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한 말 눈빛 다 생각나. 엄마한테 말하면 그냥 넘어가래. 아빠가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근데 엄마도 아빠한테 무슨 년 이런 소리 듣는데 왜 같이 사는 걸까... 어제 가족 모임에서 갑자기 딸 바보인 척 하길래 너무 역겨워서 틱틱대니 주변 사람들이 아빠한테 그러지 말라고 그러더라... 아빠가 한 일 모르면서 그러는거 너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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