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15세 이상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때때로 잔인한 묘사, 성적으로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장이 포함되는 스레입니다. ★ 스레주는 학생 신분입니다. 그렇기에 스토리 진행은 주로 주말에 진행되며 주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가 정규 진행 시간입니다. ★ 본 스레는 2015년 스레딕에 있었던 크라노미온 연대기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약 3년만에 리부트를 진행하는 만큼 이전 설정들과는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 본 스레는 분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지향합니다. 가능한 한 싸우지 말고 완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재가 필요한 경우 스레주가 직접 상황을 중지시킨 뒤 분쟁에 대해 판단하고 중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스레주는 무조건적인 중립을 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스레의 진행은 행동이 필요한 대사에 >>을 써 주시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없는 경우 진행이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ex: >>상점 주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 완결까지 즐겁게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86419 ★크라노미온 연대기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20%ED%81%AC%EB%9D%BC%EB%85%B8%EB%AF%B8%EC%98%A8%20%EC%97%B0%EB%8C%80%EA%B8%B0?action=show

새디에게 반한 npc라니, 그런 존재할리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 것은 뭐하러 찾으십니까.

>>898 1. "바보같은 남자고. 멍청한 남자지만 괜찮아요. 이제 내가 당신을 확실한 보석으로 만들어줄게요." 2. 리네의 스킬인 '불안한 시선' 때문입니다. 3. 암살자란 무엇이고, 왜 암살자가 되고자 하는가. 그 내용으로 이야기했습니다. 4. 제국 관련 셋. 아사단 위더 출신의 검은 백합 둘. 남은 하나는 민간인입니다.

>>902 있었다잖아요 새디 이쁘니까 반할만 하지

저는 질문할 거리가... 음, 마땅히 생각나지 않는군요. 제라드의 파트너... 라고 할지, 동료 npc는 슌이 되는겁니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

예뻐서 반한 것은 아니고 선머슴같은 새디 모습을 좋아했던 남성입니다.

>>903 검은 백합....과는 왜 접촉했을려나요. 민간인? 민간인은 또 왜...0ㅁ0

레나드가 카를로스한테 호감 가진건 가족애를 보여줬기 때문인가요

다시 라간이랑 술내기 했나요? 그 결과는 어떻게 됬나요?

>>905 다만 지금은 그냥 시체죠. 좀비랜드사가 급 화장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당신에게 반할 존재는 더이상 없어! (악당 톤)

>>906 없습니다. 제라드는 동료라고 할법한 NPC를 아직 찾지 못했으며 슌은 엑스트라 NPC로서 죽었습니다.

>>907 하지만 그런 새디는 죽고 언데드 새디만 남았다는 슬픈 이야기...

>>911 않이 당신 나한테 계속 왜이래!!! 어!!!!! 아 그거임? ㅎ 좋아하면 괴롭힌다는 그거임? ㅎ

>>913 흑흑 슬프다 잘가라 새디 더 살아있던 애

>>908 검은 백합의 잔재로 현재는 도적단처럼 바뀐 상황이었습니다. 시에에게 얼굴 허연 창년이란 말을 해서입니다. >>909 가족애와 기사도 정신 때문입니다. 2장 종료 시점의 카를로스는 명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910 술내기는 하지 않았으며 한다면 새디가 집니다. 빌로도의 반신은 사막 아래에선 어떤 독도 통하지 않습니다.

와 라간 그래놓고 나랑 술내기 하자고 이거 완전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끝냈다는것은. 로지온은 평소보다 약 1g 정도 가뿐한 걸음걸이로 숙소를 향해 걸어간다. 흥겹지는 못했으나 그가 조금이나마도 더 정상적인 상태였다면 분명 콧노래라도 불렀을 것이다. 어느정도 탁 트인 장소가 보이고, 누군가가 늘여놓은 나무 기둥도 보였다. 누가 수련용으로 가져다 두었나보지. 대충 그렇게 생각하며 조금은 익숙한 인영-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 이후의 소리에 그는 굳었다. 그래, 이렇게 지루한 사막에 마땅히 놀 거리도 없이 오래 있다간 사람이 미칠 수도 있는것이다. 로지온은 눈 앞의 상황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뿐히 납득했다. 납득해서는 안 될 상황인것 같지만, 어쨌든 그는 이 이상한 상황을 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좋은, 놀이네요.” 로지온은 말꼬리를 미묘하게 높이며 카를로스에게 그리 말을 걸었다. “그런데, 핀이... 너무, 크지... 않아요? 나무... 잘못 넘어, 졌다간... 큰일날, 것... 같은데.” 가슴께까지 오는 길이의 나무라니, 공의 크기를 감안하더라도 너무나도 크다! 혹시나 모를 부상을 염려하며 로지온은 나무 핀을 바라보았다.

먼저 술내기로 사막 전사들의 호승심을 건들고 돈이나 아이템을 뜯어내고자 했던 것은 새디입니다.

>>912 안돼!! >>914 ...이젠 말조차 안 붙여야 하나...

17. 2기는 서대륙의 수호단 이야기를 할 것 같다. 상황극판 최초의 인디언풍 육성스레를 계획중

>>916 아 그럼 사막의 율법으로 죽을만 하네요. 사막의 율법은 너무 신사적이다. 착한 암살 ㅇㅈ합니다.

아니 새디한테 반했던 NPC가 있었다고요???????????????????

제 설정 노트에만 있지만 있습니다.

새디한테 반했던?????????????? 세상에

>>920 그건 맞는데요 그래도 쪼렙끼리 떠야지 이거 완전 사기꾼 아니여! 어!

>>921 ㅎㅎ 의도를 잘 알겠음 ㅎ

>>927 왜요 새디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반하는건 당연하지

>>930 스레주께서 선머슴같은 모습을 좋아했다고 하잖아요

7장 엔딩이면... 유론 발로틴은 죽일 수 있나요?

수정된 이야기가 7장에서 끝나므로 8,9,10,11장을 거치면 보스가 누구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8장 보스 - 무검의 기사 아반트(제압전) 9장 - 발로틴 드 그레이엄 10장 - 악마장군 렙티우스 11장 - 황제 아렌 라이네반.

>>932 그것도 새디의 아름다움이 받춰줘서 가능했던 일

와 새디를 좋아했던 NPC가 있으면 로지온을 좋아했던 NPC도 있을 수 있겠다!(스레주 : 없는데요

헐 악마 헐 잡고싶었는데 싸워서 심장 먹고싶었는데

"좋은게 아니라 재밌는~놀이~인거죠." 대충 나무기둥 핀을 세워 놓고 대답을 한다. 방금전의 감각만 잘 기억하면 모든 핀을 연속으러 쓰러뜨리는 겆ㅁ도 쉬울거다. "그게 핵심이죠." 후후후후, 하게 웃으며 나무 기둥 핀을 두들긴다. 적당히 크고 적당히 튼튼하고 말이지 "이렇게 몸으로 부딪히고 움직이면서 신체의 내구도와 고통에 대한 내성 그리거 전부 쓰러뜨리기 위한 집중력과 통찰력을 기르는거죠."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일종의 훈련인거다.

5장 종료 시점으로 여러분의 성장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8년 후라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8년후 로지온 (40세) 울었다

8년 후면 카를라 34살..

아 뭐야 그럼 다들 폭삭 늙는데 새디만 안늙잖아? 유후~~~~~

40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행이다 유론은 34살이야.

물론 그때까지 결혼 못하고 연애 못 할 듯.

25살이면 한창 육체의 전성기!

>>948 그러니 적당히 레스주캐를 꼬시는겁니다

로지온은 이미 혼기 놓쳤어요 시트 내자마자 끝났어

그러니까 다들 너무 늦기 전에 고백하세요 시간은 언데드편입니다

>>949 너 참 좋을 때다. 나도 너 나이땐 막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이젠 못하겠어. 숨차....

케일럼은 원래 8장에서 죽을 예정이었습니다. 8, 9장을 거치며 3기 크라노미온 왕국 설정에 토대를 닦을 헤르얀 국왕의 성격이나 가치관을 정립할 예정이었으나 스킵되었습니다. 황제는 악마와 계약하여 귀족들에게 호승심을 심어주었었고 이에 대응했던 세력중 하나가 네일론 백작이었습니다.

악마 먹으면 악마할 수 있나요?

>>954 무엇이지 새디 하렘에 전적으러 편입되고 싶다는 의미인가 >>955 '너무 이른' 케일럼의 사망이 베드 엔딩이라더니 생각보다 오래 사셨네오..

>>953 그건 단순한 수행부족인게...?

어디까지나 칭호가 악마장군일 뿐. 실제 종족은 인간 바탕의 반마족입니다. 악마를 먹으려고 해봐야 새디는 악마를 죽일 수도 없습니다.

제라드 다부(36) 생각보다 덜 늙었군요. 뭐 제라드도 아마 결혼은 못했지 싶습니다.

>>957 로지온 8년 뒤면 40세인데 편입은 시켜줘요?

>>958 카를라는 마법사니까요. 운동 별로 안함. 맨날 골렘 타고 다니죠

악마의 대적자 확마(or 인마) 카를로스

다들 키가 거인같이 크던 거인 기사단, 결국 아무도 짝을 찾지 못하다.

>>952 SYSTEM : 대상이 없습니다.

원래 30대가 인생의 황금기랬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성숙함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

>>961 어쩔 수 없는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카를로스는 이쁜 공주나 고위직 딸내미랑 결혼해서 온갖 사치 부리는 엔딩입니다

제가 만약 한 번더 입원하는 상황이 오면 크라노미온은 조기엔딩납니다. 안그래도 병원에서 정밀검사 이후 연락준다고 하셨는데 불안하네요

카를로스.. 참 꿈을 크게 가졌군요. 칭찬합니다.

그렇군요... 오늘 내일 하는건가요 스레 운명.

차라리 지금 엔딩내고 제가 욕 먹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크라노미온 이야기만큼은 제 중학교의 추억이라 버리기가 싫어서 억지로 붙잡는 기분입니다. 절대반지를 손에 쥔 골룸같은 기분입니다.

명예를 배웠지만 돈맛을 배워 사치 부리는거죠. 나도 사치 부리고 싶다

>>969 뭡니까 그 기분나쁜 반응

이거나 그거나. 로지온은 딱히 다른점을 찾지 못하였기에 카를로스의 말에 고개를 약간 삐딱하게 돌려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음...” 그는 카를로스가 두드리자 적당한 탁탁 소리가 나는 나무 기둥 핀을 의아한 표정으로 지긋이 바라보았다. 아무리 다듬었다고 하지만, 그 무게와 부딪히면서 오는 충격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만. “놀이, 와 훈련을... 접목한, 거네요.” 조금 재미있는 훈련인 것이지. 로지온은 끝내 카를로스를 향해 납득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음... 그럼, 적당하게... 재미있고 좋은, 놀이라고... 해요.”

>>973 갈 수 있으실 때 까지만 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967 좋아요 저번에도 새디 하렘에 한 번 보냈는데 두 번 못보내겠냐 제가 로지온을 희생해서 새디 하렘의 인원수를 늘리겠습니다

엔딩이 빠르든, 잘리는 부분이 있든 저희는 사람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짜증나는건 7장 완결로 인해 떨어진 설정 오류와 완성도 부족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엔딩내고 몇년뒤에 R.R.크라노미온 연대기같은걸 내긴 싫습니다.

자다깨서 갱신합니다

>>981 (이로서 새디하렘의 정원은 5명이 되엇다)

그리고 레주께서는 건강이 우선이니ㅠㅠㅠㅠ 저는 조기 엔딩도 급작스러운 엔딩도 괜찮아여... 건강이 우선이야...

몬가... 많은 이야기들 오갔네요

이미 나무 파편에 찔리거나 멍이 들긴했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다.: 고통을 느끼는 선은 인간마다 다르다. 나는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고통을 느끼는 지점을 올리는게 아느 고통에 대한 어느정도의 내성을 가지는게 목표다. 두번째는 절반만 겨우 쓰러뜨리고 다시 정리를 한다. "한번 해보실래요?" 좋은건 서로 나누면서 살라고 배웠다. 물질적인거면 고민 했겠지만 이건 전혀 고민이 안된다. 원래 놀이라는건 여럿이어 해야 재밌는법이다. "훈련도 겸해서 하는거죠!"

여러분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가 억지로 이 이야기를 붙잡고 어디까지라도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제가 만족하는 지금까지를 좋은 추억으로 남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던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986 둘은 해골이였고 나머지 둘은 뭐였죠

>>990 할 수 있을 때 까지 끌어주시고, 몸이 안좋으시면 먗달이라도 좋으니까 쉬시다가 다시 와주세요

미쳤나봐 넷 다 해골이래;;;; 인간이 로지온 뿐이에요??????

너무 어두워지니까 즐거운 얘기 해야죠. 배가 고파서 화가 납니다.

추억이 족쇄가 된다면 과감히 끊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990 저는 몸 상태 안 좋으신데 억지로 끌어나가시는걸 원하지는 않아요... 정밀 검사 결과는 언제쯤 나오시는지 아시나요?

저도 가능한 만큼만 하시다가, 휴식을 좀 취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포기하기엔 그러고 싶지 않은 기분을 알 것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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