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0일 가까이 사귄 여고생 커플인데 여친 여사친 때문에 80일째 머리 아퍼 ㅠ..ㅠ 들어줄 사람 있닝 .. . . .. ㅠㅠ

>>2 고마워ㅠㅠ!! 일단 여친과 나는 고등학교 와서 알게 되서 사귀었고, (여사친 이름을 방울이라 할게) 문제의 여사친 방울이도 같은 학교야. 방울이랑 여친은 같은 중학교를 나와서 중3때부터 찐친이었어 고1 고2 지금까지도 둘은 우정반지를 껴 잘 때도 씻을 때도 한 번도 안 빼더라구

문제는 뭐냐 .. 방울이의 행동과 성격이야 누가봐도 여친을 좋아한다는 식의 행동ㅠㅠ 그렇다고 사귀고 싶은 좋아함이 아니라.. 정말 친구/사람으로서 사랑하는 느낌인데 여친인 내 입장에서 볼 때 너무 힘들어 생일선물로 돈을 많이 준다던가 .. 폰케이스를 따라한다던가 필통을 따라산다던가 네임스티커를 폰 앞면에 붙이던가.. 내가 여친과 학기초에 알아갈 땐 나에게 "여친이랑 눈맞으면 너 눈깔 파버린다"라고 말한 적 있고 사귀고 나서는 나에게 1주일동안 개무시하고 눈치주고 그랬어 나랑 여친이랑 사귀는 그 관계가 너무 속상해서 다른사람한테 가서 울면서 말했대 (나에게 다 직접 말해준거야) 그리고 나랑 이러한 문제때문에 대화를 한 적이 있었는데 내게 뭐라했냐면 .. "나는 세상에 단 한 사람 옆에 둘 수 있다면 여친이를 둘거야" 라고 했어 라ㅎㅇㄹㅎ와~~ 와~~ 내게 그렇게 말했어

집착이 심하네 여친한테 다 말하고 헤어지든가 걔를 버리게 하든가 해야겄다

포인트가 뭐냐면 여친이랑 방울이의 관계 의심 .. 이런게 아니라 나는 1. 방울이에게 여친이 너무 소중한 존재고 여친에게도(방울이가 여친을 생각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방울이가 소중한 존재라는 점 2. 그 둘의 반지 (내가 꾸준히 보기 힘들다고 말하는데도 미안하다면서 계속 껴) 야 . . . .. ...... 난 내 여친의 이 문제를 사랑할 수가 없고 이로 인해 방울이도 너무 보기 힘들어져 여친이랑 나랑 가볍게 사귀는게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사귀는거라 얠 오래볼 것 같은데 앞으로 사귀면서 계속 따라올 반지와 둘의 관계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추가로 덧붙이자면 .. 방울이는 힘든 일이 많아서 볼 때마다 마음이 가고 그런 애거든? 인☆에 올린거 보면 ~~~ 맘이 넘 아파 그러면서도 뭐다??!?.. 방울이를 위로해줄 여친을 떠올리면 속이 쓰려 다 좋고 다 너무 좋은데 이게 날 계속 힘들게 해ㅠ 나는 둘을 보며.. 내 힘든 점을 여친에게 말할 수가 없었어 이미 여친에게 소중한 사람 즉 방울이가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내가 말해봤자 뭐하나 나는 늘 뒤일텐데 이런생각? 어떻게 해야 할까 각 잡고 말을 하고 싶어도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고 .. 반지 빼! 라고 할 수도 없고 아 넘 어렵당.. 미안ㅠㅠ 진짜 너무 어렵다 ++ 데이트 할 때도, 할 때도 끼고 있어 진짜 가끔 보면 눈물 고여ㅠ 아악~

>>5 너무 심하지 않아? 정말 미치겠네용 여친도 대부분의 상황을 아는데 아무런 것도 하지 않아 방울이가 정말 상상 이상의 애야 여친이 자기를 버릴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는 말 참 별로다 둘이 그럴 사이도 아니지만 .. 그 애는 그런얘야 그 둘은 그런 관계고 .. 앞으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싶어

>>7 아니... 그럼 너는 걔한테 여친 뺏겨도 좋아? 애초에 그렇게 집착하고 동정심 유발하고 남 협박한다는것부터가 정신 똑바로 박힌 애라고 느껴지지 않거든? 빼박 의도적으로 그러는것같은데 걍 좀 깊게 얘기 좀 해 봐라

>>8 아 대박 눈물고이네 일케 말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여친을 뺏긴다는게 꼬신다는 것만 생각했지 우정틱으로 데려가버릴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정신 똑바로 박힌 애가 아녀서 .. 넘 관대하게 바라본 것 같다 각잡고 이야기 해봐야겠어 ㅠ~~~ 고마워 반지 . .. .반지는 또 어떻게 빼라고 하나.. ... 그래도 넘 고마워 ㅠㅠ~~

스레주야 미안해 근데 읽으면서 나는 좀 많이 화가 났어 일단 그냥 쭉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건 스레주 여친은 정말 스레주를 좋아하긴 하는건가 사귀는건 맞는건가 싶었어 상황의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아무리 봐도 둘이서 짝짝쿵하고 스레주 혼자 너무 힘들 것 같은데 이게 맞는 일이냐구 적어도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렇게 막 친구랑 우정반지 빼라고 하는데도 막 끼고다니고 그러는건 상상도 못하겠어 방울이...? 라는 친구는... 아예 이해 못하는 입장은 아니고... 어쩔수 없는 부분이 너무 큰것같아 사귀기 전부터 소중히 생각했던 친구니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바로 마음 접기 힘들수도 있지 질투 나는건 그 친구가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그치만 그친구도 눈치가 있으면 줄여나가야하는건데 그럴 눈치가 없으니... 문제지. 근데 막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지도 몰라... 괜히 뭐라 했다가 스레주만 곤란해질수도 있을것같고.. 방울이라는 친구가 스레주 여자친구를 얼마나 소중하게ㅜ생각하느냐보다도 중요한건 스레주 여자친구의 반응이라고 생각해...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80일이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는 그 방울이라는 친구를 아예 밀어내는 것도 말이 안되지만... 여자친구인 스레주가 신경쓰이지 않게끔 조절하고 노력하는 건 스레주 여자친구가 스레주의 “애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해야하는 일이 아닐까? 스레주가 몇차례 이야기했음에도 변화가 없는건 너무 무책임한 일이 아닐까? 적어도 스레주가 불안하지 않게 믿음을 주고 잘해줘야 하는게ㅜ아닌가 싶어 연애관계라는게 한사람만 노력하고 다 이해하는 일이 아니잖아. 양쪽 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맞춰나가는게 맞는 거 아니야? 근데 스레주 여자친구는 그럴 마음이 없어보이는데...? 이게 맞는 거야? 이 일로 이렇게 글까지 올리고 하는 거 보면 스레주는 진짜 여자친구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까운 것 같아 애초에 스레주가 이 일로 신경쓰고 고민해야한다는게 이해가 안돼. 도저히. 여자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해봐... 문제되면 지울게... 혹시 기분나빴다면 많이 미안해..

>>10 ㅠ..ㅠ 읽으면서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 이 글에 이렇게 생각 많이 해서 글 달아줘서 고마워 나도 가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면 스레주 널 좋아하는거 맞아? 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어 좀만 더 정리를 해보자면 (어쩌면 내 여친을 쉴드쳐주는 거지만) 방울이랑 여친이 자주 만나지는 않아 학교 다닐 때는 끝나고 거의 나랑 만났었어 얘가 항상 "내 주변 사람들 중 엄마 다음으로 네가 제일 소중하다" "걔보다 너가 더 소중하다" 이렇게 말해줘 "불안해하지 말아주라 불안하게 해서 미안해" 등등 말하지만 사실 ㄱㅐ소리지 자기가 한게 없는데 내가 불안해하지 말아라? >>10레스주 말이 맞아 이런 말들로 상황이 해결되는건 아니지 레스주가 다 맞는 말을 한거야 [여자친구인 스레주가 신경쓰이지 않게끔 조절하고 노력하는 건 스레주 여자친구가 스레주의 “애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해야하는 일이 아닐까?] 이 말을 보고 머리를 한 대 쾅 맞은 것 같았어 나도 어렴풋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텍스트로 보니 내가 너무 관대했던걸 알게 됐어 이런 말 어쩌면 해주기 어려웠을텐데 해줘서 고마워 이 일 말고도 어이없는 일들이 많은데 그걸 다 참고 산 내가 신기하네 고맙다는 말로도 다 고맙다고가 안 된다 고마워 레스주 ㅠㅠ!!

>>10 레스주 보고 있니 나 토요일에 결판 지으러 가 정말 도움 많이 됐어 고마워 정말로

스레주 힘내고 기죽지말고! 잘 해결해바!! 응원할게

>>12 앗 10번 레스주야! 지금 확인했네 미안해...! 사실 글 쓰고도 걱정 많이 했었는데... 도움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야ㅜㅠㅠ 나는 있잖아, 스레주가 정말 꿇릴게 없다고 생각해... 여자친구랑 그 방울이라는 친구 사이에서 많이 곤란하고 힘들었을텐데 지금까지 왔잖아. 스레주는 많이 참았고 사랑만 듬뿍 받기도 모자란 이때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렇게 글까지 올려가면서 고민했어.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솔직하고 확실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스레주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에게 그 생각이 잘 전달돼서, 대화가 잘 이루어지길 응원하며 스레주 기다릴게. 결론이 어떻게 나든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스레주 자신이고, 무엇보다도 스레주가 사랑받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스레주 지금까지도 너무너무 수고했어 파이팅!!!

스레주 정말 마음아픈말이지만 지금 그만두는 편이 나아 80일이라고 했나.. 난 2년이상 지금 애인을 사귀면서 아주 비슷한 일을 겪어왔어. 심지어 둘이 예전에 서로좋아한적도있었다는거... 이제는 친구일뿐이라지만 둘이 만나는거도싫고 둘이 노는것도 문자하는것도 전화도 그냥 같은수업듣는거도 다싫어. 내가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냐. 나도 처음엔 여친과 여사친을 믿었고 근데 자주 내 믿음이 파사삭 깨지는순간들이 왔어. 나랑한 약속시간에 늦었는데 늦은이유가 여사친 버스기다려주느라... 여친이 여사친한테 이제 마음없다는거 알지만 내가 기분나쁜이유는 바람피울거같아서가 아냐. 여친은 바람 절대 안필사람이란거 알아. 하지만 스레주가 말했듯이 서로 친구로서, 사람으로서 서로를 많이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하는게 딱 티가나. 난 그게 싫어. 내가 소유욕 많다고 생각해도 할말은 없어 하지만 내 연애는 내 연애고 난 내가 상처받게하는사람을 가만 지켜보고있진 않을거야. 내가 못떠나서 못헤어진거야 2년넘게 여친 사귀면서 여친은 그 여사친과 거의 절교직전까지 갔다가 내가 배려해줘서 모임자리나, 학교관련으로 만나거나 얘기할순있지만 그이상은 나에겐 아직 무리야. 내 인생에는 그 "방울이"의 방자만 들어도 눈에서 눈물이 쉴새없이 나올때가 있었어. 그 여사친 얼굴만봐도, 이름만 들어도.. 우리가 걔때문에 싸워야했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 지금도 여자친구가 선을 넘을거같을때마다 (심각한거도 아니고 여사친이있는 모임에갔다가 5시에온댔는데, 7시에 늦게온거 등 정말 단순한 이유로 화가나기시작해) 내가 속상했던, 정말 다 놓고 헤어져버리고싶었던 그 순간순간들이 소름끼치도록 선명하게 생각나. 절대 하지마.... 널 위해 방울이를 버릴수없다면 평생 친구로든 애인으로든 둘이 멋대로하고살라고해. 하지만 현실은 둘이 그렇게 죽고못사는이상 서로 각자의 행복한연애는 절대 불가능할거야. 내 여친은 날 못놓을거란거 알아. 그래서 내가 못떠난거도 있어.. 여친은 끝까지 여사친과의 우정을 이해해달라고 하겠지만, 선택의 기로에서면 날 선택할거란거 알아. 여친에게도 나에게도 여사친에게도 참 상처만 남은기억들이야. 아직 완전히 끝나지도 않은.... 절대 절대 절대 더이상 두고보면 안돼. 너가 여친과 끝내던지 여친이 방울이를 끝내던지 둘중하나야

>>15 레스주 .. 레스주 이야기까지 꺼내주면서 조언해줘서 고마워 버스에서 계속 울면서 몇 번이고 다시 읽었어 길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여친에게 줄 편지를 쓰고 .. 생각을 재정리 하니 온 몸에 힘이 없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생각 해서 이렇게 길게 글 써준거 너무 고마워 내일 2시에 만나기로 했어 고마워 말로 다 할 수가 없어 꼭 돌아와서 후기 남길게 그리고 레스주의 일도 잘 풀렸음 좋겠다 레스주 여친이 그 여사친을 다신 생각도 만나지도 않길 바라 레스주 고마워

>>16 스레주 오늘 어땠어...?

<17 스레주 포함 나에게 말 전해준 모두에게> 헤어지지 않았어 내 앞에서 편지를 읽었는데 .. 난 솔직히 여친이가 읽고 바로 헤어지자고 할 줄 알았어 방울이를 못 놓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근데 나와 계속 함께 있고 싶대 쨌든 헤어지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더라도 바뀌겠다고 했어 반지는 빼겠다고 했어 2시부터 7시까지 같이 있었는데 .. 그 사이에 또 많은 일이 있었어ㅋㅋㅋ 하나만 이야기 해 보자면.. 다음주에 증사를 친구들이랑 찍으러 가는데 거기에 방울이도 있는거야 .. 그래서 그 때 진심 "아 .. 내 여친 .. 아까 편지 읽고 바뀌겠다고 하지 않았나 .... 뭐지 난 뭐지" 진심 이 생각만 들어서.. 걍 진짜 집 가고 싶었는데...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 진심 개찌질하게 가지말라고 했어 . .. 근데 그게 내가 말할 수 있는 제일 침착한 말이었어 내 성격대로 했으면 걍 집 갔어ㅋ 결론은 안 가겠대 슬픈건 내가 만약 이 사실을 모르고 말을 안 했다면 갔을거라는거 ..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여ㅋㅋㅋ ~~ 아이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어 꼭 방울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아 여친이는 내가 방울이 때문에 이렇게 힘든줄 몰랐대 당연하지ㅠㅠㅠ!!!!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들어주지 않았으니까..

여친에게 편지 읽고 어땠냐고 물어보니 소설같은 대사를 아핰.. 뭐라했냐면 겉껍데기만 남고 다 가라앉는 기분이었대 그리고 .. 처음에는 내가 둘의 반지를 이해 못 하는걸 이해하지 못했대 지금도 내가 그 반지가 싫은 이유를 여친이가 정확히 이해했을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나아질거야 그동안 난 너무 지쳤고 .. 이제 나 말고! 여친이가 지금껏 놓친 것들을 잡는걸 기다리려구 방을이 관련 이야기는 40퍼정도만 말한 것 같은데 모두 공감해줘서 고맙구 .. 방울이 이야기 말고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분명 또 이런 날이 올거야 그 날의 결과는 그 날까지 내 여친이 얼마나 바뀌었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 ~~.. >>10 >>15 특히 너무 고마워 둘은 약간 다른 의견 어쩌면 같은 의견이었지만 모두 나를 생각해서 써준 말들 정말 고마웠어 둘 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선택을 하게 된 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무서웠지만 처음으로 달아준 >>5도 고마워! 그리고 관심가져준 >>2 >>17 고마워!! 덕분에 이야기 시작했어 더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줘

>>15쓴 레스주인데 후기보려고 들어왔어. 헤어지라ㅜ얘기했지만 솔직히 스레주 여친이 방울이를 떼어놓겠다고하고 스레주 배려해줬음 좋겠다 생각했어.. 내가 2년전에 스레주처럼 같은 문제로 처음 고민하기 시작했을때, 내가 쓴것처럼 단호하게 누군가가 나에게 "너가 싫으면 싫은거야 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굳이 참고 사랑할필요없어" 라고 말해줄수있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생각했거든. 어쨌든 잘 풀린거같아 다행이고 얘기 들어보니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다. 여친은 내가 왜 이문제때문에 이렇게나 속상한지 이해를 못했었고 그래서 내가 얼마나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몰랐었어 ㅠㅠ 여친이 바뀐다고 얘기했지만, 스레주도 인내심을 가지고 "날 이렇게 배려해줘서 고마워"라는 말도 해주면 여친이가 더 자발적으로 스레주를 배려할수있을거같아. 여친이랑 방울이랑 친한지 오래됬다고 그런거같은데, 그만큼 한순간에 모든걸 바꾸는게 힘들수있어. 여친이 "이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하고 자기도모루게 스레주를 맘아프게 할수도있어. 그치만 여친이 계속 이해할마음이있고 배려할마음이있다면 서로 조금 힘들다라도 극복하고 행복한 연애 할수있을거야. 후기남겨준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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