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친구 헛사귄 느낌... 우선 익명이 보장되어있고 친구들이 제일 적게 할거같은게 스레딕이라서 여기 써봐 맨날 처음은 좋았어 근데 내가 싸우면 너무 불안한마음이 크고 그래서 화가 나도 몇마디해보다가 그냥 참고 내가 넘어가고 서운해도 표를 낼려하다가 그냥 장난식으로 넘어가는데 그래서인지 진짜 10에 8은 만만하게 보는거같아 그리고 홀수로 놀땐 3명이면 내가 놀자하면 좀 ㅇㅇ이도 가면 갈게 이런식일때도 있고 내가 다 장난으로 넘어가니깐 너무 만만하게 보는 느낌? 이번에 생일도 얼마안남았는데 난 바라고 챙겨준건아니지만 내생일 알지만은 모르척하고있는 느낌든다..생일날에도 그러면 진짜 많이 실망할거같다... 난 내가 젤친하다생각하는애들은 나보다 더 친한애가 있고 난 그외에 편하다생각드는 애도있긴한데 그래도 어딘가 불편한느낌이라 갑자기 놀자 하거나 하지도 못하겠고 그냥 친구들사이에서 호구된느낌이다^^..
  • 눈에 안보이는게 은근 까다롭고 힘들지ㅠㅠㅠ 나도 스레주랑 좀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된다....
  • 사람마음 맞추는게 제일 힘들지 스레주는 그친구 생일알아?
  • >>2 조금조그만한 부분에서 서운한부분이 많고 알게모르게 그런부분이 보여서 너무 힘들다ㅠㅠㅜ 같이 힘내자! >>3 난 다 챙겨주고 기억하고있어! 한명은 작년중간까진 그냥그럭저럭 친한사이였어서 메세지만 보냈었는데 말되면서 갑자기 확 친해진정도고 한명은 2년 전부터 친해져서 내가 이주전부터 머리굴리고 갖고싶은거있으면 말해라고 물어보면서 사줬어! 돌려받기를 바라고 사준건아니지만 내생일이 얼마안남았다는거 조차 알지도 못하고있는거같아서 서운할뿐이야...ㅠㅜ
  • 잉 근데 생일은 사람마다 케바켄듯 나랑 내 친구들 존나 짱친인데 선물도 안주고 걍 넘어감 가끔 님드라 토욜에 생일인데 영화보자 하는 정도? 까먹을때도 많음 걍 좀 티 내셈
  • 나는 친구랑은 잘 못어울리는데 선배랑 친해서 대부분 선배들이 챙겨줘
  • >>5 나도 원래 서로안챙기다가 어느순간부터 챙기게됬어..! 선물은 안받아도되지만 기억만 해줬으면 하는건데 그럴수도있을거같긴하다! 고마워! >>6 난 선배들은 거의 안친하고 동갑인 친구는 많은데 다 옅은 사이야....ㅠㅜ
  • 스레주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난 초중고 12년내내 진짜 친구 1명도 없이 졸업했어. 제대로 된 친구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어서 연락와도 씹었고... 그런데 이런게 오히려 마음 더 편한거같아. 나랑 안맞으면 끊는게 맞아
  • 가면 갈수록 느껴 인생은 혼자라는거...진짜 잘맞고 좋은 애 아닌 이상 그닥 같이 있으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더라 과감하게 정리해버려 특히 스레주가 느끼기에도 스레주 만만하게 보는거 같은 애들은 그냥 잘라도 아~~무일도 없어 오히려 없는게 더 편할걸
  • 난 오랜만에 친구에게 그 친구 소식듣고 그친구가 나랑 같은 지역에 있다고 해서 반가워서 연락했는데 연락씹더니 뭔가 쎄한 느낌에 뭐 잘못한거 있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너 그렇게 행동하면 친구 평생없다고 답장하고 이유를 묻고 사과했는데 그래서 바로 사과했고 이 행동때문에 화가 많이 났을 줄 몰랐었다고 미안해했는데 사실 사과해도 정떨어져서 연락안하고싶다고 인연끊김 당했어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편한 친구 사이라 생각했는데 그저 반가워서 연락했는데 ..잘못한게 있었으면 이야기해줬더라면 좋았을텐데 반강제로 인연끊겨서 지나가는 인연인가 보다 생각하는데 도저히 아직도 모르겠다..이렇게까지 인연끊겨야하는지
  • 나 그런 관계 너무 많았는데, 나는 불편하면 그냥 끊어내... 내 시간 들이면서 그렇게 불편해야하나? 싶거든. 그리고 진짜 올 사람은 오고 갈 사람은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 편하더라... 지금도 난 친구라고 꼽을 사람은 딱히 없지만 난 내 인간관계에 만족하며 살아! 스레주도 너무 힘들면 가만히 있어보면, 그러니 까 관계에 너무 애쓰지 않아 보면 진짜 올 사람은 꼭 올거야. 너무 힘들면 애쓰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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