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리면서 앞담하는 거 뭔지 알아? 우리 가족들이 그러는데 진짜 아무리 혼잣말이고 홧김에 하는 말이라도 듣는사람은 상처받는데 그게 너무 싫어 ㅠㅠ 방금도 오빠가 나한테 그러는 거 들었는데 하.. 오빠는 덩치도 크고 우락부락하고 그래서 난 덤비지도 못하고 못 들은 척 한다 맨날 ㅠㅠ 짜증나고 속상하고 미쳐버릴거같애 당장이라도 집을 뛰쳐나가고싶어 ㅅㅂㅅㅂ 하 . .
  • 아 나도 그거 너무 싫어 진짜
  • 아 그거 난 유치원때부터 엄마가 혼자 중얼중얼 그러길래 어렸을땐 무섭기도 했고 왜 그러나했더니 정신병자였더라. 지금은 걍 패륜아 소리 들을 지언정 듣기 싫어서 일부러 그럴때마다 닥쳐!병신아 시끄러워! 한마디함.
  •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존나 소름 끼치지 않냐 그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뒤에서 몰래 그러는 것보다 앞에서 그러는게 더 소름 끼치고 기분 나빠...
  • 개싫어 우리 아빠도 그러는데ㅠㅠ 내가 뭐만하면 궁시렁궁시렁 혼잣말인척 다 들리게;; 또 돌려말해 진짜 기분나빠 내 성격이 평소에 무뚝뚝하고 시끄러운거 싫어하는게 아빠닮았는데 (엄마는 시끄러운편) 엄빠가 레스주는 아빠닮았네~ 할때마다 기분더러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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