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라로, 참여하는데 시트는 필수이니 시트를 내 주세요. #사랑이겠죠, 이런 내 마음은. 의 2기입니다. #시작 시점은 8월입니다. 월만 해당 달이며, 날짜와 함께 실제 시간의 흐름은 똑같이 지나갑니다. #본캐 1, 부캐 1으로 총 두 캐릭터가 가능합니다. #이름칸은 이름/반/성별 소문-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기 위한 소문에 대한 것입니다. 일주일마다 다른 소문이 퍼지며, 한 번에 한 캐릭터에 대한 소문만이 퍼집니다. 또한, 소문에 대한 것은 아래의 웹박수로 받습니다. 소문 대상자를 구인하는 공지가 올라왔을 때, 본스레에 먼저 말해주신 뒤 보내주세요. 이 소문에 대한 것을 갖고 일상을 하거나, 관련 이벤트 레스가 올라왔을 때 반응레스를 올려주시면 됩니다.(둘 중 하나는 필수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GvKNmDzWLOBbiM-t-UX_tPqHmkkvBw1ksRIiSRThLCLSoQ/viewform 현재 소문의 대상자: 임수연 현재 소문의 내용: 방학 전에 패싸움에 끼어 싸움을 크게 했으며, 조폭들한테 스카웃을 받았다. 여론- 캐릭터의 관계를 다양하게 만들 소문과, 그에 대한 여론입니다. 소문이 올라오든 올라오지 않든 상관없이 늘 가동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jO0hJpb9N_lRUoTA7m9mWLZ4duKIOELY7ejK8GC-rGeJlQ/viewform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5099 #임시대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8528 #선관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579287 #연성모음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3252

#흑흑 수연주는 정력 빵빵맨이라 밤에 잠이 안와요....(?)(주섬주섬 레쥬에게 들러붙기)

# >>900 앗...그..그럼 제가 영광스럽게...(도구를 뒤적(?)) #설믜주어서와오오오오오옹!!!! (팔벌리며 뛰어듬)

# >>904 넝담( ͡° ͜ʖ ͡°)~ㅎ

#현민이 프필 보는 중인데 현대판 먼치킨이네요.. 성격 외모 돈 집안 ..... 우리 워려니...는...

#>>906 ???????????????????? #님들아 #돈이 얼면 뭔지 알아요? 꽁냥꽁냥ㅎ

#>>905 아, 참고로 재미없게 하면 오히려 당할 거야? :)

#>>909 (스레주 얼려버리기)

#>>909 ( ͡° ͜ʖ ͡°)? ㅎ #살짝 머릴~ 쓸어올린~

>>901 #앗! 생각해보니 지금 새벽이니 확실히 멀티는 정신이 없을 거 같네요..담에 돌립시다..그리구 무슨 상상하는 겁니까!! (버럭 >>902 #안 졸리니깐요! 안녕하세요! >>908 #현민이 성격 안 좋아요..ㅠㅠ 다 먹고 설거지도 다 했습니다! 돌릴까요?!

>>889 (그때 말한 전여친 말하는건가.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말을 고르고 고르다 한마디 툭 내뱉는다.) ....시간이 약이에요, 좀만 견뎌요. (위로의 의미로 한 손으로 그의 뒷머리를 목까지 토닥인다.) #헐 저 답레 쓴 줄 알고 왜 리 답레 안오즹(._. ... 이러구 있었어요......(바보

#>>913 네 돌려요!!!!일단 조율을 좀.... 둘을 어떻게 얘기시켜야 하나 싶어소.... ㅠ^ㅍ

#>>914 (스레주 아이스크림 - 단돈 오조오억원) #>>916 귀여워라. :) (쓰다듬)

(초콜렛 옴뇸뇸하는 중) #난입!

#월현: 술취한사람 꺼려함, 카페알바 후 편의점 알바(평일)이때 공부함(아니면 주말에), 소심함, 자존심 있음, 근데 겁 많음 최대한 간추려봤는데... 혹시 월현이 시트 읽어보시구 어떤 상황에서 현민이가 나설 것 같은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오?! 저두 지금 현민이 프필 읽어봣는데 위압감있는 외형 탓에 현민이가 피떡돼서 구르거나 그런거 아니면 말을 안 걸 것 같아서요ㅠㅠ

#그럼 난 이만, 다음엔 또 어떻게 유리를 괴롭힐지 생각해봐야겠어. :) #다들 너무 늦게까지 있진 마.

#>>919 (쓔다듬받기)! #>>922 유리주우우안뇽히가세요~!!!!!

>>917 #현민이가 워려니가 일하는 카페에 가는 거 어떨까요? :) 학교 근처 카페로 갔는데 우연히 만나서 얘기하는 걸로요!

>>916 .....고마워.(반쯤 잠긴 목소리로 대답했다. 여전히 조금은 부루퉁한 표정. 그리고 조금은 멍한 표정. 얼핏 갓 잠에서 깬 듯 보이는 것 같기도. 제 목을 쓸어내리는 손길을 그대로 받아들이다가, 곧 손길이 멈추자 조심스럽게 그 품을 벗어곤, 당신을 올려다 보며 묻는다.) 그래서, 여긴 왠 일이야?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다시 평소의 그 여유로운 미소를 지은 채다.)

# >>924 구래욤!!! 서로 같은 반인것만 아는사이인 거죱???(선관을 안 짠 상태여서....88 아니면 수월하게 선관짜고 돌리실래요??)

>>921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모르는 사이여도 도와주는 버릇이 있습니다! 워려니가 뭔가 도움이 필요한데 주위에 사람은 없고 현민이만 있을 때 현민이가 '아..뭐가 그리 곤란해?'하면서 말을 걸 수도 있어요!

>>927 #수월하게 선관 짭시다! :)

>>926 (그의 물음에 말 대신 교과서를 흔들어보인다) 리야말로 기숙사가 아니라 왜 여기서 청승을 떨고 있는지 참. (교과서를 가방 안에 넣으며) 가죠. ...아, 더 볼 일 있어요?

#>>928 착..한..거 아닌...가..?(혼란) 성격도 펄펙한디요?? #>>929 쪼아요 선관스레로 갑시다!!!

>>920 설믜 ..나대지 마. 너 같은건 맘만 먹으면-(평소와 다를 바 없이 친구들과 시덥잖은 농담을 치며 등교하던 길, 교실에 들어서다가 책상에 앉은 당신을 보았다. 어쩐지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이다. ..그러고 보니 개학하고 나서는 오늘이 처음 만나는 거잖아. 얼굴, 빨개졌으면 어떻게 하지? 서둘러 벽에 걸린 거울을 힐끔, 보았다. 이정도면 더위 탓에 달아오른 것 쯤으로 보일 수 있겠지. 엉킨 뒷머리를 손으로 대충 빗고는, 조심스럽게 당신에게 다가갔다. 안녕 설믜야.) 아아, 윤설믜. 오늘도 귀여워. ...? 아, 아니.. 저, 저, 그, 그게...(실수로 생각하던 것과 말하던 걸 섞어버렸어-! 사귀는 사이에 귀, 귀엽다고 말하는건 별 일이 아니란 걸 알고는 있지만, 어쩐지 부끄러워! 순식간에 얼굴이 발그랗게 익었다.) 아, 안녀엉.....(부끄러운 나머지 뺨의 상처를 한번 긁적여 보기도 하고, 고개를 획 돌려보기도 한다. 그와중에도 인사하는것은 잊지 않았다.)

#리주 죄송해요 ㅠㅠㅠ저 선관스레좀 갔다올게요!

>>932 ......?(귀여웠던가? 그건 저 쪽이 더. ......고개를 홱 돌리고 그 쪽을 바라보았다. 귀여운 네가 있어서, 웃어버렸다.)......얼굴 빨개졌네?(쿡쿡 웃으며 네게 한 발짝 두 발짝 다가가곤, 여름의 열기에, 겉에 입은 가디건에 조금 더워진 것을 식히려는 마냥 가디건을 슬쩍 벗었더랜다. 그렇게 윗옷의 단추는 하나 풀린 채, 팔의 맨살을 드러내며 당신을 빠안히 올려다봐. 자아, 어떠니?)......귀여워? 내가? ......네가 더 귀여운데. 난.(고이 웃는 그 표정이 어쩐지 요염하기도 하고, 평상시처럼 순수하기도 한 것은 여름의 열기가 불러낸 착각이었을까. 묘하게 전보다 더 좋은 향이 나는 건 어째서일까. 어느새 길어진 머리를 묶어올린 탓에, 윗옷 단추가 하나 풀린 탓에 보이는 목선이, 쇄골의 선이 가냘펐다. 묘하게 발그레해진 얼굴은 순수했다. 그저 언제나의 그녀였는데, 조금 달랐을지도 모른다.) #님 취향에 맞을법한 레스를 한번 적어봤는데 어떻게생각하심?(사실 그렇게 말해놓긴 했지만 그냥 제취향임)

(늦은 시각, 월현이 편의점 카운터에서 턱을 괴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936 ...(조용히 편의점에 들어왔다가 백스텝으로 다시 나가려 했다. 그래도 문 열리는 소리는 숨길 수 없었으랴.)

>>937 ....!.. (고개가 삐끗하며 황급히 일어선다) 아, 어, 언, 안녕하세요! 아니 어서오세요... (아 망했다. 한 손으로 얼굴을 한번 쓸며 살짝 붉어진 얼굴을 식혔다.) #설믜랑도 일상돌리기....완...수..(체크..끄적)

>>935 으, 응? 아, 더,더워서..(부끄러운 나머지 저를 빤히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을 피하듯 고개를 돌렸다. ...머리 많이 길었네. 가디건 귀엽다, 그러면서도 힐끔, 변한 당신의 귀여운 모습을 살피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교실은 여전히 더웠다.) 응... 그동안 잘 지냈어? 머리...길렀네. 여름이라.. 기르는거 힘들었을텐데.(눈을 깜빡이며 조심스럽게 웃어보였다. 역으로 귀엽다는 말을 들어버렸다만, 무어라 반응하기가 어려워 괜히 화제를 돌려 본다. 어쩐지 그동안 분위기가 많이 변한 것 같아. 뭐랄까, 좀 더...예뻐졌어.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어쩐지 은은한 향기가 주변을 맴도는 듯 했다.) ..예쁘다. (갑자기 훅, 속에서 열기가 달아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안그래도 데워진 공기 탓에 수연의 충분히 몸은 뜨거웠는데. ...아니,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그런 열이 아니었어. 음..)

>>936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오늘은 유난히 졸려서 에너지 음료수라도 마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나와 편의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카운터에서 전에 한번 봤었던 여자아이..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애가 턱을 괴고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전에는 다시는 보지 않을 사이이니 말해줬는데..여기서 또 보게 되는군..어서 깨기 전에 나가자..편의점은 다른 곳도 많으니깐..) (하지만 이미 문 쪽의 종은 딸랑하며 울린 상태였다.)

# 안그래두 참구있는 남학생을 자꾸 건드리시네요 설믜주. 자꾸 이러시면 수연이는 몰라도 수연주는 못 참아요. 아시겠어요? # .... 으아아 설믜야 샴푸뭘 쓰길래 그렇게 좋은 향기가... #(수연이에게 살해당한 레스더입니다)

>>940 (하루 꽉 차 있는 알바시간과 적은 체력 탓에, 늦은 밤에 하는 편의점 알바만 하면 꾸벅꾸벅 조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알바하는 도중 깊은 잠에 빠질 뻔 했지만, 울리는 문에 달린 종소리에 다급히 "어서오세요"하고 인사를 하며 침이 흘렀는지 한 손으로 입가를 닦아본다.)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앞을 보니, 키가 아주 큰 위압감 넘치는 남학생이 서 있었다.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외형은 물론이고, 그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은 상대인데.) "아, 그때....." (자신을 잊어버렸을까봐 우물쭈물 떠본다.) #현민주유리주 레스버전 ☆

>>938 ......어... 음... 죄송해요...(느릿하게 답하곤 이내 과자코너를 보다가, 2+1 행사를 하는 과자를 발견하더니 눈을 빛내며 15개를 집어왔다)저... 저기. 이거 계산해주세요!(이 과자 좋아하는 건가) >>939 ......예뻐?(빤히 당신을 보다 눈을 깜빡였다.)......그리고 머리... ......네가 말했으니까. 그래서 기르기 시작했어.(작게 웃으며, 이내 당신의 어깨를 잡아 허리를 조금 숙이게 한 뒤 당신의 귀에, 비밀 이야기라는 듯 속삭입니다.)네가, 머리 기른 모습도 보고 싶대서... 그래서 길렀어.(이내 다시 몸을 떼고는)......덥지만, 그래도 겨울엔 따뜻할거라 생각해. ......겨울에도 옆에 있어줄거지? 그 땐, 네가 내 머리 만져줘. ......그때면 충분히 길어있을테니까.(후후, 작게 웃고는 당신을 올려다보았다.)그래서 잘 어울려? 이 머리. #>>941 참치마요 먹고 참지마요 #그리고 저거 향수뿌린건데(싼 거지만)

>>942 (결국 깨버렸다..내가 도와줬던 여학생이..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현민은 어서 음료수 코너에서 몬스터 에너지를 한 캔 꺼내와서 카운터에 올려뒀다. 월현이 자신을 기억하나 떠보자, 현민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죄송합니다. 이것만 사고 후딱 꺼지겠습니다. 아니, 이쪽 편의점은 얼씬도 안 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확실히 이렇게 말하는 걸 보면 기억하긴 하나보다. 현민의 입장에서는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자신의 말하기 힘든 가정사를 말했는데 또 다시 보니 월현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러울 거라고 생각했나보다.)

#그러고보니 저 언제부터인지 유리주 레스버전을 쓰고 있네요..

>>943 (카운터에 15개나 우르르 쏟아진 과자를 보고 잠시 눈을 깜빡였다 금새 계산을 한다.) ...6000원 입니다. (이거 엄청 좋아하나보네...)

>>930 ...하하. 청승이라니.(또 리 라고 불렸네. 다만 '선배라고 부르랬지? 응?' 이라던가, 그런 류의 애교를 떨 기력이 오늘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았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아니,나도 가져다 놓을게 있어서. 겸사겸사 조용하고 좋길래. 할 일? ...없어. (없는 것 같아. 부드럽게 웃으며 당신의 곁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제 어디가는거야, 데려다 줘도 괜찮아? ..그냥, 오랫만에 바깥 구경이 하고싶어서말야.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폈다. 방과후. 그러고 보니 이 시간에 이쪽 동에는 사람이 없었지. 슬그머니 당신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946 ...? 이렇게 많이 샀는데 6000원밖에 안 해요?(고민을 하다가)...아 이거 2+1이었지...(이윽고 돈을 건넵니다.)......여기요.(천원 한 장과 오천원 한 장. 딱 맞다.)

>>944 "아, 아니, 아뇨...!" (덩치도 큰 남자애가 자신에게 연신 사과를 하니 당황스러웠다. 월현도 그를 다시 만날거라고 생각은 못 했지만, 어떻게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매정하게 굴 수 있겠는가. 뭐라도 보답을 해주기는 커녕.) "잠시만요." (월현은 카운터 옆에 붙어있는 보관고에 들어가 무언가 이것저것 챙기더니 다시 카운터 위에 올려놓았다. 여러가지 과자, 빵, 음료수, 라면 등등.... 수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적다고도 볼 수 없는 양이었다.) "이건, 그냥 가져가요. 그때 도움 받았으니까...." #저희 엄청 중요한거 빼먹었어요.... 시점이 언제죠.... 2학년 지금 8월시점인데...같은 학교인거 아는데.... 지금은 언제로 하죠......?(동공지진)

#개뜬금 없는데.... 리가 수연이 토닥(?)이면서 "어머~기지배 몇개 넣었냐?" 이딴 드립치는거 상상해부렀따.... #임수연 혐오하는 눈빛으로 노려보면서도 괜히 기분좋아서 그냥 흥! 몰라요! 하고 맘(?)

#오늘 스레 내에서는 8/16일이요 #일=현생, 월=8월. 현생에서 다음달 넘어가면 스레에서 월도 넘어감ㅇㅇ

>>947 (유독 오늘따라 얌전해 그를 힐끗 쳐다보니 힘이 없어보였다. 이래서 사람을 깊게 사귀는 건 좋지 않다. 더더욱 유효기간이 있는 사랑같은 경우엔. 냉정한 생각에 월현의 눈동자가 싸늘해졌다. 끝날 걸 알면서 왜 시작을 하는거야? 그런 의문이 들었지만 그의 상태를 봐서 말을 삼키는 대신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은 제가 데려다줄게요. (어깨에 팔을 올리는 그에 행동에, 자신도 그의 허리에 팔을 넣어 옆구리를 토닥였다.)

#>>951 앗..그..과거 시점...이라고 해야 하나! 선관 짜가지구 8월때 모르면 안되버리거든요...어..외전격 일상?? 그런거에요!네네!

>>948 네, 감사합니다. (돈을 건네받고는 봉지에 과자를 담아 그녀에게 건넨다.) #아앗.....일케 짧...88...

#>>954 아 그얘기였구나(몰랏음)그런 거군요!

>>955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올테니까 점장님한테 이거 재고 좀 많이 들여놔달라고 전해주세요!(신나게 나간다.) #이대로 끝...?

>>949 "아니라뇨. 제가 여기서 칼맞아도 할말 없ㄴ.." (갑자기 여학생이 여러 먹을거리를 가져오고 현민에게 주는 것이다.) "이걸..." (솔직히 나는 이런 걸 주면 부담스러워 해서 받는 게 어렵다. 아무리 도움의 보답이라고 해도 말이야. 내가 철저히 계산적인 녀석이었다면 넙죽 받았을 텐데..) (그렇다고 이걸 거절하면 도움에 대해 보답하고 싶어하는 심리를 완전히 거절해버리는 것이니..이거 애매하단 말이지..) "어..고마워요.." (결국 받기로 했다. 받아서 나쁠 건 없으니깐..) #2학년 올라가기 직전으로 할까요...? #지금까지는 과거회상이었고, 이 레스 다음이나 월현주 레스 다음에 현재 2학년 2학기로 쨘 넘어가는 거 어떨까요?:3

#>>956 네넵..! 그렇습니다! 제가 넘 헷갈리게 말했네요 ㅠ^ㅠ뎨둉..

#어어..이미 해결됐네..그럼 지금 이 상황으로 계속 돌려도 되는 거죵?!

#네 그렇습니다!(ㅋㅋㅋ)

>>943 ...(말 대신 수줍게 미소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당신의 작은 손이 제 어깨에 닿자 잠시 흠칫, 눈을 크게 떴다가도 순순히 허리를 숙여주었다. 흘리듯 내뱉은 제 말을 기억하곤 그것을 지켜주었다는 사실이 기뻤는지, 시선을 깔곤 또 수줍게 웃어보였다.) 내 말 기억해줘서. 고마워, 설믜야.( 조금은 붉어진 얼굴로 부드럽게 당신을 바라보면서, 그 자그마한 손을 잠시 쓰다듬다가, 그 길어진 머리카락을 쓸어내려보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자그마한 머리를 그대로 품 속에 밀어넣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여긴 교실이었지. 대신 부드러운 당신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기로 했다. 그러다 스르륵, 저도 모르게 당신의 머리끈을 풀고 말았다.)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당신을 빤히 바라보던 수연, 이내 피식 웃으며 손으로 당신의 머리를 빗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으음... 지금, 지금 해 줄게. (꽤나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얼굴의 붉은기가 가시질 않았다. 손도 조금 떨리는 것 같고.)

#>>952 히히... 친하니까...,,, 좀 만지구 그럴수도 있쥬!! 원래 다들 그러면서 크는겁니다!(뭐가 크는데?)

>>962 ......별 말씀을.(가만히 웃으며, 제 머리를 매만지는 그 손길에도 그저 당신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머리에 꽂았던 빗 형태의 장식은 이미 머리카락에 더 이상 꽂혀있지 않았다. 당신이 제 머리를 만지는 탓에 조금 긴장해버려서, 살짝 땀이 흘렀다. 당신의 손길이 머리를 빗어내려가며 종종 제 목을 스친다. 목에, 땀이라던가... ......혹시, 묻지는 않았겠지? 땀 안 흘렸겠지? 으음.)......고마워. 머리 만져줘서.(부드럽게 사라락, 하고 그녀의 머리가 당신의 손을 타고 흘러내렸다. 머리가 많이 길었다. 바야흐로 여름이었지만, 자르지 않을 것이었다.) #>>963 ????????

>>958 (칼...? 도와주기만 했는데 왜 자신이 잘못한것처럼 말하는 거람... 자신이 생각하기에 지나치게 사과해오는 그에게 의아함을 느꼈지만, 그냥 너무 착한가보다- 하고 넘어간다. 그가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듯 움직이지 않다가 수락의 말을 듣자 미소를 지었다.) "고마웠어요-" (생긴 것과는 다르게 착하고 위협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 그렇게 결론을 내리곤 손을 흔들며 배웅했다. 학교가 아닌 바깥에서 생판 모르는 상태에서 마주쳤었으니, 어색함이 훨씬 덜했다.) #월현이 성격상 묻질 않습니다....죄송함다...(참담)

#수연주 혹시 >>950 ㅅㅔㄱ드립임...? 이해못해서... 진심리얼이해못해서요 저...

#스레주도 안녕? 잘 자다 깨서 왔는데 이게 무슨 난장판이람... 저 드립을 이해한 내가 밉다. ;)

#>>969 도대체 무슨드립이길래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미성년자) 알면 안되는 드립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이해는 못했는데 추정되는 상황이 수십개 떠오른.....

>>953 (어깨에 손을 얹자, 역시 제 허리에 팔을 감는 당신. 그 손이 제 옆구리를 토닥여 왔다. 위로 해주는 건가. ..상관 없는데. 어쩔 수 없다는 듯 조그맣게 미소지었다.) 위로해주는거야? 후후, 이거 고마운데. (잠시 곰곰히 무언갈 생각하다가, 무언가 생각났다는 듯이 쿡쿡 웃으며 말했다.) 아, 그러고 보니까 지금 알바 가는 길이야? 나도 따라가도 돼?..거기 딸기라떼 마시고 싶은데.(그러고 보니까 월현이 일하던 카페, 딸기라떼가 맛있다고 누군가 말했었다. 그냥 딸기면 다 좋은 거 아닌가. 하고 비웃었었지만. 지금에서야 가장 부러운 이는 바로 그가 아니었던가.)

#아니 진짜 별거 아닌데... 다들 왜이러세요... 수연주가 폭탄을 던져부린건가..!!(파들파들)

#>>971 ???????????? 도대체 어떻게 수십개가 나올 수 있죠 ?????????!?!?

>>965 (생각보다 여학생 쪽에서는 딱히 당황한 기색은 없어서 지금 괜히 혼자 호들갑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김칫국만 마신 걸까..) "뭐..지금은 괜찮아 보이니 다행이네요." (먹을거리가 담긴 봉투를 가지고 월현의 배웅을 받으며 나가려 하다가 갑자기 다시 와서는 포스트잇에 무언가를 써서 줬다.) "혹여나 그런 일이 또 일어나면 연락하세요. 왠지 나중에 또 볼 거 같거든요." #괜차나유!!

#아마 유리가 지나가다 그런 말을 들으면 "왜, 부러워?" 하면서 섹시포즈 취할듯한데? 응. 설정상... #>>973 현재 미성년자들한테는 좀 허들이 높은 드립이었어 수연주, ;)

# 21살 현민주는 아직 순수했다.

#>>973 님 일단 님은 님 앤오 겸 스레주가 오지는변태긴 해도 일단은 미자라는 걸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972 (그가 웃는 모습에 조금 기분이 나아진 것 같아보여 살짝 몸에서 힘이 빠졌다. 아무리 사랑없는 관계여도 필요할때마다 곁에 있는 사람이니 살짝이라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에 없었다. 그리고 저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하고. 상쾌히 불어오는 바람에 한여름의 더위가 조금 가시는 듯 해 기분이 가벼워졌다. ) ...알바요? 따라와도 되긴 한데... 저는 카운터나 서빙이 아니라 만드는거라 말동무는 못 되어줄텐데요. (괜찮겠어? 라고 묻듯이 그를 한번 쳐다본다.) # >>974 (먼산)

#그냥 그정도로만 알아둬. #열심히 정강이를 만지면 키가 큰다고 말야. ;)

#>>980 ?????? 못 알아듣겠지만 일단은 그 정도로만 알아두겟읍니다...

# 에? 그렇게 심한건 아니었는데..?! #아? 아? 아... >>963 은 그런 의미가 아니엇오요...(눈물줄줄)

#잠시만 해명좀요....(눈물줄줄)

#여러분 귤 먹읍시다. 귤이 참 달아요.

#왜? 우리 막 어릴 때 정강이에 자극을 줘서 성장호르몬에 영향을 주면 키가 큰다는 미신이 있다는거 그거 아니었어? :)

#전 그냥 이짤보구 갑자귀 생각나서.... 다들 학생때 친구들이랑 이정도 장난은 치구 놀잖아요...(눈물줄줄) #제 안의 수연이랑 리는 오래된 여고 선후배 같은 이미지였단말이에오...... #>>963은 그런 의미로 한 말이 아니었는데.... 유리주 변태....

#>>988 문제는 요즘도 뽕드립을 치냐는 거지. ;) (먼산) #나 변태인거 이제 알았어? 실망이네. (현민이톤)

>>975 (나가려다말고 다시 와서 무언가 적는 그에 의문어린 표정으로 쳐다보다 하는 말에 미소가 지어졌다. 보통 그때 한번 도와주더라도, 나중에 또 생길걸 걱정해서 연락처까지 주는 경우는 잘 없을텐데- 하고.) (순식간에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갔다. 이제껏 저가 밟아왔던 자취들. 자신이 이방인이라도 되는 양 방관만 했던 수많은 사람들. 모든 사람들. 사람들. 마음이 괜시리 따뜻해져 웃어버렸던 것 같다.) "네, 진짜 고마워요." (그때 도와준 것도, 예외가 되어준것도.) (.....근데 또 볼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이미 부친과 이혼한 상태를 떠올린 월현이었다.) #2학년때 또 볼게다 킬킬 #막레...인듯 합니다 ! 수고하셨어요 ! 담에 외전격 일상은 1학기 시작? 아니면 외전격 뛰어넘고 현재..? 원하시는대로 하세욧!

>>987 #집에서 돈은 빌려줘도 귤은 나눠주지 말라고 배웠습니다. (진지

# >>989 뽕드립에 동서고금이 어디잇겠습니까.... # 세상에 리 이미지가 어땠으면 다들 그런상상을.....(눈물줄줄) #여러분에게 수연주는 도대체 무어냔 말이에요!(뛰쳐나감)

#>>992 그럼 돈 빌려줘요 그걸로 귤사먹게 #>>993 리 이미지요? 핵변태

#아 넣었냐는게 뽕이었어요?

#그나저나 내가 애써 성장판 드립을 쳤거늘 기어코 해명하는 수연주라니,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

#아, 수연주 말하는 거면 오지는변태 저를 뛰어넘은 킹왕짱변태

#아니 그럼 도대체 뭘넣어요..!!!(치를 떤다) #아니 리 한것도 없는대 어째서.... #...그렇담 앞으로 분발하겠습니다 리를 유리주급의 변태로 만들기 위하여...

>>990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일상은 현재로 합시다! >>994 #돈 없어요.. (레알 그지

#수연주의 수는 순수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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