡치네 ㅋㅋㅋ 좆문가? 학교 수업시간에 세계사 책 한번이라도 안봤냐

일단 런던에서 수돗물 한바가지 떠서 들이키고 설사좀 해봐라 그럼 알게될거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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