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자,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오세요 스레의 버전 업 스레입니다. * 세계관을 조금 변경하고 설정을 좀 더 추가하거나 바꾸었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스레는 아니기에 이전 스레의 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AT, 편파는 절대적으로 금지됩니다. 무조건 안됩니다. 중요하니까 더 강조합니다. * 들어오는 이들에게 인사를 할 것을 권장합니다. * 일상을 돌리기 힘들 때는 가능하면 돌리기 힘들다는 것을 밝힙시다. 아무런 말도 안하는 것과 말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 다시 말하지만 편파나 AT는 절대로 안 됩니다. 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두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상! 그 곳에서 현대의 아이돌과 같은 직업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마법소년/소녀! 시민들의 안전과 평화로운 삶을 위해서 자신의 마법을 이용해 세계를 지키는 직업이 바로 이것이다! 그런 마법소년/소녀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국제 연합 단체에서 학교를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유클리드 마법학교! 역사가 깊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수많은 마법소년/소녀를 양성한 이 학교로 오늘도 마법소년/소녀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무려 기숙사제에 크고 화려한 교정이 그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인공섬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주변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하나의 거대 자유 도시를 이루고 있다! 자, 명문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 오세요! 존재하는 관계 최정현 - 백설아 (연플) 시트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657192 웹박수 : https://asked.kr/magics00 이전 스레 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276810 SHADOW : >>2

>>901 ⊙⊙........!! 잘자요 백율주! 앨루주도 20000!

(동공지진) 다들 무섭게 왜 이래요!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백주!

그럼 레주도 오늘은 이만 가볼게요!! 다들 잘 자요!

레주가 잠시 갱신할게요! 오늘 저는 일이 있어서 저녁이 되어야 들어올 것 같아요. 그런고로 다녀올게요!

(스륵) (유클리드 스레는 백주가 장악했다!)

스레를 지켜준 백주에게 감사하며 레주가 잠시 중간갱신할게요! 일단 식사를 밖에서 하기로 해서 식사하고 들어가겠습니다!

⊙⊙..... 4레스천하.....(털썩)

레주 식사 맛있게 하고 오십셔!

후후후...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돌아왔어요! 조금 지쳤기에 오늘은 일상이 불가하네요. 흑흑... 일단 백주에게 감사드리면서 다시 한번 갱신합니다!

어서 오세요! 유린주!! 유린주의 입장을 환영합니다!

컴백 축하드립니다 레주!!!!!! 유린주다!!!!!! 어서오십셔!!!!!

백주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지치는 날이네요. 여러모로 아침부터 계속 움직인지라... 아마 평소보다 빨리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해도 1시겠지만...?

⊙⊙....???새벽 1시에 집에 들어가시는겁니까?????

네? ㅋㅋㅋㅋ 아니요! 그때 자러 갈 것 같다고요!

유린이의 현재 상황. 수업이 끝났기에 기숙사로 돌아와 조용히 있는 중.

아잇...깜짝 놀랐잖습니까... 유린이 귀엽다 (????)

집은 이미 들어왔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그리고 유린아! ㅠㅁㅠ ....따돌림을 조장하는 이들은 모두 얼려버린 후에 바람으로 조각을 깍아버려야합니다!

다행입니다!!! 그럼 그 얼음과 바람에 힘을 실어줄 물약을....그리고 얼굴만으로 위협을 가하는 정령 하나를 보내드립니다

그래요! 어딜 감히 팀 프로메테우스의 멤버를...!!

>>922 사실 따돌림을 당한 적은 없습니다. 애초에 다가가질 않았는데 따돌릴 수는 없잖아요? 아, 폭력의 경우엔... 그... 눈에 안닿는 어딘가에서...

>>925 하지만 저번 독백을 생각해보면 괴롭히는 이들이 있는 거잖아요. ㅠㅁㅠ

>>926 괜찮습니다. 경계 밖에서 유린이 아빠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경계 밖으로 나오고 실종되면... 뭐, MIA(작전 중 행방불명) 인걸로?

(동공지진) 아버님?! 아버님?! 일단 진정하세요!

>>927 왜 이름 안들어갔지...?

>>928 유린 아빠 : (안 그래도 어린시절 고생만 시켜서 죄책감 미치는데 최근에 그나마 안정을 찾아가는 듯 해서 안심했더니 어디서 굴러먹다 온 건지 모를 [검열]할 [검열]들 때문에 기분 더러움)

>>930 (동공지진) 아버님이 무시무시해요! 하긴...딸이 그런 일을 당한다고 생각해보면 확실히...

그리고 이름은 가끔 실수로 안 쓸 때도 있는 법이죠. 지금의 저처럼...

오....유린아...!(우럭) 백 시로무쿠 입은거 그려봤는데 이거....어렵구나...

현재까지 밝혀진 유린이 아버지에 관련된 사실 - 유린이(변신시)와 같은 색의 눈동자 - 경계 밖에서 거주 - 유린이를 항상 지켜보고 있음 - 딸 바보 기질이 보임

(착석) (기대의 눈빛) (초롱초롱)

유린이를 항상 지켜보고 있다니. 이건 다른 의미로 무시무시하군요!

유린이 아버님도 레주도 무섭다....(달달)

>>936 이말은 현재는 잘 참고 있지만, 삔또 상하거나 유린이가 심각하게 다쳐버리면 바로 강림 할지도 모릅니다(웃음)

ㅋㅋㅋㅋ 저는 무섭지 않아요! 백주! 그리고...강림을 하면 그건 아마 수많은 마법소년소녀들로 인한 레이드가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동공지진)

유린이 아버님을 잡는 레이드라니...

또 뭔가 재미진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군요...! 글고 일때문에 바빴던 사이 나름대로 만화 예고편처럼 IF 설정들을 좀 만들어봤습니다만... 이건 고이 집어넣도록 하죠. 지금 말하기엔 분위기가 아닌거 같으니... 그리고 유린주와 일상을 해보고 싶은데 가능하신가요?

>>939 레주가 말한 걸 들어보면 유린이 아버지는 최소 SR급...

>>941 넹넹! 근데, 지금 유린이가 방안에 숨어있는 상태라 선레하기는 힘든 상황이라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서 오세요! 에스텔주! 그리고 무슨 IF 설정을 만든거죠? 올리고 싶다면 올려도 됩니다! 당연히! 그리고... 일단 인간과 비슷한 지성이 있는 괴물들은 기본적으로 최소 SR급이랍니다. 물론 지성이 없는 아버님이라고 한다면 그 이하라도 상관은 없지만요!

>>944 지성이 없다기엔 이미 수많은 독백에 나온 모습이....

>>945 그럼 최소 SR이라는 이야기지요!

>>944 그럼 유린주와 일상 돌리고나서 조금씩 올려보죠 뭐! 어쩌면 일상 돌리면서 나올 수도 있고...? 아 물론 대부분 폐기된 설정이라 봐도 무방하니 그냥 '이런게 있었구나'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943 앗 유린이가 방콕이라니... 어떤 상황인진 잘 모르지만 에스텔라보고 얼릉 가보라고 할께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947 >>425 참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백주가 그린 그림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팝콘(콜라(와삭와삭

앗! 어서 오세요! 설아주!

이 스레 유일의 커플이다!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에스텔라는 정규 수업 이후 유린의 모습을 못본 것이 신경쓰였고 팀의 평판을 시기하고 음해하는 자들이 있음을 크로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런 일이..." [결국 인간들이란 그런 존재니까. 자신들보다 못나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위업을 달성하면 시기하고 미워하게 되지. 예전에도 말했다시피, 괴물보다도 무서운건 인간의 악의야.] "하지만... 아니에요. 지금은 그것보다 유린이를 만나봐야겠어요. 크로우 씨가 말씀하신게 사실이라면 유린이는 분명 그 사실을 견디기 어려워할꺼에요." 크로우가 내민 종이 쪽지의 내용을 본 에스텔라는 고개를 젓다가 이내 결심한듯 밀크티가 든 주전자를 들고 크로우의 에스코트를 받아 유린이의 기숙사 방으로 향했다. "유린아. 에스텔라야. 안에 있니? 잠깐 만날 수 있을까?" /설아주 어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유일의 커플이라니요! 그런 지칭을 할 필요까지는!!

유린주 에스텔라주 안녕하세요!!! 유일의 커플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합니다 네^^♡

ㅋㅋㅋㅋ 설아주 ㅋㅋㅋㅋㅋ 오늘은 하이텐션인 모양이군요!

노크소리에 가라앉아있던 의식이 떠오른다. '누...구지?' 수업이 끝나면 기숙사로 돌아와 과제를 마치면 침대에 누워 있기를 며칠 째. 두드릴리 없는 문을 누군가가 두드렸다. 감았던 눈을 뜨고 허리와 복부의 힘만으로 반동 없이 상체를 일으켜 문쪽을 바라본다. 살짝 풀린 눈동자엔 생기가 없어 바라보는 이가 있다면 무의식 적으로 한 걸음 물러날 정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유린아. 에스텔라야. 안에 있니? 잠깐 만날 수 있을까?" '에스텔... 왜?' 예상치 못 한 이의 방문에 의아함을 느낀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사귄 친구의 방문에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다가가 문고리를 잡으려다 멈칫 한다. '걱정하면 안돼.' 문에서 떨어진 뒤 문너머에 있을 에스텔에게 감정을 담지않고 평온을 가장해 말한다. "돌아가."

설아주하고도 일상을 돌려보고 싶은데...! 제 기억이 맞다면 에스텔라가 설아를 만난적이 없는거 같은지라... 물론 아닐 수도 있구요! 그리고 살짝 IF 설정 투하! 에스텔라:크로우 님. 최근 어떤 가수 분이 괴물에게 신곡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소문이 있어요. 크로우:정신나간 사람이구나. 분명 좋은 꼴은 못볼게다. 괴물은 어떤 것이든 대가를 받아내고, 그것은 보통 목숨이니 말이다. 종극의 단가를 괴물에게서 얻어내다니 어리석은지고... 에스텔라:종극의 단가... 라는건가요... 크로우:그러니 넌 절대 괴물과의 거래에 응하지 말거라. 물론, 나는 빼고. - 종극의 단가에 대한 에스텔라와 크로우 님의 이야기.

정확히는 설아주는 지금 PLUS에서는 아무하고도 일상을 돌린 적이 없었지요. 그 와중에 저 IF에서는 크로우가 괴물인 모양이로군요!

>>962 예전에 퇴마학교 스레가 언급되었을때의 크로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속을 알 수 없는 얀데레 식신님...

>>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의 저는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ㅎ♡ 맞아요..넘어와서 일상을 돌려본 적이 없어요..(욀칵) 나도 일상 돌리고싶어....일상.,.... 괴물 크로우! 괴물 크로우!

>>963 과연! 얀데레 식신님이라니! 무시무시하지만 뭔가 위엄있고 포스도 넘칠 것 같습니다! >>964 고3생활에 방학동안 기숙학원이셨으니..ㅠㅁ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은 학원생활....(고통 살아서 집에 돌아가고 싶어오.,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 스레 귀염둥이들이 있으니까 버틸 수 있어요! ^^♡

얀데레..식신...! (메모

>>966 오늘은 어떻게 시간이 나신 모양이로군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요. ㅠㅁㅠ 힘내세요! 무사히 돌아오면 바로는 아니더라도 정현이로 꼭 만나러 가겠습니다! 파이팅!

"유린아..." "......" 에스텔라는 유린이 자신에게 돌아가라고 하는 말을 들었지만, 그녀의 방 문 앞에서 멈춰선 채 미동도 하지 않았고 크로우는 그런 그녀를 말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이윽고, 에스텔라가 결심한듯 문에 등을 기대고 입을 열었다. "유린아 그거 알아? 내가 너랑 처음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계기는 MT에서 우연히 널 만난거였잖아. 이제 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웃기겠지만... 솔직히 기뻤다? 내가 여기 온 것도 완강히 반대하시던 크로우 씨를 겨우겨우 설득해서 온 거였거든. 그래서였을까? 여기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선배들하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뻤어. 앨리스랑 루이스도, 정현 선배님이랑 승연 선배님도, 백 선배님이랑 율이도, 그리고 클라우드 선배님과 사유 선배님 그리고 또..." 에스텔라는 자신이 이곳에 와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다가, 잠시 말을 멈추고나서 다시 말을 이었다. "...그리고 유린이 너. 너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하고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물론 요즘은 가끔씩 악몽을 꿔. 아무것도 안보이는 검은 공간에서 비웃는 눈이 나타나 날 비웃는 악몽이고... 깨어나면 크로우 씨에게 안겨서 울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선배님들을 생각하면 금방 일어서게 되더라구. 음... 그러니까 유린이 너도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불러줬음 좋겠어. 혼자서 아프지 말고... 네가 혼자서 아파하고 혼자서 모든 걸 떠안으려 하면... 친구로서 마음이 아파..." 어쩌면 에스텔라는, 자신이 유린이가 힘들 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면 그게 무슨 친구냐고 생각하는 걸지도 몰랐다. 문에 기댄 채 말하던 에스텔라가 조용히 훌쩍이는 소리만이 주위를 채웠다.

(무언가 있었던 자리)

와아! 둘이 결혼했다는 설정으로 그린건가요?! 백이는 귀여운 느낌이 터지고 있고 율이는 정말 예쁩니다! 막 일본 프로에서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어서 오세요! 앨루주!

>>968 오늘은 자기 전까지 자유의 몸..! 하지만 이제 자러 가야하는...(울컥 ㅠㅠㅠㅠㅠㅜㅠㅜㅜ정현이 만나러 꼭 살아서 오겠습니다!! (부둥부둥 (가기 전에 올라온 백주의 그림에 쓰러진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백율주 쩔어요...(파스스(성불

앨루주 보고싶었어요.. (꼬옥

설아주...(꼬옥)(부둥부둥) 보고싶었어요! 화이팅 설아주..! 꼭 살아돌아와서 정현이와 데이트 하시기를 바랍니다!

않이오.....전혀 둘이 결혼했다는 설정 아닙니다! 원래 백이만 시로무쿠 입은거 그리려고 했지만 율이 마음에 걸려서 옆에 있던 남자 옷에 율의 머리를 끼워넣었습니다! 선도 채색도 더러워서 눈을 더렵혀서 죄송합니다....윽윽 앨루주 쓰러지셨다!(흔들) 설아주 안녕히 주무십셔! 는 쓰러지면 안됩니다!(동공)

앨루주 어서와요!! 오오 그리고 백과 율 둘 다 그야말로 선남선녀군요!(오열) 에스텔라:와아 율아 축하해! 행복하게 살아!! 백 선배님도 행복하게 사세요!! 크로우:(울면서 손수건을 흔듬) 이런 설정이면 아주 재밌겠네요!

>>975 안녕욤ㅇ! 아닙니다.....앨루주가 연성해오시는 그림들에 비해선 개미 다리의 때라고 할까....

>>979 에스텔주 안녕하심까! 안댐다......둘이 결혼 안합니다!그런 설정 안할겁니다!(오열)

안녕하세요 에스텔주! >>980 아..아닙니다...앨루주는 아직 모자란점이 산더미인걸요..! 백주 진짜 그림 잘그리시고, 쩔어요....흑흑... 축의금 두둑히 들고 갈께요(?)

가시는군요! 설아주! 안녕히 가세요! 공부 파이팅이에요! 그리고 아니라고 하기에는 백이랑 결혼한 율.... 서로 옷을 바꿔 입어 결혼했다.jpg .......무엇이죠?!

고작해야 문 하나로 나뉘어진 거리. 그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에스텔라의 훌쩍임. 금방이라도 튀어 나가려하는 다리를 제지하며 감정을 추스린다. 울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너라면 미묘하게 바뀐 내 모습을 눈치채고 말테니까. 그러면 너는 항상 웃어주는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울테니까. 나를 걱정해서 울어버리고 말테니까.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다고, 아무것도 해주지 못 했다고 자책할테니까. 그게 싫어. 어째서 네가 그러는건데? 나는 괜찮아. 항상 겪어온 거니까. 일상이나 마찬가지인걸. 걱정할 필요 없어. 어짜피 얼마 안가 잦아들거야. 그런데 어째서? 그냥, 모른 척 넘어가면 아무도 불행해지지 않고 끝나는 걸... "난, 괜찮아. 돌아가 줘 에스텔." 혹시나 네가 말려들면, 난 참을 수 없을테니까.

>>982 않입니다....앋돼!그만둬요!꺄악!(부끄러움에 산화) 축의금 필요없어요...오지마세요...결혼 안함다... >>983 재미로 적어봤습니다!!!!!!(오열하며 수정하러감)

주) 참을 수 없다 = 날뛴다

>>985 (야광봉을 흔든다) 힝(축의금 집어넣기)

>>987 앨루남매한테 축의금 준다는 말이랑 같은 말인것입니다...

(시체가 툭) 2...8일... 아일 비... 백.... (풀썩)

>>988 아 (납득) 그럼 용ㄷ....(안됌) >>989 레인주...(안습)(토닥토닥)

>>989 레인주!(토닥토닥) >>990 (번뜩)앨루남매의 아버지의 블랙카드....(슬쩍)

>>991 그러다가 앨루는 손모가지..(찡끗)

어서 오세요! 레인주! 그리고...파이팅이에요! 그리고 저 일상...흥미진진하군요!

레인주...!!(쓰담쓰담)

>>992 내 손모가지가 아니라서 괜ㅊ...(아님) 크흠...험! 아버지를 제게 주십시오...

>>995 예?????(희번뜩) 안됍니다. 아니 어째서 앨루 아버지에 집착하시는 겁니까...

>>996 아버지를 가지면 앨루남매를 가질수 있으니까!(당당)

>>997 안됍니다(단호박) 앨루는 어째서...?!

>>998 저 너무 슬픕니다..... 앨루남매들도 가족이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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