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친구네 집에서 구슬훔침,,ㅠㅜ 먄해....

미안해 친구야ㅠ 비타민이 먹고싶었어ㅠ

학교에서 이쁜 지갑 (상품이얶어 돈 없엇다구 ㅜ) 훔친거랑 피규어 (킨더조이) 훔친거랑... 미안해요 선생님 미안하다 친구들아

초 5때 과학시험을 보는데 마지막 한문제 답이 생각이 안나는거야 ㅠㅠ 생각하다 그냥 옆을 딱 봤는데 친구 답이 너무 한눈에 잘보인거야,, 달 그리는 문제였거든 ㅜㅜㅠ 그떄 그래서 그거 그대로 써서 맞았는데 아직까지 양심에 찔린다 진짜...

6살때..종일반이었는데 다른반에서 놀고있었어 선생님이 우리반에 가서 뭔가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시키셨는데 잘할 때 마다 주는 요거트맛?블루베리..?마이쮸...너무 맛있어보여서 7개정도 있었는데 하나 몰래 먹고왔다..ㅠㅠㅠㅠ죄송해요 진짜..

내 위로 찐인것같은 새끼들 (예: 성범죄 ㅇㅈㄹ) 죽이고싶다 생각한거 아니면 무단횡단

여기 다들 귀여운 얘기들만 있겠지?? 하고 들어왔는데 심한 사람들 많아서 충격이다;;;

미안 너희 셋 사이 갈라놓는게 너무 재밌어서 그랬어 ㅎ

저 초 6이예요 초 4쯤에 완전 무서운 과학 쌤이 준비물 가져오라고 했는데 안 가져와서 안절부절하다가 준비물실 가서 쌤한테 반에서 수업한다고 쌤 심부름이라고 나중에 가져오겠다고 뻥 치고 그거 가져가서 만들기 했다죠...그런데 그게 소모품이어서 나중엔 돌려주지도 못해 막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했어요 하여튼 준비물실 심부름 같은 것도 한동안 안가고 집에 있는 거라도 돌려줄까 하다가 누군가가 날 도둑놈으로 보는 게 싫어서 그만뒀었죠... 비싼 거 훔쳤으면 엄청 죄책감 들었을텐데 다행히 클립 몇개 훔친 거여서 죄책감은 좀 덜하지만 아직도 쌤께는 죄송스럽네요ㅠㅠ 이 일로 저는 죄책감보다 들켰을 때를 걱정하는 마음이 더 큰 걸로 보아 쓰레기인걸 깨달았어요 지금 당장은 돌려주기 좀 그렇고 나중에 졸업하면 올게요...

ㅅㅂ.. 초3 때 시험 보는데 선택지가 a b c d e 있었거든ㅠ 난 a랑 c 중에 헷갈려서 그냥 옆자리 애가 e라고 쓴 거 커닝했는데 정답 a였음

초등학교 1학년 때 저는 책상 서랍에 받아쓰기 복사본을 두고 베껴 적었습니다 옆자리 남자애가 선생님한테 꼰질렀지만 선생님은 @@이는 그럴 애가 아니라며 저를 보호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애들 50점 맞을 때 저는 80점을 맞았습니다 왜 100점이 아니냐면 티 날까봐 일부러 몇 개 틀렸습니다 전 여기부터 글러먹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당

8살때 작은 마트에서 네모스넥 2개 훔쳤어요 죄삼다ㅠㅠ

야자실에서 쿠션 하나 훔친적 있음....

➖ 삭제된 레스입니다

친구 마스킹테이프 슬쩍한거,, 미안해 ㅎㅎ,, 그리고 2학년 때 화장실에 5천원 떨어진거 누구껀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썼어..ㅎㅎ

친구 집에서 유희왕 카드 프로텍터 훔쳤습니닷

뭔가 나는 정말 걸리면 잡혀갈만한곳에서 훔쳐본적은 없는데 어쨋든 훔치면 안되는곳에서 여러개 훔쳐봤던거.... 이제까지의 행적 8살땐가?9살땐가 친구집놀러가서 초록색구슬 하나 훔침 동생도 하나 같이 훔침(왜그랬지 정말) 초3때 쌤자리에 커피 가루가 먹어보고싶어서 스틱한개 슬적해서 화장실에서 먹으려다 써서 버림..... 역시나 쌤자리에 고체형관펜이 너무 탐나서 5갠가 8갠가 암튼 좀 많이 훔쳐감... 발표한애들한테 주는 멘토스통에 잇는 멘토스도 몇개먹음...죄송해요 선생님 ....... 왜 안걸린진 모르겠지만 모르셨던걸까 근데 웃긴게 이러고 나중에 집와서 죄책감들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멘토스 훔쳐먹엇다고 고백함 엄마 웃으면서 쌤한테 학교가서 사과드리라고 하셧는데 용기가 안나서 사과 못드렷다.. ... 근데 나는 내가 천성이 나빠서 이런경험이 정말 소수거나 나한테만 있는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나보다 심한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도덕관념 정립도 다안됐을때라곤하지만 아직도 반성하고있다...

진짜 인생에서 너무너무 후회되는 순간들... 일곱살때 학원 가기 전에 동네 작은 슈퍼에서 상습적으로 껌 훔치다가 들켜서 가게 주인분께 혼나고 부모님한테 몇시간동안 회초리맞고 짐챙기라 하고 집에서 쫓겨났던거.. 딸이 얼마나 부끄러우셨을지 이 때만 생각하면 잠이 안올 정도로 후회됨. 아빠가 나 끌고 슈퍼가서 사과드리고 만원인가 배상하고 옴.. 이때 알건 다 알았을텐데.. 잘못이라는 것도 알았을텐데 얼마나 큰 잘못인지를 몰랐던건지, 관념이 없었던건지... 남의 물건 슬쩍하는거 점점 쉽게 생각하다가 그 사건을 계기로 뉘우치고 그만뒀던듯. 그리고 열살 땐가.. 친구가 자꾸 블로그 스킨이며 프러필 사진이며 다 나를 따라하길래 그게 싫어서 친구집 놀러갔을때 귀퉁이에 적혀있던 아이디 비번 외워서 해킹? 해서 블로그 스킨은 똥 캐릭터 스킨으로, 블로그 이름도 똥 머시기로 바꿔놓은거..... 친구가 해킹당했다고 나한테 하소연했는데 모른척한거..... 아니 대체 어떻게 이런 못된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음... 그거 좀 따라하는게 어때서.... 진짜 이 두개는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된다

친구집에서 뭐더라 암튼 다이소 바구니?? 그런게 있는데 넘 갖거 싶은거야 그래서 그거 훔친덕 있음.

가게에서 훔친적은 없고 부모님 지갑에 손 많이 댔었다. 부모님이 현금을 지갑에 웬만하면 20만원 정도는 넣고 다니셔서 일이만원씩 빼가다가 오만원도 빼가고 그랬음. 그렇게 몇십만원을 훔쳤었는데 어느날 딱 걸린거. 그래서 진짜 구두굽으로 맞고 회초리로 맞고 그랬음. 근데 그 전에 훔친거는 진짜 모르셨나...?? 부모님 성격에 그냥 냅두지도 않았을건데... 아직도 의문임.

유치원 때 친구장난감 많이 훔쳤는데.. 전에 그 친구 봤을 때 사과안하고 어색하기만 했는데 나중에 봐도 사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장난감이 뭐라고 내 손을 더럽힌게 너무 후회된다.ㅠㅠ

중3때 술담 한거 삼촌 미안......지금은 안해..

동거남 약 가르쳐준거 막상 나는 안하고 걘 나=약 으로 보고 의지하는게 짜릿했음

초중딩때 감기약 노란색알약있자나 쓴거 너무먹기싫어서 죽을거같아가지고 일주일치받으면 반 이상은 창밖에다 던져버림 아파트 11층인데 경비아저씨 죄송해요…상습범이었음

술담.. 끊을ㄹ라구 하는중이ㅣ예여ㅕ..

1. 초딩 때 문구점에서 사탕 훔침 2. 중2 때 술담함 3. 초딩 때 반 얘들이 남자애 괴롭히는 거 방관함

숙제 안했는데 했다고 집에 두고 왔다고 함 실수로 친거 나야ㅠㅠ 미안행

초1때 친구 집에 있던 유희왕 카드 한장 훔친거ㅠㅠ 지금은 나도 그 친구도 이사가서 그때 사과하고 돌려주지 못한거 너무 후회된다 카드 이름 쥬락 스피노스 아직 기억나는데ㅠㅠ 그리고 중1때 은따 방관한거 진짜 미안해 급식받으면서 나한테 웃어줬었는데도 도움 못줘서 미안해

초2때 찐따 놀랄때 나도 가담한거 무단횡단

중1때 싫어하던 애 옆구리 무릎으로 살짝 쳤었던 것 깉음 실환가..? 나 약간 기억 조작됨

어린이집 다닐때인가 초1때인가 친구집에 있는 미미인형 구두가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집에 가져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시고 어디서 가져왔냐고 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매 존나 맞고 친구 어머님께 사과드리러 감 그 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도둑질 진짜 싫어하고 하는 사람도 싫어해

8살때 친구 가방에 그 치약처럼 있는 껌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그거 훔침

어렸을 때 학교에서 저금통 주면서 방학 동안 기부할 동전 저금통에 모아오라고 했는데 더 기부하려고 했다가 동전이 모자라서 기부 저금통 안 받은 동생 동전 훔쳤다... 동생아 미안하다 내가 기부가 너무 하고 싶었나보다

할머니 아이브로우 하나 훔친거.. 눈치까신듯 그뒤로 화장품방에 내가 들어가면 따라 들어오심 이제 안그래요 할머니ㅠㅠ

어릴 때 행동이 계산적이였던거? 동생이 있는데 내가 뭔가 양보를 많이 했어. 그래서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이미지도 좋았고 사람들이 나름 절대적인 내 편이 되길 바랬는데 그딴건 없더라고 전부 어느 순간부터 내 양보가 당연함이 되고 있는걸 보고 이제 그런 짓은 훨씬 더 많이 생각하고 착한짓함 ㅎㅎ

한약 먹기 싫다고 버림 좀 따듯 하게 해야해서 끓인 물 가지고 라면 끓여먹음

범죄는 애들 물건 계속 훔치는거.. 이번년도는 안 그랬는데 작년에 펜 3개 훔쳤음 진짜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나도 고치고 싶은데.. 잘못됐다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좀 이상한 행동이라고는 생각 해

초등학교 1학년쯤에 저금통에 있는돈 몰래몰래 훔친거ㅜㅜ 물론 나중에 들켜서 엄청혼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초 3인가?? 그때 학원에서 모르는 언니가 내 옆에 앉아있었는데 그 언니 자(길이 잴때 쓰는거)가 너무 예뻐서 훔쳤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언젠지 잘 기억 안나는데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쿠키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훔쳤던 기억... 근데 이 편의점 없어진지 좀 됐음

어렸을 때 포장마차에서 만두 하나에 백원인 거 오백원 내고 6개 먹은 거

>>240 이거 횡령아니야?

초2때 교실 뒤에서 남자애랑 맞짱 깐거... 그리고 어떤애가 나 놀리고 튀었는데 애들 풀어서 찾아간거...?? 후자는 나도 몰랐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갔단다... 어릴때라 기억도 안나...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담임은 얼마나 곤란했을까... 자기네 반에 서클이 생길뻔한건데...

미성년 술담.... 학교에서 주운 버스카드 쓴 거...... 자잘한 거짓말

나도 미자인데 술담한거

뭔가 다들 귀여운거 쓰는데 진짜 한 7살때부터 동네 슈퍼에서 초코바 하나씩 훔치다가 결국 걸렸는데 엄마 불러온다고 씹구라치고 바로 런 해버린거 그 이후로 개쫄려서 거긴 얼씬도 안하지.. 미자때 술담하고 학폭가고 훔치고 도박하고 쓰고보니 너무 씹창인생이네 나 ㅋㅋ

청소년기 내내 이성적 관심이라곤 못 받고 살다가 성인으로서 외모에 물이 오르는 나이가 되어 이제 내가 누군가를 유혹할 수도 있게 됐다는 걸 알게 되고 나선 그 사람을 시범삼아 꼬셔보고는 날 좋아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 괴로워하는 그사람 모른체하며 방치한거. 나한테 고백한 동성친구 아웃팅시키고 무리에서 왕따시킨 거. 초등학생 때 갓 날아오른 어린 참새를 사로잡아 골목에 버려진 자판기 거스름돈 출구에 임시로 넣어놓고는 숨어서 손에 안 잡히니까 밖에서 덮개를 밀어서 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상태 그대로 영영 버리고 나온 거. 모자란 친구 사귀며 그 친구는 날 좋아하는데 사실 난 친구로 생각 안 했던 거, 엄마를 감정쓰레기통 삼은 거. 학창시절에 도벽 있어서 친구가 좋은 걸 갖고있으면 눈 돌아가고 반친구 화장품이랑 문구점 팬시 슬쩍한 거, 학교 도서관 책 한권씩 훔쳐왔던 건 아직도 내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남의 창작물을 베껴 쓰고서 아무도 모르니 정말 내 것인 양 사람들에게 자랑했어요. 지금은 정신차리고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고 살겠다는 신념을 새겼지만 더러운 손 숨기고 깨끗한 사람인 척 하며 맑은 이미지로 살아가려는 것도 나의 죄입니다. 반성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평생 속죄하며 살게요. 찾아가서 사과하는 게 오히려 피해입은 이들의 상처를 헤집는 꼴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속죄하지 못했어요. 아니, 아니 사실은 그냥 비난과 모욕을 감수할 용기가 없는지도 몰라요. 나는 겁쟁이예요. 누군가를 다치게 하기도 하는 내 정서적 결핍은 어떻게 해야 채울 수 있나요? 누구나 이런 과거를 되새기며 살까요? 눈처럼 깨끗한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요.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초등학생때 교실에 있던 자석 집에 가져옴 진짜 그땐 훔쳐야지라는 마음이 없었는데..? 또하나는 눈높이 학원에 연필이 몇주먹 있길래 언니랑 조금 가져온거 왜그랬지 진짜

ㄱㅐ쓰레기 많다 동물학대에 왕따에 술담에 반성은 개뿔

너무 착하게살은게죄다

중딩때 교보문고에서 젤리롤펜 하나 훔친적있음..

우리 언니 친구네 집에 물에서 움직이는 거북이 태엽인형 탐나서 팬티에 숨겨서 가져옴 그리고 들킴

이것도 벌써 600이 넘었네

5마넌 줍고 치킨 먹는데 썼었지..... ㅅㅂ 죄송합니다 진짜

연예인 악플 썼음.. 라이브방송 도중에 여성스태프한테 중고니 뭐니 성희롱 했다는 거 듣고 빡쳐서 까 댓글이나 게시물 달고 그 뒤로도 계속 심하게 말했었어.. 고소 공지 올라와서 아마 곧 고소당할거 같아 너네들은 장난이라도 욕조차도 하지마 기분 나쁜 뉘앙스 풍기는 댓글이나 게시물도 올리지 말고,,

>>649 문학적인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자아성찰및 회고록이군요

어린이집 다닐 때 낮잠시간에 자기 싫어서 엄마가 자지말라고 했다고 쌤한테 구라치고 소꿉놀이 세트 갖고 놀거나 한 살 많은 애들이랑 술래잡기함

나 유치원때 괴롭히는 애가 있어서 너무 꼴보기 싫어서 슬리퍼 숨겨놓고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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