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 내가 왜 살아있는걸까?
  • 죽고싶다 살아있고 싶지 않다 죽어서 아무것도 안 느끼고 아누생각도 안 하고싶다
  • 나도 너무 죽고싶다 마음이 쓸쓸해
  • 과거를 원망하고 미래를 걱정하면서 현재를 그냥저냥 보내는 거 같아
  • 복잡해
  • >>5 진짜 저 말이 맞는거같아 과거를 원망하고 생각하고 자책하고 현재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다가 미래에대한 걱정이 갑자기 암습하고 이런거 ..
  • 어제보단 나은날이 있기를 바라며 계속 이어가 솔직히 의미없긴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게 아까워서라도 최대한 참아
  • 눈물
  • 그냥 의욕없고 공허해
  • 이제 진짜 죽어도 되지 않을까? 이 생각 좀 하게 됐는데 미래를 좀 생각하게 돼
  • 별생각없어 어차피 못죽으니까 살아야지 이정도
  • 내가 살아있어도 되는 걸까? 세상에 폐를 끼치면 폐를 끼쳤고, 거덜을 냈으면 거덜을 냈지. 아무것도 생산하질 못하는 내가 정말 살아 있어도 되는 걸까?
  • 언제 뒤질까 킬각을 어떻게 유도할까 고통스러운데 왜 안뒤질까?
  • 언제 죽지
  •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고 내려놓고 포기하고 작은거에도 만족하고 중요한 목표만 바라보고 감정을 지우고 죽고싶기 이전에 내 감정들을 지우개로 다 지워버리고 눈물로 쏟아내고. 그렇게 백지처럼 살아. 안그러면 난 미쳐버리니깐. 가끔 눈에서 나오는 눈물이 예전에 나를 기억하게 해줄뿐. 나는 살기위해 나를 지웠어. 지금은 편하다.
  • 다들 힘들게 사네.. 우리 언젠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이 뭔지 알고싶고 잠도 편하게 자고싶다 불안에 떨면서 하루하루 버티는게 너무 힘들어 이젠 지친다 죽고나서도 사람들이 날 욕할까봐 그게 두려워 나는 이미 없을텐데 그래도 걱정이 되더라 난 괜찮다고 자꾸 말해도 괜찮지 않으니까 속상해 내가 죽는날은 언제일까 제발 가까웠음 좋겠어 이 세상을 벗어나면 지옥은 없을테니까
  • 자살이라는게 죽고싶어서라는 생각보단 리셋이 될거같아서임 이번 생은 글렀어.. 라고 다들 많이 얘기하는데 말그대로 진짜 이번 생은 글렀거든 타고난 모든게 세상에선 잘못된 것들이니까 가정도 경제력도 능력치도 그래서 더는 이번 생을 살아갈 자신이없어 솔직히 죽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 고통스럽잖아 외롭고 근데 살고싶지않아서, 죽으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거같아서 아니 솔직히 이런 생으로 좀 더 살다보면 정말 너무 지쳐버려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싶은 생각도 안들거같긴한데 그냥 지금 이 상황들을 멈추고싶고 도망치고 싶으니 근데 다른 방도가없으니까 그저 스스로를 멈추는 가장 극단적인 방법인 죽음을 선택하게될수밖에없을거같아 아직은 죽는다는 자체가 무서워서 실행할 수 없지만 늘 원하고있어
  • 아 지금 눈 감고 있다가 죽었음 좋겠다. 아 지금 누가 나 죽였음 좋겠다 이런 생각 하루에 한 번은 하는 듯
  • 그냥...길가다 치이면 좋겠다 이런생각도 가끔들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하는 생각도 들고... 좋았던 과거를 그리워하기도하고 원망도하고 현재는 별수없이 살고 미래는 걱정한다는 말이 딱 나같아..
  • 유서 쓸려고 생각은 하는데 내용을 못 정하겠어
  • 그냥... '더살아봐야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만 하는거같아
  • 근데 계속 이생각 달고살면 언젠가는 자살할수있을것같아 태어나는건 내맘대로 할 수 없지만 죽는것만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이지않아?
  • >>5 완전 공감
  • 사는게 괴롭다. 죽는건 두렵다. 그럼에도 삶이 너무 지옥같다.
  • 그냥 그래 바쁘게 살다가 뭐 안되는 일이 있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뭔가 사소한 계기가 있으면 죽고 싶음ㅋㅋㅋㅋ 막연히 그래 그때 죽을걸..하면서 후회도 하고... 먹을거 입을거 놀거 다 하면서 예전일 떠오르면 죽고 싶고 앞으로 해야할거 떠오르면 무서워서 죽고 싶고ㅋㅋㅋㅋㅋ진짜 그냥 의식의 흐름 일상적인 생각이라 그냥 그래
  • 제발 아무나 나 좀 죽여주세요.
  • 그냥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라 죽어가고 있는거지
  • 불안하다기 보다는 그냥 텅 비어있어.. 내 안에는 아무것도 있지 않다는 것이 느껴져
  • 내일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헛된 희망이랑 ㅈ같은 현실 직시가 계속 겹쳐짐 ㅋㅋ... 솔직히 물론 잘못된 가치관이고 생각 이란 건 알지만 난 내가 만약 너무 힘들거나 돈이 없거나 인생이 불행해지거나 하면 죽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나마 버티고 있어... 약간 학교에서 누구랑 싸우면 나 뒤질때 유서에 저 년 이름 꼭 쓴다 이런 느낌...? 근데 이게 나름 나한텐 효과 있는게 그나마 이런 생각 갖고 있으면서 살면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애
  • 잠들면 그대로 행복한 꿈 꾸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 얘들아 나 스레준데 시간좀 지나면 죽으려고 삶이 너무아파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잖아 날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 그리고 당한것도 많고 상처가 배가 되어서 쌓인다 너희들이 해준말들이 나한텐 위로가 됐어 정말 고마워 근데 생각해보니까 자살도 타살인것같아 깊게 생각할수록 맞는것처럼 느껴져 마음속이 공허하고 쓸쓸해 아무것도 남길것도 없는 난 껍데기일 뿐이야
  • 지금 이 새벽이 지나면 다시 아침이 오면 난 어제보다 더 힘들거야 내일은 더더 힘들고 고통이 반복해 이제 정말로 지쳐 우울은 내가 제일 좋은가 봐 난 별론데 7년동안 인생이 똑같아 달라진게 하나도없어 난 그냥 나고 겨우 나야 내가 죽는날이 오면 너희들 다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어볼게 제발 나대신 행복해줘 얘들아 행복이 뭔지몰라 두려워졌어 행복과 죽음 그게아니면 고통과 삶 난 죽고 행복해지는걸 택하겠어 굳이 행복하지 않아도 고통만 끝나면 돼 그래도 산다는 건 날 더 죽이고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일. 정말 후회해 내가 태어난거. 누군가의 사랑의 의미,결혼생활에 의미를 더하려 날 만들었겠지만 그들한테 상처를 많이받았어 또 남자들때문에 난 너무 더러워졌어 그사람들이 한번만 그랬어도 똥밟은거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계속 일이 반복돼 너무 두려워 내 몸을 토막내고싶어 도려내고싶어 날 비추는 거울들을 깨버리고싶을 정도로 내가 혐오스러워 너무 비참해 정말 너무 비참해 내가 태어난게 죄야 눈치없이 계속 살고있네 나 점점 더 미쳐가나봐
  • 계속 지나간 과거에만 갇혀살아. 눈을 감으면 내가 칼을 들고 날 찌르는게 보여. 모든게 귀찮아. 상처받기 않기위해. 나라는 존재를 없애버렸고, 지금은 죽어가는 중이야.
  • 그 어떤 의지도 없어 인간의 3대 욕구 전부다 뒷전이고 축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해. 왜냐면 "어차피 곧 죽을 건데" 라는 생각으로 다 때려치웠거든. 언제 죽을지 달력보면서 날짜 고르고 있다 요즘은
  • 과거에 살면서 현재를 보내고 미래를 바라보고있어 그냥 누가 스쳐지나가면서 죽여줬으면 좋겠다.
  • 언젠간 죽을 수 있겠지. 언젠간 나한테도 볕 들 날이 오겠지. 언젠간 나도 편안해질 날이 오겠지.
  • 눈 감고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을 상상하고 나는 정말 살고싶은 이유가 많은데 내가 죽어야될 이유도 많아서 너무 헷갈리고 좆같애
  • 어떻게 해야 고통을 최소화 하고 죽을 수 있을까? 저 건물에서 떨어지면 죽지는 않을거같다.. 죽으려면 적어도 5층 이상에서 떨어져야하겠지..등등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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