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그중 몇몇 실화면 쓰레기네

음..범죄는아니고 찔린기억인데 어떤 이유였는지 까먹었는데 나는 외가,동생은 친가로 설날?내려갔는데 그때 외가에서 동생몫까지 용돈주셔서 나눠가지라고했는데 내가3/4먹음..... 근대 나중에 보니까 동생놈도 친가에서 받은 용돈 내몫까지 먹었더라

초딩때 티비뒤에있는 동전통에 있는 500원 가끔 빼가서 씀..

7살때 그 트라이앵글(악기) 잡고 칠 때 필요한 고무링....나는 없고 친구들은 있어서 옆자리 친구꺼 훔쳐서 그 시간에 쓰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음 .. 그친구는 고무링찾다가 결국 손으로만 잡고 쳤당 ㅠㅠㅠㅠ 미아내 칭구야 ..

초딩때 친구 수첩이 너무 이뻐보여서 훔쳤어..친구는 수첩이 사라졌다며 막 우는데 난 옆에서 달래주면서 괜찮아 찾을 수 있을거야 ㅠㅠ 이랬다 ㅠㅠㅠ...왜 그랬을까

>>16 얘 잡담판에 썰풀다 신고먹은 애 아냐? ㄱ그 외숙모 성폭행한 범죄자

>>68 어,, 음 미안 초딩때 가해자여서 학폭위 그전까지 간 경험이 있다 왜 그렇게 그 애를 싫어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어중간한 위치였어서 그랬는지 만만하게 보인애들 괴롭히고 싶었나 참 멍청한 생각이었지 니가 그애는 아니지만 그냥 대리 사과해본다 혼자서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나같은놈들보다 훨씬 더 잘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미안했다

여기보니까 세상은 요지경이구나 진짜 조심하며 살아야겠다ㅋㅋㅋㅋㅋ

>>109 엇 그럴수도 있겠다 그 스레주 개쓰레기였는데..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꺄악 기도충이 나타났다!!

쭉 읽다가 교실에서 반티값 훔쳤다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그날이 내 생일 이틀 뒤엿음 (5/7) 학교 갔다가 은행atm 가서 통장에 넣을 생각으로 용돈을 죄다 챙겼돈 날이였는데 밥을 먹고 왔는데 가방이 열려있는거야 난 모지 ;;;; 하고 봤는데 지갑에 지ㅍㅓ도 열려있대...? 당황타서 지갑 열었는데 버스칻, 체크갇,현금만 다 빼갔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카드는 학교 배수관...? 하수구...? 에서 반 짤라논거 찾았구 현금은 못 찾았는데 자그마치 23만원이였음 ㅋㅎㅋㅎㅋㅎㅋㅎ ㅅㅂ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중3이였는데, 그때 나 개빡치는데 서라워서 담임 앞에서 우는데 존나 욕했어 ㅋㅎㅋㅎㅋㅎㅎㅋ 애들이 옆에서 달래주구.....ㅋ 옆반쌤들은 왜 그거 들고왔냐고 그랬는데 ㅋ 울엄마 쿨하게...돈은 엄마가 다시 준다구... 너가 경찰 부르고 싶음 부르래서 불렀는데 경찰 .......ㅋ 답답하도라 한달 뒤에 울아빠한테 전화와서 상황설명 다시해달라고 하던뎅 ㅋ 범인은 못 잡았지만 누군지는 대강 앎 ^^ 근데 그 이후에 우리반 절도만 열 몇건인데 물증이 없어서 처벌 못한다구 하도랑 시발련아 잘 살아? 근데 너 내 지갑 두번이나 건드렸더라 ^^^^^^^^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 미자가 적당히 피우구 ㅅㅅ 쫌만 하고; 그거 왜 자랑하는거야 나한테? 하나두 안 궁금한데 ; 여튼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니 성드립 받아치느라 힘들었다

초딩때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핀이 있었는데 너무 갖고 싶었던거야. 내가 그거에 관심가지니까 엄마가 차라리 더 크고 예쁜거(그 핀은 새끼손가락 두마디 될까말까한 작은 핀이었어)사주겠다면서 안 사줬거든. 그대로 훔쳤어. 그런데 내가 하기엔 안 어울리고 그냥 예뻐서 가져와버린 거기도 하고 내가 그거 들고 다니면 엄마가 눈치챌까봐 그냥 거실에 티테이블?에 숨겨서 가끔씩 보기만 했어. 지금은 이사와서 사라졌지만. 100원 짜리인데도 훔친 거니까 마음이 그냥 편치는 않더라.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118 심판? 그래 심판 받아야지. 벌 받아야 마땅한 일들이야. 그런데 진짜 미안한데, 중이병같아..

나는 초등학교때 슈가슈가룬 아는사람있나 쨋든 그거 작은 수첩같은거 나올때 안에 내용은 똑같은데 바깥에 표지 달라서 컬랙션 모으고싶어서 실내화가방안에 스리슬쩍했던거 근데 바로 걸렸음

초등학교 6학년 때. 한창 기말고사였나 그랬을거야. 방과후에 공부한다고 남아서 문제 풀다가 담임 쌤한테 컴퓨터 쓰는거 허락받고 (그 당시에는 교실에 컴퓨터가 있었음... 지금도 있을라나?) 인터넷을 들어가려는데, 호옥시 여기 문제 답지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뒤져봤더니 아니니 다를까 과목 이름하고 답지 서술형 답까지 적혀있는 파일을 발견해서ㅋㅋㅋㅋ 네이버 로그인하고 내게쓰기해서 나한테 보냈다. 열었던 기록이나 그런 것도 다 삭제하고. 그리고 작게 프린트해서 시험 볼 때 컨닝했어. 베낀건 100점 맞곻ㅎㅎㅎ... 보니까 다른 학교에서 받아온 시험지 같던데 당시에는 학교끼리 사이가 좋아서 시험지 돌려쓰나? 싶더라.

초등학교 4학년때 대형마트에서 겨울왕국 스티커북 작은 거(3000원 했움)빼돌린 거,, 6학년 때 도서관에서 책 다섯권 훔친거 멍청하게 책 많이읽는다고 좋은 줄 알고 엄마한테 자랑했음

초딩때 도둑질 많이했어 친구꺼 작은 보석상자가 가지고 싶어서 슬쩍 훔쳤고 학원에서 어떤애가 가발가져온거 훔친거 써서 다른 친구한테 자랑까지 했지 3학년땐 길거리 문구점에서 악세서리 훔치고 문구점에서 비눗방울도 훔쳤다 그때 들키고 호되게 혼나고 나선 다시는 도둑질 안했어 난 가끔씩 훔친 생각하면 죄책감이 몰려와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부성자성기의 이름으로 아멘~

난 어릴때 엄마친구네 갔었는데 거기 내 또래 애가 있어서 같이 노는데 걔 방에 들어가서 나혼자 구경하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짱구테이프가 있는거임 근데 훔치는건 나쁜걸 아니까 다시나왔음..근데자꾸 그게 너무 갖고싶었음.. 동네문방구에서도 못봤던거니까 ... 그리고 주머니에 들어갈 크기니까... 그 애는 1년에 한두번도 안보는 사이니까...그래서 슬쩍했음.... 주머니에 넣은 순간부터 엄마차타고 집올때까지 어찌나 쿵쾅거리던지.... 집에와서는 들킬까봐 책상서랍에 넣어두고 한번도안꺼냈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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