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시원하게 다 풀구가 ㅜㅜ 나먼저 ㅇㅂ아 아직도 좋아해

ㄱㄴㅎ 니가 서공예가면 나도가겠다ㅋ 꿈만크고 능력도없는게 가식적으로 여우짓이나 하고다니고 그러니까 니 주변사람들이 한명도 안남기고 떠난거야 나도 마찬가지고..ㅎ 어짜피 니가 읽을꺼같지는 않아서 쓰는건데 니가 좋아한다던 ㅎㅅㅁ한테 그저께 고백받아서 사귀는중인데 자랑할까 말까 고민된다 걔가 너 맨날 연락하는거 너무 싫데 애가 착하기도 하고 그래도 니가 선밴데 씹기도 뭐하고 해서 놔두는거래 직접 꼽주기전에 괸뒀으면 한다~!

남친아 나 너랑 언제까지 사귈 수 있을까?? 솔직히 나 벌써부터 불안해 고등학교가면 합반인데 난 너가 있어서 남자애들이랑 친해지기도 애매모호하고 모르겠어 남친아... 내가 다른 남자 애들을 좋아할리는 없어 그래도 친해지지도 못할 거 같다는 생각하니까 너랑 사귀는 게 마냥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 이런 생각해서 미안해 사랑해 오래가자 너한테 신경 안 쓰이게 할게 다른 고등학교지만 그래도 우리 헤어지지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귀자 평생이면 더 더 좋고 사랑해

나 좀 좋아해줘 스레딕에 니 이름 너무 많이 올렸지만 그래도 진결아 진짜 좋아해 나한테도 케이크 사줘

나 너무 불안해 잘 얘기하고 잘 해결할 수 있겠지?혹시라도 너가 내 핑계 대면서 헤어지자고 하진않을까 걱정이 돼 무섭다 그러지않길 바랄게 믿어볼게 너가 군대 갈 날이 그리 오래 남지않았어 내가 기다리도록 너가 많이 믿음을 줬으면 좋겠어 그만 속썩혀 이 나쁜남친아 제발 우리 좋게 좋게 가자

승민아 후배랑 연락하지마 걔 너보면 설레하잖아 짜증나게

ㄱㄱㅎ 연락좀봐씨발러마 너 내 남자친구맞니? 어디가서뭘하고있길래 애가 연락을... 어후 씨팔 잠수이별이면 넌 평생학교생활못하게할거야 구라고 내가그렇게어떻게하니 .......... 잘해준거생각하면 너무좋은데 갑자기왜이럼 씨팔

니는 진짜 후......아니 사람이 최소한의 정이라도 없냐 너가 원래부터 그렇게 정 없고 무뚝뚝한 사람인 건 잘 알겠는데 진짜..... 말하고 있으면 답이 안 나와. 으띃게 사람이 그렇게 눈치가 없지...주위 사람들은 아는데 왜 너만 모를까? 아니...진짜 모르는 척 하는 거지? 지에 대한 건 하나도 안 알려주고 구라는 잘 치고 할 말은 그렇게 서슴없이 하면서 어떻게 남한테 요만큼의 표현도 없냐. 매일마다 실망하는데...마음 접느라고 생고생 중이니 기다려봐ㅠㅠㅜ

너 좋아한다고 ㅇㅌㅇ

항상 짜증나고 슬프다

흐지부지하게 얘기한건 미안한데...... 상처받았어ㅠ

너한테 나는 그냥 심심풀이였던거냐

너무 찌질해 씨발롬아

너랑 난 서로의 체취를 좋아해서 서로 바꿔입을 수 있는 사이즈의 잠옷을 입었었잖아 헤어지고 몇달지나서 무심코 옷장속의 잠옷을 꺼내입었다가 너의 섬유유연제 향기와 체취가 섞인 냄새가 마치 헤어지기전에 서로 안아줬을때의 느낌을 줬던 기억이.. 나더라 갑자기 오늘 문득 니 생각이 난건 너의 탓은 아니야 아마도 너희 어머님이 잘못누르신거겠지 그냥 갑자기 너생각이 문득 나버려서.. 사실 어딜가도 너랑 함께했던 추억들이 지독하게 많은 곳들이라 무신경한척, 아무렇지않은척 있어보려해도 너와 함께한 기억이 떠올라 너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한다면 고맙지만 거절할거야 너와는 연애는 좋지만 결혼까지하기엔 내가 마음이 부족할것같거든 그냥 좀 많이 슬픈 로멘스영화를 보듯이 너를 추억하고 있는데 오늘은 좀 심하게 떠오르더라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ㅇㅎ아 누나가 너 정말좋아해

ㄱㅅㅇ 쌤 좋아해요. 영화 한편 같이 보실래요?

헷갈리게 하지말고 좋다 싫다 그냥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ㅇㅈㅎ 나 너 좋아해!첨 봤을 땐 반 여자애들이 너 다 좋아하고 인기 되게 많아서 난 엮일일 없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점점 너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라..자 떨어졌을 때 주워준 것도 같은 짝이 됐을 때도 그런 사소한거 너무 설레고 떨리더라..그 때 고맙다고 말 못한게 너무 미안해..이제 학기도 끝나가고 더 이상 볼 순 없을거같으니까 이만 마음 접으려고ㅎㅎ!ㅇㅈㅎ 너 내 꿈에 계속 나오지 말고 너에 대한 마음 접을 수 있도록 노력할거야,,!!어차피 처음 좋아했을 때부터 너의 눈길이 머물고 있던 아이,난 안됄거라는 마음을 감수하고 좋아했기 때문에 천천히 이 방학동안 접어보려고..중학교 2학년 때 설렘을 줘서 고마웠어.널 좋아하는 마음을 뿌리치지않고 더 일찍 좋아했더라면 좋았을걸..고마워.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지만 이젠 더 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않을 것같아 여기에 남겨둬.고마웠어.정말로

오빠 졸업해서 이제 학교에서 볼 일이 없구나..ㅋㅋ 졸업해서도 잘 지내고 동네에서 한번쯤 마주쳤으면 좋겠다. 지금 9개월 째 좋아하고 있는데 오빠는 알지 모르겠어 나 오빠랑 사귄 거 진짜 후회안해 아직도 오빠가 너무 좋다. 언제 한 번 만나면 인사하자 오빠. 꼭 볼 수 있으면 좋겠어

많이 좋아했었어 다른 여자애들한테 괜히 지나치게 다정하게 굴지는 마 헷갈릴 거 아니야. 좋아하는 애 있다던 애가 참 사람 헷갈리게도 한다 눈치없는 놈

XXX 니도 환승이별 당하면 내가 어떤 기분이었는지 느낄 수 있을거다

니가 지금은 연애 할 여력이 없겠지만 나중에라도 연애가 하고싶어진다면 너의 첫, 혹은 마지막 애인이 되고싶어.. 참 이쯤되면 무성애자가 아닐까 싶지만... 진짜 많이 좋아한다.. 연락좀 자주해줘..ㅎㅎ 씹지 말고...ㅎㅎ

ㅈ같은 이기적인 새끼야 선교가서 목따이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하나님 곁으로 가길 빌어줄게 ^ㅁ^v

오빠 나 오빠 좋아해요 오빠가 학교소개하러 중학교왔었잖아요 관심있던 학교라 갔었는데 오빠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는게 뭔지 알게되었어요 그때부터 나는 오빠를 좋아했었나봐요 얼마후 명절에 길가다 길건너편에 지나가던 오빠를 본적이 있어요 내가 그때 얼마나 신기했는지알아요? 그래서 오빠 지나가는거 보려고 고개 돌렸는데 오빠가 뒤돌아봐서 정말 놀라고 행복했어요 입학설명회가면 오빠 있는지 찾아보려고 엄청 두리번거리고 멀미했으면서 화장한다고 애쓰고ㅋㅋㅋ 2학년때 간 입학설명회에서는 아마 오빠를 본것같아요 고2가 되서는 설명회 도우미를 안한것 같더라구요ㅠㅠ 오빠 나 그학교 가려고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지금생각해보니까 여름방학식에 방송실에서 각학년 전교1등 교과우수상줄때 과목 엄청 많았던 상받은 3학년이 오빠였을까요? 오빠였겟죠 그때 긴장해서 잘 못봤던게 후회돼요 어차피 내가 1학년일때 오빠가 고3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단지 오빠가 보고싶어서 그학교 가려고했어요 바보같이 같은 중학교출신인걸 알면 오빠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줄까 해서 페북계정에 중학교도 표시하고 합격장도 탐라에 전체공개로 해봤는데 오빠가 친신 아직 안받아 줬더라고요... 공부하느라 페북을 안하는 걸까요 오빠 나 그토록 그리던 그 학교에 합격했어요 이제 동경의 눈빛으로 보았던 학교에 당당히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었어요 오빠는 아직 나를 모르겠지만 오빠 많이 좋아했어요 오빠가 고3이라 연락하면 피해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오다가다 오빠 자주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빠 좋아해요 그리고 보고싶어요 내가 오빠 수험생시절 끝날때까지 기다릴게요 언젠가는 오빠도 나를 봐주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너 여친이랑 헤어졌을때 바로 고백해야 했었는데

너어 진짜 항상 나만 바라봐줘라! 약속 지켜.. 너 밖에 없단말이야.

왜이렇게 애매해 싫으면 싫다고 해 왜 자꾸 사람 헷갈리게 만드는거야 그래 나 너 좋아한다 근데 넌 아닌 거 같네 관심? 관심이면 연락도 그렇게 안하겠지 아 몰라 너 진짜 미워

당신이랑 하는 연애는 정말 아프지만 나는 그 아픔마저 사랑해요. 우리가 끝나는 그 날까지 저는 희생할게요 당신은 그저 행복하기만 해주세요

ㅅㄱ아 이제 니 잊었어 개새캬 즁말로 깨달은게 있어..사랑은 진짜 타이밍인가봐 니가 나 좋아해서 맬밤 선톡하던 때가 너무 그립다 진짜 설레기도했엇는데 왜 그때 난 널 거절했을까 겁내 후회됨ㄹㅇ 이젠 내가 너좀 좋아하겠다는데 왜 넌 그렇게 돌아가버렸냐 너랑 연락좀 다시 해보겠다고 얼마나 맘고생했는지 알아?결국은 이렇게 끝났네 잘가라 잘살아 시벨러마

ㄱㄱㅇ 난 너랑 연애하기 전부터 폰이 울리면 너가 나한테 연락한걸까, 날 좋아하는걸까 기대하고 혼자서 상상했어. 그런데 그렇게 연애하기 전에 내가 너 좋아하게 만들어놓고서 한번 크게 싸우고 연락 끊었는데도 네가 다시 연락했잖아. 그때 잘못했다고 나랑 연락 안하니까 허전하다고 그렇게 말 안했으면 지금 내가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았을거잖아. 분명 헤어지기 몇일 전까지만 해도 평소랑 같았으면서 헤어지기 5일전쯤부터 갑자기 정떼려고라도 하는듯이 그러더라 너...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긴 했지만 그 상황 다 너가 만들어놨잖아 네감정만 중요해? 넌 연애 시작할때도, 끝날때도 다 네감정이 우선이었어. 너가 나한테 고백하던게 어제일처럼 생생한데, 처음 손잡았을때, 처음 데이트했을때, 같이 처음으로 영화관 갔을때 다 너무 생생히 기억나는데 어떻게 내마음은 생각도 안하고 이제 나 안좋아하는것같다는 말을 해... 꼭 나보다 못된 여자 만나서 평생 시달리며 살길 바랄게. 대신 난 너보다 백배 천배 더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거야ㅎㅎ

예준아 나 진짜 너 완전 좋아하는데 우리 맨날 페메 전화로 이름 말고 애칭부르는 사이 되고싶다

여보야ㅑ 냐가진짜르 좋앗해요ㅠㅜㅜㅠㅠ 요증 바쁘교 아파고그래가지그 힝들죠ㅠㅠㅠ자기아ㅠㅜㅜ 아프지마여ㅠㅜㅜㅜ 우늬빤ㄹ리 만나요 여보ㅎㅎㅈㅎ 내일응 아프지마여 딘짜 세상에ㅣ서 제일 사ㄴ랑해요 젓ㅇ말로

내가 먼저 너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지만 사실 헤어지기 싫었어 설에도 혼자 있을텐데 계속 너 생각난다 나한테 다시 전화 해줬으면 좋겠지만 죽어도 그런일 없겠지

ㅊㅅㅇ 너 다른여자애랑 연락하지마 질투나니깐 ㅡ0ㅡ 그리고 나한테 연락좀해

솔직히 너 그 사람하고 잘 안되서 내심 너무 기분 좋았는데 너가 힘들어 하는 거 보니까 내심 미안해지더라

얌 재현앙 나 아직두 너 못 잊었오 사람의 미련이란 참 대단해 그치? 근데 나 너 꼭 잊어낼 거야 너는 나 잊었을 거고 힘들어도 꾹 참고 열심히 니가 해야 할 일에 집중 하고 있을 거 아니야 나는 그러지 못 해서 창피하네 눈을 감아도 선명해 해가 뜨고 지고 하루하루가 흘러가도 너와 나눴던 대화 내가 너에게 했던 말 우리의 약속들 순수히 내뱉던 내 진심들 나는 내가 그렇게 솔직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너로 인해서 알게 된 모든 것들에 감사해 넌 내게 아주 중요한 걸 깨닫게 해 준 내 인생에 몇 안 되는 잊지 못 할 사람이야 그리워할 거고 떠오를 거고 생각 날 테지만 견뎌낼 거야 우리 둘 다 서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을 해내자 나를 잊지 말았으면 하기도 하는데 음 모르겠다 잘. 그때 내가 너를 붙잡았다면 뭐가 달라졌을까 우리는 달라져있었을까 아니 이런 생각은 정말 쓸 데 없어 잘 가

니새끼 좋아한 내가 병신 니가 잘해주는남자친구라고? 개뿔이씨발 야 연락안되고 신뢰없고 여자많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우물안개구리고 병신이었지

사랑해 내가 너랑 사귀다니 꿈만 같아 평생 내 옆에 있어줘

아 병신아 무슨 고집이 글케쎄. 씨발 그동안 쌓인정 다 날라가고 있다. 내가 싸가지없는게 좋댓다고 정말 그런줄 아냐? 어디 모자라세요?? 어제까지 니연락 존나게 기다렸는데 오늘은 씨발놈의 핸드폰 근처도 가기 싫다

오빠 진짜 너무 좋아해 진심으로

가족없는 내게 너는 내 희망이야. 그런데 너와나는 이성이 아닌 동성이라. 아무리 마음이 전해져도 불안해.. 친구라고 말하다가 애인이라고 말하다가. 돌아오면 난 혼자거든. 지금 관계를 끊기 싫어 가만히 있지만. 나 사실 너랑 결혼 할수 있다면 하고 싶어. 아이는 없어도 네가 좋아하는 고양이와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 키우며. 사람 눈치 볼일 없이. 그냥 그렇게 평생 살고 싶어.. 둘이 할머니가 되어서라도 그렇게 살고 싶어..근데 그런 매래를 생각할때 네 얼굴이 상상이 안되. 나 너무 불안해..나좀 사랑해줘..

너 나 좋아하던 거 아니었냐 솔직히 내가 착각을 좀 하는 편인 건 맞는데 이정도로 확신한 적은 없거든 나랑 계속 눈 마주치던 건 뭐였고 다른 여자애들 옆에 앉으면 말도 안 걸었으면서 내 옆에 앉게 되니까 계속 장난 치던 건 뭐였고 내 뒤에 앉았을 때도 짝은 신경도 안 쓰고 나한테만 말 걸고 장난쳤잖아 내 친구들도 다 나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놀렸을 정도였는데 아니였냐 그냥 내 착각이라 할 거냐 너가 어장칠 성격은 아닌 거 알아 다른 여자애한테 그러는 것도 못 봤고 소문도 없었고. 근데 왜 고백을 안 해 난 받아줄 마음 있는데 왜 안해?? 내가 용기내서 떠본 적도 있는데 왜 눈치를 못 채고 그걸 못 받아먹고 고백을 안하냐고ㅜㅜㅜㅜㅜㅜ 결국 졸업해버렸잖아 왜 고백을 안해????

선배님 선배님은 씨발 진짜 존나 쓰레기에요 아니 썅 내가 이해해보려고했는데 이게 씨발 어장 아니면 뭔데요 계속 페메하다가 시험기간에 독서실에서 자면 깨워준다고 번호 알려달라해서 번호 따가고 전화 두세시간씩하고 집가면 전화하라하고 끊는다하면 서운하다하고 페메로 귀엽다하고 머리쓰다듬고가고 독서실에 있다고 하니까 찾아간다하면서 그 밤에 찾아와서 장난까지 치고갔잖아요 아니씨발 그러면서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고 내가 편해지면 부르겠다하니까 서운하다하고 계속 선배님이라 하니까 오빠라 부르라하더니 언젠가부턴 연락 ㅈㄴ안되더니 씨발 아 존나빡쳐 진짜 안되더니 연락 끊어야되겠다고?? 씨발 그게 말이야 똥이야 씨발 없는 호감도 생기게 핶잖아 아니 저러면 당연히 없는 호감도 생기지 씨발 친구랑 맥도날드에 있다하니까 굳이 집에서부터 거기까지 찾아오는건 뭐임 아니 하 환장하겠네 그래놓고 지금 연락 끊더니 현활띄우고 선배학년 여자선배랑 사귀죠 아 기모띠잉 씨발 재밌냐 아오 씨 개새끼 아니 와 빡쳐 힝힝힝 존나 탐라에 서로 글남기고 ㅅㅅㅅㅅ이지랄 하는겁ㅎ묜 빡쳐죽겎어요 홍헝홍홍 프로필 별명에다가 그 선배 이름햐논것도 돈나 빡쳐 아 씨발 뒷골땽긴다 하앙 그래 나 좋아하는거 아니였다쳐도 저러면 누가 오해 안해요 예? 아 걍 말 끊어야갯다 같은동네라도 마주친적 없으니까 앞우로도 안마주치명 좋겠어요 아 내가 진짜 등신인게 선배님 지금 이렇게 싫어하면서도 시발 선배 마주쳐보려고 동네 싸돌아댱기잖아요 아니 좋아하게 만들어놓고 진짜 와 그러니까 그래서라도 눈에 띄지마세요 내가 아무리 돌아다니고 어딜가든말들 예??

여기 있는 모습사람들 이글을 보는 사람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

얘들아 포기하면 편해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쓰레기 같은 놈아 개쓰레기야 맨날 못된 말만 내 머릿속에 박아놓고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는거 존나 반복되는데 그래놓고 나한테 내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랄하냐... 나는 말 할 때마다 상처 안 주려고, 다치게 하기 너무 싫어서 진짜 생각 제대로 하고 말하는데 넌 일부러 나 다치게 하는 것 같다ㄹㅇ존나 쓰레기 새끼야 글고 염색 시바 하면 좀 어떠냐 왜 자꾸 나를 들들들드륻르 볶고 난리야 문자 하면 답 좀 해라 ㅈㅂ 좀 씹지 말고,, 그리고 이건 조금 ..미안한데 내가 너한테 먼저 다가가는게 힘들어 너가 불편해할 것 같고 귀찮아할 것 같아서 불편해 그러니까 너가 좀 먼저 다가와줘 ㅈㅂ 지금 뿐 아니라 시간 지나고 나서 먼저 만나자고 좀 해주라 소원이다 진짜로ㅠㅠ 나 지금까지 염치없었지만 졸라 많이 다가갔으니까 이젠 너가 좀 와줘 그리거 제발 나 울리지 좀 마 쓰레기 같은 기억력 ㅈ밥 색갸 기억 좀 잘 해 암튼 지금 내 눈 앞에 나타나줘

지금 내 옆에 있는 이 사람 없었으면 넌 이미 내 손에 칼맞고 죽었어 씹새끼야 날 지 좆 장난감으로 알던 새끼가 대체 왜 걸레라고 소문내고 다니니ㅋㅋ 수도없이 상처내는걸 알면서도 좋다고 쫓아다닌 내가 병신이지 너때문에 하루하루가 죽을만큼 힘들었어 아 사람보는 눈은 너덕분에 많이 나아진 것 같아 많이 고마워*^^* 내가 사랑하던 모든 사람들에게 배신당하는 기분을 넌 절대 모를꺼야 닌 그 감정을 느낄 마음조차 가지고 있지 않잖아 1년 가까이 지나도 아직까지 너무나 생생해 누가될진 모르겠지만 니 미래 여자친구가 불쌍해서 눈물이 다 나네 씨발 네 인생 망하길 저주할게 네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나보다 10배 100배 힘들고 슬펐으면 좋겠어 내가 피눈물 흘린 만큼 너도 아파야돼 꼭이야

남친아 미안해...내가 쓰레기야 너무 헤어지고싶었는데 여태까지 버티면서 상처줘서 미안해 ..하지만 내일 이별통보를 할꺼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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