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치 핀치! 수요일 4시. 작은 이벤트! >>>여러분이 너무 열심히 사람을 죽인 탓에 킬카운트 상한선을 10000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3000~4000카운트시 경고 독백, 5000카운트시 패널티가 시작됩니다. 그 외 킬카운트와 세이브카운트는 스토리에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끼침을 알려드립니다. >>>웬만하면 한번에 최대 300명까지만 죽입시다. 여러분이 죽인 사람이 누군가의 가족 친구 연인임을 잊지 맙시다. >>>신체검사중인 히어로들을 향한 갑작스런 테러에도 히어로들은 멋지게 빌런들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병원의 그 누구도 죽지 않았습니다. >>>MPC 이사미가 추가됩니다. >>>앞으로 모든 히어로들과 생포된 빌런들은 사미에게 상담을 받으러 올 수 있습니다. Kill 1582 : Save 1603 2기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170921 2기 선관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174194 토의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661130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히어로%20vs%20빌런%3F%20S2 정주행표:https://www.evernote.com/shard/s723/sh/4af6b2ed-b780-4e9a-99a3-747daada952d/ef0dda0d0024012eacf36c2042611975 가끔 정주행표가 갱신이 안 되시는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크릿탭으로 열면 해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해결책 아시는 분은 말해주세요! 러버빌(익명사이트):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33038 #AT필드 금지 #당신의 캐릭터가 부상당하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기본 배틀다이스 : Dice★(1,100) 1~30 회피 /31~70 경상/71~94 중상 /95~100 치명상/ 경상 5번 → 중상 1번 / 중상 3번 → 치명상 1번 / 치명상 2번 → 사망 #기본 속박다이스 : Dice★(1,100) 상대방이 같은 다이스를 굴러 값이 더 높게 나올 경우 속박 해제 / miss ※배틀다이스 사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양심전투도 합의하에 얼마든지!:D 💟커플목록💟 이도성(패러독스)❤머루(민간인) 안죠 소우세(하이디 에르게라)❤샐비어 디비노럼 티페레트(포에버 러빙 유) 쿠키 레이키(MS.CLOUD)❤마틴 세빌론 크레니스 (죽음추적자/묵빛 늑대) 케므누 튜시루(웬 카무이)❤유현(침묵의 저격수) ※5일간 아무 언급없이 무통보잠수시, 해당 캐릭터는 사망처리. 시트가 내려갑니다. (단, 사망처리된 캐릭터도 시트복구가 가능합니다!)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nNPZWCmgljZttQi_OTBFKKBPAJCLj5GGvxpuTS4xdTr1dA/viewform?usp=sf_link
  • 도성주 사랑한다구 겨론하자구>:3c
  • 이번주의(수요일/일요일) 이벤트들에 대해 조금도 짐작이 가지 않는 스포일러 -이벤트 NPC와의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어린 에스터의 가족사진을 얻을 수 있는 루트가 있습니다. -다이스는 언제나 사탄일 것입니다.
  • 어쨌든 특성상 맘대로 깽판치든 아니든 쉽게 죽을 수 있는건 빌런이잖아. 안그래? :)
  • >>903 에스터의 어린시절 사진!?
  • 모두들 좋은 저녁이네요... 바로 자러가야해서 갱신만 하고 갈게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906 들어가보세요, 엘리주!
  • >>906 엘리주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요. 부디 푹 쉬어두실 수 있길...
  • >>906 엘리주 너무 피곤해보이셔ㅠㅠㅠㅠㅠㅜㅜ기운내시구 좋은 꿈 꾸세요 엘리주 푹 쭈무시구요ㅜㅜ(도담도담 >>903 못참여해소 넘ㅁ아쉽다..평일이벰튼데 진짜..(줄줄 >>904 맞습니다 :D! 이멘!
  • >>897 아니 나 친구때매ㅜㅜㅜㅜㅜㅜㅜㅜㅜ잠깐 술마시러 가야덜거 같은데ㅜㅜㅜㅜ갔다와도 돼?
  • >>887 야..... 도성주..,.. (대단.....) >>893 아무개씨:(트레이에게 아이스크림 먹여주기) >>904 (슬픔......) >>906 에구 엘리주 잘 들어가시길...!! (토닥토닥)
  • 잘자오 엘리주
  • >>909 머루는 몸 사려요. 난장판은 우리 애들이 다 할게. >>911 폭탄 한번 고다고! :D
  • 엘리주 들가세요~ >>913 폭.....탄.....?(파크:(웃음))
  • 마틴 크레니스의 프로필과 이미지를 서치합니다. 나이대, 홍채와 모발의 색상에서 유사점을 찾았습니다. > 헤이샤오화가 마틴 세빌론 크레니스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 단, 조금 더 확신을 갖기 전까지 이 이야기는 누구에게도 공유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은!
  • 착실한 데드플래그(꼬르륵) 씻고 올게요~ 이벤트준비해야지..
  • >>914 아니 그 폭탄 말고... 멘붕폭탄, :) 츄츄 느긋하게 씻고와요? 아직 시간은 충분하니까
  •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옷 다입고 나갈준비 다 한거 아냐 너?ㅠ ㅋㅋㅋ난 잘모르겠다 교대언니 와서 교대좀 하고올게 가고싶으면 가~ >>913 빌런 몰리면 당여히 머루도 나서야져ㅠ후 어케 지켜만 보게씀니가 보쓰 좀따올게여~~
  • >>916 다녀오세요, 부레츄!
  • >>915 (아쉽) 다녀오세요 부레츄~ >>917 에에에.......멘붕이 더 안좋지 않나요.... 머루쭈도 다녀오세요~
  • >>918 머루룽도 조심히 다녀와요? 으음... 이벤트 하고 싶은데 타이레놀 어디갔지... >>920 ? 폭탄보다 더 안좋으면 당연히 실천해야 하는거 아닌가?
  • (그동안 바빠 죽었던 사람) 오랜만입니다...갱신할게요...(파들)
  • >>918 아냐ㅋㅋㅋㅋ그 할 말 있대가지구 1시전에 올게ㅜㅜㅡㄴ
  • >>918 아무개씨:아앗....(감격....) 부레츄머루쭈 다녀오세요~~~ 참고로 저는 새벽에 이벤트도 있대서 스레를 미리 하나 더 세워뒀습니다. 2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74471 2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96395 팜주 안녕하세요~~~~
  • 일단 납득은 가는 말이었나. 묘하게 불안한 얼굴로 에스터를 바라보던 소이가 짤막한 답변을 듣고 안심했다.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일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닌가. 아무튼,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에스터가 말한 이가 쉽사리 건드릴 수 없는 골치 아픈 존재라는 건 알 것 같았다. 상급자라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휘두른 사람이라면 그보다 덜한 건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를 게 뻔했다. 누가 보기에도 자신보다 약한 사람처럼 보인다면? 최악의 경우, 죽음까지도 상상해볼 수 있었다. 너무 극단적인 생각인가 싶었지만서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빌런도 아니고, 이즈모 측의 사람이 그런 일을 저지른다면 정말 끔찍한 일이긴 하겠지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거야? 이쯤되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또 어디까지가 비정상인지 구분하기가 힘들었다.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제가 고맙구요." 살짝 고개를 숙인 소이가 웃었다. 이번 웃음은 진심이었다. 의례히 하는 입에 발린 말이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하는 우스운 말로 들렸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으니까. "대단한 말은 아니었는 걸요. 에스터 씨가 혼자 찾은 거예요." 이 말도 진심. 누구나 할 수 있는 그저 그런 말이었다고 생각했다. 이 건이 문제가 되고 해결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 들었으니 그렇게 판단할 수 있었던 것뿐. 아…, 아니요. 저 시간 많아요, 라고 대답하려던 소이가 코트 주머니에서 울리는 휴대폰을 꺼냈다. 번호를 보고서 미묘하게 얼굴을 찌푸린 소이가 말했다. "이상하네. 원래 되게 한가한데… 그렇다고 노는 건 아니구요. 지금도 일이에요!" 휴대폰을 들어보이며 가볍게 흔들고서 급하게 덧붙였다. 끊어지기 전에 받아야겠지. 부디 이 검정 코트에 먼지 왕창 묻을 일만 아니길 바라며. "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봬요." 가볍게 고개를 숙이고선 전화를 받으며 몸을 돌렸다. …뭔데, 오늘은? / 열한자모 에주의 수면시간 보장을 위해 막레 가져왔습니다 😌.... 일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넘 늦어서 죄송하구 다정하고 든든한 수장님 개짱이다 ㅠㅁㅜ...!!! 머시써욥!!!(야광봉붕붕)😭😭😭😭
  • >>922 어서오세요!
  • 다들 다녀오시구 팜주 어서오세요~~~~
  • 소이주 수고하셨어요~~~흑흑 소이쟝 히어로의 양심 쭈왑해줘야한다 쭙쭙 (소이:으;;;)
  • 아이고 농장주님 오셨습니까. 그러잖아도 오늘도 농노들이 열심히 밭을 갈아놨습죠. 헤헤 에쨩이랑 소이빈 수고 많았구 새스레 미리 파줘서 고마워요. 슬슬 열한자모의 기운이...
  • 팜주 어써오세요~~
  • ㅇOㅇ!!!(정주행해야 하는 판 수를 본 표정) 정주행은..천천히 해야겠군... 아 그리고 다들 안녕하세요!
  • >>921 아니 그거 너무 빌런식 사고방식이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폭탄보다 나쁘니 실행한다니! 안댄다요 그건.....멘탈은 지켜주세요 이브주.....
  • >>928 ㅎㅣ어로의 양심이라기엔 넘 부족합니다,,,,,,(눈에 띄는 거 시러요)(아 권력에 대항하는 거,, 그건 쫌,,,) 🙄🙄 양심ㅇㅣ 너무 약한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쭈왑 쭙쭙은 감사히 받는 소이(에주: 님 양심 좀;)
  • 자기전에 가볍게 독백이라도 쓸까 Dice(1,2) value : 1 1쓰렴 2안됑
  • >>932 러브든 이브든 이미 망가진 멘탈인데요 뭐, 딱히 문제될 것도 없고... >>934 열한자모 에쨩이 신데렐라로 진화하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 생각해보니깐 파크 독백.....구출독백 언제쓰지......일해라 파크.....
  • 가볍게 쓸만한게 근데 뭐있지(고뇌....)
  • >>935 망가진 멘탈<<<<<<<<(머리깸) 흐으ㅜ우ㅜㅜㅜ......러브는 이디가 있어서 회복될순 있지만......우리 상담사님 어캐요......팥빵 사다드리고싶다......
  • ( 뒹굴 )
  • 저 표정보다는 •O• 이 표정이 좀더 낫나...?(쓸데없는 고민) >>929 후후 헤헤 하하 수고햇다(???) 포상금으로 별 건 없고 여기 예쁘고 귀엽게 생긴 돌멩이라도...(????)(아무말중)
  • 저도 이만 자러갑니다~ 즐히빌~
  • >>941 잘 자요!
  • 팤주 잘자요! 에짱 독백 주시면 감사히 관람하겠습니다 충성충성
  • >>940 세상에 그 돌 참 예쁘고 귀여운 거대한 물개같이 생겼군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농장주님 파크주 조심히 들어가세요.
  • 파크주 잘 자요! 존꿈 꾸세요~~~~!!!~! 헉 저두 독백 기다릴래요 🤭🤭‼️‼️ >>944 이브주 기여운 동물 사진 되게 잘 찾아서 올리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지고 계신 건가,,,,,
  • "...대체 뭘 한건가." 아직 그녀가 백정장을 입을 무렵 어느 날의 일이었다. 랩톳은 강에 푹 잠겼다 와 흠뻑 젖어있었다. 젖은 와이셔츠가 축축히 몸에 달라붙어있다. 에스터는 얼굴을 찡그린다. 이것은 나에게 수영을 배울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인가? 에스터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는 싱글싱글 웃는다. "아저씨 수영 잘 한다구." "그게 문제가 아니잖나." 일단 옷부터 갈아입어. 정말이지. 애도 아니고. "그래서, 의도가 뭐지. " 에스터가 그렇게 묻자, 랩톳은 대답한다. 그야- "강은, 시체를 숨기기 좋은 곳이잖아?" ...에스터는 한숨을 쉰다. 그는 셔츠 아래쪽을 잡아 물기를 짜낸다. "...당신의 사고를 따라가려면, 한참 걸릴 듯 싶군." ㅡ칭찬 고마워! ...칭찬이 아니야. 랩톳이 자체휴가를 쓰지 않았을 시기의 어느 11시 15분.
  • >>946 부녀의 일상인가요!
  • 이브주 대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사진 어디서 찾으시는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진짜 물개죠 돌멩이에 합성한 거 아니라...? 아니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
  • >>929 이브주 이거보고 저 육성으로 웃었잖아요 ㅋㅋㅋㄲ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 >>940 (귀여워....) >>947 누가 부몬지 모르겠지만요! 휴 가볍게 썼다. 잘게요. 다들 굿밤 즐히빌!
  • >>949 푹 쉬세요 에주!
  • 당신은 굳었던 얼굴을 필고,다시 그 예쁜 얼굴로 미소를 짓는다. 아아. "얼굴은 그렇게나 예쁜데,미소는 전혀 그렇지 않네. 검은 뱀처럼..." 입에서 피를 뱉고,오른손으로 가슴을 세게 움켜쥐어 누른다. 아,격통. 심장이 미친듯이 뛴다. 흐르는 피는 차갑게 식어 롱패딩 안을 적시고,죽음이 아주 가까이에 있노라고 속삭인다. 얼마나 더 속삭일 생각인거야. 이쯤이면 비명을 지르는 수준인데. 당신의 눈이 차게 식는다. 내가 당신을 바라보는 눈도 따라 차갑게 식었겠지. 서늘한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왼손에 총을 든 채로. "그게 내가 하는 일이거든." 당신같은 살인자랑은 달리 말야. 부드럽게 속삭이며,옅어진 당신의 미소를 비웃듯이. 아아,아마도. 누군가가 이 광경을 본다면 내가 총을 맞았으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할정도로 환하게. 환하게 웃는다. 얼굴에 가면을 덮어씌우는건 자신이 좀 있는데. 당신은 아닌가봐. "미소,옅어졌네. 아까의 그 환한 웃음은 어디로 갔지?" 하하,작게 웃으면서 짧게 우물거리곤,그대로 주륵 입에서 피를 흘려보낸다. 몸이 차가워지지만 머리는 뜨겁다. 냉정해지자. 머리를 식히고 몸을 덥혀야해. 저 자가 어떻게 나를 알았지? 그리고 왜 바로 총을 쏘았지? 첫번째 가능성,나기의 끄나풀. 그러면 일본인일텐데. 벌써 저런 치 까지 포섭했나? 가능성이 적다. 두번째 가능성. 진짜 히어로. 내 정보를 알고 있고,그래서 나를 쏘았다. 러브 언니를 빌런으로 만들고,감옥에서 탈옥하고- 그리고... 그 빌어먹을 블러핑. 거기에 있지 말았어야 했어. 아랫입술을 꾹 깨문다. 여기에 내 입술을,그러지 말라며 만져줄 이는 없다. 구하러 올까? 아아. 골목길로 들어오는게 아니었어. 미안해,다쳐서. "그건 모르는 일이지. 리스크가 너무 커. 당신이 멍청한 사람일수도 있지만,나라면 당신같은 방법을 취했을거야. 악독한 빌런을 제압중인 히어로라고. 그러면 보통은 속아넘어가겠지.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모르는 일은,가능성의 일이잖아? 그리고...상식적으로,내가 범죄자라는 증거는 어디에있지? 당신,히어로가 맞나보네. 나에 대해 알고있고... 또,보자마자 쐈으니. 빌어먹을,썩고 썩을대로 썩은 그 정의관에 취해서. 영웅이라도 되는줄 아나보지? 정신차려,살인범. 넌 네가 말하는 그 범죄자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어. 누가 네게 목숨을 앗아갈 권리를 주었지? 넌 옷걸이야. 걸려있는 옷은 언제든 바뀔수 있어." 꿈꾸지마,이제 꿈에서 일어날 시간이야,아가씨. 느릿하게 말하며,당신을 올려다본다. 뒤로 고꾸라져 간신히 몸만 일으켜 앉아있는채로. 당신이 내게 다가온다. 내 오른쪽 손목쪽으로 수갑을 꺼내 가져온다. 아아. 그 빌어먹을거 치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억들,그만,그만,그만. 그만하라고 했잖아!!!! 블랙아웃. 잘못했습니다. 넌 벌을 받아야해.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언니가 구하러 오지 않아. 잘못했습니다. 닥쳐. "나도 더이상 당신을 존중하지 않을거야. 아아...보고싶네. 당신의 그 미소가,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내게 목숨을 구걸할 그 우는 얼굴이." 난 왼손잡이거든. 작게 당신에게 속삭이고는,왼손에 들고있던 총을 피부에 대고 겨눈다. 당신에게? 아니,말했잖아. 별로 당신에게 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그럼 어디에? 탕. 크게 총소리가 울려퍼지고,매캐한 화약냄새와 함께 얼굴에 튀기는 피와 뒤섞인. 손목은 붙어있기만 한 수준. 격통 뒤로 덮쳐오는 격통들. 아아. 잠깐 또 정신을 잃었다. 이번엔 몇초지? 얼마나 또 정신을 잃었지? 침착하자. 침착해야해. 죽음이 내 뒤에 바싹 붙어있다. 자리에서 일어나 당신에게서 점점 뒷걸음질친다. 거리와,수. 정보가 필요해. 반응을 보여봐,검은 뱀같은 아가씨. 수 싸움은 좋아하나? 체스를 두자,서로의 목숨을 걸고. "알고 있지 않던가? *진저 그레이...그가 상부에 내가 말해준대로 보고했을텐데. 넌 날 죽이지 못해. 아주 간단하고도 이기적으로 질문해보자. 내 목숨 하나와 이 도시 전체의 목숨,당신은 교환할수 있어?" 그럴수 없어야한다. 느릿하게 풀었던 눈가의 붕대로 오른손을 꽉 조인다. 붕대,묶고다니길 정말 잘했단 말이지. 이걸로 내게 남은 시간이 좀더 늘어났다. 당신은 어떻지? 덤빌건가? 아아. "앞으로 몇분이면 난 죽어. 길게 생각할 시간 없을거야. 내가 원래,몸이 좀 약하거든. 병원의 진료기록을 보면 알걸. 시한부 말기 환자라고 떡하니 적혀있을테니." 빨리 결정해야 할거야. 느릿하게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어 입에 물고 불을 붙인다. 손에 총을 쥔 채로. 아아,역시. 한손으로 하려니 불편한걸. * 진저 그레이 - 1기 참여자,처음으로 하이디와 전투. 이후 진저가 본부로 돌아가 하이디가 숨겼던 능력을 보고함.
  • 이디쭈 갱신~~ 후 집왔다 으으피곤해라
  • 강에 빠진 시체 모습은....끔찍할텐데...아조씨...(왈칵) 아 그리구 에주 잘자요!!
  • >>952 어서와요 이디땅!
  • 이디쭈 어서와요!!
  • 헐 잠깐 랩톳아조씨 나오면 조케따 했는데 진짜 나와주셨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터랑 티키타카 귀여운데,,,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다,,,,(흐린 눈) 에주 고생하셨습니다 구빰 되세요~~~~~ 이디주 안녕이에요! 어서오세요~~~~~~👋👋👋
  • 앗 에짱 잘자구 민나짠 안녕안녕~~~~!~ 쫀밤이야~~~
  • 이 이디주 저 어케하면대죠
  • 여러분 다들 하이에요~! 조아 이게 오늘 새벽 레이드 참여인원이군!(뭐) 이 이디 아 맞다 (식은땀) 어카죠.. 근데 샤오화 해도 이즈모에 전화해서 치유능력자 3분내로 불러달라고 할 것 같아..
  • 부레츄도 어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글케 확정이 되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다)
  • 어 머지 그 팔목에 총쏜게 쫌 그래?? 그러면 칼로 찍어서 죽 그었다고 해도 괜찮구~~ ㅋㅋㅋㅌㅋㅋ 부르고싶으면 부르면 되지~~~ 편하게 해조 나는 머지 막 잡혀가거나 죽지만 않으면 상관없어(꾸왑)
  • 새벽레이드를 위해 기어나온 이수주입니다 ~u~ 여긴 언제나 뜨끈뜨끈하군요
  • >>962 그럼요!
  • 흑흑 쏘이짱 나 귀 뚫었는데 넘무아팠어....(꼬오오옥) 쫀밤~~~~ 후 새벽 레이드....할수있...지는 않겠구만...() >>962 이수주 어서와~~ 핫하 언제나 따듯한 히빌이라구~
  • 다들 안녕하세요~ 공항 와서 슬쩍 얼굴 내밉니다 현지시간 0시 30분에 탑승이니 한국 시간 새벽 2시 20분 정도까지는 스레에 있을 수 있겠네요! (아마도)
  • >>961 앗 아뇨 그건괜찮은데(괜찮.. 나..? 이디아프겟다 미안해..) 그 그게.. 그.. ㅋㅋ큐ㅜㅠㅠㅠㅠㅠ 이즈모에서 치료사 불러오면 끌고가려하지않을가.. 근데 그냥 보내주면 또 객사할까봐(...)(꾸왑) 0시 30분 전으로 최대한..가져오게습니다.. 이수주 어서와요~! 오늘은 복작복작하게ㅛ네요 0<!! 그럼.. Dice(1,2) value : 2 1 나눠 2 말아
  • 이번 레이드때 상대하는 놈은 얼마나 나쁘길래 히어로랑 붙고 얼마나 착하길래 빌런이랑 붙는거죠?(???)
  • 로제타주 반가워요 ~u~! 시트내고 첫 이벤트라니 너무나 두근거리는걸요 힣힣힣 /// u ///
  • 헉 로제타주 어서오세요~ 그럼 레이드 참여하실 수 있겠다..! :>!!! (만세) 음.. 나누지말라고.. Dice(1,6) value : 2
  • 레이드를 뛰기 위해 돌아왔다 ^♡!!!!
  • 2.. (1000..) 그럼 Dice(1,4) value : 3 500
  • ( 대기 )
  • >>965 로제타주 안녕~~~ 와 지금 돌아오는거야?? 고생했어(꼬오오옥) 나도 쫌전에 돌아왔어 ㅋㅋㅋㅌㅌㅋㅋ >>9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안이 모가 미안해...나도 머지...나도 다치게 했는걸() 후....레스토랑...가서...맛있는거 먹고.........흑흑...쇼핑......(오열) ㅋㅋㅋㅌㅌㅋㅋㅋ 사실 첫 다이스가 저래 높게 안나왔으면 먼가 저렇게 바로 펑~ 하지 않았을텐데() 이래서 내가 사실 다이스전투 별로 안조아해 ㅋㅋㅋㅌㅋㅋ 앗 글쿠만 흠 근데 걔가 오면 그쯤엔 이디가 죽지 안을까???(흠) 가슴에 총 흠... ㅋㅋㅋㅌㅌㅋ 어....어케어케 해서 잘 도망쳐서 병원 긴급이송으로 살았다~~ 처럼 마무리하면 잘 되지 안을까??? 응응 편하게 써조 기다리구 있을게~ >>967 ㅋㅋㅋㅌㅌㅌㅋ 그러게..공공의적...
  • 츄류쨩 어서와~~~~~~흑흑 집왔어 넘 피곤하다..
  • 이수주랑 로제타주랑 츠루주랑 부레츄 어서와요! 레이드...흠...(과연 깨어있을 수 잇을까)
  • 음 아냐 6개 넘 많다.. 일단 3개만 해보고 더하든말든해야지.. 200 500 1000
  • 여러분 어서오시고 전 후딱 답레 쓰고 올게요~ 12시부터 인원체크합니다!
  • >>945 가지고도 있고 필요하다면 찾는 쪽이죠? >>946 어떤 고양이 아저씨의 한가한 일상...
  • >>974 이디쭈 안뇽~~~~~후 이제 집왔구나 축하해 ^♡!!!!!푹 쉬는거야!!(이불 덮어드리기)(토닥토닥) >>975 팜주 할루~~!!!!전에 밀실살인 할때도 깨어계셨으니 가능할거라고 감히 예상해본닷!!
  • >>964 헉 이디주 귀 뚫었어요??? 어디 뚫으셨어요? 많이 아팠쬬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시기 조을 때 뚫으셨네요,,! 추울 때 뚫어야 염증 덜 생긴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디주 이제 큰일낫서요 아파도 한 번 뚫으면 약간 적응 돼서 계속 뚫게 되는데(아닐 수도 잇습니다) 이수주 트레이주 어서오세요! 이수주는 첨 뵙네요! 안녕하세요 히어로 소이랑 빌런 윤재 굴리고 이씁니다 잘 부탁드려요 ☺️‼️‼️‼️ 앗 로제타주랑 츠루주도 어서오세요! 로제타주도 첨 뵙는군요 화녕합니다~~~!!!~~!
  • 오늘은 레이드 다 뛰고 자야지 :)
  • 헉 자기야 안녕~~~~ 나지금 집왔어 하 넘 피곤하다 ㅋㅋㅋㅋㅌㅋㅋ 몸은 좀 괜찮아?? 지금은 어때? 잠은 좀 잤어? 나 오늘 샤오쭈랑 일상좀하면서 자기랑 얘기하다가 자려구..(꼬오옥)
  • 이번 새벽 이벤트는 쉽니당. 눈팅하다가 자야지
  • >>979 응응 안녕~~!~!~!(꼬오오오오옥) 응응 고마워 ㅋㅋㅋㅋㅌㅋㅋㅋ 후 맞아맞아 여행가서 쉬고 집와서 또 쉬는것...(???) ㅋㅋㅋㅋㅌㅋㅋㅋ 후 츄류쨩은 요즘 어때~?~ 머 아프진 않지??? 글고 오늘 밥은 영양식을 먹었겠지????(지그으으으읏) >>980 응응 나 귓볼뚫었는데 친구들이 넘 위쪽이래 쪼금만 아래쪽에 뚫지 그랬냐더라 후 머 나중에 피어싱으로 또 뚫으면 되겠찌~~~(꾸와아아아압) 한쪽만 해봤어 ㅋㅋㅋㅌㅌㅋㅋ 두쪽은 너무 무서워서....() 응응 아니 피 질질 흐르는줄알고 몇번이나 거울봤다니까 뚫고나서 ㅋㅋㅋㅌㅋㅋㅋ 응응 머지 귀걸이도 염증안나는걸로 샀어 진물 쪼금나는데 머지 약먹으면 완전 멀끔해질거야 애들이 약 안먹어도 될정도라더라 ㅋㅋㅌㅌㅋ 앗...맞아... 막 귓바퀴에도 하고싶은데 ㅋㅋㅋㅌㅌㅌㅌㅋ 넘 무서워....() 흑흑 근데 부산가서 대충한거라 쫌 못하는데였다봐 안아픈덴 진짜안아프다는데 ㅋㅋㅋㅋㅋㅌㅋㅋ
  • >>983 케땅 잘자요!
  • >>984 헉 긍가요 그래도 예쁜 귀걸이 하면 예쁠 거예요! 어디든 이디주가 하고 계신 자리가 젤 예쁜 자리! ☺️☺️ 마자요 또 뚫으면 되니까요~~~ 소염제 맨날은 안 먹어도 되구 좀 붓는 것 같다 싶을 때만 먹어도 된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 곧 다 나을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귓바퀴 저 뚫었는데 안 아퍼요! 대신에 옷 벗고 입거나 머리카락 만지다 건드릴 수 있어서 관리가 약간 까다롭긴 한데,, 아물면 예쁜 자리예요 😭😭 흑흑 어디를 뚫으시든 응원함미다 귀 반짝반짝 최고 케므누주 쉬세요! 이따 주무실 때 푹 주무시구요 😊
  • 공항이 너무 복잡해서 잡담에는 못 끼일것 같아요 mm) 어디 좀 앉아있고 싶다…
  • >>980 야호 쏘이주 쬰밤~~!!@!!인사하느라 수고가 많으시다 ^ㅁ^..!! >>984 희희 고맙긴 별말씀을 ^♡!!!!(꼬오오오옥 안기기)(부빗)에에이 여행이든 집이든 휴식을 위한거니까 괜찮지 모~~!!!!나야 늘 건강하지!!아앗 오늘 밥은 피자 먹었었다 내가 젤 좋아하는 새우피자~!~!~~~!!!!!!!완젼 행벜해써 ^ㅁ^💕
  • 응응 켐주 푹쉬어~~~ >>986 후 쏘이짱 진짜 말 이쁘게한다 ㅠㅠㅜㅜㅠ 고마워...(꼬오오오오옥) 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 맞아맞아 또 뚫으면 되니까~ 앗 글쿠만 하루나 이틀정도만 먹고 나빠지면 또 타서 먹어야겠다 ㅋㅌㅌㅋㅌㅌㅋㅋ 응응 맞아 분명 금방 나을거야~ 헉 글쿠나..역시 잘하는데로 갔어야...() 후 맞아 ㅠㅠㅜㅠㅠ 씻고 수건으로 머리비비적거리다가 비명질렀꾸....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 응응 하 맞아 귀 반짝반짝 최고다 진짜 ㅋㅋㅋㅋㅋ 후....이쁜것들 나중에 쇼핑해야지~~ 하 몬가 요즘에 궤못생겨보일때랑 어? 갠찬은데?? 싶을때가 좀 섞여있어 ㅋㅋㅋㅌㅋ 후...살부터 빼야...()
  • ( 미리 이벤트 체크 해두고 씻으러 )
  • >>987 앗...아고...(꼬오오오옥) 헉 사람 엄청많은가부다 머지 머 가게 이런데에도 안비어있어?? >>988 ㅋㅋㅋㅋㅋㅌㅋㅋㅋ 하....히빌 채고야...귀염뽀짝...(볼뇸뇸) 응응 맞아~~~ ㅋㅋㅋㅋㅋㅋㅌㅋㅋ 이케 쉬어줘야지 후 안아프다니 다행이구...새우핏짜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하...밥을 먹어조 츄류쨘...(꼬오오오옥) 밥! 채소! 어??? 채소 안먹으면 안된다구 ㅋㅋㅋㅋㅌㅋㅋ 후....그래도 행복했댔고 ....귀엽고.....내가졌다 후 ㅋㅋㅋㅌㅋㅋㅋㅋ
  • >>991 이미 다 차있어서ㅠㅠ 그 와중에 딜레이 뜨는 여객기도 있네요 세상에
  • " .... " 차가운 공기속에서 입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른다. 불이 꺼진 카페의 셔터를 내리며 이수는 잠깐 생각에 잠긴다. 그제도 그랬고,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도 분명.. 소동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항상 그랬듯, 이수는 뭔가에 홀린 듯 히어로로서 나설 예정이었고.. 과연 이 어마어마한 일상의 끝은 언제일까. 자신이 매일 매일 사람들을 구해내도 달라지는게 없는 것만 같아 타성이 방울져 뚝 뚝 흐르는 것만 같았다. 마치 원두를 내릴 때 처럼 -... 홀린 듯 가방속에서 양의 모양을 본뜬 탈을 꺼냈다. 하늘색의 파자마 한 벌 까지. 어쩌면 히어로의 코스튬치고는 참 초라하지만.. 이수는 이렇게라도 잠들고 싶다는 욕망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가게의 창고에서 아무도 모르게 -... 옷을 갈아입고 나서 길거리를 나선다. 이수는.. 아니, 히어로 '잠들지 않는 양'은 오늘도 동이 트기 전까지는 잠들지 못할 예정이었다. - 레이드 너무 기대된다구욧~~~ /// u ///!!!!
  • 유현주 다녀와 ^♡!!!!!! >>9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쟈 히빌 최고..(볼먹히기)(말랑말랑)(헤헤)그치그치~~~푹 쉬어주시구 밥 아니더라도 괜차나 피자 맛있잖아 ^♡!!!!솔직히 밥 해서 먹는거 좀 귀찮기도 하구..(널부렁)()하 안야 채소같은거 안 먹어도 괜찮아 맛없는 채소 대신 맛있는 과일으로 대체하면 된다~~!!!!!!!(근거없음)야호 이겨버렸다~~!!!!
  • >>987 헉 공항에 계시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많으면 넘 정신없는데 로제타주 앉을 자리 주라주.... 😭😭😭 >>989 아무래도 상처내는 거다보니까 건드리면 아프더라구요 흑흑,, 그래두 벌써 쫌 괜찮으시다는 거 보니까 금방 아물지 않으까요! 귀 뚫기 체질에 잘 맞으셨으면 좋겠다(???) 헉 귀걸이 쇼핑 생각만 해도 넘 신나요,, 보니가 저두 사고 십따(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다이어트,, 흑흑 그래도 굶으면서 빼시면 안대요 ㅠㅁㅜ 위가 상함미다... >>993 잠 못 자는 거 넘 개로운데,,,,, 흑흑 이수 시트 불면증이라는 거 보구 잠깐 눈물을 흘렷습니다 😭😭 양님 포근한 늘력도 가시고 계신데 대체 웨...!!! 흑흑 이수 잘 자게 해주세요~~~!!~ 유현주 다녀오세요! ☺️☺️
  • 케므누주 미리 잘 자구 유현주 다녀와요! 로제타주 비행기는 지연 안 뜨기를 바랍니다 그거 지연 제가 겪어봤는데 후...진짜...(최악이였었다)
  • 다음판부터 체크합니다!
  • 천먹자 이즈 뭔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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