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해달라고 나랑 사겨줬으면 해서 1년을 잠 덜자고 놀아주고 밥사주고 지 좋아하는 카페 데려가고 좋아하는 마카롱 겁나 사다 바쳤지만 남자친구가 생기셨다네 ㅅㅂ 좋아하면서 썼던 내 돈과 시간과 노력이 너무나 아까워서 돌아버릴 지경이야 물론 고백도 했었고 .. 잘가라 일년동안 못하던 맘정리 끝냈다 근데 맨날 봐야돼 직장에서 하 열받아

잘해주고 부둥부둥해줘도 뼈테로는 결국 뼈테로인부분..,..ㅠㅠ결국 친구인부분....하 스레주 힘내...직장이라 더 힘들겠다

고생했다.. 맘아프겠당....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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