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라로, 참여하는데 시트는 필수이니 시트를 내 주세요.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의 2기입니다. #시작 시점은 8월입니다. 월만 해당 달이며, 날짜와 함께 실제 시간의 흐름은 똑같이 지나갑니다. #본캐 1, 부캐 1으로 총 두 캐릭터가 가능합니다. #임시대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8528 #선관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9287 #연성모음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3252

[장소] -청화(靑花)고등학교. 엄청나게 유명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명문고등학교입니다. 타 학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명문이지만, 그렇다고 일류라고 할 수준은 아니기에, 명문이라기엔 이류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가 있으며, 보통 2인실에서 4인실 정도를 쓰지만 합당한 이유를 대고 학교에서 인정해준다면 1인실 사용도 가능합니다. 기숙사는 필수가 아닙니다. 또한, 매점 대신에 넓고 다양한 것 들이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카페테리아뿐만 아니라, 학교 건물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기에 학생들의 전체적인 만족도는 좋은 편입니다. 학교 카페테리아에서는 여러가지를 팔고 있기 때문에, 자주 이용해주세요. -그 이외의 장소들로 난입할 때의 주의점 학교 주변의 장소만 가능합니다. 학교 주변에는 편의점, 학원, 분식집, 카페, 독서실, 시립 도서관, PC방, 게임센터, 영화관, 여러분의 모교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언급된 곳이 아니라면 피해주시고, 이 장소들에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의 설정을 붙이셔도 됩니다. 개인적인 공간(예: 본인의 집)은 되도록이면 피해주세요.

[교복] 위의 이미지가 동복, 아래 이미지가 하복입니다. 현재는 하복 입는 기간입니다.

[시스템] 1. 소문/여론 소문-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기 위한 소문에 대한 것입니다. 일주일마다 다른 소문이 퍼지며, 한 번에 한 캐릭터에 대한 소문만이 퍼집니다. 또한, 소문에 대한 것은 아래의 웹박수로 받습니다. 소문 대상자를 구인하는 공지가 올라왔을 때, 본스레에 먼저 말해주신 뒤 보내주세요. 이 소문에 대한 것을 갖고 일상을 하거나, 관련 이벤트 레스가 올라왔을 때 반응레스를 올려주시면 됩니다.(둘 중 하나는 필수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GvKNmDzWLOBbiM-t-UX_tPqHmkkvBw1ksRIiSRThLCLSoQ/viewform 여론-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 소문과, 그에 대한 여론입니다. 소문이 올라오든 올라오지 않든 상관없이 늘 가동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jO0hJpb9N_lRUoTA7m9mWLZ4duKIOELY7ejK8GC-rGeJlQ/viewform 2. 부활동별 전용 시스템. 부활동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종류의 시스템이 특수하게 적용됩니다. 스레주가 시스템을 짜드립니다. 부활동별 전용 시스템의 경우, 하단에 정리됩니다. 3. 사탕/가챠 사탕을 모아서, 가챠를 돌릴 수 있습니다. 가챠에서는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나옵니다. 사탕 세 개로 한 번의 가챠가 가능합니다.(가챠 다이스는 Dice*(1,75) https://www.evernote.com/shard/s473/sh/aac432c7-0c49-476f-a152-a08dede202e8/a92596a357044a84b3a0b5b289cbd471

[부활동별 전용 시스템] 0. 부서가 두 개일 경우 각 부활동에서 사탕을 받는 양을 반감합니다. 1. 학생회 2주에 한번씩, 격주 토요일마다 학생회 회의가 있습니다. 이 회의에 안건을 낼 수 있으며, Dice*(1,100)를 굴려 66~100 안의 수가 나오면 안건이 통과되며, 사탕을 3개 드립니다. 안건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사탕을 8개 줍니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교칙에 간섭이 가능합니다. 2. 귀가부 2일에 한 개씩 아무것도 안 해도 사탕을 드립니다. 3. 도서부 이틀에 한번씩, 책 정리를 하는 퀘스트를 수행 가능합니다.(안 해도 됩니다.) 책 정리를 하는 퀘스트를 세 번 할 경우 두 개씩, 사탕을 보너스로 얻을 수 있으며 Dice*(1,100)을 굴려 1~65 안의 수가 나오면 특수 이벤트인 [도서 대출]이 생깁니다. 도서 대출 이벤트 내용: 사서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누군가가 책을 빌리러 왔다. 해당 상황에 대응하는 레스를 쓸 경우, 그에 맞게 사탕을 하나 줍니다. 4. 댄스부 3일에 한번씩 춤 연습 레스를 쓸 수 있으며, 그것으로 사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탕은 Dice*(1,3)을 굴려 나온 양을 가져갑니다. 5. 밴드부 이틀에 한번씩 연습 레스를 쓰며 Dice*(1,100)을 굴립니다. 2주에 한번씩, 격주 토요일마다 지난 2주일동안 굴렸던 다이스의 값을 합산해서 150=1사탕으로 교환합니다. 남은 것은 다음주로 이어지지 않고 소멸합니다. 6. 신문부 일주일에 한번씩 신문 기사를 쓰는 레스를 쓰고 Dice*(1,100)을 굴립니다. 그것으로 사탕을 기본적으로 3개 받을 수 있으며, 신문 기사를 쓰고 얻은 다이스 값이 66이 넘는다면 사탕을 추가로 두개 더 가져갑니다. 7. 영화감상부 이틀에 한 번, 캐릭터의 시점에서 영화를 보는 레스 또는 영화를 리뷰하는 레스를 씁니다. Dice*(1,300)을 통해 영화를 보며 먹은 팝콘이 몇 그램인지를 재고, 팝콘이 50그램~249그램일 경우 1사탕을, 250그램 이상일 경우 2사탕을 가져갑니다. 8. 미술부 3일에 걸쳐 그림을 그리는 레스를 씁니다. 하루에 한 번씩, 각 단계별 레스를 올릴 수 있습니다.(구상->스케치->채색의 순서를, 하루에 한 단계씩 나눠서.)세 단계를 모두 클리어할 시 사탕 두 개를 받습니다. 9. 검도부 최대치 10의 체력이 존재하며, 이틀에 체력이 1씩 채워집니다. 검도 훈련을 하는 레스를 하루에 한번까지 작성이 가능하며, 검도 훈련을 하는 레스가 2개가 모일 때마다 사탕을 하나씩 받습니다. 검도 훈련을 하는 레스 한번당 체력을 1씩 깎으며 체력이 전부 깎이면 5일간 훈련 레스를 적지 못하나 사탕을 두개 받습니다. 10. 축구부 최대 하루에 한번까지, Dice(1,10)을 통해 그 날 축구를 해 프리킥으로 골을 넣은 횟수를 계산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산을 하여 골 16개당 1개의 사탕씩을 교환 가능하며, 다음주로 넘어가면 교환하지 않고 남은 횟수는 소멸합니다.

[(캐치프라이즈(한줄소개))] or " (한마디) " (둘 다 하는 것도 가능.) 이름: 성별: (신체적 성별은 남/여 한정이나, 젠더는 원하는 대로.) 생일: 혈액형: 학년/반: 2학년(소수의 1/3학년 받음) / (1~4반. 실제로는 학년별 7반까지 존재하나, 너무 반이 나뉘어도 큰일이기에 제한합니다. 만약 반장이라면 여기 표시해주세요.) 신장/체중: (체중과 신장은 대충 ‘마름’, ‘작음’ 이정도로도 허용.) 성향: (sl, bl, gl, nl(hl), all 등.)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양다리 등) 외관: (이미지로 대체 가능. 판타지스럽게 붉은 눈이나 녹색머리 등은 가능하지만, 뿔이나 꼬리 등 불허) 성격: (한줄소개 허용, 안좋아도 되지만 적당히.) 부활동: (부활동 이름을 적어주세요. 만약 그 부를 처음 만든 분이라면 설명도 적어주세요. 해당 부의 부원인지 부장인지도 이 란에 표시바랍니다.) 작년 반: (1-7 사이로) 기타: (이상형이라던가, 가족관계, 목떡 등)

[캐릭터 목록] 어느 한 반으로 쏠리게 되면 그 반의 시트를 막을 수 있습니다. *1반 반장: 이재현 >>25 (*동결) 이연화 >>29 심소희 >>57 *2반 반장: 윤설믜 >>9 이새월 >>27 한설기 >>28 임수연 >>30 *3반 반장: 이노리 >>10 윤진 >>13 이소나기 >>20 *4반 반장: 송지완 >>26 반현민 >>38 함월현 >>47 한세형 >>51 *3학년 3-1 안리 >>35 3-2 성유리 >>52 *1학년 1-1? 성소미 >>46

지금부터 레스를 달 수 있습니다.

[한숨을 쉬는 소녀] "역시 조금 귀찮네." 이름: 윤설믜 성별: 여 생일: 8월 9일 혈액형: AB형 학년/반: 2학년 / 2반(반장) 신장/체중: 156cm, 마름. 성향: HL 허용범위: -앤캐 존재+짝사랑받음: O. 앤캐가 있는데 고백해도 상관없음. 근데, 앤캐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고백한다 해봤자 받아줄 리는 없다. -얀데레, 집착 등: O!!!!!!!!!!!!!!!!!!!!!!!!!! 강압 폭력 등등 뭐든 오케이. 단, 당하는 쪽만. -환승이별: O. 단, 웬만해서는 당하는 쪽만. -양다리: 당하는 쪽은 O, 하는 쪽은 X -어장관리: 당하는 쪽은 O, 하는 쪽은 X. -극악한 수준의 혐관: 완전 OK!!!!!! O -그 외 웬만한 거 다 괜찮은데 깜빡하고 싫어하는 것 중에서 못 적은 게 있을지 모르니 이 이외의 것들은 먼저 물어봐주세요. 외관: 채도 낮은 회갈색 머리카락은 날개뼈까지 오는 정도였는데, 그를 복잡하게 묶어 쪽 찌듯 해서 엷은 보라색 꽃 머리장식을 꽂았다. 짙은 보라색 안경과 옅은 보라색 눈이 눈에 띄며 치마조차 원래의 그 치마가 아닌, 연보라색의 장치마로 바꿔 입었다. 게다가 조끼 대신 조끼와 같은 색의 가디건을 입어서, 사실상 학교 교복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셔츠와 마이 뿐이다. 뭐 그거라도 입는 게 다행인가? 아무튼 어찌되었건간에, 그 아이는 검은 사이하이 삭스와 검은 신발을 신고 다녔으며 그 패션을 겨울이고 봄이고 상관없이 혼자서만 겨울인 마냥 고수하고 다녔다. 그러고보니까 그 아이, 실내화도 검었던가. 다리를 가리는 이유는 다리에 화상 흉터가 있기 때문이랬던가? 성격: 그 아이는 어땠지? 조용했나? 모르겠다. 그렇지만 많이 뒤틀려 있었다는 건 확실했다. 그래도 다정하긴 했어, 그 애. 겉모습만 보면 혼자서만 겨울인 것 같은데, 속내는 따뜻해. 부활동: 도서부, 학생회. 작년 반: 3반 기타: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daDkUhLh_i0 설믜는 제 이름에 불만이 조금이나마 있었다. 등본 같은 데에선 제대로 이름이 나오지만, 민간 전산시스템에서는 설믜라는 이름 중 믜 부분이 EUC-KR이라는 시스템의 완성형 글자수인 2350자 중 포함이 되지 않은 탓에 설믜라는 이름으로 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 그래도 지혜, 총명이라는 뜻은 마음에 든 모양이다. 설믜는 책을 좋아한다. 반장이 된 것은 학기 초 임시반장이었다가 떠밀리듯 나간 반장선거에서 당선이 되었기 때문. 조각을 잘 한다! 코다(Children Of Deaf Adult(s). 농아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아이가 농아인일 때도 가리키는 말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이가 건청인일 때 사용한다.)이다. 어머니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으셨기에, 수화에 매우 능숙하다. (어머니는 정확히 표현하자면 농인이 아니라 아인(啞人)이기에 코다의 정의와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다. 오너가 장애 관련 지식이 많은 편은 아니다.) 중 1때 이 곳으로 오게 되었다. 정확히는 초등학교 졸업과 함께 이사. 중 1부터 이 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성적 좋다. 많이 좋다. 전교 3등까지 해봤다. 거의 전교 10등 안의 성적을 매번 유지하고 있다.

[평범한 데코라?] "예쁜 건 최고... 라고 생각해요." 이름: 이노리(본명 미나이 이노리 薬袋 祈) 성별: 여 생일: 4월 8일 혈액형: A형 학년/반: 2학년 3반 신장/체중: 148cm, 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양다리- 당하는 쪽도 하는 쪽도 오케이! 얀데레- 당하는 쪽 하는 쪽 다 오케이! 당하는 쪽은 오히려 선호(역얀데레) 앤캐 有 상태에서 짝사랑- 하는 거 받는 거 다 오케이 환승이별- 당하는 쪽 하는 쪽 다 오케이! 일단 다 괜찮습니다! 외관: 푸른빛의 머리카락은 끝으로 갈 수록 분홍빛이 돌았다. 눈은 녹색이었고 생기 없이 죽어있었다. 머리는 단발에서 조금 더 길어, 날개뼈보다 조금 길어졌다. 교복은 제대로 입었지만 화려한 장식이 많았고, 왼뺨에는 까만색으로 전원 버튼 모양 타투를 하고 다녔다. 머리가 조금 긴 탓에, 트윈테일을 하고 다닌다. 위로 묶은. 머리를 묶은 리본은 양 쪽이 무조건 비대칭으로 다르다. 성격: 일본 갸루 느낌. 좀 노는 애. 날라리. 느긋하고 나른한 날라리. 플러팅을 밥 먹듯이 숨 쉬듯이. 부활동: 귀가부(부활동 없음) 작년 반: 5반 기타: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0gtxs9qTlnY 보기와는 다르게 담배 이런 건 안 피고 술도 안 하는데...... 대신, 사람 꼬시는 게 취미이고 버릇이다. 일본 출신. 중학생 때 한국으로 귀화를 한 부모님을 따라 자신도 귀화처리가 되었다. 날라리같은 겉보기(그리고 성격)와는 다르게 공부는 상위권. 최상위는 아니지만... 리본 죠아요 리본. 리본 덕후이다. 발 페티시가 살짝 있다. 플러팅 등등이 취미이며 남을 꼬시고 유혹하는 걸 좋아한다. 폴리아모리. "이 세상엔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있는데 왜 한명하고만 연애하고 결혼해야 해?" 양다리도 걸칠 수 있다. 멋대로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미는 버릇이 있다.

>>11 기숙사가 있을 뿐 필수는 아니니 가능합니다!

[덜렁대지만 미워할순 없는 아이] "안녕? 옆에 앉아도 돼?" 이름: 윤 진 성별: 남 생일: 12월 25일 혈액형: RH-AB형 학년/반: 2학년 3반 신장/체중: 165cm 52kg(마름)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걸치는거, 당하는거 O 환승이별 O 외관: 결좋은 연갈색 머리는 바가지로 잘려있고 옅은 쌍커플이 있는 고동색눈은 끝이 살짝 쳐져있다. 새하얀 피부에는 홍조가 띄워져있고 입술은 붉은빛을 띈다. 도수가 없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이다. 성격: 덜렁거린다. 작고 왜소한 탓에 소심해 보이지만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을 가졌다. 답답한 것을 싫어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졌지만 사랑앞에서는 조금 소심해진다. 항상 헤실헤실 웃고 다닌다. 부활동 : 댄스부 작년 반 : 2반 기타: -독서부나 원예부를 할 것같은 생김새와는 다르게 댄스부 부장을 맡고 있다. 주로 힙합이나 팝핀을 추지만 k-pop 댄스도 잘 춘다. 또한, 노래도 잘부른다. -이상형은 따로 없고 굳이 밝히자면 필(feel)이 꽂히는 사람이다. -형이 한명있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형이 브라콤이 있어서 귀찮아한다.) -덜렁대는 성격때문에 자주 넘어지거나 다쳐서 항상 구급약을 들고 다닌다. -막 잠에서 깨어났을땐 애교가 많아지고, 저기압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않게되 사람을 구분하지못한다.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다른 과목의 성적은 중위권지만 수학성적만큼은 상위권에서 놀고있지만. -목떡 https://youtu.be/LtgTBShuEPI (추후 추가)

>>13 성격란과 작년 반 란 사이에 있는 부활동란이 빠졋읍니다...

>>14 아앗..(흐릿) 수정했어여!!!

안녕하세요, 혹시 전 기수에서 러닝하다가 내렸던 시트로 다시 내도 될까요?

>>15 확인했습니다. >>16 네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관계는 백지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로, 괜찮을까요?

[믿음 결여, 사회성 결여] “내가 그 쪽을 믿어야 하는 이유를 3가지만 대봐.” 이름: 이소나기 성별: 여 생일: 5월 18일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3반 신장/체중: 170cm / 52kg 성향: ALL 허용범위: 모든 것에 호의적 외관: 날카로운 고양이, 세상 불편 짙은 애쉬그레이 색상의 어깨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머리를 하고 있다. 끝에 컬이 얕게 들어가 있는 머리이다. 옅은 푸른빛을 띄는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순하지도 사납지도 않은 눈매지만, 눈꼬리가 약간 올라가 있다. 눈 주위에 얇게 그려진 아이라인도 있다. 표정은 대체로 약간 심기불편해보이며 특이하게도 표정에 따라 눈꼬리가 크게 변동한다. (화가 나면 \_ / , 주눅 들면 / _ \ 로 말이다.) 피부는 원래 굉장히 하얗다. 하지만 메이크업을 통해 피부 톤을 생기 있게 만들어 놓고 있다. 그리고 굉장히 화장을 잘한다고 한다. 교복은 대체로 정석대로 입으나 가끔씩 조끼대신 니트를 입고 다닌다. 사복은 주로 셔츠류를 좋아하며 겨울에는 스웨터를 자주 입는다. 하의는 스커트보다는 진을 선호하는 편. 전체적으로 몸이 약간 말라보이지만, 키가 커서 옷태가 예쁘게 나온다. 성격: 의심이 많지만, 주위를 신경 쓰는 사람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과거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데도 주변 사람에게 모질게 하지는 않는다. 되려 따뜻한 말투를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한 없이 차가운 사람이다. 자신이 믿는 사람에게는 한 없이 들이 박는 타입. 그리고 특히 가장 특이한 점은 남자를 심하게 믿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남자를 상대할 때는 호감도가 제로인 수준이라고. 부활동 : 귀가부 작년반 : 3반 기타: - 굉장히 자주 심기 불편한 표정을 하고 다니지만, 사실 심기 불편한 것이 아니라 무표정이라고 한다. 오해도 자주 받는다고. -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보면 반사적으로 메롱을 한다. 일종의 분노표출이다. - 집안은 어머니만 있는 편부모 가정이다. - 자기 집에 대해 이야기하면 굉장히 불편한 감정을 서슴없이 드러낸다. 특히 그것으로 놀리거나 자신의 어머니를 깎아내리면 죽여버리고 싶어 한다. - 남자를 믿지 못할 뿐 혐오하는 건 아니다. - 이상형은 없다. 이는 남자를 믿지 못하는 기질이 있어서다. - 부활동은 일체 안하고 다닌다. 자기 말로는 자신은 단체 활동은 안 어울린다고.

시트 검사는 웬만하면 없습니다!

1. 전 기수에 부캐가 있던 사람이라면 부캐를 같이 내도 되는건가요? 2. 시기로 보면 2학기 같은데, 전 기수에서 있었던 스토리는 전부 리셋인가요? 관계, 일상, 소문 등등.

[ 공백 ] 이름: 송지완 성별: 남 생일: 5/7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85cm / 80kg 성향: NL>BL 허용범위: 대체적으로 허용이나 캐릭터 가치관에는 비허용일수도 외관: ( 종합 ) 사나워서 오해 부르기 쉬운 인상. ...오해가 아닌가? 금발 금안. 자연적인 느낌이 드는 색상은 아니다. 표정은 대체로 무표정하다. 머리카락에 가려졌지만, 이마는 살짝 각이 진 편이다. 코 끝은 날카롭다. 옛날에는 근육돼지 소리 들었을 정도로 살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뺐다. 또래보단 확실히 체격이 있고, 여전히 근육이 몸 곳곳에 자리잡아있다. 성격: * 기본적으로 다혈질. 감정이 앞서지만 본인 말로는 늘 이성을 앞세우려고 노력한다고. * 단순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모순적이다. *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을 때가 많아서 본인에 대한 지적을 받으면 새삼 놀랄 때도 있다. 대상에 따라 x까라고 넘길 때도 있지만. * 솔직하다. 할 말을 못하면 답답해. 부활동: 영화 감상부 작년 반: 4반 기타: (반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송지완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그냥 욕 많이 쓰고, 좀 무서운 애...?” / “송지랄!” (해맑다.) 사교성 없는 성격과 다가가기 어려운 겉모습이 장벽이 되곤 하지만 성별 상관 없이 친한 사람과는 거침없이 디스하고 논다. 친한 사람이 적을 뿐이지. * 가족관계- 외동. 아버지는 40세, 어머니(계모)는 27세. 친엄마는 지완이 어릴 적 종적을 감추었다. 아버지와의 사이는 그리 좋지 않다.어머니가 지완을 부르는 호칭은 완. 완아, 하고 부른다. 계모임에도 불구하고 친밀한 사이다. 자연스레 어머니라고 부르기도. * 왼손잡이. * 말씨가 험하다. 욕을 많이 쓴다. 이유는 어휘력이 부족해서. 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지고 난 뒤 이유 따위는 별로 생각하지 않고 쓰게 되었다. * 즐겨듣는 음악은 중국 가요. 하도 많이 들어서 처음 듣는 노래도 어떤 내용인지 대강 파악할 수 있다. *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친구한테 전화를 한다. 밤잠이 적은 친구라 새벽에 통화하는 것도 자연스럽다고 한다. * 체력만은 자신 있다. * 왼쪽 볼에 상처가 있는데 본인이 자주 긁적거린다. 니가 긁어서 상처난거 아니냔 소리 들을 정도면 말 다 했다. * 지랄을 잘 해서 별명은 송지랄. 1학년 때 같이 올라온 중학교 동창들이 떠벌리고 다니는 바람에 고등학교 때부터 지완을 안 사람들도 이 별명은 안다 * 아버지가 운영하는 중국집, 유명반점에서 알바 중. 이외 각종 배달알바를 했었다

[ 글쎼... ] “ 미안해, 괜찮아? " 이름: 이새월 성별: 여 혈액형: AB 학년/반: 2학년 / 3반 신장/체중: 175cm/50kg 성향: GL>NL 허용범위: 대체적으로 허용이나 캐릭터 가치관에는 비허용일수도 (송지완보다는 허용범위 넓음) 외관: 크림색 머리카락에 눈은 연한 갈색이다. 여자교복보다 편하다고 남자교복을 입는다. 머리는 꼬박꼬박 묶고 다닌다. 깔끔하게 묶는 것에 신경 쓰지는 않는 듯. 무뚝뚝하게 생겼지만 말을 걸면 바로 웃어준다. 흰 뺨에 보조개가 패인다. 눈웃음을 지을 때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눈웃음을 자주 짓는다. 안경은 공부할 때만 쓴다. 성격: 1.친구의 일은 자잘하게 잘 챙겨준다. 2.기본적으로 남의 일에는 무관심하다. 겉으로는 걱정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해야 관심 없는 것처럼 안 보이겠지?]라고 생각한다. 악의는 없는 일이다. 3.성별에 따라 대하는 모습이 약간 다르다. 여자 앞- 수줍수줍하고 착한 모습. 조금 호구같을 때도 있다. 남자 앞- 조용하고 낯가림을 좀 하지만 좀 친해지면 털털하고 말도 험해진다. 근데 그것도 사람 나름. 특히 청화고에서는 전학생이기 때문에 성별 가리지 않고 맞춰주는 편이다. 부활동: 영화 감상부 작년 반: 없음 (2학년 1학기 때 전학 옴.) 기타: (반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새월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전학생. 조용한데 착해." / "걔... 그냥 괜찮아. 공부 잘하고." / "개새월!" (해맑다.) * 송지완과는 중1, 중2 다 같은 반이었다. * [체인스모커] 금연을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 * 피부관리에 목숨을 건다. “하지만 담배는 피부에 해롭지 않아. ...진짜!” * 머리 엄청 나쁜데 노력충이라 성적은 최상위권. * 그냥 참고용으로 얼마나 나쁘냐면, 송지완이랑 비교했을 때 송지완이 압승하고 천재 소리 듣는 정도 * 즐겨듣는 음악은 중국 가요. 가사가 안 들려서 공부할 때 듣기에 좋다고. * 하와이안 피자를 사랑하며 파인애플 볶음밥도 잘 먹는다. 그런데 음식에 딱히 신경쓰지는 않는 것 같다. * 잠이 정말 없다. 하루에 네다섯시간 자나? * 메모장을 여려 개씩 갖고 다닌다. 멀쩡히 길 가다가도 금방 하나를 꺼내 적거나 읽어본다. 다 색이 다른데 다른 과목들을 표시하기 위함인 것 같다. 단 하나, 연보라색만이 공부에 연관되지 않았다. 중학생 때 좀 놀았다. 2학년 때는 친구 무리랑 남친을 돌아가며 사귄다고 소문이 나서 평판이 바닥을 찍었다. “사실은, 속으로는 다 나랑 내 친구들 싫어했을걸. 씹을거리가 생기니까 특별히 더 신난 것 뿐이지.” 모순적이게도, 교칙에 위배되는 일은 했을지언정 성정은 정의롭고 유순했다. 엮인 싸움의 대부분이 불의를 참지 못하고 벌어진 일이라고 친구들이 두둔했다. 물론 그게 교사에게 씨알도 먹힐 리가 없었다. 그래도 성적 관리는 열심히 해서 외고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3학년 때 일어난 모종의 사건으로 갈피를 잡지 못했고 결국 입시에 실패했다. 그저 그런 질 낮은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가 2학년 때 청화고로 전학 왔다. 과거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꺼릴지도.

[감정에 솔직한] 이름: 한설기 성별: 여 생일: 12월 5일 혈액형: A형 학년/반: 2학년 2반 신장/체중: 155cm / 43kg 성향: ALL 허용범위: 대부분 허용 외관: 어깨를 살짝씩 간질이는 길이의 단발머리. 초코브라운색으로 염색하였으나 평균보다 조금 어두워 빛을 머금은 뒤에야 밝은 갈색빛이 두드러진다. 눈동자는 머리색보다 더욱 어두운 갈색이며 눈이 큰 축에 속한다. 동복 위에 주로 후드티를 입으며 손을 반쯤 덮는 길이의 품이 넓은 옷을 선호한다. 성격: 감정의 폭이 넓으며 표정이나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을 잘 숨기지 못한다. 본인은 숨기려한다만 글쎄, 다 티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인듯 하다. 이 때문에 약간의 츤데레 기질도 있는듯. 기본적으로 밝고 명랑한 성격. 반응이 큰 편이기에 그녀를 놀려본다면 만족할만한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때문에 당사자는 꽤나 고통 받는 듯...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쉽사리 지나치지 못하고 먼저 다가가는 편이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아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 상대방이 쉽게 던진 말도 마음에 담아두고는 하며, 누군가에게 미움 받는 것을 몹시 싫어한다. 부활동: 미술부 작년 반: 5반 기타: - 할머니와 단 둘이 산 지 어느덧 5년이 흘렀다. 원래는 아버지와 셋이 살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2년 전 세상을 떠나셨으며, 어머니는 따로 가정을 꾸려 살아가신다. - 딱히 엄마와의 사이가 안 좋은 것은 아니기에 종종 만나는 편. 그 덕에 아빠가 다른 쌍둥이 동생이 있다. 남매이며 나이는 7살. - 늘 젤리를 오물거리고 있는 듯하다. - 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을 때 긴 원통형의 물건을 입술 위에 올리는 습관이 있다. 연필이라던지, 붓이라던지. - 잠 드는 것에 있어서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앉아서 잠들 수 있기에 공원의 벤치, 카페 등 각종 신기한 곳들에서 잠이 든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다. - 디자인쪽 전공을 희망하며 일주일에 세 번 미술학원에 다녀온다. 화구통을 지니고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필수적인 도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젤리로 차있다는 건 비밀. - 적당히 중상위권의 성적을 유지중이며 운동은 못 한다. 가장 큰 이유는 기초체력이 낮기 때문이 아닐까.

[의외] "....뭐?" 이름: 이연화 성별: 남 생일: 10월 12일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1반 신장/체중: 167cm/50kg 성향: ALL 허용범위: 얀데레/집착 O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양다리 X 환승이별 O. 부활동: 귀가부 작년 반: 2반 외관: 검은 머리에 갈색 눈동자라는 지극히 평범한 인상. 여려보이지만 눈매는 날카로운게 의외. 헤어스타일에는 신경 안 써서 그냥 아무렇게나 다니지만, 단정하다. 성격: 기본적으로 소심하고 내성적 이긴 한데, 약간 독설가 기질이 보이기도. 하지만 기본적 으로는 착한 편. 기타: 1.몸이 썩 좋진 않다.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지쳐서 멈출 정도. 그렇다고 쓰러져서 병원 실려 가는 정도는 아니고 남들 보다 조금 더 허약한 정도. 2.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형이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이쁨 받고 자랐다. 현재도 그렇다. 3.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ukGZbsOO6mk 4.살면서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 5.패션 감각이 없어 그냥 늘 시커먼 옷만 입고 다닌다. 안경과 신발 조차도 검은색이다.

[놀려먹기 좋은 고양이. ...뭐라구?] " 아, 안녕. 오늘부터 내가 네 옆자리.. 거든. " 이름: 임 수연 성별: 남 생일: 7월 28일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2반 신장/체중: 180/75 (방학동안 키가 컸습니다!) 겉보기에는 적당해 보이는, 딱 보기 좋은 건강한 몸매-라고는 하지만 몸무게를 들으면 꽤 놀랄걸? 겉보기에 비해 몸무게가 꽤 나간다.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 탓에 어려서부터 운동을 해 온 것이 그 까닭이다. 그동안 키가 큰 남자를 보면 기분이 이상했었는데, 고작 2센티 컸다지만, 아무튼 처음으로 180대에 진입한 이후로는, 그런 것 없이 그저 은은한 미소가 나올 뿐이다. 은근히 제 몸에 대해 자신있어하는 것이 놀릴만한 포인트. 성향: HL(오너는 ALL) 허용범위: 좋아하는 상대라면 어떤 것이든지 다 받아줄 수 있다는 듯. 생각보다 마음이 약해 남에게 쓴소리를 하지 못하던 그 성격에서 비롯된 듯 하다. 본인은 바람을 필 수 없지만 본인은 그 사람의 “두 번째”를 각오할지도 모른다는 입장. 게다가 상대의 극악한 취향 모두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 역시 이것이 미친소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입 밖으로는 꺼내지 않는다. 방금 가지고 놀기 쉬운 아이- 라고 생각했지? 그런 당신에게 알려주는 주의 사항 하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답게, 본인역시 의도치 않게 양다리를 피우게 될 수 있다. 본인도 모르게 어장관리하는 사람. 그게 바로 이 친구니까. 외관: 도도한, 오히려 사나워보이기까지하는 고양이의 외관이다. 흰 피부와 녹안, 붉고 긴 머리카락을 가졌다. 묶은 상태에서 엉덩이 끝을 살랑거리는 긴 장발. 남자주제에 긴 포니테일을 고수하는 까닭은 어렸을적 본 사극영화의 무사를 잊지 못한 까닭이다. 어차피 이년 뒤 면 잘라야 할 머리라며 주위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길러오고 있다고. 꿰뚫릴 듯 당신을 노려보는 고양이의 눈. 새초롬히 올라간 눈매, 그 옆의 새침한 눈물점. 그 외의 여러 요소들은 차가운 인상을 주기에 충분 할 것 같다. 여기서 반전은 그가 오히려 다소 소심한 보통의 남학생에 그친다는 사실이겠지. 차가운 인상, 긴 머리카락 등. 남들에게 여러 모로 오해를 사기 쉬운 외모지만, 그래도 본인은 그 외모에 꽤나 만족하고 있는 성 싶다. 유일한 콤플렉스가 바로 여자같은 흰 피부와 아무렇게나 뻗치는 머리카락이라고 말하니까. (무사에게 이런 여성스러움은 따위 필요 없다는 건가?) 꽤 곱상한 얼굴을 하고 있다지만 남성미 넘치는 건강한 몸 탓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별을 오인받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그의 별명은 바로 "히메" 성격: 결론적으로 맒하면, 조금 많이 깬다. 차갑고 까칠해 보이는, 흡사 비행청소년처럼 보이는 외관과는 다르게 그는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소년이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깔끔하고 귀여운 것. 그리고 딸기. 학교에서의 과묵한 모습은 사실 소심한 성격 탓에 먼저 말하는 것을 꺼리는 탓이다. 그 외에는 점심시간이면 어김없이 축구를 하러 나가는 보통의 남학생들과 다를 바가 없다. 소심하다고는 하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들끓는 정의감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부터 운동을 해온 탓인지, 신체의 위험이나 물리적 협박, 그리고 남자. 이 세가지에는 도통 겁을 먹지 않는 탓이다. 보통의 남자아이들이 그러하듯,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대하는 온도차가 큰 것도 그 탓이고. 의외로 남학생들에겐 입이나 행동이 거칠다. 그를 소심하게 만드는 것은, 대중 앞에서의 발표, 그리고 여학생이다. 부활동: 검도부. 원래는 친구를 따라 축구부에 들 예정이었는데, 우연히 검도부의 연습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무사의 그것이 활활 타오르고 말았다. 작년 반: 1-5 기타: -공평한 밸런스패치의 극단적인 예시. 현재 체육관을 운영하는 수연부의 말에 따르면, 운동에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말그대로 신이 내린 몸. 운동을 하기 위한 몸임에 틀림 없었다. 그의 유망주 중 하나였다고. 하지만 본인이 전공을 원치 않아 현재는 취미로 그쳤다. 앞서 말했듯, 신체, 외관에 엄청난 능력이 몰린 대신, 공부에 대한 재능은 유감일 정도. 이정도면 무식한 것도 매력이 아닐까 싶을 이다.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국어라지만 글쎄, 성적표는 모든 과목에 공평한 점수를 매겼다. -무협지를 아주 좋아한다. 무사, 검객, 그런 류의 분위기가 무척이나 좋다고. 그 덕에 집에는 수십 권의 무협지가 꽂혀 있다고. 남들에게는 여자같은 이름이 콤플렉스라며 말하고 다니지만, 사실 본인은 무협지에 나올 법한 이름이라며 마음에 들어한다. 무협지, 남자다움의 대명사가 아닌가! 이상향은 역시 남자다운 남자! -잘 하는 것은 운동과 청소. 그리고 못 하는 것은 바로 거절. 이것도 소심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다. 본인도 이것으로 무척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듯 하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몇 달마다 갈아치울 정도였다곤 하는데, 그중에서 제대로 된 연애는 거의 없었다.전부 두 달을 넘기지 못했다고. 상대방이 그의 외모와 성격 간의 괴리감을 견디지 못한 탓이었다. -얼굴에 그대로 감정이 드러나는 편. 거짓말도 잘 하지 못한다. 게다가 조금만 당황하면 순식간에 달아오르는 몸, 특히 붉어지는 얼굴 탓에 항상 놀림감이 되곤 했다. 본인이 인정하는 본인의 최대 콤플렉스중 하나. -학기 초에 비행청소년으로 오해받는 일이 잦다. 학교가 속한 지역에 조직폭력 서클이 있는 것은 물론이요, 불량한 긴 장발과 체격, 그리고 매서운 눈매가 그 원인이 될 수 있겠다. 사실 학기 초가 되면 그런 부류의 무리들에게 러브콜아닌 러브콜을 받아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 본인은 그때마다 무서워 죽으려고 한다. -트와이스 무지좋아!

반상L처음해보고 1기 조금 구경만 상판복귀유저가 시트내면 좀 민폐려나..?

>>31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대환영☆

>>32 일단 다른 시트들부터 정독하고 올게욧...! 하는김에 1기 스레드도 읽어보고 반상L진행 방식도 공부해야해요 ㅠㅠ

스레주 질문! 8월달이란 시기상 없던 캐릭터가 껴버리면 생기는 어색함은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빛 바랜 칠흙? 새까맣게 타버린 순백?] "이건 비밀이다? 응? 왜냐니, 부끄럽잖아. 후후." 이름:안 리(한국식 독음: 안 려.) 성별: 남 생일:1월 7일. 혈액형:O 학년/반: 3학년 1반. 학생회장. 신장/체중: 180/73 성향: ALL(HL>BL)이지만, 대외적으로는 HL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듯. 허용범위: 경미한 수준의 집착, 환승이별이나 양다리는 조금 슬플거라고 말한다.(사실 상대방의 모든 행위를 받아들일 수 있다. 오히려 변태같은 성향 탓에 이쪽도 반겨올지도. 다만 심히 제멋대로인, 지배적인 성향 탓에 역으로 화를 입을 수 있다. 본인의 바람은 상관없지만 애인의 바람은 용서할 수 없다는 듯 하다.)(가학적인 상황을 즐김과 동시에 피학적인 상황 모두 즐기고 있다만-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강하다고.) (오너는 전부허용입니다.) 외관: 어깨를 덮는 차분하고 긴 남색의 머리카락과 푸른 눈. 흰 피부와 대조되는 두껍고 짙은 눈썹과 검고 빽빽한 속눈썹. 그리고 진한 눈매와 쌍커풀. 이상할정도로 차분한 긴 머리카락을 반쯤 잡아 묶거나 풀고 다닌다. (하나로 묶는 날은 귀찮은 날. 히히.) 무표정을 하고 있을때는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분위기가 돌지만, 평소에는 붉은 뺨과 작고 오뚝한 코를 가진, 항상 나른한 분위기의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아도니스 형 미남이다. 성격: 늘 그를 따라다니는 은은한 미소와 은연중에 느껴지는 여유로운 분위기. 그것들 만큼 여유롭고 다정한 사람이다. 다만 남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 어떠한 유희라도 되는 듯, 짓궂은 농담 던지기를 즐기는 것 같기도 하다. 웃는 얼굴로 어울리지 않는 말을 하는 그. 제멋대로인 구석도 있고, 때로는 어마어마한 추진력을 보여주는 그. 여러 모로 남들을 놀라게 하는 것을 즐기는 듯 하다. 남들에게 험한 소리를 들어도 웃으며 달려드는, 이상할 정도로 끈적한 부분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여러모로 속을 알 수 없는 남자다. 어딘가 꿍꿍이가 있는 듯한 너구리 영감같은 이 능글맞은 남자. 그런 그에게 심술궂고 난폭한 모습이 있다는 말이 돌던데, 사실일까? 다만 확실한 것은, 절대 그를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 생각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 부활동: 학생회-부장.(학생회장) 2학년때부터 학생부 부회장직을 맡아왔다는 듯. 작년 반: (2학년 2반.) 기타: 가정환경: -뭔가 엄청날 것 같았는데. 사실은 중화요릿집의 아들. 게다가 그냥 중국집 아들이 아니라 진짜 중국인의 아들이다. 우스운 점은, 요릿집의 주인인 어머니는 한국인이고, 과외 교사를 하고있는 아버지 쪽이 중국인이라는 점이다. -앞서 말한 대로 중국인인 아버지를 두었는데, 아버지가 엄청난 미인이라고. 리가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고는 하나 그 미모에는 미치지 못할 정도라니 말 다했다. 게다가 대학원까지 졸업한 중국 인민대 화학과 출신. 어째서인지 그런 아버지를 무척이나 미워하고있다. 질투하니?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여동생이 하나 있다. 이름은 안 나 (...) 현재 역도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라고 하는데, 신기한 점은 외적으로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는 점. 얼굴만 보아서는 그들이 가족임을 알 수 없을 정도이다. 여동생은 어머니를 빼닮고 리 본인은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고 한다. 정말로 안 닮았다. -한국 9년, 중국 10년. 장장 19년을 대한중국인으로써 자라온 그. 중국어와 한국어 모두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한다. 금년, 열 아홉번 째 생일을 맞은 이후,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일로 생각이 많아졌다고. -학교행사가 있으면 항상 나서고 싶어한다. 특히 인사말, 사회 보기. 이 두 가지는 절대 놓칠 수 없다고. -고양이 알레르기, 갑각류 알레르기, 햇빛알레르기, 금속알레르기 등.. 겪고 있는 알러지 질환이 꽤 많다고. 다만 전부 경미한 수준에 그칠 뿐이라 본인도 무시하고 있다. -지금은 이미 졸업한 前전교회장을 짝사랑 했었다는건 아는 사람 사이에선 이미 기정 사실화된 사실. 사모하던 그녀를 따라 전교 부회장에 입후보 했으며 현재의 자리까지 앉게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론 그녀는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거절했었다고. -졸업한 선배들의 증언에 의하면, 1학년, 아니 2학년 초반까지만 해도 무척이나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이었다고. 믿거나 말거나. -어째서인지 혼자 있으면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말수가 적어지고 성격이 조금 변한다고. 하지만 다른 누군가와 있으면 금새 사라지는 듯. 그 성격을 숨기려는 것인지, 그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모른다.

>>34 원래부터 있던 캐릭터로 처리됩니다.

스레주께 건의가 있습니다. 전 기수부터 이어져오는 관계가 있다면 본스레나 선관스레 상단에 기재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다 기재하시는 건 힘드실 테니 연플관계 정도만 표시해주셔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복합적이고 정의하기 어려운 존재] " 말을 걸었으면 용건을 말해야지. 아가리 묵념하지 말고 말하라니깐? " 이름:  한국식 이름은 '반 현민' "러시아 혼혈이잖아. 러시아식 이름은?" "그걸 너가 굳이 알아야 해?" 성별: 남 생일: 8월 22일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98cm / 123kg "덩치 진짜 커." 성향: NL (HL) 허용범위: 집착 O 외관: "이 친구 한국사람 맞아..? 아니..고등학생 맞아? 아니..사람 맞아? 저거 그냥 러시아 불곰 같은데.." "잘생기긴 진짜로 잘생겼네요. 분위기가 무서워서 그렇지." "저건 고등학생이 아니라 러시아 마피아라고 해야 믿을 걸? 주머니에 총 있으려나?" 염색한 티가 나지 않은 자연살 금발머리. 컬러렌즈가 아닌 부모님의 유전을 물려받아 타고난 벽안. 서양인이라고 의심되게 만드는 뚜렷한 이목구비. 순수한 한국인이 아닌 러시아인 아버지와 고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에 이런 외관으로 타고났다. 다만 어머니 쪽의 피가 섞여서 그런지 피부는 백인 정도까지는 아니고 적당히 하얗다. 머리스타일은 금발머리에 소프트 투블럭 스타일로 컷트를 하고 볼륨매직으로 곱슬기를 폈다. 올백으로 넘기고 다니지만 가끔은 단정하게 다닐 때도 있다. 얼굴이 작다. 작고 얼굴선도 예쁘다. 서양계열 혼혈이라 그런지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다. 푸른 빛의 띄는 눈은 크기가 크지만 눈매가 날카로워 살벌한 기운과 위압감을 느끼게 한다. 분명 잘못할 짓은 안 했지만 뭔가 잘못한 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코가 높고 입의 크기도 적당하고 광대뼈도 튀어나오지 않고 쏙 들어간 것이 성형 하나 없이 타고난 미남임을 알게해준다. 단점이라면 그 날카로운 눈매와 분위기 때문에 외모가 뭍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왼쪽 귀에는 검은색 피어싱을 박았다. 가끔 기분에 따라서 입안에 금색 그릴즈를 끼고 학교에 갈 때도 있다. 양손에는 해골이나 십자가 모양의 쇠반지를 여러 개씩 끼고 있는다. 몸은 과연 고등학생이 맞나..아니..한국인이 맞나..아니 과연 서양권 운동선수 중에서도 저런 몸이 흔할까 싶을 정도로 몸이 괴물 같이 좋다. 몸의 체지방율이 10% 내외 정도 된다. 그렇다는 것은 저 체중들 대부분이 뼈무게와 근육의 무게라는 것이다. 등판부터가 과거에 한바탕 날렸다가 과거를 청산하고 고등학교를 다시 다니는 깡패 그 이상의 임팩트를 준다. 등이 워낙 넓고 단단해서 교사들 조차도 학생이라는 생각 전에 움찔하고는 한다. 어깨가 상당히 넓으면서도 얼굴까지 작으니 건담이라 놀려도 할 말이 없다. 다만 진짜로 놀리지는 말 것. 군살 없는 고목처럼 단단한 근육질이다. 뼈까지 선천적으로 굵으니 덩치가 클 수 밖에 없다. 맞는 교복 사이즈가 없어서 학교에서 허락을 받고 학교의 교복이랑 디자인이 비슷한 개인 와이셔츠를 입고다닐 정도면 말 다 했다. 그런데 거기 위에 검은 라이더 자켓을 입고다녀서 가끔 선생님들한테 혼날 때가 있다.  가끔은 베이프 브랜드의 페딩을 입기도 한다. 복부에는 식스팩이 아니라 그보다 더 한 에잇팩이 있다. 팔이 길게 쭉 뻗어 있고, 손도 매우 크다. 목이 두껍고 승모근도 장난이 아니다. 그래, 마치 러시아 불곰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다리는 길이가 길고 허벅지가 매우 두껍고 종아리가 얆은 체형이다. 발의 크기는 310. 교복바지 역시 허리가 너무 두껍고 단단해서 맞는 사이즈가 없다고 학교에서 허락을 받고 개인  슬랙스를 입고다닌다. 살 좀 빼라고 하지만 이게 살처럼 보이냐고, 근육이라 못 뺀다고 반론하며 아침마다 싸우는 담임선생과 현민의 모습은 코미디다. 워낙에 위협적일 정도로 덩치가 크고 근육질이지만 비율이 좋고 우락부락한 근육이지만 이상하게 옷핏이 좋아서 모델 캐스팅을 많이 받았다. 물론 다 거절했다. 성격: 성격이 생긴 것과 비슷하게 확실히 드세다. 기가 매우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저기 시비를 걸거나 마찰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기가 세긴 하지만 호전적인 성격은 아니다. 가끔 말을 좀 모나게 뱉을 때가 있긴 하지만 실제로 그 대상이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단지 현민의 표현이 서투른 것뿐이다. 속에 화도 없는 편이며 뒤끝도 없다. 기가 세서 처음에는 다가가기 힘들지만 막상 친해지면 쿨하고 대인배적인 면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불량한 모습과는 다르게 정의롭기도 해서 괴롭힘이나 싸움을 나서서 말리기도 한다. 은근 말이 많기도 하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공부만 하는 독고다이로 지내다보니깐 대부분의 아이들은 현민의 성격이 깡패마냥 성깔 더럽고 무서운 걸로 오해하고 있다. 깡다구가 엄청나고 겁이 없다. 진짜로 작정하면 눈에서 광기가 느껴질 정도다. 한 번 제대로 돌면 '오늘 둘다 죽자 씨X' 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게 돼서 앞뒤 안 가리고 행동한다. 부활동: 귀가부 작년 반: 1-2 기타: - 입학 초에는 교사들은 물론 교장 선생님한테까지 집중받았던 아이다. 큰 키에 엄청난 덩치. 피어싱. 입 안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금색 그릴즈. 검은 가죽 라이더 자켓.  손에 있는 불길한 모양의 반지들 그리고 방금 나 담배 피고 왔어요라고 티내는 담배 쩐내..그리고 맞는 교복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첫날에 사복을 입었는데 그게 반항으로 보였고 심지어 입학식에 같이 온 아는 형도 얼굴에까지 문신이 있었으니 딱 선생들에게 찍히기 좋지만 의외로 사고를 전혀 안 쳤다. 애들을 괴롭힐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안 괴롭힌다. 그렇다고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않았다. 분명 담배냄새는 나는데 어디서 피고오는 건지 학교내부나 근처에서는 피는 모습이 걸리지를 않는다. 쉬는시간에 피러가나 관찰했더니 오히려 책 보면서 학교를 산책하기만 한다. 수업도 전혀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집중해서 공부한다. 살벌한 분위기와 외관과는 다르게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실제로 학교 안에서 내신성적이 상위권에 속했다. 학교내신 보다는 정시에 더 비중을 두는지 최상위권에 속하지 못하는 내신에 비해서 모의고사는 항상 전국 1% 내에 들었다. 삘받으면 0.3% 안에 들기도 했다. 평상시 모습과 성적을 보고는 현민에 대한 오해를 버리고 그냥 냅두기로 했다. 지금도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물론 깡패같은 외관도 그대로다. - 덩치만 크고 평생 공부만 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학생 때까지 세계권에서 날라다니는 운동선수였다.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레슬링,유도,복싱,컴뱃삼보,기계체조 등의 다양한 운동을 했다. 여러 대회에서 상을 휩쓰는 엄청난 재능을 보여 아예 집안에서 운동선수로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괴물들로 넘쳐나는 헤비급 판에서 힘,스피드,맷집 등의 하드웨어와 테크닉과 센스 등의 소프트웨어 둘 다 현민이 정점을 찍었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복싱에서는 러시아의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서 패배 하나 없이 우승해서 트로피를 휩쓸었다. 레슬링과 컴뱃삼보에서는 세계 주니어 챔피언까지 했었다. 그런데 무슨 사연이 있는지 운동을 그만두고 고등학생이 되는 해에 한국으로 이민을 가서 홀로 자취를 하며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왜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를 하게 됐냐며 물어보면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하며 알려주지 않는다. - 원래는 러시아에서 쭉 자라서 러시아어를 잘한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어를 못하는 건 아니다. 어머니가 고려인이어서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둘 다 듣고 자라서 한국어도 한국사람으로 의심될 정도로 잘한다. 고등학교 수업과정도 무리없이 따라올 정도면 한국어 실력에 의심을 품을 필요는 없다. 다만 영어가 부족하다. 모의고사 영어는 항상 1등급이 나오지만 실제로 외국인이랑 회화하는 능력은 다소 아쉽다. - 취미는 현재 MMA 종합격투기를 배우는 것이다. 그런데 취미랍시고 스케일이 좀 크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입문했는데 벌써 아마추어 시합에서만 10전 10승 (10 K.O)이다. 심지어 체육관 관장도 현민이랑 스파링을 하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하며 망설일 정도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좋아해서 MMA 체육관 안에 설치된 헬스장도 자주 사용한다. MMA 뿐만 아니라 절권도도 배우고 있다. 헤비급 이소룡이 돼보겠다나 뭐라나...항상 공부하기 전에 운동부터 하자는 것이 현민의 법칙이다. 현민이 좋아서 운동을 하는 것도 있지만 공부하기 전의 뇌를 활성화 시키려는 목적도 크다고 한다. 또 다른 취미는 오토바이를 타는 것. 오토바이 면허증 가지고 합법적으로 탄다. 가끔 정말로 지각할 거 같으면 오토바이 타서 순식간에 등교하고 학교 밖에 세워둔다. 당구도 좋아하는데 당구 자체가 재밌긴 하지만 당구장 안에서 사복 입고 담배 펴도 누구도 현민을 고등학생이라 생각하지 않아서다. - 공부량이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많은 편이긴 하지만 전국의 현민과 비슷한 석차의 모의고사 성적을 받는 학생들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것도 있지만 무작정 무대뽀로 많이 하는 것이 아닌 효율적으로 하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민이 공부할 때는 핸드폰도 꺼두고 주변의 방해될 만한 요소는 다 치운다. 한 번에 확실히 집중해서 끝내자는 마인드다. 공부할 때, 쉴 때, 운동할 때를 잘 구분해서 생활한다. - 하루에 담배 두 갑씩 피는 헤비스모커다. 고타르 담배를 좋아한다. 사실 학교에서 자습을 할 수 있는데 굳이 학교가 아니라 자취방 근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이유가 담배 피려고다. 공부할 때 다른 건 몰라도 한 시간에 한 번은 두세 개씩 줄담배를 펴야 공부에 집중이 잘 된다고 한다...이상하게 담배를 그렇게 피워대는데 폐활량이 현역 운동선수라고 해도 의심이 안 될 정도로 좋다. 학교 안이나 근처에서는 절대 안 핀다. 무조건 버스 타서 10분 걸리는 현민이 사는 동네의 자취방 앞이나 골목길. 혹은 도서관 흡연실에서만 핀다. 담배는 같이 자취하는 성인 형이 사준다. 레종 프렌치 종류는 엄청 싫어한다. 주로 보헴시가나 말보로 종류를 핀다. 쿠바나 더블을 가장 좋아한다고... - 술도 겁X 좋아한다. 좋아한다고 해서 매일 마시지는 않고 모의고사 본 날이나 내신기간 끝난 날에만 마신다. 문제는 그 날 졸X게 마셔댄다는 것이다. 러시아에서 아버지랑 보드카를 워낙에 많이 마셔서 그런지 소주는 그냥 물처럼 마신다. 룸메형이랑 처음 술 마실 때 룸메형이 자기 주량 4병이니 취해도 잘 챙겨줄 거라고 했는데 먼저 취해가지고 현민이 룸메 잘 재운 다음에 혼자서 11병 마셨다. 진짜로 미친놈이다. 다음 날에 약간의 숙취가 있지만 갈아마신 배를 마시며 숙취해소를 하며 멀쩡히 등교했다. 아, 진짜 얘 대학 가면 술자리에서 어떨지 진짜 궁금하다. 안주로 닭발과 양꼬치를 좋아한다. 소주나 보드카는 좋아하는데 맥주는 배부르다고 안 좋아한다. - 통학러다. 학교에서 버스로 10분 걸리는 자취방에서 아는 타투이스트 형이랑 같이 자취하고 있다. 룸메가 타투이스트인데 정작 현민이 본인은 몸에다 그림 그리는 걸 싫어한다. 그래도 가끔 억지로 룸메한테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운다. - 목소리  https://youtu.be/f5gBhF5r64E 원래는 이런 목소리가 아니었는데 흡연을 시작하고나서 이 목소리로 변했다. - 좋아하는 음식은 소고기 스테이크. 식당에서는 안 먹고 자기가 직접 고기를 사서 자취방에서 만들어먹는다. 룸메형이 한 입만 먹는다고 하면서 반덩이 처먹다가 현민한테 맞기도 한다. 짜장면도 좋아한다. 항상 곱빼기는 기본. 덩치와는 다르게 두 그릇은 못 먹는다. 원래는 짜장면이 뭔 지도 몰랐는데 룸메가 맛들리게 했다. - 러시아에서는 나름 인기가 많아서 연애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한국에서는 아싸테크 타면서 연애는 쥐뿔 썸도 못 탔다. - 체육시간에는 아이들과 축구나 농구를 하지 않는다. 혼자 철봉에서 턱걸이를 쉴새 없이 하거나 평행봉에서 딥스나 기계체조를 미친 듯이 한다. 아니면 맨몸근력 운동을 하거나 그냥 학교전체를 체육시간 내내 뛰어다닌다. 40분당 14km를 뛴다. - 학교에서 점심은 교실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먹는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을 싸다보니깐 요리실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 부모님이 러시아에서 대기업 임원으로 일하셔서 그런지 받는 용돈이 많아서 도시락의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신선하고 질좋은 재료로 요리를 해 도시락을 만들어서 애들이 한 입 먹고 싶어 하지만 무서워서 못 그런다. - 노래를 못한다. 고음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다. 사실 음색부터가 노래할 음색도 아니다. 그래서 노래방 가면 랩만 한다. 애초에 노래방 가주는 친구도 룸메 밖에 없어서 학교 애들은 모른다. - 학교 안에서나 밖에서나 눈으로만 봐도 압도적인 피지컬 때문에 불량배들이 시비를 걸지 않는다. 불량배들이 현민과 엮이는 것 조차도 무서워해서 강렬했던 입학식과 외관에도 불구하고 불량배와 관련된 사고도 친 적이 없다. 불량배가 자습시간에 공부 분위기를 망치면 "아 씨X 공부 좀 하자." 한마디로 행동을 멈추게 하거나 교실에서 알아서 나가게 만든다. 수업시간 역시 마찬가지. 불량배로 골머리를 앓던 교사들이 현민을 처음에는 최종보스를 넘어서 히든보스 급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해준다.

>>31인데 1학년으로 시트내보고 싶어효...

>>39 가능하니까 팍팍 들어와주새요

>>37 네 일겠습니다. 조사해서 적어둘게요...!

1기때 참여안했던 레더는 작년 반을 어떻게 써야 해요? 8ㄷ8

>>42 1기때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작년에 이 반이었다~ 같은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1기는 작년이 아니라 이번년도 1학기니까요?

>>43 앗 그렇군요, 그럼 1기는 1학기, 작년반은 1학년때 반 맞죱..? 고마워요 :)

그늘 속 숨은 아이. 이름: 성 소미 성별: 여 생일: 10월 31일 혈액형: O형 학년/반: 1학년, 아마도 1반. 신장/체중: 150cm, 마름. 성향/호용범위: 일단은 NL. 연애경험 전무, 전형적인 사랑이란 무엇일까? (...) 마인드이기에 성향이 정해지지 않음. 고백을 해본적도, 받아 본적도,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껴 본 적이 없기에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갑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겠지만 환승이별, 양다리가 나쁜 것이다, 인식은 있고 집착에 대해선 "그런가보다."식으로 넘길 수 있는 정도. 사랑하는 사람 한정에서는 뭐가 됐던 이해하기 위해 노력. 외관: 첫인상은 뚜렷한 잿빛의 작은 인형 같은 느낌을 준다. 회색깔 눈동자 탓도 있겠지만 무표정이 제일 큰 이유. 잘 정리되지 않은 회색 머리카락을 적당히 묶었지만 보아하니 꾸미는데 기술력은 없다. 화장의 흔적도 역시나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건 백지같이 하얀 피부에 적절한 핏기는 보기 좋은 편. 마른 몸집 탓 몸매 부분에선 구원받기는 힘든 모양이다. 전체적인 색상은 무채색. 옷 색상도 알록달록 한 것보단 눈에 띄지 않는 색상을 선호한다. 교복은 올바르게 입는 편이다만 에어컨 바람 때문에 사복 가디건을 입고는 한다. (심심 할 때 그려서 이미지 업데이트 예정.) 성격: 필요에 의한 적절한 인간관계 속 누군가의 진정한 호의를 받는 것에 서툰 어두운 아이. 적은 말 수 탓 표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지만, 사실 할 말은 다한다. 결코 조용한 편은 아니며 에둘러 말하지 않는 편이라 응근한 독설가 기질이 생기기도 한다. 밝고 따뜻한 사람을 바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바보 같은 모습을 부러워하며 동경한다. 물론 말로는 계속 바보 같다며 질책. 친구가 적고, 진정한 의미의 친구는 정말 한명이 없기 때문에 일단 사귄다면 잃고 싶지 않아 할 듯. 자신이 갖고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어두운 인식을 누군가 부셔주고 손을 내밀어 주기를 내심 기대하는 중. 부활동: 귀가부 작년 반: 중학교 기타 초등학생 때는 나름 잘 지냈었지만 졸업을 앞두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가정 내의 불화로 지금의 성격으로 변하기 시작. 모친상 친척들과의 불화가 아버지와의 불화로 이어진게 직접적인 원인. 아버지와는 애증의 관계로 서로에게 애틋하지만 서로가 불편한 모양. 집에서 지낼 땐 매일 같이 자신의 의지로 집안일을 도맡았다. 본래 요리를 좋아한 것도 있지만 모친상 이후 집안일을 맡아 현재는 상당히 숙련되어 가정식 한정으로는 감탄이 나오는 수준이라고. 즉, 한식 위주. 다만 배운다면 뭐든 못 하진 않을 것이며 간단한 수준이라면 가리지 않고 잘 만드는 편이다. 입맛은 허용범위가 넓지만 흔히 말하는 호불호, 혐오 음식 중 못 먹는 건 꽤 많다. 성적은 우수. 원래 성격이 똑부러진 것도 있지만 중학교 시절 절망적인 인간관계 탓(...) 친구들과 놀 시간에 공부를 한 것이 원인. 조금만 알려줘도 금방 이해하고 응용하는 편이지만 결코 천재는 아니다. 대체로 석차는 5등 안에는 들며 잔실수 탓 1등은 평생 못 할 것 같다. 하지만 체육 시간은 불성실하다. 햇볕에 약한 체질 탓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기에 적당히 할 만큼만 하고 빠져야지, 라는 마인드로 임한다. 가끔은 꾀병까지 부린다고. 요리 덕분인지 겉보기와는 달리 체력이 약한 편은 아니다. 물론 체격에 비한 상대적 표현으로 100m 달리기는 20초를 훨씬 넘기는 기염을 토한다. TV도, 영화도 잘 보지 않는다. 별 흥미를 못 느낀다고. 인터넷 역시 필요에 의한 자료 조사 외에는 하지 않아 대중매체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는 편. 흔히 있을 법한 모태솔로의 연애에 대한 선망도 생기지 않은 것은 이게 원인이다. 대체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1학년이라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본인이 편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동급생에게도 존대한다. 어색함에 그만두라해도 결코 그만두지 않는다. 어린아이나 동물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하니 완벽한 존댓말 캐릭터. 술, 담배는 물론 일탈 행위는 하지 않는다. 선비기질이 있어 그런 것도 있겠지만 술, 담배는 (해본 적은 없어도) 전혀 안 맞는다. 의외로 누군가에 의해 일탈하게 된다면 느끼게 될 감정은 ‘두근거림’, 하면 안 된다며 말하지만 일상을 지루하다고 느끼고 있기에 조금만 떠밀어주면 될 듯. 남녀에 대한 태도 차이는 없다.

[커피향이 나는 변덕스러운 달] "인간관계에 목 매지마. 그거 다 부질없더라." 이름: 함 월현 성별: 여 생일: 6월 30일 혈액형: O형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64cm/보기 좋게 마른 편 성향: ALL ( HL > GL ) 허용범위 - 얀데레/집착: 유혈사태(부딪혀서 나는 피 정도는 O), 주먹질, 발길질 빼고 가능/가정환경 탓에 폭력적인 사람에게 거부감을 느낀다(다른 감정은 가려도 좋고 싫음은 얼굴에 티가 나는 편)/캐가 집착하는 상대를 (애증이어도)좋아할 경우 즐기거나 역얀데레 기운이 약간 날 수도 있다. - 바람/정신적 바람/양다리/어장관리: O, 하지만 걸릴 경우 캐 성격상 혐이나 애증(이건 엄청 좋아했을 경우) 혹은 무관심으로 돌아선다. 캐 자신은 행하지 않는다. - 환승이별: 캐 성격상 자신이 행하진 않으며, 당하는 쪽일 경우 무관심으로 변한다(환승이별하는 이에게 감정을 쏟는 행위가 자존심 상한다고 느끼기 때문). - 합의 하에 엔조이 O (서로 감정쓰레기통이나 외로움을 없애기 위해서만. 높은 수위를 제외한 허그같은 연인들이 할 법한 것) 외관: (생김새는 사진 참고) 굵게 웨이브지며 허리까지 내려오는 붉은 빛이 섞인 회색 머리, 마르살라색 눈동자, 쳐진 눈과 팔랑이는 속눈썹 때문에 멍해 보인다, 왼쪽 볼에 점이 있다, 볼부터 코까지 안면홍조가 있다, 청순한 외모지만 화려하기도 한 외모 탓에 무기력 말고 냉미녀처럼 보인다는 인상이 비슷하게 많다. 성격: - 달처럼 변덕스럽고 여러 모습을 가지고 있다. 사람에 따라 보는 평이 다르고, 극과 극이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면 살갑게 말을 걸지만 같은 학교 학생같은 사람들에겐 낯을 가리고 다소 무뚝뚝해보이기도 하지만, 친해지거나 관심사가 통하면 (평소 조곤조곤하던) 목소리톤이 높아지며 ‘종잡을 수 없는’ 본인 성격이 드러난다(얘기할때 본인 감정을 열심히 전달하려할 때도 있지만, 주로 생각만하다 내뱉는 경우가 많아 '갑자기'라고 느낄만한 주제가 나오기도 한다). - 친해지면 장난스럽게 애교도 떨고 허세도 부릴 수 있지만, 오글거리는 진지함이나 칭찬에 아주 약할 정도로 솔직하지 못하다(자존감은 낮은 편인데 자존심은 높은 편). - 에너지가 부족해,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나 길게 노는 것을 버거워한다. 놀 때는 짧고 한군데에서 길게 휴식을 취하며 놀 수 있는 것을 선호한다. - 평소엔 순하고 세심한(눈썰미가 좋다) 배려심이 넘치지만(말투는 원래 좀 퉁명스럽거나 무뚝뚝하고 짧다-본인은 친절하게 말한다고 생각함-), 세심한 만큼 예민하기 때문에 외로움도 잘 타고 상처도 쉽게 받는다. 속은 삐뚜름한 생각(비관적,사람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가진 상태. - 관계가 멀어지는 것을 무서워해 남에게 속상한 점을 얘기하는 것도 잘 못한다(겁이 매우 많다)(그래서 대신 진지하게가 아닌 투덜대듯 말하기도 한다.)(속상한 점이 아닌 상대에게 궁금하거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얘기할 땐 굉장히 직설적이다.-남에게 상처준다거나 시비를 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눈치가 빠를땐 굉장히 빠르지만 느릴땐 너무 느리다.) - 하지만 변덕스러운 탓에 자신의 심기가 거슬리면 짜증을 내기도 한다. 관계에 집착했었지만 다혈질이 있어 순간적으로 연을 끊으려고 할 때가 가끔 있다. -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에 겁먹었단걸 티내거나 굴복하는 것을 매우 싫어해 떨면서도 입을 꽉 다물거나 노려보는 정도. 하지만 한계에 치닫아 빡돌거나, 남까지 위험하거나, 잃을게 없을 땐 아주 사납게 돌변한다(이때 부친처럼 폭력적인 모습이-특히 살벌한 눈-이 너무 닮아 후에 굉장히 괴로워한다.) 부활동: 귀가부 (바리스타부-커피의 역사, 향과 맛, 효능, 커피를 만들기 위한 기계에 대한 정보, 만드는 법, 커피와 어울리는 것 등에 대해 배우는 동아리- 부원이었다가 1학년 중후반에 탈퇴했다.) 작년반: 6반 기타: - 청각과 후각이 예민한 편. - 시끄러운 곳을 버거워하며, 향에 대해 민감하다. - 너무 잔잔한건 지루해한다. - 노래를 들을 때 유행 상관없이 듣는편. - 항상 듣는 곡은 에릭남의 해가 지기 전에, charlie puth의 up all night, cash cash의 all my love. (사운드보다 가사를 더 좋아한다) - 커피향, 샴푸향, 나무향, 베이비파우더향을 좋아한다. - 좋아하는 음식은, 커피, 커피와 먹는 디저트, 매콤한 된장찌개. - 편식이 심한데, 굴 가지 버섯같은 물렁한 것을 먹으면 토하며 해산물 자체를 잘 못 먹는 편, 디저트를 좋아하지만 너무 달거나 쓰는 것을 싫어한다. 너무 느끼한것도 너무 담백한것도 별로 안 좋아한다. - 목소리가 작아 상대를 살짝 건들여 자신을 인지했을 때 말하는 편이다. - 한부모 가정(1학년 중후반에 이혼), 어머니, 남동생(함일현/12살) - 폭력적인 부친 밑에서 자라와, 심한 물리적 폭력은 매일 당한 것은 아니지만 종종 받아왔고, 정신적(말, 행동으로 인한) 폭력은 지속적으로 받아와 골머리를 썩히다 1학년부터 관계가 더욱 심하게 악화되어 싸움을 지속하다 1학기 중후반에 이혼했다. - 부친과 싸우기도 하지만 대부분 싸우지 않고 그냥 넘기려고 져주는 모친과 어린 동생(함일현/12살/남동생)을 지켜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으며, 부친 영향으로 술 취한 사람•권위적 폭력적 협박적인 어투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반감이 매우 심하며 예민하게 반응해버린다.(하지만 모친과도 좋은 관계는 아니다.) - 원래도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권위적인 아버지의 명령으로 명문고를 다니다 이혼 후 경제력이 더욱 많이 떨어져ㅡ2년 뒤 동생이 중학교 입학해 돈이 더 든다ㅡ 동아리까지 탈퇴하고 그 시간에 알바를 한다. 새벽까지 하는 탓에 항상 낮에는 졸고(체력도 저질체력이라 원래도 잠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편이고 알바할때도(카페보단 편의점에서.) 틈틈히 공부한다해도 성적이 중하위권이다. 1학년 초반엔 상위권이었다. - 학교가 끝난 후 학교 근처 카페 알바, 카페알바 후엔 편의점 알바를 한다. 카페에서 장시간 일하고, 커피도 워낙 좋아해 몸에 커피향이 항상 베어있다. - 카페 (5:30~11:00) - 편의점 (11:30~13:30) - 주말엔 쉰다. (동생이 집에 있을 때를 대비해-어머니 휴일은 일요일이다-토요일 경우 거진 하루종일 잔다/피로누적) - 일요일엔 학교에 가거나 근처 도서관에 간다. - 고등학교 올라오며 걸린 우울증(약한건 아니지만 아주 심하지도 않음/주변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편) 때문에 주변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 반에서 혼자 남겨졌는데 방관하던 친한 친구에게 크게 상처를 받았다(스트레스를 극심히 받던 상태라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인 듯 하다). 원래 민감하고 답답한 성격 탓에 가정 뿐만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가 이 일을 기점으로, 인간관계에 무한한 믿음과 강하게 집착하던(원래 성격이 그렇다.) 것을 반쯤 포기하고 기대하지 않게 된 상태. - 관대한건지 무관심한건지... (예를들어, 양다리에 대해 서로 합의만 보면 됐지, 내가 신경 쓸 일 아냐 같은 태도.)

안녕~~ 시트 내기전에 물어보고싶은게 하나있는데 1,3학년은 소수라고 했는데 한명씩만 받는 거니? 만약 그렇다면 2학년으로 데리고 오려고해~

>>48 둘 다 제한은 2학년의 한 반 최대 인원정도를 받으려 해요! 그러니까 현재 2반에 사람이 네명으로, 현재 있는 반/학년 중에서 제일 많잖아요? 그런 식으로, 현재는 학년당 4명이 제한입니다. 그렇지만 2학년의 전체적인 인원수가 늘어서 막 한 반에 5명 6명 할 정도가 되면 덩달아 3학년, 1학년도 제한이 완화됩니다. 비율을 맞추는 쪽에 가까우니까요?

>>49 반 최대인원수만큼의 비율이었구나! 꽤 근사하네~ 그럼 천천히 준비해올게~ :)

[청화고 문제아 No.1] " 이야,이거 개판을 넘어서 혼돈 그 자첸데? " " 기억해둬.학급 규칙은 그저 선생들의 개나 지키라고 있는거야. " 이름: 한세형 성별: 남 생일: 12/15 혈액형: B 학년/반: 2학년 / 4반 신장/체중: 188/74 성향: all 허용범위: 전부 OK 외관: 빛이란 일절 들어오지 않는 심해나 우주의 어두운 공간을 보는것같은 깊이 있는 느낌의 새카만 머리카락과,빨간 눈동자.헤어는 앞머리를 일자로 단정하게 다듬은 소프트 투블럭 스타일이야.그래도 앞머리가 눈을 찌르고도 남을 길이였어.뒷머리도 적당히 길러뒀고,불량하게 생겨먹은 눈매와 곱상하게 잘생쁘지만 한 성깔 할것같은 외모가 마냥 곱지만은 않다는걸 알려주는듯 보였지.몸매는 늘씬하고 다리가 같은 키의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긴 편이라 비율도 좋아.곧게 잘 뻗은 일자다리라서 그 점이 더더욱 부각되었어.축구부라 그런지 잔근육도 적당히 박혀 있었고.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잘 살았지만,교복과 정장이 유독 잘 어울리는 그런 남고생.피부는 눈처럼 새하얗고 보드라우며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손가락도 길고 얇아,손이 예쁘다는 말을 꽤 자주 들어봤어.그런 손으로 누군가를 팬다는건 좀 아이러니하지만.제 몸 치장을 좋아해서 귀걸이든 피어싱이든 이어커프든 반지든 가리지 않아.설령 학교 교칙에 어긋난다 해도 교칙?그게 뭐야?하면서 무시하는 편.그래도 교복만큼은 빼먹지 않고 매번 잘 챙겨 입는다더라.양아치답게 통을 좀 줄이긴 했다만은,1학년때 산 교복이 작아져서 어쩔수 없다는 말로 대충 넘기는 중이야. 성격: 지나치게 자유를 추구한 나머지,껄렁하면서도 한량같은 모습.동시에 소유욕과 프라이드도 커서 원하는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며,게임이든 뭐든 지는걸 정말 싫어해.또한 지나치게 가식 없는 성격이라,남들이 듣기엔 안 좋은 말을 스스럼없이 막 하고 다니지.입도 상당히 험해.뭔가에 꽂히는건 드물지만 일단 한번 꽂히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편.전체적으로 개차반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그래도 친절하긴 할지도. 부활동: 축구부/부장. 작년 반: 7 기타: 청화고 축구부 부장.2학년이지만 뛰어난 실력 덕분에 쟁쟁한 3학년들을 재치고 부장 자리에 앉은 특이한 케이스.물론 3학년들도 어느정돈 동의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하여튼 그런 밀어주기가 무색하지 않게 나가는 대회마다 우수한 결과를 내서,청화고 축구부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을 한 획을 긋고 제대로 이바지하는 중이야.오죽했으면 축구 재능을 공부 재능으로 바꿨으면 수능 전국 1등도 노려볼만하단 소리가 나왔을까? 술,담배,오토바이,싸움 4박자를 고루 갖춘 진성 양아치.그것 때문에 교내에서든 교외에서든 꽤나 유명해.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거 반.당연히 소년원도 자주 들락거렸는데,세형이 있던 곳에서는 제일 엄격하고 제일 꼴통들만 가는 그런 소년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깔은 끝내 어디 못 갔었지.결국 거칠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소년원 학생들 사이에서조차 세형은 공포의 대상으로 남았어.오죽하면 그때 떠도는 소문으로는 소년원도 이 미친놈을 감당하지 못해 내보냈다는 말도 있었지. 어렸을적 부모님이 이런저런 운동을 자주 시키셨기에,뭐든지 기본 1품 이상은 다 따둔 상태.그래서 운동신경이 꽤 뛰어난 편이지.가장 오래 배운건 검도인데 진검으로 연습하는것까지 가능한 수준이야.검도는 아직까지 배우는 중. 축구선수가 장래희망일것 같은데,의외로 우타이테 지망생.심심할땐 우타이테 활동도 하고 SNS에 올리기도 해서 안 그래도 넘쳐나는 인맥이 이젠 폭주 수준에 다다랐지.엄청나게 인기몰이 하는 중이야.목떡은 아래에. https://youtu.be/OLf5EnqAXbA 뭐든 가리는거 없이 잘 먹는 편.그래도 먹을거에 대한 욕심은 그저 그렇기에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고 하는 수준이야.재밌는건,그런 주제에 누가 맛있는거 사 먹는건 그냥 못 본다는 거. 친한 애들이나 친한 선배들 사이에서 불리는 별명은 한세.이젠 거의 애칭 수준으로 자리잡은 상태야.우타이테로써 활동할때의 가명 역시 이것.단,한국어로 그대로 옮겨놓긴 좀 그러니까 적당히 Hanse 정도로 붙여놓았어. 테마곡. https://youtu.be/TnKcNsknTa8 가족들과의 사이는 굉장히 안 좋아.세형이네 아버지가 세형이를 호적에서 파버릴 날만 벼르고 있다는 것 정도만 봐도 얼마나 막장인지 알 수 있지.

[무미건조, 뒤틀린 사상, 뜻밖의 열정] "세상에는 나처럼 탈선하는 사람도 있어야 형평성이 맞지 않을까?" "어줍잖은 동정을 하려거든 당장 그만둬. 기분 더러우니까," 이름: 성 유리 (미야노 유리코라는 본명이 있지만 한국으로 건너와 이름을 바꾸었음) 성별: 뉴트로이스 여성 생일: 7월 13일 혈액형: O형 학년/반: 3학년 / 2반 신장/체중: 162 / 적당 성향: ALL(= SL 60%, GL 30%, HL 10%) 허용범위: 얀데레 - 본인이 역얀데레 (신체적, 물질적 피해는 주지 않음) 집착 - 주변에 피해가 안갈 정도의 집착 허용, 본인 또한 마찬가지 가학성애 & 피학성애 - 평범한 사람들보다 약간 차이날 정도로 즐기는 편, 당하는 것은 허용치 내에 조절 가능 기타 - 양다리나 환승이별을 제외하곤 대부분 받아들임 (해당 범위에 개인적 트라우마가 존재함) 외관: 전체적으로 호감형인 인상이지만 표정만큼은 차갑기 그지없다. 유리의 외모를 평가할 때의 사람들은 너나할것 없이「한 송이의 흑장미」라고 한다. 빛조차도 빨아들일 것 같은 새까만 머리카락이 가슴선까지 닿고 군데군데 하얗게 새어버린 부분이 브릿지처럼 보이는게 포인트, 평소엔 정수리에서부터 양 옆으로 땋아 귀 바로 위에서 양갈래로 묶는 헤어스타일이라서 보이지 않겠지만 사실은 안쪽 머리카락이 눈에 띌 정도로 탁한 은색빛을 띄고 있다. 검은빛과 은색빛이 뒤섞인 옆머리가 차분하게 턱선을 덮고 있고 앞머리는 조금 제멋대로 가르마를 타고 있지만 나름 정갈하게 정돈되어있다. 둥글지만 속눈썹이 유달리 길어 차분하게 가라앉는 눈동자는 동공을 중심으로 윗쪽이 은은한 보라색, 아랫쪽이 에메랄드빛을 내는 파이아이. 작고 오똑한 콧날에 얊은 입술, 병적으로 푸른 기가 도는 입술을 별로 안좋아하는지 항상 자극적인 빨간색으로 치장하며 턱선은 조금 날카로워서 차가운 인상에 한몫한다. 상대방시선에서 콧날과 오른쪽 입술 밑에 점이 하나씩 있는데 그렇게 눈에 띄는 편은 아니다. 병적으로 새하얀 피부와 모델 저리가라 할 정도의 매끈한 몸매에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는 필요 이상으로 나온 스타일이지만 군데군데 흉터가 가득하다. 당장 보이는 것으론 왼쪽 눈썹 위와 턱 쪽의 베인 흉터 그 외에도 안보이는 상처가 제법 많아 하복을 입을 때는 항상 상처를 가리기 위해 검은색의 딱 달라붙는 팔토시를 착용한다. 똑같은 이유로 치마밑엔 언제나 검은 팬티스타킹만 보일 뿐이다. 신발도 언제나 하얀색 A모 브랜드의 운동화만 신어서 딱히 개성은 없어보이지만 사복차림의 유리는 전혀 학생으로 보이지 않는 완벽한 성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유리의 여성적인 성향이 강한 바디라인만 제외한다면 보이쉬한 스타일도 제법 보인다. 성격: 대화의 대부분을 무신경하게 받아치는 일이 많으며 미연시처럼 선택지를 골라야 한다면 굳이 잘못된 루트를 선택하는 인간상이다. 사람을 신뢰하지 않으며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는 자기암시가 강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하고도 깊게 어울리는 것을 싫어한다. 부활동: 귀가부 (줄곧 귀가부였다) 작년 반: 7반 기타: *개인정보 : 몸이 좋지 않은지 이른아침이나 저녁시간대엔 자주 콜록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코피를 흘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편이다. 그러면서도 병원에 가보라는 말은 전혀 듣지 않고 걱정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환자취급하냐며 도리어 화를 낸다. 어지간히도 병원이 싫은 듯 본적이 일본이어서 일본어에 능통하며 한국어 실력도 못지않게 유창하지만 간혹 일본어 방식의 어순배열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그 외의 언어능력도 꽤 능숙한편 *이상형 : 이상형은 딱히 특정되어있지 않다. 뉴트로이스의 특성상 자신이 특정 성별로 정해지는걸 싫어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독선적이고 비틀린 사상을 제대로 이해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어느 한쪽의 사람도 아닌 세상에서 방황하는 자신을 잡아줄 이가 있다면 유리는 얼마든지 그 사람을 필사적으로 맞잡을 것이다. *집안사정 :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이중국적인 상태다. 그것 때문인지 한국 정서 특성상 간간히 꺼내어지는 일본관련 비하 발언에 상당히 민감해 괜한 성질을 부리기도 한다. 가족관계에 대해선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생기부에는 제대로 부모님의 성함이 적혀있지만 한번도 얼굴을 비춘 적이 없다. 좋은 뜻으로 안부를 물어도 남의 사생활에 신경쓰지 말라며 신경질내는 경우도 있는 편 *흡연자 : 학교에선 분위기나 매너상 피지 않지만 사실 지독한 헤비스모커다. 기숙사를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 유리를 아는 학생들은 담배를 못피는 금단증상으로 성질이 날카로운 거라고 농담까지 할 정도이며 귀가부답게 학교 밖을 나서자마자 담배를 태우면서 집으로 가는 유리를 종종 목격할 수 있다. *목떡 : https://youtu.be/8IK6eLTNV1k

인코가 이게 맞나... 홍주주입니다.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류홍주의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사유는 다름이 아닌, 제가 상L~반상L 방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스레가 앞으로 더욱 번창하길 바라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홍주주. ......고마웠어요. 잘가요.

혹시 아직 시트 받나요?

네 계속 받고 있으며, 스레의 현 시점은 9월입니다!

[ 그저 도둑 고양이라고 얕보다가는 다칠지도 몰라 ] " 나같은 일진이 어딨다구 그래? " “ it's your call “ 이름 : 심 소희 성별 : 여 생일 : 4/14 혈액형 : b 학년/반 : 2학년 / 1반 신장/체중 : 162 / 미용 체중 성향 : gl >>>(넘사벽)>>> sl > nl 허용범위: 얀데레, 집착- O | 신체적, 정신적 폭력 O | 앤캐가 있음에도 짝사랑 O | 양다리- O | 혐관- O | platonic love- O (전체적으로 당하는 쪽보다는 하는 쪽. 대부분 다 허용. 그래도, 여기 적혀있는 것 외에는 상의.) 외관: (이미지 참고) 자주 양갈래로 묶고 다니며 가끔씩 풀고 다님. 검은 머리에 적보라색 눈. 요염하고 매력적인 눈매가 특징인 고양이상이다. 성격: 기본적으로는 발랄하지만 은근 능글맞다. 부활동: 귀가부 작년 반: 7반 기타: 일진. 질이 안좋은 애들과도 어울린다. 담배도 피며, 나이를 속여 클럽도 가보고 할 거 다해본 듯. 웃음소리가 특이하다. ‘냐하하’ 같은 소리이다. 플러팅 캐릭터. 테마곡 - 낭만 고양이 고양이 혀라서 뜨거운걸 잘 못먹는다. # 차후 수정! 빨리 본스레 가보고 싶어서 급하게 썻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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