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여기 왜 이렇게 심각한 일들도 많아...?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라는걸 새삼 실감 중..

아직도 기억나는데 나 유치원때 그 목에차는 이름표 잇잖아 플라스틱으로 얇게 코팅된거 내가 교실에서 불 끄고 뭔 영상 설명 받고잇엇나봐 그런데 내 앞에 그 이름표 그게 떨어져 잇는거야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앞으로 휙 수리검처럼 날렷는데 내 앞에잇는 남자에가 거기 눈 쪽이 쓸렷나봐... 그래서 게 병원가고 난 안들킴

나 유치원때 바쿠간 유행 헷는데 그 빨강색 드레곤 바쿠간이 잇엇는데 내가 그걸 집가는 도중 줄 서잇을때 훔침 그냥 눈에 보이길레 근데 다음날 아침 가자마자 그 바쿠간 주인 두명이 나한테 내놓으라함;; 어케 알앗는지 의문 CCTV 돌렷나 그때 봣으면 바로 나한테 내놓으라 헷을텐디;;

초5때 반에 학급문고라고 책장에 책 꽂아두고 교실에서 읽고싶은 애들 읽고 그런게 있었어..근데 내가 너무 좋아하던 책이 있었는데 그걸 계속 내가 가지고 있다 몰래 집에 가져갔어ㅠㅠㅠㅠㅠㅜ한 두세달동안 계속 가지고있다가 몰래 다시 학급문고에 꽂아뒀다...

아 그리고 이건 범죄는 아닌데 초3때 사이안좋은 애가 고무점토?로 만든거 손으로 뭉갰어...초6땐 애들이 남자애하나 계속 놀리는 거 방관도하고 동조도하고...초등학샹때 진짜 나 너무 나빴다..

또 오늘은 엄마 지갑에서 5만원빼가서 젤리랑 초콜릿 2만원어치사왔다...사오면서 죄책감 오지게 들어서 다시 엄마 지갑에 쓴 거 다시 채워서 5만원 넣어놨어..

ㅠㅠㅠㅜㅜ엄마 미안해 오늘 떡볶이 사준거 미안해서 사드린고야....앞으로는 착한 딸 될게..사랑해

사람 약점잡아서 돈뜯고 같이잔거

재미로연건데 더이상 즐길수없는글이되어버렸다

>>84 미친 나랑 하나도 빠짐없이 다 똑같아

난 옛날에 그 뽑기?동전넣고 돌리는거 그거하고 싶어서 엄마저금통에서 500원 빼갔다...죄송해요ㅜㅜ

마트에서 껍질 깐 조개나 굴 같은 거 물 담아놓은 팩에 포장해서 팔잖아?? 엄마랑 마트 갔다가 그 팩 말랑말랑한 느낌이 너무 재밌고 좋아서 꾹꾹 누르다가 그거 터뜨렸어... 작은 구멍이라서 티는 안 났는데 상품가치는 없어졌고...ㅜ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안 보는 새에 몰래 하다가 그렇게 된 거라서 모르는 척하고 숨겼어

등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일인 줄도 모르고 익명 사이트 와서 유유자적하게 입 털고 있는 몇몇 애들 보면 딱 답 나온다~ 니들 같은 애들이 사람들 사이에 멀쩡하게 껴서 살고 있다는 게 소름 돋는다 으 구역질 나와

엄마가 나 초등학교 3학년때 사회과목을 아무리 가르쳐줘도 내가 정말 못해서.. 모든 과목들중 특히 사회 80점대로 내려가면 피멍날만큼 후두려패고 눈칫밥 주고 많이 혼내서 사회시험 보는데 틀릴문제 새어보니 80점인거야. 그래서 앞에 애꺼 어찌저찌 두문제 컨닝해서 맞추고 90점 맞아서 엄마한테 안혼났었어. 그밖에도 수학 영어 등도 단원평가 같은 작은 시험들 다 포함해서 70~80점대 나오면 왜 안틀릴 문제를 틀렸냐고 욕먹고 맞고 엄청 혼나고 이웃집에 소리 안새어나가게 창문 문 다 잠그고 나무 판때기로 진짜 후드려 쳐맞아서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교 5학년 과학시험때 컨닝을 한번 더 했었어. 결국 정답을 못찾아서 문제도 틀리고 여자애들이 나 컨닝한거 봐서 들키고.. 엄마가 때리는게 너무 무서워서 컨닝했었던게 내가 지금 생각나는 제일 나쁜 짓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70점대면 그리 혼날 점수도 아니었던거 같은데..ㅠ 엄마가 다른 엄마들 사이의 소문에 예민했던 때가 있어서 어릴때 성적으로 날 많이 때렸고 (언니땐 한수 더 떠서 창고가서 팼고) 언제부턴가 평균80점대 나오면 차라리 날 죽여!!! 하고 생각하며 그냥 맞았고 중2이후엔 엄마가 성적표를 승질난다고 안보기 시작했는데도 나혼자 학업스트레스와 열등감이 쩔어서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다른 안좋은 사정까지 다 겹쳐져 성적 압박감에 학교를 다니면서 정신과 가야될 증상들이 나타났는데도 엄마한테 알리면 정신과 생기부에 남는다는 그런 말만 할게 뻔해서 (실제로 결국 선생님을 통해 알려지니까 그말부터 하더라.) 혼자 병을 엄청 크게 키우다가 결국 고등학교때 우울증 범불안장애에 PTSD에 심각한 수면장애등 별의별 정신병들 다 생겨서 성적 바닥기게 되고 아예 출석을 안해서 수행평가랑 모의고사는 이름만 써서 내고 중간기말고사는 문제 읽지도않고 찍어서내고 정신건강이 전교탑급으로 안좋아지니까 선생님들이 나 어떻게든 졸업만 시켜주자고 교장쌤한테 건의까지 해줘서 고등학교 유급만 아니게 다니고 졸업했다. 엄마가 선생님들 보기 창피하다고 중학생때까진 거의 모든학년이 개근이라서 졸업식에 왔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식때 가족들 아무도 안와서 학교 안나갔으니 친구도 없고 나혼자 졸업했어ㅋㅋ 대학교도 못가고 2년지나는 지금까지 정신과 꾸준히 다니면서 매일 약먹고 있다. 아빠는 고등학생 되고 나보고 학생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건 가족으로서도 필요없다며 어느날 날잡고 내쫓으려 하길래 내가 아빠 앞에서 그냥 날 죽여라는 마인드로 칼잡고 내 몸에 휘둘러서 유혈사태나고 응급실도 병원도 안데려다줘서 다음날 학교갔더니 아직도 피가 안멈추고 붕대 뚫고 나와서 이거 보건실에서 커버못한다고 병원가서 당장 꼬매야한다고 어제 나랑 아빠 상황 보고도 보기만했던 엄마한테 전화 넣어서 응급실 꼭 가게 만들더라. 응급실 간겸으로 병원에서 정신과에도 연결시켜줘서 상담했더니 동네병원도 아니고 2차병원이었는데 더 듣지도 않고 대학병원으로 좀 더 큰 병원 가야된다고 말하더라. ..어라 마무리가 이게 아닌데ㅋㅋㅋ..ㅠ 컨닝 두번 했었다는 얘기 쓰려했는데 이상한 말들이 더 많이 튀어나오냐ㅋㅋ큐ㅠㅠ 컨닝은 진짜 반성하고 있어. 맞는게 너무 무서웠을뿐이야. 그밖에는 초6때 왕따를 방관했던게 너무 죄스러워서 성인 돼서도 내가 쓰레기라며 자살시도 와중에도 그것만 생각나고 혼자 따흐흙거리다가 9년이나 지나서야 그때 너무 미안했다고 왕따 당했던 애 찾아서 사과했어. 근데 정작 내가 나서서 괴롭힌건 없었었는지 그 애는 사과는 너가 하는게 아니라 가해자들이 해야한다며 오히려 나한테 너 나쁜 사람도 아닌데 왜그렇게 건강까지 해치면서 그생각 하고 있었냐고 다독여주더라.. 않이 내가 했던 제일 나쁜짓 풀으라고 했는데 왜 내 일상을 써놨지ㅋㅋㅋ큐ㅠ 아. 범죄하나 있었네. 아직도 삶을 살 자신이 안생겨서 다른 사람 입장에선 곧 있으면 한강에 쓰레기 투기할 예정이라 이건 범죄에 들어가긴 하겠다. 쓰레기 투기로 여러사람 귀찮게 할텐데 반성할게. 내선에서 똥꼬쇼를 해도 도저히 처리가 안돼서 한강에 버릴수밖에 없더라. 날 동정하지마 빼애액! 다들 나쁜짓한거 쓰고 반성도 같이 하자. 레스 달까 그냥 지울까 고민 많이 했는데 여기 판자체가 흑역사판이고 난 아직도 흑역사를 달리고 있어서 그냥 쓸게. 요즘은 눈물 거의 안흘렸는데 갑자기 눈물나려한다 따흐흙 주책좀 떨어봤어

나 왕따시켰던 애 은따만든거.

물론 의도한건 아냐. 단지 왕따당했던 애랑 놀지 않았을 뿐인데 상황이 내쪽으로 흘러오더라.

유치원 시절에 애 중요 부위 발로 깜 먹기 싫은 음식 입에 물고 화장실에 뱉음

난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필통에서 크런키 빼갔어

나 백화점에서 마네킹 손 분리하고 모른 척 한거

페이펄에서 구경하다가 지우개 사야지 이러고 주머니에넣엇다가 구경계속하다가 까먹고 나온거... 진짜 그날 집가서 알게되서 엄마한테 어떡하냐고 돌려줘야겠다고 ㅜㅜ막그랬었는데ㅜㅜ

내 친구가 자기 괴롭히던 일찐년 실내화에 치약 짜넣고 리코더에 분필가루 집어넣는 거 도와줌..;; 담날 일찐년 표정 개구린거 보고 둘이 떡볶이 파티함.

마트에서 전복 파는 거 있잖아 살아있는 건데 시식할때 쓰는 녹말 이쑤시개로 움직임이 없어질때 까지 몰래몰래 찍은 적 있어... 지금은 안그러지ㅠㅠ 어릴적에 정말 생각없었지.. 솔직히 재미는 있었어 그 뭐냐 다들 어릴적 곤충괴롭히기라고 해야 하나... 물에 빠뜨리기라던가 막대기로 콕콕 찌르기? 경험있는 사람 정말 많을 거야

어릴적에 조그만 마트에서 하리보젤리 훔치다 걸렸었어ㅠㅠ 정말 창피하고 죄송스러웠지

어렸을때 엄마지갑에서 돈 훔쳐간거.. 진짜 쓰레기짓.. 진짜 너무 후회스럽고 죄송하다

비오는 날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사람이 지갑을 떨어뜨렸어. 바로 주웠는데 돌려줘야 되나 되게 고민스럽더라 결국은 가져갔어. 만원정도 들어있고 카드나 그런건 없었어. 심장이 쿵쿵 뛰었지.

>>214 아 개귀욥네ㅋㅋㅋ

어릴 때 문방구에 있는 100원짜리 뽑기기계에 미쳐있었는데.. 용돈 1000원 탕진 다하고 아쉬워서... 아저씨한테 기계가 돈 먹었다하고 한번 더 했었어... 또.. 100원 아저씨한테 내면 뽑기 종이 한장 뜯을 수 있는 거 있었는데 그거 몰래 두 장씩 뜯음ㅎㅠ

>>230 헐 나도 뽑기 이런적 있음ㅠㅠ

초 6때 아파트 9층 복도에서 유리병(콜라병,사이다병,맥주병,소주병)을 던졌어. 밑에서 야!소리가 들렸는데도 막 던졌지....그때 경찰 뜨고 장난 아니였어. 천운으로 차 정수리부분 내려앉는걸로 끝났지만 만약 지나가던 사람이 그거에 맞았으면 어떻게 됬을까....?우리가족 길거리에 나앉을뻔 했던 치기어린 기억이었어

초등학교 3학년때 편의점 갔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깊카 10000원 50000원 150000원짜리 각각 하나씩 뺴온거. 가져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와... 댓글 정말... 나는 쫄보라서 큰거 훔친적없어. 다들킬게 뻔하기도 하고.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몇십만원 훔친 도벽사건 봤는데 신기하더라...ㄹㅇ 음 나는 아빠지갑에서 천원 몇개 슬쩍한거? 그래도 만원이상은 슬쩍안함.(갚을거야..) 아 맞다 내가 친척한테 받은 동생몫 5만원 내가 꿀꺽한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속에 묻혀있던 일 꺼내봄 때는 초딩이었음 무슨 만들기 시간이었는데 내가 친구를 부른다고 걔 어깨를 툭툭쳤는데 뒤도는 순간 사건이 터짐 얘가 의자위에 이상하게 중심잡고 앉아있었나봄. 그래서 중심잃고 얘가 의자랑 의자 사이로 자빠진거. 입술찢어져서 나 걔 데리고 보건실감. 보건실에서는 입술꿰매야한다고했나봄 다음날 걔 입술 꿰매고 옴 걔는 내 실수인줄 모를거야 그야 무서웠는걸 미안해

>>237 에이 이건 니 잘못 아니네 넘 마음쓰지마

초딩때였나 한 1학년때 공주 장난감인가 그게 너무 갖고싶은거야. 그래서 몰래... 왜 그런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훔쳐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어린애가 어쩌겠어 ㅋㅋㅋ 너무 티나고 직원이 수상하게 여겨서 결국 잡혔는데, 직원이 그래도 목소리는 안높이고 이러면 안된다고 타일러서 눈물 펑펑 쏟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장난감 갖다놓고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받으라고 건네줬는데 장난감 비용에 딱 알맞아서 눈 팅팅 부은 채로 장난감 사서 품에 안고 집에 왔음...

회사 돈 자주 빼먹었던거?ㅋㅋ 교통비 안썼는데 교통비 썼다고 결재 올려서 현금수령하고 야근 1시간 햇는데 2시간으로 적고 구랬던 기억은 있따.. 장부 조작해서 금액 맞춘다고 차액 가져간 적도 있고 ㅋㅋ

초2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3일동안 불량식품 야금야금 훔쳤었는데.. 3일째에 걸려서 혼났는데 부모님 일가셔서 다행이 전화 못받았어.. 아직도 모르심.

또 있다. 매 시험 컨닝하는거ㅋㅋㅋ 중1때부터 고3때까지 한번도 안빼먹고 컨닝했어. 중2땐가 3때 걸렸는데 그 시험만 0점처리되고 끝났어. 컨닝을 멈출수가 없더라

피아노학원 횟수 칠하는 색연필 예뻐서 가져옴,,

초3때 오빠 생일선물 사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오빠 저금통에서 2만원 슬쩍했어. 그돈으로 오빠 생일선물로 비비탄 총 사줬다. 미안했다...

버스타야하는데 버스비없어서 친구랑 한명당 100원짜리 2개씩넣고 탈려다가 그 버스기사아저씨가 한 4분버스멈춰놓고 우리 대놓고 쪽준거,, 거기에 학교선배도 있었는데 ㅋㅅ 물론 우리가 잘못한건맞음ㅇㅇ

7살인가 그때쯤에 문구점에 파는 삼백원 정도 하는 사탕 너무 먹고 싶어사 그냥 들고 나왔어

동생 지갑에서 5천원 빼감 ㅎㅎㅎ̆̈ 미안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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