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칸은 '이름/성별/반'으로 해주세요. -장소는 특별히 다른 곳으로 떠나는 이벤트 같은 게 없는 이상 교내(운동장 등등)로 부탁드립니다! -반상L로, 시트는 필수이며 스레의 규칙에 잘 따라주세요.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8950 선관/정리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8747 임시대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71105 이벤트용 스레(설명문/시트)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804719 -소문/여론- 소문-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기 위한 소문에 대한 것입니다. 일주일마다 다른 소문이 퍼지며, 한 번에 한 캐릭터에 대한 소문만이 퍼집니다. 또한, 소문에 대한 것은 아래의 웹박수로 받습니다. 소문 대상자를 구인하는 공지가 올라왔을 때, 본스레에 먼저 말해주신 뒤 보내주세요. 이 소문에 대한 것을 갖고 일상을 하거나, 관련 이벤트 레스가 올라왔을 때 반응레스를 올려주시면 됩니다.(둘 중 하나는 필수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GvKNmDzWLOBbiM-t-UX_tPqHmkkvBw1ksRIiSRThLCLSoQ/viewform 현재 퍼져있는 소문의 주인공: 이 재현 현재 퍼져있는 소문의 내용: 중학생 때 왕따였고, 빵셔틀, 폭행 등을 당했다는 것. 여론-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 소문과, 그에 대한 여론입니다. 소문이 올라오든 올라오지 않든 상관없이 늘 가동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jO0hJpb9N_lRUoTA7m9mWLZ4duKIOELY7ejK8GC-rGeJlQ/viewform -진행중/진행 예정 이벤트 관련 사항 공지용 게시판- 장르: 중세 혁명(반란) 진행 관련 사항: 앞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현재, 진행을 맡기로 해주신 스레주의 사정으로 만약 진행이 시작된다면 아래의 링크(1판)을 타고 들어가주세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805466

#>>700 배터리 교체 시기인가요 ! ! !

#>>700 (같이 덜덜) #>>701 앗... 아...

#배터리 교체한지 얼마 안됐는데..................ㅜㅜ #겨울이라 그런걸거야..!!! 음!! 그런거야!!

# 저 건의사항? 같은 거 하나 있는데.. 임대에 올려야하나요?

#>>705 아뇨 그냥 말해주세요!

#그리고 소문 도는 기간을 좀 늘릴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소문 관련 일상을 돌리려면 일주일로는 무리일까 싶기도 하고... #아, 그러고보니까 일상... 할까...

>>706 # 넵, 감사합니다 # 음.. 그냥 제가 적응을 못하는 탓일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일단 말씀드려봅니다. 저희스레 레스더 분들이 그간 쌓아오신 정도 있으실 태니 화기애애하게 대화 나누는 모습은 보기는 좋지만, 잡담은 아무래도 어느정도는 줄이는게 맞는 것 같아서요. 물론, 어느정도의 잡담은 즐거움으로 가져도 되지만.. 제가 보기에는 잡담만 너무 해서 서로의 친밀도만 무한대로 쌓아서 의도치못하게 진입장벽을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잡담을 하다 난입하기 힘든 분위기를 형성하는 경우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잡담이란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보면 항상 대화하시던 분들이서 자기들 캐릭터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다보니 서로만 그 캐릭터에 대한 감정이나 티미 등을 공유하게 되면서 점점 둘만의 세계로 가는 것 같달까요. 전체적인 느낌이 사라져서 특정된 몇몇이들 끼리 함께 하하호호 스레같아서요.

#그렇게 느끼셨다니 죄송해요 재현주 ..... . .

# 일부러 스레를 위해서 이런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현주 말씀대로 스레를 위해서라면 잡담을 좀 자제해야 할 것 같기도 하구요... 말씀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말씀 안해주셨으면 정말로 모르고있었을거에요...

# 물론, 좀 관계도 많이 형성된 상태인 스레에다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요... 상라는 잡담이 생명이라고도 하니깐요. 잡담이 없어서 서로 캐에 애정을 갖지 못하다보니 순식간에 묻힌 상라도 많고. >>711 # 아, 혹시 저격 같다고 느끼셨거나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제가 스레에 잘 녹아들지 못하기도 하고. 그냥 상라의 공통적인 문제가 이게 아닌가 싶어서..

#>>710 아... AT필드 관련된 문제겠네요. 그런 거면. 으음. 잘 이해됩니다. 저도 사실 그런 거 많이 느껴봐서...... 그런데 저도 어쩌다보니 이렇게 힘든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던 모양이네요. 우선 그 점에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일단 대안을 생각해볼게요. 지금 일단 처음 생각난 대안은, 우선 초기의 분위기를 다시 되살려보자 하는 거. 이 스레 극초기에는 일상이 잡담보다 훨씬 많았고, 이런 식으로, 후반으로 갈 수록 잡담이 늘어가는 건 다른 중장기 스레들의 문제점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그런고로 초기와 비슷하게, 잡담보다는 일상 위주인 분위기를 만들어보고자 하는데 그러면 우선 방법이 일상을 강제한다... 외에는 떠오르지가 않군요. 그렇지만 뭐든 강제가 되면 잘 되지 않는 법이고... 게다가 저희 스레는 기본적으로 진행이 상L 방식이다보니, 한번에 여러 사람과 단문 일상을 돌리는 방식이기에 더더욱 그런 것도 같네요. 음... 일단 모두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상 위주로 돌아가는 분위기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일상을 여러 번 돌리면 뭔가 보상이 있다던가? 근데 그런 건 만들기가 힘든 시스템이겠고...

#아니 사실 뭐랄까, 후반으로 갈 수록 사람들 많이 빠지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기도 해요. 사람이 여럿 들어오면, 신입분들은 캐릭터를 파악한다던지 하는 이유로 일상을 돌리겠고, 그러면 자연스레 일상을 하는 양이 늘어나고... #일단 스레 홍보 좀 하고 옵니다.

#>>713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저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좀 들떠있었던것 같고요. 제 개인적인 문제로 (소하민과 관련된) 캐입이 너무 힘들어져서 일상보다 잡담이 길어졌나 봅니다.

# 유입을 늘리려면 스레를 재단장 한다던지 좀 개발? 하는게 좋지 않으려나요. 2기? 같은 걸로 넘어간다던가.. 난입을 늘리려면 난입하기 좋은 이벤트를 만드는 것도 괜찮고. >>712 # 불편함없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14 # 감사합니다, 늘 수고해 주시네요.

# 연성같은 거 찾아보기 힘들게 묻히는 경우 많던데 연성을 따로 모아놓을 수 있는 스레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초반에 뛰던 분들이 많이 사라져서 출석부(시트)스레도 새로 새우는 게 좋을 것 같고!

#스레를 새단장... 흐음... 2기......(끄덕끄덕)흐음... 난입... #그러고보니까 그 전에 재현주 없을 적에 이벤트 함 했었는데 난입 그 때 좀 많았죠. 뭐 그 때는 사람도 많았지만... #>>718 의견 감사합니다!

# 이벤트! 이벤트 좋아요! 2기는 전혀 생각도 못해봤었는데...ㅋㅋ 2기라면 2학기 같은 느낌일까요? #이벤트는 아마 레주를 기다리느라고 좀 더뎌졌던 감이 있었구...

>>716 #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인터넷 상에서는 좀더 감정적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힘든일 있고 하시면 감정적으로 힘 얻어가면 더 좋죠. 좋게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일단 솔직히 제가 보기엔 여기 있는 분들이 다 너무 고인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진짜 오래도 하지 않았나요... 2개월하고 반이나 왔으니깐 말이죠. 그리고 스레주 오신다고 했던 때도 12월 초중순이었으니까 그때부터 대략 한달쯤 지나서... 이쯤되면 사실상 제가 레주고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그냥 제가 임시 떼고 레주 하겠습니다. 총대 메고, 이 스레 제대로 책임집니다. 그런고로, 아예 스레를 2기로 옮겨서 전체적인 걸 더 보완하고 할까 싶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 #먼저 첫번째. 2기로 가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그리고 두번째. 만약 2기로 간다면, 개인적으로 이러이러한 요소를 원한다... 같은 걸 말해주세요.

# 오오.. # 원하는 요소의 되고 안되는 범위.. 를 묻고 싶네요. 예를 들자면 판타지 요소는 들어가면 안된다던지, 그리고 요소에 맞춰서 시간, 시대, 배경 등등을 정하는 건가요? 원하는 요소를 물으시는 걸 보면 2기는 좀 색다른? 모양이네요.

#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감정 중심 스레라는 메인 테마?가 있는 스레니까 소문 이벤트는 계속 유지됐으면 하구요... #동아리 이벤트? 예전에는 소속 동아리는 레더 자율에 맡겼다면.. 들어갈 수 있는 동아리는 이미 정해져 있고 거기서 고르게 된다던가...이건 옛날 시스템 그대로 한다고 해도 동아리 특색을 살릴만한 이벤트나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학원물', '감정중심' 이라는 우리 스레의 특색을 살릴 만한 시스템이 있었으면 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724 일단 기본적으로는 판타지는 없는 게 좋을 것 같지만(1기의 특성상), 원하는 분들이 많다면? #그리고 2기는... 일단 제가 총대 멨으니까... 노력해야죠. 그만큼. 그러니까요.

#>>725 소문 이벤트는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특색을 살릴 이벤트/시스템... 네, 좋습니다. 그러면 시트 양식부터 일단 좀 바꿔둘게요. #시트 양식에 동아리 관련사항을 추가하죠. #학원물, 감정 중심... 을 살릴 시스템. 여러모로 많이 준비해야겠네요. #개인적으로 한 가지 키워드를 더하자면, 다양함? 같은 건 어떨까 싶네요.

# 저는 반에 학생수 맞추는 거..? 막 맞추는 거 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반에 학생이 몰리면 좀 그라니깐 한반에 최대 다섯명씩 한다던가.. 그런 느낌으로. # 그리고 저희 스레가 좀 연애쪽으로만 집중된 감정 중심스레인 느낌이라.. 좀더 연애밖의 다양성도 추구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음음. 반에 학생수......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감정은 연애감정 외의 것도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럼 일단 청화고 2기를... 최대한 빨리 준비해오죠. 2기는 여름방학 이후의, 개학 직후시점으로 갑니다.

#그리고 일단 이 스레는 다양한 관계를 쌓으려 오는 곳이니 2기에서는 장르 구분([] 안의 부분)에서 연애는 빼고, 스레 자체의 제목도 조금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2기 제목 추천받아요.

#캐릭터 그대로 굴리는거죠? #2기 ... 참여는 전 생각을 좀 해볼게요 ... #잠시 나갔다 올게요

#그대로 갈 수도, 다르게 갈 수도 있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일단 스레주로서, 새 시트양식을 제작중입니다. 시트 관련 사항을 공지합니다. #첫번째, 우선 성향란에서 SL이 없던 게 사라질 예정입니다. '감정을 교류'하는 건 굳이 커플이 아니라도 가능하니까요. #두번째, 부활동 란이 추가될 예정이며, 부활동은 레스더들의 자율에 맡깁니다. 또한 부활동의 경우 새로운 부활동이 생길 경우, 그에 관한 시스템을 제작해드릴 예정입니다.(스밀레) #세번째, 교사 시트가 사라질 예정입니다. 여태까지 교사 시트 내주신 모든 분들이 다 잠수를 타셨기 때문에, 교사 시트의 수요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내린 결정입니다. #네번째, 10일 이상 최소한의 갱신, 생존신고 등의 레스가 올라오지 않으면, 자동으로 캐릭터를 삭제처리할 예정입니다. #다섯번째, 반의 인원수에 제한을 둘 예정입니다. 특정 반으로 시트가 몰리는 것을 방지합니다.

#시트 관련, 기본적인 개편내역 공지는 이걸로 끝입니다. #추가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계속해서 이야기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수연주.

#안녕하세요~~ #일단 2기 준비될때까지는 대기하고 있으면 되나요?

#네. 일단 잡담이라던가 하시면서 대기하시면 됩니당.

#여러분, 혹시 청화고에 이러이러한 요소가 더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또는 이러한 장르도 재밌을 것 같다, 같은 게 있나요?

#뭐 없으면 설정 더 보완해서 스레 세우겠습니다. 아마 곧일거에요. #그리고 2기에서는 장소 제한이 좀 완화될 예정입니다.

#>>743 솔직히 스레주 안 계신지도 한달 반쯤은 됐고... 까놓고 말해서 레주가 있던 기간보다 없던 기간이 더 길어서 말이죠. 그래서 부레주였던 제가 어쩔 수 없이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모로 스레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다 고이고 고여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예 새단장을 하기로 했답니다.

#혹시 2기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시거나 건의사항이 있으시거나 하기다면 그냥 지금 말해주세요!

>>744 #제가 11월 말에 왔었는데, 거의 부렞이 관리하다시피 하셨으니.. #고생이 많아요, 부렞. 이렇게 부르는 것도 마지막이겠네요 #건의사항... 지금으로서는 없어요. 네.

#아앗!!! 2기인건가여!! ##진다희주도 건의사항은 없어여!!!

#다들 알겠습니다! #아 맞다 2기는 설정이 상당히 자세해질겁니다.................. 출신 초중학교 관련 얘기도 생길거고, 여러모로 자세해질겁니다. 네...

#아, 맞다. 종종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두던 거였는데 완전히 까먹었어요. #제가 생각한 건 1학년 때 몇반이었고, 인식은 어땠나 정도지만요.

#앗 그러면 >>749대로, 1학년 때 몇반이었는지, 그런 것도 넣어볼게요.

#맞다맞다, 이번주 소문.

#그리고 2기의 제목입니다. [반상L/감정 교류 중심]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Duo #나중에 이런 제목의 시트스레가 세워진다면 양식에 맞춰 시트를 고쳐주시고... 새 시작을... 합시다...

#오오오오오오!!!! ##완전 기대된닷!!!!!!

#갱신해요~ #다들안녕안녕~

#호에호에호에..!!! ##2기 시트스레가 올라왔따!!!!

#아직은... 달지 마오...

#얌전히 기다리고있겠다!!!!

#그렇다면 중계를 하겠읍니다 #개인적인 공간 집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난입하면 이을 사람도 없고 잇는 사람은 스토커가 되겠내요

#앜ㅋㅋㅋㅋㅋㅋㅋ 스토커ㅋㅋㅋㅋㅋㄱㅋ

#남의집에서 난입하기.....? #심즈....?! #헉 레주 쉬어욧...!!

# 무단침입.. 철컹철컹.. >>760 # 피곤하시면 천천히 하세요!

#2기가 시작되는군요.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2기 참여는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서 하민이는 물론이고 찬율이 시트도 내리고 2기에 시트도 내지 않을 생각이에요. 캐릭터는 2개지만 저는 한명이라 많이 지치기도 했고 그대로 2기로 넘어간다고 해도 극복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과 마음이 지치니 탈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탈판을 하려고 결정을 내렸어요. #그래서 리주께는 정말 죄송하단 말을 전해드리고 더 이상 긴말은 불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고해요. #다시 돌아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그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2기는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면서 이만 가보도록 할게요.

# 제가 늦게 참여했기 때문인지 하민주와 아직 많이 대화를 나눠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 뿐이네요.. 그래도 말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하셔서 좋았었던 것 같아요. 힘내시고 잘가요.

#그동안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하민찬율주. 우리 윤가놈과 친구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하민이의 베프, 찬율이의 팬인 진이의 오너로써 하민찬율주를 이렇게 보내게 되니 많이 아쉽네요.. 더 쓰면 아쉬움만 토해낼 것 같아서 이만 줄일게요.. 날이 추운데 조심히가세요.

#>>766 알겠습니다 하민주. 그간 즐거웠어요. 안녕히 가세요. 고마웠습니다. 정말로.

#안녕 연롸주... 우리스레 이제 2기가요...

#많이 힘들어보이셔서 걱정됐었는데, 결국 시트를 내리시네요. 송지완 인성 때문에 잘 드러나지는 못했지만, 하밍이 많이 좋아했어요. 이새월도 첫 일상 뿐이었지만 즐거웠고요. 그동안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에요. 안녕히 가시고, 마음 고생 더셨으면 좋겠어요.

#헉 청화고 어느새 리부트되는구나 ㅇㅁㅇ..!!후 여러분께 드릴 소식이 있다 특히 진주에게는 더더욱 미안한....그런 말.........일줄 알았지 뻥이지롱~~!!!!!!!!!!!!!()하 근데 드려야 할말은 있다 2기 참여한다면 아마 한가놈만 그대로 넘어가구 부캐는 혈아 대신 다른캐를 낼거같애 ㅇ♡!!!!그리고 시트도 일단 지금 당장은 못 낼거같구 조금 시간이 흐른 뒤에 낼 가능성이 있다 ㅠ♡..참고해주셔라..!!

#>>773 넹 알겟습니다.......!

>>773 #....울뻔했...(흐릿) 세형이 시트 기다리고 있을게여!!!!

#옛설옛설~~!!! >>7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가 우리 이쁜 진이두고 가긴 어딜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접속 좀 자주 못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시트 안내릴거야 시간남는대로 열활할거니까 걱정말구 ㅠㅠㅠㅠㅠㅠ 웅웅 기다려죠~~!!!그동안에 다른 남자나 다른 여자랑 바람나면 안된다!!!!()

#청화고 2기라니...너무 안왔었...ㅠ

#그동안 많이 힘들어하셨지요 민율주... 분명히 찬율이랑은 아직 못해본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아서 이렇게 찬율이를 보내고 싶지는 않지만... 옆에서 민율주가 여러모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때문에 도저히 더이상 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앤오님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는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는게 맞다고 보니까... 전 괜찮아요. #하밍이랑 찬율이도 잘 지내길 바라구요. 리도 원체 그런 아이니까 잘 지낼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추억이었다고 생각할 거에요. 구질구질 말이 기네요..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보고싶을거에요, 잘 지내주세요!

#다들 감사했어요! #2기에서 만나자구요! #학생회 시스템 확인했다!! 빨리 시트쓰러가야지!!!

>>776 #흐엉.. 스캐보느라 확인이 늦었..(흐릿) ##기다릴게여!!! 대신 너무 늦게오면 바람 피울지도 모르니까 되도록 빨리와야되여!!!!!!!

#>>777 (토닥) #사실 2기가 시작된 데에는 사람의 부재도 있지만 스레주의 부재도 상당히 큰 원인...

#무심코 발레리코를 들어버렸어욧... 가수분 목소리 좋으시다.... 엣사호잇사가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아...

#안녕하세요. 좋은소식이 있었지만 저는 더 이상은 같이 못갈거같아요. #사실 시트를 내리는것에 대한 고민은 오래동안 했어요. '한가지'라는 캐릭터가 너무 밋밋해보이기도 했고 점점 처음 설정과는 다르게 굴러가는 것 같아 시트를 내리고 새 시트를 낼까도 고민했었어요. 하지만 그러기에는 가지로 쌓은 인연들과 시간이 아쉽고 특히 시우와 시우주가 좀 더 눈에 걸려서 어떻게든 이어나갔었던같아요. 하지만 시우주가 안온지도 벌써 3주가 넘었고 저도 점점 가지에게 제대로 이입을 못하는거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들어와 보게된 소식에 제가 2기까지 따라갈 수 있을까 고민해보니 무리인것 같더라고요. 사실 이대로 2기까지 따라가면 분명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애매하게 잠수해버릴거같아서 미리 인사드리는거기도 해요. #위에 쓴건 다 변명이겠죠. 다들 여태까지 감사했고 언젠가 다른곳에서 좋은 관계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2기가 더 활발해지기를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일단은 2기 축하드리고, 저는 돌아올지 말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786 # 같이 몇번 돌려보기밖에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웠고, 재밌었어요. 잠깐이었지만 가지주에게는 몰라도 저에게는 가지가 되게 매력적인 캐릭터였었어요. 잘가요, 가지주. >>784 # 이루주랑은 돌려본 적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이랑 잘 지내고 하는 모습 보기 좋았고 같이 일상을 해보지 못한게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언제든지 다시 오시면 불편함 없이 맞이 해 드리려 노력할게요.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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