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라로, 참여하는데 시트는 필수이니 시트를 내 주세요.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의 2기입니다. #시작 시점은 8월입니다. 월만 해당 달이며, 날짜와 함께 실제 시간의 흐름은 똑같이 지나갑니다. #본캐 1, 부캐 1으로 총 두 캐릭터가 가능합니다. #>>43 1기부터 이어진 관계 목록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5099 #임시대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8528 #연성모음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3252

>>102 아구 지금 쓰고 있는데 고민해서 치는바람에 늦어지네요...ㅜㅜㅜ 잠시만요!

>>103 ㅋㅋㅋ 저도 선관만 짜면 괜히 생각많아지더라구요..ㅋㅋㅋ 천천히 써주세요!

>>99 더 필요한건 지금 생각은 안나네요. 그럼 수연과의 관계는 이렇게 하는걸로! 사실 전자 후자 중에선 후자라고 말할려다가 추가하신 의견보고 헉 했네요. 진짜 너무 제 취향이라 잘 맞아서..ㅎ.. 사귀고 정까지 들었으면 모르지만, 사귀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고 필요에 의해서만 만났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거에요. 다만 한마디는 할거에요 "이제 다시 내가 필요해졌나요?"같은. 그러면서도 앞으론 전화 받아요 같은 식으로 넘어갈거에요! 월현이가 쉽게 외로움을 느끼고 예민하고 변덕스러워서 감정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그걸 리한테서 채웠을테니까요.

>>104 옷 ㅋㅋ 통했다! 감사합니다...ㅋㅋ ㅠㅠㅠ

>>105 헛...취향이셨다니 다행입니다...희희. 월현이가 그렇게 말하면 리도 겉으론 "그게 무슨 말이야. 그땐 좀 바빴고, 지금은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해 본 건데." 이런 식으로 능글맞게 넘어가지만 속으로는 제 의도가 다 읽히는 것 같아서 짜증? 좀 분해할 것 같기도 하고.(다른 애들관 다르게 쥐락펴락 하기가어려우니까요!) 그러면서도 괜한 정복심에 버리긴 힘들구요...ㅋㅋ 얘가 완전히 내 손에는 못 들어올 걸 아니까,(쿨한(?) 연애관,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잡는다는 그 연애관때문에 한번 물러난 경험도 있구요.) 머리로는 앞으로는 나도 쿨하게, 정말 가지고만 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저 쿨함이 짜증나기도 하고...ㅋㅋ 애증아닌 애증인데 겉으론 월현이처럼 열심히 쿨한 척 할 것같네요...ㅋㅋ

아 그리고 가정환경?가정상태는 알고 있다고해두는 편이 좋을까요? 월현이가 리에게 사실을 말해 주었을까요? 했다면 어느정도를 알려줬을까요? 아니면 적어도 이러이러하니까 이런 행동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던가.

>>107 아 대박... 취향 진짜 너무 잘 맞는거 아닌가요. 레스보고 너무 좋아서 녹아내릴뻔했어요...;; -///- 리가 분해하는 것도 넘 좋고 정복심도 너무 좋고 애증이 정말 극도로 좋아요.... ㅠㅜㅠ 아 진짜 저 너무 변태같아서 걱정되는데ㅜㅜ ( 아 캐입 넘 힘들다.. 애가 리를 어떻게 생각할지 계속 고민하니까 자꾸 수정수정...너무 복잡하고 변덕스러운애라..... ㅇ<-< ) 오히려 필요할때만 만나는 관계라고 정의되어있으니 더 편하게 느낄 수 있겠죠. 월현이는 편안함+안정을 정말 중요시여기니까 편안한 상대에겐 자연적으로 호감이나 의존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다보니 >>108 가정환경에 대해서도 정말 친한 사람들한테보다 더욱 쉽게 얘기했을 거에요. 게다가 관계가 관계니만큼, 그 환경에 스트레스 받아서 만나서 하소연했을 확률도 높구요!

자제해달라는 건... , 초반에 "혹시 술 마셔요? 술 마시면, 그때는 날 부르지 마요."라는 말을 했을수도있어요..가 아니라 할거에요!. 민감한 부분이거든요. 가정환경 탓에... 다른 얘기는 그냥 얘기하면 뭐 어때, 같은 느낌이에요. 상대가 무거운 주제를 부담스러워하는 것도 아니고 관계니만큼..! 남한테 말하진 않지만 애초에 누가 가족관계를 알든 상관없어해요! 외로움은 많이타지만 또 상대에겐 무심한 편이라...

>>109 헉 생각보다 편하게 말해줬구나. 리라면 옆에서 월현이가 하소연하면 그 말 들으면서, 겉으로는 힘들었겠네, 하면서 생각보다 잘 위로해 줬을 것 같아요. 행동이나 전체적인 매너는 생각보다 다정하고 괜찮은 편이라서. 근데 속으로는 이런 힘든 얘기를 자기한테 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할 것 같기도 하구요. 자길 생각보다 의지하고 있다는 것 같아서, 그리고 정말 어쩌면 새로운 약점이 하나 생긴거니까. 그래서 리는 월현이가 이런 하소연 하는거 생각보다 좋아할듯요. 아, 리도 뭔가 얘기해 왔을 것 같은데, 가끔 가족 얘기 나오면 아빠 욕을 좀 했을 것 같아요. 월현이 사정은 이런데 가족 자랑하기 미안해서 그런것도 있고, 원채 아버지를 싫어하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막 분위기가 험학해진다기 보다는, 장난식으로, 내가 엄마라면 저런 놈이랑 이혼했을걸? 이러구. 그냥 다 맘에 안든다는식으로 잘잘하게 싸운일도 월현이한테 주르륵 일러바칠수도 있구요. 아버지 일로 험악해지는건 정말 드물겠지만, 일단 어머니에게 엄청난 집착을 보이고, 아버지는 또다르게 엄청난 집착을 보인다는걸 알고계셨으면 해요!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내로남불이 심하다는거? 문자그대로 내로남불이 심해요!

>>111 아 ㅋㅋㅋ 생각보다 좋아하구뇨 성격 개성 너무 뚜렷해서 좋아요 ㅋㅋ ㅠㅠ 월현이는 아무래도 대외적인 이미지와 대내적인 이미지를 얼추 아니까 빈말이라도 괜찮네- 하고 생각할 것 같아요. 사실 진심이 섞이더라도 월현이는 자존감낮은, 그런 성격도 있어서 다 예의상, 매너, 필요에 의한 관계 때문이라고 생각할거같아요 ㅋㅋ 장난으로 아빠 욕 하면 월현이가 푸흐?하는 바람빠지는 듯한 소리 내면서 웃을 것 같애요. 왜냐면 자기도 아버지를 굉장히 싫어하고 애정이라곤 이제 혈연(평생을 같이 살아온 정)때문에 찌꺼기처럼 남아있는거니... 다만 집착에 관해선 이해하지 못할거에요. 월현이도 집착은 심한편이지만, 뭔가...특별한 관계일때? 부모님과 특별한 관계가 아니란건 아닌데 뭐랄까.. 그냥 혈연이라 이어져있을걸 당연히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요! 앗.. 내로남불 ㅋㅋㅋㅋㅋㅋ 프필 봤어요 ㅋㅋㅋ 내로남불이라 생각났는데, 만약 리랑 월현이 연인관계라고 말로 정의를 내렸을때, 리가 양다리 걸쳐도 월현이가 애증이나 무관심으로 돌아갈 일을 없을 것 같아요. 애증은 이미 관계만으로도...충분하고... 월현이는 좀 무심한면이 없지않아있지만...ㅋㅋ 사랑하면 믿음이 배반당했다는 생각때문에 애증이나 그것마저 쏟지않으려 곧바로 무관심하게 하려고 할텐데, 사랑하는 관계가 아니니까욥... +)왜냐고 물어보면, "우리가 언제부터 사랑하는 사이였나요?" 하며 받아칠것같아요.. 속내에 대해 잘 얘기를 안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리한테는 감정적으로 불안해할때 숨길생각 없이 보여주겠지만, 리에 대한 감정은 잘 말을 못 할 것 같아요! 앞담보다 뒷담을 잘하는 타 ㅇ..

>>71 밖인데 폰이 방전돼서 지금 들어왔어요 죄송합니다T-T 깨워주는 홍주 친절해...! 지나가던 홍주가 깨워줄 정도면 되게 이상한 장소였겠네요ㅋㅋㅋ 학교 계단이라던지? 설기는 차분한 성격이 아닌데다 뒤끝도 있어서 홍주를 좀 부러워 할 것 같아요 존경하는 느낌? 홍주도 모르는 사이 설기의 일방적인 내적친분이 짱짱하게 쌓일 것 같은 기분...! 설기 선관 원하시면 찔러주세요(소곤소곤

>>112 헉 좋아요.. "우리가 언제 사랑하는사이였나요?" 헉 너무좋아요 ㅋㅋㅋㅋ 자기얘기는 잘 해주지만 상대얘기는 잘 못하는 타입이군요..! 헉 좋아라.... 상대에 대한 감정? 장난스럽게라도, 그런 얘기를 더 자주 말하는 쪽은 리가 될 것 같아요. "난 너 좋은데, 응? 아니, 그냥." 뭐 이런식으로 되게 실없이 뿌리고 다닐 것 같아서요..ㅋㅋ 리는 감정이 진심으로 변할수록 자기 감정을 인정 안 하려고 들고, 오히려 상대에게 숨기려고 드는 타입이라.. 오히려 자기 얘기는 밝게, 장난스럽게 대충 넘겨짚고 가는 타입일 거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남의 힘든 부분을 약점삼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기때문에 오히려 자기가 힘들어하던 일도 말 안하려고 할 거에요. 역으로 본인이 약점잡힐 수 있으니까.) 여기서 더 추가할 점 있을까요? 늦어서 죄송해요.. 현생때문에88

1학년 5반, 2학년 2반 검도부 임수연 2학년 2반 3학년 1반 학생회장 안리에요! 선관 원하시면 언제든지 찔러주세요!

>>113 콕. 설기랑 월현이랑 친구되면, 비슷한 부분(자낮, 쉽게 상처받음)이 많아서 공감대형성이 잘 될 것 같아서.... 어떻게 만나게 해야 하나 고민중이었습니다 ㅋㅋ ! 카페에서 잠든 모습과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있을때 도와주는 성격에서 접점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 이거참 또 알바얘기를 꺼내게 되네.....카페에서 일하니까 늦은시간에 카페 에서 잠든애 보고 깨우는거나... 솔직히 말 트는거면 도와주는게 가장 빠를거같은데,, 그렇게되면 너무 많이 도움을 받나... 이게 가장 고민이 되어서..ㅠㅠ 작년에 옆반(5반 6반)이었던 것도 심부름같은걸로 안면을 튼다거나... 으음, 설기가 먼저 말을 거는 편인가요? >>114 좋아해주셔서 넘 기쁨기쁨 //*ㅂ*// 흘리듯 그렇게 말할 때마다 월현이는 '또 이러네. 능글맞긴.'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은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중 한명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평소엔 "그래요?"라거나, "네에."하며 시큰둥하게 넘기다 가끔씩 외로워서 이러나 싶어서 멍한눈으로 리를 빤히 쳐다보며 "그래요? 나도 좋아요."하며 받아주기도 할 것 같아요. 만약 리가 사고정지돼서 ....뭐? 이러면 "외로워서 그런거 아니에요?"하며 갸웃거릴듯요... 이햐... 약점.... 진짜 팽팽하네요, 너무..... 좋아요ㅠㅠㅠ♡♡ 관계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월현이는 불안감+외로움+스트레스 해소, 리는 외로움+정복감 인걸까요! 월현 본인은 거의 리한테만 하소연을 하는데 리는 자신한테 하소연을 안 하니까 그걸로 좀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건데.."와 "그래도 너무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것 아닌가.." 두가지 감정이 교차할 것 같아요. 다만 월현은 누군가 힘든 일 있으면 내색않고 맛있는걸 사주거나 해서 툭 던지듯 위로하는편이에요, 말로는 오글거리고 잘못된 곳을 건드릴까봐 잘 안하는 편이구요!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혹시 스킨십은 어디까지 허용이 되나요? 월현이는 불안하거나 외로울때마다 안겨서 안정을 찾거든요.솔직히 말해서 엄청 외로우면 월현이 키스까지 가능한 애.... (단순한 욕구로 잊으려는? 그런 심리에요) 그리고 일상 돌릴 때, 리가 2학기돼서 다시 접근하는, 그 때부터 시작하는것 맞나욤?? 괜찮아욧! 수연리주 못살게 구는 현생 ㅜㅜㅠㅠ때찌함 ㅜㅜ

>>116 외로워서 이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멍뭉이도 아니구 ㅋㅋㅋ 월현아...ㅋㅋㅋ 일부러 매너 좋은걸 어필하려고, 난 다른 남자들하곤 다르다는 걸 어필하길 좋아해서,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월현이가 자기에게 하소연하고 기대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가길 좋아하니까요, 스킨십에 관한 한은 월현이가 하자는 대로 다 해주고, 매너있게 갈 것 같아요. 리는 먼저 진도를 개척하자고 제안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막지 않는 한, 원하는 것 같으면 그대로 다 해줍니다. 다만 리 성향도 성향인데다가, 아무리 매너가 좋아도 남자애니까요, 리도 가끔 감정이 북받치면? 정말 가끔은 자기 멋대로 하려고 들 것 같기도 해요. 키스에 그렇게까지 의미부여 할 필욘 없지 않냐면서 막막 들이대는날도 있구, "사랑하는 사이도 아닌데, 키스는 좀 그렇지 않아?" 하고 피해버릴것 같기도 하고. 리도 월현이처럼 그날저날 기분변덕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전부 괜찮아요. 월현이 하자는대로 해줍니다. 일상은 어떻게 할까요..? 첫 일상을 첫 재접근이라고할까요 아니면 방학 끝나갈때쯤부터 조금씩 해오구 만나구 그러다가 개학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상황?

>>116 와아 월현이다아아아ㅏ 그러고보니 확실히 상처 받는다던지 속상한 점 티 못낸다던지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아무래도 설기가 유일하게 숨기는 면이기도 하고 쉽게 꺼낼 수 있는 주제는 아니기 때문에 쉽게 알아차리긴 힘들겠지만 서로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아내는 시점부터 서로가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상처를 받는 지 어느정도 짐작이 되니까 거기서 오는 안정감도 있을 것 같구요! 알바로 엮는다면 카페 인근에 미술학원이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학원 끝나면 거의 매일 들리지 않을까 싶어요 설기는 커피보다는 단 걸 좋아한다는 제 안의 무언가가 있어서...(비번 까먹어서 시트 수정 못했다는 뜻) 만들기 까다로운 메리딸기 같은 거 시키는 편인데ㅋㅋ 자주 오고 매일 같은 거 시키는데 심지어 만들기도 어려운 거 시키는 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기랑 월현이가 친하게 지낸다면 계기는 설기가 월현이 퇴근시간까지 잠들어서 월현이가 깨워주는 건 어떨까요? 도움이라기보단 이제 집 가셔야죠...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엥 이게 도움인가 설기는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에요! 그래서인지 설기도 도움 관련된 선관 되게 많구...ㅋㅋㅋ 설기는 기숙사 가고 월현이는 편의점 가는 과정에서 이야기 나누면서 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어쩌다보니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걷는데 여기서 말 안 걸면 너무 어색하니까 처음엔 어느 학교야? 몇 반이야...? 같은 질문하다가 나중에는 친해져서 점점 얘기 많이 하는 관계로 진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약간 새벽...은 아니고 밤 감성 조금 섞어서! 아니 어떻냐고 물어보려고 한건데 왜케 많이 풀었지

>>113 홍주도 설기에게 첫 인상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명랑한 성격도 성격이고 느끼는 감정이 잘 보이니까 이야기하기에 편한 점에서... 아, 서로 알고 지내게 된 이후로 홍주가 설기에게 잊을만하면 가볍게 장난을 치고 있다고 해도 될까요? 설기의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자제가 힘든데 싫다고 하면 바로 멈추는 형식으로요.

>>117 ㅋㅋㅋㅋ월현이가 좀... 눈치가...없을땐 너무 없어서....ㅋㅋㅋ ㅜㅜ 매너있게 가다가 자기멋대로 하구 가끔 변덕스러운 면도 넘너무 좋네요ㅠㅠㅠㅠ!! 스킨십 리드(?)권은 대체로 월현이가 갖고 있는 것 같으니 적당히 조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첫 재접근..? 방학때 접근하고, 개학후 학교를 다니기도하니 본격적으로 만나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게 뭔가.. 인트로느낌(?)도 나고 좋을 것 같아요!

>>120 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됴아요 됴아요!! 그럼 더 추가할만한 사항은 없으려나요?

>>119 좋아요!설기는 아 하지말라고오ㅗ오 하다가도 상대가 자기 눈치 보는 것 같으면 아... 아니 그렇게 싫은 건 아니고... 할 거예요ㅋㅋㅋㅋ 상대가 장난치는 것보다는 자신 때문에 행동을 제약 받는 걸(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안 좋아하게 되는 걸) 훨씬 더 싫어해서! 마음껏 놀려주시라!

>>118 사실...ㅋㅋㅋ 어떻게 엮을 수 있을까 계에속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연스러운 관계를 제안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자주와서 맨날 만들기 어려운거 시키는 손님 ㅋㅋㅋㅋㅋ 아 넘 기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자연스럽고 그냥 다 짜주신거라 마찬가지라... 이거 뭐 추가할 것도 생각이 안나네요... 이미 다 들어있어서... 밤감성..! 월현이 카페 끝나는 시간이 열한시인건 어떻게 아시구 ㅠㅠㅠ♡ 혹시 더 추가하실 건 없으신가요? 그럼 일상은 알바하는 때에 자주 오다가 메리딸기시키고.. 깨우고.. 편의점 가는 길이 같으니까 어색해서 설기가 먼저 말걸며 친해지는....? 아니면 이미 말문 튼 사이부터...? 원하는 첫 일상 말해주세요!

>>123 첫 일상 정하기 어렵다ㅜㅜㅜ 뭔가 친해지기 전도 재밌을 것 같은데 조금 더 깊은 관계이고 싶으면 말문이 튼게 좋은 것 같기도 하구... 월현주에게 토스하겠습니다...!!!(설기주는 떠넘기기를 시전했다!)

>>124 아으아아아악(머리 쥐어뜯) 사실 친해지기 전이면 그냥 와서 깨우고 가고 이것만 반복되니까, 깨우고 같이 가면서 말문이 트는 그 날부터 할까요? 아니아냐 아 그러면 그렇게만 끝나버려요... 한 일주일정도 같이 가는 사이부터 할까요..? 그 사이에 서로 비슷한 성격인거 알고 비슷한 주제로 얘기를 하는사이...? 어떤가욧..??

>>125 으악 월현주가 고통받고 있다!(본인탓) 네 좋아요! 사실 첨엔 접점이 잘 안보여서 힘들 것 같았는데...ㅋㅋㅋㅋ 월현주가 많이 얘기해주셔서 너무 재밌게 짤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수고 많으셨어용!

>>126 아녜요... 설기주가 다 짰는데..ㅠㅠㅠ 저두 설기주 덕분에 거의 버스를 탔..... 죄책감이 느껴졌지만 저두 재밌게 짰어요, 수고하셨어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 !!

>>122 그러면 처음 몇번만 눈치봤다가 그 뒤로는 실컷 장난치는 것으로ㅋㅋㅋ 그래도 진심으로 싫으면 싫다고 꼭 말하라고, 장난을 안 쳐도 너랑 노는 건 여전히 재밌을 거라고 지나가듯 덧붙일것 같네요:) 그러면 이 정도에서 마무리할까요, 아니면 뭔가 추가할게 있을까요?

>>127 저도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28 설기는 그 말 들으면 되게 감동받을 것 같네요...8ㅅ8 저는 더 추가할 부분 없는 것 같아요!

>>129 네! 그럼 선관 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121 헉 레스 사이에서 못보고 지나쳤었네요 ㅠㅠㅠㅠ 그래놓고 계속 새로고침하는 헛짓거릴 하고있었어ㅠㅠㅠ 네네 추가할 사항은 아직 떠오르지 않아요! 선관 짜는 내내 월현이 프로필 상세하게 읽어주신 티 날 정도로 세세하고 적극적이게 임해줘서 고마워요, 선관만 짰는데도 너무 재밌고, 수고하셨어요! 본 스레에서 잘 부탁해요😊☺

>>131 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선관 재밌게 잘 짰습니다! ㅋㅋ 빨리 본스레에서 뵈고싶네요!

참고로 월현이는 1학년 6반이었고 지금은 2학년 4반! 1학년 중후반에 바리스타부였는데 부친과 이혼 후 경제력이 부족해 동아리 탈퇴하고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했어요! 카페 후엔 편의점 알바도 하고! 월현이 시트 밑쪽에 상세하게 써있으니 고걸 참고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구...

워려니와 현민이는 같은 반이네요!

어릴때부터 아버지랑 자주 싸웠는데 물리적 폭력도 정신적폭력보단 아니지만 종종 당해왔구, 완전 소심겁쟁이왕이지만 엄마랑동생을 지켜야한다는 생각때뭉에 아버지가 때리면 대신 맞고 직접 맞서싸우고 막 가출하고(?) 그러거든요! 그때 시점에서 만나는건 오떤가욥??

막 1학기 중후반 이혼 전에 대판 싸워서 피떡된 상태로 새벽에 나왔는데 현밍이가 발견해서 가정에 대해 알게되었다거나!(월현이는 현민이를 다시 볼거라고 생각못하고. 1학년때 딴반이엇으니까..)

혹시 따로 원하시는거 있으시면 팍팍!! 얘기해주세야!!!

네네! 시트를 다 읽어봤는데 학교에서는 알바하느라 체력을 많이 써서 힘들어한다는 설정이 있더군요. 그래서 꾸벅꾸벅 조는 워려니를 보고 현민이는 처음에는 방관하기만 했는데 보다 못해 현민이가 몇 번 깨워주면서 알게 된다는 건 어떨까요?

>>141 앗 조아요!!! 그럼 1학기 중후반부터 아니면 2학년부터 ?? 언제부터 그렇게 만난걸루 할까요??

>>137 >>139 오! >>141 보다 나은 거 같네요. 이거로 합시다!

으아..레스가 자꾸 엇갈리네요..죄송해요..

>>143 어?어 그래요!!!(와아!!) 뭐 첫만남계기는 다르지만 깨워주는것도 넣으면되죠^----^!!!

>>144 아녜요아녜오 자주 있는일이에욤!!

뭐 더 추가하고 싶으신거 없으신가욧?!

>>145 그러면 >>141도 추가하고..! 그렇다면 고1 때 현민이는 새벽에 우연히 담배 피러 나오다가 상태가 좋지 않은 워려니를 발견하고 '쟤 우리학교 다니는 애 아니야? 상태가 심각하잖아?!'라고 생각하고 도와줬을 거 같아요!

더 추가하고 싶은 건..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네요!

>>148 헉... 워려니는 잘 안 돌아다녀서 몰랐을거같아요! 몰라서 가정 얘기를 더 쉽게 얘기했을것 같구!뭐 어차피 안 볼 사인데... 같은? 그런데 알바할때 마주치고 ! 알바할때 마주치는 시점부터 하실래요? 아니면 말 튼 상태부터 하실래요?

>>150 알바할 때 마주친 시점부터가 재밌(?)을 거 같습니다.,,!

>>151 네 알게씀다!!! 그럼 제가 선레 쓸게요!!! 선관짜시느라 수고 많으셨구 재미썻어요!완전 스피드했고 ㅋㅋㅋ

갱신입니다. 우선은 구 1학년 4반/현 2학년 4반 모두와 가능하면 선관 맺고 싶어요

같은 반인 현민이와 어떤 관계를 맺길 원하시나요? :)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나요?!

저 일단 밥먹고 올게요!

특별한 계기가 없다면 우호적인지, 그냥 덤덤한지, 혐관인지 정도 정하면 될 것 같아요 현민이 시트 읽고 오니까 공통점이.. -운동 좋아한다. 그런데 종목이 좀 다른 것 같네요 -오토바이. -송지완이 배달알바하고 현민이는 짜장면 좋아함 -통학 이정도..?네요

그렇다면 현민이가 사복을 입고 학교근처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다가 짜장면을 시켰는데 지완이네 가게로 주문을 해서 지완이가 배달와서 알게 됐다거나 밤 중에 오토바이 타다가 알게 됐다는 사이..이 정도가 있네요..!

그럼 학교 첫날에 그냥저냥 알고 있다가 어쩌다 오토바이 세우면서 만나서 말 트게 됐다.. 정도일까요. 특별한 일이 없었다면 혐관은 아닐 것 같은데... 보통인 사이나 친관..?

>>159 네네! 그럼 그렇게 알았다는 설정으로 가요! 현민이 성격상 아마 보통사이가 될 거 같다고 생각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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