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만들어봄 ! 윗집은 12시에 피아노에 무슨 트럼펫 ? 이런 악기소리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기 돌리고 가구 옮길때 나는 끼익 소리 아침이든 밤이든 나. 그리고 아랫집은 개 키워서 밤마다 짖어 ..

주말마다 하루종일 윗집에서 애 뛰어다니는 소리 우는 소리로 시끄럽게 한다. 한두번이면 참아주겠는데 지금 방학시즌이라 그런진 몰라도 평일에까지 지랄하기 시작... 하필이면 내 방에서 소음이 제일 크게 들려서 도저히 뭐에 집중하지를 못해. 어른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집 할머니 할아버지에 뭐 여럿 사는 거 다 아는데도 누구하나 말리지도 않는지...... 애가 뭘 알겠냐만은 하도 그러니까 진짜 다리몽딩이를 분질러버리고 싶을 수준. 더군다나 그집 애만 그러는게 아니거든. 어른들까지 뭘 옮기면 좀 조심스럽게 옮기든가 우당탕 소리에 뭐 깨지는 소리는 복도에서까지 울리고 발소리는 또 더럽게 크고. 도대체 뭐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어 그 집 사람들은... 도저히 못참아서 나랑 엄마랑 윗집에 애 맡기고 가는 부부랑 윗집사람들한테 아주 공손하게 뛰어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다 조심해주셨음 한다 말했는데도 어이없는 얼굴하고선 되게 당황한척 ㅋㅋㅋㅋㅋㅋ 뭐 조심할게요 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어이구... 그러고 걍 지나감. 생각이 없으면 싸가지라도 제대로 박혀 있으시든지. 거기다 애랑 부부랑 돌아가고 나면 안마의자같은 웅웅거리는 울리는 소리까지 하루종일 돌아간다. 이건 작년부터 그랬는데 원인을 못찾아서 귀 틀어막고 공부하고 그랬거든. 근데 알고보니 윗집사람들......... 말을 해도 소용도 없고. 뭐 그럴수도 있죠~ 이딴 적반하장 태도까지 보여주고 자빠짐. 제발 민폐끼치고 살거면 주택에서 지들끼리 살았으면 좋겠어. 애 관리 좀 잘하고. 관리 못할거면 애초에 기르질 말든지.

윗집ㅅㅂ허구한 날 진동소리 못 박는 소리 발소리 오지게 내더니 이젠 개도 키우냐???;; 키우는 건 솔직히 상관없는데 새벽에 시발 짖는 것좀 어떻게 해라ㅡㅡ

우리 윗집은 6살정도되는 남자애같은데 어린나이에 패턴이 왜그런지모르겠다 낮엔 활동할시간이기도하고 실외에서 여러소리 들리니까 크게 의식이 안되는데 새벽 2~3시만되면 깨어나고 울고 뛰어다닌다 부모가 야간일해서 패턴이 야행성으로맞춰져있나본데 발육에 지장있지않을까.. 다떠나서..시끄럽다 새벽에... 잠좀자자

우리윗집이 이걸 빨리 봤으면 좋겠다...

>>5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스팟 켜면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옆집 소음도 껴주니? 옆집에서 성악해서 미쳐버리겠는 사람 나야나

>>7 옆집도 잇구나 ! 처음알앗다 ㅋㅌㅋㅋ

스레 없는거 같아서 만들라구 했는데 있네 다행 ㅋ ㅋㅋㅋ 아진짜 빡쳐 윗집 ㅡㅡ 벽 얇아서 엘베 올라갓다 내려가는 소리 다들리는데 새벽에 (꼭 한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쇠구슬 바닥에 굴리는소리?? 아령같은 둔탁한거 쾅쾅!!! 내려놓고 ㅋㅋㅋㅋㅋㅋ1층에 사시는줄 알았어요~~~~아주~~ 혼자 ~ 사시나봐요~ 진짜 짜증나 지금도 소리들려

내가 좀 천장 높은집으로 오게되서 로망이었던 벙커침대를 사게됐거든 ? 내 침대는 2층 2층은 뭐다? 천장이 코앞이다~~ ASMR그딴거 없어도됨 고막을 흔드는 3d 쇠구슬/운동기구 소리 5시간 풀보이스로 듣고잇음 벙커침대라 빢침이 두배이지만 좋은점은 나도 반격이 가능하다는거ㅎ 소리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가 깨면(그외는 ...그냥 내가 참음 ...ㅅㅂ) 하늘자전거 라고하나?? 천장으로 다리뻗고 그대로 와다다다다닥 밟아버림 천장 뿌서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러면 30분정도 조용함^^ ㅠㅗㅗㅗㅗㅗㅗㅗㅗ

이사람이 오전엔 조용한가~?? 아 그것도 또 아니니까 이렇게 빢치고 붂치고 천장에 장구를 치는것이 아니겟습니까 내가 직업튿성상 새벽까지 작업을 하고 오전쯤에 잠들거든 근데 오전 오후쯤에 무슨소리가 들리느냐 휴대폰 진동소리....... 이게 모냐구?? 넘 애겨야니냐구?? 님덜 화장실이나 책상위나 하여튼 뭐울리는데다가 진동에 놓여진 휴대폰 데시벨 얼만지 들어봣지 한번쯤 그 진동이 천장에 계속 울린다고 생각해봐 ㅋ ㅋ... ㅋ 생각외로 엄청크다 내방중간쯤에서 울리는데 거실,안방, 손님방에 잇던 사람들도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진동세기로 싱크홀 내시겟어뇨 아주~ 아니!!!!!!!!대체왜!!!!!!!진동으로 놓고!!!!! 바닥에!!?!,?!,!,!!!!왜?????!!!!!!왜 바닥 ㅇ ㅔ????!!!!!!! 그리고 왜 안받아~???~!~!!!!????????? 왜 네다섯번씩 전화 하게만들엌 ㅋㅋ ㅋ ㅋ ㅋㅋ왜 대체왜!!!!!!!!!!!!!!!!!!!

10년넘게층간소음임 위에 애들 중학교2학년이랑 1학년이라 이젠 안뛸줄 알았더니 윗집아주머니 나가면 존나뛰어 진짜 피아노 존나못치면사 뚱땅뚱땅거리고 발꿈치로 걸어다녀 문도 쾅쾅닫고 의자 존나끌러 창문열고 소리는 왜지르는데 ..

윗집은 정말 하루 종일 시끄러워. 바닥에 못 박는 것 마냥.. 애들이 어린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고학년에다가 중학생인데 뛰어다니느라 쿵쿵대는걸로도 모자라서 개를 키워서 짖는 소리도 적잖게 나고, 밤중에 피아노 치고 아저씨 소리치는 소리는 진짜 못들어주겠어. 소리치면서 바닥 두들기고 흐느끼는 양 이상한 소리까지 내는데 진짜 올라갈 뻔 했지. 특히 작년엔 내가 고삼이었어서 나는 집에서는 공부한 적 없어. ㅋㅋ..

맨날 윗집에서만 소리나서 몰랐는데 아랫집 소리 장난아님ㅅㅂ.... 애들이 지치질 않어 아까 청년경찰ㅋㅋ 보고 있었는데 영화소리 뚫고 애들 소리지르는거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ㄷㄷ 어른도 같이 소리지르더라 뭐하는집이지... 아무리 명절이라도 그렇지

우리 아랫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청소기돌리고 밤에 또 돌리고 하루에 청소를 몇번하는건지 모르겠네 게다가 맨날 처싸움 싸우는 소리 하루에 한번씩 꼭 들리고 꼭 뭘 집어던져요… 그리고 옆집 문 ㅈㄴ 쾅쾅닫음 구두소리도 개시끄러움 맨날 새벽에 들어오면서 구두소리 문닫는소리 다 내고다님

옆집, 윗집에서 계속 뭐 끄는소리에 개짖는소리 맨날 남ㅋㅋㅋㅋㅋㅋ 님들 사생활 하나도 안 궁금해요ㅋㅋㅋㅋㅋ

윗층 50대 아주머니^^ 새벽 4시부터 쿵쾅거리는 소리 좀 제발 그만내주세요ㅋㅋㅋ혼자 사신다면서 24시간 뛰어다니기만 하세요?

408호 할머니, 진짜 너무하는거아님?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새벽3시고 4시고 쿵쿵쿵 존나 발목 부러지게 발망치질 하는데 그만좀해라 실내화를 신던가 성질은 지랄맞아가지고는 남 피해주는건 모르고 지도 시끄럽다고 지랄하는거 존나 짜증남

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 아랫집 멍멍아 적당히 좀 하자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 있기 스트레스 받는다

그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가 왜 나왔는지 뼈져리게 느끼는중이야....아랫층에 양쪽 두집 모두 개 키우는데 발소리부터 시작해서 멀리서 들리는 모든 소리에 짖어 양쪽 집에 개가 다있으니까 한놈이 짖으면 다른 한놈은 자동으로 같이 짖음....얼마나 심하면 우리집에 배달 오던 아저씨가 개가 너무 짖네요..;;하고 가실정도...

아아악 윗집 못좀 그만 박아ㅛ 도대체 못을 몇개나 박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집에서 좀 쉬어봅시다.....

아니 우리아파트는 방음은 개나 줘서 20층 공사하는게 6층까지 3d로 선명하게 바로 윗집인것처럼 들린다

ㅅㅂ 윗집 아줌마 처음 봤을때부터 싸가지 없어보였는데 존나 울엄마한테 뭐라지랄하고 우리가 쓰레기 만든것도 아닌데 우리한테만 뭐라하네 시발년 그러면서 지는 존나 쿵쿵대요 존나 집 부서지겠어;; 명절만 돼면 지 새끼들 놀러와서 애기들 목소리 존나 빽빽거리지 새벽에도 쿵쿵거리지 이집이 안무너진게 개신기하네 나가려고 하면 타이밍은 잘맞쳐요 얼굴 보기만 하면 이렇다 저렇다 좀 이렇게 해주라.. 시발 우리가 안했다고 이 주변에 우리만 살아??시발 니네들이 그런거일수도 있고 다른집이 그런거일수 있는데 우리집만 그러냐 시발 우리가 만만해?? 빨리 이사가고 싶다 이사가는날에 그년 면전에다가 욕 한사바리 해버릴라

윗집 ㅈㄴ쿵쿵 걸어다니고 새벽에 화장실은 대체...... 집구조 문제인건지 윗집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3D로 생생히 바로 옆인듯 들림. 미쳐버리겠음 새벽에 화장실에서 살아 아주. 내가 생리적인거라 참을랬는데 이정도면 본인도 못잘텐데 병원 추천하고 싶다 ㄹㅇ...

저번에 60대 초반 아주머니 혼자 이사오더니 집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 쿵쿵 소리 정도가 아니라 꽝~꽝! 새벽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애가 뛴다면 이해한다, 할머니가 층간소음 내는데 어째야하냐 이거

윗집 애비 존나 적반하장에 싸가지 없다. 자기 자식이 남한테 피해를 줬고 지들이 애 단속을 못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적반하장으로 쌩까고 앉았음. 애 데리고 인사도 했는데 아랫집 사람이 계속 호구 등신으로 안 있고 빡쳐서 지가 빡치나 봄. 너네도 우리 얼굴 봤으면 애가 저녁부터 밤 11시까지 뛰게는 못 해야 할 거 아냐. 휴일 아침에는 천장 울려서 사람 깨우고, 오후에는 오후 내내 천장 울리고. 아파서 잠들었다가 밤 10시 넘어서 깼는데 머리 위에서 우다다다다 쿠다다다다. 사람이 참아주고 배려해서 곱게 말로 주의를 주면 그 이상은 뛰게 하지 말아야지 그놈의 개념은 사람 대접을 포기해야 튀어나오냐.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면서 징징거리는 것도 웃김. 매트 깔아봤자 애새끼를 뛰어다니게 하니까 항의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애를 그 주제에 층간소음 어떤지 뻔히 알면서 남의 천장 위에 밀어 넣으면서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는데 똥기저귀는 서러워서 어떻게 채웠나 모르겠다.

난 별건 아닌데 화장실이 방음이 너무 안돼서 볼일 보는데 싸우는 소리 피아노 치는 소리 성악하는 소리 바러 옆에서 듣는것처럼 들려서 민망해 죽겠음

윗집 애새끼들 오늘 아침에도 뛰었다.

2층 존나 개념없어서 저번에 우리 집 물난리 난 적도 있는데 그때 사과도 안하고 피해보상도 안해주고 오히려 계속 층간소음 일으킴 배운 게 없고 몰상식한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른 아침에 애가 뛰면 좀 말려라. 아침부터 쌍욕 먹게 하지 말고. 애새끼도 일부러 발 더 구르고 다니는 거 같음. 윗집 존나 싫어.

>>33 인데 2층 왜 이 시간에 드릴 씀 뭐지? 머리를 드릴로 뚫어달라는 암묵적 메시지인가? 진짜 왜 이럼 병신이야???

저번에시끄럽다고항의하니 매트깔고뛰었단다 제길 하루종일뛰던데 매트깔면 낮잠자는시간빼고 하루종일뛰는게 정상이냐?그리고 시끄럽다고 하고1달까지윗집남자욕하고바닥때리고 다들린다고씹새야 진짜엘리베이이터에 붙여놓고싶다 매트깔면 하루종일밤10시가넘고12시가 다되어도 뛰어도 되나요, 진짜꼴도보기싫어

>>37 매트 그거 뭐 떨어트리는 소음이나 막아주지 뛰는 소음 못 막지 않아? 못 막아서 충격 다 전달 되니까 아랫집이 울리는 거거든. 우리집도 저녁 먹고 쉬는데 집 울린다. 애는 계속 소리 지르고 부모는 방치하고.

새벽4시부터 쿵코카카캉

개가 심하게 짖으면 좀 조용히시켜 가뜩이나 방음안되는 빌라인데 뭐하는짓인지 이래서 공동주택같은게 싫다니까;

우리 윗집은 맨날 새벽에 성악 불러서 한날은 배란다에서 잠좀자자 시간이 몇시고!! 미쳤나!! 라고 소리치니까 그 담날 부터는 조용ㅋㅋㅋㅋㅋㅋ

윗집 인간들 집이 운동장인 줄 알아. 지금이 몇 시냐 인간들아ㅗㅗ

옆집 애가 지금 대여섯살 되는데 이 애새끼 진짜 지랄맞음 ㅆㅂ 벽이 그렇게 두꺼운 건 아니긴 한데 이 미친애새끼가 지금 이시간에 1시간째 소리지르면서 울고 벽이랑 벽장 차서 지금 내 방에 연결된 벽장까지 흔들림 썅ㅋㅋㅋㅋ0ㅋ

지금 진심으로 신고 고려중임 ㅆㅂ

씨발 오늘 역대급이었다. 진짜 우리집 식구가 집에서 뛰는 줄 알고 집에서 뛰지 말라고 함. 근데 윗집 애새끼ㅋ 운동장이어도 그렇게 세게 뛰지는 않을 거다. 근데 저녁 내내 애가 그렇게 뛰도록 방치하다가 항의 하니까 누가 와서 그렇댄다. 누가 오면 아파트에 불도 지르냐? 좆같은 소릴 하고 있어 시발년이. 항의했는데 간보면서 뛰고 앉았고. 애새끼 그 모양인 건 부모가 그 따위여서지. 같잖은 변명 작작하고 애가 그러고 있으면 닥치고 말리라고 좀.

윗집 재수 옴 붙었어. 존나 싫음.

옆집 남자 킬디스러브 제발 그만 불러줘... 유 어 낫 로제...........

오 시발 애기가 뛰는거 신경 안쓰는데 애미가 쿵쿵거려.. 무릎으로 걸어다니나? 밤에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자기전에 돌 굴리는 소리도 궁금하고. 사실 이 정도는 별거 아니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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