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이름 >>2 주인공 나이 >>3

내 이름 강 세비. 19세. 오늘도 >>5학교에 가기 위해 아침인 >>6를 먹고, 교복을 입고 출발한다. 학교까지는 대략 >>7 km를 가야 한다!! 뭘 타고 갈까? 그래. 역시 >>8 을 타고 가야겠지?

>>7 타고 가자 아니 것보다 19살이 초등학교라니ㅋㅋㅋㅋㅋ

>>8! 초보 스레주라서 그런데 뭘 타고 가는 거?

>>9 이동수단은 >7로 염두해두고 있어. 어부바를 해준다던가, 지게에 태워준다던다....는 사실 내가 >>7인줄 알고 7km 하려고 했는데 등록하고나니까 내가 >>8이 되어버린 것이야..!!

내 이름 강 세비. 19세. 오늘도 초등학교에 가기 위해 아침인 보드카를 먹고, 교복을 입고 출발한다. 학교까지는 대략 156846082 km를 가야 한다!! 뭘 타고 갈까? 그래. 역시 >7 을 타고 가야겠지?

>7한테 >>13을 해서 학교로 간다! (여기부터 제 3자 시점) 강 세비는 >7한테 >>13을 한 상태로 열심히 학교로 갔다! 앗! 지각이다! 교문 앞에는 >>14가 나와 있다! 저걸 피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좋아! >>15로 학교 안으로 들어가자!

156846082 km면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보다 더 먼데 ㅋㅋㅋㅋㅋ 지구 둘레 3900번 돌아야 됨 ㅋㅋㅋㅋㅋ 내 앵커는 >>16으로 넘김

>7한테 자폭을 시켜서 학교로 간다! (여기부터 제 3자 시점) 강 세비는 >7한테 자폭을 시킨 상태로 열심히 학교로 갔다! 앗! 지각이다! 교문 앞에는 디아블로가 나와 있다! 저걸 피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좋아! 반복 옆뛰기로 학교 안으로 들어가자!

강 세비는 디아블로를 피해 반복 옆뛰기를 사용해서 무사히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 강 세비는 자신의 반인 >>19 학년 >>19 반으로 들어가기 위해 달렸다. 그리고.. 달려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혔다. "아이 씨... 누구야!" 강 세비가 욕을 극한의 인내심으로 참고, 고개를 들자 보이는 것은....>>20! 강 세비, 그녀가 짝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앗... 아. >>20이었구나.. 헤헤. >>20. 뭐하고 있었어?" ">>21" (>>22>>20의 생김새, 나이, 성별을 적어주세요!)

나이 : 6 성별 : 무성 생김새 : 베지터

강 세비는 디아블로를 피해 반복 옆뛰기를 사용해서 무사히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 강 세비는 자신의 반인 111학년 111반으로 들어가기 위해 달렸다. 그리고.. 달려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혔다. "아이 씨... 누구야!" 강 세비가 욕을 극한의 인내심으로 참고, 고개를 들자 보이는 것은... 후라이드반 양념! 강 세비, 그녀가 짝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앗... 아. 후라이드반 양념이었구나.. 헤헤. 후라이드반 양념. 뭐하고 있었어?" "시공의 폭풍" (이름: 후라이드반 양념 나이 : 6 성별 : 무성 생김새 : 베지터)

"아.... 그랬구나 후라이드반 양념. 지금이 몇 시야?" "9시 20분." 9시 20분. 등교 시간으로부터 벌써 20분이나 지난 시각이었다. "악! 어떡해! 후라이드반 양념. 넌 어떻게 할 거야?" ">>25" "하아.. 그렇구나." 바로 그때! "이봐! 강 세비. 후라이드반 양념! 여기서 뭐하는 짓들이니!" ">>26. " "쓸데없는 변명 하지마!" 강 세비는 둘러대려고 했지만 센세한테는 통하지 않는 변명! 그렇다면.. >>27을 시도해야겠군!

친구와 이 학교가 얼마나 아름다운 학교인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아.... 그랬구나 후라이드반 양념. 지금이 몇 시야?" "9시 20분." 9시 20분. 등교 시간으로부터 벌써 20분이나 지난 시각이었다. "악! 어떡해! 후라이드반 양념. 넌 어떻게 할 거야?" "퇴직" "하아.. 그렇구나." 바로 그때! "이봐! 강 세비. 후라이드반 양념! 여기서 뭐하는 짓들이니!" "친구와 이 학교가 얼마나 아름다운 학교인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 "쓸데없는 변명 하지마!" 강 세비는 둘러대려고 했지만 센세한테는 통하지 않는 변명! 그렇다면.. 탈주를 시도해야겠군!

"센세! 전 이만 탈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리는 강 세비! 그리고 뒤에서 폭주하는 센세! "강 세비! 너 잡히면 >>30 할 줄 알아!!!!!!" 그 말을 듣고 더 달리는 강 세비! 그녀가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지하철 역이었다! 그리고 강 세비는 말했다. ">>31" 그리고 앞엔 지하철 문 사이는 1cm! >>32(방법) 으로 들어가자!! 아슬아슬하게 들어간 강 세비의 앞에 펼쳐진 것은.. >>33 였다.

오늘부터 1일이라구 boy❤️

스레주 꿋꿋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빨리와!!!

>>33 너 앵커 걸려있어.... 내가 대신 할께! 194719472명의 센세

>>34 33번 레스주인데 32번인줄 알고 썼었는데 33번이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근데 센세 너무 많아... 전세계 센세가 다 모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 스레주!입니다! 자고 왔음요!

"센세! 전 이만 탈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리는 강 세비! 그리고 뒤에서 폭주하는 센세! "강 세비! 너 잡히면 오늘부터 1일이라구 boy❤️ 할 줄 알아!!!!!!" 그 말을 듣고 더 달리는 강 세비! 그녀가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지하철 역이었다! 그리고 강 세비는 말했다. "잡히면 ㅈ된다!!" 그리고 앞엔 지하철 문 사이는 1cm! 공중 제비돌기로 들어가자!! 아슬아슬하게 들어간 강 세비의 앞에 펼쳐진 것은.. 194719472명의 센세였다.

2. >>39 지난 편 까지! 학교를 지각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후라이드반 양념을 만나, 지하철로 탈주해 194719472명의 센세를 만난 우리의 주인공 강 세비! 스레주가 잠을 자는지 꿈을 꾸는지 모를 정도로 비몽사몽한 탓에 저번 편은 이상하게 끝났지만!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질 것인가! "히익!! 저... 저것은 194719472명의 센세?!" 강 세비가 나가려 하지만, 이미 역을 떠나버린 열차였다. 그녀는 문을 애절하게 쾅쾅 두드렸지만, 손에 피가 나도, 지하철 문에 금도 안 가도 슬프게 문을 두드려댔다. 하지만 194719472명의 센세는 자비롭지 않았다. "뭐야? 넌 누구지?" (194719472명의 센세) "저...저는 강 세비라고 해요." "흐음.. 무슨 일로 전 세계 센세의 정모! 우리 >>40 모임에 침입하다니! 더군다나 너의 옷은 초등학교 교복! 초등학교는 수업 시간! 필시 탈주했으렸다?!" "아, 아닙니다!! >>41 " "이런 거짓말쟁이! 194719472명의 센세님들! 이 거짓말쟁이를 잡으세요!" ">>42!!!!!!!!!!!"

여기는 제목쓰는 건가?

너굴 3콤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말이된다!!!!

고멘고멘 약을 좀 빨고 왔어. 수입산이어선지 병맛이 충전되는 것 같드라.는 뻥이고 드디어 방학해서 정신이 없었거든. 2. 여기는 제목쓰는 건가? 지난 편 까지! 학교를 지각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후라이드반 양념을 만나, 지하철로 탈주해 194719472명의 센세를 만난 우리의 주인공 강 세비! 스레주가 잠을 자는지 꿈을 꾸는지 모를 정도로 비몽사몽한 탓에 저번 편은 이상하게 끝났지만!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질 것인가! "히익!! 저... 저것은 194719472명의 센세?!" 강 세비가 나가려 하지만, 이미 역을 떠나버린 열차였다. 그녀는 문을 애절하게 쾅쾅 두드렸지만, 손에 피가 나도, 지하철 문에 금도 안 가도 슬프게 문을 두드려댔다. 하지만 194719472명의 센세는 자비롭지 않았다. "뭐야? 넌 누구지?" (194719472명의 센세) "저...저는 강 세비라고 해요." "흐음.. 무슨 일로 전 세계 센세의 정모! 우리 너굴 모임에 침입하다니! 더군다나 너의 옷은 초등학교 교복! 초등학교는 수업 시간! 필시 탈주했으렸다?!" "아, 아닙니다!! 너굴 " "이런 거짓말쟁이! 194719472명의 센세님들! 이 거짓말쟁이를 잡으세요!" "너굴!!!!!!!!!!!"

강 세비는 센세들을 피해 도망쳤다. 도망친 강 세비의 앞에 펼쳐진 것은 바로 >>47! 강 세비는 그 웅장한 형태를 보고 옆에서 보고 있던 지나가는 >>48에게 물었다. "저기.." "응? 왜?" "당신은 >>48을 보고 있나요?" "?그걸 왜 물어? 당연히 >>49"

거대하고 웅장한 코를 가진 코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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